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올바른
2025 미국 데이터센터 인프라 맵 (자료: NREL)
> 전력망, 광섬유라인, 데이터센터 전력소비 계획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차트
>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이 눈에 띄는 곳 ⚡️
1. 네바다주 Tahoe Reno
2. 애리조나주 Phoenix
3. 유타주 Salt Lake City
4. 버지니아주 Richmond
5. 텍사스주 Permian Ba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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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타주 Salt Lake City
4. 버지니아주 Richmond
5. 텍사스주 Permian Basin
Forwarded from 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속보] 이창용 한은 총재 작심 발언 "원화 스테이블코인 솔직히 반대"
--?? 반대하지 않겠다 하셨는데 갑자기 스탠스가...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7/02/2025070200102.html
--?? 반대하지 않겠다 하셨는데 갑자기 스탠스가...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7/02/2025070200102.html
뉴데일리
이창용 한은 총재 작심 발언 "규제 없이 스테이블코인 허용하면 자본유출 우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원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에 대해 급격한 자본 유출이 일어날 수 있다고 작심 발언을 했다. 1일(현지시간)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열린 유럽중앙은행(ECB) 주최 연례 통화정책 포럼에서 이 총재는 정책 토론에 나서 "규제되지 않은 원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을 허용할 경우 달러 스테이블 코인으로의 교환이 가속화될 것이다. 자본유출 관리가 약화되고 통화정책 유효성도 떨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a...
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속보] 이창용 한은 총재 작심 발언 "원화 스테이블코인 솔직히 반대"
오해의 소지가 있게 번역을 하고 타이틀을 다신 듯? 판단은 각자
"So they actually think that the one denominated stable coin can be a substitute for the dollar denominate, uh, stable coin, but on the other hand, to speak frankly, I think the other way around..."
https://youtu.be/Xhw-BzogHkA?t=190
"So they actually think that the one denominated stable coin can be a substitute for the dollar denominate, uh, stable coin, but on the other hand, to speak frankly, I think the other way around..."
https://youtu.be/Xhw-BzogHkA?t=190
YouTube
Bank of Korea governor says we have to see if stablecoin technology is perfect before rolling out
Bank of Korean Governor Rhee Chang-Yong discusses government plans for Won-denominated stablecoins, monetary policy, the outlook for the economy and the impact of macroeconomic headwinds
Gromit 공부방
오해의 소지가 있게 번역을 하고 타이틀을 다신 듯? 판단은 각자 "So they actually think that the one denominated stable coin can be a substitute for the dollar denominate, uh, stable coin, but on the other hand, to speak frankly, I think the other way around..." https://youtu.be/Xhw…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CNBC 인터뷰 전문 번역]
◾️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 발행 이슈에 대해
‒ 달러 표시 스테이블코인의 급증과 미국의 GENIUS 법안 통과 이후, 한국의 핀테크 기업들과 스테이블코인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비은행기관이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허용해달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 한국은행은 현재 상업은행과 함께 폐쇄형 블록체인 내에서 토큰화 예금(tokenized deposit)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그러나 핀테크 기업들은 이러한 방식이 혁신을 저해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이에 따라 한국은행도 새로운 수요에 맞춰 계획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 다만 중앙은행의 입장에서는,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을 비은행권이 자유롭게 발행할 경우 자본유출·자본흐름 관리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 규제받지 않는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허용할 경우,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의 이전이 더욱 쉬워지고, 그 결과 한국의 자본 흐름 관리 역량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다.
◾️ 기술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 일각에서는 KYC(고객확인)나 이상 거래 탐지를 위한 기술이 발달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방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 하지만 해당 기술이 정말로 완벽하게 작동하는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하다.
‒ 이 사안은 단순히 중앙은행의 권한 범위를 넘어서는 문제이기 때문에, 새 정부와의 논의가 필요하며 어떤 규제 프레임워크를 도입할 것인지 함께 검토해야 한다.
◾️ 스테이블코인이 통화정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 일반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의 도입은 통화정책 전파 메커니즘을 심각하게 교란할 수 있다.
‒ 이는 중앙은행 입장에서 가장 큰 우려 중 하나다.
‒ 예를 들어, 민간 자금이 시스템에 대규모로 유입되면 중앙은행이 공급하는 통화량을 통제하기가 매우 어려워질 수 있다.
‒ 특히 한국은 미국이나 유럽과 달리 자본흐름 관리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 따라서 통화정책의 어려움에 더해 자본이동 제한 측면에서도 이중의 리스크가 존재한다.
‒ 또한 협의의 은행 시스템(narrow banking) 문제도 함께 고려되어야 하며, 이 이슈는 단순한 통화정책의 범위를 넘어서는 사안이다.
◾️ 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요구가 커지고 있는가?
‒ 유럽은 달러 의존을 줄이기 위해 디지털 유로를 검토하고 있는데, 한국도 유사한 논의가 존재한다.
‒ 개인적인 입장은 유럽과 유사하다.
‒ 그러나 한국 내 스테이블코인 지지자들은, 만약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지 않는다면 한국 시장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종속되고 결국 통화 주권을 잃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그들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대체할 수 있다고 본다.
‒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나는 오히려 그 반대라고 본다.
‒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존재 자체가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의 전환을 더 쉽게 만들고, 그 결과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본다.
‒ 이 부분은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한 주제다.
‒ 최근 해외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책이 빠르게 진전되면서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 관련 거품 우려에 대해
‒ 현재로서는 무엇이 거품이고 무엇이 아닌지를 명확히 판단하기 어렵다.
‒ 개인적으로는 우려되는 부분도 있지만, 최근 6개월간 한국 주식시장이 정치적 불확실성 등 국내 요인으로 인해 하락했기 때문에 스테이블코인 이슈 하나로만 해석하기는 어렵다.
‒ 또한 스테이블코인 이슈는 AI 등 신기술과도 연결되어 있어 무엇이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구분하기도 쉽지 않다.
◾️ 원화 강세와 경제 정책
‒ 지난해 12월, 국내에서 불필요한 계엄령 선포 논란이 있었고 그로 인해 원화가 상당히 약세를 보인 바 있다.
‒ 따라서 최근 두 달간의 원화 강세는 펀더멘털 수준에 부합하는 정상화 과정으로 보고 있다.
‒ 향후 환율이 어떻게 움직일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 관세와 관련해서는 7월 8~9일 예정된 발표가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 있다.
‒ 이후 어떤 조치가 나올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그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 한국의 재정 건전성과 추가 재정정책에 대한 입장
‒ 현재 기준으로 한국의 국가부채비율은 GDP 대비 약 49%로, 50%를 넘지 않고 있다.
‒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재정 건전성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
‒ 다만 성장률 둔화와 고령화라는 구조적 문제를 고려할 때, 장기적으로는 우려가 될 수 있다고 본다.
‒ 2025년 성장률은 0.8%로 예상되는데 이는 한국의 잠재성장률(2%)을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 이런 상황에서는 일시적인 재정 확대가 필요하며, 정부가 발표한 보완예산은 연간 성장률을 약 0.2%포인트 정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BIS가 한국 가계부채 세계 2위라고 지적한 점에 대해
‒ 한국의 가계부채는 GDP 대비 약 90%로, 세계적으로도 매우 높은 수준이다.
‒ 이는 통화정책 운용에 있어 가장 큰 리스크 중 하나다.
‒ 한국은행은 지난해 10월 이후 기준금리를 총 100bp 인하했고, 현재도 완화적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 하지만 최근 수도권 주택가격 급등, 가계부채 급증 등으로 인해 금융안정 리스크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
‒ 따라서 향후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은 열어두되, 속도와 시점은 금융안정 문제를 고려해 판단할 예정이다.
‒ 데이터 기반의 유연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 관세와 수출 다변화 전략에 대해
‒ 한국은 이번 미국 관세 이슈가 부각되기 전부터 이미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해왔다.
‒ 과거 중국 의존도가 높았고, 정치적 리스크와 중국 기업의 경쟁력 상승 등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중국에서 이탈하기 시작했다.
‒ 따라서 미국의 이번 관세 조치는 기존 전략을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 한국이 받는 영향은 미국의 직접 관세보다는 중국, 멕시코, 캐나다 등에 대한 관세의 간접 효과가 더 크다.
‒ 현재 글로벌 공급망 상황에서 피할 수 있는 곳이 없다고 본다.
◾️ 기술 업종 수출 회복에 대해
‒ 반도체 수출은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한국 경제의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 다만 자동차, 알루미늄 등 미국의 품목별 관세 대상 업종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 4월까지는 수출 선출하 효과로 큰 변화가 없었지만, 7월 9일 이후 관세가 추가로 인상된다면 수출 둔화가 나타날 수 있다.
‒ 현재는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GPT로 번역
◾️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 발행 이슈에 대해
‒ 달러 표시 스테이블코인의 급증과 미국의 GENIUS 법안 통과 이후, 한국의 핀테크 기업들과 스테이블코인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비은행기관이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허용해달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 한국은행은 현재 상업은행과 함께 폐쇄형 블록체인 내에서 토큰화 예금(tokenized deposit)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그러나 핀테크 기업들은 이러한 방식이 혁신을 저해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이에 따라 한국은행도 새로운 수요에 맞춰 계획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 다만 중앙은행의 입장에서는,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을 비은행권이 자유롭게 발행할 경우 자본유출·자본흐름 관리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 규제받지 않는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허용할 경우,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의 이전이 더욱 쉬워지고, 그 결과 한국의 자본 흐름 관리 역량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다.
◾️ 기술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 일각에서는 KYC(고객확인)나 이상 거래 탐지를 위한 기술이 발달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방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 하지만 해당 기술이 정말로 완벽하게 작동하는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하다.
