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inhood Launches Stock Tokens, Reveals Layer 2 Blockchain, and Expands Crypto Suite in EU and US with Perpetual Futures and Staking
◾️ Robinhood, 유럽서 ‘토큰화 주식’ 출시 + 자체 Layer 2 블록체인 개발 착수
‒ 로빈후드, 유럽 고객 대상으로 미국 주식·ETF를 토큰화한 ‘Stock Tokens’ 출시 → 200개 이상 종목, 24/5 거래 지원, 배당금 지급 포함
‒ Arbitrum 기반으로 발행하며, 향후 Robinhood 자체 Layer 2 블록체인으로 이전 예정 → 실물자산(Tokenized RWAs) 거래 최적화 및 24/7 매매, 브릿징, 셀프 커스터디 지원
‒ 기존 유럽 앱은 크립토 전용 → 이제는 종합 투자 플랫폼으로 확장 전환
◾️ Robinhood 자체 블록체인, 왜 중요한가?
‒ Arbitrum 기반의 Layer 2지만, Robinhood가 직접 운영하는 퍼포먼스 최적화된 인프라를 구축해,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 선점 노림
‒ 블록체인은 24시간 시장, 글로벌 사용자, 프랙셔널 오너십, 수수료 절감 등을 가능케 해 주식 시장 구조 자체를 재편 가능성
‒ 기존 Robinhood의 유저 인터페이스(UI/UX) 강점을 그대로 살려 복잡한 블록체인 경험을 감춤 → “Engineered simplicity” 지향
◾️ 파생상품 진출: 유럽에 Perpetual Futures 론칭
‒ 유럽에서 암호화폐 기반 Perpetual Futures 도입 → 최대 3배 레버리지 제공
‒ Bitstamp의 Perpetual Futures 거래소를 통해 주문 라우팅
‒ 여름 말까지 유럽 전체 사용자 대상 100% 롤아웃 예정
◾️ 스테이킹 서비스 미국에도 본격 확장
‒ 미국 고객 대상 ETH 및 SOL 스테이킹 지원 시작
‒ Robinhood는 이미 EU에서 스테이킹 서비스 제공 중 → 이제 미국 고객까지 확장
‒ UI 간소화로 일반 사용자도 쉽게 접근 가능하게 구성
◾️ 신규 기능: Robinhood 앱 내 종합 크립토 플랫폼 구축
‒ Crypto Deposit Boost: 입금 시 최대 2% 리워드 지급 (총 입금 $5억 도달 시)
‒ Robinhood Gold Credit Card: 모든 카테고리 캐시백 → 가을부터 크립토 자동 구매에 사용 가능
‒ Cortex for Crypto: AI 기반 분석 도구 → 각 토큰별로 실시간 트렌드 및 이벤트 중심 분석 제공 (Gold 회원 대상)
‒ Smart Exchange Routing: 다중 거래소 간 가격 비교 → 최적 가격 자동 매칭 + 수수료 할인 티어 제공 예정
‒ Tax Lot 기능: 보유 코인별 세금 최적화 매도 기능 지원
‒ Advanced Charts: 기존 Robinhood Legend의 고급 차트 기능을 모바일에 탑재, 8월부터 크립토 차트로 확대 예정
✅ 결론: Robinhood, 암호화폐 기반 종합 투자 플랫폼으로의 전환 가속화
‒ 유럽 내 토큰화 주식 출시 → 기존 증권거래 시장 구조 재편 시도
‒ 자체 블록체인 개발 + 파생상품 및 스테이킹 확대 → 본격 DeFi-Native 서비스 통합
‒ AI 기반 분석 도구와 카드 리워드까지 결합하며 “Robinhood = 토큰화 금융의 게이트웨이”로 진화 중
https://newsroom.aboutrobinhood.com/robinhood-launches-stock-tokens-reveals-layer-2-blockchain-and-expands-crypto-suite-in-eu-and-us-with-perpetual-futures-and-staking/
#HOOD
◾️ Robinhood, 유럽서 ‘토큰화 주식’ 출시 + 자체 Layer 2 블록체인 개발 착수
‒ 로빈후드, 유럽 고객 대상으로 미국 주식·ETF를 토큰화한 ‘Stock Tokens’ 출시 → 200개 이상 종목, 24/5 거래 지원, 배당금 지급 포함
‒ Arbitrum 기반으로 발행하며, 향후 Robinhood 자체 Layer 2 블록체인으로 이전 예정 → 실물자산(Tokenized RWAs) 거래 최적화 및 24/7 매매, 브릿징, 셀프 커스터디 지원
‒ 기존 유럽 앱은 크립토 전용 → 이제는 종합 투자 플랫폼으로 확장 전환
◾️ Robinhood 자체 블록체인, 왜 중요한가?
