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AV, FY25 실적 호조 + BlueHalo 인수 완료로 본격적인 방산 테크 프라임 도약
◾️ FY25 실적 요약 – 전 부문 고르게 성장하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FY25 연간 매출 821M달러(+14%), 4Q 매출 275M달러(+40%)로 사상 최대치 기록
‒ FY25 Non-GAAP EPS는 $3.28(+10%), Adjusted EBITDA는 $146M(+15%)
‒ 제품 매출 비중 88%로 상승, 서비스 매출은 상대적으로 부진했으나 전반적 마진 개선
‒ FY25 말 기준 Funded Backlog 727M(+82%), Unfunded Backlog 775M(+472%)로 고성장 가시성 확보
◾️ BlueHalo 인수 완료 – 종합 방산기술 플랫폼으로 도약
‒ 2025년 5월 1일 BlueHalo 인수 완료 → 자율 무기·사이버·우주·DEW 등 다영역 기술 확보
‒ 인수 효과로 FY26 가이던스 대폭 상향: 매출 $1.92.0B, Adjusted EBITDA $300~320M 제시
‒ BlueHalo 관련 무형자산 상각 비용 발생 예정 → GAAP 대비 Non-GAAP 중심 가이던스 제공
‒ FY26 신규 성장동력: SB-600, Badger, Red Dragon, Space Comm 등
◾️ FY25 세부 실적 (Segment & Margin 기준)
‒ FY25 Segment별 매출 (Pro Forma 기준):
» Counter-UAS & Precision Strike: $523M
» UxS (무인항공체계): $352M
» Cyber & Mission Systems: $415M
» Space & Directed Energy: $231M
» 기타(MacCready Works 등): $174M
‒ FY25 4Q Product Gross Margin: 38%, Service Gross Margin: 27% (Non-GAAP 기준 조정 마진은 각각 40.7%, 30.4%)
‒ 4Q EBITDA 급증(+178%)은 R&D 비용 절감과 마진 개선 영향
◾️ FY26 실적 가이던스 및 성장전망
‒ 매출 가이던스: $1.92.0B → 상반기 45%, 하반기 55% 집중
‒ EBITDA Margin 목표: 초반 10~12% → 연말에는 High-Teen 수준까지 확대 예상
‒ 주요 비용 가정:
» R&D(IRAD): 매출 대비 6~7%
» SG&A: 매출 대비 11~13% 수준 (무형자산 상각 제외)
» 주식보상비용: 약 $35M 예상
‒ BlueHalo 관련 비용(Deal & Integration): $40~45M
✅ 결론:
‒ AVAV는 FY25 실적 호조에 더해 BlueHalo 인수 완료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했음.
‒ 기존 드론 중심 무기체계에 자율방어·사이버·우주 등 방산 고부가가치 기술군을 통합하면서 미국 내 유망한 종합 방산 테크 프라임으로 전환 중.
‒ FY26 대폭 상향된 실적 가이던스와 증가하는 백로그를 고려하면 구조적 성장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 가능.