‒ 이 사안은 단순히 중앙은행의 권한 범위를 넘어서는 문제이기 때문에, 새 정부와의 논의가 필요하며 어떤 규제 프레임워크를 도입할 것인지 함께 검토해야 한다.
◾️ 스테이블코인이 통화정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 일반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의 도입은 통화정책 전파 메커니즘을 심각하게 교란할 수 있다.
‒ 이는 중앙은행 입장에서 가장 큰 우려 중 하나다.
‒ 예를 들어, 민간 자금이 시스템에 대규모로 유입되면 중앙은행이 공급하는 통화량을 통제하기가 매우 어려워질 수 있다.
‒ 특히 한국은 미국이나 유럽과 달리 자본흐름 관리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 따라서 통화정책의 어려움에 더해 자본이동 제한 측면에서도 이중의 리스크가 존재한다.
‒ 또한 협의의 은행 시스템(narrow banking) 문제도 함께 고려되어야 하며, 이 이슈는 단순한 통화정책의 범위를 넘어서는 사안이다.
◾️ 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요구가 커지고 있는가?
‒ 유럽은 달러 의존을 줄이기 위해 디지털 유로를 검토하고 있는데, 한국도 유사한 논의가 존재한다.
‒ 개인적인 입장은 유럽과 유사하다.
‒ 그러나 한국 내 스테이블코인 지지자들은, 만약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지 않는다면 한국 시장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종속되고 결국 통화 주권을 잃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그들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대체할 수 있다고 본다.
‒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나는 오히려 그 반대라고 본다.
‒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존재 자체가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의 전환을 더 쉽게 만들고, 그 결과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본다.
‒ 이 부분은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한 주제다.
‒ 최근 해외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책이 빠르게 진전되면서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 관련 거품 우려에 대해
‒ 현재로서는 무엇이 거품이고 무엇이 아닌지를 명확히 판단하기 어렵다.
‒ 개인적으로는 우려되는 부분도 있지만, 최근 6개월간 한국 주식시장이 정치적 불확실성 등 국내 요인으로 인해 하락했기 때문에 스테이블코인 이슈 하나로만 해석하기는 어렵다.
‒ 또한 스테이블코인 이슈는 AI 등 신기술과도 연결되어 있어 무엇이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구분하기도 쉽지 않다.
◾️ 원화 강세와 경제 정책
‒ 지난해 12월, 국내에서 불필요한 계엄령 선포 논란이 있었고 그로 인해 원화가 상당히 약세를 보인 바 있다.
‒ 따라서 최근 두 달간의 원화 강세는 펀더멘털 수준에 부합하는 정상화 과정으로 보고 있다.
‒ 향후 환율이 어떻게 움직일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 관세와 관련해서는 7월 8~9일 예정된 발표가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 있다.
‒ 이후 어떤 조치가 나올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그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 한국의 재정 건전성과 추가 재정정책에 대한 입장
‒ 현재 기준으로 한국의 국가부채비율은 GDP 대비 약 49%로, 50%를 넘지 않고 있다.
‒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재정 건전성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
‒ 다만 성장률 둔화와 고령화라는 구조적 문제를 고려할 때, 장기적으로는 우려가 될 수 있다고 본다.
‒ 2025년 성장률은 0.8%로 예상되는데 이는 한국의 잠재성장률(2%)을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 이런 상황에서는 일시적인 재정 확대가 필요하며, 정부가 발표한 보완예산은 연간 성장률을 약 0.2%포인트 정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BIS가 한국 가계부채 세계 2위라고 지적한 점에 대해
‒ 한국의 가계부채는 GDP 대비 약 90%로, 세계적으로도 매우 높은 수준이다.
‒ 이는 통화정책 운용에 있어 가장 큰 리스크 중 하나다.
‒ 한국은행은 지난해 10월 이후 기준금리를 총 100bp 인하했고, 현재도 완화적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 하지만 최근 수도권 주택가격 급등, 가계부채 급증 등으로 인해 금융안정 리스크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
‒ 따라서 향후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은 열어두되, 속도와 시점은 금융안정 문제를 고려해 판단할 예정이다.
‒ 데이터 기반의 유연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 관세와 수출 다변화 전략에 대해
‒ 한국은 이번 미국 관세 이슈가 부각되기 전부터 이미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해왔다.
‒ 과거 중국 의존도가 높았고, 정치적 리스크와 중국 기업의 경쟁력 상승 등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중국에서 이탈하기 시작했다.
‒ 따라서 미국의 이번 관세 조치는 기존 전략을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 한국이 받는 영향은 미국의 직접 관세보다는 중국, 멕시코, 캐나다 등에 대한 관세의 간접 효과가 더 크다.
‒ 현재 글로벌 공급망 상황에서 피할 수 있는 곳이 없다고 본다.
◾️ 기술 업종 수출 회복에 대해
‒ 반도체 수출은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한국 경제의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 다만 자동차, 알루미늄 등 미국의 품목별 관세 대상 업종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 4월까지는 수출 선출하 효과로 큰 변화가 없었지만, 7월 9일 이후 관세가 추가로 인상된다면 수출 둔화가 나타날 수 있다.
‒ 현재는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GPT로 번역
China Urged to Embrace Stablecoins as US Moves to Cement Lead
: 중국, 스테이블코인 활용 압박 커지는 배경 – 美의 디지털 달러 패권 강화 움직임 속 대응 촉구
◾️ 中, 스테이블코인 도입 요구 증가
‒ 미국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확립하며 달러 패권 강화에 나선 가운데, 중국도 이를 견제할 수단으로 스테이블코인 도입 검토 요구 커짐
‒ 중국은 여전히 암호화폐 전면 금지 기조지만, 인민은행 총재 판공성(Pan Gongsheng)이 6월 "국제 결제 인프라의 지정학적 취약성"을 지적하며 스테이블코인 도입 필요성 언급
‒ 전 인민은행 총재 저우샤오촨도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은 달러화 확산(dollarization) 촉진 가능" 경고
◾️ 中 내부 논의 확대, 홍콩 통한 우회 시도
‒ 모건스탠리: "중국은 홍콩에서 역외 위안화 스테이블코인 실험 가능" → 자본통제 규제 우회하면서도 디지털 위안 경쟁력 확보 가능
‒ 홍콩은 이미 법정화폐 연동 스테이블코인 프레임워크 마련 → JD닷컴·앤트그룹 등이 라이선스 취득 준비 중
‒ 저장성 상품도매시장 운영사인 ‘Zhejiang China Commodities City Group’도 발행 추진 중
◾️ 스테이블코인은 통화가 아닌 ‘배포 수단’
‒ 모건스탠리 로빈 싱: “스테이블코인은 새로운 통화가 아니라 기존 통화의 유통 채널” → 미국은 이를 통해 디지털 달러 인프라 선점, 중국은 뒤처질 위험
‒ 美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패권을 강화하는 수단, 민간 주도의 신뢰성이 유럽·중국의 CBDC보다 우위”
◾️ 中 민간 기업 움직임 가속화
‒ JD닷컴 수석이코노미스트: “위안 스테이블코인 없으면 차세대 통화 패권 경쟁에서 뒤처진다” 경고
‒ JD 창업자 류창둥: “글로벌 결제비용 90% 절감, 결제시간 10초 미만으로 줄일 수 있음” → 글로벌 시장용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취득 준비 지시
◾️ 기존 e-CNY, mBridge 진전 부족
‒ 디지털 위안화(e-CNY): 국내외 도입 모두 부진
‒ mBridge(중앙은행간 크로스보더 결제 프로젝트): BIS가 제재 우회 악용 우려로 탈퇴하며 불확실성 고조
‒ 인민은행은 상하이에 ‘국제 디지털 위안화 허브’ 설립 계획 발표하며 디지털 무역결제 재추진 시사
◾️ ‘이중 전략’ 필요성 제기
‒ 국가금융발전연구원 리양(李扬): 전통적 위안화 국제화 수단(CIPS 확장, 통화스와프 확대)과 함께 홍콩 통한 스테이블코인 추진 병행해야
‒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홍콩 스테이블코인은 SWIFT 우회 수단이자 위안화 글로벌화의 핵심 도구 될 수 있음” → 다만, CIPS 거래량 아직 미미한 수준
◾️ 위안화 국제화 한계와 과제
‒ SWIFT 기준 글로벌 결제에서 위안화 비중은 여전히 낮음
‒ 전체 수출입 중 위안화 결제 비중은 2025년 2월 기준 30% 돌파하며 10년래 최고지만, 전 세계 결제 비중은 제한적
‒ 코넬대 에스와르 프라사드: "역외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은 온·오프쇼어 외환시장 통합 없이는 대세화 어려움" → 환율제도 개혁·시장화 유도할 ‘촉매제’ 가능성도 언급
✅ 결론: 미국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로 디지털 달러 패권 강화에 나서는 가운데, 중국은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글로벌 결제 인프라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한 전략 필요. 홍콩은 ‘디지털 위안화 실험장’이자 SWIFT 회피 수단으로 부각될 수 있으며, 민간 대기업들의 적극 참여가 트리거가 될 전망. 다만, 성공 위해서는 외환시장 개방 등 구조적 제약 해결도 병행되어야 함.