‒ Arbitrum 기반의 Layer 2지만, Robinhood가 직접 운영하는 퍼포먼스 최적화된 인프라를 구축해,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 선점 노림
‒ 블록체인은 24시간 시장, 글로벌 사용자, 프랙셔널 오너십, 수수료 절감 등을 가능케 해 주식 시장 구조 자체를 재편 가능성
‒ 기존 Robinhood의 유저 인터페이스(UI/UX) 강점을 그대로 살려 복잡한 블록체인 경험을 감춤 → “Engineered simplicity” 지향
◾️ 파생상품 진출: 유럽에 Perpetual Futures 론칭
‒ 유럽에서 암호화폐 기반 Perpetual Futures 도입 → 최대 3배 레버리지 제공
‒ Bitstamp의 Perpetual Futures 거래소를 통해 주문 라우팅
‒ 여름 말까지 유럽 전체 사용자 대상 100% 롤아웃 예정
◾️ 스테이킹 서비스 미국에도 본격 확장
‒ 미국 고객 대상 ETH 및 SOL 스테이킹 지원 시작
‒ Robinhood는 이미 EU에서 스테이킹 서비스 제공 중 → 이제 미국 고객까지 확장
‒ UI 간소화로 일반 사용자도 쉽게 접근 가능하게 구성
◾️ 신규 기능: Robinhood 앱 내 종합 크립토 플랫폼 구축
‒ Crypto Deposit Boost: 입금 시 최대 2% 리워드 지급 (총 입금 $5억 도달 시)
‒ Robinhood Gold Credit Card: 모든 카테고리 캐시백 → 가을부터 크립토 자동 구매에 사용 가능
‒ Cortex for Crypto: AI 기반 분석 도구 → 각 토큰별로 실시간 트렌드 및 이벤트 중심 분석 제공 (Gold 회원 대상)
‒ Smart Exchange Routing: 다중 거래소 간 가격 비교 → 최적 가격 자동 매칭 + 수수료 할인 티어 제공 예정
‒ Tax Lot 기능: 보유 코인별 세금 최적화 매도 기능 지원
‒ Advanced Charts: 기존 Robinhood Legend의 고급 차트 기능을 모바일에 탑재, 8월부터 크립토 차트로 확대 예정
✅ 결론: Robinhood, 암호화폐 기반 종합 투자 플랫폼으로의 전환 가속화
‒ 유럽 내 토큰화 주식 출시 → 기존 증권거래 시장 구조 재편 시도
‒ 자체 블록체인 개발 + 파생상품 및 스테이킹 확대 → 본격 DeFi-Native 서비스 통합
‒ AI 기반 분석 도구와 카드 리워드까지 결합하며 “Robinhood = 토큰화 금융의 게이트웨이”로 진화 중
https://newsroom.aboutrobinhood.com/robinhood-launches-stock-tokens-reveals-layer-2-blockchain-and-expands-crypto-suite-in-eu-and-us-with-perpetual-futures-and-staking/
#HOOD
Exclusive: Circle applies for US trust bank license after bumper IPO
: Circle, 신탁은행 라이선스 신청…IPO 후 본격적 제도권 진입 시동
◾️ Circle, 미 OCC에 ‘국가 신탁은행(Charter)’ 인가 신청
‒ Circle(CRCL.N),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국가 신탁은행 인가’ 신청
‒ 발급 시 Circle은 자사 준비금(USDC 등) 관리,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서비스 제공 가능
‒ 다만 전통 은행처럼 예금 수취나 대출 기능은 부여되지 않음
‒ Circle이 설립 예정인 은행 이름: First National Digital Currency Bank, N.A.
◾️ Circle이 이 인가를 추진하는 이유
‒ SEC/FRB 규제에 구속받지 않고 OCC 하에 명확한 규제 프레임 확보 가능
‒ 공개기업으로서 신뢰·투명성·준법성 강화 노력 일환
‒ 현재 디지털 자산 은행 인가 보유 기업은 Anchorage Digital이 유일 → Circle은 두 번째 사례 노리는 중
◾️ Circle이 추진 중인 사업모델 구조
‒ Circle은 달러 페깅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준비금은 BNY Mellon에 보관되고 BlackRock이 운용
‒ 준비금은 단기 국채, 환매조건부채권, 현금 등으로 구성 → 향후 신탁은행 설립 시 Circle이 직접 관리
‒ 신탁은행은 기관고객 대상 자산 커스터디 사업 집중, 특히 블록체인 기반 증권(토큰화 주식·채권 등) 위주로 확대 계획
◾️ 미국 의회의 움직임과 관련성
‒ 미 의회, 스테이블코인 규제법(GENIUS Act) 처리 임박
‒ 법안 통과 시 발행사는 유동자산 담보 의무 + 월별 준비금 공개 요구됨
‒ Circle은 해당 규제에 대비하여 자발적 투명성 강화 및 제도권 은행화로 선제 대응 중
◾️ 시장의 반응과 밸류에이션
‒ 6월 초 상장 당시 시총 약 $180억 → 주가 2배 넘게 상승하며 고평가 논란도 존재
‒ Barclays, Bernstein, Canaccord 등은 ‘매수’ 의견과 $200+ 목표가 제시
‒ 반면 JPM, Goldman은 밸류에이션 부담 지적하며 신중한 스탠스 유지
✅ 결론: Circle은 IPO 직후 OCC 신탁은행 인가 신청을 통해 제도권 금융기관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음. 이는 미 의회에서 추진 중인 스테이블코인 규제와 맞물려, 장기적으로 기관 대상 커스터디 및 블록체인 기반 자산운용으로의 사업 확장에 기반이 될 전망. 미 금융 인프라에서 USDC의 ‘은행화’ 전략이 가시화되고 있음.
