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그래서 찾다보니 아래와 같은 뉴스가 있었음
저스틴 선, 트론 미국 IPO 추진…에릭 트럼프도 경영 참여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8402?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그래서 본격적으로 지피티와 이야기나누며 조사 시작
저스틴 선, 트론 미국 IPO 추진…에릭 트럼프도 경영 참여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8402?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그래서 본격적으로 지피티와 이야기나누며 조사 시작
Blockmedia
저스틴 선, 트론 미국 IPO 추진…에릭 트럼프도 경영 참여
트론(TRX)의 창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미국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트론이 나스닥 상장사 SRM 엔터테인먼트와의 역합병을 통해 상장을 시도한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거래는 트럼프 전 대통령 일가와 관련 있는
서화백의 그림놀이 🚀
그래서 찾다보니 아래와 같은 뉴스가 있었음 저스틴 선, 트론 미국 IPO 추진…에릭 트럼프도 경영 참여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8402?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그래서 본격적으로 지피티와 이야기나누며 조사 시작
#SRM 뉴스 나온 날 500%가 오르길래 뭐지 싶어서 찾아봤는데, 당시 내렸던 결론은 "장세가 더더욱 침팬지화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만 베팅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 같다"였음. 근데 지난 금요일에 다시 한 번 신고가를 뚫어줬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흥미로움. 개인적으로는 해당 종목 미보유
⸻
1. SRM이 뭐 하는 곳인데?
‒ 원래는 장난감 만드는 작은 회사.
‒ 최근까지 아무 존재감도 없었고 작년에는 주가도 59% 폭락했던 기업.
2. 무슨 일이 벌어진 거야?
‒ SRM이 “익명의 투자자에게서 1억 달러 투자 받았다”고 발표.
‒ 그 ‘익명의 투자자’는 사실상 저스틴 선과 연결된 사람.
‒ 그 돈으로 뭘 하냐면? → SRM의 이름을 Tron Inc.로 바꾸고, 이 회사가 트론(Tron) 블록체인 관련 회사처럼 보이게 하겠다는 것.
3. 트론 블록체인이랑 SRM이 뭘 같이 하는데?
‒ 이 회사(SRM→Tron Inc.)는 받은 투자금으로 TRX(트론 토큰)을 대량 매입해서 보관하는 “트론 트레저리(금고)“를 만들 계획.
‒ 쉽게 말해, 이 회사는 “우리 회사 자산 중 대부분을 트론 코인으로 들고 있겠다”고 선언한 셈.
4. 이게 왜 주가 급등으로 이어졌어?
‒ 시장에서는 이걸 보고 “트론이 미국 증시에 상장하는 거 아니야?” “저스틴 선이 미국 시장 진출하네?” “에릭 트럼프도 들어온다고?” 같은 기대감이 붙어서 SRM 주가가 하루 만에 +530% 폭등한 것.
5. 근데 왜 시총이 아직도 낮아?
‒ SRM(=Tron Inc.)의 전체 발행 주식은 1,720만 주인데, 곧 우선주·워런트 행사로 최대 2억 주로 늘어날 수 있음 → 주식이 너무 많이 풀릴 예정이라 희석 리스크 큼
‒ 회사 자체는 블록체인 회사도 아니고, 아직 실제 트론 기술이나 수익 모델을 직접 가지고 있진 않음.
‒ 단지 ‘트론 토큰을 많이 보유하게 될 회사’인 거지, 진짜 트론 재단이나 트론 네트워크의 주체는 아님.
‒ 그래서 TRX 시가총액은 40조인데, SRM은 겨우 2,000억짜리 기업인 이유가 되는 것.
✅ 결론
‒ SRM이 Tron Inc.로 이름을 바꾸고, 트론 토큰을 보유하는 회사로 바뀌는 중.
‒ 하지만 이 회사는 트론 네트워크를 만든 주체도 아니고, TRX 시총과 직접 연결되는 회사도 아님.
‒ 그래서 TRX 시총은 수십조인데, SRM 시총은 2천억밖에 안 되는 이유는:
» 단순히 코인 몇 개 들고 있다고 해서 기업가치가 뻥튀기 되지는 않기 때문이고,
» 주식이 앞으로 엄청 풀릴 거라서 희석 위험도 크기 때문임.
