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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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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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Global Strategy Views (2025.6.25) – Diversify to Amplify; Part 2

◾️ 15년간 지속된 미국 시장 편중 → 이제는 ‘분산투자’의 시대
‒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5년 동안, 미국 중심의 60/40 포트폴리오(주식 60%, 채권 40%)는 세계 어느 자산보다 뛰어난 위험조정 수익률을 기록.
‒ 특히 미국 Big Tech 중심의 성장주 주도 장세가 이어지며, 미국 자산이 글로벌 자금의 중심축으로 자리잡았음.
‒ 달러 강세, 저금리, 미국 경제의 펀더멘털 우위가 이러한 흐름을 강화했고, 글로벌 투자자들 사이에서 미국 자산 집중이 오히려 더 높은 성과를 가져다주는 구조로 인식됨.
‒ 그러나 골드만은 2024년부터 이를 과도한 집중으로 진단. 이제는 분산투자를 통해 오히려 수익률을 증폭("Diversify to Amplify")시킬 타이밍임.

◾️ 왜 지금이 분산의 타이밍인가?
‒ 골드만이 제시하는 세 가지 핵심 근거는 아래와 같음.

1. 밸류에이션 갭 확대
‒ 미국과 비미국 간 주식 밸류에이션(P/E, P/B 기준) 차이가 역사적으로 가장 큰 수준까지 벌어짐.
‒ 예를 들어, 미국 S&P 500의 12개월 선행 P/E는 21.5배인데 반해, 유럽·일본·이머징마켓은 11~14배 수준에 머물러 있음.
‒ 빅테크를 제외한 미국 주식조차도 글로벌 평균 대비 30~40% 수준의 프리미엄을 받고 있음.

2. 펀더멘털 격차 축소
‒ 과거에는 미국이 ROE와 EPS 성장률 측면에서 명확한 우위를 보였지만, 2022년 이후 그 격차는 빠르게 줄어들고 있음.
‒ S&P 500과 MSCI World ex-US 간의 수익성 및 이익 성장 격차가 줄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여전히 2~3배 수준의 높은 P/B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고 있음.

3. 자산 편중 심화
‒ 글로벌 투자자 포트폴리오 내 미국 자산 비중이 사상 최고치인 53%까지 상승한 상황.
‒ S&P 500 상위 10개 종목이 전체 시총의 38%를 차지하지만, 이익 기여도는 30% 수준에 불과.
‒ Market Breadth 지표 역시 계속 하락하고 있으며, 이는 지수 상승이 소수 종목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방증.

◾️ 달러 하락과 정책 리스크 →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 저하
‒ 미국의 재정적자는 계속 확대되고 있으며, 여기에 금리 부담까지 가중되면서 국채 이자비용이 GDP 대비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
‒ 2024~2025년 미국 대선 시즌을 맞아 트럼프 측의 관세 강화 공약 등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달러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승하고 있음.
‒ 이러한 정책적 불확실성은 글로벌 투자자들의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를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함.

◾️ 비미국 자산의 매력 부각
‒ 유럽과 중국은 여전히 밸류에이션이 낮은 상태이며, 정책 효과가 반영되며 경기 반등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음.
‒ 독일은 확장적 재정정책을 본격화하고 있고, 중국은 수출 회복과 소비 진작 정책을 통해 거시지표가 바닥을 찍고 반등 중.
‒ 골드만은 유럽 내수 중심 기업들이 해외 수출 중심 기업보다 상대적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분석.
‒ 또한, 달러 약세가 진행되면서 비달러 자산의 환산 수익률이 상승해, 달러 기준 투자자 입장에서는 비미국 자산의 투자 매력이 증가함.

◾️ 스타일 측면의 분산도 중요
‒ 미국 시장 내에서는 여전히 기술주 중심의 성장주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
‒ 반면 유럽, 일본, 이머징마켓 등에서는 가치주가 상대적으로 더 나은 성과를 보임.
‒ 특히 유럽 은행주는 2024~2025년에 미국 빅테크보다 더 높은 총수익률을 기록 중.
‒ 미국과 비미국 간의 스타일 리턴 차이를 보면, 미국은 성장주 우위, 비미국은 가치주 우위 구도가 뚜렷하며, 이는 스타일 측면에서도 양측에 걸친 헷지가 필요하다는 시사점을 줌.

◾️ 시가총액 쏠림 현상 → 구조적 리스크
‒ S&P 500의 상위 10개 기업이 전체 시총의 38%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의 이익 기여도는 30%에 그침.
‒ 2024년 하반기 이후 Market Breadth는 다시 축소세로 전환되었고, 이는 소수 종목 중심의 시장 구조가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 이러한 집중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해 더 넓은 시장, 다양한 섹터, 중소형주에 대한 분산이 필요함.

