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Spotify, 주가 고공 행진의 배경
: 또 한 번 역사적 신고가 경신
[삼성증권 통신/미디어/엔터 최민하]
안녕하세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Spotify)'가 주가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일 종가는 4.5% 상승해 $701.08로 마감했는데, 연초 대비 53%, 지난 1년 기준으로 116% 상승해 역사적 고점을 다시 썼습니다. 관련해서 코멘트 보내드립니다.
■ 스포티파이, 역사적 고점 또 한 번 경신
구독료 인상과 마케팅 비용 등 비용 절감을 통해 눈에 띄는 마진 개선세를 보이며 스포티파이 주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일 주가는 장중 한때 $708.19까지 상승해, 2018년 4월 미국 증시에 상장한 이래 또 한 번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작년 상장 이래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한 스포티파이는 광고가 붙지 않는 '프리미엄 가입자' 기반 확대에 힘입어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Comment
작년부터 이어진 주가 고공 행진에도 스포티파이는 아직 더 보여줄 게 남아있다고 판단됩니다.
24년에 이익 턴어라운드를 보여줬다면 올해는 평균 구독 단가 상승과 유의미한 마진 개선 등을 통해, 시장 내 확고한 입지와 추가 성장성을 입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1) 주목할 점은 다수의 국가에서 구독료를 인상했음에도 가입자 이탈 없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점입니다.
- 2023년 7월, 2011년 이후 처음으로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프리미엄 구독료를 올린 이후 한 번 더 인상하며 매출을 끌어올렸습니다.
- 지난 6월 2일 프랑스에서 개별 프리미엄 월간 구독료를 11.12유로에서 12.14유로에서 9% 인상하는 등 일부 유럽 국가에서 구독료를 올해 올린 바 있습니다.
- 또한 지난 3일 미국에서 구독료 추가 인상이 있을 것을 발표했으며, 다음 결제일부터 개별 프리미엄 월간 구독료가 $10.99에서 $11.99로 인상된다고 공지했습니다.
- 연이은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플랫폼 경쟁력을 기반으로 구독자 이탈을 막아내며 안정적인 구독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점에서, 스포티파이가 필수 플랫폼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음이 확인됩니다.
- 연간으로 추가적인 구독료 인상에 따른 이익 증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팟캐스트(Podcast)와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 이익 기여가 점진적인 레버리지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지속적으로 스포티파이가 소위 'Music Pro' 혹은 'Super-Premium' 티어로 지칭되는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되 추가 요금을 부과하는 새로운 요금제 론칭을 연내 고려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거론되는 주요 혜택으로는 고품질의 오디오(Higher quality audio), 콘서트 티켓 조기 액세스, 트랙을 믹스하거나 리믹스할 수 있는 기능 등입니다.
출시일 등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충성도 높은 수요층을 끌어들여 평균 구독단가(ASP)를 높여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06/05 공표자료)
: 또 한 번 역사적 신고가 경신
[삼성증권 통신/미디어/엔터 최민하]
안녕하세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Spotify)'가 주가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일 종가는 4.5% 상승해 $701.08로 마감했는데, 연초 대비 53%, 지난 1년 기준으로 116% 상승해 역사적 고점을 다시 썼습니다. 관련해서 코멘트 보내드립니다.
■ 스포티파이, 역사적 고점 또 한 번 경신
구독료 인상과 마케팅 비용 등 비용 절감을 통해 눈에 띄는 마진 개선세를 보이며 스포티파이 주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일 주가는 장중 한때 $708.19까지 상승해, 2018년 4월 미국 증시에 상장한 이래 또 한 번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작년 상장 이래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한 스포티파이는 광고가 붙지 않는 '프리미엄 가입자' 기반 확대에 힘입어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Comment
작년부터 이어진 주가 고공 행진에도 스포티파이는 아직 더 보여줄 게 남아있다고 판단됩니다.
24년에 이익 턴어라운드를 보여줬다면 올해는 평균 구독 단가 상승과 유의미한 마진 개선 등을 통해, 시장 내 확고한 입지와 추가 성장성을 입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1) 주목할 점은 다수의 국가에서 구독료를 인상했음에도 가입자 이탈 없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점입니다.
