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7.8 (월)
쏠림 ≠ 조정
(자료) https://zrr.kr/wp8K
7/5 기준 S&P500 시총 상위 5개 종목 비중은 30%로 1960년대 이후 최고치입니다. 일각에서 이런 과한 쏠림이 시장 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우려하는 듯 합니다.
그런데 미국 증시 역사를 보면 쏠림 해소가 지수 조정을 의미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지수 상승이 가속화되었습니다.
증시 하락 추세 전환 트리거인 과잉공급(경기침체, 버블 붕괴), 유동성 장에서의 금리와 쏠림 해소는 구분되어야한다고 봅니다.
미국이 주도하는 글로벌 성장산업(AI), 보호무역주의, 미국우선주의에 따른 미국의 성장산업 수혜 독점이라는 큰 그림이 변하지 않는 이상 막연한 mean reversion을 기대하기 보다는 누가 돈을 벌고 있는지 상기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시총 쏠림 해소는 TOP5 주가 하락보다는 AI 산업 새 수혜주가 등장하며 다른 기업의 주가 상승이 주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7.8 (월)
쏠림 ≠ 조정
(자료) https://zrr.kr/wp8K
7/5 기준 S&P500 시총 상위 5개 종목 비중은 30%로 1960년대 이후 최고치입니다. 일각에서 이런 과한 쏠림이 시장 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우려하는 듯 합니다.
그런데 미국 증시 역사를 보면 쏠림 해소가 지수 조정을 의미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지수 상승이 가속화되었습니다.
증시 하락 추세 전환 트리거인 과잉공급(경기침체, 버블 붕괴), 유동성 장에서의 금리와 쏠림 해소는 구분되어야한다고 봅니다.
미국이 주도하는 글로벌 성장산업(AI), 보호무역주의, 미국우선주의에 따른 미국의 성장산업 수혜 독점이라는 큰 그림이 변하지 않는 이상 막연한 mean reversion을 기대하기 보다는 누가 돈을 벌고 있는지 상기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시총 쏠림 해소는 TOP5 주가 하락보다는 AI 산업 새 수혜주가 등장하며 다른 기업의 주가 상승이 주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7.8 (월) 쏠림 ≠ 조정 (자료) https://zrr.kr/wp8K 7/5 기준 S&P500 시총 상위 5개 종목 비중은 30%로 1960년대 이후 최고치입니다. 일각에서 이런 과한 쏠림이 시장 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우려하는 듯 합니다. 그런데 미국 증시 역사를 보면 쏠림 해소가 지수 조정을 의미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지수 상승이 가속화되었습니다. 증시 하락 추세 전환 트리거인 과잉공급(경기침체…
시장에서는 시총 상위 주도주에 대한 과한 쏠림 → 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 우려 중
BUT 막연한 평균 회귀적 사고가 아니라 누가 돈을 벌고 있는지에 주목
쏠림 해소가 기존 주도주 조정으로 이어진다기 보다는, AI 수혜 산업 내 다른 주도주가 등장하며 상승 이끌 것
강세장 전망 유지
BUT 막연한 평균 회귀적 사고가 아니라 누가 돈을 벌고 있는지에 주목
쏠림 해소가 기존 주도주 조정으로 이어진다기 보다는, AI 수혜 산업 내 다른 주도주가 등장하며 상승 이끌 것
강세장 전망 유지
Forwarded from Buff
몇 개의 그래프들 - 외국인의 한국 피부과 수요
https://blog.naver.com/tosoha1/223504851731?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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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의 그래프들 - 외국인의 한국 피부과 수요
https://www.mk.co.kr/news/society/11048164
Buff
몇 개의 그래프들 - 외국인의 한국 피부과 수요 https://blog.naver.com/tosoha1/223504851731?fromRss=true&trackingCode=rss
농구천재님 코멘트 중 인상깊은 대목,
리쥬란 해외 진출 파트너사 관련 뉴스도 뜨게 되면.. 매우 기대 기대
#파마리서치
한국 피부과에서 발생하는 매출이 각 기업들에게는 내수 매출로 잡히겠지만 사실 이미 상당부 분이 사실상 수출 매출일 수도.
