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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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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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오해 6가지
 
① 스테이블코인의 가치는 절대적으로 안정적이다: 본질적으로 ‘기초자산에 연동된 신용 확장’ 형태이기 때문에 기술적 디페깅 리스크가 존재하며, 기초자산의 변동성에도 영향을 받음. 즉, 절대적 안정성은 없고, 다른 자산에 비해 아닌 상대적으로 안정적
- 2023년 SVB 파산 시 USDC는 일시적으로 0.87달러까지 하락. Circle이 긴급히 준비자산을 조정하고 투명성을 높여 빠르게 복구
- 달러와 1:1로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 스테이블코인의 실질 구매력도 동반 하락
 
② 모든 법정화폐로 스테이블코인을 대량 발행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해당 법정화폐의 신용에 기반하므로, 각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확산 가능성은 그 화폐의 신뢰도와 국제적 수용도에 달려 있음. 시장에서 가장 널리 신뢰받는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이 ‘승자독식’ 구도를 형성할 가능성 높음
 
③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신용을 약화시킨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급속한 성장은 달러의 위상을 강화시키고, 달러의 기능 및 사용 범위를 확장하는 효과. 반면,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다른 국가의 법정화폐, 특히 환율 하락 압력이 큰 국가들에는 상당한 충격이 될 가능성
- 실제로 아르헨티나에서는 페소 가치가 하락할 때 가계에서 USDT 대거 매수
 
④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국채의 ‘구명줄’이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T-bills에 대한 수요를 일부 보완할 수는 있으나, 단기채 시장 전체는 여전히 연준이 주도, 장기채에는 사실상 영향 없음
- ‘GENIUS 법안’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이 보유할 수 있는 채권의 듀레이션은 최대 93일 이내로 제한 → 초단기 국채 수요에만 영향
- 연준은 시장 금리를 통해 단기채 유동성을 통제
- 단, 스테이블코인 대규모 뱅크런 등 극단적 사태 발생 시, 단기채 유동성에 충격 가능성 존재. 시장 규모가 커질수록 그 영향력도 커질 수 있음
 
⑤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공급량을 크게 늘린다: 스테이블코인은 일부 통화 발행 권한을 민간에 분산시키는 효과는 있으나, 달러 총유동성은 여전히 연준이 조절. 스테이블코인의 증가는 전통 달러를 디지털화한 것에 가까우며, 본질적 공급 확대와는 다름
- 홍콩 달러(HKD): 홍콩에는 여러 발행 은행이 존재하지만, 홍콩금융관리국이 전체 유동성 관리
 
⑥ 스테이블코인은 RWA (Real-World Assets,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의 급성장을 촉진할 것이다: 스테이블코인은 RWA 거래 수단과 유동성 공급 역할만 할 뿐, RWA의 성장은 기초자산의 신뢰성과 품질에 좌우됨
- 현재는 RWA 시장이 초기 단계, 달러·미국채 등 고신용·고유동성 자산부터 토큰화가 시작될 가능성 높음
- 이후에는 원자재, 부동산 등 유동성 있는 실물자산도 블록체인상에서 소유권 분할 및 거래 가능성 확대될 전망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② 모든 법정화폐로 스테이블코인을 대량 발행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해당 법정화폐의 신용에 기반하므로, 각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확산 가능성은 그 화폐의 신뢰도와 국제적 수용도에 달려 있음. 시장에서 가장 널리 신뢰받는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이 ‘승자독식’ 구도를 형성할 가능성 높음
이런 관점과 글로벌 플랫폼도 사실상 없다시피한 나라인 점을 고려하면 원화 스테이블을 왜 해야 하지? 수요는 있을까? 라는 고민이 들지만,
어차피 이 시장에서는 그래서 누가 주가를 해먹기 가장 좋을까 찾는 것만이 중요하기 때문에 쓸데없는 고민은 더 않기로

+ 생각해보니 그래도 K-POP은 글로벌 띰으로 봐주니까 원화 스테이블로 결제 도입해서 결제 편의성 제고 및 수수료 감축 이런 소리 정도는 한 번 나올만 할 듯,,
> 홍콩 스테이블코인 경쟁, 4대 진영 구도 형성 (중국 언론)
 
