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a’s $5.4 Trillion Stock Market Is Slowly Losing Its Edge in Asia
◾️ 인도 증시, 아시아 내 위상 약화 조짐
‒ 인도 증시는 트럼프 관세 쇼크 직후인 4월 글로벌 시장 불안 속에서도 ‘피난처(haven)’ 역할을 했으나, 현재는 상승세 둔화 국면
‒ MSCI 인도지수는 2025년 들어 MSCI 아시아태평양지수 대비 6%p 언더퍼폼
‒ 반면, 홍콩 상장 중국주는 AI 기술 진전 및 신규 IPO 붐에 힘입어 연초 대비 +20% 급등
◾️ 주요 약점 ① 고평가(Valuation 부담)
‒ MSCI 인도지수의 현재 PER은 약 23배로, 5년 평균(21.5배)보다 높아 글로벌 시장 내에서도 가장 비싼 수준
‒ 상대적으로 이익 성장률(EPS Growth)은 한국·대만 등 아시아 내 경쟁국 대비 낮음
‒ GAM의 Jian Shi Cortesi: “장기적 성장성은 인정하지만 현재 밸류에이션은 과거보다도 더 부담”
◾️ 주요 약점 ② AI 테마와의 연결 부족
‒ AI 붐이 전 세계 시장을 리드하는 테마로 부상했으나, 인도 주식은 AI 수혜주 비중 거의 없음
‒ 중국·대만·한국은 AI 반도체·클라우드·AI 스타트업 관련 테마주 다수 보유
◾️ 주요 약점 ③ 펀더멘털 둔화 + 외국인 수급 이탈
‒ 외국인 투자자, 2025년 들어 인도 주식 약 90억 달러 순유출
‒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순유출 가능성, 이는 1999년 이후 최초
‒ 인도 국채도 4월 이후 약 34억 달러 순매도
‒ 루피화도 아시아 주요 통화 중 유일하게 달러 대비 약세
◾️ 인도 증시 상승세, ‘기초체력’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 삼성자산운용 Alan Richardson: “실적은 예상치 부합하고 있지만, PER 확장을 정당화할 만큼의 상향 조정은 부족”
‒ “4월 저점 이후 반등한 것도 사실상 펀더멘털 변화 없이 내러티브만 바뀐 것”
◾️ 장기론자들은 여전히 ‘매수기회’로 인식
‒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대형 경제이자, 내수 중심 구조로 안정성 부각
‒ Mirae Asset의 Joohee An: “중장기 성장성 확신하며, 조정 시 매수 기회로 활용 중”
‒ 인도 중앙은행(RBI)도 올해 경제성장률 6.5% 전망 유지
✅ 결론: 2025년 인도 증시는 고평가, AI 테마 부재, 실적 성장 둔화, 외국인 자금 이탈 등으로 인해 아시아 내 상대적 매력 약화. 단기적으로는 언더퍼폼 우려 높지만, 내수 성장성과 거시경제 안정성을 기반으로 장기 투자자 입장에서는 조정 시 분할매수 전략 가능.