source: Reuters
#CRCL
: Circle, 신탁은행 라이선스 신청…IPO 후 본격적 제도권 진입 시동
◾️ Circle, 미 OCC에 ‘국가 신탁은행(Charter)’ 인가 신청
‒ Circle(CRCL.N),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국가 신탁은행 인가’ 신청
‒ 발급 시 Circle은 자사 준비금(USDC 등) 관리,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서비스 제공 가능
‒ 다만 전통 은행처럼 예금 수취나 대출 기능은 부여되지 않음
‒ Circle이 설립 예정인 은행 이름: First National Digital Currency Bank, N.A.
◾️ Circle이 이 인가를 추진하는 이유
‒ SEC/FRB 규제에 구속받지 않고 OCC 하에 명확한 규제 프레임 확보 가능
‒ 공개기업으로서 신뢰·투명성·준법성 강화 노력 일환
‒ 현재 디지털 자산 은행 인가 보유 기업은 Anchorage Digital이 유일 → Circle은 두 번째 사례 노리는 중
◾️ Circle이 추진 중인 사업모델 구조
‒ Circle은 달러 페깅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준비금은 BNY Mellon에 보관되고 BlackRock이 운용
‒ 준비금은 단기 국채, 환매조건부채권, 현금 등으로 구성 → 향후 신탁은행 설립 시 Circle이 직접 관리
‒ 신탁은행은 기관고객 대상 자산 커스터디 사업 집중, 특히 블록체인 기반 증권(토큰화 주식·채권 등) 위주로 확대 계획
◾️ 미국 의회의 움직임과 관련성
‒ 미 의회, 스테이블코인 규제법(GENIUS Act) 처리 임박
‒ 법안 통과 시 발행사는 유동자산 담보 의무 + 월별 준비금 공개 요구됨
‒ Circle은 해당 규제에 대비하여 자발적 투명성 강화 및 제도권 은행화로 선제 대응 중
◾️ 시장의 반응과 밸류에이션
‒ 6월 초 상장 당시 시총 약 $180억 → 주가 2배 넘게 상승하며 고평가 논란도 존재
‒ Barclays, Bernstein, Canaccord 등은 ‘매수’ 의견과 $200+ 목표가 제시
‒ 반면 JPM, Goldman은 밸류에이션 부담 지적하며 신중한 스탠스 유지
✅ 결론: Circle은 IPO 직후 OCC 신탁은행 인가 신청을 통해 제도권 금융기관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음. 이는 미 의회에서 추진 중인 스테이블코인 규제와 맞물려, 장기적으로 기관 대상 커스터디 및 블록체인 기반 자산운용으로의 사업 확장에 기반이 될 전망. 미 금융 인프라에서 USDC의 ‘은행화’ 전략이 가시화되고 있음.