1) JD(징둥)의 ‘JD Chain’
- 2024년 3월 홍콩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대상으로 하는 규제 샌드박스를 출시, 같은 시점 JD는 기술 자회사 전액 출자 법인인 ‘JD Chain’을 홍콩에 정식 등록해 1차 샌드박스 테스트 참여
- 수탁사로는 샤오미(50.3%), Futu Holdings(44.1%)가 주요 주주로 있는 ‘Airstar Bank’. 또한 JD는 홍콩 가상은행 ‘Livi Bank’ 지분 23.74% 보유(직접 협력은 아직 미공개)
- JD는 현재 주요 합법 거래소들과 투자·거래 협력 진행, JD의 홍콩∙마카오 온라인몰 결제 시나리오에 테스트 적용
- 장기적으로 크로스보더 결제 비용을 최대 90%까지 절감, 결제 속도를 10초 이내로 단축 목표. 투자·암호화폐 시장보다, 실물 기반 글로벌 무역결제 시장 연결이 목적
- 2025년 6월 초 기준, JD코인체인은 홍콩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테스트 완료, 다른 법정화폐 기반 테스트도 준비 중이며, 향후 2종 이상의 스테이블코인 동시 발행을 예고

** 징둥그룹(9618.HK), 샤오미(1810.HK), FUTU(3588.HK) 등
 
2) 알리바바 계열의 ‘Ant International’, ‘Ant Digital Technologies’
- 알리바바 계열사는 상대적으로 늦게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뛰어든 모습. ‘스테이블코인 조례’가 통과된 이후, Ant International(8/1 발효 직후 예정)과 Ant Digital Technologies(이미 신청 절차에 착수)는 홍콩에서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를 신청하겠다고 공식 발표
- ①Ant International: 스테이블코인을 국제 자금 흐름의 인프라로 활용,이미 Alipay+(글로벌 통합 지갑 포털), Antom(결제), WorldFirst(기업 계좌), Bettr(디지털 대출) 등 4대 글로벌 사업 라인 보유. 핵심 파트너로는 Deutsche Bank가 될 가능성
- ②Ant Digital Technologies: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RWA와 스테이블코인을 접목하는 데 집중. 현재까지 수탁사를 미공개했으나, 앤트그룹이 홍콩에 자체 보유한 가상은행을 활용할 가능성
- Ant의 두 계열사는 분리된 주체로 라이선스를 신청함으로써 규제 리스크를 분산하고, 동시에 기술적 시너지를 강화하려는 전략.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분리는 향후 홍콩 IPO 가치 제고 수단으로 활용 예상

** 랑신그룹(300682.SZ), GCL Energy Tech(002015.SZ), Deutsche Bank(DBK.DF) 등
 
3) RD InnoTech, 가상자산계의 거물들이 집결
- RD InnoTech의 모회사 RD Tech는 홍콩금융관리국 전 총재인 천더린이 설립. 설립 초기 Web3 유력 VC+거래소+전통 금융사' 투자
- RD InnoTech은 ‘코인 거래소 연계형 스테이블코인(HKDR)’ 타겟, 거래소 내 코인 거래, 크로스보더 결제, RWA 중개자 역할로 활용
- 수탁사로는 초기에 OKG 신탁이, 현재는 ZhongAn Bank와 협업 확정
- 현재 기준으로 가장 규모가 큰 해외 비합법 스테이블코인 USDT(사용자수)와 중국 내 합법 스테이블코인 USCD(이자율)는 모두 수수료 및 준비금 이자 수익이 주요 수익원. RD InnoTech는 현재 4대 스테이블코인 세력 중 유일하게 거래소와 깊게 결합된 구조(HashKey Exchange)로 확장 가능성 매우 큼
- RD InnoTech 연계 결제 파트너 ‘LianLian DigiTech’의 자회사 DFX Labs는 이미 홍콩 가상자산 거래소(VATP) 라이선스를 취득. LianLian International은 RD InnoTech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서비스를 공동 개발