source: Bloomberg
◾️ 인도 증시, 아시아 내 위상 약화 조짐
‒ 인도 증시는 트럼프 관세 쇼크 직후인 4월 글로벌 시장 불안 속에서도 ‘피난처(haven)’ 역할을 했으나, 현재는 상승세 둔화 국면
‒ MSCI 인도지수는 2025년 들어 MSCI 아시아태평양지수 대비 6%p 언더퍼폼
‒ 반면, 홍콩 상장 중국주는 AI 기술 진전 및 신규 IPO 붐에 힘입어 연초 대비 +20% 급등
◾️ 주요 약점 ① 고평가(Valuation 부담)
‒ MSCI 인도지수의 현재 PER은 약 23배로, 5년 평균(21.5배)보다 높아 글로벌 시장 내에서도 가장 비싼 수준
‒ 상대적으로 이익 성장률(EPS Growth)은 한국·대만 등 아시아 내 경쟁국 대비 낮음
‒ GAM의 Jian Shi Cortesi: “장기적 성장성은 인정하지만 현재 밸류에이션은 과거보다도 더 부담”
◾️ 주요 약점 ② AI 테마와의 연결 부족
‒ AI 붐이 전 세계 시장을 리드하는 테마로 부상했으나, 인도 주식은 AI 수혜주 비중 거의 없음
‒ 중국·대만·한국은 AI 반도체·클라우드·AI 스타트업 관련 테마주 다수 보유
◾️ 주요 약점 ③ 펀더멘털 둔화 + 외국인 수급 이탈
‒ 외국인 투자자, 2025년 들어 인도 주식 약 90억 달러 순유출
‒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순유출 가능성, 이는 1999년 이후 최초
‒ 인도 국채도 4월 이후 약 34억 달러 순매도
‒ 루피화도 아시아 주요 통화 중 유일하게 달러 대비 약세
◾️ 인도 증시 상승세, ‘기초체력’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 삼성자산운용 Alan Richardson: “실적은 예상치 부합하고 있지만, PER 확장을 정당화할 만큼의 상향 조정은 부족”
‒ “4월 저점 이후 반등한 것도 사실상 펀더멘털 변화 없이 내러티브만 바뀐 것”
◾️ 장기론자들은 여전히 ‘매수기회’로 인식
‒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대형 경제이자, 내수 중심 구조로 안정성 부각
‒ Mirae Asset의 Joohee An: “중장기 성장성 확신하며, 조정 시 매수 기회로 활용 중”
‒ 인도 중앙은행(RBI)도 올해 경제성장률 6.5% 전망 유지
✅ 결론: 2025년 인도 증시는 고평가, AI 테마 부재, 실적 성장 둔화, 외국인 자금 이탈 등으로 인해 아시아 내 상대적 매력 약화. 단기적으로는 언더퍼폼 우려 높지만, 내수 성장성과 거시경제 안정성을 기반으로 장기 투자자 입장에서는 조정 시 분할매수 전략 가능.
source: Bloomberg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Goldman Sachs _ Asia Economics Analyst
[Recycling of Trade Surplus in Korea vs Taiwan—A Tale of Two Economies]
개요 (Overview):
올해 대만달러(TWD)와 한국원화(KRW)는 다른 아시아 지역 통화 대비 강한 경상수지 흑자와 달러 강세 완화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더 좋은 성과를 보였음. 본 보고서는 달러 약세가 지속될 경우 한국과 대만의 수출 성과 및 환율 동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한국과 대만의 경제를 수출 산업 구조, 환율 체계, 정책적 요인 등 여러 측면에서 비교함으로써 글로벌 환율 변화에 양국이 어떻게 반응할 수 있을지를 이해하는 데 목적이 있음.
공통 요소 (Common Factors):
한국과 대만은 구조적으로 비슷한 특성을 지니고 있어 환율 변동으로부터 수출이 받는 영향을 완충하는 데 도움이 됨. 두 나라 대부분의 수출은 달러화(USD)로 가격이 책정되며, 아시아 시장으로 주로 수출. 이 지역에서는 달러가 여전히 지배적인 무역 통화로 작용하고 있음. 이러한 무역 구조상, 달러 약세는 아시아 수입국들의 구매력을 높여 달러 기준 수출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음. 또한 두 나라의 수출품은 고급 제품 비중이 크고 대체재가 적어, 원자재 중심 수출국들보다 환율 영향을 받는 범위와 시점을 보다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차이점 (Differences):
양국의 가장 큰 차이는 환율 체계와 수출/금융 부문의 구조적 차이에 있음.
- 대만은 급격한 TWD(대만달러) 강세를 피하려는 정책 성향이 강하며,
- 한국보다 통화 안정성(currency stability)을 더 중시하는 중앙은행(CBC)을 가지고 있음.
대만의 수출업체는 환율 변화에 더 민감한 구조를 갖고 있음. 예를 들어, 환율이 10% 상승하면 전체 수출의 50%가 수익성이 사라질 수 있으며, 이는 대만의 위탁생산 방식(contract manufacturing)이 고정비 중심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 반면 한국은 10% 환율 상승 시 수익성이 영향을 받는 수출 비중이 10%에 그침. 또한 대만의 보험사 및 연기금(lifers and pension funds)은 해외 자산 보유 비중이 크고 환헤지를 덜 하기 때문에, 급격한 TWD 강세가 발생할 경우 금융안정성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음.
