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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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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s Biotech Moment Ignites a 60% Stock Rally That Beats AI

◾️ 중국 바이오텍, 2025년 아시아 최고 수익 섹터로 부상
‒ 항셍 바이오테크 지수, 2025년 들어 60% 이상 상승하며 AI 테마주 수익률 상회
‒ 4년간 이어진 약세장 끝내고, 대형 기술이전 계약과 IPO 호조로 랠리 촉발됨
‒ Exome Asset Management: “중국 바이오텍, 더 이상 신흥산업 아님. 글로벌 혁신을 주도하는 실질적 ‘Disruptor’로 진화 중”

◾️ 랠리 배경: 美 제약사들의 기술이전 ‘빅딜’ 2건이 촉매 역할

‒ 5월 19일, 화이자(Pfizer) → 中 3SBio에 12.5억 달러 지불하고 항암 신약 라이선스 계약 + 1억 달러 지분 투자
‒ 2주 후, 브리스톨마이어스(BMS) → 독일 BioNTech에 최대 115억 달러 계약 체결, 이 약물은 2023년 中 Biotheus로부터 라이선스 받은 것
‒ 글로벌 제약사들이 中 신약 후보에 러브콜 보내면서 시장 신뢰도 상승

◾️ 대표 종목들의 수익률 급등
‒ 3SBio: YTD 기준 283% 상승, 글로벌 바이오텍 지수 내 최고 수익률 기록
‒ RemeGen: 항체 신약 개발사, 다국적 제약사와 기술이전 협상 중이라는 소식에 270% 이상 급등
‒ Duality Biotherapeutics (홍콩 상장): IPO 첫날 주가 2배 이상 급등 → 상장 이후 189% 상승
‒ Jiangsu Hengrui (중국 1위 제약사): 상장 첫날 25% 급등, 이후 31% 상승

◾️ 중국 바이오 산업, 글로벌 중심지로 부상 중
‒ 2025년 1Q 바이오 분야 M&A/기술이전 딜 규모: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369억 달러
‒ 글로벌 전체 바이오 M&A 중 55%가 중국 관련 딜로 구성됨
‒ Pictet: “중국 바이오텍, DeepSeek 이후 AI처럼 ‘자체 혁신 순간’을 맞이한 셈”

◾️ 다만, 일부에서는 밸류에이션 과열 우려도 존재
‒ BoA: “전문 헬스케어 투자자들, 현 시점에서 차익 실현 모드 전환 중”
‒ “일회성 대형 기술이전 계약에 과도한 기대가 반영됐다는 회의론도 존재”
‒ 일부 투자자들, 배당과 안정성 기반의 전통 헬스케어 종목으로 눈 돌리는 중

◾️ R&D 역량 강화: 美-中 긴장 고조가 오히려 인재 귀환 유도
‒ 미·중 갈등으로 인해 해외 경험 갖춘 R&D 인재들이 중국으로 귀국
‒ 프랭클린템플턴: “인재 회귀로 중국 내 연구개발 생태계 강화”
‒ 제프리스: “美 관세 압박은 바이오 산업에 직접 영향 미미. 대부분이 파트너십 기반의 서비스 제공자 역할이라서 수출 타격 제한적”

결론: 중국 바이오텍, AI 이후 아시아에서 가장 뜨거운 테마로 부상.
‒ 실제 성과와 글로벌 빅딜이 랠리의 기저를 형성하고 있고, R&D 역량·해외 파트너십도 가시화됨
‒ 다만 밸류 부담은 존재하며, 일부 차익실현 수요 발생 가능성
‒ 산업 전반의 ‘탈중국’ 우려와 달리, 바이오 분야는 오히려 역으로 글로벌에서 인정받으며 상승 여력 존재


source: Bloomberg
Hang Seng Biotech Index Top 10 구성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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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 Seng Biotech Index Top 10 구성종목
대충 차트 몇 개만

기존 컨센과 달리 중국 바이오텍 주가 살벌하게 잘 되는 게 인터레스팅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최진영 #호르무즈해협
투자 전략 제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은 낮으며, 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 반영 후 공급 증가에 따라 배럴당 55~75달러 수준으로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너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분석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전 세계 원유 공급의 7~10%를 차단할 수 있으나, 이란의 교역 의존도, 우방국의 반발, 미 해군 존재, 무해통항권 가입 등의 이유로 현실성이 낮습니다.