source: Reuters
#CRCL
Reuters
Exclusive: Circle applies for US trust bank license after bumper IPO
Stablecoin firm Circle is applying to create a national trust bank in the U.S., a major move after its blockbuster IPO valued the company at nearly $18 billion earlier this month.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701_Korea shipbuilding: Halfway through the hull - CLSA
(1) 한국 조선업, 항해의 중간 지점에 도달. 상반기를 지나 하반기에는 더 많은 기회와 방향성이 가시화 될 것
(2) '25년 상반기, 글로벌 조선 발주 금액은 YoY -58%, HoH -43% 감소. 이는 미국 관세 정책 영향에 따른 글로벌 선주들의 발주 결정 지연에 기인
(3) 특히 중국은 미 항만 추가 요금 규제로 인해 주력인 컨선 수주가 타격. 수주금액은 YoY -73% 감소. 반면 한국은 '24년 하반기 수준을 유지하며 LNG 및 컨테이너선 수주 지속
(4) 신조선가는 YTD -1% 수준이지만 주요 선종인 LNG, LPG 운반선 등은 전반적으로 횡보. 슬로우한 수주 흐름에도 불구, 선가가 유지되고 있는 이유는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 구조에 기인
(5) 또한 평균 3.5년 이상의 건조 물량 확보로 인해 가격의 하방 압력 또한 제한되고 있으며 국내 조선사들은 견조한 백로그로 선가 하락을 방어 중. 다만 인력 부족 현상이 현재 부지나 자금보다 더 큰 CAPA 확대의 병목 현상으로 작용 중
(6) '25년 하반기부터 한국 조선업체들의 수주 탄력은 강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미국 LNG 수출 터미널 PJT가 FID로 진입하면서 관련 선박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7) 현재까지 실제 발주는 없었으나, 규제 승인 속도는 점차 빨라지는 흐름이며 미국 LNG 터미널 본격화 시 최대 480척 규모의 LNG선 수요 창출이 가능할 것. 첫 발주 물량은 '25녀 하반기 중 언제든지 시작될 수 있음
(8) 또한 미 정부의 입법을 통한 미국-한국 해군 함정 협력 이슈는 '25년 하반기에 깜짝 이벤트로 부각될 개연성도 존재
(1) 한국 조선업, 항해의 중간 지점에 도달. 상반기를 지나 하반기에는 더 많은 기회와 방향성이 가시화 될 것
(2) '25년 상반기, 글로벌 조선 발주 금액은 YoY -58%, HoH -43% 감소. 이는 미국 관세 정책 영향에 따른 글로벌 선주들의 발주 결정 지연에 기인
(3) 특히 중국은 미 항만 추가 요금 규제로 인해 주력인 컨선 수주가 타격. 수주금액은 YoY -73% 감소. 반면 한국은 '24년 하반기 수준을 유지하며 LNG 및 컨테이너선 수주 지속
(4) 신조선가는 YTD -1% 수준이지만 주요 선종인 LNG, LPG 운반선 등은 전반적으로 횡보. 슬로우한 수주 흐름에도 불구, 선가가 유지되고 있는 이유는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 구조에 기인
(5) 또한 평균 3.5년 이상의 건조 물량 확보로 인해 가격의 하방 압력 또한 제한되고 있으며 국내 조선사들은 견조한 백로그로 선가 하락을 방어 중. 다만 인력 부족 현상이 현재 부지나 자금보다 더 큰 CAPA 확대의 병목 현상으로 작용 중
(6) '25년 하반기부터 한국 조선업체들의 수주 탄력은 강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미국 LNG 수출 터미널 PJT가 FID로 진입하면서 관련 선박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7) 현재까지 실제 발주는 없었으나, 규제 승인 속도는 점차 빨라지는 흐름이며 미국 LNG 터미널 본격화 시 최대 480척 규모의 LNG선 수요 창출이 가능할 것. 첫 발주 물량은 '25녀 하반기 중 언제든지 시작될 수 있음
(8) 또한 미 정부의 입법을 통한 미국-한국 해군 함정 협력 이슈는 '25년 하반기에 깜짝 이벤트로 부각될 개연성도 존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Goldman Sachs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이 전투의 개념을 재정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드론 및 미사일 시스템에 대한 미국 정부의 국방 예산 확대 기조가 Kratos Defense and Security Solutions(KTOS)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
» Goldman Sachs는 무인 시스템과 추진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Kratos에 대해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고, 목표가는 주당 52달러로 제시
» 우크라이나 전쟁이 저비용 + 고효율 무기체계의 필요성을 잘 보여주었다고 설명하며, 미 국방부도 품질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비용 절감을 위한 해당 무기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국방 예산 축소 의지와도 부합한다고 평가
» 더불어 대량의 저비용 기술 무기체계가 고가의 정밀 무기 플랫폼을 대체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고 강조. 국방 산업은 현재 구조적 전환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혁신적인 방산 기술 기업들이 글로벌 국방 지출의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
» Kratos는 수년간 미래 전쟁 양상에 대비해, 대량 생산이 가능하면서도 기술적으로 수용 가능한 저비용 무기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는 주가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
» 더불어 Kratos가 국방 공급망의 핵심에 전략적으로 투자해왔으며, 이는 미래 전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 특히 드론 프로그램과 터보 제트·팬 엔진, 미사일 시스템 등의 분야에서 자금 조달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무인항공기(UAS) 수요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