⸻
1. SRM이 뭐 하는 곳인데?
‒ 원래는 장난감 만드는 작은 회사.
‒ 최근까지 아무 존재감도 없었고 작년에는 주가도 59% 폭락했던 기업.
2. 무슨 일이 벌어진 거야?
‒ SRM이 “익명의 투자자에게서 1억 달러 투자 받았다”고 발표.
‒ 그 ‘익명의 투자자’는 사실상 저스틴 선과 연결된 사람.
‒ 그 돈으로 뭘 하냐면? → SRM의 이름을 Tron Inc.로 바꾸고, 이 회사가 트론(Tron) 블록체인 관련 회사처럼 보이게 하겠다는 것.
3. 트론 블록체인이랑 SRM이 뭘 같이 하는데?
‒ 이 회사(SRM→Tron Inc.)는 받은 투자금으로 TRX(트론 토큰)을 대량 매입해서 보관하는 “트론 트레저리(금고)“를 만들 계획.
‒ 쉽게 말해, 이 회사는 “우리 회사 자산 중 대부분을 트론 코인으로 들고 있겠다”고 선언한 셈.
4. 이게 왜 주가 급등으로 이어졌어?
‒ 시장에서는 이걸 보고 “트론이 미국 증시에 상장하는 거 아니야?” “저스틴 선이 미국 시장 진출하네?” “에릭 트럼프도 들어온다고?” 같은 기대감이 붙어서 SRM 주가가 하루 만에 +530% 폭등한 것.
5. 근데 왜 시총이 아직도 낮아?
‒ SRM(=Tron Inc.)의 전체 발행 주식은 1,720만 주인데, 곧 우선주·워런트 행사로 최대 2억 주로 늘어날 수 있음 → 주식이 너무 많이 풀릴 예정이라 희석 리스크 큼
‒ 회사 자체는 블록체인 회사도 아니고, 아직 실제 트론 기술이나 수익 모델을 직접 가지고 있진 않음.
‒ 단지 ‘트론 토큰을 많이 보유하게 될 회사’인 거지, 진짜 트론 재단이나 트론 네트워크의 주체는 아님.
‒ 그래서 TRX 시가총액은 40조인데, SRM은 겨우 2,000억짜리 기업인 이유가 되는 것.
✅ 결론
‒ SRM이 Tron Inc.로 이름을 바꾸고, 트론 토큰을 보유하는 회사로 바뀌는 중.
‒ 하지만 이 회사는 트론 네트워크를 만든 주체도 아니고, TRX 시총과 직접 연결되는 회사도 아님.
‒ 그래서 TRX 시총은 수십조인데, SRM 시총은 2천억밖에 안 되는 이유는:
» 단순히 코인 몇 개 들고 있다고 해서 기업가치가 뻥튀기 되지는 않기 때문이고,
» 주식이 앞으로 엄청 풀릴 거라서 희석 위험도 크기 때문임.
Bloomberg.com
Trump Crypto Ally Justin Sun Poised to Take Tron Public Through Reverse Merger
Justin Sun, the China-born crypto entrepreneur with ties to the Trump family who saw a federal investigation of his business interests paused earlier this year, is set to take his Tron blockchain platform public in the US through a reverse merger.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우리는 신흥국(EM) 주식에 대해 분산투자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한국과 같은 일부 경기민감 업종에서 추가 상승 여력을 봅니다.”
우리는 경기침체가 아닌 완만한 미국 성장이라는 기본 시나리오와, 현 중동 갈등으로 인한 좌측 꼬리 리스크(left-tail risk)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여전히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합니다. 중동 사태가 크게 격화되어 위험회피 심리가 충격을 받는다면, 전반적인 주식 수익률에는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신흥국 주식의 초과성과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여전히 가벼운 투자자 포지셔닝,
* 지리적 및 산업적 분산투자.
우리의 **MSCI 한국(달러 기준) 롱 포지션 추천**은 5월 중순 시작 이후 강한 수익률을 보여주었으며, **향후에도 초과성과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 배경에는 다음과 같은 *핵심 촉매(key catalysts)*가 있습니다:
* 상법 개정 및 금융시장 개혁,
* MSCI 선진국 지수(Developed Market) 감시대상국 등재 가능성,
* 재정 부양책(3분기 중 발표 예정).
