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중국주식반점(饭店)
쉐쉐!
HKEX: J.P. Morgan Chase & Co. in Alibaba Group (09988. HK)의 매수 포지션은 5월 30일 5.79%에서 6.44%로 증가했다.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HKEX: J.P. Morgan Chase & Co. in Alibaba Group (09988. HK)의 매수 포지션은 5월 30일 5.79%에서 6.44%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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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주식반점(饭店)
중국 10루타 종목 찾자
본 채널은 단순한 개인적인 의견도 있지만, 투자 판단에 책임을 지지 않으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문의:xg1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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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네 줄 요약
1. 트럼프-시진핑 통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트럼프-머스크 간 공개 갈등이 Tesla 주가 급락(-14%)을 유발하며 나스닥은 -0.8% 하락 마감.
2. 달러 약세에 은·금속 등 원자재 섹터 강세, Roblox 신고가로 게임주 상승세. 반면 전력·자동차·유통주는 약세.
3. Circle IPO는 상장 첫날 +168% 급등
4. Broadcom과 Docusign 실적은 혼조세, Lululemon은 가이던스 하향으로 시간 외 급락.
- 목요일은 향후 미 증시 단기 방향성 결정에 매우 중요한 날이었음. 전일 코멘트에서 언급한 것처럼 SPX의 두터운 저항선인 6,000선과 4월이후 그려온 상승채널 하단 지지선이 만나는 지점이었기 때문. SPX는 지난 3주동안 6000선 돌파를 계속해서 시도해왔었음.
- 전일 장 초반에는 트럼프-시진핑의 긍정적인 통화 내용에 반응하여 SPX가 5999.7까지 상승하면서 돌파 직전까지 가기도 했으나, 바로 그 지점에서 트럼프가 머스크를 향해 "Disappointed" 발언을 하면서 추락을 시작하여 장 마감 때까지 유의미한 반등이 부재.
- 장 마감 후 마지막 보루였던 broadcom 실적발표마저 애매한 느낌으로 마무리되면서 SPX의 추세는 한 풀 꺾이는 모습.
- 한편, 전일 Tesla의 -14% 급락과 함께 Palantir가 별다른 개별 이슈 없이 무려 -8% 급락했는데, 이는 지난 2월에 보였던 양상과 매우 비슷하다는 점에서 유의할 필요가 있음.
- 지난 2월, 리테일 투자자들의 순매수 행렬에 미 증시가 꾸역꾸역 신고가 랠리를 지속하던 중, 국방부 예산 삭감 이슈가 발표되면서 리테일의 대표적인 종목인 Palantir가 -10%대 급락했고, 이에 따라 리테일 매수세가 강했던 종목들에서 쏠림이 급격히 풀리며 증시 하락이 시작되었던 바 있음(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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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네 줄 요약
1. 트럼프-시진핑 통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트럼프-머스크 간 공개 갈등이 Tesla 주가 급락(-14%)을 유발하며 나스닥은 -0.8% 하락 마감.
2. 달러 약세에 은·금속 등 원자재 섹터 강세, Roblox 신고가로 게임주 상승세. 반면 전력·자동차·유통주는 약세.
3. Circle IPO는 상장 첫날 +168% 급등
4. Broadcom과 Docusign 실적은 혼조세, Lululemon은 가이던스 하향으로 시간 외 급락.
- 목요일은 향후 미 증시 단기 방향성 결정에 매우 중요한 날이었음. 전일 코멘트에서 언급한 것처럼 SPX의 두터운 저항선인 6,000선과 4월이후 그려온 상승채널 하단 지지선이 만나는 지점이었기 때문. SPX는 지난 3주동안 6000선 돌파를 계속해서 시도해왔었음.
- 전일 장 초반에는 트럼프-시진핑의 긍정적인 통화 내용에 반응하여 SPX가 5999.7까지 상승하면서 돌파 직전까지 가기도 했으나, 바로 그 지점에서 트럼프가 머스크를 향해 "Disappointed" 발언을 하면서 추락을 시작하여 장 마감 때까지 유의미한 반등이 부재.