source: Bloomberg
: 중국, 스테이블코인 활용 압박 커지는 배경 – 美의 디지털 달러 패권 강화 움직임 속 대응 촉구
◾️ 中, 스테이블코인 도입 요구 증가
‒ 미국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확립하며 달러 패권 강화에 나선 가운데, 중국도 이를 견제할 수단으로 스테이블코인 도입 검토 요구 커짐
‒ 중국은 여전히 암호화폐 전면 금지 기조지만, 인민은행 총재 판공성(Pan Gongsheng)이 6월 "국제 결제 인프라의 지정학적 취약성"을 지적하며 스테이블코인 도입 필요성 언급
‒ 전 인민은행 총재 저우샤오촨도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은 달러화 확산(dollarization) 촉진 가능" 경고
◾️ 中 내부 논의 확대, 홍콩 통한 우회 시도
‒ 모건스탠리: "중국은 홍콩에서 역외 위안화 스테이블코인 실험 가능" → 자본통제 규제 우회하면서도 디지털 위안 경쟁력 확보 가능
‒ 홍콩은 이미 법정화폐 연동 스테이블코인 프레임워크 마련 → JD닷컴·앤트그룹 등이 라이선스 취득 준비 중
‒ 저장성 상품도매시장 운영사인 ‘Zhejiang China Commodities City Group’도 발행 추진 중
◾️ 스테이블코인은 통화가 아닌 ‘배포 수단’
‒ 모건스탠리 로빈 싱: “스테이블코인은 새로운 통화가 아니라 기존 통화의 유통 채널” → 미국은 이를 통해 디지털 달러 인프라 선점, 중국은 뒤처질 위험
‒ 美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패권을 강화하는 수단, 민간 주도의 신뢰성이 유럽·중국의 CBDC보다 우위”
◾️ 中 민간 기업 움직임 가속화
‒ JD닷컴 수석이코노미스트: “위안 스테이블코인 없으면 차세대 통화 패권 경쟁에서 뒤처진다” 경고
‒ JD 창업자 류창둥: “글로벌 결제비용 90% 절감, 결제시간 10초 미만으로 줄일 수 있음” → 글로벌 시장용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취득 준비 지시
◾️ 기존 e-CNY, mBridge 진전 부족
‒ 디지털 위안화(e-CNY): 국내외 도입 모두 부진
‒ mBridge(중앙은행간 크로스보더 결제 프로젝트): BIS가 제재 우회 악용 우려로 탈퇴하며 불확실성 고조
‒ 인민은행은 상하이에 ‘국제 디지털 위안화 허브’ 설립 계획 발표하며 디지털 무역결제 재추진 시사
◾️ ‘이중 전략’ 필요성 제기
‒ 국가금융발전연구원 리양(李扬): 전통적 위안화 국제화 수단(CIPS 확장, 통화스와프 확대)과 함께 홍콩 통한 스테이블코인 추진 병행해야
‒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홍콩 스테이블코인은 SWIFT 우회 수단이자 위안화 글로벌화의 핵심 도구 될 수 있음” → 다만, CIPS 거래량 아직 미미한 수준
◾️ 위안화 국제화 한계와 과제
‒ SWIFT 기준 글로벌 결제에서 위안화 비중은 여전히 낮음
‒ 전체 수출입 중 위안화 결제 비중은 2025년 2월 기준 30% 돌파하며 10년래 최고지만, 전 세계 결제 비중은 제한적
‒ 코넬대 에스와르 프라사드: "역외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은 온·오프쇼어 외환시장 통합 없이는 대세화 어려움" → 환율제도 개혁·시장화 유도할 ‘촉매제’ 가능성도 언급
✅ 결론: 미국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로 디지털 달러 패권 강화에 나서는 가운데, 중국은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글로벌 결제 인프라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한 전략 필요. 홍콩은 ‘디지털 위안화 실험장’이자 SWIFT 회피 수단으로 부각될 수 있으며, 민간 대기업들의 적극 참여가 트리거가 될 전망. 다만, 성공 위해서는 외환시장 개방 등 구조적 제약 해결도 병행되어야 함.
source: Bloomberg
Bloomberg.com
China Urged to Embrace Stablecoins as US Moves to Cement Lead
China faces growing calls from policy advisers and economists to explore using stablecoins for cross-border payments, as the US moves to entrench the dollar’s dominance through the still-emerging technology.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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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g2024에 공개된 몇 가지 기능을 보니 이제 텍스트만 입력하면 UI가 출력이 되는 시대가 왔음이 느껴지는군요🚀🚀
✅ 피그마AI 간단 리뷰
- 베타서비스로 먼저 제공되며 25년 일반 유저에게 제공예정, 가격은 미정
1) Make Dsign: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앱이나 웹에 대한 디자인을 편집 가능하도록 레이어와 텍스트로 디자인 해줌
2) Visual Serach:
스크린샷이든 아이콘이든 필요한 레페런스를 넣으면 유사한 디자인을 찾아줌
3) Make Prototype:
디자인 작업 화면간에 자동으로 연결된 프로토타입 기능을 배치하여 프레임 간의 플로우를 생성해줌
4) Replace Content:
작성된 텍스트나 디자인을 기반으로 나머지 요소의 내용을 자동으로 작성하거나 다른 언어로 번역해줌
5) Rename Layers:
클릭 한 번으로 모든 레이어에 의미가 있는 이름을 지정하여 파일을 구성
✍️ 이 외에도 슬라이드 관련 내용도 굉장히 흥미롭게 봤는데, 파워포인트 긴장하지 않으면 피그마한테 밀리겠더라구요😅😅
👉 Config2024 영상 보기 👈
어도비에 인수되지 않은 피그마가 AI기능을 포함시키며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네요🔥
Config2024에 공개된 몇 가지 기능을 보니 이제 텍스트만 입력하면 UI가 출력이 되는 시대가 왔음이 느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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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ke Dsign: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앱이나 웹에 대한 디자인을 편집 가능하도록 레이어와 텍스트로 디자인 해줌
2) Visual Serach:
스크린샷이든 아이콘이든 필요한 레페런스를 넣으면 유사한 디자인을 찾아줌
3) Make Prototype:
디자인 작업 화면간에 자동으로 연결된 프로토타입 기능을 배치하여 프레임 간의 플로우를 생성해줌
4) Replace Content:
작성된 텍스트나 디자인을 기반으로 나머지 요소의 내용을 자동으로 작성하거나 다른 언어로 번역해줌
5) Rename Layers:
클릭 한 번으로 모든 레이어에 의미가 있는 이름을 지정하여 파일을 구성
✍️ 이 외에도 슬라이드 관련 내용도 굉장히 흥미롭게 봤는데, 파워포인트 긴장하지 않으면 피그마한테 밀리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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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ASTERS
피그마AI의 시대. Config2024 키노트 요약 어도비에 인수되지 않은 피그마가 AI기능을 포함시키며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네요🔥 Config2024에 공개된 몇 가지 기능을 보니 이제 텍스트만 입력하면 UI가 출력이 되는 시대가 왔음이 느껴지는군요🚀🚀 ✅ 피그마AI 간단 리뷰 - 베타서비스로 먼저 제공되며 25년 일반 유저에게 제공예정, 가격은 미정 1) Make Dsign: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앱이나 웹에 대한 디자인을 편집 가능하도록 레이어와…
Figma, NYSE 상장 추진… ‘공격적 M&A·디지털 자산 투자’로 성장 가속 예고
◾️ Figma, 뉴욕증권거래소 상장(티커: FIG) 추진
‒ 디자인 협업 소프트웨어 기업 Figma가 IPO를 공식 신청하고 NYSE 상장을 추진 중
‒ Adobe와 2023년 체결했던 200억 달러 규모 인수합병 무산 이후 첫 대형 이벤트 → Adobe는 계약 해지로 Figma에 10억 달러 위약금 지급
‒ 2023년 말 기준 125억 달러 기업가치 평가받은 바 있으며, SEC에 IPO 비공개 신청도 완료한 상태
◾️ 1Q25 실적 및 고객 성장 지표
‒ 1분기 매출 2.28억 달러(YoY +46%), 순이익 4,490만 달러(YoY +233%)
‒ 연매출 기준 10만 달러 이상 기여 고객 수 1,031개사(+47%) → 대표 고객: Duolingo, Netflix, Stripe, ServiceNow 등
‒ 전체 고객 수 약 45만, 월간 사용자 수 1,300만 명 이상 → 이 중 디자이너 비중 1/3, 비디자이너 확대 추세
‒ 사용자의 85%는 미국 외 지역에 위치하지만, 매출의 53%는 해외에서 발생
◾️ IPO 목적: 유동성 확보 + 커뮤니티 중심 소유 실현
‒ 창업자 겸 CEO 딜런 필드, “Figma는 비상장을 고집하지 않겠다… 커뮤니티와 소유권을 공유하고자 상장을 결정”
‒ 상장 후 투자자에게 “공격적인 사업 확장과 M\&A 전략”을 예고하며, 공공시장 내 유동성 및 자본시장 접근성 활용할 것
‒ 창업자 딜런 필드: 5,660만 주 Class B 보유 → 의결권 51.1% 유지 예정
◾️ 공격적 M\&A 및 제품 다각화 진행 중
‒ 2025년 4월, 콘텐츠 관리 기술 보유 스타트업 2곳 인수(총액 4,950만 달러)
‒ 6월엔 구글·MongoDB 투자 받은 CMS 스타트업 Payload 인수 발표
‒ 3월 출시된 ‘Figma Sites’는 디자인을 실제 웹사이트로 변환해주는 신제품 → 제품군 다각화 및 비디자이너 유입 확대 목적
◾️ 디지털 자산 투자 확대: Bitcoin·USDC 보유
‒ 2024년 이사회 승인 후 Bitwise Bitcoin ETF에 5,500만 달러 투자 → 3월 말 기준 평가액 6,950만 달러
‒ 5월엔 추가로 3,000만 달러를 비트코인에 투자하며, 실질 매수 자산은 스테이블코인(USDC)으로 처리
◾️ IPO 시장 회복 분위기 속 기대주 부상
‒ 트럼프 재선 이후 IPO 시장 회복세: CoreWeave(3월 상장), Circle(6월 상장 후 6배 상승), Chime·Hinge Health 상장 등 이어져
‒ Klarna, StubHub 등도 IPO 대열에 합류하며 Figma 역시 하반기 시장 기대주 중 하나로 주목
‒ 공동 주관사: Morgan Stanley, Goldman Sachs, JPMorgan, Allen & Co
◾️ 투자자 구성 및 거버넌스
‒ 주요 VC 지분율: Index Ventures(17%), Greylock(16%), Kleiner Perkins(14%), Sequoia(8.7%)
‒ ServiceNow CEO 빌 맥더못, Figma 이사회 신규 합류 → 기존 Zoom 이사회에도 참여 중
◾️ 경쟁 및 리스크 요인
‒ “디자인 협업툴 시장 내 경쟁 심화… 시장점유율 하락 시 사업에 악영향” 명시했으나 구체적 경쟁사는 언급하지 않음
✅ 결론: Adobe 인수 무산 이후 독자적 성장 궤도에 진입한 Figma는 NYSE 상장을 통해 유동성 확보, 공격적 인수,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 강력한 수익성 확보와 디지털 자산 투자, 비디자이너 중심의 제품 확장 등을 통해 협업툴 이상의 ‘디자인 기반 플랫폼’으로 진화 중. IPO 시장 회복 흐름 속 상징적 Tech 상장 사례가 될 가능성 높음.