#AVAV
◾️ FY25 실적 요약 – 전 부문 고르게 성장하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FY25 연간 매출 821M달러(+14%), 4Q 매출 275M달러(+40%)로 사상 최대치 기록
‒ FY25 Non-GAAP EPS는 $3.28(+10%), Adjusted EBITDA는 $146M(+15%)
‒ 제품 매출 비중 88%로 상승, 서비스 매출은 상대적으로 부진했으나 전반적 마진 개선
‒ FY25 말 기준 Funded Backlog 727M(+82%), Unfunded Backlog 775M(+472%)로 고성장 가시성 확보
◾️ BlueHalo 인수 완료 – 종합 방산기술 플랫폼으로 도약
‒ 2025년 5월 1일 BlueHalo 인수 완료 → 자율 무기·사이버·우주·DEW 등 다영역 기술 확보
‒ 인수 효과로 FY26 가이던스 대폭 상향: 매출 $1.92.0B, Adjusted EBITDA $300~320M 제시
‒ BlueHalo 관련 무형자산 상각 비용 발생 예정 → GAAP 대비 Non-GAAP 중심 가이던스 제공
‒ FY26 신규 성장동력: SB-600, Badger, Red Dragon, Space Comm 등
◾️ FY25 세부 실적 (Segment & Margin 기준)
‒ FY25 Segment별 매출 (Pro Forma 기준):
» Counter-UAS & Precision Strike: $523M
» UxS (무인항공체계): $352M
» Cyber & Mission Systems: $415M
» Space & Directed Energy: $231M
» 기타(MacCready Works 등): $174M
‒ FY25 4Q Product Gross Margin: 38%, Service Gross Margin: 27% (Non-GAAP 기준 조정 마진은 각각 40.7%, 30.4%)
‒ 4Q EBITDA 급증(+178%)은 R&D 비용 절감과 마진 개선 영향
◾️ FY26 실적 가이던스 및 성장전망
‒ 매출 가이던스: $1.92.0B → 상반기 45%, 하반기 55% 집중
‒ EBITDA Margin 목표: 초반 10~12% → 연말에는 High-Teen 수준까지 확대 예상
‒ 주요 비용 가정:
» R&D(IRAD): 매출 대비 6~7%
» SG&A: 매출 대비 11~13% 수준 (무형자산 상각 제외)
» 주식보상비용: 약 $35M 예상
‒ BlueHalo 관련 비용(Deal & Integration): $40~45M
✅ 결론:
‒ AVAV는 FY25 실적 호조에 더해 BlueHalo 인수 완료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했음.
‒ 기존 드론 중심 무기체계에 자율방어·사이버·우주 등 방산 고부가가치 기술군을 통합하면서 미국 내 유망한 종합 방산 테크 프라임으로 전환 중.
‒ FY26 대폭 상향된 실적 가이던스와 증가하는 백로그를 고려하면 구조적 성장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 가능.
#AVAV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 TMT Sales, 반도체 및 AI: "가지고는 있습니까? 안 갖고 있으면 문제입니다"
- 최근 시장에서 특히 느끼는 것은 반도체 스퀴즈임. 지금 시장은 반도체를 안 갖고 있는 게 리스크가 되는 상황임. 너무 많은 투자자들이 ‘Long Analog’, ‘Long AI’, ‘Short Semi-Cap’ 포지션에 머무르고 있음
- Micron은 오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음. 이 종목은 6월 들어 S&P500에서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기록한 종목 중 하나임. 시장은 AI에 대한 가이던스와 DRAM 가격 상승을 주목하고 있음.
- 반도체 주들은 일괄적으로 +2~4% 상승하면서 디스퍼전 없는 톱다운 매수세를 반영하고 있으면서, 최근 AI 뉴스 플로우 및 점진적 매크로 개선기대를 반영중.
- 선호하는 숏 트레이드는 Unprofitable Tech에 대한 숏포지션임. 이 종목들은 실적과 관계없이 많이 오른 상태이며, 포지셔닝도 90% 이상 상단에 있음. 가격대비 이익 증가율(Rate Beta)도 상회하고 있으며 비정상적 수준임.
- 반대로, 정책 테마에 기반한 롱 아이디어도 유효함. 금융규제 완화와 보너스 감가상각(GSXU100D) 수혜 종목들임.
- 디지털 광고 및 AI산업에서 큰 변화가 나오고 있음. 특히 SMB 중심의 소형 광고주들은 AI 기반 솔루션을 도입하면서 광고 대행사에 의존하던 구조를 빠르게 포기하고 있음. 이는 SMB 매출 비중이 높은 중소형 광고회사들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 반대로, 대형 광고사는 자사 AI 솔루션을 자체 보유하거나 SMB 노출도가 낮아 비교적 덜 타격받을 것.
- 다수의 유럽 럭셔리 OEM업체들이 Apple의 CarPlay Ultra 도입을 거부했기에, Apple 입장에서는 차량통합 전략에 타격이 예상됨.
- 시장의 움직임은 단순한 기술주 상승이 아니라, AI 전환과 글로벌 반도체 리더십, 디지털 광고 재편, 새로운 하드웨어 수요사이클 등 다양한 변곡점들이 동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줌. 투자자들은 여전히 숏 커버링과 포지셔닝에서 뒤쳐져 있고, 시장은 이들을 기다려주지 않고 상승하고 있음.
