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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삭스, 7월 14~18일은 '하원 암호화폐 주간' >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제도화) 하원 통과 및 CLARITY(암호화폐 시장구조) 상원 토스 예정
하원, 7월 14일 주간을 ‘Crypto Week’로 지정 — 3대 디지털자산 법안 처리 추진
◾️ ‘Crypto Week’, 하원에서 3대 핵심 법안 처리 예고
‒ 7월 14일 주간, 미국 하원이 'Crypto Week'로 지정됨
‒ 통과 추진 법안: ① CLARITY Act (디지털 자산 규제 체계), ② Anti-CBDC Surveillance State Act (CBDC 감시 방지법), ③ 상원의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프레임워크법)
‒ 디지털 자산 명확한 규제체계 수립, 스테이블코인 운영 규정, CBDC 금지로 프라이버시 보호 등 포함
◾️ 트럼프 행정부와 의회 주도, 디지털 자산 입법 가속화
‒ 프렌치 힐, GT 톰슨, 스티브 스칼리스, 마이크 존슨 등 공화당 지도부 주도
‒ 트럼프의 친(親)디지털자산 정책 기조 반영 →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는 입법 의지 강조
‒ CLARITY Act는 6월 중 양 상임위에서 초당적 지지로 통과(금융위 32–19, 농업위 47–6)
◾️ 핵심 법안 3가지의 주요 내용
‒ CLARITY Act: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명확화 (무엇이 증권이고, 무엇이 상품인지 규정)
‒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및 준비금 요건 등 정의 포함
‒ Anti-CBDC Act: 연준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 차단 → 금융 프라이버시 보호 목적
◾️ 상·하원 공동 협력, 연내 입법 목표
‒ 하원 통과 이후, 상원도 9월 말까지 시장구조 단독 법안 처리 추진 중
‒ 상원 내 팀 스콧, 신시아 루미스, 빌 해거티 등 강력한 지지 표명
‒ ‘디지털 자산의 황금기’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규제 명확성과 혁신 촉진의 균형 강조
Source: U.S. House Financial Services Committee
◾️ ‘Crypto Week’, 하원에서 3대 핵심 법안 처리 예고
‒ 7월 14일 주간, 미국 하원이 'Crypto Week'로 지정됨
‒ 통과 추진 법안: ① CLARITY Act (디지털 자산 규제 체계), ② Anti-CBDC Surveillance State Act (CBDC 감시 방지법), ③ 상원의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프레임워크법)
‒ 디지털 자산 명확한 규제체계 수립, 스테이블코인 운영 규정, CBDC 금지로 프라이버시 보호 등 포함
◾️ 트럼프 행정부와 의회 주도, 디지털 자산 입법 가속화
‒ 프렌치 힐, GT 톰슨, 스티브 스칼리스, 마이크 존슨 등 공화당 지도부 주도
‒ 트럼프의 친(親)디지털자산 정책 기조 반영 →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는 입법 의지 강조
‒ CLARITY Act는 6월 중 양 상임위에서 초당적 지지로 통과(금융위 32–19, 농업위 47–6)
◾️ 핵심 법안 3가지의 주요 내용
‒ CLARITY Act: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명확화 (무엇이 증권이고, 무엇이 상품인지 규정)
‒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및 준비금 요건 등 정의 포함
‒ Anti-CBDC Act: 연준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 차단 → 금융 프라이버시 보호 목적
◾️ 상·하원 공동 협력, 연내 입법 목표
‒ 하원 통과 이후, 상원도 9월 말까지 시장구조 단독 법안 처리 추진 중
‒ 상원 내 팀 스콧, 신시아 루미스, 빌 해거티 등 강력한 지지 표명
‒ ‘디지털 자산의 황금기’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규제 명확성과 혁신 촉진의 균형 강조
Source: U.S. House Financial Services Committee
U.S. House Committee on Financial Services
House Announces Week of July 14th as “Crypto Week” | U.S. House Committee on Financial Services
Forwarded from 묻따방 🐕
대주주들이 소액주주들을 개돼지 취급하는 사례 추가합니다.
