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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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셍 선물 반등(*금일 낙폭 전부 말올), 나선/달러인덱스 주륵, 구리/유가 급등
아직까진 설레발일 수 있어 일단 더 지켜보기로
위와 같은 움직임이 지속될 경우 일단 미장 리테일 테마주들은 다 팔고 튀어야 할 듯. 시클리컬/밸류 종목들 위주로 봐야 할 수도
아직까진 설레발일 수 있어 일단 더 지켜보기로
위와 같은 움직임이 지속될 경우 일단 미장 리테일 테마주들은 다 팔고 튀어야 할 듯. 시클리컬/밸류 종목들 위주로 봐야 할 수도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CTA 포지션들은 향후 시나리오 상 6월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며, 시장 하락시 하락폭을 확대하는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CTA: 시스템 트레이딩, 주로 추세 추종 전략. 방향성 확대에서 큰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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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A: 시스템 트레이딩, 주로 추세 추종 전략. 방향성 확대에서 큰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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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BofA, TMT섹터 내부 구조가 바뀌면서, 전망도 변화
- TMT 섹터 내부 모멘텀이 약해지고 있음. 겉보기 강세와는 다른 내부 흐름
TMT 섹터는 YTD 기준으로 여전히 시장 대비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실제 펀더멘털 및 가격 움직임의 질은 약화되고 있음.
- 구성 종목 내에서도 소수 상위 종목에 편중된 상승이 주된 특징이며, Breadth 약화, 펀더멘털 지표 둔화, 기관 매수 감소가 동시에 발생. 단기 기술적 과매수와 밸류에이션 부담까지 더해져, 오버웨잇 전망을 중립 혹은 비중축소로 스탠스를 변경.
– AI 모멘텀은 정당화되지 않는 수준. TMT 섹터의 Forward P/E는 25.7배로, 과거 10년 평균(18.5배)을 크게 상회중. AI 기대감으로 기술주 랠리가 지속되었지만, 실제 AI 관련 매출 기여도와 마진은 여전히 낮은 수준. 특히 반도체/하드웨어 기업의 경우, 단기 재고 축적과 수요 왜곡이 향후 조정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봄.
– TMT 내 기업들의 마진 개선은 매출 성장보다는 비용 절감에 기인. 매출 성장률은 둔화 추세이며, 특히 소프트웨어 및 통신 기업들은 YoY 매출 역성장 사례 증가. 이러한 점은 향후 Earnings Surprise의 여력 축소로 이어질 수 있고, 주가 반등의 여지를 제약하게 됨.
- 과밀한 Long 베팅의 되돌림 가능성 높음. 액티브 매니저들 사이에서도 TMT 섹터 Overweight 비중은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 이는 TMT 섹터 내 포지셔닝이 Crowded Trade로 변질되고 있다는 신호이며, 조금만 부정적 모멘텀이 발생해도 매도 압력이 클 수 있음. 반면, 리츠, 유틸리티, 에너지 등은 여전히 외면받고 있으며, 이들 섹터로의 로테이션 가능성 증가를 시사.
- 그렇기에 TMT 섹터전망을 비중 축소 또는 중립 조정. 단기 조정 가능성이 높고,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약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소프트웨어, 반도체, 클라우드 섹터는 리스크 비중이 높음.
- 리밸런싱 필요성 대두됨. 고배당 가치주, 이익 회복 기대가 반영되지 않은 중소형주, 금리 피크아웃 수혜 섹터(유틸리티, 에너지, 헬스케어)가 대안으로 부상.
- TMT 섹터 내부 모멘텀이 약해지고 있음. 겉보기 강세와는 다른 내부 흐름
TMT 섹터는 YTD 기준으로 여전히 시장 대비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실제 펀더멘털 및 가격 움직임의 질은 약화되고 있음.
- 구성 종목 내에서도 소수 상위 종목에 편중된 상승이 주된 특징이며, Breadth 약화, 펀더멘털 지표 둔화, 기관 매수 감소가 동시에 발생. 단기 기술적 과매수와 밸류에이션 부담까지 더해져, 오버웨잇 전망을 중립 혹은 비중축소로 스탠스를 변경.
– AI 모멘텀은 정당화되지 않는 수준. TMT 섹터의 Forward P/E는 25.7배로, 과거 10년 평균(18.5배)을 크게 상회중. AI 기대감으로 기술주 랠리가 지속되었지만, 실제 AI 관련 매출 기여도와 마진은 여전히 낮은 수준. 특히 반도체/하드웨어 기업의 경우, 단기 재고 축적과 수요 왜곡이 향후 조정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봄.