- 최근 시장에서 특히 느끼는 것은 반도체 스퀴즈임. 지금 시장은 반도체를 안 갖고 있는 게 리스크가 되는 상황임. 너무 많은 투자자들이 ‘Long Analog’, ‘Long AI’, ‘Short Semi-Cap’ 포지션에 머무르고 있음
- Micron은 오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음. 이 종목은 6월 들어 S&P500에서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기록한 종목 중 하나임. 시장은 AI에 대한 가이던스와 DRAM 가격 상승을 주목하고 있음.
- 반도체 주들은 일괄적으로 +2~4% 상승하면서 디스퍼전 없는 톱다운 매수세를 반영하고 있으면서, 최근 AI 뉴스 플로우 및 점진적 매크로 개선기대를 반영중.
- 선호하는 숏 트레이드는 Unprofitable Tech에 대한 숏포지션임. 이 종목들은 실적과 관계없이 많이 오른 상태이며, 포지셔닝도 90% 이상 상단에 있음. 가격대비 이익 증가율(Rate Beta)도 상회하고 있으며 비정상적 수준임.
- 반대로, 정책 테마에 기반한 롱 아이디어도 유효함. 금융규제 완화와 보너스 감가상각(GSXU100D) 수혜 종목들임.
- 디지털 광고 및 AI산업에서 큰 변화가 나오고 있음. 특히 SMB 중심의 소형 광고주들은 AI 기반 솔루션을 도입하면서 광고 대행사에 의존하던 구조를 빠르게 포기하고 있음. 이는 SMB 매출 비중이 높은 중소형 광고회사들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 반대로, 대형 광고사는 자사 AI 솔루션을 자체 보유하거나 SMB 노출도가 낮아 비교적 덜 타격받을 것.
- 다수의 유럽 럭셔리 OEM업체들이 Apple의 CarPlay Ultra 도입을 거부했기에, Apple 입장에서는 차량통합 전략에 타격이 예상됨.
- 시장의 움직임은 단순한 기술주 상승이 아니라, AI 전환과 글로벌 반도체 리더십, 디지털 광고 재편, 새로운 하드웨어 수요사이클 등 다양한 변곡점들이 동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줌. 투자자들은 여전히 숏 커버링과 포지셔닝에서 뒤쳐져 있고, 시장은 이들을 기다려주지 않고 상승하고 있음.
GS Global Strategy Views (2025.6.25) – Diversify to Amplify; Part 2
◾️ 15년간 지속된 미국 시장 편중 → 이제는 ‘분산투자’의 시대
‒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5년 동안, 미국 중심의 60/40 포트폴리오(주식 60%, 채권 40%)는 세계 어느 자산보다 뛰어난 위험조정 수익률을 기록.
‒ 특히 미국 Big Tech 중심의 성장주 주도 장세가 이어지며, 미국 자산이 글로벌 자금의 중심축으로 자리잡았음.
‒ 달러 강세, 저금리, 미국 경제의 펀더멘털 우위가 이러한 흐름을 강화했고, 글로벌 투자자들 사이에서 미국 자산 집중이 오히려 더 높은 성과를 가져다주는 구조로 인식됨.
‒ 그러나 골드만은 2024년부터 이를 과도한 집중으로 진단. 이제는 분산투자를 통해 오히려 수익률을 증폭("Diversify to Amplify")시킬 타이밍임.
◾️ 왜 지금이 분산의 타이밍인가?
‒ 골드만이 제시하는 세 가지 핵심 근거는 아래와 같음.
1. 밸류에이션 갭 확대
‒ 미국과 비미국 간 주식 밸류에이션(P/E, P/B 기준) 차이가 역사적으로 가장 큰 수준까지 벌어짐.
‒ 예를 들어, 미국 S&P 500의 12개월 선행 P/E는 21.5배인데 반해, 유럽·일본·이머징마켓은 11~14배 수준에 머물러 있음.
‒ 빅테크를 제외한 미국 주식조차도 글로벌 평균 대비 30~40% 수준의 프리미엄을 받고 있음.
2. 펀더멘털 격차 축소
‒ 과거에는 미국이 ROE와 EPS 성장률 측면에서 명확한 우위를 보였지만, 2022년 이후 그 격차는 빠르게 줄어들고 있음.
‒ S&P 500과 MSCI World ex-US 간의 수익성 및 이익 성장 격차가 줄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여전히 2~3배 수준의 높은 P/B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고 있음.