1. LS ELECTRIC
2. 파마리서치
뭔 짓을 해도 개미들이 다시 사서 올려주고 좋아함 ㅋㅋㅋ
1. LS ELECTRIC
2. 파마리서치
뭔 짓을 해도 개미들이 다시 사서 올려주고 좋아함 ㅋㅋㅋ
Gromit 공부방
하지만 국장에서 훌륭한 우량기업임을 판단하는 잣대는 "거버넌스 <<<<<<< 주가" 이기 때문에, 금일 반등 강도를 보니 다시 우량한 펀더멘털을 지닌 훌륭한 모범기업이 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보임
이런 시장에서 밸류업이고 주주가치 제고고 뭐고 그런 게 다 무슨 소용이 있나 싶긴 함
주가만 오르면 되면 되는 곳인데 머
주가만 오르면 되면 되는 곳인데 머
HSBC, US Equity Wrap: 2025년 6월 리뷰 & 하반기 전망
◾️ S&P500, 6월에만 +5% 반등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IT(+9.7%), 커뮤니케이션서비스(+7.2%), 산업재(+8.6%) 주도
‒ Nvidia(+16.9%), Meta(+14.0%) 등 Mag7이 전체 지수 상승 주도
‒ 하지만 전체 종목 중 약 30%만 S&P500을 아웃퍼폼 → 상승 폭은 좁은 편
◾️ 성장주와 경기민감주가 방어주 대비 아웃퍼폼
‒ 성장주 지수: +6.3%, 가치주 지수: +3.5%
‒ 경기민감주(+6.1%) vs 방어주(-0.7%) → 상승 강도 뚜렷한 차이
‒ 소비재·헬스케어 등 방어 섹터 부진, 특히 소비 staples는 -2.2%
◾️ 미국 경제, 일부 지표 둔화에도 여전히 탄탄
‒ 6월 비농업 고용 14.9만 명 증가 → 예상 상회, 전월 수치도 상향
‒ 실업률 낮고 고용도 헬스케어·사회복지 업종 중심으로 증가
‒ 인플레이션(5월 CPI·Core CPI 모두 MoM +0.1%) 둔화세 지속
‒ 소비자 신뢰지수는 4월 저점 대비 반등, 다만 학생 대출 연체율 상승 등 일부 불안 신호도 존재
◾️ 연준, 금리 인하 시점은 여전히 9~12월 예상
‒ 경기 경착륙 신호 없음 + 인플레이션도 안정 → 급한 인하 요인 부족
‒ HSBC 전망: 9월·12월·내년 3월, 총 세 차례 25bp 인하 예상
◾️ 2Q25 어닝시즌: 낮아진 기대치 덕분에 서프라이즈 가능성↑
‒ 시장 예상 EPS 성장률 YoY +5%로 하향 조정됨 → Beat 가능성 높음
‒ 기술주(+31%), 커뮤니케이션서비스(+16%) 등 두 자릿수 성장 기대
‒ 반면 소비재(Discretionary -6%), 에너지·소재 등은 역성장 전망
‒ Mag7 제외 S&P500의 EPS 성장률은 약 +1%로 다소 부진
◾️ 2025년 연간 EPS 전망 하향 마무리되고 반등세 시작
‒ 최근 3개월 기준, S&P500 2025년 예상 EPS는 일부 업종에서 상향 조정
‒ IT·커뮤니케이션 등 고성장 섹터 중심으로 실적 상향 조정 분위기
◾️ 밸류에이션: 부담은 있지만 조정 압력은 제한적
‒ S&P500의 12MF P/E: 21.9x → 10년 평균 대비 +18% 프리미엄
‒ P/B: +14%, 배당수익률은 5년 평균보다 낮은 수준
‒ 하지만 IT·커뮤니케이션 중심 실적 개선 기대감이 프리미엄 정당화 중
◾️ 투자심리: 업사이드 존재하나, Breadth 개선 필요
‒ AAII 기준 투자자 심리 여전히 베어리시한 수준
‒ S&P500과 동일가중 지수간 성과 괴리 확대 중 (Mag7 중심 장세)
‒ 소비지표·제조업 PMI는 혼조세 → 전면적 강세장은 아님
✅ 결론: “좁은 Breadth, 높은 Valuation” 환경이지만, 성장섹터 중심의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이 지수 추가 상승 여지 제공
‒ Mag7의 실적 지속성 여부가 핵심 변수
‒ 금리 인하 기대감 + 정책 모멘텀(‘One Big Beautiful Bill’, 관세 유예 등)이 리스크 온 재료
‒ 하지만 중소형주, 방어주 등으로 확산되지 않는다면 상승 탄력은 제한될 수 있음
◾️ S&P500, 6월에만 +5% 반등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IT(+9.7%), 커뮤니케이션서비스(+7.2%), 산업재(+8.6%) 주도
‒ Nvidia(+16.9%), Meta(+14.0%) 등 Mag7이 전체 지수 상승 주도
‒ 하지만 전체 종목 중 약 30%만 S&P500을 아웃퍼폼 → 상승 폭은 좁은 편
◾️ 성장주와 경기민감주가 방어주 대비 아웃퍼폼
‒ 성장주 지수: +6.3%, 가치주 지수: +3.5%
‒ 경기민감주(+6.1%) vs 방어주(-0.7%) → 상승 강도 뚜렷한 차이
‒ 소비재·헬스케어 등 방어 섹터 부진, 특히 소비 staples는 -2.2%