#이란 #지정학
이란의 딜레마
이란은 제공권 상실 후 에너지 인프라 공격을 받아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고려하지만, 이는 국내외적으로 더 큰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는 고육지책입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홍콩 재무부장관 Paul Chan Mo-po 블로그 글 中 스테이블코인 관련 내용 전문 번역

디지털 자산의 발전은 금융기관의 관련 사업도 촉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난해 본토 은행의 디지털 자산 및 관련 상품 거래 총액은 172억 홍콩달러에 달했으며, 지난해 말 기준 은행이 수탁한 디지털 자산 총액은 51억 홍콩달러에 이르렀습니다.

최신 발전과 정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는 디지털 자산 발전과 관련하여 두 번째 정책 선언을 곧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선언은 다음 단계의 정책 비전과 방향을 설명하고, 일련의 구체적인 조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조치들은 전통 금융 서비스의 강점과 디지털 자산 영역의 기술 혁신이 더 잘 결합되도록 하고, 디지털 자산이 실물경제 활동에서 더 안전하고 유연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하며, 국내외 기업이 디지털 자산 기술의 혁신과 응용을 탐색하도록 장려할 계획입니다.

앞서 정부가 제안한 《스테이블코인 조례》는 이미 입법회를 통과했고, 법정화폐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에 대한 라이선스 제도를 마련했습니다. 이 조례는 8월 1일부터 시행되며, 최근 시장에서 매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사안 중 하나입니다. 추산에 따르면,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의 총 시가총액은 약 2,400억 달러이고, 지난해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은 20조 달러를 초과했습니다. 디지털 자산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나 특정 자산에 연동되어 가격 안정성을 가지는 디지털 자산입니다. 그중에서도 법정화폐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의 안전성과 효율성, 그리고 법정화폐의 안정성을 결합해 금융 시스템과 실물경제를 연결하고 비용을 낮추며 효율을 높이는 잠재적인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스테이블코인은 전통적인 결제 시스템의 시간과 지역 제약을 받지 않고 거래 매개로 활용될 수 있으며, 프로그래머블한 특성을 통해 금융 서비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지능화하는 다양한 혁신 방안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 정부는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이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조례가 시행된 이후, 홍콩 금융관리국(HKMA)은 접수된 라이선스 신청을 신속히 처리해, 적격 신청자들이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이는 홍콩의 실물경제와 금융 서비스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홍콩은 스테이블코인 발전을 신중히 추진하고 있으며,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또한 ‘일국양제(一國兩制)’ 아래에서의 ‘방화벽’과 ‘실험장’의 기능을 보여주는 것으로, 국가의 금융 발전에 경험과 참고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홍콩은 보다 개방적인 모델을 채택해, 라이선스를 보유한 발행자가 다양한 법정 통화 중 하나를 선택해 스테이블코인의 연동 기준 통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기관들이 실제 응용 시나리오에 따라 홍콩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도록 유도해, 관련 활동의 유동성과 홍콩 시장의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발행자는 일련의 리스크 관리, 자금세탁 방지 등 요건을 충족하는 것 외에도, 구체적인 상업적 논리를 제시해야 하며, 예를 들어 응용 시나리오를 통해 해당 스테이블코인 사업이 경제 활동의 문제를 실질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금융 혁신이 실물경제를 지원하는 데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강조함으로써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해야 합니다.

https://www.fso.gov.hk/eng/blog/blog2025061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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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재무부장관 Paul Chan Mo-po 블로그 글 中 스테이블코인 관련 내용 전문 번역 디지털 자산의 발전은 금융기관의 관련 사업도 촉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난해 본토 은행의 디지털 자산 및 관련 상품 거래 총액은 172억 홍콩달러에 달했으며, 지난해 말 기준 은행이 수탁한 디지털 자산 총액은 51억 홍콩달러에 이르렀습니다. 최신 발전과 정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는 디지털 자산 발전과 관련하여 두 번째 정책 선언을 곧 발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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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및 정책 발표 본격화
‒ 홍콩 정부, 법정화폐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대상 라이선스 제도 도입 → 8월 1일 시행
‒ 《스테이블코인 조례》는 입법회 통과 완료, 전 세계적 관심 속 시장 기대감 고조
‒ 조례 시행 후, 홍콩 금융관리국(HKMA)이 신청 즉시 심사 착수 → 빠른 사업 개시 유도

