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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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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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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 Z Loves a Freaky Little Accessory
: Gen Z, 기묘한 액세서리에 빠지다 – Labubu 열풍의 정체

◾️ 이번 여름, ‘가방에 매다는 괴물’이 Z세대 패션의 키 트렌드로 부상
‒ Labubu 등 기묘한 봉제인형·캐릭터 장식이 MZ세대 가방, 벨트, 물병 등에 부착됨
‒ 단순 장식 넘어서 ‘감정적 위안’과 ‘자기표현’ 수단으로 소비
‒ 이상하고 웃기면서도 귀여운 피규어들이 틀에 박힌 패션에서 벗어나려는 욕망 반영

◾️ Labubu 열풍의 중심엔 중국 피규어 브랜드 ‘Pop Mart’
‒ Labubu는 미소 짓는 그렘린 캐릭터 → Lisa(블랙핑크), Dua Lipa, Rihanna 등 셀럽들이 소장
‒ 최신 시리즈 ‘Big Into Energy’는 StockX 기준 사상 최고 인기 콜렉터블로 기록
‒ 단순 장난감 넘어서 하이패션과 결합 → Hermès, Miu Miu, Bottega Veneta 등과 매칭되며 위상 강화

◾️ 단순한 유행 아닌 Z세대 정체성의 표현 방식
‒ 누구나 비슷한 온라인 콘텐츠 소비 속 ‘나만의 개성’ 표현 수단으로 기묘한 액세서리 선호
‒ “희귀하고 이상한 것”이 진짜 패션 → 실크 코트에 낡은 토끼 인형, 스탠리컵에 우는 Cry Baby 장식 등
‒ 고급 브랜드와 괴짜 아이템의 믹스가 새로운 하이로우(High-Low) 스타일로 각광

◾️ 유행 흐름 요약:
‒ ① 리본·하트·세일러문 등 ‘소녀 감성’ 장식 유행 → ② 체인·스카프 등 무심하게 걸친 ‘인디슬리즈’ 스타일 등장 → ③ 미니백에 더 작은 미니백을 다는 ‘백 온 백’ 트렌드 확산 → ④ 지금은 Labubu 같은 ‘정서적 지지 인형’이 새로운 주류로 자리잡음
‒ Tory Burch, Chloé, Coach 등 런웨이에서도 ‘슬픈 봉제인형’·‘낡은 토끼’ 등 감정 자극하는 캐릭터 장식 다수 등장
‒ Z세대는 ‘기괴하거나 감정적인 캐릭터’를 통해 개성과 감정을 드러냄 → 특이한 게 곧 패션의 고유성이라는 정서와 정확히 맞아떨어짐

결론: Labubu를 위시한 ‘기묘하고 감성적인 액세서리’는 단순 트렌드 아닌 Z세대 문화 코드. 기괴하지만 위로가 되는 장식이 명품백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시대. 유니크함을 갈망하는 젊은 세대의 욕망이 ‘가방에 단 괴물 인형’이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표출되고 있음.

https://www.instyle.com/gen-z-labubu-freaky-charm-accessory-trend-11737595
Forwarded from 올바른
✍️ 스테이블코인 기업, 서클 +25.36% 상승

- 스테이블코인 : Circle +25.4%
- 기존 결제망 : Visa -5.0%, Mastercard -4.6%

> 초당적 지지를 받고 있어 통과가 유력한 GENIUS Act의 최종표결 6월 17일을 앞두고, 기업들이 먼저 스테이블코인 채택에 뛰어들고 있는 뉴스들이 나왔습니다.

> 어제 나온 뉴스 #1 : 쇼피파이가 Shopify Payments 및 Shop Pay에서 코인베이스, 스트라이프와 함께 전 세계 판매자들에게 기존 결제/주문처리에서 USDC를 결제수단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 어제 나온 뉴스 #2 : 알리바바의 앤트그룹이 홍콩에서 스테이블코인 발행 허가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홍콩의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는 8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 어제 나온 뉴스 #3 : 월마트 & 아마존, 익스피디아 그룹, 항공사 등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거나 기존의 스테이블코인망에 합류하기를 고민하고 있다는 WSJ 보도가 있었습니다.