이러한 가운데, 한국 주식은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며, **외국인 보유 비중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ource: Goldman Sachs
우리는 경기침체가 아닌 완만한 미국 성장이라는 기본 시나리오와, 현 중동 갈등으로 인한 좌측 꼬리 리스크(left-tail risk)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여전히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합니다. 중동 사태가 크게 격화되어 위험회피 심리가 충격을 받는다면, 전반적인 주식 수익률에는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신흥국 주식의 초과성과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여전히 가벼운 투자자 포지셔닝,
* 지리적 및 산업적 분산투자.
우리의 **MSCI 한국(달러 기준) 롱 포지션 추천**은 5월 중순 시작 이후 강한 수익률을 보여주었으며, **향후에도 초과성과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 배경에는 다음과 같은 *핵심 촉매(key catalysts)*가 있습니다:
* 상법 개정 및 금융시장 개혁,
* MSCI 선진국 지수(Developed Market) 감시대상국 등재 가능성,
* 재정 부양책(3분기 중 발표 예정).
이러한 가운데, 한국 주식은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며, **외국인 보유 비중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ource: Goldman Sachs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최근 몇달간 신흥국 로컬통화 채권시장으로의 자금유입이 눈에 띄게 증가.
*2022~2023년 동안 대규모 자금유출이 있었으나, 최근 유입이 일부 회복 중임. 그간 유출 폭 대비 현재 유입폭만을 두고보면 앞으로도 유입폭은 잠재적으로 충분하며, 시간도 필요함.
*Source: Goldman Sachs
*2022~2023년 동안 대규모 자금유출이 있었으나, 최근 유입이 일부 회복 중임. 그간 유출 폭 대비 현재 유입폭만을 두고보면 앞으로도 유입폭은 잠재적으로 충분하며, 시간도 필요함.
*Source: Goldman Sachs
📉 리스크 대비 매력 떨어지는 구간: 한국 증시 랠리 이후, 관망 우위 전략
◾️ 현 시점 주식 매수 매력 낮아짐
‒ 필자는 연초엔 달러 약세 → EM 선호 → 5월 리플레이션 트레이드 → 6월 골디락스 트레이드로 스탠스 전환
‒ 현재는 스테이블코인 테마 등 단기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한국 포함 전반적 증시에서 추가 상승 지지할 거시 요인 줄어드는 중
‒ 과열 신호 속 현금 비중 확대. MMF 또는 KODEX CD 1년 금리 플러스 ETF 활용 방안도 고려 중
◾️ 한국 증시 과열 상태
‒ 개인 고객 예탁금 급증 + 외국인·기관 매수세로 코스피 과매수 영역 지속
‒ RSI, MACD 등 기술적 지표 과열. 코스피200 주봉 기준 과거 코로나 시절과 유사한 랠리 전개