◾️ 스테이블코인이 뭐길래?
‒ 법정화폐(USD 등)나 자산에 연동된 가격 안정형 디지털 자산
‒ 블록체인 기반의 안전성과 효율성 + 법정화폐의 신뢰성 결합
‒ 실시간 결제·국경 간 송금, 스마트 계약 기반 금융 자동화에 활용 가능
‒ 연간 글로벌 거래액 20조 달러, 시총 약 2,400억 달러 → 실질 결제 수단으로 부상 중

◾️ 홍콩이 제시하는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패러다임
‒ ‘일국양제 하 샌드박스+방화벽 모델’ → 중국 본토와 다른 글로벌 금융 실험 가능
‒ 발행 화폐 자유 선택 허용 → USD, EUR, CNH 등 선택 가능성 확대
‒ 글로벌 기관 유치 확대 기대 → 응용 중심 발행 → 시장 유동성 및 경쟁력↑

◾️ 발행자 요건은?
‒ 자금세탁방지·리스크관리 등 기본 규제 충족해야 함
‒ 추가로 명확한 상업적 논리 필수 → 어떤 실물경제 활동의 ‘페인포인트’를 해결하는지 설명해야 함
‒ 실질적인 응용 시나리오 제시 → 금융 혁신이 실물경제에 기여함을 입증해야 함

결론: 홍콩은 디지털 자산과 전통 금융의 결합을 추진하며, 스테이블코인 분야에서도 글로벌 표준 제시를 노리고 있음. 유연하고 개방적인 정책과 신속한 인허가 체계를 통해 글로벌 발행사들의 허브로 도약하려는 전략. 일국양제 하 금융 인프라 혁신과 실물경제 연결을 동시에 추구하는 ‘정책 실험장’으로 자리매김 중.
#CRCL 써클 오버나잇서 ATH 돌파
■ 머스트자산운용 공지사항 게시글 (25.06.16)

파마리서치 “회사분할결정” 에 대한 머스트자산운용의 의견입니다.

안녕하세요 머스트자산운용 입니다.

당사는 자본시장의 애정 어린 참여자로서, 6월 13일 공시된 파마리서치의 "회사분할결정" 에 대해 당사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회사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파마리서치는 피부시술 제품 '리쥬란'으로 알려진 회사로서, 펀더멘털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보기 드문 좋은 상장회사입니다. 오랜 기간 주가가 건강하게 우상향을 해오던 중, 6월 13일 공시 직후 당일 -17.11% 급락하였고 시가총액은 약 4.56조원으로 하락하였습니다. 회사 펀더멘털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 5.5조원이었던 회사가 단 하루에 -17.11%, 시가총액 약 1조원이 급락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 이유는 회사분할결정 공시에서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인적분할 vs 물적분할]
회사는 분할되는 양사의 신주인수권이 기존의 전체주주에게 주어지는 인적분할을 선택하였기에 자본시장에서 문제시되는 물적분할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의 생각은 다릅니다.
우선, 당사는 모든 물적분할은 나쁘고, 모든 인적분할은 좋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고, 각각 사례별로 판단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밝힙니다.
회사는 해당 공시에서 인적분할 절차가 끝난 이후 현물출자를 통해 모회사(상장) - 자회사(상장) 구조의 지배구조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모회사와 자회사가 동시에 상장되어 있는, 소위 중복상장(Dual Listing) 문제는 한국 자본시장 디스카운트의 가장 큰 주제 중 하나로서, 정부의 정책과 관련된 법, 그리고 자본시장의 자체적인 자정 노력 등을 통해 개선을 위해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주제입니다.
물적분할 후 자회사가 독립상장한 모습과, 인적분할 후 현물출자한 모습은 그 과정에서의 신주인수권 관련된 차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 결과의 모습에서는 사실상 똑같은 형태이고 그렇기에 동일한 중복상장의 문제점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습을 가진 회사들은 통상적으로 본래의 기업가치에 비해 할인되어 시장에서 거래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주회사]
회사가 공시에서 밝힌 대로 지주회사 형태의 운영이 필요하다면, 100% 자회사로 물적분할하고 그 자회사는 재상장을 안 하는 약속과 함께 관련된 규정을 두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물적분할 한번의 절차가 아닌, 복잡한 인적분할과 현물출자의 두번의 절차를 거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장하기에도 하루하루가 바쁜 회사가 약 1년이 소요되는 복잡한 두번의 절차를 거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더욱이 자본시장에서 매우 예민하게 싫어하는 모-자회사 중복상장 구조를 신규로 만들면서까지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어떤 삼각형에서든, 두 변의 길이의 합은 항상 나머지 한 변의 길이보다 길다." 이기 때문에, 한 변으로 직선으로 가는 것이 제일 빠른 것 아닌지요?