■ 시장 시사점 (Market Implications):
우리는 달러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TWD는 더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 대만의 수출 성장세를 둔화시키고 경상수지 흑자를 축소시킬 수 있다고 봄. 다만 대만의 수출 구조 및 자본유출(FDI) 특성상, 이러한 조정은 점진적으로 일어날 것으로 예상. 반면 KRW는 좀 더 빠르게 강세를 보일 수 있음. 이는 한국의 유연한 환율 체계, 보험사들의 적극적인 환헤지 수요, 그리고 새 정부의 거시정책 믹스와 금융개혁 기대감이 뒷받침되기 때문.
*Source: Goldman Sachs
[Recycling of Trade Surplus in Korea vs Taiwan—A Tale of Two Economies]
개요 (Overview):
올해 대만달러(TWD)와 한국원화(KRW)는 다른 아시아 지역 통화 대비 강한 경상수지 흑자와 달러 강세 완화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더 좋은 성과를 보였음. 본 보고서는 달러 약세가 지속될 경우 한국과 대만의 수출 성과 및 환율 동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한국과 대만의 경제를 수출 산업 구조, 환율 체계, 정책적 요인 등 여러 측면에서 비교함으로써 글로벌 환율 변화에 양국이 어떻게 반응할 수 있을지를 이해하는 데 목적이 있음.
공통 요소 (Common Factors):
한국과 대만은 구조적으로 비슷한 특성을 지니고 있어 환율 변동으로부터 수출이 받는 영향을 완충하는 데 도움이 됨. 두 나라 대부분의 수출은 달러화(USD)로 가격이 책정되며, 아시아 시장으로 주로 수출. 이 지역에서는 달러가 여전히 지배적인 무역 통화로 작용하고 있음. 이러한 무역 구조상, 달러 약세는 아시아 수입국들의 구매력을 높여 달러 기준 수출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음. 또한 두 나라의 수출품은 고급 제품 비중이 크고 대체재가 적어, 원자재 중심 수출국들보다 환율 영향을 받는 범위와 시점을 보다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차이점 (Differences):
양국의 가장 큰 차이는 환율 체계와 수출/금융 부문의 구조적 차이에 있음.
- 대만은 급격한 TWD(대만달러) 강세를 피하려는 정책 성향이 강하며,
- 한국보다 통화 안정성(currency stability)을 더 중시하는 중앙은행(CBC)을 가지고 있음.
대만의 수출업체는 환율 변화에 더 민감한 구조를 갖고 있음. 예를 들어, 환율이 10% 상승하면 전체 수출의 50%가 수익성이 사라질 수 있으며, 이는 대만의 위탁생산 방식(contract manufacturing)이 고정비 중심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 반면 한국은 10% 환율 상승 시 수익성이 영향을 받는 수출 비중이 10%에 그침. 또한 대만의 보험사 및 연기금(lifers and pension funds)은 해외 자산 보유 비중이 크고 환헤지를 덜 하기 때문에, 급격한 TWD 강세가 발생할 경우 금융안정성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음.
■ 시장 시사점 (Market Implications):
우리는 달러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TWD는 더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 대만의 수출 성장세를 둔화시키고 경상수지 흑자를 축소시킬 수 있다고 봄. 다만 대만의 수출 구조 및 자본유출(FDI) 특성상, 이러한 조정은 점진적으로 일어날 것으로 예상. 반면 KRW는 좀 더 빠르게 강세를 보일 수 있음. 이는 한국의 유연한 환율 체계, 보험사들의 적극적인 환헤지 수요, 그리고 새 정부의 거시정책 믹스와 금융개혁 기대감이 뒷받침되기 때문.
*Source: Goldman Sachs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문제를 걸어본다면,
1) 계절성은 3분기 약세
2) 그래서, 해당 바스켓도 잠시 3분기에 쉴수있다는 궤적
3)GS측 해당 바스켓 OW국가에서 한국(KOSPI)는 3100 타겟 (이미 도달)
조만간, GS팀도 업사이드로 리플레이스하던가, 아니면 의지치가 존재하지만 매력치의 감소가 있다거나의 결정이 나오겠네요. 지금봐서는 중기적으로 의지치는 충분하지만, 단기적으로 매력치 감소와 유사한 상황으로 보입니다만 ^^ (개인적 생각입니다.)