‒ 과매수가 더 이어질 수는 있으나 절대수익 추구 관점에서는 risk-reward 중립 수준으로 판단
◾️ 미국 시장 수급 구조 변화
‒ 6월 옵션 만기(콜옵션 델타 비대칭 → 이후 수급 공백 가능성) 주의
‒ JP모건 대형 콜옵션 5900선 지지 가능성은 있지만, 옵션 만기 이후 수급 이탈 → 완만한 조정 가능성 확대
◾️ 완만한 조정(mild correction) 시나리오
‒ 2022년과 유사한 흐름: 큰 폭 하락보단 VIX 등 변동성 지표 하락하며 slow grind 하락 예상
‒ VIX/VVIX 지표는 여전히 낮은 수준 → “오늘 당장 집 안 탈 거야” 심리 반영
‒ Dispersion 전략 (지수보다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 적합한 구간
◾️ 진정한 ‘종목장’ 도래 가능성
‒ 지금까지는 “뭘 사도 수익” 장세였으나, 이제는 “무엇을 사느냐, 언제 팔 것이냐”가 핵심
‒ 마켓뉴트럴 전략 유리. 쇼커버링 이후 롱숏 전략이 다시 유효
‒ 탑다운보단 바텀업 중심, 따라서 필자는 일시적 관망
⸻
📊 거시적 환경 요약: 매수 재진입 위해 기다려야 할 3가지
◾️ ① 글로벌 매크로 모멘텀 부진
‒ Citi 서프라이즈 지수: 미국, 중국, EM 모두 최근 서프라이즈 약화 → 거시 호재 부족
‒ 미·중 모두 성장 모멘텀 회복 실패 → 추가 랠리 위한 뉴스 부족
◾️ ② 유동성 둔화 신호
‒ 글로벌 유동성 지수 상승 둔화
‒ 美 달러 약세 흐름 정체 → 글로벌 리스크 자산 유입 강도 약해짐
‒ 일본 정책 변화도 중요 변수:
» BOJ의 유동성 축소는 글로벌 금리 레벨 변화 유발
» 일본에서 독일 국채 자금 이탈 → 글로벌 채권 수요에도 영향
◾️ ③ 지정학 리스크 불확실성
‒ 중동 지역 (이란·이스라엘) 군사 충돌 우려
» 전면전 시 호르무즈 해협 영향 → 유가 100달러 상회 시나리오 가능
» 다만, 현실적으로 이란도 해협 봉쇄는 자해행위라 가능성 낮음
» 중국도 유가 안정 선호 → 갈등 확산 억제 요인
‒ 트럼프의 개입 여부에 따라 국면 달라질 수 있음
» 트럼프는 ‘제한적 군사 압박’ 카드로 외교적 긴장 완화 유도 중
⸻
📈 채권 시장과 SLR 규제 완화 이슈 정리
◾️ SLR 규제 변화 → 국채 수요에 단기 악영향 우려
‒ JPMorgan, Citi 모두 최근 리포트에서 SLR 인하가 국채 수요 위축으로 이어질 가능성 경고
‒ 특히 보유 자산의 SLR 포함 여부에 따라 수급 영향 상이
‒ 자본규제 중심 이동 → CET1 기준에 따라 MBS, Ginnie Mae 등 낮은 RWA 선호 가능성
◾️ 채권 발행 구조 변화 (미국·일본 모두)
‒ 미국: 장기채 대신 단기물 비중 확대 추세
‒ 일본도 장기 JGB 발행 축소 시사 → 글로벌 금리 구조 왜곡 가능성
»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 장기금리 급등
» 중앙은행 통화정책 전파력 저하
⸻
✅ 결론
‒ 지금은 현금 비중 확대하며 종목장 국면 대비할 타이밍
‒ 코스피 등 주요 지수 과열 상태 지속 중이나 거시·수급·지정학 여건상 추가 상승 여력은 점차 둔화 중
‒ 시장 전반보단 개별 종목·롱숏 전략 중심의 바텀업 접근 유리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3906697349
※ 본 요약은 KK님의 콘텐츠를 GPT로 정리한 것이며, 일부 표현은 원문과 다를 수 있어 해석 차이에 유의. 정확한 맥락은 원문 참고를 권장.