source: CNBC
#FIG
◾️ Figma, 뉴욕증권거래소 상장(티커: FIG) 추진
‒ 디자인 협업 소프트웨어 기업 Figma가 IPO를 공식 신청하고 NYSE 상장을 추진 중
‒ Adobe와 2023년 체결했던 200억 달러 규모 인수합병 무산 이후 첫 대형 이벤트 → Adobe는 계약 해지로 Figma에 10억 달러 위약금 지급
‒ 2023년 말 기준 125억 달러 기업가치 평가받은 바 있으며, SEC에 IPO 비공개 신청도 완료한 상태
◾️ 1Q25 실적 및 고객 성장 지표
‒ 1분기 매출 2.28억 달러(YoY +46%), 순이익 4,490만 달러(YoY +233%)
‒ 연매출 기준 10만 달러 이상 기여 고객 수 1,031개사(+47%) → 대표 고객: Duolingo, Netflix, Stripe, ServiceNow 등
‒ 전체 고객 수 약 45만, 월간 사용자 수 1,300만 명 이상 → 이 중 디자이너 비중 1/3, 비디자이너 확대 추세
‒ 사용자의 85%는 미국 외 지역에 위치하지만, 매출의 53%는 해외에서 발생
◾️ IPO 목적: 유동성 확보 + 커뮤니티 중심 소유 실현
‒ 창업자 겸 CEO 딜런 필드, “Figma는 비상장을 고집하지 않겠다… 커뮤니티와 소유권을 공유하고자 상장을 결정”
‒ 상장 후 투자자에게 “공격적인 사업 확장과 M\&A 전략”을 예고하며, 공공시장 내 유동성 및 자본시장 접근성 활용할 것
‒ 창업자 딜런 필드: 5,660만 주 Class B 보유 → 의결권 51.1% 유지 예정
◾️ 공격적 M\&A 및 제품 다각화 진행 중
‒ 2025년 4월, 콘텐츠 관리 기술 보유 스타트업 2곳 인수(총액 4,950만 달러)
‒ 6월엔 구글·MongoDB 투자 받은 CMS 스타트업 Payload 인수 발표
‒ 3월 출시된 ‘Figma Sites’는 디자인을 실제 웹사이트로 변환해주는 신제품 → 제품군 다각화 및 비디자이너 유입 확대 목적
◾️ 디지털 자산 투자 확대: Bitcoin·USDC 보유
‒ 2024년 이사회 승인 후 Bitwise Bitcoin ETF에 5,500만 달러 투자 → 3월 말 기준 평가액 6,950만 달러
‒ 5월엔 추가로 3,000만 달러를 비트코인에 투자하며, 실질 매수 자산은 스테이블코인(USDC)으로 처리
◾️ IPO 시장 회복 분위기 속 기대주 부상
‒ 트럼프 재선 이후 IPO 시장 회복세: CoreWeave(3월 상장), Circle(6월 상장 후 6배 상승), Chime·Hinge Health 상장 등 이어져
‒ Klarna, StubHub 등도 IPO 대열에 합류하며 Figma 역시 하반기 시장 기대주 중 하나로 주목
‒ 공동 주관사: Morgan Stanley, Goldman Sachs, JPMorgan, Allen & Co
◾️ 투자자 구성 및 거버넌스
‒ 주요 VC 지분율: Index Ventures(17%), Greylock(16%), Kleiner Perkins(14%), Sequoia(8.7%)
‒ ServiceNow CEO 빌 맥더못, Figma 이사회 신규 합류 → 기존 Zoom 이사회에도 참여 중
◾️ 경쟁 및 리스크 요인
‒ “디자인 협업툴 시장 내 경쟁 심화… 시장점유율 하락 시 사업에 악영향” 명시했으나 구체적 경쟁사는 언급하지 않음
✅ 결론: Adobe 인수 무산 이후 독자적 성장 궤도에 진입한 Figma는 NYSE 상장을 통해 유동성 확보, 공격적 인수,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 강력한 수익성 확보와 디지털 자산 투자, 비디자이너 중심의 제품 확장 등을 통해 협업툴 이상의 ‘디자인 기반 플랫폼’으로 진화 중. IPO 시장 회복 흐름 속 상징적 Tech 상장 사례가 될 가능성 높음.
source: CNBC
#FIG
CNBC
Figma files for IPO on NYSE, plans to 'take big swings' with acquisitions
Figma filed its IPO prospectus on Tuesday, as the design software vendor looks to raise money and awareness to take on Adobe.
Forwarded from 루팡
Robinhood CEO 블라드 테네브, 블룸버그 인터뷰
두 가지 고객 유형
"Robinhood는 매우 다른 두 고객층을 대상으로 합니다.
하나는 ‘기술의 최전선을 추구하는 모터헤드(active trader)’이고,
다른 하나는 ‘장기 투자만 원하는 미니밴 운전자(보수적 투자자)’입니다."
24/7 거래는 이미 시작됐다
"유럽 고객의 경우 2025년부터는 확실히 가능...
우리는 Robinhood의 주식 토큰(Stock Tokens)을 발표했는데,
이는 기본적으로 토큰화된 미국 주식 및 ETF입니다.
현재는 주 5일 24시간 거래 가능(24/5) 하지만,
수개월 내로 24/7 거래가 가능해질 것입니다."
셀프 커스터디(Self-Custody) 기능 도입
"토큰화된 주식은 신뢰성과 안정성 면에서 훨씬 뛰어납니다.
다른 브로커와 연동이 간편하고,
중개업체 장애로 인한 거래 중단 걱정도 사라집니다."
글로벌 접근성 확대
"예를 들어 인도네시아의 일반 사용자가 USDC를 가지고 있으면,
그 자산으로 테슬라 주식에 노출될 수 있을까요?
그게 바로 우리의 계획입니다."
자체 블록체인 개발
"우리는 실제로 자체 블록체인을 구축 중입니다.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 체인이며,
목표는 '현실 자산(real world assets)에 최적화된 최고의 체인'을 만드는 것입니다."
비상장 주식 시장 접근
"SpaceX, OpenAI 같은 기업은 여전히 비상장 상태이며,
이익은 일부 부유한 내부자들만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소비자에게 SpaceX 토큰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규제 환경에 대한 낙관
"새로운 행정부는 엄청나게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Bo Hines와 David Sax는 이 주제에 진심이고,
관료주의를 극도로 싫어합니다.
이전 행정부 때는 미팅 잡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세 가지 전략적 비전
단기: 액티브 트레이더를 위한 넘버원 플랫폼
중기: 차세대 고객의 지갑 점유율 1위
장기: 전 세계 최고의 금융 생태계 구축
DeFi 연동
"모든 디파이 기능과 연동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예치, 담보 대출 풀 참여, 디파이 생태계 전반 활용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게임화’ 비판에 반박
"‘게임화(gamification)’라는 비판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전통적 의미의 게임화는 리더보드, 사회적 비교, 경쟁 시스템인데,
우리는 그런 것들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단순 거래 플랫폼을 넘어서
"우리는 단순 거래 플랫폼이 아닌,
밀레니얼과 Z세대 고객이 모든 자산을 맡기는 곳이 되기를 원합니다.
급여 이체, 카드 소비, 모든 금융 활동을 우리 플랫폼에서 하도록요."
IPO의 대안: 비상장 주식 토큰화
"비상장 기업의 토큰화는 기업 입장에서도 매우 흥미로운 대안입니다.
기초 자본 조달과 2차 유동성 확보 모두에 유효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 고객 유형
"Robinhood는 매우 다른 두 고객층을 대상으로 합니다.
하나는 ‘기술의 최전선을 추구하는 모터헤드(active trader)’이고,
다른 하나는 ‘장기 투자만 원하는 미니밴 운전자(보수적 투자자)’입니다."
24/7 거래는 이미 시작됐다
"유럽 고객의 경우 2025년부터는 확실히 가능...
우리는 Robinhood의 주식 토큰(Stock Tokens)을 발표했는데,
이는 기본적으로 토큰화된 미국 주식 및 ETF입니다.
현재는 주 5일 24시간 거래 가능(24/5) 하지만,
수개월 내로 24/7 거래가 가능해질 것입니다."
셀프 커스터디(Self-Custody) 기능 도입
"토큰화된 주식은 신뢰성과 안정성 면에서 훨씬 뛰어납니다.
다른 브로커와 연동이 간편하고,
중개업체 장애로 인한 거래 중단 걱정도 사라집니다."
글로벌 접근성 확대
"예를 들어 인도네시아의 일반 사용자가 USDC를 가지고 있으면,
그 자산으로 테슬라 주식에 노출될 수 있을까요?
그게 바로 우리의 계획입니다."