» 더불어 지휘·통제·통신·사이버·정보·정찰 (C5ISR) 및 우주 기술 분야도 빠르게 성장 중
» Kratos가 다수의 성장을 위한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 다양한 기회를 넓게 포착하는 전략을 통해 점차 중요성과 수요가 높아지는 영역에서 입지를 확장. 이러한 각각의 기회들은 기업을 재정의하고 재무 구조를 크게 변화시킬 잠재력을 지닌다고 강조
» Goldman Sachs는 무인 시스템과 추진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Kratos에 대해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고, 목표가는 주당 52달러로 제시
» 우크라이나 전쟁이 저비용 + 고효율 무기체계의 필요성을 잘 보여주었다고 설명하며, 미 국방부도 품질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비용 절감을 위한 해당 무기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국방 예산 축소 의지와도 부합한다고 평가
» 더불어 대량의 저비용 기술 무기체계가 고가의 정밀 무기 플랫폼을 대체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고 강조. 국방 산업은 현재 구조적 전환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혁신적인 방산 기술 기업들이 글로벌 국방 지출의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
» Kratos는 수년간 미래 전쟁 양상에 대비해, 대량 생산이 가능하면서도 기술적으로 수용 가능한 저비용 무기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는 주가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
» 더불어 Kratos가 국방 공급망의 핵심에 전략적으로 투자해왔으며, 이는 미래 전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 특히 드론 프로그램과 터보 제트·팬 엔진, 미사일 시스템 등의 분야에서 자금 조달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무인항공기(UAS) 수요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
» 더불어 지휘·통제·통신·사이버·정보·정찰 (C5ISR) 및 우주 기술 분야도 빠르게 성장 중
» Kratos가 다수의 성장을 위한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 다양한 기회를 넓게 포착하는 전략을 통해 점차 중요성과 수요가 높아지는 영역에서 입지를 확장. 이러한 각각의 기회들은 기업을 재정의하고 재무 구조를 크게 변화시킬 잠재력을 지닌다고 강조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시장의 Breadth는 갈수록 약해지고 있음. cap-weighted 지수 상승이 실질적 펀더멘털 개선이 아닌 ‘무게 중심의 착시’에 의한 상승임. 이는 역사적으로 correction의 선행지표이며, 시장 하방 리스크가 비대칭적으로 커졌음.
- ‘Recession In Name Only’, 즉 RINO 국면에 진입한 시장은 경기 둔화 우려보다는 FOMO 기반으로 리스크 자산 비중을 확대하고 있음. Cyclical 대비 Defensive 비율은 현재 0.94로 10년 평균(0.81)을 훨씬 상회하며, 10년 최고치(0.99)에 근접하면서, 매크로 레벨에서 실물지표 악화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융 자산 가격은 전형적인 후행적 낙관론으로 비춰지고 있음.
- 리테일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과 S&P500 지수의 상관관계가 최근 몇 주간 급격히 높아졌음. 리테일 자금 유출입은 시장의 변곡점과 매우 밀접하게 동조화됨. 리테일 매수세의 둔화는 지수 조정의 선행 신호일 수 있으며, 특히 프리마켓 시간대 ETF 수급 및 거래량 기반 리딩 인디케이터를 분석하는 것이 유용함.
- ‘Recession In Name Only’, 즉 RINO 국면에 진입한 시장은 경기 둔화 우려보다는 FOMO 기반으로 리스크 자산 비중을 확대하고 있음. Cyclical 대비 Defensive 비율은 현재 0.94로 10년 평균(0.81)을 훨씬 상회하며, 10년 최고치(0.99)에 근접하면서, 매크로 레벨에서 실물지표 악화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융 자산 가격은 전형적인 후행적 낙관론으로 비춰지고 있음.
- 리테일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과 S&P500 지수의 상관관계가 최근 몇 주간 급격히 높아졌음. 리테일 자금 유출입은 시장의 변곡점과 매우 밀접하게 동조화됨. 리테일 매수세의 둔화는 지수 조정의 선행 신호일 수 있으며, 특히 프리마켓 시간대 ETF 수급 및 거래량 기반 리딩 인디케이터를 분석하는 것이 유용함.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고점에서 움직이기 시작하는 주체들 (Source: Bloomberg, Bank of America)
1. [그림 1] 대형 트레이더들: 나스닥 고점 부근에서 매입을 시작. 초록색이 큰 규모로 거래한 트레이딩을 집계하며, 나스닥 고점에서 큰 폭으로 반등
2. [그림 2] CTA (지난 금요일 기준): S&P 500 및 NASDAQ100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에 따라, CTA들은 해당 지수들에 대한 매수 속도 높여.
- 대부분의 CTA들은 이번 주 말까지 S&P 500/NASDAQ100 선물에 대해 롱 포지션을 보유하게 될 것. 매수는 장기 추세 추종자들 사이에서 가장 공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
- Russell 2000 CTA 포지셔닝은 여전히 혼재되어 있지만, 가격 추세가 긍정적으로 유지된다면 다음주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음
#INDEX
1. [그림 1] 대형 트레이더들: 나스닥 고점 부근에서 매입을 시작. 초록색이 큰 규모로 거래한 트레이딩을 집계하며, 나스닥 고점에서 큰 폭으로 반등
2. [그림 2] CTA (지난 금요일 기준): S&P 500 및 NASDAQ100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에 따라, CTA들은 해당 지수들에 대한 매수 속도 높여.