[지배구조 vs 거버넌스]
한 변이 아닌 두 변으로 돌아가면, 모회사의 대주주 지분율은 분할 전 현재의 약 30%에서 크게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이로 인해, 1) ‘대주주가 회사를 지배하는 지배구조의 효율성이 좋아지는’ 변화라는 점과 2) ‘전체주주의 거버넌스는 안 좋아지는’ 변화라는 점이 충돌하게 될 것입니다.
파마리서치의 주주와 경영진, 그리고 이사회는 이와 같이 1)과 2)가 충돌할 때, 1)을 위해 2)의 단점을 인정-수용-묵인하는 의사결정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장회사는 누가 누구를 지배하는 구조의 거버넌스가 아닌, 전체주주의 이해관계 시스템이 잘 균형 잡힌 거버넌스를 지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관계의 충돌]
분할 후 현물출자를 할 때, 그 교환비율에 따라 대주주와 소수주주들의 이해관계는 크게 달라집니다. 교환되는 두 상장회사의 주가와 공정가치의 변화 그리고 그 결정 시점에 의해 정해지는 교환비율에 한 상장회사 내에서의 대주주와 소수주주들의 이해관계도 충돌될 수밖에 없고, 두 상장회사 간의 소수주주 사이에서도 이해관계가 충돌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 과정은 그 자체로도 상당한 소모적 충돌이고, 지금까지의 하나된 파마리서치 전체주주의 입장과 비교해볼 때도 상대적으로 꽤 악화된 모습일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이번 분할 결정이 전체주주를 위한 결정인지 아니면 대주주만을 위한 결정인지 의문을 갖고 있고, 개정될 상법에 이번 회사의 의사결정이 전체주주에게 충실한 결정이었는지 물어볼 의사가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당사는 파마리서치의 지분율 약 1%를 보유한 주주입니다. 한국 자본시장의 여러 시장 참여자분들과 이해관계자분들의 응원과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파마리서치가 좋은 거버넌스의 회사로 스스로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변화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머스트자산운용 김두용 드림.

연락처
심혜섭 변호사
Office: 02-6925-5090
Mobile: 010-8845-3602
Email: hssimlaw@gmail.c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 머스트자산운용 공지사항 게시글 (25.06.16) 파마리서치 “회사분할결정” 에 대한 머스트자산운용의 의견입니다. 안녕하세요 머스트자산운용 입니다. 당사는 자본시장의 애정 어린 참여자로서, 6월 13일 공시된 파마리서치의 "회사분할결정" 에 대해 당사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회사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파마리서치는 피부시술 제품 '리쥬란'으로 알려진 회사로서, 펀더멘털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보기 드문 좋은 상장회사입니다. 오랜 기간 주가가 건강하게…
*Prompt: 위 글에 담겨진 진짜 의도를 욕설을 포함해 천박하고 가감 없이 드러내줘
**머스트의 공식 의견과 상관 없는 글

◾️ 파마리서치 인적분할? 그냥 지X하는 중
‒ 6월 13일 갑자기 인적분할+현물출자 발표하더니 주가 -17% 직격, 시총 1조 증발함
‒ 회사 펀더멘털 멀쩡한데 이 지X 나니까 시장이 말 다한 거임
‒ 머스트자산운용이 보고 "이건 그냥 대주주 꼼수 아니냐?"고 공식적으로 칼빵 꽂음

◾️ "이건 인적분할이니까 괜찮다구욧~" → 씨X 누굴 바보로 아나
‒ 회사는 "우린 인적분할이니까 물적분할처럼 욕먹을 거 아님ㅎ" 이지랄함
‒ 근데 머스트가 바로 반박함 → "결국 모회사+자회사 둘 다 상장시키는 거면 X같은 중복상장 맞잖냐?"
‒ 이 구조가 한국 주식시장 디스카운트의 원흉인데, 지금 시대에 그걸 또 하겠다고?