자체 블록체인 개발
"우리는 실제로 자체 블록체인을 구축 중입니다.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 체인이며,
목표는 '현실 자산(real world assets)에 최적화된 최고의 체인'을 만드는 것입니다."
비상장 주식 시장 접근
"SpaceX, OpenAI 같은 기업은 여전히 비상장 상태이며,
이익은 일부 부유한 내부자들만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소비자에게 SpaceX 토큰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규제 환경에 대한 낙관
"새로운 행정부는 엄청나게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Bo Hines와 David Sax는 이 주제에 진심이고,
관료주의를 극도로 싫어합니다.
이전 행정부 때는 미팅 잡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세 가지 전략적 비전
단기: 액티브 트레이더를 위한 넘버원 플랫폼
중기: 차세대 고객의 지갑 점유율 1위
장기: 전 세계 최고의 금융 생태계 구축
DeFi 연동
"모든 디파이 기능과 연동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예치, 담보 대출 풀 참여, 디파이 생태계 전반 활용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게임화’ 비판에 반박
"‘게임화(gamification)’라는 비판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전통적 의미의 게임화는 리더보드, 사회적 비교, 경쟁 시스템인데,
우리는 그런 것들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단순 거래 플랫폼을 넘어서
"우리는 단순 거래 플랫폼이 아닌,
밀레니얼과 Z세대 고객이 모든 자산을 맡기는 곳이 되기를 원합니다.
급여 이체, 카드 소비, 모든 금융 활동을 우리 플랫폼에서 하도록요."
IPO의 대안: 비상장 주식 토큰화
"비상장 기업의 토큰화는 기업 입장에서도 매우 흥미로운 대안입니다.
기초 자본 조달과 2차 유동성 확보 모두에 유효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올바른
: https://naver.me/GXg8DN6w
- 이번엔 서클 기업분석 2편입니다. 서클의 모든 것을 정리해본 자료입니다. IPO Quiet Period가 끝나고 애널리스트들의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인상 깊었던 자료들이 있습니다.
- 디지털 달러는 어떤 형태로 다가오는지를 알 수 있는 자료입니다. 빅테크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가능성과 실제 어떻게 해서 발행하는지를 정리해보고, 파트너십에 대해서도 정리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의 Phase 1 Wave가 Crypto Pair Trading에서 나왔다면 이제 Phase 2로 나아갈 예정입니다. Phase 2를 프라이싱할 때에는 서클이 가장 직관적인 투자처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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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과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모든 것 : 뜨거운 여름의 시작일까?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이번엔 서클 기업분석 2편입니다. 서클의 모든 것을 정리해본 자료입니다. IPO Quiet Period가 끝나고 애널리스트들의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인상 깊었던 자료들이 있습니다. 디지털 달러는 어떤 형태로
1. 2분기 반등장은 ‘Dash to Trash’(쓰레기로의 질주)라 불릴 정도로 저품질·고위험 종목군이 주도.
2. 리테일 투자자들은 낙폭 구간마다 공격적으로 매수(dip buying)하며 시장 반등에 큰 영향 줌.
3. 기존 포지션을 접고 추격 매수(pain trade)에 나선 기관·시스템 펀드까지 가세하면서 과열 양상 심화됨.
(Bloomberg)
2. 리테일 투자자들은 낙폭 구간마다 공격적으로 매수(dip buying)하며 시장 반등에 큰 영향 줌.
3. 기존 포지션을 접고 추격 매수(pain trade)에 나선 기관·시스템 펀드까지 가세하면서 과열 양상 심화됨.
(Bloomberg)
HSBC 2Q25 Top stock ideas heading into the quarter
◾️ 2Q25 실적 시즌 핵심 관전 포인트
‒ 매출총이익률(Margin) 압박 여부, 소비 회복력, 실적 서프라이즈의 지속 가능성에 시장 관심 집중
‒ 미국 소비는 회복세지만 여전히 비균일 → 고정비 높은 기업 중심으로 마진 추적 중요
‒ HSBS 전략팀은 업종별 차별화 강조 → 전문 고객(Targeted professional customer) 중심 비즈니스 모델, AI·헬스케어 등 구조적 성장 테마에 주목
◾️ HSBC 선정 Buy 아이디어 Top Picks (9개)
‒ Allstate (보험): 자동차 보험 이탈 고객 유지에 집중 + 주택보험 강세 지속 → 보험손해율 개선
‒ Booking Holdings (여행): OTA 중 최고 글로벌 분산 구조 + 비호황기에도 안정적인 매출 기반
‒ GE Healthcare (헬스케어 장비): 미국 대형 계약 기반 매출 디리스킹 + 미중 관세 완화 시 실적 상향 가능
‒ Nike (소비재): 제품·유통 전략 리부트 중 → ‘스우시형 회복’ 예상 + 달러 약세 수혜
‒ Oracle (IT): AI 수요로 OCI 고성장 중, ERP와 AI 접목으로 TAM 확장
‒ Roblox (게임): 신작 “Grow a Garden” 대히트 → FY25 가이던스 상향 기대 + 광고 플랫폼화 진전
‒ Thermo Fisher (생명과학): NIH 예산 우려에도 보수적 가이던스 → 회복 사이클 진입 예상
‒ Truist (은행): 구조조정 + 자본비율 개선 → 2026년까지 EPS·ROE 점진 상승
‒ Walmart (소비재 유통): 광고 + e커머스 고성장, 경기 방어적 사업구조 유지
◾️ HSBC 선정 Reduce 아이디어: Tesla
‒ 제품 포트폴리오 노후화 지속 + Robotaxi, FSD, Optimus 등 신사업 수익화 지연
‒ AI·로보틱스 부문은 여전히 ‘Pre-revenue’ → 밸류에이션 과다 (12MF P/E 137배)
‒ 실적 리스크에도 낙관적 전망 반복 → 신뢰도 저하
◾️ 주요 기업별 투자포인트 정리
‒ Oracle: FY27까지 매출 +20% 성장 예상, RPO 1,380억달러로 수주잔고 탄탄
‒ GE Healthcare: 설치기반 500만대, AI 진단 솔루션 + 진단 시약 허가 기대 (Flurpiridaz 등)
‒ Thermo Fisher: CRO 사업 회복 + 달러 약세 수혜 → 보수적 가이던스 상회 여지
‒ Nike: 제품 믹스 개선, 신경영진의 품질 우선 전략 가시화
‒ Walmart: 전체 매출 중 60% 이상 식료품 → 불황기 방어력 + 광고 매출 +50%, e커머스 +22%
‒ Roblox: 유저 기반 성장 + 광고 수익화 초기 단계 → 모바일 스토어 규제 완화 수혜 예상
‒ Truist: EPS 성장률 2025e 5% → 2026e 18%, CET1 9.6%로 자본건전성 양호
◾️ 2Q25 실적 시즌 핵심 관전 포인트
‒ 매출총이익률(Margin) 압박 여부, 소비 회복력, 실적 서프라이즈의 지속 가능성에 시장 관심 집중
‒ 미국 소비는 회복세지만 여전히 비균일 → 고정비 높은 기업 중심으로 마진 추적 중요
‒ HSBS 전략팀은 업종별 차별화 강조 → 전문 고객(Targeted professional customer) 중심 비즈니스 모델, AI·헬스케어 등 구조적 성장 테마에 주목
◾️ HSBC 선정 Buy 아이디어 Top Picks (9개)
‒ Allstate (보험): 자동차 보험 이탈 고객 유지에 집중 + 주택보험 강세 지속 → 보험손해율 개선
‒ Booking Holdings (여행): OTA 중 최고 글로벌 분산 구조 + 비호황기에도 안정적인 매출 기반
‒ GE Healthcare (헬스케어 장비): 미국 대형 계약 기반 매출 디리스킹 + 미중 관세 완화 시 실적 상향 가능
‒ Nike (소비재): 제품·유통 전략 리부트 중 → ‘스우시형 회복’ 예상 + 달러 약세 수혜
‒ Oracle (IT): AI 수요로 OCI 고성장 중, ERP와 AI 접목으로 TAM 확장
‒ Roblox (게임): 신작 “Grow a Garden” 대히트 → FY25 가이던스 상향 기대 + 광고 플랫폼화 진전
‒ Thermo Fisher (생명과학): NIH 예산 우려에도 보수적 가이던스 → 회복 사이클 진입 예상
‒ Truist (은행): 구조조정 + 자본비율 개선 → 2026년까지 EPS·ROE 점진 상승
‒ Walmart (소비재 유통): 광고 + e커머스 고성장, 경기 방어적 사업구조 유지
◾️ HSBC 선정 Reduce 아이디어: Tesla
‒ 제품 포트폴리오 노후화 지속 + Robotaxi, FSD, Optimus 등 신사업 수익화 지연
‒ AI·로보틱스 부문은 여전히 ‘Pre-revenue’ → 밸류에이션 과다 (12MF P/E 137배)
‒ 실적 리스크에도 낙관적 전망 반복 → 신뢰도 저하
◾️ 주요 기업별 투자포인트 정리
‒ Oracle: FY27까지 매출 +20% 성장 예상, RPO 1,380억달러로 수주잔고 탄탄
‒ GE Healthcare: 설치기반 500만대, AI 진단 솔루션 + 진단 시약 허가 기대 (Flurpiridaz 등)
‒ Thermo Fisher: CRO 사업 회복 + 달러 약세 수혜 → 보수적 가이던스 상회 여지