– TMT 내 기업들의 마진 개선은 매출 성장보다는 비용 절감에 기인. 매출 성장률은 둔화 추세이며, 특히 소프트웨어 및 통신 기업들은 YoY 매출 역성장 사례 증가. 이러한 점은 향후 Earnings Surprise의 여력 축소로 이어질 수 있고, 주가 반등의 여지를 제약하게 됨.
- 과밀한 Long 베팅의 되돌림 가능성 높음. 액티브 매니저들 사이에서도 TMT 섹터 Overweight 비중은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 이는 TMT 섹터 내 포지셔닝이 Crowded Trade로 변질되고 있다는 신호이며, 조금만 부정적 모멘텀이 발생해도 매도 압력이 클 수 있음. 반면, 리츠, 유틸리티, 에너지 등은 여전히 외면받고 있으며, 이들 섹터로의 로테이션 가능성 증가를 시사.
- 그렇기에 TMT 섹터전망을 비중 축소 또는 중립 조정. 단기 조정 가능성이 높고,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약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소프트웨어, 반도체, 클라우드 섹터는 리스크 비중이 높음.
- 리밸런싱 필요성 대두됨. 고배당 가치주, 이익 회복 기대가 반영되지 않은 중소형주, 금리 피크아웃 수혜 섹터(유틸리티, 에너지, 헬스케어)가 대안으로 부상.
Forwarded from 올바른
네비우스, AI 데이터센터 확장을 위한 $1B 규모 전환사채 발행 (자료: NBIS IR)
> 코어위브, 네비우스 모두 GPU IaaS Neocloud, 최근 수요가 올라가고 있는 만큼 데이터센터 확장을 위한 CAPEX 적극 집행 중
> 추론의 시대가 달라졌음을 뜻하는 건, 추론은 ROI가 나온 워크로드라는 데에서 모든 것이 달라지는 구조
> 추론 계약들은 3~5년간의 워크로드가 대략 정해진 상태에서 체결. Pre-training은 3~6개월 단기 계약으로 끝나곤 했지만 추론은 장기계약이기 때문에 계약규모가 커지고 → 고객사들도 데이터센터 장기 임대 건수가 늘어나서 GPU 사이클 동안의 목표가동률 및 목표수익성 확보된 계약들의 비중이 높아지고 → 적극 CAPEX 집행으로 나타남
> 코어위브, 네비우스 모두 GPU IaaS Neocloud, 최근 수요가 올라가고 있는 만큼 데이터센터 확장을 위한 CAPEX 적극 집행 중
> 추론의 시대가 달라졌음을 뜻하는 건, 추론은 ROI가 나온 워크로드라는 데에서 모든 것이 달라지는 구조
> 추론 계약들은 3~5년간의 워크로드가 대략 정해진 상태에서 체결. Pre-training은 3~6개월 단기 계약으로 끝나곤 했지만 추론은 장기계약이기 때문에 계약규모가 커지고 → 고객사들도 데이터센터 장기 임대 건수가 늘어나서 GPU 사이클 동안의 목표가동률 및 목표수익성 확보된 계약들의 비중이 높아지고 → 적극 CAPEX 집행으로 나타남
Nebius
Nebius Group announces private placement of $1 billion in aggregate principal amount of convertible notes
Nebius Group, a leading AI infrastructure company, today announced that it has entered into definitive agreements for a private placement of senior unsecured convertible notes in an aggregate principal amount of $1 billion.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Meta, 원자력 전력 구매 계약으로 AI 전력 수요 대응
- Meta는 일리노이주 클린턴 원전의 전력을 20년간 구매하는 계약을 Constellation Energy와 체결했다.
- 이번 계약은 발전소의 재인가, 설비 개선 및 유지보수 비용을 충당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 이 계약은 기존 원전을 대상으로 한 미국 내 첫 장기 구매 계약이며, Microsoft도 유사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Meta는 이 전력을 직접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탄소배출 상쇄용으로 구매하며, 전력은 계속해서 일반 전력망으로 공급된다.
- 원자력 지지자들은 이러한 계약이 기존 원전 운영 연장과 신규 소형 원자로 건설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meta-signs-nuclear-power-deal-to-fuel-its-ai-ambitions-70c85367?mod=pls_whats_news_us_business_f
- Meta는 일리노이주 클린턴 원전의 전력을 20년간 구매하는 계약을 Constellation Energy와 체결했다.