> 서클이 크게 상승하고, 기존의 결제망 기업인 비자, 마스터카드가 유의미하게 하락한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Cold Start가 두려울뿐, 생각보다 스테이블코인을 적극 사용하려는 소비자/기업의 수요는 꽤 있습니다. 그리고 서클이 생각보다 '그저 그런 스테이블코인 2위' 기업이 아니라는 점도 중요합니다.

서클(Circle) 기업분석
- 서클 기업분석 : 트럼프의 큰 그림, 스테이블코인은 암호화폐 최초의 '킬러 앱'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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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CL 써클은 정규장에 오른거 내뱉고 앺장/프장에 오르는 패턴 보이는 중 어제오늘 단기 주가 랠리 부담 + 수급적인 이슈로 조정을 받고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꿈과 기대감의 크기 대비 시총 $23B는 싼 것 같음 아래 포스팅 요약 1. 써클은 “지금 당장 갖고 있는 USDC $60B 풀 가지고 어떻게 이자수익을 늘릴까”가 아니라, “천문학적인 수준의 글로벌 결제/예금 시장의 파이를 얼마나 뺏어올 수 있을까”라는 꿈과 희망, 기대감이 존재하는 주식.…
신규 상장주의 가장 큰 리스크, 차트가 형성돼있지 않기 때문에 차트를 조금만 깨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던지고 나오는 수급들이 많다는 것.

지금도 차트가 완전히 형성됐다고 말하긴 어렵겠지만, 100불 초반대에서 베이스라인 형성 + 전일 장 초반 미장 주요 지수들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야금야금 올라오는 모습 관찰(vs. 시총 30배 넘게 차이나는 비자/마스터카드는 5%대 하락).

신고가 돌파 전 눌림목을 주고 갈지 그냥 FOMO 랠리를 선보일지는 17일 결과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미장 주도주 시세 초입에 있다 생각하고 베팅 중.

그리고 꼭 주가가 올라야만 @@이 미래다, @@이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다 등의 얘기가 나오는데, 이제 시장의 관심을 막 받기 시작한 국면인 것을 보면 시장 투심도 좋은 편이겠다 USDC FDV $60B까지는 눈 딱 감고 시총 따라붙여줄 수 있다고 생각(전일 종가 기준 $CRCL 시총 $29B).

#CR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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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srael-Iran War May Not Rattle the Oil Market
: 이스라엘-이란 전쟁, 유가에 큰 영향 없을 수도

◾️ 2년간 이어진 중동 충돌, 실질 유가 영향 無
‒ 이스라엘-이란 간 수차례 무력 충돌 있었지만, 단 한 방울의 원유도 생산 차질 없음
‒ 이번 이스라엘의 이란 핵시설 공습도 마찬가지로 시장에선 ‘익숙한 리스크’로 판단
‒ 사우디·이란 등 주요 산유국은 금요일에도 정상 가동, 유조선 적재도 지속됨

◾️ 공급 과잉 상태, 유가 하락 압력 유지
‒ 최근 몇 달간 글로벌 재고 증가세 → 계절성 대비 초과 → 공급과잉 확실
‒ 사우디는 OPEC+ 증산 가속 추진, 반면 수요 증가세는 둔화
‒ 국제에너지기구(IEA) 비롤 총재도 “시장에 충분한 공급 존재”라고 발언

◾️ 유가 급등은 일시적, 숏커버 + 차익실현 구간
‒ 공습 직후 브렌트유 $80까지 급등 → 이후 $75선으로 조정
‒ 숏 포지션 청산으로 단기 급등했지만, 용감한 트레이더들은 ‘매도 기회’로 활용
‒ 옵션 시장에선 $100 이상 급등 대비한 헤지 수요 증가