- 장 마감 후 마지막 보루였던 broadcom 실적발표마저 애매한 느낌으로 마무리되면서 SPX의 추세는 한 풀 꺾이는 모습.
- 한편, 전일 Tesla의 -14% 급락과 함께 Palantir가 별다른 개별 이슈 없이 무려 -8% 급락했는데, 이는 지난 2월에 보였던 양상과 매우 비슷하다는 점에서 유의할 필요가 있음.
- 지난 2월, 리테일 투자자들의 순매수 행렬에 미 증시가 꾸역꾸역 신고가 랠리를 지속하던 중, 국방부 예산 삭감 이슈가 발표되면서 리테일의 대표적인 종목인 Palantir가 -10%대 급락했고, 이에 따라 리테일 매수세가 강했던 종목들에서 쏠림이 급격히 풀리며 증시 하락이 시작되었던 바 있음(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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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르 해외주식
- 한편, 전일 Tesla의 -14% 급락과 함께 Palantir가 별다른 개별 이슈 없이 무려 -8% 급락했는데, 이는 지난 2월에 보였던 양상과 매우 비슷하다는 점에서 유의할 필요가 있음.
- 지난 2월, 리테일 투자자들의 순매수 행렬에 미 증시가 꾸역꾸역 신고가 랠리를 지속하던 중, 국방부 예산 삭감 이슈가 발표되면서 리테일의 대표적인 종목인 Palantir가 -10%대 급락했고, 이에 따라 리테일 매수세가 강했던 종목들에서 쏠림이 급격히 풀리며 증시 하락이 시작되었던 바 있음(참고).
- 지난 2월, 리테일 투자자들의 순매수 행렬에 미 증시가 꾸역꾸역 신고가 랠리를 지속하던 중, 국방부 예산 삭감 이슈가 발표되면서 리테일의 대표적인 종목인 Palantir가 -10%대 급락했고, 이에 따라 리테일 매수세가 강했던 종목들에서 쏠림이 급격히 풀리며 증시 하락이 시작되었던 바 있음(참고).
여전히 미장 투심 살아있는 구간이라 판단해 어제 써클도 들어갔는데, 연수르님 코멘트를 놓고 보니 지난 2월과 비슷한 구간으로 볼 수도 있을 듯
오늘 시세 보고 전반적인 포지션 규모 줄일지 다시 고민해볼 생각
오늘 시세 보고 전반적인 포지션 규모 줄일지 다시 고민해볼 생각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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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ose.tv
Trump, White House aides signal a possible détente with Musk
Breaking news from around the world.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어쨌든 이번에도 재정지출 관련해서 선빵 때린 건 머스큰데 트럼프는 또 TACO 😂
도람뿌 요즘 모냥새가 영,,
도람뿌 요즘 모냥새가 영,,
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해시드 오픈리서치 김용범 대표님이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되셨습미다 ...😲와...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606153120323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606153120323
연합뉴스TV
[속보] 대통령실 정책실장에 김용범 전 기재부 1차관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yonhapnewstv-prod.s3.a
#CRCL 써클은 장중 신고가 터치
USDC FDV가 $60B 언저리니까 써클 시총도 $60B까지는 눈 딱 감고 가즈아 하지 않을까 식의 나이브한 매매 중
미장 테마주들 잘 되는 구간에서는 더더욱 저능아식 매매를 해야 잘됐던 기억이
USDC FDV가 $60B 언저리니까 써클 시총도 $60B까지는 눈 딱 감고 가즈아 하지 않을까 식의 나이브한 매매 중
미장 테마주들 잘 되는 구간에서는 더더욱 저능아식 매매를 해야 잘됐던 기억이
◾️ 써클(Circle, $CRCL), 스테이블코인 전문기업으로 IPO 성공
‒ 2025년 6월 5일 NYSE 상장 (티커: CRCL), 공모가 $31 → 장중 최고 $103.75, 종가 $83.23 마감
‒ 공모 첫날 기준 시가총액 약 $13bn, 공모액 $715M 규모
‒ 2021년 SPAC 합병 무산 이후 두 번째 시도 만에 상장 성공
‒ 암호화폐 업계에서 최초로 미국 증시에 직접 상장한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업
◾️ Circle의 핵심 사업 모델은?