- 이번 계약은 발전소의 재인가, 설비 개선 및 유지보수 비용을 충당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 이 계약은 기존 원전을 대상으로 한 미국 내 첫 장기 구매 계약이며, Microsoft도 유사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Meta는 이 전력을 직접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탄소배출 상쇄용으로 구매하며, 전력은 계속해서 일반 전력망으로 공급된다.
- 원자력 지지자들은 이러한 계약이 기존 원전 운영 연장과 신규 소형 원자로 건설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meta-signs-nuclear-power-deal-to-fuel-its-ai-ambitions-70c85367?mod=pls_whats_news_us_business_f
Gromit 공부방
뭐때문에 장이 흐르는지는 모르겠다만 암튼 #PONY 포니는 기존과 같은 생각. 20MA 16불 라인 깨기 전까지는 그냥 미장 리테일픽 중소형주 특유의 답 없는 변동성 정도로 생각 중
#PONY 포니는 조용히 투신 중.. 테마주도 결국 미국 꺼 아니면 잘 안 되나봄. 16불 지켜주지 못해 패배 인정하고 GG
Musk blasts Trump's signature bill as "disgusting abomination"
‒ 일론 머스크, 트럼프의 재정 지출·감세 법안을 "역겹고 추악한(abomination)" 법이라며 강하게 비판.
‒ 해당 법안은 2017년 트럼프 감세안 연장 + 국방·국경 예산 확대 포함, 향후 10년간 적자 2.3~5조달러 추가 전망.
‒ 머스크는 “국가를 파산으로 몰고 가는 돼지저금통 법안”이라며, 2025년 대선에서 관련 정치인 전원 낙선시켜야 한다 주장.
‒ 백악관은 “세금 감면이 경제성장 촉진할 것”이라며 적자 우려는 과장이라 반박했고, 하원의장은 머스크의 반응이 “실망스럽다”고 언급.
‒ 상원은 현재 법안 수정 검토 중이며, 머스크와 뜻을 같이하는 재정 보수파 의원들이 법안 삭감을 강력히 요구 중.
source: Axios
‒ 일론 머스크, 트럼프의 재정 지출·감세 법안을 "역겹고 추악한(abomination)" 법이라며 강하게 비판.
‒ 해당 법안은 2017년 트럼프 감세안 연장 + 국방·국경 예산 확대 포함, 향후 10년간 적자 2.3~5조달러 추가 전망.
‒ 머스크는 “국가를 파산으로 몰고 가는 돼지저금통 법안”이라며, 2025년 대선에서 관련 정치인 전원 낙선시켜야 한다 주장.
‒ 백악관은 “세금 감면이 경제성장 촉진할 것”이라며 적자 우려는 과장이라 반박했고, 하원의장은 머스크의 반응이 “실망스럽다”고 언급.
‒ 상원은 현재 법안 수정 검토 중이며, 머스크와 뜻을 같이하는 재정 보수파 의원들이 법안 삭감을 강력히 요구 중.
source: Axios
Axios
Musk blasts Trump's signature bill as "disgusting abomination"
"I'm sorry, but I just can't stand it anymore."
Forwarded from 선수촌
국장러들은 삼성전자와 재드래곤에게 감사해야 한다.
가슴에 손을 얹고 잘 생각해 봅니다.
여러분은 지금, 4지선다에서 오답 하나 제끼고 3지선다로 문제 푸는 중임.
가슴에 손을 얹고 잘 생각해 봅니다.
여러분은 지금, 4지선다에서 오답 하나 제끼고 3지선다로 문제 푸는 중임.
Gromit 공부방
중국 버블티
중국 버블티 주가 순항 중
미쉐꺼 마셔보니 그냥 평범하던데 소비재 유행은 원래 알다가도 모르는 것이니 그러려니.. 라부부도 대체 어떤 부분에서 귀여움을 느끼는 건지 그들의 감수성으로 이해해보려 츄라이해보았으나 실패. 암튼 중국 MZ 띰
미쉐꺼 마셔보니 그냥 평범하던데 소비재 유행은 원래 알다가도 모르는 것이니 그러려니.. 라부부도 대체 어떤 부분에서 귀여움을 느끼는 건지 그들의 감수성으로 이해해보려 츄라이해보았으나 실패. 암튼 중국 MZ 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