내수 회사들끼리 경쟁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모두 성장하는 것을 보면 이런 외국인 수요 또한 시장 자체를 성장시키는 것일 수도.
리쥬란 해외 진출 파트너사 관련 뉴스도 뜨게 되면.. 매우 기대 기대
#파마리서치
▶ 게임 섹터에 대한 고민 🤔
24.07.08 11:50 기준 게임 섹터 주요 기업 시가총액
크래프톤 13.3조
엔씨소프트 4.7조
넷마블 4.7조
펄어비스 2.9조
위메이드 1.4조
넥슨게임즈 1.3조
데브시스터즈 0.6조
컴투스 0.5조
네오위즈 0.4조
7/11 상장 예정 시프트업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 3.5조, 상한가 기록 시 4.5조
오늘 넥슨게임즈, 데브시스터즈가 각각 동접자 수 ATH, 국내 매출/북미 인기 순위 상승 지표로 큰 폭 상승세 보이고 있음.
둘다 차트상 편한 자리는 아니긴 한데, 외인기관 수급 조금씩 들어오고 있고 지표가 잘 나오니까 비중을 더 태우고 싶다가도.. 시프트업 상장이 좀 걸림.
지금 게임 섹터 분위기 좋아서 만약 상장일 상한가 정도만 기록해도 엔씨 급 시총의 종목이 새로 생기는 거라, 바스켓 내에서 다른 게임주 올랐던 거 차익실현하고 수급 털릴 우려 존재.
https://blog.naver.com/gyurom/223505281431
24.07.08 11:50 기준 게임 섹터 주요 기업 시가총액
크래프톤 13.3조
엔씨소프트 4.7조
넷마블 4.7조
펄어비스 2.9조
위메이드 1.4조
넥슨게임즈 1.3조
데브시스터즈 0.6조
컴투스 0.5조
네오위즈 0.4조
7/11 상장 예정 시프트업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 3.5조, 상한가 기록 시 4.5조
오늘 넥슨게임즈, 데브시스터즈가 각각 동접자 수 ATH, 국내 매출/북미 인기 순위 상승 지표로 큰 폭 상승세 보이고 있음.
둘다 차트상 편한 자리는 아니긴 한데, 외인기관 수급 조금씩 들어오고 있고 지표가 잘 나오니까 비중을 더 태우고 싶다가도.. 시프트업 상장이 좀 걸림.
지금 게임 섹터 분위기 좋아서 만약 상장일 상한가 정도만 기록해도 엔씨 급 시총의 종목이 새로 생기는 거라, 바스켓 내에서 다른 게임주 올랐던 거 차익실현하고 수급 털릴 우려 존재.
https://blog.naver.com/gyurom/223505281431
Gromit 공부방
▶ 게임 섹터에 대한 고민 🤔 24.07.08 11:50 기준 게임 섹터 주요 기업 시가총액 크래프톤 13.3조 엔씨소프트 4.7조 넷마블 4.7조 펄어비스 2.9조 위메이드 1.4조 넥슨게임즈 1.3조 데브시스터즈 0.6조 컴투스 0.5조 네오위즈 0.4조 7/11 상장 예정 시프트업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 3.5조, 상한가 기록 시 4.5조 오늘 넥슨게임즈, 데브시스터즈가 각각 동접자 수 ATH, 국내 매출/북미 인기 순위 상승 지표로 큰 폭…
데브시스터즈 손실 어느정도 넥슨게임즈로 멘징되기도 했고, 오후장 들어서도 윗꼬리 빠르게 회복해주지 못하는 모습 보이길래 일단 정리하고 뷰노로 갈아탐.
데브는 윗꼬리를 달지도 않았고 그나마 17일 모험의탑 신규 픽업으로 인한 매출 반등 기대해볼 수 있기 때문에 비중 남겨둠.