◾️ 현 시점 주식 매수 매력 낮아짐
‒ 필자는 연초엔 달러 약세 → EM 선호 → 5월 리플레이션 트레이드 → 6월 골디락스 트레이드로 스탠스 전환
‒ 현재는 스테이블코인 테마 등 단기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한국 포함 전반적 증시에서 추가 상승 지지할 거시 요인 줄어드는 중
‒ 과열 신호 속 현금 비중 확대. MMF 또는 KODEX CD 1년 금리 플러스 ETF 활용 방안도 고려 중
◾️ 한국 증시 과열 상태
‒ 개인 고객 예탁금 급증 + 외국인·기관 매수세로 코스피 과매수 영역 지속
‒ RSI, MACD 등 기술적 지표 과열. 코스피200 주봉 기준 과거 코로나 시절과 유사한 랠리 전개
‒ 과매수가 더 이어질 수는 있으나 절대수익 추구 관점에서는 risk-reward 중립 수준으로 판단
◾️ 미국 시장 수급 구조 변화
‒ 6월 옵션 만기(콜옵션 델타 비대칭 → 이후 수급 공백 가능성) 주의
‒ JP모건 대형 콜옵션 5900선 지지 가능성은 있지만, 옵션 만기 이후 수급 이탈 → 완만한 조정 가능성 확대
◾️ 완만한 조정(mild correction) 시나리오
‒ 2022년과 유사한 흐름: 큰 폭 하락보단 VIX 등 변동성 지표 하락하며 slow grind 하락 예상
‒ VIX/VVIX 지표는 여전히 낮은 수준 → “오늘 당장 집 안 탈 거야” 심리 반영
‒ Dispersion 전략 (지수보다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 적합한 구간
◾️ 진정한 ‘종목장’ 도래 가능성
‒ 지금까지는 “뭘 사도 수익” 장세였으나, 이제는 “무엇을 사느냐, 언제 팔 것이냐”가 핵심
‒ 마켓뉴트럴 전략 유리. 쇼커버링 이후 롱숏 전략이 다시 유효
‒ 탑다운보단 바텀업 중심, 따라서 필자는 일시적 관망
⸻
📊 거시적 환경 요약: 매수 재진입 위해 기다려야 할 3가지
◾️ ① 글로벌 매크로 모멘텀 부진
‒ Citi 서프라이즈 지수: 미국, 중국, EM 모두 최근 서프라이즈 약화 → 거시 호재 부족
‒ 미·중 모두 성장 모멘텀 회복 실패 → 추가 랠리 위한 뉴스 부족
◾️ ② 유동성 둔화 신호
‒ 글로벌 유동성 지수 상승 둔화
‒ 美 달러 약세 흐름 정체 → 글로벌 리스크 자산 유입 강도 약해짐
‒ 일본 정책 변화도 중요 변수:
» BOJ의 유동성 축소는 글로벌 금리 레벨 변화 유발
» 일본에서 독일 국채 자금 이탈 → 글로벌 채권 수요에도 영향
◾️ ③ 지정학 리스크 불확실성
‒ 중동 지역 (이란·이스라엘) 군사 충돌 우려
» 전면전 시 호르무즈 해협 영향 → 유가 100달러 상회 시나리오 가능
» 다만, 현실적으로 이란도 해협 봉쇄는 자해행위라 가능성 낮음
» 중국도 유가 안정 선호 → 갈등 확산 억제 요인
‒ 트럼프의 개입 여부에 따라 국면 달라질 수 있음
» 트럼프는 ‘제한적 군사 압박’ 카드로 외교적 긴장 완화 유도 중
⸻
📈 채권 시장과 SLR 규제 완화 이슈 정리
◾️ SLR 규제 변화 → 국채 수요에 단기 악영향 우려
‒ JPMorgan, Citi 모두 최근 리포트에서 SLR 인하가 국채 수요 위축으로 이어질 가능성 경고
‒ 특히 보유 자산의 SLR 포함 여부에 따라 수급 영향 상이
‒ 자본규제 중심 이동 → CET1 기준에 따라 MBS, Ginnie Mae 등 낮은 RWA 선호 가능성
◾️ 채권 발행 구조 변화 (미국·일본 모두)
‒ 미국: 장기채 대신 단기물 비중 확대 추세
‒ 일본도 장기 JGB 발행 축소 시사 → 글로벌 금리 구조 왜곡 가능성
»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 장기금리 급등
» 중앙은행 통화정책 전파력 저하
⸻
✅ 결론
‒ 지금은 현금 비중 확대하며 종목장 국면 대비할 타이밍
‒ 코스피 등 주요 지수 과열 상태 지속 중이나 거시·수급·지정학 여건상 추가 상승 여력은 점차 둔화 중
‒ 시장 전반보단 개별 종목·롱숏 전략 중심의 바텀업 접근 유리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3906697349
※ 본 요약은 KK님의 콘텐츠를 GPT로 정리한 것이며, 일부 표현은 원문과 다를 수 있어 해석 차이에 유의. 정확한 맥락은 원문 참고를 권장.