결론: 미국 시장의 장기 구조적 우위는 점차 약화되고 있으며, 과도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펀더멘털 격차 축소, 달러 약세, 시장 집중도 심화 등의 요인들이 분산투자의 필요성을 다시 부각시키고 있음. 앞으로는 유럽, 일본, 중국 등 비미국 지역, 가치 스타일, 중소형주, 전통 산업 섹터, 비달러 자산 등을 포함한 다차원적 리밸런싱 전략이 요구됨.
Moragn Stanley, Cross-Asset Playbook – June 2025

*Top Trades 일부 발췌

1. 미국 자본재(Capital Goods) 및 소프트웨어 섹터 Long

[Rationale]
‒ 자본재와 소프트웨어 섹터는 이익 전망 상향 조정 폭(Breadth)이 높고, 그 변화율 또한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음
 → 동종 섹터 대비 상대적 실적 모멘텀 우위 확보
 → 특히 달러 약세 환경에서 수혜가 예상되는 대표 섹터
‒ 구조적 성장 동력(Structural Tailwinds)
 » 자본재: 미국 인프라 재건 및 리쇼어링 투자 확대 → 중장기 수요 증가
 » 소프트웨어: 생성형 AI(GenAI) 확산에 따른 매출 성장 및 운영 효율화 효과

[Risks]
‒ 유가 상승 → 달러 강세 전환 시 소프트웨어 업종에 역풍
‒ 미국 인플레이션 고착화 또는 견조한 고용·소비 지표 → 금리 고점 장기화 →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2. 유럽 방산업종 롱(Long European Defense) vs MSCI Europe

[Rationale]
‒ 유럽 NATO 국방비가 GDP 대비 2% → 3% (2030년까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2024~2035년 누적 약 1.8조 달러의 방위산업 투자 필요
 → 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패권 갈등, 미국의 유럽 개입 축소 가능성 등 지정학 리스크 대응 차원의 자주국방 강화 필요
‒ 미국이 방위 지원을 줄일 경우, EU는 연간 약 2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국방예산 확보 필요
 → 유럽 방산기업 수주 확대 + 장기 실적 가시성 확보

[Risks]
‒ 독일을 제외한 대부분 유럽 국가는 재정 여력이 부족
 → 예산 편성 및 지출 실행 지연 가능성
‒ 유럽 정치 변수 (총선, 복지지출 우선 순위 변경 등)로 인해 국방예산 집행 우선순위가 하향될 가능성


3. 유로/달러 롱(Long EUR/USD)

[Rationale]
‒ 미국과 유럽 간 금리 수렴 기대 + 유럽 투자자의 환헤지 수요 증가 → EUR 수요 상승 요인
‒ 유럽 내 구조개혁 진전 기대감 + 글로벌 자산의 유럽 리밸런싱 흐름 강화
‒ 무역 관련 변동성에 따른 EUR 약세는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으며, 구조적 하락 요인은 제한적

[Risks]
‒ 유럽중앙은행(ECB)이 시장 예상보다 더 비둘기파적(완화적)으로 움직일 경우 → EUR 약세 요인


4. 달러/엔(USD/JPY) 숏 포지션 (Short USD/JPY)

[Rationale]
‒ 미국 경기지표 둔화 지속 시, 미국 최종금리(terminal rate) 전망치 하향 → USD/JPY 하락
‒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 시, 엔화의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될 가능성
‒ 일본 투자자금 흐름 변화
 » 해외 주식 매도 + 국내 채권 리밸런싱(연기금 등)
 » 일본 주식에 대한 외국인 자금 유입 확대
 → 전반적으로 JPY 강세 압력 가중

[Risks]
‒ 미국 인플레이션 재확산 또는 강한 고용·소비 지표 → 미국 금리 상승 → USD/JPY 반등 가능
‒ 시장 내 안전자산 선호 약화 시 JPY의 상대적 매력 감소
써클도 써클인데 #NVDA 오늘도 신고가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UBS Trading Desk: 숏스퀴즈로 인한 강한 상승은 평균적으로 강한 조정

1. 최근 강한 숏스퀴즈로 인해 UBS 공매도 바스켓은 저점 대비 +43%라는 엄청난 상승

2. 그러나 헤지펀드, 운용사 등 주요 기관 자금 유입 레벨을 보는 ‘4M Intraday Recovery’ 지수: 최근 15% 이하로 떨어지며 중립 수준으로 복귀. 이는 리스크 선호도가 약하다는 것

3. 과거 유사한 상황 이후 3개월 간 S&P500 평균 -11%, 나스닥 100 평균 -13% 하락: 숏 커버링이 지나치게 진행되어 하락 시 매수하여 하방을 역설적으로 방어했던 공매도 포지션이 과도하게 축소. 따라서 조그만 악재에도 시장은 원활히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

Goldman 및 Nomura Desk와 일부 동일하며 그냥 트레이더들 시각 중 1개로 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REPORT
•샤오미 YU7 공개 1시간 예약 28.9만대