- 2023년 7월, 2011년 이후 처음으로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프리미엄 구독료를 올린 이후 한 번 더 인상하며 매출을 끌어올렸습니다.
- 지난 6월 2일 프랑스에서 개별 프리미엄 월간 구독료를 11.12유로에서 12.14유로에서 9% 인상하는 등 일부 유럽 국가에서 구독료를 올해 올린 바 있습니다.
- 또한 지난 3일 미국에서 구독료 추가 인상이 있을 것을 발표했으며, 다음 결제일부터 개별 프리미엄 월간 구독료가 $10.99에서 $11.99로 인상된다고 공지했습니다.
- 연이은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플랫폼 경쟁력을 기반으로 구독자 이탈을 막아내며 안정적인 구독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점에서, 스포티파이가 필수 플랫폼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음이 확인됩니다.
- 연간으로 추가적인 구독료 인상에 따른 이익 증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팟캐스트(Podcast)와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 이익 기여가 점진적인 레버리지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지속적으로 스포티파이가 소위 'Music Pro' 혹은 'Super-Premium' 티어로 지칭되는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되 추가 요금을 부과하는 새로운 요금제 론칭을 연내 고려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거론되는 주요 혜택으로는 고품질의 오디오(Higher quality audio), 콘서트 티켓 조기 액세스, 트랙을 믹스하거나 리믹스할 수 있는 기능 등입니다.
출시일 등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충성도 높은 수요층을 끌어들여 평균 구독단가(ASP)를 높여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06/05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중국주식반점(饭店)
[골드만삭스, 중국 주식시장 '비중확대(overweight)' 등급 유지
골드만삭스 아시아태평양 수석 주식 전략가인 티모시 모(Timothy Moe)는 기자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중국 주식시장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등급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Mu Tianhui는 DeepSeek가 가져온 혁신과 돌파구로 시장의 초점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했으며,
이는 바로 중국의 강점이며, Goldman Sachs가 중국 시장, 특히 중국에서 보유 지분을 늘린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골드만삭스 아시아태평양 수석 주식 전략가인 티모시 모(Timothy Moe)는 기자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중국 주식시장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등급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Mu Tianhui는 DeepSeek가 가져온 혁신과 돌파구로 시장의 초점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했으며,
이는 바로 중국의 강점이며, Goldman Sachs가 중국 시장, 특히 중국에서 보유 지분을 늘린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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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주식반점(饭店)
중국 10루타 종목 찾자
본 채널은 단순한 개인적인 의견도 있지만, 투자 판단에 책임을 지지 않으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문의:xg1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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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중국주식반점(饭店)
쉐쉐!
HKEX: J.P. Morgan Chase & Co. in Alibaba Group (09988. HK)의 매수 포지션은 5월 30일 5.79%에서 6.44%로 증가했다.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HKEX: J.P. Morgan Chase & Co. in Alibaba Group (09988. HK)의 매수 포지션은 5월 30일 5.79%에서 6.44%로 증가했다.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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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주식반점(饭店)
중국 10루타 종목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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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네 줄 요약
1. 트럼프-시진핑 통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트럼프-머스크 간 공개 갈등이 Tesla 주가 급락(-14%)을 유발하며 나스닥은 -0.8% 하락 마감.
2. 달러 약세에 은·금속 등 원자재 섹터 강세, Roblox 신고가로 게임주 상승세. 반면 전력·자동차·유통주는 약세.
3. Circle IPO는 상장 첫날 +168% 급등
4. Broadcom과 Docusign 실적은 혼조세, Lululemon은 가이던스 하향으로 시간 외 급락.
- 목요일은 향후 미 증시 단기 방향성 결정에 매우 중요한 날이었음. 전일 코멘트에서 언급한 것처럼 SPX의 두터운 저항선인 6,000선과 4월이후 그려온 상승채널 하단 지지선이 만나는 지점이었기 때문. SPX는 지난 3주동안 6000선 돌파를 계속해서 시도해왔었음.