*Source: Goldman Sachs
1) 계절성은 3분기 약세
2) 그래서, 해당 바스켓도 잠시 3분기에 쉴수있다는 궤적
3)GS측 해당 바스켓 OW국가에서 한국(KOSPI)는 3100 타겟 (이미 도달)
조만간, GS팀도 업사이드로 리플레이스하던가, 아니면 의지치가 존재하지만 매력치의 감소가 있다거나의 결정이 나오겠네요. 지금봐서는 중기적으로 의지치는 충분하지만, 단기적으로 매력치 감소와 유사한 상황으로 보입니다만 ^^ (개인적 생각입니다.)
*Source: Goldman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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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Rules Nuclear Power? (1946~2025)
Forwarded from Polaristimes
BofA CTA 모델, #금 가격이 3270불을 넘어서면 매도가 본격화되고 3170불을 하회하면 강렬한 투매가 나올 수 있다고 경고
지난 주 재차 언급했다시피 금은 4월 고점 경신에 실패했습니다.
모멘텀 관점에서 의문부호가 쌓여가는 시점입니다.
지난 주 재차 언급했다시피 금은 4월 고점 경신에 실패했습니다.
모멘텀 관점에서 의문부호가 쌓여가는 시점입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한국 메모리 업종 관련 글로벌 투자자 미팅 피드백 요약 (GS)
1. HBM 가격과 SK하이닉스 실적 기대
• 2026년 HBM4 가격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파악됨
• 투자자들은 HBM4 가격 인상률이 원가 상승률보다 낮을 가능성에 대해 우려
• 그러나 SK하이닉스는 HBM 수요 호조 및 경쟁력 강화로 인해 HBM 출하량 증가 예상
• HBM 마진도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어 실적은 시장 예상 대비 상방 가능성 존재
2. 삼성전자 HBM 인증 지연 우려는 낮지만, HBM4에 대한 기대감 존재
• SK하이닉스는 이미 12단 HBM3E를 대다수 출하 중
• 삼성전자는 주요 GPU 고객의 인증 지연으로 인해 출하가 늦어지고 있음
•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의 인증 지연에 대해 큰 우려를 보이지 않았으며, 오히려 향후 3세대 HBM4 및 1c nm에 자원을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
• 3분기 중 HBM4 진전 소식이 나온다면 낮은 기대감 대비 긍정적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
3. 전통 메모리 가격 상승은 긍정적이나 영향은 제한적
• 최근 메모리 현물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지며 ASP 상방 기대가 형성됨
• 3분기까지는 견조한 가격 흐름 유지 예상되나, 일부 가격상승은 관세 이슈로 인한 선제 수요에서 기인했을 가능성
• DDR4 중심의 가격 상승이며, 이는 한국 업체들이 보유한 노출도가 10% 미만으로 실질 실적 영향은 제한적
4. SK하이닉스는 Capex 상향 기대, 삼성전자는 의견 분분
• SK하이닉스는 HBM 강세로 인해 올해 설비투자 약 23조원(+40% YoY) 예상되며, 수요가 예상을 웃돌고 경쟁사 증설이 지연됨에 따라 추가 상향 가능성 존재
• 삼성전자의 메모리 Capex는 투자자 간 의견이 엇갈림. 기본적으로 전년 수준 유지 전망되나, 3분기 HBM 인증 진척도에 따라 상향 여지 존재
5. 투자자 선호: SK하이닉스 우위 유지,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은 증가 중
• 미팅 초반에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중 선택에 대한 질문이 많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삼성전자 관련 질의 증가
• 여전히 투자자 선호는 SK하이닉스가 우위였으며, 최근 주가 급등으로 인해 진입 시점을 고민하는 투자자 다수
• 삼성전자는 주가가 장부가치 이하에 거래 중이며,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부정적 촉매 요인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여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됨
1. HBM 가격과 SK하이닉스 실적 기대
• 2026년 HBM4 가격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파악됨
• 투자자들은 HBM4 가격 인상률이 원가 상승률보다 낮을 가능성에 대해 우려
• 그러나 SK하이닉스는 HBM 수요 호조 및 경쟁력 강화로 인해 HBM 출하량 증가 예상
• HBM 마진도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어 실적은 시장 예상 대비 상방 가능성 존재
2. 삼성전자 HBM 인증 지연 우려는 낮지만, HBM4에 대한 기대감 존재
• SK하이닉스는 이미 12단 HBM3E를 대다수 출하 중
• 삼성전자는 주요 GPU 고객의 인증 지연으로 인해 출하가 늦어지고 있음
•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의 인증 지연에 대해 큰 우려를 보이지 않았으며, 오히려 향후 3세대 HBM4 및 1c nm에 자원을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