** LianLian DigiTech (2598.HK) 등
 
4) SC은행(HK), Animoca Brands, HKT 연합체
- ‘SC은행(HK): 전통 금융기관으로서 합법성 보증 및 리스크 통제 체계 구축, Animoca Brands: Web3 기반 디지털 생태계 및 사용처 확장, HKT: 통신 및 결제 인프라 제공해 소비자 접점 실현’ 구조의 시스템 구축 예상
- 다만 지분 구조, 자본금, 설립 일정, 경영진, 조직 체계 등 핵심 정보는 비공개 상태
- 현재 ‘홍콩 스테이블코인 조례’는 자산 예치기관에 대한 구체적 제한이 없지만, 발행사와 수탁기관 간의 독립성 확보를 고려해 제3기관을 수탁사로 선택할 가능성 고려
- 결제 채널 측면에서는 HKT Payment Limited가 보유한 SVF 라이선스가 스테이블코인의 실제 활용에 핵심적 수단이 될 전망
- 지분 구성상으로는 절대 뒤처지지 않는 강력한 연합체지만, 이질적인 세 회사가 얼마나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가 주목

** HKT(6823.HK) 등
ㅋㅋㅋㅋㅋ
서화백의 그림놀이 🚀
그래서 찾다보니 아래와 같은 뉴스가 있었음 저스틴 선, 트론 미국 IPO 추진…에릭 트럼프도 경영 참여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8402?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그래서 본격적으로 지피티와 이야기나누며 조사 시작
#SRM 뉴스 나온 날 500%가 오르길래 뭐지 싶어서 찾아봤는데, 당시 내렸던 결론은 "장세가 더더욱 침팬지화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만 베팅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 같다"였음. 근데 지난 금요일에 다시 한 번 신고가를 뚫어줬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흥미로움. 개인적으로는 해당 종목 미보유



1. SRM이 뭐 하는 곳인데?
‒ 원래는 장난감 만드는 작은 회사.
‒ 최근까지 아무 존재감도 없었고 작년에는 주가도 59% 폭락했던 기업.

2. 무슨 일이 벌어진 거야?
‒ SRM이 “익명의 투자자에게서 1억 달러 투자 받았다”고 발표.
‒ 그 ‘익명의 투자자’는 사실상 저스틴 선과 연결된 사람.
‒ 그 돈으로 뭘 하냐면? → SRM의 이름을 Tron Inc.로 바꾸고, 이 회사가 트론(Tron) 블록체인 관련 회사처럼 보이게 하겠다는 것.

3. 트론 블록체인이랑 SRM이 뭘 같이 하는데?
‒ 이 회사(SRM→Tron Inc.)는 받은 투자금으로 TRX(트론 토큰)을 대량 매입해서 보관하는 “트론 트레저리(금고)“를 만들 계획.
‒ 쉽게 말해, 이 회사는 “우리 회사 자산 중 대부분을 트론 코인으로 들고 있겠다”고 선언한 셈.

4. 이게 왜 주가 급등으로 이어졌어?
‒ 시장에서는 이걸 보고 “트론이 미국 증시에 상장하는 거 아니야?” “저스틴 선이 미국 시장 진출하네?” “에릭 트럼프도 들어온다고?” 같은 기대감이 붙어서 SRM 주가가 하루 만에 +530% 폭등한 것.

5. 근데 왜 시총이 아직도 낮아?
SRM(=Tron Inc.)의 전체 발행 주식은 1,720만 주인데, 곧 우선주·워런트 행사로 최대 2억 주로 늘어날 수 있음 → 주식이 너무 많이 풀릴 예정이라 희석 리스크 큼
‒ 회사 자체는 블록체인 회사도 아니고, 아직 실제 트론 기술이나 수익 모델을 직접 가지고 있진 않음.
‒ 단지 ‘트론 토큰을 많이 보유하게 될 회사’인 거지, 진짜 트론 재단이나 트론 네트워크의 주체는 아님.
‒ 그래서 TRX 시가총액은 40조인데, SRM은 겨우 2,000억짜리 기업인 이유가 되는 것.