NAVER
주말 차트팩 #25
1. 위험대비 덜 매력적인 주식: 오랫동안 필자 글을 읽어오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필자는 연초부터 달러 약세 흐름을 기반으로 미국 주식보다 신흥국(EM) 주식을 선호해왔다. 이후 5월에는 ‘리플레이션(Reflation)’ 트레이드로, 6월에는 ‘골디락스(Goldilocks)’ 트레이드로 포지션을 전환했습니다. 골디락스 트레이드 (성장주)는 '스테이블코인' 테마의 추가적인 지지까지 받았지만, 현재는 한국을 포함한 주식시장 전반에서 추가 상승을 뒷받침할…
Coinbase Secures MiCA Licence: A Milestone in Europe’s Crypto Evolution
: Coinbase, 유럽 MiCA 라이선스 확보 – EU 전역 진출 위한 역사적 이정표
◾️ Coinbase, MiCA 라이선스 확보
‒ Coinbase가 룩셈부르크 금융감독청(CSSF)으로부터 MiCA(Markets in Crypto Assets) 라이선스 취득
‒ 이를 통해 EU 27개국 전체를 대상으로 암호화폐 전 상품군 서비스 제공 가능
‒ 단일 규제 체계 하에 유럽 내 사업 전개 가능해지며, 4억 5천만 유럽인 대상 시장 진출 기반 확보
◾️ 룩셈부르크를 유럽 암호화폐 허브로 지정
‒ Coinbase는 유럽 본사를 룩셈부르크에 공식 설립
‒ 룩셈부르크는 블록체인 정책 4건을 통과시킨 선진 금융·규제 친화 국가로, 정부 차원의 DLT 친화 생태계 조성 의지 있음
‒ 명확한 규제와 정부 차원의 혁신 드라이브가 Coinbase의 입지와 전략적 판단에 핵심적으로 작용
◾️ 기존 유럽 내 인허가 + MiCA 통합 운영
‒ Coinbase는 이미 독일, 프랑스, 아일랜드,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등에서 개별 인허가 확보
‒ MiCA 시행으로 이들 인허가가 단일 규제 프레임워크로 통합 → 효율적 운영 + 범유럽 확장 가능
‒ 사용자 입장에서도 규제된 신뢰 기반의 암호화폐 서비스를 단일 시장 내에서 접근 가능해짐
◾️ MiCA의 의미와 과제
‒ MiCA는 유럽 암호화폐 산업의 규제 기반을 마련한 게임체인저
‒ 다만 Coinbase는 유럽이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추가적 정책적 드라이브가 필요하다고 강조
‒ CSSF(룩셈부르크 감독당국)는 기준을 높게 설정했으며, 이 모델이 EU 전역으로 확산되길 기대
https://www.coinbase.com/blog/coinbase-secures-mica-licence-a-milestone-in-europes-crypto-evolution
*지난 20일자 뉴스
: Coinbase, 유럽 MiCA 라이선스 확보 – EU 전역 진출 위한 역사적 이정표
◾️ Coinbase, MiCA 라이선스 확보
‒ Coinbase가 룩셈부르크 금융감독청(CSSF)으로부터 MiCA(Markets in Crypto Assets) 라이선스 취득
‒ 이를 통해 EU 27개국 전체를 대상으로 암호화폐 전 상품군 서비스 제공 가능
‒ 단일 규제 체계 하에 유럽 내 사업 전개 가능해지며, 4억 5천만 유럽인 대상 시장 진출 기반 확보
◾️ 룩셈부르크를 유럽 암호화폐 허브로 지정
‒ Coinbase는 유럽 본사를 룩셈부르크에 공식 설립
‒ 룩셈부르크는 블록체인 정책 4건을 통과시킨 선진 금융·규제 친화 국가로, 정부 차원의 DLT 친화 생태계 조성 의지 있음
‒ 명확한 규제와 정부 차원의 혁신 드라이브가 Coinbase의 입지와 전략적 판단에 핵심적으로 작용
◾️ 기존 유럽 내 인허가 + MiCA 통합 운영
‒ Coinbase는 이미 독일, 프랑스, 아일랜드,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등에서 개별 인허가 확보
‒ MiCA 시행으로 이들 인허가가 단일 규제 프레임워크로 통합 → 효율적 운영 + 범유럽 확장 가능
‒ 사용자 입장에서도 규제된 신뢰 기반의 암호화폐 서비스를 단일 시장 내에서 접근 가능해짐
◾️ MiCA의 의미와 과제
‒ MiCA는 유럽 암호화폐 산업의 규제 기반을 마련한 게임체인저
‒ 다만 Coinbase는 유럽이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추가적 정책적 드라이브가 필요하다고 강조
‒ CSSF(룩셈부르크 감독당국)는 기준을 높게 설정했으며, 이 모델이 EU 전역으로 확산되길 기대
https://www.coinbase.com/blog/coinbase-secures-mica-licence-a-milestone-in-europes-crypto-evolution
*지난 20일자 뉴스
Coinbase
Coinbase Secures MiCA Licence: A Milestone in Europe’s Crypto Evolution
Tl;dr: Coinbase has secured its Markets in Crypto Assets (MiCA) licence from the Luxembourg Commission de Surveillance du Secteur Financier (CSSF), enabling us to offer our full suite of crypto products to all 27 EU member states.