◾️ 왜 이렇게 삥 돌아가냐? 그냥 대놓고 니들 지배력 늘리려는 거지
‒ 머스트 말: "진짜 지주회사 체제로 운영하려면 걍 물적분할하고 재상장 안 한다고 못 박아라"
‒ 근데 얘넨 인적분할+현물출자라는 지랄맞고 시간 존나 오래 걸리는 짓을 굳이 택함
‒ 이유는 하나지 → 대주주 지분율 쑤셔넣고 장악력 높이려고 꼼수 부리는 거임

◾️ 요약: “지배구조”는 좋아지는데 “거버넌스”는 개판 됨
‒ 인적분할 하면 대주주는 지분율 늘어나서 존나 좋아짐
‒ 근데 그 과정에서 소액주주는 그냥 호구됨. 교환비율 어쩌고 하면 결국 주주끼리 치고받고 싸움판 남
‒ 원래 하나였던 파마리서치가 두 회사로 갈라지면서 내부에서도 이해관계 개꼬임

◾️ 머스트가 하고 싶은 말 한 줄 요약
‒ "지금 니들 하는 짓은 시장이 가장 싫어하는 모-자회사 중복상장 꼼수고, 결국 대주주 배 불리려고 소액주주 등쳐먹는 새X 짓이다."

결론: 이딴 X같은 구조로 지배력 키우려 하지 마라. 시장도, 주주도, 운용사도 다 X같다고 느끼고 있다. 니들이 장난치면 그 뒷감당은 니들이 해야 된다.
하지만 국장에서 훌륭한 우량기업임을 판단하는 잣대는 "거버넌스 <<<<<<< 주가" 이기 때문에, 금일 반등 강도를 보니 다시 우량한 펀더멘털을 지닌 훌륭한 모범기업이 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보임
Circle Internet Group(CRCL): 음지는 2위, 양지는 선두

[상상인증권 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02-3779-3427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Circle이 6월 5일 공모가 31달러로 상장한 후 현재 130달러까지 상승. Circle은 상장된 순수 스테이블코인 기업으로는 사실상 유일하여 각종 펀드, ETF 등 테마 편입 수요 및 희소성이 높은 상황. USDC 시장점유율은 26%로 테더 다음 2위이며, 매출 대부분이 USDC에서 발생. 테더와의 차별점은 투명한 운영으로, 매월 딜로이트 감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

-서클의 전략적 대응 방향은 선물시장에서 점유율이 압도적인 테더와의 직접 경쟁을 회피하고 투명성과 규제 준수 기반으로 결제, 대출, 증권 등 양지 산업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 GENIUS Act 통과 후 예금·대출, 증권 중개, 보험 등으로 확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비용 효율성 및 핀테크 기업 및 카드사 제휴 추진으로 점유율 확대 계획. 이미 서유럽과 남미 중심 영향력은 지속적으로 커지는 상황이며, 미국 정부의 달러 디지털화 지원도 긍정적

-통과가 유력한 GENIUS 법안 요건을 충족했으며, 발행 준비금은 블랙록이 운용하여 안정성을 확보. 직원 900명으로 대규모 자산을 관리하는 구조로, 향후 USDC 발행량 증가 시 높은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

-현재 PER 1,400배로 높은 수준이나 특별배당을 제외하면 180배 정도로 추정. 여전히 높지만 스테이블코인이 금융 생태계에 가져올 구조적 변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프리미엄이 높게 지속될 여지는 크다고 판단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x6X8Vx

* 상상인증권 코인/AI/퀀트 김경태 : t.me/QuantBen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Forwarded from 선수촌
국장의 YTD 위너들을 알아보자.

너무 많아서 YTD TR 150%에서 컷

(시총 1천억 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