**샤오미 ADR +11%


>小米YU7一小时大定将近29万
小米汽车官微称,小米YU7 1小时,大定突破289,000台。之前消息,3分钟大定突破200,000台。
#HSAI 트럼프 차트
CoreWeave in talks to buy Core Scientific, WSJ reports

◾️ CoreWeave, Core Scientific 인수 협상 중
‒ CoreWeave($CRWV), Core Scientific($CORZ) 인수 협의 진행 중
‒ Core Scientific은 작년 CoreWeave의 인수 제안(주당 $5.75, 총액 $10.2억) 거절한 바 있음
‒ 과거 인수는 거절됐지만 양사는 이후 12년간 장기 계약 체결 → Core Scientific이 CoreWeave에 200MW 규모 인프라 제공

️ 왜 다시 인수 논의?
‒ AI·HPC 수요 증가로 CoreWeave가 자체 인프라 확대 필요
‒ Core Scientific은 전력 기반 자산 보유한 채굴업체 → 에너지 집약적 AI 수요와 맞물려 전략적 인수 대상
‒ AI 회사들과 빅테크들이 채굴업체들을 인프라 확보 수단으로 주목하는 트렌드 속 진행됨

◾️ 현재 협상 현황
‒ 협상이 몇 주 내 마무리될 가능성 있음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되지 않음)
‒ 이번 보도 후 Core Scientific 주가 +8% 급등 → 시가총액 약 40억 달러로 상승
‒ Core Scientific, Reuters 질의에 미응답 / CoreWeave는 논평 거절

결론: AI 인프라 수요 급증 속, CoreWeave는 채굴업체 Core Scientific 인수 통해 전력 인프라 확보 노림. 과거 인수 거절 이후에도 협력 관계 유지한 만큼 거래 성사 가능성 있음. 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 중.

source: Reuters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세일즈를 넘어서 숫자도 과장해놓고 쫌 오르면 팔껀데 텔레나 블로그에서 일생일대의 투자 기회인거마냥 돌리는 글들 보면 진짜 그거만큼 진풍경이 없음
Trump plans executive orders to power AI growth in race with China
: 트럼프, AI 전력 수요 대응 위한 행정명령 패키지 준비 중

◾️ AI 수요 폭증, 전력 인프라 대응 시급
‒ AI 학습·추론용 데이터센터 급증 → 미국 전력 수요 수십 년 만에 첫 구조적 상승
‒ 2024~2029년 美 전력 수요 증가율은 2022년 전망 대비 5배
‒ Deloitte: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35년까지 30배 이상 증가 전망

◾️ 전력 공급 인프라 병목이 핵심 문제
‒ 발전소 신규 연결 대기 수천 건 → 인허가·환경영향평가에 수년 소요
‒ 기존 송전망 포화 → 병목현상 심각
‒ 부지 선정도 난항 → 데이터센터는 대형 부지 필요 + 지역 반대 많음

◾️ 트럼프 행정부, 전력 병목 해소 위한 행정명령 준비
‒ 전력 프로젝트의 송전망 연결 절차 간소화
‒ 개발 완료된 발전 프로젝트에 연결 우선순위 부여 방안 검토
‒ 국방부·내무부 소유 연방 토지를 데이터센터 부지로 제공하는 방안 포함
‒ Clean Water Act 전국 통합 허가제 도입 고려 → 주별 허가 필요 제거

◾️ ‘AI 액션 플랜’ 7월 23일 발표 예정
‒ 국가안보회의(NSC)도 관여한 ‘AI Action Plan’ 발표
‒ 같은 날 ‘AI 액션 데이(AI Action Day)’ 지정해 정책 집중 홍보
‒ 트럼프, 7월 15일 펜실베이니아에서 AI·에너지 관련 연설 예정

◾️ 트럼프의 AI 산업 드라이브 배경
‒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 인식: 경제·군사적 우위 확보 수단으로 판단
‒ 대통령 1일차에 에너지 비상사태 선언 → 석유·가스·석탄·핵발전 규제 철폐
‒ “AI 세계 수도로 미국 만들겠다”는 슬로건 내세움

◾️ 민간 기업들 움직임도 가속화
‒ 아마존, 6월에 펜실베이니아 두 카운티에 데이터센터 200억 달러 투자 발표
‒ 트럼프, 1월에 OpenAI·소프트뱅크·오라클 CEO들과 ‘Stargate Project’ 회의 개최
‒ Stargate 프로젝트: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건설 통해 미국 내 일자리 10만 개 창출 목표

결론: 트럼프 행정부는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에너지 인프라 정책 전면 정비에 나섬. 병목현상 제거, 부지 지원, 인허가 간소화가 핵심. 7월 23일 AI Action Plan 발표 이후 관련 기업/산업군(전력 인프라, 데이터센터, AI 하드웨어, SMR 등) 모멘텀 확대 가능성 주목.

source: Reu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