◾️ 미국 셰일 업체들에겐 ‘기회의 창’
‒ 유가 반등은 미국 셰일업체에 헷지 기회 제공 → 선도계약 체결로 생산 유지 가능성
‒ 이는 단기적으로는 공급 과잉을 더 심화시킬 수 있음

◾️ 시장이 간과한 두 가지 위험
① 이란의 핵개발 가속화 가능성
→ 이란이 억지력 회복 위해 NPT 탈퇴 등 강경책 선택 시, UN 제재 재개될 수 있음
→ 현재 중국이 하루 150만 배럴 이상 수입 중 → 수출길 차단될 수도
② 정권 유지 목적의 극단적 대응
→ 생존 위한 전면전 양상 시, 사우디 유전 폭격 or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 전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루트 마비 가능

◾️ 중동 국가들의 이례적 반응
‒ 사우디 등 걸프국가들, 이스라엘 공습 ‘즉각 비판’ 발표
‒ 이는 이란과의 충돌을 피하려는 전략적 선택지로 해석됨 → 내부 리스크 회피 목적

결론: 단기적으로는 공급과잉 및 ‘익숙한 리스크’ 인식으로 유가에 큰 영향 없을 수 있음. 하지만 이란이 핵개발 가속 or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 글로벌 유가 급등 리스크 다시 부상할 수 있음. 현재는 과잉공급 vs 지정학 리스크 간의 균형 상태.

source: Bloomberg
•중국언론 : 팝마트 Labubu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온·오프라인에서 품귀 현상, 심지어 몸싸움까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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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은 온통 캐릭터 상품

>泡泡玛特Labubu爆火,在线上线下缺货引发抢购潮,甚至出现肢体冲突事件。
이란 언론, 이란 남부 부셰르주 사우스 파스 가스전에 이스라엘 공습 후 화재 발생 보도
최근 중국(특히, 홍콩 상장된) 제약바이오 기업 주가 흐름이 매우 좋습니다. 주요 기업별 호재가 이어지는 중이고, 강구통 남하자금에서도 순매수 유입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중국 혁신신약 임상 성과 + 글로벌 수출 확대 + 정책 호재 + 저평가 해소 기대감

① 임상데이터 성과: 2025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中기업 73건 발표, 역대 최다. 이노벤트, 3SBio, 석약그룹, 항서제약, 베이진 등 중국 혁신약 기업 대거 참가해 임상데이터 국제 인정.
세포치료, ADC, 이중항체 등 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파이프라인 수량 1위, 716개 세부 트랙 중 개발속도 1위

② 해외 진출 기대 강화
- 2025년 1Q: 중국 혁신약 license-out 41건, 총액 369.29억 달러 기록 (2023년 연간 수준 근접, 2024년 상반기 규모 이미 추월)

* 3SBIO(01530.HK): PD-1/VEGF 이중항체 SSGJ-707를 화이자에 60.5억 달러 규모 수출 (선급금 12.5억 달러)
* 석약그룹(01093.HK): 총 50억 달러 규모의 3건의 계약 체결 예고 (EGFR-ADC 포함 예정)
* 중국바이오제약 (01177.HK)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제46회 골드만삭스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여러 제품에 대한 협력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올해 최소 1건의 중대형 라이센스 아웃 거래가 성사될 것이라고 밝힘
- 중국은 기술 플랫폼과 연구개발 효율의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혁신약 공급의 핵심 시장으로 도약 중

③ 정책 호재
- 集采(집단구매) 정책 완화. 심사 간소화, 인슐린, 정형외과 재료, 제네릭 등 집단구매 영향 감소
- ‘丙类药品目录’ 도입 예정 → 기본의료보험+상업보험 이중 지급 체계 도입, 가격 형성 메커니즘 정상화 기대
- 제약/바이오 기업 상장 보조금 지원

④ 저평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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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s Biotech Moment Ignites a 60% Stock Rally That Beats AI