• 3분기 중 HBM4 진전 소식이 나온다면 낮은 기대감 대비 긍정적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
3. 전통 메모리 가격 상승은 긍정적이나 영향은 제한적
• 최근 메모리 현물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지며 ASP 상방 기대가 형성됨
• 3분기까지는 견조한 가격 흐름 유지 예상되나, 일부 가격상승은 관세 이슈로 인한 선제 수요에서 기인했을 가능성
• DDR4 중심의 가격 상승이며, 이는 한국 업체들이 보유한 노출도가 10% 미만으로 실질 실적 영향은 제한적
4. SK하이닉스는 Capex 상향 기대, 삼성전자는 의견 분분
• SK하이닉스는 HBM 강세로 인해 올해 설비투자 약 23조원(+40% YoY) 예상되며, 수요가 예상을 웃돌고 경쟁사 증설이 지연됨에 따라 추가 상향 가능성 존재
• 삼성전자의 메모리 Capex는 투자자 간 의견이 엇갈림. 기본적으로 전년 수준 유지 전망되나, 3분기 HBM 인증 진척도에 따라 상향 여지 존재
5. 투자자 선호: SK하이닉스 우위 유지,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은 증가 중
• 미팅 초반에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중 선택에 대한 질문이 많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삼성전자 관련 질의 증가
• 여전히 투자자 선호는 SK하이닉스가 우위였으며, 최근 주가 급등으로 인해 진입 시점을 고민하는 투자자 다수
• 삼성전자는 주가가 장부가치 이하에 거래 중이며,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부정적 촉매 요인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여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됨
Gromit 공부방
소비재는 1) 텔레/블로그에 자주 언급될 것, 2) 차트가 투기꾼들이 달라붙기 좋을 것(돌파 차트) 대충 두 가지 정도만 충족돼도 높은 확률로 먹여주는 것으로 확인
새로운 K-소비재 유니버스에 경쟁자가 출현한 듯
텔레블라그에 자주 보이나 싶더니 바로 2연상을 가버리는
Next 우양 or 제닉 ?
*노세일즈, 미보유
텔레블라그에 자주 보이나 싶더니 바로 2연상을 가버리는
Next 우양 or 제닉 ?
*노세일즈, 미보유
Forwarded from 루팡
43일 연속 순매수 끝… 외국인, 한국 국채 매도 전환
해외 투자자들이 마침내 한국 국채에 대한 매수 심리를 거두며 보유 비중을 줄이기 시작했다.
이는 약 20년 만에 가장 긴 순매수 행진이자, 43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록 이후 처음이다.
이러한 전환은 급등하는 집값이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약화시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금융감독원의 데이터에 따르면, 글로벌 펀드들은 지난 금요일 한국 상장 국채를 순매도했으며, 그 규모는 순수히 약 184만 달러에 달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자료 기준으로 이는 2007년 이후 최장 기간의 순매수 기록이 종료된 것이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30/funds-switch-to-selling-korean-bonds-after-43-day-buying-streak?taid=686200227f1df100015e9a7d&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해외 투자자들이 마침내 한국 국채에 대한 매수 심리를 거두며 보유 비중을 줄이기 시작했다.
이는 약 20년 만에 가장 긴 순매수 행진이자, 43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록 이후 처음이다.
이러한 전환은 급등하는 집값이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약화시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금융감독원의 데이터에 따르면, 글로벌 펀드들은 지난 금요일 한국 상장 국채를 순매도했으며, 그 규모는 순수히 약 184만 달러에 달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자료 기준으로 이는 2007년 이후 최장 기간의 순매수 기록이 종료된 것이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30/funds-switch-to-selling-korean-bonds-after-43-day-buying-streak?taid=686200227f1df100015e9a7d&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Bloomberg.com
Funds Switch to Selling Korean Bonds After 43-Day Buying Streak
Overseas investors finally soured on South Korean bonds, trimming holdings after the longest run of inflows in almost two decades, as surging house prices damped bets on central bank interest-rate cu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