결론
‒ SRM이 Tron Inc.로 이름을 바꾸고, 트론 토큰을 보유하는 회사로 바뀌는 중.
‒ 하지만 이 회사는 트론 네트워크를 만든 주체도 아니고, TRX 시총과 직접 연결되는 회사도 아님.
‒ 그래서 TRX 시총은 수십조인데, SRM 시총은 2천억밖에 안 되는 이유는:
» 단순히 코인 몇 개 들고 있다고 해서 기업가치가 뻥튀기 되지는 않기 때문이고,
» 주식이 앞으로 엄청 풀릴 거라서 희석 위험도 크기 때문임.
📈 이란에 이득이 되는 행동: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해 하위급 관료들을 통해 언급하게 한다
(→ 유가는 오르고, 실제로 봉쇄는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대응도 없음)

📉 이란에 손해가 되는 행동: 호르무즈 해협을 실제로 봉쇄한다
(→ 최대 석유 수입국인 중국이 피해를 입고, 미국의 개입을 유발)
“우리는 신흥국(EM) 주식에 대해 분산투자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한국과 같은 일부 경기민감 업종에서 추가 상승 여력을 봅니다.”

우리는 경기침체가 아닌 완만한 미국 성장이라는 기본 시나리오와, 현 중동 갈등으로 인한 좌측 꼬리 리스크(left-tail risk)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여전히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합니다. 중동 사태가 크게 격화되어 위험회피 심리가 충격을 받는다면, 전반적인 주식 수익률에는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신흥국 주식의 초과성과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여전히 가벼운 투자자 포지셔닝,
* 지리적 및 산업적 분산투자.

우리의 **MSCI 한국(달러 기준) 롱 포지션 추천**은 5월 중순 시작 이후 강한 수익률을 보여주었으며, **향후에도 초과성과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 배경에는 다음과 같은 *핵심 촉매(key catalysts)*가 있습니다:

* 상법 개정 및 금융시장 개혁,
* MSCI 선진국 지수(Developed Market) 감시대상국 등재 가능성,
* 재정 부양책(3분기 중 발표 예정).

이러한 가운데, 한국 주식은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며, **외국인 보유 비중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ource: Goldman Sachs
*최근 몇달간 신흥국 로컬통화 채권시장으로의 자금유입이 눈에 띄게 증가.

*2022~2023년 동안 대규모 자금유출이 있었으나, 최근 유입이 일부 회복 중임. 그간 유출 폭 대비 현재 유입폭만을 두고보면 앞으로도 유입폭은 잠재적으로 충분하며, 시간도 필요함.

*Source: Goldman Sachs
외국인들의 국내 자금 유입은 주식보다 채권에 더 집중
📉 리스크 대비 매력 떨어지는 구간: 한국 증시 랠리 이후, 관망 우위 전략

◾️ 현 시점 주식 매수 매력 낮아짐
‒ 필자는 연초엔 달러 약세 → EM 선호 → 5월 리플레이션 트레이드 → 6월 골디락스 트레이드로 스탠스 전환
‒ 현재는 스테이블코인 테마 등 단기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한국 포함 전반적 증시에서 추가 상승 지지할 거시 요인 줄어드는 중
‒ 과열 신호 속 현금 비중 확대. MMF 또는 KODEX CD 1년 금리 플러스 ETF 활용 방안도 고려 중

◾️ 한국 증시 과열 상태
‒ 개인 고객 예탁금 급증 + 외국인·기관 매수세로 코스피 과매수 영역 지속
‒ RSI, MACD 등 기술적 지표 과열. 코스피200 주봉 기준 과거 코로나 시절과 유사한 랠리 전개
‒ 과매수가 더 이어질 수는 있으나 절대수익 추구 관점에서는 risk-reward 중립 수준으로 판단