넥겜즈 퍼디 동접자 수/매출 지표 계속 좋게 나오면 윗꼬리 다 메꾸고 더 상승할 수 있겠지만! 당장 11일 상장 예정인 대어 시프트업이 계속 걸림.
애매하면 딴 거 하면 되지 뭐~ 줄 때 먹자🍴
데브는 윗꼬리를 달지도 않았고 그나마 17일 모험의탑 신규 픽업으로 인한 매출 반등 기대해볼 수 있기 때문에 비중 남겨둠.
넥겜즈 퍼디 동접자 수/매출 지표 계속 좋게 나오면 윗꼬리 다 메꾸고 더 상승할 수 있겠지만! 당장 11일 상장 예정인 대어 시프트업이 계속 걸림.
애매하면 딴 거 하면 되지 뭐~ 줄 때 먹자🍴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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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콰이어의 <AI’s $600B Question> 글이 텔레에 많이 돈 것으로 보임.
관련해서 전에 블로그에 간단하게 정리했었는데
https://blog.naver.com/gyurom/223502767122
엄청나게 정성스럽고 뎁스 있는 글을 발견 ㄷㄷ
https://maily.so/ianpark/posts/fba7f866
'인공지능 버블, 그 붕괴의 시작이 보인다? (feat. OpenAI, Perplexity, Character AI, Glean, Harvey AI)'라는 제목의 글인데
내용을 GPT로 요약하면 아래와 같음. 사실 GPT로 요약하기에 죄송스런 수준의 퀄리티라 원문을 전부 읽어보는 게 좋을 듯.
관련해서 전에 블로그에 간단하게 정리했었는데
https://blog.naver.com/gyurom/223502767122
엄청나게 정성스럽고 뎁스 있는 글을 발견 ㄷㄷ
https://maily.so/ianpark/posts/fba7f866
'인공지능 버블, 그 붕괴의 시작이 보인다? (feat. OpenAI, Perplexity, Character AI, Glean, Harvey AI)'라는 제목의 글인데
내용을 GPT로 요약하면 아래와 같음. 사실 GPT로 요약하기에 죄송스런 수준의 퀄리티라 원문을 전부 읽어보는 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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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콰이어캐피탈, <AI’s $600B Question> GPT로 정리 및 관심 종목
원문 링크: https://www.sequoiacap.com/article/ais-600b-question/
Gromit 공부방
오늘 세콰이어의 <AI’s $600B Question> 글이 텔레에 많이 돈 것으로 보임. 관련해서 전에 블로그에 간단하게 정리했었는데 https://blog.naver.com/gyurom/223502767122 엄청나게 정성스럽고 뎁스 있는 글을 발견 ㄷㄷ https://maily.so/ianpark/posts/fba7f866 '인공지능 버블, 그 붕괴의 시작이 보인다? (feat. OpenAI, Perplexity, Character AI…
글에서는 인공지능 버블의 붕괴 조짐이 보인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비자 대상 AI 앱의 문제점
• 낮은 유지율과 참여도: 소비자 대상의 AI 앱들은 사용자들이 초기 관심을 보이지만, 지속적인 사용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 빅테크와의 경쟁: OpenAI, Character AI, Perplexity 등의 기업들이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대형 기술 기업들과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 사례 연구: OpenAI의 ChatGPT는 출시 초기에는 큰 인기를 끌었지만, 점차 사용자 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Character AI와 Perplexity도 유사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2. 기업 대상 AI의 불확실성
• 가격 책정의 불확실성: 기업들이 AI 서비스를 이용할 때 발생하는 비용이 예측하기 어려워, 가격 책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 문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 및 규제 문제: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개인정보 보호 및 규제에 대한 문제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AI 도입을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3. 과도한 인프라 투자 경고
• 과도한 투자: 많은 기업들이 AI 인프라에 과도하게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큰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 투자 대비 수익: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즉각적인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기업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4. 스타트업 성공의 기준
• 높은 평가보다는 성공적인 ‘EXIT’: AI 스타트업의 성공 기준은 높은 평가보다는 성공적인 ‘EXIT’(인수합병 또는 IPO)을 이루는 것입니다.