3. 자산 편중 심화
‒ 글로벌 투자자 포트폴리오 내 미국 자산 비중이 사상 최고치인 53%까지 상승한 상황.
‒ S&P 500 상위 10개 종목이 전체 시총의 38%를 차지하지만, 이익 기여도는 30% 수준에 불과.
‒ Market Breadth 지표 역시 계속 하락하고 있으며, 이는 지수 상승이 소수 종목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방증.
◾️ 달러 하락과 정책 리스크 →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 저하
‒ 미국의 재정적자는 계속 확대되고 있으며, 여기에 금리 부담까지 가중되면서 국채 이자비용이 GDP 대비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
‒ 2024~2025년 미국 대선 시즌을 맞아 트럼프 측의 관세 강화 공약 등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달러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승하고 있음.
‒ 이러한 정책적 불확실성은 글로벌 투자자들의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를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함.
◾️ 비미국 자산의 매력 부각
‒ 유럽과 중국은 여전히 밸류에이션이 낮은 상태이며, 정책 효과가 반영되며 경기 반등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음.
‒ 독일은 확장적 재정정책을 본격화하고 있고, 중국은 수출 회복과 소비 진작 정책을 통해 거시지표가 바닥을 찍고 반등 중.
‒ 골드만은 유럽 내수 중심 기업들이 해외 수출 중심 기업보다 상대적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분석.
‒ 또한, 달러 약세가 진행되면서 비달러 자산의 환산 수익률이 상승해, 달러 기준 투자자 입장에서는 비미국 자산의 투자 매력이 증가함.
◾️ 스타일 측면의 분산도 중요
‒ 미국 시장 내에서는 여전히 기술주 중심의 성장주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
‒ 반면 유럽, 일본, 이머징마켓 등에서는 가치주가 상대적으로 더 나은 성과를 보임.
‒ 특히 유럽 은행주는 2024~2025년에 미국 빅테크보다 더 높은 총수익률을 기록 중.
‒ 미국과 비미국 간의 스타일 리턴 차이를 보면, 미국은 성장주 우위, 비미국은 가치주 우위 구도가 뚜렷하며, 이는 스타일 측면에서도 양측에 걸친 헷지가 필요하다는 시사점을 줌.
◾️ 시가총액 쏠림 현상 → 구조적 리스크
‒ S&P 500의 상위 10개 기업이 전체 시총의 38%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의 이익 기여도는 30%에 그침.
‒ 2024년 하반기 이후 Market Breadth는 다시 축소세로 전환되었고, 이는 소수 종목 중심의 시장 구조가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 이러한 집중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해 더 넓은 시장, 다양한 섹터, 중소형주에 대한 분산이 필요함.
✅ 결론: 미국 시장의 장기 구조적 우위는 점차 약화되고 있으며, 과도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펀더멘털 격차 축소, 달러 약세, 시장 집중도 심화 등의 요인들이 분산투자의 필요성을 다시 부각시키고 있음. 앞으로는 유럽, 일본, 중국 등 비미국 지역, 가치 스타일, 중소형주, 전통 산업 섹터, 비달러 자산 등을 포함한 다차원적 리밸런싱 전략이 요구됨.
◾️ 15년간 지속된 미국 시장 편중 → 이제는 ‘분산투자’의 시대
‒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5년 동안, 미국 중심의 60/40 포트폴리오(주식 60%, 채권 40%)는 세계 어느 자산보다 뛰어난 위험조정 수익률을 기록.
‒ 특히 미국 Big Tech 중심의 성장주 주도 장세가 이어지며, 미국 자산이 글로벌 자금의 중심축으로 자리잡았음.
‒ 달러 강세, 저금리, 미국 경제의 펀더멘털 우위가 이러한 흐름을 강화했고, 글로벌 투자자들 사이에서 미국 자산 집중이 오히려 더 높은 성과를 가져다주는 구조로 인식됨.
‒ 그러나 골드만은 2024년부터 이를 과도한 집중으로 진단. 이제는 분산투자를 통해 오히려 수익률을 증폭("Diversify to Amplify")시킬 타이밍임.
◾️ 왜 지금이 분산의 타이밍인가?
‒ 골드만이 제시하는 세 가지 핵심 근거는 아래와 같음.
