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세일즈를 넘어서 숫자도 과장해놓고 쫌 오르면 팔껀데 텔레나 블로그에서 일생일대의 투자 기회인거마냥 돌리는 글들 보면 진짜 그거만큼 진풍경이 없음
Trump plans executive orders to power AI growth in race with China
: 트럼프, AI 전력 수요 대응 위한 행정명령 패키지 준비 중
◾️ AI 수요 폭증, 전력 인프라 대응 시급
‒ AI 학습·추론용 데이터센터 급증 → 미국 전력 수요 수십 년 만에 첫 구조적 상승
‒ 2024~2029년 美 전력 수요 증가율은 2022년 전망 대비 5배
‒ Deloitte: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35년까지 30배 이상 증가 전망
◾️ 전력 공급 인프라 병목이 핵심 문제
‒ 발전소 신규 연결 대기 수천 건 → 인허가·환경영향평가에 수년 소요
‒ 기존 송전망 포화 → 병목현상 심각
‒ 부지 선정도 난항 → 데이터센터는 대형 부지 필요 + 지역 반대 많음
◾️ 트럼프 행정부, 전력 병목 해소 위한 행정명령 준비
‒ 전력 프로젝트의 송전망 연결 절차 간소화
‒ 개발 완료된 발전 프로젝트에 연결 우선순위 부여 방안 검토
‒ 국방부·내무부 소유 연방 토지를 데이터센터 부지로 제공하는 방안 포함
‒ Clean Water Act 전국 통합 허가제 도입 고려 → 주별 허가 필요 제거
◾️ ‘AI 액션 플랜’ 7월 23일 발표 예정
‒ 국가안보회의(NSC)도 관여한 ‘AI Action Plan’ 발표
‒ 같은 날 ‘AI 액션 데이(AI Action Day)’ 지정해 정책 집중 홍보
‒ 트럼프, 7월 15일 펜실베이니아에서 AI·에너지 관련 연설 예정
◾️ 트럼프의 AI 산업 드라이브 배경
‒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 인식: 경제·군사적 우위 확보 수단으로 판단
‒ 대통령 1일차에 에너지 비상사태 선언 → 석유·가스·석탄·핵발전 규제 철폐
‒ “AI 세계 수도로 미국 만들겠다”는 슬로건 내세움
◾️ 민간 기업들 움직임도 가속화
‒ 아마존, 6월에 펜실베이니아 두 카운티에 데이터센터 200억 달러 투자 발표
‒ 트럼프, 1월에 OpenAI·소프트뱅크·오라클 CEO들과 ‘Stargate Project’ 회의 개최
‒ Stargate 프로젝트: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건설 통해 미국 내 일자리 10만 개 창출 목표
✅ 결론: 트럼프 행정부는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에너지 인프라 정책 전면 정비에 나섬. 병목현상 제거, 부지 지원, 인허가 간소화가 핵심. 7월 23일 AI Action Plan 발표 이후 관련 기업/산업군(전력 인프라, 데이터센터, AI 하드웨어, SMR 등) 모멘텀 확대 가능성 주목.