- 전일 장 초반에는 트럼프-시진핑의 긍정적인 통화 내용에 반응하여 SPX가 5999.7까지 상승하면서 돌파 직전까지 가기도 했으나, 바로 그 지점에서 트럼프가 머스크를 향해 "Disappointed" 발언을 하면서 추락을 시작하여 장 마감 때까지 유의미한 반등이 부재.
- 장 마감 후 마지막 보루였던 broadcom 실적발표마저 애매한 느낌으로 마무리되면서 SPX의 추세는 한 풀 꺾이는 모습.
- 한편, 전일 Tesla의 -14% 급락과 함께 Palantir가 별다른 개별 이슈 없이 무려 -8% 급락했는데, 이는 지난 2월에 보였던 양상과 매우 비슷하다는 점에서 유의할 필요가 있음.
- 지난 2월, 리테일 투자자들의 순매수 행렬에 미 증시가 꾸역꾸역 신고가 랠리를 지속하던 중, 국방부 예산 삭감 이슈가 발표되면서 리테일의 대표적인 종목인 Palantir가 -10%대 급락했고, 이에 따라 리테일 매수세가 강했던 종목들에서 쏠림이 급격히 풀리며 증시 하락이 시작되었던 바 있음(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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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네 줄 요약
1. 트럼프-시진핑 통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트럼프-머스크 간 공개 갈등이 Tesla 주가 급락(-14%)을 유발하며 나스닥은 -0.8% 하락 마감.
2. 달러 약세에 은·금속 등 원자재 섹터 강세, Roblox 신고가로 게임주 상승세. 반면 전력·자동차·유통주는 약세.
3. Circle IPO는 상장 첫날 +168% 급등
4. Broadcom과 Docusign 실적은 혼조세, Lululemon은 가이던스 하향으로 시간 외 급락.
- 목요일은 향후 미 증시 단기 방향성 결정에 매우 중요한 날이었음. 전일 코멘트에서 언급한 것처럼 SPX의 두터운 저항선인 6,000선과 4월이후 그려온 상승채널 하단 지지선이 만나는 지점이었기 때문. SPX는 지난 3주동안 6000선 돌파를 계속해서 시도해왔었음.
- 전일 장 초반에는 트럼프-시진핑의 긍정적인 통화 내용에 반응하여 SPX가 5999.7까지 상승하면서 돌파 직전까지 가기도 했으나, 바로 그 지점에서 트럼프가 머스크를 향해 "Disappointed" 발언을 하면서 추락을 시작하여 장 마감 때까지 유의미한 반등이 부재.
- 장 마감 후 마지막 보루였던 broadcom 실적발표마저 애매한 느낌으로 마무리되면서 SPX의 추세는 한 풀 꺾이는 모습.
- 한편, 전일 Tesla의 -14% 급락과 함께 Palantir가 별다른 개별 이슈 없이 무려 -8% 급락했는데, 이는 지난 2월에 보였던 양상과 매우 비슷하다는 점에서 유의할 필요가 있음.
- 지난 2월, 리테일 투자자들의 순매수 행렬에 미 증시가 꾸역꾸역 신고가 랠리를 지속하던 중, 국방부 예산 삭감 이슈가 발표되면서 리테일의 대표적인 종목인 Palantir가 -10%대 급락했고, 이에 따라 리테일 매수세가 강했던 종목들에서 쏠림이 급격히 풀리며 증시 하락이 시작되었던 바 있음(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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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르 해외주식
- 한편, 전일 Tesla의 -14% 급락과 함께 Palantir가 별다른 개별 이슈 없이 무려 -8% 급락했는데, 이는 지난 2월에 보였던 양상과 매우 비슷하다는 점에서 유의할 필요가 있음.
- 지난 2월, 리테일 투자자들의 순매수 행렬에 미 증시가 꾸역꾸역 신고가 랠리를 지속하던 중, 국방부 예산 삭감 이슈가 발표되면서 리테일의 대표적인 종목인 Palantir가 -10%대 급락했고, 이에 따라 리테일 매수세가 강했던 종목들에서 쏠림이 급격히 풀리며 증시 하락이 시작되었던 바 있음(참고).