1. 밸류에이션 갭 확대
‒ 미국과 비미국 간 주식 밸류에이션(P/E, P/B 기준) 차이가 역사적으로 가장 큰 수준까지 벌어짐.
‒ 예를 들어, 미국 S&P 500의 12개월 선행 P/E는 21.5배인데 반해, 유럽·일본·이머징마켓은 11~14배 수준에 머물러 있음.
‒ 빅테크를 제외한 미국 주식조차도 글로벌 평균 대비 30~40% 수준의 프리미엄을 받고 있음.
2. 펀더멘털 격차 축소
‒ 과거에는 미국이 ROE와 EPS 성장률 측면에서 명확한 우위를 보였지만, 2022년 이후 그 격차는 빠르게 줄어들고 있음.
‒ S&P 500과 MSCI World ex-US 간의 수익성 및 이익 성장 격차가 줄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여전히 2~3배 수준의 높은 P/B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고 있음.
3. 자산 편중 심화
‒ 글로벌 투자자 포트폴리오 내 미국 자산 비중이 사상 최고치인 53%까지 상승한 상황.
‒ S&P 500 상위 10개 종목이 전체 시총의 38%를 차지하지만, 이익 기여도는 30% 수준에 불과.
‒ Market Breadth 지표 역시 계속 하락하고 있으며, 이는 지수 상승이 소수 종목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방증.
◾️ 달러 하락과 정책 리스크 →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 저하
‒ 미국의 재정적자는 계속 확대되고 있으며, 여기에 금리 부담까지 가중되면서 국채 이자비용이 GDP 대비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
‒ 2024~2025년 미국 대선 시즌을 맞아 트럼프 측의 관세 강화 공약 등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달러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승하고 있음.
‒ 이러한 정책적 불확실성은 글로벌 투자자들의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를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함.
◾️ 비미국 자산의 매력 부각
‒ 유럽과 중국은 여전히 밸류에이션이 낮은 상태이며, 정책 효과가 반영되며 경기 반등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음.
‒ 독일은 확장적 재정정책을 본격화하고 있고, 중국은 수출 회복과 소비 진작 정책을 통해 거시지표가 바닥을 찍고 반등 중.
‒ 골드만은 유럽 내수 중심 기업들이 해외 수출 중심 기업보다 상대적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분석.
‒ 또한, 달러 약세가 진행되면서 비달러 자산의 환산 수익률이 상승해, 달러 기준 투자자 입장에서는 비미국 자산의 투자 매력이 증가함.
◾️ 스타일 측면의 분산도 중요
‒ 미국 시장 내에서는 여전히 기술주 중심의 성장주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
‒ 반면 유럽, 일본, 이머징마켓 등에서는 가치주가 상대적으로 더 나은 성과를 보임.
‒ 특히 유럽 은행주는 2024~2025년에 미국 빅테크보다 더 높은 총수익률을 기록 중.
‒ 미국과 비미국 간의 스타일 리턴 차이를 보면, 미국은 성장주 우위, 비미국은 가치주 우위 구도가 뚜렷하며, 이는 스타일 측면에서도 양측에 걸친 헷지가 필요하다는 시사점을 줌.
◾️ 시가총액 쏠림 현상 → 구조적 리스크
‒ S&P 500의 상위 10개 기업이 전체 시총의 38%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의 이익 기여도는 30%에 그침.
‒ 2024년 하반기 이후 Market Breadth는 다시 축소세로 전환되었고, 이는 소수 종목 중심의 시장 구조가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 이러한 집중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해 더 넓은 시장, 다양한 섹터, 중소형주에 대한 분산이 필요함.
✅ 결론: 미국 시장의 장기 구조적 우위는 점차 약화되고 있으며, 과도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펀더멘털 격차 축소, 달러 약세, 시장 집중도 심화 등의 요인들이 분산투자의 필요성을 다시 부각시키고 있음. 앞으로는 유럽, 일본, 중국 등 비미국 지역, 가치 스타일, 중소형주, 전통 산업 섹터, 비달러 자산 등을 포함한 다차원적 리밸런싱 전략이 요구됨.