•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단순히 높은 평가를 받는 것보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과 명확한 수익 창출 방안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AI 시장의 불확실성과 리스크를 경계하며,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 소비자 대상 AI 앱의 문제점
• 낮은 유지율과 참여도: 소비자 대상의 AI 앱들은 사용자들이 초기 관심을 보이지만, 지속적인 사용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 빅테크와의 경쟁: OpenAI, Character AI, Perplexity 등의 기업들이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대형 기술 기업들과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 사례 연구: OpenAI의 ChatGPT는 출시 초기에는 큰 인기를 끌었지만, 점차 사용자 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Character AI와 Perplexity도 유사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2. 기업 대상 AI의 불확실성
• 가격 책정의 불확실성: 기업들이 AI 서비스를 이용할 때 발생하는 비용이 예측하기 어려워, 가격 책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 문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 및 규제 문제: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개인정보 보호 및 규제에 대한 문제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AI 도입을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3. 과도한 인프라 투자 경고
• 과도한 투자: 많은 기업들이 AI 인프라에 과도하게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큰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 투자 대비 수익: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즉각적인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기업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4. 스타트업 성공의 기준
• 높은 평가보다는 성공적인 ‘EXIT’: AI 스타트업의 성공 기준은 높은 평가보다는 성공적인 ‘EXIT’(인수합병 또는 IPO)을 이루는 것입니다.
•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단순히 높은 평가를 받는 것보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과 명확한 수익 창출 방안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AI 시장의 불확실성과 리스크를 경계하며,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Shipbuilding Archive
컨테이너선 운임 상승의 이유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 컨테이너 운임에 대한 생각
수요: 긍정적
- 일반적으로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해운 성수기(*중국 광군절, 미국 할로윈 등 글로벌 휴가철과 이벤트 등)
명목 공급: 부정적
- 과거 21~22년 컨선 대량 발주 시기에 발주받은 컨선 물량 올해부터 본격적 인도 예정
- 올해 글로벌 컨테이너 물동량 YoY +3.2% 증가 전망 vs. 컨테이너 선대 공급 YoY +7.7% 증가 (자료: 클락슨)
→ 선대 공급 과잉 우려
실질 공급: 긍정적
- 高운임 장기화에 따른 화주의 조기선적 움직임으로 항만혼잡과 선복공급 부족 가중되는 중
→ 유럽/북미 항만운영 차질 가능성으로 운임 상승폭 확대 중 (자료: 한국해양진흥공사)
▷ 결론: 단기적으로는 운임 지속 상승 추세로 보는 게 정베, BUT 해운 성수기 끝나는 시점부터는 컨선 인도 물량 과잉 공급에 따른 우려가 더 부각될 것으로 예상.
수요: 긍정적
- 일반적으로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해운 성수기(*중국 광군절, 미국 할로윈 등 글로벌 휴가철과 이벤트 등)
명목 공급: 부정적
- 과거 21~22년 컨선 대량 발주 시기에 발주받은 컨선 물량 올해부터 본격적 인도 예정
- 올해 글로벌 컨테이너 물동량 YoY +3.2% 증가 전망 vs. 컨테이너 선대 공급 YoY +7.7% 증가 (자료: 클락슨)
→ 선대 공급 과잉 우려
실질 공급: 긍정적
- 高운임 장기화에 따른 화주의 조기선적 움직임으로 항만혼잡과 선복공급 부족 가중되는 중
→ 유럽/북미 항만운영 차질 가능성으로 운임 상승폭 확대 중 (자료: 한국해양진흥공사)
▷ 결론: 단기적으로는 운임 지속 상승 추세로 보는 게 정베, BUT 해운 성수기 끝나는 시점부터는 컨선 인도 물량 과잉 공급에 따른 우려가 더 부각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