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원화스테이블 코멘트
[유진투자증권 조태나]
▪️간편결제사 중 이용자 기반이 탄탄하고, 선불충전금이 가장 많은 카카오페이가 돋보일 것으로 예상
▪️스테이블코인 BM에서는 담보자산을 보유한만큼 운용수익을 더 낼 수 있음. 따라서, 선불충전 규모가 클수록 스테이블코인 담보여력이 크기 때문에 선불충전금이 중요할 수 있다는 판단
▪️카카오페이 선불충전잔액 5,919억, 네이버페이 1,576억, 토스 1,375억
카카오페이는 ‘계좌 to 계좌’ 송금이 아닌 ‘월렛 충전 후 송금 및 결제’ 구조이기 때문에 타사 대비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 경쟁력 높음
https://vo.la/HLLkzvQ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Gromit 공부방
본인이 그간 지켜본 빅데이터(a.k.a 뇌피셜)에 따르면 소비재는 1) 텔레/블로그에 자주 언급될 것, 2) 차트가 투기꾼들이 달라붙기 좋을 것(돌파 차트) 대충 두 가지 정도만 충족돼도 높은 확률로 먹여주는 것으로 확인됨 그래서 금일 딸기바나나글로벌 차트를 보고 헉 이거 사야 되나 싶었지만, 너무 불장인지라 오버행(6.22 19.17% 해제)조차 확인할 생각을 못함. 원래도 지능이 높진 않았지만 침팬지 장세가 사람을 더더욱 저능아로 만드는구나 싶어 잠시…
역시 강세장에서는 침팬지처럼 사고하는 게 중요한 것 같음
주가를 보아하니 오버행은 중요하지 않나봄
주가를 보아하니 오버행은 중요하지 않나봄
Gromit 공부방
#LG씨엔에스 장중 시총 약 7.4조, 유통비율 28.2% 최근 MSCI 컷오프 시총 약 7.5~8조, 유동시총 컷오프 약 2.5조 감안 시 10~20% 수준만 더 올라주면 8월 MSCI 편입 가시권 + 조금씩 올라오는 외인 보유비중(현재 2.47%)
Forwarded from AI MASTERS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 이번엔 지브리 스타일 게임이다! ]
진짜 게임은 아니고 게임처럼 보이게 영상을 만든거라고 하네요😉😉
미드저니로 이미지를 제작하고 Kling으로 영상화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png파일을 넣어서 조이스틱과 버튼을 표현하고 배경음악으로 효과를 더했다고🔥🔥
AI툴들의 발전과 사람들의 기획력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네요🤜
이런거 볼때마다 다음엔 또 어떤게 나올까 너무 기대됩니다🙏🙏
👉 원문 보기 👈
진짜 게임은 아니고 게임처럼 보이게 영상을 만든거라고 하네요😉😉
미드저니로 이미지를 제작하고 Kling으로 영상화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png파일을 넣어서 조이스틱과 버튼을 표현하고 배경음악으로 효과를 더했다고🔥🔥
AI툴들의 발전과 사람들의 기획력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네요🤜
이런거 볼때마다 다음엔 또 어떤게 나올까 너무 기대됩니다🙏🙏
👉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