‒ 대표 제품: USD Coin(USDC), 달러에 1:1로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 USDC 발행량은 약 $61bn, 시총 기준 글로벌 2위 스테이블코인
‒ 준비금(주로 미국 국채 및 현금) 운용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이 전체 매출의 96%
‒ 실물 자산으로 100% 담보 + 분리 보관 + 매월 외부 감사보고서 제출
‒ 발행 및 상환 구조는 은행예금과 유사 → 고객이 언제든 1:1로 달러 환급 가능
◾️ 실적 성장성과 수익 구조는?
‒ 2020~2024년 매출 $15M → $1.7bn, 4년간 100배 이상 성장
‒ 2023년 매출 14.9억 달러, 2024년 매출 17.3억 달러 기록
‒ 2024년 기준 순이익 1.56억 달러, 영업이익률 17%, 흑자기조 유지
‒ 2024년 Circle이 벌어들인 이자수익 중 54%를 Coinbase와 수익 공유 중 (유통 파트너 수수료)
‒ 2025년 1분기 실적 기준 매출 5.79억 달러, 순이익 6,480만 달러 → 고금리 환경 속 실적 탄력 지속
◾️ 글로벌 파트너십과 생태계 확장 전략
‒ Coinbase: 공동 설립 파트너, 유통채널이자 주요 수익배분 대상
‒ Visa·Mastercard와 제휴: 글로벌 결제망에 USDC 통합 실험 중
‒ 브라질 Nubank: 1,000만 명 이상이 USDC 보유, 예금자에게 연 4% 이자 제공
‒ BTG Pactual(중남미 최대 투자은행) 등과 제휴해 USDC 브라질 결제시장 본격 진출
‒ 아프리카 핀테크·동남아 이머징 국가들과의 파트너십 통해 송금·수입대금 결제 수단으로 확대
‒ B2B 대상 실시간 정산 인프라(Circle Payments Network) 구축 → 기업결제 영역 본격 진입
◾️ Circle의 규제 포지셔닝은?
‒ 미국 46개 주 송금업·신탁업 라이선스 취득
‒ FinCEN 등록 MSB (Money Services Business)로서 AML/KYC 등 자금세탁방지 준수
‒ 미 회계법인으로부터 매월 준비자산 인증서 발급, 회계기준은 AICPA 적용
‒ 준비금은 전액 고유동성 자산(현금+미국 국채)으로만 구성, Circle Reserve Fund 통해 운용
‒ MiCA 발효된 유럽에서도 유로화 스테이블코인(EURC) 발행 → EU 규정 정식 적용 대상
‒ 향후 미 의회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시 Circle이 가장 규제순응도가 높은 사업자로 평가받을 가능성 높음
◾️ 미국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법안 추진과 Circle의 수혜 가능성
‒ 2025년 여름, 트럼프 행정부와 미 하원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통과 추진 중
‒ 연준이 감독기관이 되며, 준비자산·상환 의무·감사 요건 등이 법제화 예정
‒ 일부 법안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이자지급 금지 조항 포함 (은행권 보호 목적)
‒ Circle은 “이자지급 여부는 플랫폼이 결정해야”라는 입장으로 협상 중
‒ 제도권 진입이 명확해질 경우, Circle은 기관·금융회사 대상 수요 선점 가능
‒ 반면, Tether는 미국 내 불투명한 지위로 인해 규제 수혜를 기대하기 어려움
◾️ 경쟁사 Tether(USDT)와의 비교
‒ USDT: 약 $110bn 발행량, 시장 점유율 1위 / USDC는 약 $61bn으로 2위
‒ USDT는 아시아·신흥국 OTC 마켓과 암호화폐 거래소 송금용으로 널리 사용됨
‒ 트론(Tron) 네트워크 기반 저비용 전송으로 글로벌 사용자 확보
‒ Circle은 규제된 블록체인만 지원, 트론은 2024년 중단 → 규제 리스크 회피 전략
‒ 준비자산 구성 차이: Circle은 100% 현금+미국 국채 / Tether는 BTC, 금, 담보대출 등도 포함 (리스크 존재)