source: Reuters
: 트럼프, AI 전력 수요 대응 위한 행정명령 패키지 준비 중
◾️ AI 수요 폭증, 전력 인프라 대응 시급
‒ AI 학습·추론용 데이터센터 급증 → 미국 전력 수요 수십 년 만에 첫 구조적 상승
‒ 2024~2029년 美 전력 수요 증가율은 2022년 전망 대비 5배
‒ Deloitte: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35년까지 30배 이상 증가 전망
◾️ 전력 공급 인프라 병목이 핵심 문제
‒ 발전소 신규 연결 대기 수천 건 → 인허가·환경영향평가에 수년 소요
‒ 기존 송전망 포화 → 병목현상 심각
‒ 부지 선정도 난항 → 데이터센터는 대형 부지 필요 + 지역 반대 많음
◾️ 트럼프 행정부, 전력 병목 해소 위한 행정명령 준비
‒ 전력 프로젝트의 송전망 연결 절차 간소화
‒ 개발 완료된 발전 프로젝트에 연결 우선순위 부여 방안 검토
‒ 국방부·내무부 소유 연방 토지를 데이터센터 부지로 제공하는 방안 포함
‒ Clean Water Act 전국 통합 허가제 도입 고려 → 주별 허가 필요 제거
◾️ ‘AI 액션 플랜’ 7월 23일 발표 예정
‒ 국가안보회의(NSC)도 관여한 ‘AI Action Plan’ 발표
‒ 같은 날 ‘AI 액션 데이(AI Action Day)’ 지정해 정책 집중 홍보
‒ 트럼프, 7월 15일 펜실베이니아에서 AI·에너지 관련 연설 예정
◾️ 트럼프의 AI 산업 드라이브 배경
‒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 인식: 경제·군사적 우위 확보 수단으로 판단
‒ 대통령 1일차에 에너지 비상사태 선언 → 석유·가스·석탄·핵발전 규제 철폐
‒ “AI 세계 수도로 미국 만들겠다”는 슬로건 내세움
◾️ 민간 기업들 움직임도 가속화
‒ 아마존, 6월에 펜실베이니아 두 카운티에 데이터센터 200억 달러 투자 발표
‒ 트럼프, 1월에 OpenAI·소프트뱅크·오라클 CEO들과 ‘Stargate Project’ 회의 개최
‒ Stargate 프로젝트: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건설 통해 미국 내 일자리 10만 개 창출 목표
✅ 결론: 트럼프 행정부는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에너지 인프라 정책 전면 정비에 나섬. 병목현상 제거, 부지 지원, 인허가 간소화가 핵심. 7월 23일 AI Action Plan 발표 이후 관련 기업/산업군(전력 인프라, 데이터센터, AI 하드웨어, SMR 등) 모멘텀 확대 가능성 주목.
source: Reuters
Reuters
Exclusive: Trump plans executive orders to power AI growth in race with China
The Trump administration is readying a package of executive actions aimed at boosting energy supply, four sources said.
India’s $5.4 Trillion Stock Market Is Slowly Losing Its Edge in Asia
◾️ 인도 증시, 아시아 내 위상 약화 조짐
‒ 인도 증시는 트럼프 관세 쇼크 직후인 4월 글로벌 시장 불안 속에서도 ‘피난처(haven)’ 역할을 했으나, 현재는 상승세 둔화 국면
‒ MSCI 인도지수는 2025년 들어 MSCI 아시아태평양지수 대비 6%p 언더퍼폼
‒ 반면, 홍콩 상장 중국주는 AI 기술 진전 및 신규 IPO 붐에 힘입어 연초 대비 +20% 급등
◾️ 주요 약점 ① 고평가(Valuation 부담)
‒ MSCI 인도지수의 현재 PER은 약 23배로, 5년 평균(21.5배)보다 높아 글로벌 시장 내에서도 가장 비싼 수준
‒ 상대적으로 이익 성장률(EPS Growth)은 한국·대만 등 아시아 내 경쟁국 대비 낮음
‒ GAM의 Jian Shi Cortesi: “장기적 성장성은 인정하지만 현재 밸류에이션은 과거보다도 더 부담”
◾️ 주요 약점 ② AI 테마와의 연결 부족
‒ AI 붐이 전 세계 시장을 리드하는 테마로 부상했으나, 인도 주식은 AI 수혜주 비중 거의 없음