- 지난 2월, 리테일 투자자들의 순매수 행렬에 미 증시가 꾸역꾸역 신고가 랠리를 지속하던 중, 국방부 예산 삭감 이슈가 발표되면서 리테일의 대표적인 종목인 Palantir가 -10%대 급락했고, 이에 따라 리테일 매수세가 강했던 종목들에서 쏠림이 급격히 풀리며 증시 하락이 시작되었던 바 있음(참고).
여전히 미장 투심 살아있는 구간이라 판단해 어제 써클도 들어갔는데, 연수르님 코멘트를 놓고 보니 지난 2월과 비슷한 구간으로 볼 수도 있을 듯
오늘 시세 보고 전반적인 포지션 규모 줄일지 다시 고민해볼 생각
오늘 시세 보고 전반적인 포지션 규모 줄일지 다시 고민해볼 생각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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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ose.tv
Trump, White House aides signal a possible détente with Musk
Breaking news from around the world.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어쨌든 이번에도 재정지출 관련해서 선빵 때린 건 머스큰데 트럼프는 또 TACO 😂
도람뿌 요즘 모냥새가 영,,
도람뿌 요즘 모냥새가 영,,
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해시드 오픈리서치 김용범 대표님이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되셨습미다 ...😲와...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606153120323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606153120323
연합뉴스TV
[속보] 대통령실 정책실장에 김용범 전 기재부 1차관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yonhapnewstv-prod.s3.a
#CRCL 써클은 장중 신고가 터치
USDC FDV가 $60B 언저리니까 써클 시총도 $60B까지는 눈 딱 감고 가즈아 하지 않을까 식의 나이브한 매매 중
미장 테마주들 잘 되는 구간에서는 더더욱 저능아식 매매를 해야 잘됐던 기억이
USDC FDV가 $60B 언저리니까 써클 시총도 $60B까지는 눈 딱 감고 가즈아 하지 않을까 식의 나이브한 매매 중
미장 테마주들 잘 되는 구간에서는 더더욱 저능아식 매매를 해야 잘됐던 기억이
◾️ 써클(Circle, $CRCL), 스테이블코인 전문기업으로 IPO 성공
‒ 2025년 6월 5일 NYSE 상장 (티커: CRCL), 공모가 $31 → 장중 최고 $103.75, 종가 $83.23 마감
‒ 공모 첫날 기준 시가총액 약 $13bn, 공모액 $715M 규모
‒ 2021년 SPAC 합병 무산 이후 두 번째 시도 만에 상장 성공
‒ 암호화폐 업계에서 최초로 미국 증시에 직접 상장한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업
◾️ Circle의 핵심 사업 모델은?
‒ 대표 제품: USD Coin(USDC), 달러에 1:1로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 USDC 발행량은 약 $61bn, 시총 기준 글로벌 2위 스테이블코인
‒ 준비금(주로 미국 국채 및 현금) 운용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이 전체 매출의 96%
‒ 실물 자산으로 100% 담보 + 분리 보관 + 매월 외부 감사보고서 제출
‒ 발행 및 상환 구조는 은행예금과 유사 → 고객이 언제든 1:1로 달러 환급 가능
◾️ 실적 성장성과 수익 구조는?
‒ 2020~2024년 매출 $15M → $1.7bn, 4년간 100배 이상 성장
‒ 2023년 매출 14.9억 달러, 2024년 매출 17.3억 달러 기록
‒ 2024년 기준 순이익 1.56억 달러, 영업이익률 17%, 흑자기조 유지
‒ 2024년 Circle이 벌어들인 이자수익 중 54%를 Coinbase와 수익 공유 중 (유통 파트너 수수료)
‒ 2025년 1분기 실적 기준 매출 5.79억 달러, 순이익 6,480만 달러 → 고금리 환경 속 실적 탄력 지속
◾️ 글로벌 파트너십과 생태계 확장 전략
‒ Coinbase: 공동 설립 파트너, 유통채널이자 주요 수익배분 대상
‒ Visa·Mastercard와 제휴: 글로벌 결제망에 USDC 통합 실험 중
‒ 브라질 Nubank: 1,000만 명 이상이 USDC 보유, 예금자에게 연 4% 이자 제공
‒ BTG Pactual(중남미 최대 투자은행) 등과 제휴해 USDC 브라질 결제시장 본격 진출
‒ 아프리카 핀테크·동남아 이머징 국가들과의 파트너십 통해 송금·수입대금 결제 수단으로 확대
‒ B2B 대상 실시간 정산 인프라(Circle Payments Network) 구축 → 기업결제 영역 본격 진입
◾️ Circle의 규제 포지셔닝은?