◾️ 미국 시장 수급 구조 변화
‒ 6월 옵션 만기(콜옵션 델타 비대칭 → 이후 수급 공백 가능성) 주의
‒ JP모건 대형 콜옵션 5900선 지지 가능성은 있지만, 옵션 만기 이후 수급 이탈 → 완만한 조정 가능성 확대

◾️ 완만한 조정(mild correction) 시나리오
‒ 2022년과 유사한 흐름: 큰 폭 하락보단 VIX 등 변동성 지표 하락하며 slow grind 하락 예상
‒ VIX/VVIX 지표는 여전히 낮은 수준 → “오늘 당장 집 안 탈 거야” 심리 반영
‒ Dispersion 전략 (지수보다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 적합한 구간

◾️ 진정한 ‘종목장’ 도래 가능성
‒ 지금까지는 “뭘 사도 수익” 장세였으나, 이제는 “무엇을 사느냐, 언제 팔 것이냐”가 핵심
‒ 마켓뉴트럴 전략 유리. 쇼커버링 이후 롱숏 전략이 다시 유효
‒ 탑다운보단 바텀업 중심, 따라서 필자는 일시적 관망



📊 거시적 환경 요약: 매수 재진입 위해 기다려야 할 3가지

◾️ ① 글로벌 매크로 모멘텀 부진
‒ Citi 서프라이즈 지수: 미국, 중국, EM 모두 최근 서프라이즈 약화 → 거시 호재 부족
‒ 미·중 모두 성장 모멘텀 회복 실패 → 추가 랠리 위한 뉴스 부족

◾️ ② 유동성 둔화 신호
‒ 글로벌 유동성 지수 상승 둔화
‒ 美 달러 약세 흐름 정체 → 글로벌 리스크 자산 유입 강도 약해짐
‒ 일본 정책 변화도 중요 변수:
» BOJ의 유동성 축소는 글로벌 금리 레벨 변화 유발
» 일본에서 독일 국채 자금 이탈 → 글로벌 채권 수요에도 영향

◾️ ③ 지정학 리스크 불확실성
‒ 중동 지역 (이란·이스라엘) 군사 충돌 우려
» 전면전 시 호르무즈 해협 영향 → 유가 100달러 상회 시나리오 가능
» 다만, 현실적으로 이란도 해협 봉쇄는 자해행위라 가능성 낮음
» 중국도 유가 안정 선호 → 갈등 확산 억제 요인
‒ 트럼프의 개입 여부에 따라 국면 달라질 수 있음
» 트럼프는 ‘제한적 군사 압박’ 카드로 외교적 긴장 완화 유도 중



📈 채권 시장과 SLR 규제 완화 이슈 정리

◾️ SLR 규제 변화 → 국채 수요에 단기 악영향 우려
‒ JPMorgan, Citi 모두 최근 리포트에서 SLR 인하가 국채 수요 위축으로 이어질 가능성 경고
‒ 특히 보유 자산의 SLR 포함 여부에 따라 수급 영향 상이
‒ 자본규제 중심 이동 → CET1 기준에 따라 MBS, Ginnie Mae 등 낮은 RWA 선호 가능성

◾️ 채권 발행 구조 변화 (미국·일본 모두)
‒ 미국: 장기채 대신 단기물 비중 확대 추세
‒ 일본도 장기 JGB 발행 축소 시사 → 글로벌 금리 구조 왜곡 가능성
»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 장기금리 급등
» 중앙은행 통화정책 전파력 저하



결론
‒ 지금은 현금 비중 확대하며 종목장 국면 대비할 타이밍
‒ 코스피 등 주요 지수 과열 상태 지속 중이나 거시·수급·지정학 여건상 추가 상승 여력은 점차 둔화 중
‒ 시장 전반보단 개별 종목·롱숏 전략 중심의 바텀업 접근 유리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3906697349

※ 본 요약은 KK님의 콘텐츠를 GPT로 정리한 것이며, 일부 표현은 원문과 다를 수 있어 해석 차이에 유의. 정확한 맥락은 원문 참고를 권장.
#BTC 100K 탈환
Coinbase Secures MiCA Licence: A Milestone in Europe’s Crypto Evolution
: Coinbase, 유럽 MiCA 라이선스 확보 – EU 전역 진출 위한 역사적 이정표