‒ 중국·대만·한국은 AI 반도체·클라우드·AI 스타트업 관련 테마주 다수 보유
◾️ 주요 약점 ③ 펀더멘털 둔화 + 외국인 수급 이탈
‒ 외국인 투자자, 2025년 들어 인도 주식 약 90억 달러 순유출
‒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순유출 가능성, 이는 1999년 이후 최초
‒ 인도 국채도 4월 이후 약 34억 달러 순매도
‒ 루피화도 아시아 주요 통화 중 유일하게 달러 대비 약세
◾️ 인도 증시 상승세, ‘기초체력’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 삼성자산운용 Alan Richardson: “실적은 예상치 부합하고 있지만, PER 확장을 정당화할 만큼의 상향 조정은 부족”
‒ “4월 저점 이후 반등한 것도 사실상 펀더멘털 변화 없이 내러티브만 바뀐 것”
◾️ 장기론자들은 여전히 ‘매수기회’로 인식
‒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대형 경제이자, 내수 중심 구조로 안정성 부각
‒ Mirae Asset의 Joohee An: “중장기 성장성 확신하며, 조정 시 매수 기회로 활용 중”
‒ 인도 중앙은행(RBI)도 올해 경제성장률 6.5% 전망 유지
✅ 결론: 2025년 인도 증시는 고평가, AI 테마 부재, 실적 성장 둔화, 외국인 자금 이탈 등으로 인해 아시아 내 상대적 매력 약화. 단기적으로는 언더퍼폼 우려 높지만, 내수 성장성과 거시경제 안정성을 기반으로 장기 투자자 입장에서는 조정 시 분할매수 전략 가능.
source: Bloomberg
◾️ 인도 증시, 아시아 내 위상 약화 조짐
‒ 인도 증시는 트럼프 관세 쇼크 직후인 4월 글로벌 시장 불안 속에서도 ‘피난처(haven)’ 역할을 했으나, 현재는 상승세 둔화 국면
‒ MSCI 인도지수는 2025년 들어 MSCI 아시아태평양지수 대비 6%p 언더퍼폼
‒ 반면, 홍콩 상장 중국주는 AI 기술 진전 및 신규 IPO 붐에 힘입어 연초 대비 +20% 급등
◾️ 주요 약점 ① 고평가(Valuation 부담)
‒ MSCI 인도지수의 현재 PER은 약 23배로, 5년 평균(21.5배)보다 높아 글로벌 시장 내에서도 가장 비싼 수준
‒ 상대적으로 이익 성장률(EPS Growth)은 한국·대만 등 아시아 내 경쟁국 대비 낮음
‒ GAM의 Jian Shi Cortesi: “장기적 성장성은 인정하지만 현재 밸류에이션은 과거보다도 더 부담”
◾️ 주요 약점 ② AI 테마와의 연결 부족
‒ AI 붐이 전 세계 시장을 리드하는 테마로 부상했으나, 인도 주식은 AI 수혜주 비중 거의 없음
‒ 중국·대만·한국은 AI 반도체·클라우드·AI 스타트업 관련 테마주 다수 보유
◾️ 주요 약점 ③ 펀더멘털 둔화 + 외국인 수급 이탈
‒ 외국인 투자자, 2025년 들어 인도 주식 약 90억 달러 순유출
‒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순유출 가능성, 이는 1999년 이후 최초
‒ 인도 국채도 4월 이후 약 34억 달러 순매도
‒ 루피화도 아시아 주요 통화 중 유일하게 달러 대비 약세
◾️ 인도 증시 상승세, ‘기초체력’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 삼성자산운용 Alan Richardson: “실적은 예상치 부합하고 있지만, PER 확장을 정당화할 만큼의 상향 조정은 부족”
‒ “4월 저점 이후 반등한 것도 사실상 펀더멘털 변화 없이 내러티브만 바뀐 것”
◾️ 장기론자들은 여전히 ‘매수기회’로 인식
‒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대형 경제이자, 내수 중심 구조로 안정성 부각
‒ Mirae Asset의 Joohee An: “중장기 성장성 확신하며, 조정 시 매수 기회로 활용 중”
‒ 인도 중앙은행(RBI)도 올해 경제성장률 6.5% 전망 유지
✅ 결론: 2025년 인도 증시는 고평가, AI 테마 부재, 실적 성장 둔화, 외국인 자금 이탈 등으로 인해 아시아 내 상대적 매력 약화. 단기적으로는 언더퍼폼 우려 높지만, 내수 성장성과 거시경제 안정성을 기반으로 장기 투자자 입장에서는 조정 시 분할매수 전략 가능.