‒ Nike: 제품 믹스 개선, 신경영진의 품질 우선 전략 가시화
‒ Walmart: 전체 매출 중 60% 이상 식료품 → 불황기 방어력 + 광고 매출 +50%, e커머스 +22%
‒ Roblox: 유저 기반 성장 + 광고 수익화 초기 단계 → 모바일 스토어 규제 완화 수혜 예상
‒ Truist: EPS 성장률 2025e 5% → 2026e 18%, CET1 9.6%로 자본건전성 양호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큐트노믹스(CUTENOMICS)
: 팝마트와 미니소로 알아보는 IP 활용법
유진 소비재 이해니
달바글로벌 BUY 26만원(신규)
APR BUY 20만원(신규)
# IP Holic, 왜 다시 주목받나
소비자의 구매 결정은 정서적 연결에서 발생
- 키덜트 유인
- 반복구매 유도
# 팝마트 vs 미니소로 보는 자체 IP 보유의 중요성
미니소는 대부분 외부 IP에 의존하여 수익성 낮음
(2H24 OPM Popmart 35% vs miniso 20%)
그럼에도, 가파른 글로벌 확장 기반 규모의 경제 보유
및 저가 전략을 통해 반복구매 유도
# 국내 주요 산업별 IP 기반 소비
✔️유통
공간의 진화(제품 판매->감정/세계관 공간)/ IP가 집객 요소
✔️의류
외부 라이선스 활용->자체 IP 브랜드
✔️화장품
IP 보유는 ODM 대비 높은 리텐션, 수익성 보유, M&A 활발
# Rising IP
자체 IP 보유 브랜드: 젠틀몬스터, 마뗑킴
인수 통한 IP 보유 브랜드: 미스토홀딩스, 에이유브랜즈
화장품: 달바, 메디큐브
자료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 https://vo.la/naLGuNq
: 팝마트와 미니소로 알아보는 IP 활용법
유진 소비재 이해니
달바글로벌 BUY 26만원(신규)
APR BUY 20만원(신규)
# IP Holic, 왜 다시 주목받나
소비자의 구매 결정은 정서적 연결에서 발생
- 키덜트 유인
- 반복구매 유도
# 팝마트 vs 미니소로 보는 자체 IP 보유의 중요성
미니소는 대부분 외부 IP에 의존하여 수익성 낮음
(2H24 OPM Popmart 35% vs miniso 20%)
그럼에도, 가파른 글로벌 확장 기반 규모의 경제 보유
및 저가 전략을 통해 반복구매 유도
# 국내 주요 산업별 IP 기반 소비
✔️유통
공간의 진화(제품 판매->감정/세계관 공간)/ IP가 집객 요소
✔️의류
외부 라이선스 활용->자체 IP 브랜드
✔️화장품
IP 보유는 ODM 대비 높은 리텐션, 수익성 보유, M&A 활발
# Rising IP
자체 IP 보유 브랜드: 젠틀몬스터, 마뗑킴
인수 통한 IP 보유 브랜드: 미스토홀딩스, 에이유브랜즈
화장품: 달바, 메디큐브
자료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 https://vo.la/naLGuNq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Watch Copper”
📌 핵심 요약: 2025년 7월 2일 CLSA 리포트 – Watch Copper
🧱 1. 구리(Copper): CMX 및 LME 모두 기술적 돌파 임박
* CMX Copper
* 2014~~2020 박스권 돌파(2020년 11월), 목표가: \*\*\$5.50~~5.60\*\* (이전 돌파 미완성)
* 최근 12개월 동안 \$4.00\~4.03 지지선, **\$5.00\~5.27 저항선**에서 정체
* 이 박스권 상단 돌파 시 새로운 목표가 \$6.65\~6.80
* LME Copper
* 비슷한 패턴. 박스권 상단 \$9,954~~10,170 돌파 시 목표가 \*\*\$11,635~~11,700\*\*, 장기 목표 \$12,500\~12,600
📊 2. 포지셔닝 (CFTC 기준)
* 6월 말 기준 헤지펀드 순롱 비율은 전체 오픈이자 중 14.4%
* 과거 고점 시에는 20% 이상. 즉, 아직 롱 포지션 여력 있음
🪙 3. 실버(Silver): 매수 기회 포착
* 2024~~2025 박스권 (\$28.35~~28.77 \~ \$34.23\~34.90) 돌파 후 되돌림 중
* 목표가 \$41.90\~42.00, 손절은 50일 이동평균선 기준
* 추천 종목: First Majestic Silver (AG US) → 돌파 시 목표 \$14\~15
🌍 4. 글로벌 주식시장 기술적 추세
✅ MSCI World ex-US
* 18년 박스권(2007~2025) 돌파 확인 → 장기 목표 5,677\~5,700 (약 100% 업사이드)
✅ S&P 500 / Nasdaq 100
* 20일선 위 지지 유지, 모멘텀 지표도 강세 → 조정 시 매수 기회
* S\&P500: 주요 지지선 5,869\~5,913, 저항 6,270
* Nasdaq 100: 지지 22,167, 저항 22,448
🏗️ 5. 개별 종목 기술적 분석 (Buy Candidates)
| 종목명 | 거래소 | 분석 요약 | 목표가 |
| --------------------------------- | --- | ---------------------- | ---------------------- |
| Sandfire (SFR AU) | ASX | A\$11.88 돌파 시 장기 상승 재개 | A\$17.00 |
| Grupo Mexico (GMEXICOB MM) | 멕시코 | M\$111.96 돌파 | M\$144\~145 |
| Antofagasta (ANTO LN) | 런던 | GBp1,959 돌파 시 | GBp3,000 |
| First Majestic Silver (AG US) | 미국 | \$8.70 돌파 | \$14\~15 |
| Pilbara Minerals (PLS AU) | 호주 | 하락세 종료 신호 | \$1.65 |
| Luckin Coffee (LKNCY US) | 미국 | \$38.88 돌파, OBV 강세 동반 | \$58~~60 (장기 \$80~~81) |
| CATL (300750 CH) | 중국 | 200DMA 근처 매수 기회 | RMB370\~380 |
| UltraTech Cement (UTCEM IN) | 인도 | Rs12,341 돌파 시 | Rs14,900 |
🧭 기타 지역 기술 분석 요약
| 지역/지수 | 현재 추세 | 주요 구간 |
| ------------------- | ----------------------- | --------------------------------- |
| KOSPI200 | 단기 조정 후 상승 지속 | 지지: 400~~402 / 저항: 441~~448 |
| TAIEX | 200DMA 부근 변동성 | 지지: 21,350 / 저항: 23,978 |
| HSI/HSCEI | 50DMA 지지 유지 중 상승 | HSI 저항: 24,874 / HSCEI 목표: 12,280 |
| CSI300 | 4,016 돌파 시 상승 가속 | 목표: 4,500 |
| Nifty (인도) | 브레이크아웃 유지 중 | 목표: 26,333 |
| FTSE STI (싱가포르) | 박스권 상단 돌파 주시 | 목표: 4,169 |
| KLCI (말레이시아) | 1,577 저항 재테스트 | 상단 돌파 시 랠리 가능 |
| JCI (인도네시아) | 6,983\~7,454 돌파 시 강세 전환 | |
=========
고라닛해피
📌 핵심 요약: 2025년 7월 2일 CLSA 리포트 – Watch Copper
🧱 1. 구리(Copper): CMX 및 LME 모두 기술적 돌파 임박
* CMX Copper
* 2014~~2020 박스권 돌파(2020년 11월), 목표가: \*\*\$5.50~~5.60\*\* (이전 돌파 미완성)
* 최근 12개월 동안 \$4.00\~4.03 지지선, **\$5.00\~5.27 저항선**에서 정체
* 이 박스권 상단 돌파 시 새로운 목표가 \$6.65\~6.80
* LME Copper
* 비슷한 패턴. 박스권 상단 \$9,954~~10,170 돌파 시 목표가 \*\*\$11,635~~11,700\*\*, 장기 목표 \$12,500\~12,600
📊 2. 포지셔닝 (CFTC 기준)
* 6월 말 기준 헤지펀드 순롱 비율은 전체 오픈이자 중 14.4%
* 과거 고점 시에는 20% 이상. 즉, 아직 롱 포지션 여력 있음
🪙 3. 실버(Silver): 매수 기회 포착
* 2024~~2025 박스권 (\$28.35~~28.77 \~ \$34.23\~34.90) 돌파 후 되돌림 중
* 목표가 \$41.90\~42.00, 손절은 50일 이동평균선 기준
* 추천 종목: First Majestic Silver (AG US) → 돌파 시 목표 \$14\~15
🌍 4. 글로벌 주식시장 기술적 추세
✅ MSCI World ex-US
* 18년 박스권(2007~2025) 돌파 확인 → 장기 목표 5,677\~5,700 (약 100% 업사이드)
✅ S&P 500 / Nasdaq 100
* 20일선 위 지지 유지, 모멘텀 지표도 강세 → 조정 시 매수 기회
* S\&P500: 주요 지지선 5,869\~5,913, 저항 6,270
* Nasdaq 100: 지지 22,167, 저항 22,448
🏗️ 5. 개별 종목 기술적 분석 (Buy Candidates)
| 종목명 | 거래소 | 분석 요약 | 목표가 |
| --------------------------------- | --- | ---------------------- | ---------------------- |
| Sandfire (SFR AU) | ASX | A\$11.88 돌파 시 장기 상승 재개 | A\$17.00 |
| Grupo Mexico (GMEXICOB MM) | 멕시코 | M\$111.96 돌파 | M\$144\~145 |
| Antofagasta (ANTO LN) | 런던 | GBp1,959 돌파 시 | GBp3,000 |
| First Majestic Silver (AG US) | 미국 | \$8.70 돌파 | \$14\~15 |
| Pilbara Minerals (PLS AU) | 호주 | 하락세 종료 신호 | \$1.65 |
| Luckin Coffee (LKNCY US) | 미국 | \$38.88 돌파, OBV 강세 동반 | \$58~~60 (장기 \$80~~81) |
| CATL (300750 CH) | 중국 | 200DMA 근처 매수 기회 | RMB370\~380 |