‒ 미국 46개 주 송금업·신탁업 라이선스 취득
‒ FinCEN 등록 MSB (Money Services Business)로서 AML/KYC 등 자금세탁방지 준수
‒ 미 회계법인으로부터 매월 준비자산 인증서 발급, 회계기준은 AICPA 적용
‒ 준비금은 전액 고유동성 자산(현금+미국 국채)으로만 구성, Circle Reserve Fund 통해 운용
‒ MiCA 발효된 유럽에서도 유로화 스테이블코인(EURC) 발행 → EU 규정 정식 적용 대상
‒ 향후 미 의회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시 Circle이 가장 규제순응도가 높은 사업자로 평가받을 가능성 높음
◾️ 미국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법안 추진과 Circle의 수혜 가능성
‒ 2025년 여름, 트럼프 행정부와 미 하원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통과 추진 중
‒ 연준이 감독기관이 되며, 준비자산·상환 의무·감사 요건 등이 법제화 예정
‒ 일부 법안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이자지급 금지 조항 포함 (은행권 보호 목적)
‒ Circle은 “이자지급 여부는 플랫폼이 결정해야”라는 입장으로 협상 중
‒ 제도권 진입이 명확해질 경우, Circle은 기관·금융회사 대상 수요 선점 가능
‒ 반면, Tether는 미국 내 불투명한 지위로 인해 규제 수혜를 기대하기 어려움
◾️ 경쟁사 Tether(USDT)와의 비교
‒ USDT: 약 $110bn 발행량, 시장 점유율 1위 / USDC는 약 $61bn으로 2위
‒ USDT는 아시아·신흥국 OTC 마켓과 암호화폐 거래소 송금용으로 널리 사용됨
‒ 트론(Tron) 네트워크 기반 저비용 전송으로 글로벌 사용자 확보
‒ Circle은 규제된 블록체인만 지원, 트론은 2024년 중단 → 규제 리스크 회피 전략
‒ 준비자산 구성 차이: Circle은 100% 현금+미국 국채 / Tether는 BTC, 금, 담보대출 등도 포함 (리스크 존재)
‒ 회계 감사: Circle은 Big Four 외부 감사 및 SEC 공시 / Tether는 검토 수준(Attestation)만 공개
‒ Tether는 미국 회계법인 통한 정식 감사 진행 중이라 발표했지만, 여전히 감시 부족 비판 존재
‒ 상환 메커니즘: Circle은 누구나 1:1 환급 가능 / Tether는 최소 $100k 이상 + 제한된 상환 루트
◾️ Circle의 리스크 요인
‒ 사업모델이 준비금 운용 수익(즉, 미국 금리)에 의존 → 금리 인하 시 수익 감소
‒ 매출 중 54%가 Coinbase에 의존 → 파트너 구조 리스크
‒ 스테이블코인 법안에서 이자 지급 금지될 경우, 신규 수요 유입에 제약 발생 가능성
‒ USDT 대비 실사용 점유율 낮음 (특히 암호화폐 트레이딩 영역)
‒ 준비금은 안전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예외적 은행 리스크 발생 시(예: SVB 사태) 신뢰 타격 가능
‒ Circle은 여전히 스테이블코인 하나에 매출 집중 → 제품 다변화 필요
◾️ 주가 상승 기대 요인 (단기~중기 관점)
‒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안 통과 시 Circle은 “규제 인증된 유일한 발행사”로 경쟁사 압도
‒ 고금리 환경 유지 시 → 준비금 이자 수익으로 인한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 Visa·Nubank·BTG 등 파트너 통해 USDC 실사용 확대 → 거래량 및 유통량 동반 증가
‒ B2B 결제, 국경 간 송금 등 기업고객 중심 신사업 확장 → 새로운 수익원 창출
‒ 미국 IT·결제 플랫폼들이 USDC를 공식 결제수단으로 도입할 경우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
‒ 인수합병(M&A) 또는 전략적 제휴 대상으로 관심받을 가능성 (ex: Stripe, Ripple 등)
✅ 결론:
Circle(CRCL)은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디지털 달러 인프라 기업”으로, 규제 준수·투명성·파트너십 측면에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한 상태. 특히 미국 규제 환경이 정비될 경우 Circle은 기관 및 제도권 금융사에게 유일하게 허용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될 가능성 높음.