‒ 회계 감사: Circle은 Big Four 외부 감사 및 SEC 공시 / Tether는 검토 수준(Attestation)만 공개
‒ Tether는 미국 회계법인 통한 정식 감사 진행 중이라 발표했지만, 여전히 감시 부족 비판 존재
‒ 상환 메커니즘: Circle은 누구나 1:1 환급 가능 / Tether는 최소 $100k 이상 + 제한된 상환 루트
◾️ Circle의 리스크 요인
‒ 사업모델이 준비금 운용 수익(즉, 미국 금리)에 의존 → 금리 인하 시 수익 감소
‒ 매출 중 54%가 Coinbase에 의존 → 파트너 구조 리스크
‒ 스테이블코인 법안에서 이자 지급 금지될 경우, 신규 수요 유입에 제약 발생 가능성
‒ USDT 대비 실사용 점유율 낮음 (특히 암호화폐 트레이딩 영역)
‒ 준비금은 안전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예외적 은행 리스크 발생 시(예: SVB 사태) 신뢰 타격 가능
‒ Circle은 여전히 스테이블코인 하나에 매출 집중 → 제품 다변화 필요
◾️ 주가 상승 기대 요인 (단기~중기 관점)
‒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안 통과 시 Circle은 “규제 인증된 유일한 발행사”로 경쟁사 압도
‒ 고금리 환경 유지 시 → 준비금 이자 수익으로 인한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 Visa·Nubank·BTG 등 파트너 통해 USDC 실사용 확대 → 거래량 및 유통량 동반 증가
‒ B2B 결제, 국경 간 송금 등 기업고객 중심 신사업 확장 → 새로운 수익원 창출
‒ 미국 IT·결제 플랫폼들이 USDC를 공식 결제수단으로 도입할 경우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
‒ 인수합병(M&A) 또는 전략적 제휴 대상으로 관심받을 가능성 (ex: Stripe, Ripple 등)
✅ 결론:
Circle(CRCL)은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디지털 달러 인프라 기업”으로, 규제 준수·투명성·파트너십 측면에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한 상태. 특히 미국 규제 환경이 정비될 경우 Circle은 기관 및 제도권 금융사에게 유일하게 허용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될 가능성 높음.
USDT 대비 사용량은 뒤처지지만, 고객 신뢰·제도권 접근성·기업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구조적 성장 중. 금리 하락 시 수익성 둔화는 리스크이나, 실사용 확대가 이를 보완할 수 있음.
결과적으로, Circle은 단기적으로는 규제 모멘텀, 중기적으로는 글로벌 USDC 채택 확대가 주가 상승의 핵심 촉매로 작용할 전망.
#CRCL
‒ 2025년 6월 5일 NYSE 상장 (티커: CRCL), 공모가 $31 → 장중 최고 $103.75, 종가 $83.23 마감
‒ 공모 첫날 기준 시가총액 약 $13bn, 공모액 $715M 규모
‒ 2021년 SPAC 합병 무산 이후 두 번째 시도 만에 상장 성공
‒ 암호화폐 업계에서 최초로 미국 증시에 직접 상장한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업
◾️ Circle의 핵심 사업 모델은?
‒ 대표 제품: USD Coin(USDC), 달러에 1:1로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 USDC 발행량은 약 $61bn, 시총 기준 글로벌 2위 스테이블코인
‒ 준비금(주로 미국 국채 및 현금) 운용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이 전체 매출의 96%
‒ 실물 자산으로 100% 담보 + 분리 보관 + 매월 외부 감사보고서 제출
‒ 발행 및 상환 구조는 은행예금과 유사 → 고객이 언제든 1:1로 달러 환급 가능
◾️ 실적 성장성과 수익 구조는?