| UltraTech Cement (UTCEM IN) | 인도 | Rs12,341 돌파 시 | Rs14,900 |
🧭 기타 지역 기술 분석 요약
| 지역/지수 | 현재 추세 | 주요 구간 |
| ------------------- | ----------------------- | --------------------------------- |
| KOSPI200 | 단기 조정 후 상승 지속 | 지지: 400~~402 / 저항: 441~~448 |
| TAIEX | 200DMA 부근 변동성 | 지지: 21,350 / 저항: 23,978 |
| HSI/HSCEI | 50DMA 지지 유지 중 상승 | HSI 저항: 24,874 / HSCEI 목표: 12,280 |
| CSI300 | 4,016 돌파 시 상승 가속 | 목표: 4,500 |
| Nifty (인도) | 브레이크아웃 유지 중 | 목표: 26,333 |
| FTSE STI (싱가포르) | 박스권 상단 돌파 주시 | 목표: 4,169 |
| KLCI (말레이시아) | 1,577 저항 재테스트 | 상단 돌파 시 랠리 가능 |
| JCI (인도네시아) | 6,983\~7,454 돌파 시 강세 전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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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닛해피
Palantir & BlueForge Alliance, 美 해군 ‘Warp Speed for Warships’ 프로그램 출범
◾️ Palantir, 미 해군 조선산업 디지털 전환 사업 본격 참여
‒ Palantir과 BlueForge Alliance(BFA), 美 해군 Maritime Industrial Base(MIB) 프로그램 기반으로 ‘Warp Speed for Warships’ 출범
‒ 해군 조선 생태계 전반(조선소, 부품 공급사, 파트너 등)을 연결하는 디지털 플랫폼 구축 목표
‒ 미 해군 전력 증강, 전함 생산 속도 개선, 공급망 디지털화 가속화가 핵심 목표
◾️ 프로그램 개요: Palantir의 Foundry 기반 ‘Warp Speed OS’ 적용
‒ Foundry 기반의 Warp Speed 운영체계를 선박 생산 및 유지 시스템에 전면 도입
‒ 데이터 통합, 시뮬레이션, 협업 및 의사결정 도구가 통합된 단일 운영 플랫폼
‒ 공급망 지연, 생산 병목, 작업 배치 비효율 등 문제를 실시간으로 예측하고 대응 가능
‒ BFA의 제조 및 공급망 컨설팅 + Palantir 소프트웨어의 시너지 구조
◾️ 산업적 의미: 미 해군 산업기반(MIB) 디지털화의 시발점
‒ 조선·국방 산업을 위한 본격적 공공-민간 협력 사례
‒ 조선소·협력업체 간 정보 비대칭 문제 해결, 실시간 협업 구조로의 전환
‒ 국방 수요 대응에 필요한 생산 리드타임 단축 + 리스크 예측 가능성 확보
◾️ Palantir 입장: 전략 시장인 방산에서 해군 공급망까지 확장
‒ 기존 미국 공군, 육군, 특수전, 인텔기관 등에 더해 조선/해군 생태계까지 확장
‒ Palantir Defense 부문 고위임원(Mike Gallagher): “미 해군이 해양 지배력을 회복하고 전쟁 억지력을 확보하기 위한 디지털 전환 핵심 프로젝트”라고 언급
‒ 미 해군이 자체 플랫폼 구축이 아닌 Palantir 기반으로 시스템 도입을 택했다는 점은 고무적
◾️ 핵심 파트너 BFA는 누구?
‒ BFA(BlueForge Alliance)는 미 해군의 비영리 시스템 통합자로서 국방 산업기반 강화 목적의 독립 실행기관
‒ 정부·산업·학계 통합을 통해 생산, 기술, 인력 문제 해결을 목표
‒ 본사는 텍사스, 워싱턴 D.C.에 해양산업본부 운영
✅ 결론: Palantir은 Warp Speed for Warships를 통해 해군 조선 및 유지보수 생태계 디지털화에 본격 진입. Foundry 기반의 Warp Speed OS는 조선 공급망까지 확장된 첫 사례로, 미국 방위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엔진으로 자리잡는 흐름. 특히 미 해군 전력 현대화의 핵심 구성요소로 인식되는 점에서 Palantir의 방산 매출 기여 확대 가능성 높아짐.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5/BlueForge-Alliance-and-Palantir-Launch-Warp-Speed-for-Warships-to-Digitally-Transform-the-U-S--Maritime-Industrial-Base/
#PLTR
◾️ Palantir, 미 해군 조선산업 디지털 전환 사업 본격 참여
‒ Palantir과 BlueForge Alliance(BFA), 美 해군 Maritime Industrial Base(MIB) 프로그램 기반으로 ‘Warp Speed for Warships’ 출범
‒ 해군 조선 생태계 전반(조선소, 부품 공급사, 파트너 등)을 연결하는 디지털 플랫폼 구축 목표
‒ 미 해군 전력 증강, 전함 생산 속도 개선, 공급망 디지털화 가속화가 핵심 목표
◾️ 프로그램 개요: Palantir의 Foundry 기반 ‘Warp Speed OS’ 적용
‒ Foundry 기반의 Warp Speed 운영체계를 선박 생산 및 유지 시스템에 전면 도입
‒ 데이터 통합, 시뮬레이션, 협업 및 의사결정 도구가 통합된 단일 운영 플랫폼
‒ 공급망 지연, 생산 병목, 작업 배치 비효율 등 문제를 실시간으로 예측하고 대응 가능
‒ BFA의 제조 및 공급망 컨설팅 + Palantir 소프트웨어의 시너지 구조
◾️ 산업적 의미: 미 해군 산업기반(MIB) 디지털화의 시발점
‒ 조선·국방 산업을 위한 본격적 공공-민간 협력 사례
‒ 조선소·협력업체 간 정보 비대칭 문제 해결, 실시간 협업 구조로의 전환
‒ 국방 수요 대응에 필요한 생산 리드타임 단축 + 리스크 예측 가능성 확보
◾️ Palantir 입장: 전략 시장인 방산에서 해군 공급망까지 확장
‒ 기존 미국 공군, 육군, 특수전, 인텔기관 등에 더해 조선/해군 생태계까지 확장
‒ Palantir Defense 부문 고위임원(Mike Gallagher): “미 해군이 해양 지배력을 회복하고 전쟁 억지력을 확보하기 위한 디지털 전환 핵심 프로젝트”라고 언급
‒ 미 해군이 자체 플랫폼 구축이 아닌 Palantir 기반으로 시스템 도입을 택했다는 점은 고무적
◾️ 핵심 파트너 BFA는 누구?
‒ BFA(BlueForge Alliance)는 미 해군의 비영리 시스템 통합자로서 국방 산업기반 강화 목적의 독립 실행기관
‒ 정부·산업·학계 통합을 통해 생산, 기술, 인력 문제 해결을 목표
‒ 본사는 텍사스, 워싱턴 D.C.에 해양산업본부 운영
✅ 결론: Palantir은 Warp Speed for Warships를 통해 해군 조선 및 유지보수 생태계 디지털화에 본격 진입. Foundry 기반의 Warp Speed OS는 조선 공급망까지 확장된 첫 사례로, 미국 방위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엔진으로 자리잡는 흐름. 특히 미 해군 전력 현대화의 핵심 구성요소로 인식되는 점에서 Palantir의 방산 매출 기여 확대 가능성 높아짐.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5/BlueForge-Alliance-and-Palantir-Launch-Warp-Speed-for-Warships-to-Digitally-Transform-the-U-S--Maritime-Industrial-Base/
#PLTR
Palantir
Palantir IR
Foundational software of tomorrow. Delivered today.
UBS, 'Don’t fight the trend' – Global FX Strategy (25.07.02)
◾️ 글로벌 환시장에서 ‘트렌드 추종’ 전략 유효
‒ UBS는 현재 외환시장 환경에서 “트렌드를 거스르지 말라(Don’t fight the trend)”는 메시지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함
‒ 6~12개월 시계에서 USD 강세 확신은 약해졌으며, 유럽통화(EUR/GBP) 및 고금리 EM 통화 반등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함
◾️ 달러 강세 피크아웃 국면 진입
‒ 2022년 이후 이어졌던 달러 강세는 이제 정점에 가까워졌다고 판단
‒ 실질 실효환율(REER)은 역사적 고점대에 근접해 있고, 연준의 비둘기적 전환 기대감이 USD 약세 요인으로 작용 중
‒ CTA 포지셔닝은 여전히 USD 롱에 편중돼 있어, 반전 시 더 큰 변동성 가능
◾️ 유럽 통화(EUR, GBP)는 구조적 바닥 통과 가능성
‒ ECB의 완화 사이클이 예상보다 완만하게 전개될 가능성 있음
‒ 유로존의 경제지표 서프라이즈가 플러스로 전환 중이며, EUR 및 GBP 모두 구조적 저평가 상태
‒ EUR/USD는 연말까지 1.10 상단까지 도달 가능성 있음
◾️ 엔화(JPY), 아직 리스크 온 회복 기대는 시기상조
‒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 전환이 제한적이고, 일본 금리는 여전히 낮아 펀더멘털은 약한 상황
‒ 다만 숏 포지션 과도 구간에 진입해 단기적으로는 숏 커버링 반등 여지도 존재
‒ 구조적 반등을 위해선 미국 장기금리 하락 + BOJ 금리 인상 병행 필요
◾️ 고금리 EM 통화(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재조명
‒ 실질금리 매력과 펀더멘털 양호성으로 인해 MXN, BRL 등 고금리 EM 통화에 대한 투자 매력 부각
‒ 멕시코는 리쇼어링 수혜 및 탄탄한 경상수지 기반으로 환율 안정성 우수
‒ “캐리 + 안정성” 조합으로 이들 통화는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유효한 대안
✅ 결론: 트렌드 추종 전략이 유효한 구간에 진입하고 있음. 달러 강세는 피크아웃했고, 유럽통화 반등과 고금리 EM 통화 강세가 핵심 시나리오.