USDT 대비 사용량은 뒤처지지만, 고객 신뢰·제도권 접근성·기업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구조적 성장 중. 금리 하락 시 수익성 둔화는 리스크이나, 실사용 확대가 이를 보완할 수 있음.
결과적으로, Circle은 단기적으로는 규제 모멘텀, 중기적으로는 글로벌 USDC 채택 확대가 주가 상승의 핵심 촉매로 작용할 전망.
#CRCL
‒ 2025년 6월 5일 NYSE 상장 (티커: CRCL), 공모가 $31 → 장중 최고 $103.75, 종가 $83.23 마감
‒ 공모 첫날 기준 시가총액 약 $13bn, 공모액 $715M 규모
‒ 2021년 SPAC 합병 무산 이후 두 번째 시도 만에 상장 성공
‒ 암호화폐 업계에서 최초로 미국 증시에 직접 상장한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업
◾️ Circle의 핵심 사업 모델은?
‒ 대표 제품: USD Coin(USDC), 달러에 1:1로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 USDC 발행량은 약 $61bn, 시총 기준 글로벌 2위 스테이블코인
‒ 준비금(주로 미국 국채 및 현금) 운용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이 전체 매출의 96%
‒ 실물 자산으로 100% 담보 + 분리 보관 + 매월 외부 감사보고서 제출
‒ 발행 및 상환 구조는 은행예금과 유사 → 고객이 언제든 1:1로 달러 환급 가능
◾️ 실적 성장성과 수익 구조는?
‒ 2020~2024년 매출 $15M → $1.7bn, 4년간 100배 이상 성장
‒ 2023년 매출 14.9억 달러, 2024년 매출 17.3억 달러 기록
‒ 2024년 기준 순이익 1.56억 달러, 영업이익률 17%, 흑자기조 유지
‒ 2024년 Circle이 벌어들인 이자수익 중 54%를 Coinbase와 수익 공유 중 (유통 파트너 수수료)
‒ 2025년 1분기 실적 기준 매출 5.79억 달러, 순이익 6,480만 달러 → 고금리 환경 속 실적 탄력 지속
◾️ 글로벌 파트너십과 생태계 확장 전략
‒ Coinbase: 공동 설립 파트너, 유통채널이자 주요 수익배분 대상
‒ Visa·Mastercard와 제휴: 글로벌 결제망에 USDC 통합 실험 중
‒ 브라질 Nubank: 1,000만 명 이상이 USDC 보유, 예금자에게 연 4% 이자 제공
‒ BTG Pactual(중남미 최대 투자은행) 등과 제휴해 USDC 브라질 결제시장 본격 진출
‒ 아프리카 핀테크·동남아 이머징 국가들과의 파트너십 통해 송금·수입대금 결제 수단으로 확대
‒ B2B 대상 실시간 정산 인프라(Circle Payments Network) 구축 → 기업결제 영역 본격 진입
◾️ Circle의 규제 포지셔닝은?