‒ 2020~2024년 매출 $15M → $1.7bn, 4년간 100배 이상 성장
‒ 2023년 매출 14.9억 달러, 2024년 매출 17.3억 달러 기록
‒ 2024년 기준 순이익 1.56억 달러, 영업이익률 17%, 흑자기조 유지
‒ 2024년 Circle이 벌어들인 이자수익 중 54%를 Coinbase와 수익 공유 중 (유통 파트너 수수료)
‒ 2025년 1분기 실적 기준 매출 5.79억 달러, 순이익 6,480만 달러 → 고금리 환경 속 실적 탄력 지속
◾️ 글로벌 파트너십과 생태계 확장 전략
‒ Coinbase: 공동 설립 파트너, 유통채널이자 주요 수익배분 대상
‒ Visa·Mastercard와 제휴: 글로벌 결제망에 USDC 통합 실험 중
‒ 브라질 Nubank: 1,000만 명 이상이 USDC 보유, 예금자에게 연 4% 이자 제공
‒ BTG Pactual(중남미 최대 투자은행) 등과 제휴해 USDC 브라질 결제시장 본격 진출
‒ 아프리카 핀테크·동남아 이머징 국가들과의 파트너십 통해 송금·수입대금 결제 수단으로 확대
‒ B2B 대상 실시간 정산 인프라(Circle Payments Network) 구축 → 기업결제 영역 본격 진입
◾️ Circle의 규제 포지셔닝은?
‒ 미국 46개 주 송금업·신탁업 라이선스 취득
‒ FinCEN 등록 MSB (Money Services Business)로서 AML/KYC 등 자금세탁방지 준수
‒ 미 회계법인으로부터 매월 준비자산 인증서 발급, 회계기준은 AICPA 적용
‒ 준비금은 전액 고유동성 자산(현금+미국 국채)으로만 구성, Circle Reserve Fund 통해 운용
‒ MiCA 발효된 유럽에서도 유로화 스테이블코인(EURC) 발행 → EU 규정 정식 적용 대상
‒ 향후 미 의회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시 Circle이 가장 규제순응도가 높은 사업자로 평가받을 가능성 높음
◾️ 미국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법안 추진과 Circle의 수혜 가능성
‒ 2025년 여름, 트럼프 행정부와 미 하원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통과 추진 중
‒ 연준이 감독기관이 되며, 준비자산·상환 의무·감사 요건 등이 법제화 예정
‒ 일부 법안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이자지급 금지 조항 포함 (은행권 보호 목적)
‒ Circle은 “이자지급 여부는 플랫폼이 결정해야”라는 입장으로 협상 중
‒ 제도권 진입이 명확해질 경우, Circle은 기관·금융회사 대상 수요 선점 가능
‒ 반면, Tether는 미국 내 불투명한 지위로 인해 규제 수혜를 기대하기 어려움
◾️ 경쟁사 Tether(USDT)와의 비교
‒ USDT: 약 $110bn 발행량, 시장 점유율 1위 / USDC는 약 $61bn으로 2위
‒ USDT는 아시아·신흥국 OTC 마켓과 암호화폐 거래소 송금용으로 널리 사용됨
‒ 트론(Tron) 네트워크 기반 저비용 전송으로 글로벌 사용자 확보
‒ Circle은 규제된 블록체인만 지원, 트론은 2024년 중단 → 규제 리스크 회피 전략
‒ 준비자산 구성 차이: Circle은 100% 현금+미국 국채 / Tether는 BTC, 금, 담보대출 등도 포함 (리스크 존재)
‒ 회계 감사: Circle은 Big Four 외부 감사 및 SEC 공시 / Tether는 검토 수준(Attestation)만 공개
‒ Tether는 미국 회계법인 통한 정식 감사 진행 중이라 발표했지만, 여전히 감시 부족 비판 존재
‒ 상환 메커니즘: Circle은 누구나 1:1 환급 가능 / Tether는 최소 $100k 이상 + 제한된 상환 루트
◾️ Circle의 리스크 요인
‒ 사업모델이 준비금 운용 수익(즉, 미국 금리)에 의존 → 금리 인하 시 수익 감소
‒ 매출 중 54%가 Coinbase에 의존 → 파트너 구조 리스크
‒ 스테이블코인 법안에서 이자 지급 금지될 경우, 신규 수요 유입에 제약 발생 가능성
‒ USDT 대비 실사용 점유율 낮음 (특히 암호화폐 트레이딩 영역)
‒ 준비금은 안전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예외적 은행 리스크 발생 시(예: SVB 사태) 신뢰 타격 가능