source: Bloomberg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Goldman Sachs _ Asia Economics Analyst
[Recycling of Trade Surplus in Korea vs Taiwan—A Tale of Two Economies]
개요 (Overview):
올해 대만달러(TWD)와 한국원화(KRW)는 다른 아시아 지역 통화 대비 강한 경상수지 흑자와 달러 강세 완화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더 좋은 성과를 보였음. 본 보고서는 달러 약세가 지속될 경우 한국과 대만의 수출 성과 및 환율 동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한국과 대만의 경제를 수출 산업 구조, 환율 체계, 정책적 요인 등 여러 측면에서 비교함으로써 글로벌 환율 변화에 양국이 어떻게 반응할 수 있을지를 이해하는 데 목적이 있음.
공통 요소 (Common Factors):
한국과 대만은 구조적으로 비슷한 특성을 지니고 있어 환율 변동으로부터 수출이 받는 영향을 완충하는 데 도움이 됨. 두 나라 대부분의 수출은 달러화(USD)로 가격이 책정되며, 아시아 시장으로 주로 수출. 이 지역에서는 달러가 여전히 지배적인 무역 통화로 작용하고 있음. 이러한 무역 구조상, 달러 약세는 아시아 수입국들의 구매력을 높여 달러 기준 수출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음. 또한 두 나라의 수출품은 고급 제품 비중이 크고 대체재가 적어, 원자재 중심 수출국들보다 환율 영향을 받는 범위와 시점을 보다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차이점 (Differences):
양국의 가장 큰 차이는 환율 체계와 수출/금융 부문의 구조적 차이에 있음.
- 대만은 급격한 TWD(대만달러) 강세를 피하려는 정책 성향이 강하며,
- 한국보다 통화 안정성(currency stability)을 더 중시하는 중앙은행(CBC)을 가지고 있음.
대만의 수출업체는 환율 변화에 더 민감한 구조를 갖고 있음. 예를 들어, 환율이 10% 상승하면 전체 수출의 50%가 수익성이 사라질 수 있으며, 이는 대만의 위탁생산 방식(contract manufacturing)이 고정비 중심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 반면 한국은 10% 환율 상승 시 수익성이 영향을 받는 수출 비중이 10%에 그침. 또한 대만의 보험사 및 연기금(lifers and pension funds)은 해외 자산 보유 비중이 크고 환헤지를 덜 하기 때문에, 급격한 TWD 강세가 발생할 경우 금융안정성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음.
■ 시장 시사점 (Market Implications):
우리는 달러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TWD는 더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 대만의 수출 성장세를 둔화시키고 경상수지 흑자를 축소시킬 수 있다고 봄. 다만 대만의 수출 구조 및 자본유출(FDI) 특성상, 이러한 조정은 점진적으로 일어날 것으로 예상. 반면 KRW는 좀 더 빠르게 강세를 보일 수 있음. 이는 한국의 유연한 환율 체계, 보험사들의 적극적인 환헤지 수요, 그리고 새 정부의 거시정책 믹스와 금융개혁 기대감이 뒷받침되기 때문.
*Source: Goldman Sachs
[Recycling of Trade Surplus in Korea vs Taiwan—A Tale of Two Economies]
개요 (Overview):
올해 대만달러(TWD)와 한국원화(KRW)는 다른 아시아 지역 통화 대비 강한 경상수지 흑자와 달러 강세 완화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더 좋은 성과를 보였음. 본 보고서는 달러 약세가 지속될 경우 한국과 대만의 수출 성과 및 환율 동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한국과 대만의 경제를 수출 산업 구조, 환율 체계, 정책적 요인 등 여러 측면에서 비교함으로써 글로벌 환율 변화에 양국이 어떻게 반응할 수 있을지를 이해하는 데 목적이 있음.