‒ 미국 46개 주 송금업·신탁업 라이선스 취득
‒ FinCEN 등록 MSB (Money Services Business)로서 AML/KYC 등 자금세탁방지 준수
‒ 미 회계법인으로부터 매월 준비자산 인증서 발급, 회계기준은 AICPA 적용
‒ 준비금은 전액 고유동성 자산(현금+미국 국채)으로만 구성, Circle Reserve Fund 통해 운용
‒ MiCA 발효된 유럽에서도 유로화 스테이블코인(EURC) 발행 → EU 규정 정식 적용 대상
‒ 향후 미 의회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시 Circle이 가장 규제순응도가 높은 사업자로 평가받을 가능성 높음
◾️ 미국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법안 추진과 Circle의 수혜 가능성
‒ 2025년 여름, 트럼프 행정부와 미 하원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통과 추진 중
‒ 연준이 감독기관이 되며, 준비자산·상환 의무·감사 요건 등이 법제화 예정
‒ 일부 법안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이자지급 금지 조항 포함 (은행권 보호 목적)
‒ Circle은 “이자지급 여부는 플랫폼이 결정해야”라는 입장으로 협상 중
‒ 제도권 진입이 명확해질 경우, Circle은 기관·금융회사 대상 수요 선점 가능
‒ 반면, Tether는 미국 내 불투명한 지위로 인해 규제 수혜를 기대하기 어려움
◾️ 경쟁사 Tether(USDT)와의 비교
‒ USDT: 약 $110bn 발행량, 시장 점유율 1위 / USDC는 약 $61bn으로 2위
‒ USDT는 아시아·신흥국 OTC 마켓과 암호화폐 거래소 송금용으로 널리 사용됨
‒ 트론(Tron) 네트워크 기반 저비용 전송으로 글로벌 사용자 확보
‒ Circle은 규제된 블록체인만 지원, 트론은 2024년 중단 → 규제 리스크 회피 전략
‒ 준비자산 구성 차이: Circle은 100% 현금+미국 국채 / Tether는 BTC, 금, 담보대출 등도 포함 (리스크 존재)
‒ 회계 감사: Circle은 Big Four 외부 감사 및 SEC 공시 / Tether는 검토 수준(Attestation)만 공개
‒ Tether는 미국 회계법인 통한 정식 감사 진행 중이라 발표했지만, 여전히 감시 부족 비판 존재
‒ 상환 메커니즘: Circle은 누구나 1:1 환급 가능 / Tether는 최소 $100k 이상 + 제한된 상환 루트
◾️ Circle의 리스크 요인
‒ 사업모델이 준비금 운용 수익(즉, 미국 금리)에 의존 → 금리 인하 시 수익 감소
‒ 매출 중 54%가 Coinbase에 의존 → 파트너 구조 리스크
‒ 스테이블코인 법안에서 이자 지급 금지될 경우, 신규 수요 유입에 제약 발생 가능성
‒ USDT 대비 실사용 점유율 낮음 (특히 암호화폐 트레이딩 영역)
‒ 준비금은 안전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예외적 은행 리스크 발생 시(예: SVB 사태) 신뢰 타격 가능
‒ Circle은 여전히 스테이블코인 하나에 매출 집중 → 제품 다변화 필요
◾️ 주가 상승 기대 요인 (단기~중기 관점)
‒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안 통과 시 Circle은 “규제 인증된 유일한 발행사”로 경쟁사 압도
‒ 고금리 환경 유지 시 → 준비금 이자 수익으로 인한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 Visa·Nubank·BTG 등 파트너 통해 USDC 실사용 확대 → 거래량 및 유통량 동반 증가
‒ B2B 결제, 국경 간 송금 등 기업고객 중심 신사업 확장 → 새로운 수익원 창출
‒ 미국 IT·결제 플랫폼들이 USDC를 공식 결제수단으로 도입할 경우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
‒ 인수합병(M&A) 또는 전략적 제휴 대상으로 관심받을 가능성 (ex: Stripe, Ripple 등)
✅ 결론:
Circle(CRCL)은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디지털 달러 인프라 기업”으로, 규제 준수·투명성·파트너십 측면에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한 상태. 특히 미국 규제 환경이 정비될 경우 Circle은 기관 및 제도권 금융사에게 유일하게 허용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될 가능성 높음.
USDT 대비 사용량은 뒤처지지만, 고객 신뢰·제도권 접근성·기업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구조적 성장 중. 금리 하락 시 수익성 둔화는 리스크이나, 실사용 확대가 이를 보완할 수 있음.
결과적으로, Circle은 단기적으로는 규제 모멘텀, 중기적으로는 글로벌 USDC 채택 확대가 주가 상승의 핵심 촉매로 작용할 전망.
#CR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