- 대부분의 CTA들은 이번 주 말까지 S&P 500/NASDAQ100 선물에 대해 롱 포지션을 보유하게 될 것. 매수는 장기 추세 추종자들 사이에서 가장 공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
- Russell 2000 CTA 포지셔닝은 여전히 혼재되어 있지만, 가격 추세가 긍정적으로 유지된다면 다음주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음
#INDEX
Gromit 공부방
흠 우양 엔딩인가
K-소비재 알파 매매법이 워킹하지 않는 것을 보니(*안 샀음) 침팬지 장세는 어느정도 끝나가는 것으로 보임. 다시 뇌를 장착할 필요
그나저나 두 종목은 시장이 안 좋아서 빠지는 건지 설거지인지 몰루
그나저나 두 종목은 시장이 안 좋아서 빠지는 건지 설거지인지 몰루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코스피200 RSI/MACD Negative Divergence Watch .. 거래까지 실림
이제 관전 포인트는 인기 롱/숏 페어들이 언와인딩 (unwinding) 되느냐
이제 관전 포인트는 인기 롱/숏 페어들이 언와인딩 (unwinding) 되느냐
Citi US Equity Strategy
: SIGN(Sector & Industry Group Navigator): Q3 2025: Digging In On Growth
◾️ 3분기 전략 포지셔닝: 성장(Growth)은 곧 방어(Defensive)
‒ Citi는 2025년 3분기 투자 전략의 중심을 ‘성장 중심 섹터 비중 확대(Overweight on Growth Sectors)’로 명확히 설정
‒ 경기 침체(recession)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여전히 매크로 불확실성(소비 둔화, 연준의 정책, 관세 리스크)이 산재해 있음
‒ 이로 인해 단기적인 경기순환(Cyclical) 쪽으로 자금이 본격적으로 이동하긴 이르다고 판단하며, 오히려 이러한 불확실성 하에서 성장주는 구조적으로 강한 방어력을 가진 섹터라고 해석
‒ Citi는 이 점에서 “Growth is Defensive”라는 슬로건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특히 AI,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중심의 성장 섹터에 강한 Overweight 포지션을 유지
◾️ 관세·정책 리스크는 완화 국면이나 완전히 해소되진 않음
‒ Q2에서 가장 큰 정책 변수였던 관세 인상과 중동 리스크, 미국 정부 예산 불확실성 등은 ‘Liberation Day(무역 유예)’ 및 ‘90일 관세 유예 조치’로 시장에 단기적으로 완화 시그널을 제시
‒ 하지만 Citi는 여전히 “정책 리스크는 시장 전체보다는 종목·섹터 단위로 국소적으로 충격을 줄 수 있는 구조로 남아 있다”고 평가하며, 정책 불확실성은 완전히 해소된 게 아니라 단지 ‘모멘텀 변화’가 있을 뿐임을 경고
◾️ 3분기 SIGN 포트폴리오 주요 변경사항 요약
‒ Overweight(비중 확대):
» 정보기술(IT) 섹터 전반 → 반도체(+2.7%), 소프트웨어(+2.7%) 중심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미디어&엔터테인먼트(+2.7%), 통신서비스(+0.9%)
» 금융 → 은행(+2.7%) 중심으로 비중 확대
» 유틸리티(+2.7%), 운송(+1.4%)도 구조적 성장과 금리 민감도 측면에서 포트폴리오 상향
‒ Market Weight(중립): 리츠, 에너지, 헬스케어, 보험, IT 하드웨어
‒ Underweight(비중 축소):
» 소비재: 자동차(-2.0%), 내구재(-0.6%), 소비서비스(-2.1%), 유통(-2.4%)
» 산업재: 자본재(-2.5%), 상업서비스(-1.2%)
» 소재(-1.9%) 및 필수소비재(-5.5%)도 비중 축소 유지
◾️ 디펜시브 섹터 변경: 헬스케어 → 유틸리티/통신으로 전환
‒ 연초에는 헬스케어 섹터가 정책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방어형 섹터’로서 부각됐으나, Q2 들어 정책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며 반등 흐름이 무너짐
‒ Citi는 3분기부터 유틸리티와 통신 섹터를 새로운 방어형 전략으로 교체 제안
» 유틸리티는 금리 하락 시그널 +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포지션에서 구조적 반등 여지가 있음