‒ Circle은 여전히 스테이블코인 하나에 매출 집중 → 제품 다변화 필요
◾️ 주가 상승 기대 요인 (단기~중기 관점)
‒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안 통과 시 Circle은 “규제 인증된 유일한 발행사”로 경쟁사 압도
‒ 고금리 환경 유지 시 → 준비금 이자 수익으로 인한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 Visa·Nubank·BTG 등 파트너 통해 USDC 실사용 확대 → 거래량 및 유통량 동반 증가
‒ B2B 결제, 국경 간 송금 등 기업고객 중심 신사업 확장 → 새로운 수익원 창출
‒ 미국 IT·결제 플랫폼들이 USDC를 공식 결제수단으로 도입할 경우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
‒ 인수합병(M&A) 또는 전략적 제휴 대상으로 관심받을 가능성 (ex: Stripe, Ripple 등)
✅ 결론:
Circle(CRCL)은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디지털 달러 인프라 기업”으로, 규제 준수·투명성·파트너십 측면에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한 상태. 특히 미국 규제 환경이 정비될 경우 Circle은 기관 및 제도권 금융사에게 유일하게 허용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될 가능성 높음.
USDT 대비 사용량은 뒤처지지만, 고객 신뢰·제도권 접근성·기업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구조적 성장 중. 금리 하락 시 수익성 둔화는 리스크이나, 실사용 확대가 이를 보완할 수 있음.
결과적으로, Circle은 단기적으로는 규제 모멘텀, 중기적으로는 글로벌 USDC 채택 확대가 주가 상승의 핵심 촉매로 작용할 전망.
#CRCL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NAVER
주말 차트팩 #23
1. 'Run it hot' 내러티브: 올해 위험자산에 대한 필자의 핵심 투자 논리는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 시대가 계속된다는 전제에 기반했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경기 순환이 둔화되는 환경 속에서도 정부 지출이 성장을 견인하며, 성장은 정부의 재정 지원이 집중되는 분야에서 나타날 것이라는 관점이었다. 팬데믹 이후 미국이 다른 국가들보다 더 견조하게 성장한 주요 이유는, 가장 공격적인 재정 정책을 펼쳤기 때문이었다. 필자는 유럽과 중국이…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앤듀릴은 파운더스펀드의 리드로 $30.5b 밸류에이션으로 $2.5b 투자 유치에 성공. 돈이 엄청 몰렸다고 전해진다.
GPT가 정리해준 앤듀릴: "20세기의 록히드 마틴이나 보잉이 전투기, 탱크, 함정을 주도했다면, 앤듀릴은 드론, AI, 로봇, 사이버로 대변되는 신개념 전력을 주도하고자 한다."
https://techcrunch.com/2025/06/05/anduril-raises-2-5b-at-30-5b-valuation-led-by-founders-fund/
GPT가 정리해준 앤듀릴: "20세기의 록히드 마틴이나 보잉이 전투기, 탱크, 함정을 주도했다면, 앤듀릴은 드론, AI, 로봇, 사이버로 대변되는 신개념 전력을 주도하고자 한다."
https://techcrunch.com/2025/06/05/anduril-raises-2-5b-at-30-5b-valuation-led-by-founders-fund/
TechCrunch
Anduril raises $2.5B at $30.5B valuation led by Founders Fund | TechCrunch
Defense tech startup Anduril raised $2.5 billion in a round that included a $1 billion investment from lead backer Founders F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