◾️ Coinbase, MiCA 라이선스 확보
‒ Coinbase가 룩셈부르크 금융감독청(CSSF)으로부터 MiCA(Markets in Crypto Assets) 라이선스 취득
‒ 이를 통해 EU 27개국 전체를 대상으로 암호화폐 전 상품군 서비스 제공 가능
‒ 단일 규제 체계 하에 유럽 내 사업 전개 가능해지며, 4억 5천만 유럽인 대상 시장 진출 기반 확보

◾️ 룩셈부르크를 유럽 암호화폐 허브로 지정

‒ Coinbase는 유럽 본사를 룩셈부르크에 공식 설립
‒ 룩셈부르크는 블록체인 정책 4건을 통과시킨 선진 금융·규제 친화 국가로, 정부 차원의 DLT 친화 생태계 조성 의지 있음
‒ 명확한 규제와 정부 차원의 혁신 드라이브가 Coinbase의 입지와 전략적 판단에 핵심적으로 작용

◾️ 기존 유럽 내 인허가 + MiCA 통합 운영
‒ Coinbase는 이미 독일, 프랑스, 아일랜드,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등에서 개별 인허가 확보
‒ MiCA 시행으로 이들 인허가가 단일 규제 프레임워크로 통합 → 효율적 운영 + 범유럽 확장 가능
‒ 사용자 입장에서도 규제된 신뢰 기반의 암호화폐 서비스를 단일 시장 내에서 접근 가능해짐

◾️ MiCA의 의미와 과제
‒ MiCA는 유럽 암호화폐 산업의 규제 기반을 마련한 게임체인저
‒ 다만 Coinbase는 유럽이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추가적 정책적 드라이브가 필요하다고 강조
‒ CSSF(룩셈부르크 감독당국)는 기준을 높게 설정했으며, 이 모델이 EU 전역으로 확산되길 기대

https://www.coinbase.com/blog/coinbase-secures-mica-licence-a-milestone-in-europes-crypto-evolution

*지난 20일자 뉴스
📈카카오페이: 오를게

원화스테이블 코멘트
[유진투자증권 조태나]

▪️간편결제사 중 이용자 기반이 탄탄하고, 선불충전금이 가장 많은 카카오페이가 돋보일 것으로 예상

▪️스테이블코인 BM에서는 담보자산을 보유한만큼 운용수익을 더 낼 수 있음. 따라서, 선불충전 규모가 클수록 스테이블코인 담보여력이 크기 때문에 선불충전금이 중요할 수 있다는 판단

▪️카카오페이 선불충전잔액 5,919억, 네이버페이 1,576억, 토스 1,375억

카카오페이는 ‘계좌 to 계좌’ 송금이 아닌 ‘월렛 충전 후 송금 및 결제’ 구조이기 때문에 타사 대비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 경쟁력 높음

https://vo.la/HLLkz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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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이슈로 인해 장초 방산 제외 전반적 약세 분위기에도 불구, 생각보다 잘 버티는 인터넷 형제

반짝 숏커버성 시세가 아님을 며칠에 걸쳐 증명하려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Gromit 공부방
#LG씨엔에스 장중 시총 약 7.4조, 유통비율 28.2% 최근 MSCI 컷오프 시총 약 7.5~8조, 유동시총 컷오프 약 2.5조 감안 시 10~20% 수준만 더 올라주면 8월 MSCI 편입 가시권 + 조금씩 올라오는 외인 보유비중(현재 2.47%)
금일 상승으로 #카카오페이 #LG씨엔에스 모두 시총/유동시총 기준 8월 MSCI 컨텐더 등극

카페이 장중 시총 약 13.1조, 유동시총 2.7조
씨엔에스 장중 시총 약 9.7조, 유동시총 2.7조
(5월 기준 MSCI 유동시총 컷오프 2.5~2.6조)

*단기급등 요건은 고려하지 않은 내용
**어차피 그런 거 신경 안 쓰는 장이기도 하니("Don't Th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