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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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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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기 귀찮아서 GPT한테 주요 내용 정리해달라고 함.

중국을 흔드는 100대 트렌드에 대한 주요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야외 활동의 증가:
• 중국의 젊은 세대는 더 이상 남을 위해 소비하는 것보다 자신을 위한 소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환경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제품을 선호하며, 기능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야외 활동 의류를 찾고 있습니다 .
2. Gen Z와 럭셔리 시장:
• Gen Z는 밀레니얼 세대를 제치고 럭셔리 소비의 주축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들을 타겟으로 한 브랜드는 디지털화와 현지화 전략을 강화해야 합니다 .
3. 의료 미용의 인기:
• 젊은 중국인들 사이에서 의료 미용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조기 노화 저항’을 위해 미용 시술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저가 시술을 통해 고객을 유치한 후, 추가적인 시술로 수익을 창출하는 전략을 따릅니다 .
4. 소비자 행동의 변화:
• 중국의 소비자들은 정보에 기반한 구매를 선호하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가격 비교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한 쇼핑 증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5. 가상 인플루언서의 인기:
•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가상 인플루언서가 현실의 인플루언서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들의 영향력은 계속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
6. 건강에 대한 집착:
• 중국의 젊은 세대는 건강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며, 이는 노래 그릇, 아로마 테라피, 명상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치료법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마사지 클리닉의 밤 이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7. 저가 쇼핑 트렌드:
•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의 제품을 선호하며, 이는 아울렛 쇼핑과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의 인기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8. 결혼 문화의 변화:
• 젊은 세대는 전통적인 결혼 관습을 거부하고 있으며, 이는 레드 봉투 없이 간단한 결혼식을 선호하는 경향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9. 디지털화된 럭셔리 소비:
• 중국의 럭셔리 소비는 점점 더 디지털화되고 있으며, 많은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럭셔리 제품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브랜드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효과적인 스토리텔링과 현지화된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
10. 중국의 메가 메타버스:
• 디지털 수집품, 맞춤형 아바타, 온라인 의류 착용, 인터랙티브 디지털 쇼룸 등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26년까지 소비자들이 메타버스에서 하루에 한 시간을 보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
넥겜즈 퍼디 UTC 14~16시경에 동접자 피크를 찍는 경향을 보이던데 UTC 13시 기준으로도 ATH에 가까운 수준

오늘도 동접자 신고가 기록할지 기대가 됨!

#넥슨게임즈
월요일 시장에서 어떻게 반영해주려나
Forwarded from [니커 게임/엔터]
넥슨게임즈 - 퍼스트디센던트 동접 25만 돌파하며 동접 최대치 갱신
째려만 보고 있었는데 차트가 너무 예뻐서 LS일렉 시초가 진입. 2Q 실적 잘 나와주시겠지~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7.8 (월)

쏠림 ≠ 조정

(자료) https://zrr.kr/wp8K

7/5 기준 S&P500 시총 상위 5개 종목 비중은 30%로 1960년대 이후 최고치입니다. 일각에서 이런 과한 쏠림이 시장 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우려하는 듯 합니다.

그런데 미국 증시 역사를 보면 쏠림 해소가 지수 조정을 의미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지수 상승이 가속화되었습니다.

증시 하락 추세 전환 트리거인 과잉공급(경기침체, 버블 붕괴), 유동성 장에서의 금리와 쏠림 해소는 구분되어야한다고 봅니다.

미국이 주도하는 글로벌 성장산업(AI), 보호무역주의, 미국우선주의에 따른 미국의 성장산업 수혜 독점이라는 큰 그림이 변하지 않는 이상 막연한 mean reversion을 기대하기 보다는 누가 돈을 벌고 있는지 상기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시총 쏠림 해소는 TOP5 주가 하락보다는 AI 산업 새 수혜주가 등장하며 다른 기업의 주가 상승이 주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Buff
몇 개의 그래프들 - 외국인의 한국 피부과 수요 https://blog.naver.com/tosoha1/223504851731?fromRss=true&trackingCode=rss
농구천재님 코멘트 중 인상깊은 대목,

한국 피부과에서 발생하는 매출이 각 기업들에게는 내수 매출로 잡히겠지만 사실 이미 상당부 분이 사실상 수출 매출일 수도.

내수 회사들끼리 경쟁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모두 성장하는 것을 보면 이런 외국인 수요 또한 시장 자체를 성장시키는 것일 수도.


리쥬란 해외 진출 파트너사 관련 뉴스도 뜨게 되면.. 매우 기대 기대

#파마리서치
게임 섹터에 대한 고민 🤔

24.07.08 11:50 기준 게임 섹터 주요 기업 시가총액

크래프톤 13.3조
엔씨소프트 4.7조
넷마블 4.7조
펄어비스 2.9조
위메이드 1.4조
넥슨게임즈 1.3조
데브시스터즈 0.6조
컴투스 0.5조
네오위즈 0.4조

7/11 상장 예정 시프트업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 3.5조, 상한가 기록 시 4.5조


오늘 넥슨게임즈, 데브시스터즈가 각각 동접자 수 ATH, 국내 매출/북미 인기 순위 상승 지표로 큰 폭 상승세 보이고 있음.

둘다 차트상 편한 자리는 아니긴 한데, 외인기관 수급 조금씩 들어오고 있고 지표가 잘 나오니까 비중을 더 태우고 싶다가도.. 시프트업 상장이 좀 걸림.