» 통신은 펀더멘털 반등 조짐 + 낮은 밸류에이션 + 고배당 방어력이 혼합된 섹터로 재부각
◾️ AI 사이클: 초기 구간으로 재인식됨
‒ Citi는 AI와 관련된 기업들을 Enablers(인프라, 반도체), Creators(모델 개발자), Users(활용 기업)로 나누어 분석함
‒ 이전까지는 Deepseek 등의 이벤트로 인해 AI 투자 사이클이 ‘중후반’에 진입한 것처럼 인식되었으나, Q1 실적과 뉴스플로우를 통해 오히려 AI 사이클이 여전히 초기 단계(early innings)라는 확신을 강화하게 됐다고 평가
‒ 이로 인해 Citi는 기존 AI 관련 기업뿐 아니라, AI 기술을 활용해 마진을 확대하고 생산성을 개선할 수 있는 비-테크 기업까지 커버리지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
→ 특히 낮은 경기 민감도 + 높은 투자비중(Low Cyclicality + High Investment) 조합의 기업군이 새롭게 부각 중
◾️ Q2 전략 복기 및 Q3 기대수익률
‒ SIGN 포트폴리오는 2025년 Q2에 S&P500 대비 +224bps 아웃퍼폼, Citi SIGN 전략이 도입된 이후 가장 뛰어난 분기 수익률 기록
→ 특히 반도체 비중 확대, 소프트웨어 OW 전략이 결정적으로 작용했고, 은행 OW도 금융섹터에서 기여
‒ 다만 헬스케어 OW와 산업재·자동차 UW는 일부 성과에 발목을 잡은 요인
‒ 연초 S&P500 EPS 전망은 270달러였지만, 관세 현실화를 반영해 255달러로 하향했다가, 90일 유예 및 정책 변화 반영해 다시 261달러로 상향 조정
◾️ 기본 전략 논리: AI·생산성·마진레버리지 중심의 구조적 성장 스토리
‒ Citi는 구조적 성장주에 대해 다음과 같은 투자 프레임워크를 제시
» AI 테마 지속 가능성: 생성형 AI 기술은 더 이상 실험이 아니라 실질적인 수익성과 효율성을 만들어내고 있음
» 생산성 향상 테마: 기업의 인건비 압력, 공급망 최적화, 마진 레버리지 등과 AI는 결합되어 장기적으로 S&P500 전체의 마진 개선을 뒷받침
» 이익과 프리캐시플로우 개선에 따른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
→ 따라서 Citi는 구조적 성장 섹터에서 기업별 실적 호전과 멀티플 재평가가 함께 일어날 수 있는 종목 중심으로 주도주 재편을 예상함
✅ 결론: Citi는 3분기에도 '성장에 집중된 Bias’를 유지하며, 특히 반도체·소프트웨어·미디어 중심의 테크섹터 Overweight 전략을 이어감. 헬스케어 비중은 낮추고, 유틸리티 및 통신으로 새로운 디펜시브 섹터 전략을 구성함. AI가 단기 과열이 아닌 장기 구조적 성장 테마로 재정의되면서, 기술 내에서도 하위업종(Enabler→User)으로 투자확장이 진행 중. 관세 리스크는 완화되었지만 정책 불확실성은 잔존하므로, ‘저변동+고마진+구조적 성장’ 스토리에 집중해야 할 시기.
: SIGN(Sector & Industry Group Navigator): Q3 2025: Digging In On Growth
◾️ 3분기 전략 포지셔닝: 성장(Growth)은 곧 방어(Defensive)
‒ Citi는 2025년 3분기 투자 전략의 중심을 ‘성장 중심 섹터 비중 확대(Overweight on Growth Sectors)’로 명확히 설정
‒ 경기 침체(recession)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여전히 매크로 불확실성(소비 둔화, 연준의 정책, 관세 리스크)이 산재해 있음
‒ 이로 인해 단기적인 경기순환(Cyclical) 쪽으로 자금이 본격적으로 이동하긴 이르다고 판단하며, 오히려 이러한 불확실성 하에서 성장주는 구조적으로 강한 방어력을 가진 섹터라고 해석
‒ Citi는 이 점에서 “Growth is Defensive”라는 슬로건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특히 AI,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중심의 성장 섹터에 강한 Overweight 포지션을 유지
◾️ 관세·정책 리스크는 완화 국면이나 완전히 해소되진 않음
‒ Q2에서 가장 큰 정책 변수였던 관세 인상과 중동 리스크, 미국 정부 예산 불확실성 등은 ‘Liberation Day(무역 유예)’ 및 ‘90일 관세 유예 조치’로 시장에 단기적으로 완화 시그널을 제시
‒ 하지만 Citi는 여전히 “정책 리스크는 시장 전체보다는 종목·섹터 단위로 국소적으로 충격을 줄 수 있는 구조로 남아 있다”고 평가하며, 정책 불확실성은 완전히 해소된 게 아니라 단지 ‘모멘텀 변화’가 있을 뿐임을 경고