Moragn Stanley, Cross-Asset Playbook – June 2025
*Top Trades 일부 발췌
1. 미국 자본재(Capital Goods) 및 소프트웨어 섹터 Long
[Rationale]
‒ 자본재와 소프트웨어 섹터는 이익 전망 상향 조정 폭(Breadth)이 높고, 그 변화율 또한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음
→ 동종 섹터 대비 상대적 실적 모멘텀 우위 확보
→ 특히 달러 약세 환경에서 수혜가 예상되는 대표 섹터
‒ 구조적 성장 동력(Structural Tailwinds)
» 자본재: 미국 인프라 재건 및 리쇼어링 투자 확대 → 중장기 수요 증가
» 소프트웨어: 생성형 AI(GenAI) 확산에 따른 매출 성장 및 운영 효율화 효과
[Risks]
‒ 유가 상승 → 달러 강세 전환 시 소프트웨어 업종에 역풍
‒ 미국 인플레이션 고착화 또는 견조한 고용·소비 지표 → 금리 고점 장기화 →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2. 유럽 방산업종 롱(Long European Defense) vs MSCI Europe
[Rationale]
‒ 유럽 NATO 국방비가 GDP 대비 2% → 3% (2030년까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2024~2035년 누적 약 1.8조 달러의 방위산업 투자 필요
→ 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패권 갈등, 미국의 유럽 개입 축소 가능성 등 지정학 리스크 대응 차원의 자주국방 강화 필요
‒ 미국이 방위 지원을 줄일 경우, EU는 연간 약 2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국방예산 확보 필요
→ 유럽 방산기업 수주 확대 + 장기 실적 가시성 확보
[Risks]
‒ 독일을 제외한 대부분 유럽 국가는 재정 여력이 부족
→ 예산 편성 및 지출 실행 지연 가능성
‒ 유럽 정치 변수 (총선, 복지지출 우선 순위 변경 등)로 인해 국방예산 집행 우선순위가 하향될 가능성
3. 유로/달러 롱(Long EUR/USD)
[Rationale]
‒ 미국과 유럽 간 금리 수렴 기대 + 유럽 투자자의 환헤지 수요 증가 → EUR 수요 상승 요인
‒ 유럽 내 구조개혁 진전 기대감 + 글로벌 자산의 유럽 리밸런싱 흐름 강화
‒ 무역 관련 변동성에 따른 EUR 약세는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으며, 구조적 하락 요인은 제한적
[Risks]
‒ 유럽중앙은행(ECB)이 시장 예상보다 더 비둘기파적(완화적)으로 움직일 경우 → EUR 약세 요인
4. 달러/엔(USD/JPY) 숏 포지션 (Short USD/JPY)
[Rationale]
‒ 미국 경기지표 둔화 지속 시, 미국 최종금리(terminal rate) 전망치 하향 → USD/JPY 하락
‒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 시, 엔화의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될 가능성
‒ 일본 투자자금 흐름 변화
» 해외 주식 매도 + 국내 채권 리밸런싱(연기금 등)
» 일본 주식에 대한 외국인 자금 유입 확대
→ 전반적으로 JPY 강세 압력 가중
[Risks]
‒ 미국 인플레이션 재확산 또는 강한 고용·소비 지표 → 미국 금리 상승 → USD/JPY 반등 가능
‒ 시장 내 안전자산 선호 약화 시 JPY의 상대적 매력 감소
*Top Trades 일부 발췌
1. 미국 자본재(Capital Goods) 및 소프트웨어 섹터 Long
[Rationale]
‒ 자본재와 소프트웨어 섹터는 이익 전망 상향 조정 폭(Breadth)이 높고, 그 변화율 또한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음
→ 동종 섹터 대비 상대적 실적 모멘텀 우위 확보
→ 특히 달러 약세 환경에서 수혜가 예상되는 대표 섹터
‒ 구조적 성장 동력(Structural Tailwinds)
» 자본재: 미국 인프라 재건 및 리쇼어링 투자 확대 → 중장기 수요 증가
» 소프트웨어: 생성형 AI(GenAI) 확산에 따른 매출 성장 및 운영 효율화 효과
[Risks]
‒ 유가 상승 → 달러 강세 전환 시 소프트웨어 업종에 역풍
‒ 미국 인플레이션 고착화 또는 견조한 고용·소비 지표 → 금리 고점 장기화 →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2. 유럽 방산업종 롱(Long European Defense) vs MSCI Europe