◾️ 중국 바이오텍, 2025년 아시아 최고 수익 섹터로 부상
‒ 항셍 바이오테크 지수, 2025년 들어 60% 이상 상승하며 AI 테마주 수익률 상회
‒ 4년간 이어진 약세장 끝내고, 대형 기술이전 계약과 IPO 호조로 랠리 촉발됨
‒ Exome Asset Management: “중국 바이오텍, 더 이상 신흥산업 아님. 글로벌 혁신을 주도하는 실질적 ‘Disruptor’로 진화 중”

◾️ 랠리 배경: 美 제약사들의 기술이전 ‘빅딜’ 2건이 촉매 역할

‒ 5월 19일, 화이자(Pfizer) → 中 3SBio에 12.5억 달러 지불하고 항암 신약 라이선스 계약 + 1억 달러 지분 투자
‒ 2주 후, 브리스톨마이어스(BMS) → 독일 BioNTech에 최대 115억 달러 계약 체결, 이 약물은 2023년 中 Biotheus로부터 라이선스 받은 것
‒ 글로벌 제약사들이 中 신약 후보에 러브콜 보내면서 시장 신뢰도 상승

◾️ 대표 종목들의 수익률 급등
‒ 3SBio: YTD 기준 283% 상승, 글로벌 바이오텍 지수 내 최고 수익률 기록
‒ RemeGen: 항체 신약 개발사, 다국적 제약사와 기술이전 협상 중이라는 소식에 270% 이상 급등
‒ Duality Biotherapeutics (홍콩 상장): IPO 첫날 주가 2배 이상 급등 → 상장 이후 189% 상승
‒ Jiangsu Hengrui (중국 1위 제약사): 상장 첫날 25% 급등, 이후 31% 상승

◾️ 중국 바이오 산업, 글로벌 중심지로 부상 중
‒ 2025년 1Q 바이오 분야 M&A/기술이전 딜 규모: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369억 달러
‒ 글로벌 전체 바이오 M&A 중 55%가 중국 관련 딜로 구성됨
‒ Pictet: “중국 바이오텍, DeepSeek 이후 AI처럼 ‘자체 혁신 순간’을 맞이한 셈”

◾️ 다만, 일부에서는 밸류에이션 과열 우려도 존재
‒ BoA: “전문 헬스케어 투자자들, 현 시점에서 차익 실현 모드 전환 중”
‒ “일회성 대형 기술이전 계약에 과도한 기대가 반영됐다는 회의론도 존재”
‒ 일부 투자자들, 배당과 안정성 기반의 전통 헬스케어 종목으로 눈 돌리는 중

◾️ R&D 역량 강화: 美-中 긴장 고조가 오히려 인재 귀환 유도
‒ 미·중 갈등으로 인해 해외 경험 갖춘 R&D 인재들이 중국으로 귀국
‒ 프랭클린템플턴: “인재 회귀로 중국 내 연구개발 생태계 강화”
‒ 제프리스: “美 관세 압박은 바이오 산업에 직접 영향 미미. 대부분이 파트너십 기반의 서비스 제공자 역할이라서 수출 타격 제한적”

결론: 중국 바이오텍, AI 이후 아시아에서 가장 뜨거운 테마로 부상.
‒ 실제 성과와 글로벌 빅딜이 랠리의 기저를 형성하고 있고, R&D 역량·해외 파트너십도 가시화됨
‒ 다만 밸류 부담은 존재하며, 일부 차익실현 수요 발생 가능성
‒ 산업 전반의 ‘탈중국’ 우려와 달리, 바이오 분야는 오히려 역으로 글로벌에서 인정받으며 상승 여력 존재


source: Bloomberg
Hang Seng Biotech Index Top 10 구성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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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 Seng Biotech Index Top 10 구성종목
대충 차트 몇 개만

기존 컨센과 달리 중국 바이오텍 주가 살벌하게 잘 되는 게 인터레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