공통 요소 (Common Factors):
한국과 대만은 구조적으로 비슷한 특성을 지니고 있어 환율 변동으로부터 수출이 받는 영향을 완충하는 데 도움이 됨. 두 나라 대부분의 수출은 달러화(USD)로 가격이 책정되며, 아시아 시장으로 주로 수출. 이 지역에서는 달러가 여전히 지배적인 무역 통화로 작용하고 있음. 이러한 무역 구조상, 달러 약세는 아시아 수입국들의 구매력을 높여 달러 기준 수출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음. 또한 두 나라의 수출품은 고급 제품 비중이 크고 대체재가 적어, 원자재 중심 수출국들보다 환율 영향을 받는 범위와 시점을 보다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차이점 (Differences):
양국의 가장 큰 차이는 환율 체계와 수출/금융 부문의 구조적 차이에 있음.
- 대만은 급격한 TWD(대만달러) 강세를 피하려는 정책 성향이 강하며,
- 한국보다 통화 안정성(currency stability)을 더 중시하는 중앙은행(CBC)을 가지고 있음.
대만의 수출업체는 환율 변화에 더 민감한 구조를 갖고 있음. 예를 들어, 환율이 10% 상승하면 전체 수출의 50%가 수익성이 사라질 수 있으며, 이는 대만의 위탁생산 방식(contract manufacturing)이 고정비 중심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 반면 한국은 10% 환율 상승 시 수익성이 영향을 받는 수출 비중이 10%에 그침. 또한 대만의 보험사 및 연기금(lifers and pension funds)은 해외 자산 보유 비중이 크고 환헤지를 덜 하기 때문에, 급격한 TWD 강세가 발생할 경우 금융안정성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음.
■ 시장 시사점 (Market Implications):
우리는 달러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TWD는 더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 대만의 수출 성장세를 둔화시키고 경상수지 흑자를 축소시킬 수 있다고 봄. 다만 대만의 수출 구조 및 자본유출(FDI) 특성상, 이러한 조정은 점진적으로 일어날 것으로 예상. 반면 KRW는 좀 더 빠르게 강세를 보일 수 있음. 이는 한국의 유연한 환율 체계, 보험사들의 적극적인 환헤지 수요, 그리고 새 정부의 거시정책 믹스와 금융개혁 기대감이 뒷받침되기 때문.
*Source: Goldman Sachs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문제를 걸어본다면,
1) 계절성은 3분기 약세
2) 그래서, 해당 바스켓도 잠시 3분기에 쉴수있다는 궤적
3)GS측 해당 바스켓 OW국가에서 한국(KOSPI)는 3100 타겟 (이미 도달)
조만간, GS팀도 업사이드로 리플레이스하던가, 아니면 의지치가 존재하지만 매력치의 감소가 있다거나의 결정이 나오겠네요. 지금봐서는 중기적으로 의지치는 충분하지만, 단기적으로 매력치 감소와 유사한 상황으로 보입니다만 ^^ (개인적 생각입니다.)
*Source: Goldman Sachs
1) 계절성은 3분기 약세
2) 그래서, 해당 바스켓도 잠시 3분기에 쉴수있다는 궤적
3)GS측 해당 바스켓 OW국가에서 한국(KOSPI)는 3100 타겟 (이미 도달)
조만간, GS팀도 업사이드로 리플레이스하던가, 아니면 의지치가 존재하지만 매력치의 감소가 있다거나의 결정이 나오겠네요. 지금봐서는 중기적으로 의지치는 충분하지만, 단기적으로 매력치 감소와 유사한 상황으로 보입니다만 ^^ (개인적 생각입니다.)
*Source: Goldman Sac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