[Rationale]
‒ 유럽 NATO 국방비가 GDP 대비 2% → 3% (2030년까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2024~2035년 누적 약 1.8조 달러의 방위산업 투자 필요
→ 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패권 갈등, 미국의 유럽 개입 축소 가능성 등 지정학 리스크 대응 차원의 자주국방 강화 필요
‒ 미국이 방위 지원을 줄일 경우, EU는 연간 약 2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국방예산 확보 필요
→ 유럽 방산기업 수주 확대 + 장기 실적 가시성 확보
[Risks]
‒ 독일을 제외한 대부분 유럽 국가는 재정 여력이 부족
→ 예산 편성 및 지출 실행 지연 가능성
‒ 유럽 정치 변수 (총선, 복지지출 우선 순위 변경 등)로 인해 국방예산 집행 우선순위가 하향될 가능성
3. 유로/달러 롱(Long EUR/USD)
[Rationale]
‒ 미국과 유럽 간 금리 수렴 기대 + 유럽 투자자의 환헤지 수요 증가 → EUR 수요 상승 요인
‒ 유럽 내 구조개혁 진전 기대감 + 글로벌 자산의 유럽 리밸런싱 흐름 강화
‒ 무역 관련 변동성에 따른 EUR 약세는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으며, 구조적 하락 요인은 제한적
[Risks]
‒ 유럽중앙은행(ECB)이 시장 예상보다 더 비둘기파적(완화적)으로 움직일 경우 → EUR 약세 요인
4. 달러/엔(USD/JPY) 숏 포지션 (Short USD/JPY)
[Rationale]
‒ 미국 경기지표 둔화 지속 시, 미국 최종금리(terminal rate) 전망치 하향 → USD/JPY 하락
‒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 시, 엔화의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될 가능성
‒ 일본 투자자금 흐름 변화
» 해외 주식 매도 + 국내 채권 리밸런싱(연기금 등)
» 일본 주식에 대한 외국인 자금 유입 확대
→ 전반적으로 JPY 강세 압력 가중
[Risks]
‒ 미국 인플레이션 재확산 또는 강한 고용·소비 지표 → 미국 금리 상승 → USD/JPY 반등 가능
‒ 시장 내 안전자산 선호 약화 시 JPY의 상대적 매력 감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26/circle-becomes-top-pick-for-south-korea-s-crypto-hungry-traders
김치 묻은 주식들이 물빨 당하고 버려질 때 너무 폭력적으로 버려져서 문제지, 상승장에서는 김치 묻은 주식 퍼포먼스를 따라잡기 쉽지 않음. 노이즈 마케팅 굿 ㅋㅋ
김치 묻은 주식들이 물빨 당하고 버려질 때 너무 폭력적으로 버려져서 문제지, 상승장에서는 김치 묻은 주식 퍼포먼스를 따라잡기 쉽지 않음. 노이즈 마케팅 굿 ㅋㅋ
Bloomberg.com
Circle Becomes Top Pick for South Korea’s Crypto-Hungry Traders
Circle Internet Group Inc. has emerged as the hottest overseas stock among South Korean investors this month, underscoring the growing retail appetite for crypto-linked bets as the country’s new administration ushers in policies to foster industry growth.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UBS Trading Desk: 숏스퀴즈로 인한 강한 상승은 평균적으로 강한 조정
1. 최근 강한 숏스퀴즈로 인해 UBS 공매도 바스켓은 저점 대비 +43%라는 엄청난 상승
2. 그러나 헤지펀드, 운용사 등 주요 기관 자금 유입 레벨을 보는 ‘4M Intraday Recovery’ 지수: 최근 15% 이하로 떨어지며 중립 수준으로 복귀. 이는 리스크 선호도가 약하다는 것
3. 과거 유사한 상황 이후 3개월 간 S&P500 평균 -11%, 나스닥 100 평균 -13% 하락: 숏 커버링이 지나치게 진행되어 하락 시 매수하여 하방을 역설적으로 방어했던 공매도 포지션이 과도하게 축소. 따라서 조그만 악재에도 시장은 원활히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
#REPORT
1. 최근 강한 숏스퀴즈로 인해 UBS 공매도 바스켓은 저점 대비 +43%라는 엄청난 상승