→ “USD 롱 청산 + 캐리 회복” 흐름은 리스크 분산과 수익성 개선 모두에 기여 가능.
◾️ 글로벌 환시장에서 ‘트렌드 추종’ 전략 유효
‒ UBS는 현재 외환시장 환경에서 “트렌드를 거스르지 말라(Don’t fight the trend)”는 메시지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함
‒ 6~12개월 시계에서 USD 강세 확신은 약해졌으며, 유럽통화(EUR/GBP) 및 고금리 EM 통화 반등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함
◾️ 달러 강세 피크아웃 국면 진입
‒ 2022년 이후 이어졌던 달러 강세는 이제 정점에 가까워졌다고 판단
‒ 실질 실효환율(REER)은 역사적 고점대에 근접해 있고, 연준의 비둘기적 전환 기대감이 USD 약세 요인으로 작용 중
‒ CTA 포지셔닝은 여전히 USD 롱에 편중돼 있어, 반전 시 더 큰 변동성 가능
◾️ 유럽 통화(EUR, GBP)는 구조적 바닥 통과 가능성
‒ ECB의 완화 사이클이 예상보다 완만하게 전개될 가능성 있음
‒ 유로존의 경제지표 서프라이즈가 플러스로 전환 중이며, EUR 및 GBP 모두 구조적 저평가 상태
‒ EUR/USD는 연말까지 1.10 상단까지 도달 가능성 있음
◾️ 엔화(JPY), 아직 리스크 온 회복 기대는 시기상조
‒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 전환이 제한적이고, 일본 금리는 여전히 낮아 펀더멘털은 약한 상황
‒ 다만 숏 포지션 과도 구간에 진입해 단기적으로는 숏 커버링 반등 여지도 존재
‒ 구조적 반등을 위해선 미국 장기금리 하락 + BOJ 금리 인상 병행 필요
◾️ 고금리 EM 통화(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재조명
‒ 실질금리 매력과 펀더멘털 양호성으로 인해 MXN, BRL 등 고금리 EM 통화에 대한 투자 매력 부각
‒ 멕시코는 리쇼어링 수혜 및 탄탄한 경상수지 기반으로 환율 안정성 우수
‒ “캐리 + 안정성” 조합으로 이들 통화는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유효한 대안
✅ 결론: 트렌드 추종 전략이 유효한 구간에 진입하고 있음. 달러 강세는 피크아웃했고, 유럽통화 반등과 고금리 EM 통화 강세가 핵심 시나리오.
→ “USD 롱 청산 + 캐리 회복” 흐름은 리스크 분산과 수익성 개선 모두에 기여 가능.
#빅토리자이언트 (VGT, SZSE: 300476)
Victory Giant Technology (Huizhou) Co., Ltd – 고부가 AI 서버 PCB의 수혜주
◾️ 어디 상장된 기업인가
‒ 중국 선전(Shenzhen)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로컬 업체임 (종목코드: 002850.SZ)
‒ 본사는 광둥성 후이저우(惠州)에 있음. 'Huizhou'가 회사명에 들어간 이유도 본사가 그쪽이라서
◾️ 뭐 하는 회사인가
‒ PCB(인쇄회로기판, Printed Circuit Board) 전문 제조업체인데, 특히 다층 고다층 PCB에 강점 있음
‒ 제품은 서버용, 통신용, 산업제어용 등으로 쓰임. 특히 고부가 AI 서버나 고성능 GPU 기반 보드 쪽에서 강세
‒ 다층·고다층(HDI 포함) PCB 중심으로 고사양 제품에 집중하고 있고, 자동차 전장, 통신기지국 등에도 납품함
◾️ 엔비디아랑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가
‒ Victory Giant는 직접적으로 엔비디아에 납품하는 건 아니지만, AI 서버·GPU 보드 생산에 들어가는 고다층 PCB를 공급
‒ 즉, 엔비디아 GPU 기반 AI 서버를 조립하는 ODM·OEM 업체들에 서브 벤더로 PCB 공급
‒ AI 열풍으로 인해 폭증하는 데이터센터 수요 → 고사양 GPU 탑재 서버 증가 → 고다층 PCB 수요 급증 → Victory Giant 수혜
◾️ 어떻게 포지셔닝되어 있는가
‒ 중국 내에선 고다층·고난도 PCB 제조기술력을 가진 리딩 플레이어 중 하나로 평가
‒ 서버/통신 중심의 고부가 PCB에 집중 →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체인 상단 편입 가능성 부각
‒ 특히 북미 데이터센터 운영사 및 대형 OEM 고객 확보가 중요 변수, 일부 대형 AI 서버 ODM 업체와도 협력 중인 것으로 보임
◾️ ① 2025년 1분기 실적 (3월 31일 기준)
‒ 매출 43.12억 CNY, 전년 동기 23.92억 CNY 대비 +80% 성장함
‒ 순이익 9.21억 CNY → 전년 2.10억 CNY 대비 +339% 폭증
‒ EPS (기본/희석) 모두 CNY 1.07 → 전년 CNY 0.24 → +345% 점프
‒ 분기 대비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122% 증가세 보임
◾️ ② 1분기 실적의 의미 & 맥락
‒ 매출·이익 동반 급증: PCB 수요 특히 AI 서버·GPU 기반 보드향 고다층 PCB 주문 폭증 영향
‒ 마진 개선도 체크 포인트: 순이익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보다 크게 앞서, 영업체질·원가 경쟁력 강화된 것으로 해석 가능함
‒ 애널리스트 기대치 초과: 매출은 소폭 하회, EPS는 기대치 소폭 상회하며 ‘Strong Buy’ 유지됨
✅ 정리하자면,
‒ Victory Giant는 중국 기반의 고다층 PCB 전문기업으로, 엔비디아 AI 서버 생태계의 하위 공급망에 속한 업체.
‒ 직접적인 고객은 아니지만, GPU 서버에 들어가는 고사양 PCB 수요 증가가 주요 모멘텀.
‒ AI 인프라 투자 확산과 함께 데이터센터 고도화 수요가 커질수록 더 많은 기회가 열릴 수 있는 종목.
*중국 테크 중 흔치 않은 차트
**GPT로 러프하게 알아본 정보라 부정확할 수 있음
Victory Giant Technology (Huizhou) Co., Ltd – 고부가 AI 서버 PCB의 수혜주
◾️ 어디 상장된 기업인가
‒ 중국 선전(Shenzhen)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로컬 업체임 (종목코드: 002850.SZ)
‒ 본사는 광둥성 후이저우(惠州)에 있음. 'Huizhou'가 회사명에 들어간 이유도 본사가 그쪽이라서
◾️ 뭐 하는 회사인가
‒ PCB(인쇄회로기판, Printed Circuit Board) 전문 제조업체인데, 특히 다층 고다층 PCB에 강점 있음
‒ 제품은 서버용, 통신용, 산업제어용 등으로 쓰임. 특히 고부가 AI 서버나 고성능 GPU 기반 보드 쪽에서 강세
‒ 다층·고다층(HDI 포함) PCB 중심으로 고사양 제품에 집중하고 있고, 자동차 전장, 통신기지국 등에도 납품함
◾️ 엔비디아랑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가
‒ Victory Giant는 직접적으로 엔비디아에 납품하는 건 아니지만, AI 서버·GPU 보드 생산에 들어가는 고다층 PCB를 공급
‒ 즉, 엔비디아 GPU 기반 AI 서버를 조립하는 ODM·OEM 업체들에 서브 벤더로 PCB 공급
‒ AI 열풍으로 인해 폭증하는 데이터센터 수요 → 고사양 GPU 탑재 서버 증가 → 고다층 PCB 수요 급증 → Victory Giant 수혜
◾️ 어떻게 포지셔닝되어 있는가
‒ 중국 내에선 고다층·고난도 PCB 제조기술력을 가진 리딩 플레이어 중 하나로 평가
‒ 서버/통신 중심의 고부가 PCB에 집중 →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체인 상단 편입 가능성 부각
‒ 특히 북미 데이터센터 운영사 및 대형 OEM 고객 확보가 중요 변수, 일부 대형 AI 서버 ODM 업체와도 협력 중인 것으로 보임
◾️ ① 2025년 1분기 실적 (3월 31일 기준)
‒ 매출 43.12억 CNY, 전년 동기 23.92억 CNY 대비 +80% 성장함
‒ 순이익 9.21억 CNY → 전년 2.10억 CNY 대비 +339% 폭증
‒ EPS (기본/희석) 모두 CNY 1.07 → 전년 CNY 0.24 → +345% 점프
‒ 분기 대비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122% 증가세 보임
◾️ ② 1분기 실적의 의미 & 맥락
‒ 매출·이익 동반 급증: PCB 수요 특히 AI 서버·GPU 기반 보드향 고다층 PCB 주문 폭증 영향
‒ 마진 개선도 체크 포인트: 순이익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보다 크게 앞서, 영업체질·원가 경쟁력 강화된 것으로 해석 가능함
‒ 애널리스트 기대치 초과: 매출은 소폭 하회, EPS는 기대치 소폭 상회하며 ‘Strong Buy’ 유지됨
✅ 정리하자면,
‒ Victory Giant는 중국 기반의 고다층 PCB 전문기업으로, 엔비디아 AI 서버 생태계의 하위 공급망에 속한 업체.
‒ 직접적인 고객은 아니지만, GPU 서버에 들어가는 고사양 PCB 수요 증가가 주요 모멘텀.
‒ AI 인프라 투자 확산과 함께 데이터센터 고도화 수요가 커질수록 더 많은 기회가 열릴 수 있는 종목.
*중국 테크 중 흔치 않은 차트
**GPT로 러프하게 알아본 정보라 부정확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