◾️ 3분기 SIGN 포트폴리오 주요 변경사항 요약
‒ Overweight(비중 확대):
» 정보기술(IT) 섹터 전반 → 반도체(+2.7%), 소프트웨어(+2.7%) 중심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미디어&엔터테인먼트(+2.7%), 통신서비스(+0.9%)
» 금융 → 은행(+2.7%) 중심으로 비중 확대
» 유틸리티(+2.7%), 운송(+1.4%)도 구조적 성장과 금리 민감도 측면에서 포트폴리오 상향
‒ Market Weight(중립): 리츠, 에너지, 헬스케어, 보험, IT 하드웨어
‒ Underweight(비중 축소):
» 소비재: 자동차(-2.0%), 내구재(-0.6%), 소비서비스(-2.1%), 유통(-2.4%)
» 산업재: 자본재(-2.5%), 상업서비스(-1.2%)
» 소재(-1.9%) 및 필수소비재(-5.5%)도 비중 축소 유지
◾️ 디펜시브 섹터 변경: 헬스케어 → 유틸리티/통신으로 전환
‒ 연초에는 헬스케어 섹터가 정책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방어형 섹터’로서 부각됐으나, Q2 들어 정책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며 반등 흐름이 무너짐
‒ Citi는 3분기부터 유틸리티와 통신 섹터를 새로운 방어형 전략으로 교체 제안
» 유틸리티는 금리 하락 시그널 +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포지션에서 구조적 반등 여지가 있음
» 통신은 펀더멘털 반등 조짐 + 낮은 밸류에이션 + 고배당 방어력이 혼합된 섹터로 재부각
◾️ AI 사이클: 초기 구간으로 재인식됨
‒ Citi는 AI와 관련된 기업들을 Enablers(인프라, 반도체), Creators(모델 개발자), Users(활용 기업)로 나누어 분석함
‒ 이전까지는 Deepseek 등의 이벤트로 인해 AI 투자 사이클이 ‘중후반’에 진입한 것처럼 인식되었으나, Q1 실적과 뉴스플로우를 통해 오히려 AI 사이클이 여전히 초기 단계(early innings)라는 확신을 강화하게 됐다고 평가
‒ 이로 인해 Citi는 기존 AI 관련 기업뿐 아니라, AI 기술을 활용해 마진을 확대하고 생산성을 개선할 수 있는 비-테크 기업까지 커버리지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
→ 특히 낮은 경기 민감도 + 높은 투자비중(Low Cyclicality + High Investment) 조합의 기업군이 새롭게 부각 중
◾️ Q2 전략 복기 및 Q3 기대수익률
‒ SIGN 포트폴리오는 2025년 Q2에 S&P500 대비 +224bps 아웃퍼폼, Citi SIGN 전략이 도입된 이후 가장 뛰어난 분기 수익률 기록
→ 특히 반도체 비중 확대, 소프트웨어 OW 전략이 결정적으로 작용했고, 은행 OW도 금융섹터에서 기여
‒ 다만 헬스케어 OW와 산업재·자동차 UW는 일부 성과에 발목을 잡은 요인
‒ 연초 S&P500 EPS 전망은 270달러였지만, 관세 현실화를 반영해 255달러로 하향했다가, 90일 유예 및 정책 변화 반영해 다시 261달러로 상향 조정
◾️ 기본 전략 논리: AI·생산성·마진레버리지 중심의 구조적 성장 스토리
‒ Citi는 구조적 성장주에 대해 다음과 같은 투자 프레임워크를 제시
» AI 테마 지속 가능성: 생성형 AI 기술은 더 이상 실험이 아니라 실질적인 수익성과 효율성을 만들어내고 있음
» 생산성 향상 테마: 기업의 인건비 압력, 공급망 최적화, 마진 레버리지 등과 AI는 결합되어 장기적으로 S&P500 전체의 마진 개선을 뒷받침
» 이익과 프리캐시플로우 개선에 따른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
→ 따라서 Citi는 구조적 성장 섹터에서 기업별 실적 호전과 멀티플 재평가가 함께 일어날 수 있는 종목 중심으로 주도주 재편을 예상함
✅ 결론: Citi는 3분기에도 '성장에 집중된 Bias’를 유지하며, 특히 반도체·소프트웨어·미디어 중심의 테크섹터 Overweight 전략을 이어감. 헬스케어 비중은 낮추고, 유틸리티 및 통신으로 새로운 디펜시브 섹터 전략을 구성함. AI가 단기 과열이 아닌 장기 구조적 성장 테마로 재정의되면서, 기술 내에서도 하위업종(Enabler→User)으로 투자확장이 진행 중. 관세 리스크는 완화되었지만 정책 불확실성은 잔존하므로, ‘저변동+고마진+구조적 성장’ 스토리에 집중해야 할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