지금 게임 섹터 분위기 좋아서 만약 상장일 상한가 정도만 기록해도 엔씨 급 시총의 종목이 새로 생기는 거라, 바스켓 내에서 다른 게임주 올랐던 거 차익실현하고 수급 털릴 우려 존재.

https://blog.naver.com/gyurom/22350528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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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섹터에 대한 고민 🤔 24.07.08 11:50 기준 게임 섹터 주요 기업 시가총액 크래프톤 13.3조 엔씨소프트 4.7조 넷마블 4.7조 펄어비스 2.9조 위메이드 1.4조 넥슨게임즈 1.3조 데브시스터즈 0.6조 컴투스 0.5조 네오위즈 0.4조 7/11 상장 예정 시프트업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 3.5조, 상한가 기록 시 4.5조 오늘 넥슨게임즈, 데브시스터즈가 각각 동접자 수 ATH, 국내 매출/북미 인기 순위 상승 지표로 큰 폭…
데브시스터즈 손실 어느정도 넥슨게임즈로 멘징되기도 했고, 오후장 들어서도 윗꼬리 빠르게 회복해주지 못하는 모습 보이길래 일단 정리하고 뷰노로 갈아탐.

데브는 윗꼬리를 달지도 않았고 그나마 17일 모험의탑 신규 픽업으로 인한 매출 반등 기대해볼 수 있기 때문에 비중 남겨둠.

넥겜즈 퍼디 동접자 수/매출 지표 계속 좋게 나오면 윗꼬리 다 메꾸고 더 상승할 수 있겠지만! 당장 11일 상장 예정인 대어 시프트업이 계속 걸림.

애매하면 딴 거 하면 되지 뭐~ 줄 때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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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종목 #비올

- 23A OPM 52.5%, 1Q24 OPM 60% 수준
- 마이크로니들 RF 원천 기술 보유
- ITC 예비 판결 결과 한국 시간 기준 7/9~10일 넘어가는 새벽 발표 예정 (강하나님)
- 최종판결은 연말 예상이나 보통 예비판결 결과를 따라가기에 이번 예비판결이 중요 (브릴러님)
- 최근 외인기관 수급 유입 중
- 야물딱진 차트 모양새, 역사적 신고가 레벨까지 3%도 채 남지 않음
오늘 세콰이어의 <AI’s $600B Question> 글이 텔레에 많이 돈 것으로 보임.

관련해서 전에 블로그에 간단하게 정리했었는데

https://blog.naver.com/gyurom/223502767122


엄청나게 정성스럽고 뎁스 있는 글을 발견 ㄷㄷ

https://maily.so/ianpark/posts/fba7f866

'인공지능 버블, 그 붕괴의 시작이 보인다? (feat. OpenAI, Perplexity, Character AI, Glean, Harvey AI)'라는 제목의 글인데

내용을 GPT로 요약하면 아래와 같음. 사실 GPT로 요약하기에 죄송스런 수준의 퀄리티라 원문을 전부 읽어보는 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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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콰이어의 <AI’s $600B Question> 글이 텔레에 많이 돈 것으로 보임. 관련해서 전에 블로그에 간단하게 정리했었는데 https://blog.naver.com/gyurom/223502767122 엄청나게 정성스럽고 뎁스 있는 글을 발견 ㄷㄷ https://maily.so/ianpark/posts/fba7f866 '인공지능 버블, 그 붕괴의 시작이 보인다? (feat. OpenAI, Perplexity, Character AI…
글에서는 인공지능 버블의 붕괴 조짐이 보인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비자 대상 AI 앱의 문제점
• 낮은 유지율과 참여도: 소비자 대상의 AI 앱들은 사용자들이 초기 관심을 보이지만, 지속적인 사용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 빅테크와의 경쟁: OpenAI, Character AI, Perplexity 등의 기업들이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대형 기술 기업들과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 사례 연구: OpenAI의 ChatGPT는 출시 초기에는 큰 인기를 끌었지만, 점차 사용자 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Character AI와 Perplexity도 유사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2. 기업 대상 AI의 불확실성
• 가격 책정의 불확실성: 기업들이 AI 서비스를 이용할 때 발생하는 비용이 예측하기 어려워, 가격 책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 문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 및 규제 문제: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개인정보 보호 및 규제에 대한 문제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AI 도입을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3. 과도한 인프라 투자 경고
• 과도한 투자: 많은 기업들이 AI 인프라에 과도하게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큰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 투자 대비 수익: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즉각적인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기업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4. 스타트업 성공의 기준
• 높은 평가보다는 성공적인 ‘EXIT’: AI 스타트업의 성공 기준은 높은 평가보다는 성공적인 ‘EXIT’(인수합병 또는 IPO)을 이루는 것입니다.
•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단순히 높은 평가를 받는 것보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과 명확한 수익 창출 방안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AI 시장의 불확실성과 리스크를 경계하며,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Shipbuilding Archive
컨테이너선 운임 상승의 이유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Shipbuilding Archive
컨테이너선 운임 상승의 이유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컨테이너 운임에 대한 생각

수요: 긍정적
- 일반적으로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해운 성수기(*중국 광군절, 미국 할로윈 등 글로벌 휴가철과 이벤트 등)

명목 공급: 부정적
- 과거 21~22년 컨선 대량 발주 시기에 발주받은 컨선 물량 올해부터 본격적 인도 예정
- 올해 글로벌 컨테이너 물동량 YoY +3.2% 증가 전망 vs. 컨테이너 선대 공급 YoY +7.7% 증가 (자료: 클락슨)
→ 선대 공급 과잉 우려

실질 공급: 긍정적
- 高운임 장기화에 따른 화주의 조기선적 움직임으로 항만혼잡과 선복공급 부족 가중되는 중
→ 유럽/북미 항만운영 차질 가능성으로 운임 상승폭 확대 중 (자료: 한국해양진흥공사)

▷ 결론: 단기적으로는 운임 지속 상승 추세로 보는 게 정베, BUT 해운 성수기 끝나는 시점부터는 컨선 인도 물량 과잉 공급에 따른 우려가 더 부각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