2. 그러나 헤지펀드, 운용사 등 주요 기관 자금 유입 레벨을 보는 ‘4M Intraday Recovery’ 지수: 최근 15% 이하로 떨어지며 중립 수준으로 복귀. 이는 리스크 선호도가 약하다는 것
3. 과거 유사한 상황 이후 3개월 간 S&P500 평균 -11%, 나스닥 100 평균 -13% 하락: 숏 커버링이 지나치게 진행되어 하락 시 매수하여 하방을 역설적으로 방어했던 공매도 포지션이 과도하게 축소. 따라서 조그만 악재에도 시장은 원활히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
Goldman 및 Nomura Desk와 일부 동일하며 그냥 트레이더들 시각 중 1개로 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REPORT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샤오미 YU7 공개 1시간 예약 28.9만대
**샤오미 ADR +11%
>小米YU7一小时大定将近29万
小米汽车官微称,小米YU7 1小时,大定突破289,000台。之前消息,3分钟大定突破200,000台。
**샤오미 ADR +11%
>小米YU7一小时大定将近29万
小米汽车官微称,小米YU7 1小时,大定突破289,000台。之前消息,3分钟大定突破200,000台。
CoreWeave in talks to buy Core Scientific, WSJ reports
◾️ CoreWeave, Core Scientific 인수 협상 중
‒ CoreWeave($CRWV), Core Scientific($CORZ) 인수 협의 진행 중
‒ Core Scientific은 작년 CoreWeave의 인수 제안(주당 $5.75, 총액 $10.2억) 거절한 바 있음
‒ 과거 인수는 거절됐지만 양사는 이후 12년간 장기 계약 체결 → Core Scientific이 CoreWeave에 200MW 규모 인프라 제공
◾️ 왜 다시 인수 논의?
‒ AI·HPC 수요 증가로 CoreWeave가 자체 인프라 확대 필요
‒ Core Scientific은 전력 기반 자산 보유한 채굴업체 → 에너지 집약적 AI 수요와 맞물려 전략적 인수 대상
‒ AI 회사들과 빅테크들이 채굴업체들을 인프라 확보 수단으로 주목하는 트렌드 속 진행됨
◾️ 현재 협상 현황
‒ 협상이 몇 주 내 마무리될 가능성 있음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되지 않음)
‒ 이번 보도 후 Core Scientific 주가 +8% 급등 → 시가총액 약 40억 달러로 상승
‒ Core Scientific, Reuters 질의에 미응답 / CoreWeave는 논평 거절
✅ 결론: AI 인프라 수요 급증 속, CoreWeave는 채굴업체 Core Scientific 인수 통해 전력 인프라 확보 노림. 과거 인수 거절 이후에도 협력 관계 유지한 만큼 거래 성사 가능성 있음. 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 중.
source: Reuters
◾️ CoreWeave, Core Scientific 인수 협상 중
‒ CoreWeave($CRWV), Core Scientific($CORZ) 인수 협의 진행 중
‒ Core Scientific은 작년 CoreWeave의 인수 제안(주당 $5.75, 총액 $10.2억) 거절한 바 있음
‒ 과거 인수는 거절됐지만 양사는 이후 12년간 장기 계약 체결 → Core Scientific이 CoreWeave에 200MW 규모 인프라 제공
◾️ 왜 다시 인수 논의?
‒ AI·HPC 수요 증가로 CoreWeave가 자체 인프라 확대 필요
‒ Core Scientific은 전력 기반 자산 보유한 채굴업체 → 에너지 집약적 AI 수요와 맞물려 전략적 인수 대상
‒ AI 회사들과 빅테크들이 채굴업체들을 인프라 확보 수단으로 주목하는 트렌드 속 진행됨
◾️ 현재 협상 현황
‒ 협상이 몇 주 내 마무리될 가능성 있음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되지 않음)
‒ 이번 보도 후 Core Scientific 주가 +8% 급등 → 시가총액 약 40억 달러로 상승
‒ Core Scientific, Reuters 질의에 미응답 / CoreWeave는 논평 거절
✅ 결론: AI 인프라 수요 급증 속, CoreWeave는 채굴업체 Core Scientific 인수 통해 전력 인프라 확보 노림. 과거 인수 거절 이후에도 협력 관계 유지한 만큼 거래 성사 가능성 있음. 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 중.
source: Reu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