◾️ 미국 경제, 일부 지표 둔화에도 여전히 탄탄
‒ 6월 비농업 고용 14.9만 명 증가 → 예상 상회, 전월 수치도 상향
‒ 실업률 낮고 고용도 헬스케어·사회복지 업종 중심으로 증가
‒ 인플레이션(5월 CPI·Core CPI 모두 MoM +0.1%) 둔화세 지속
‒ 소비자 신뢰지수는 4월 저점 대비 반등, 다만 학생 대출 연체율 상승 등 일부 불안 신호도 존재
◾️ 연준, 금리 인하 시점은 여전히 9~12월 예상
‒ 경기 경착륙 신호 없음 + 인플레이션도 안정 → 급한 인하 요인 부족
‒ HSBC 전망: 9월·12월·내년 3월, 총 세 차례 25bp 인하 예상
◾️ 2Q25 어닝시즌: 낮아진 기대치 덕분에 서프라이즈 가능성↑
‒ 시장 예상 EPS 성장률 YoY +5%로 하향 조정됨 → Beat 가능성 높음
‒ 기술주(+31%), 커뮤니케이션서비스(+16%) 등 두 자릿수 성장 기대
‒ 반면 소비재(Discretionary -6%), 에너지·소재 등은 역성장 전망
‒ Mag7 제외 S&P500의 EPS 성장률은 약 +1%로 다소 부진
◾️ 2025년 연간 EPS 전망 하향 마무리되고 반등세 시작
‒ 최근 3개월 기준, S&P500 2025년 예상 EPS는 일부 업종에서 상향 조정
‒ IT·커뮤니케이션 등 고성장 섹터 중심으로 실적 상향 조정 분위기
◾️ 밸류에이션: 부담은 있지만 조정 압력은 제한적
‒ S&P500의 12MF P/E: 21.9x → 10년 평균 대비 +18% 프리미엄
‒ P/B: +14%, 배당수익률은 5년 평균보다 낮은 수준
‒ 하지만 IT·커뮤니케이션 중심 실적 개선 기대감이 프리미엄 정당화 중
◾️ 투자심리: 업사이드 존재하나, Breadth 개선 필요
‒ AAII 기준 투자자 심리 여전히 베어리시한 수준
‒ S&P500과 동일가중 지수간 성과 괴리 확대 중 (Mag7 중심 장세)
‒ 소비지표·제조업 PMI는 혼조세 → 전면적 강세장은 아님
✅ 결론: “좁은 Breadth, 높은 Valuation” 환경이지만, 성장섹터 중심의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이 지수 추가 상승 여지 제공
‒ Mag7의 실적 지속성 여부가 핵심 변수
‒ 금리 인하 기대감 + 정책 모멘텀(‘One Big Beautiful Bill’, 관세 유예 등)이 리스크 온 재료
‒ 하지만 중소형주, 방어주 등으로 확산되지 않는다면 상승 탄력은 제한될 수 있음
BCA는 기본적으로 달러 약세 뷰 유지 중이나, 현재 시장은 달러에 대해 베어리시한 시각이 지배적
숏 포지션 과다 상황에서 2005년처럼 달러 반등(counter-trend rally) 가능성 열어둘 필요
#FX
숏 포지션 과다 상황에서 2005년처럼 달러 반등(counter-trend rally) 가능성 열어둘 필요
#FX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트럼프: 내일 10개 혹은 12개 서한이 나갈 것
*트럼프: 국가별로 10%, 20% 수준에서 60%, 70% 수준까지 있다
*트럼프, 어떤 국가들이 서한 받게될지에 대해서는 코멘트 거부
*트럼프: 각국, 8월 1일부터 관세 내기 시작할 것
*트럼프: 국가별로 10%, 20% 수준에서 60%, 70% 수준까지 있다
*트럼프, 어떤 국가들이 서한 받게될지에 대해서는 코멘트 거부
*트럼프: 각국, 8월 1일부터 관세 내기 시작할 것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블록체인 & 크립토가 제도권으로 들어오는 이 시점에서는, 보다 규제와 가까워보이는 회사들에 집중해야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 깊이 들여다보면 이 글은 “기술 진보 자체보다 자본 구조와 규제 변화가 혁신의 속도를 결정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표면적으로는 “탈중앙·커뮤니티 펀딩”을 강조해 온 크립토가 결국 기존 벤처 권력이 설계한 틀로 되돌아가고 있다는 뉘앙스가 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 글 마지막에 제시된 RWA 토큰화, AI × Crypto, 모듈러 L2는 지난 과열로 소진된 내러티브 대신 제도 친화적이고 수익 실체가 뚜렷한 영역입니다. 이는 탈중앙화 이상보다 ‘규제 수용적 실익’이 차세대 성장 스토리를 주도할 것임을 암시합니다.
https://insights4vc.substack.com/p/the-evolution-of-crypto-venture-capital-35c
- 깊이 들여다보면 이 글은 “기술 진보 자체보다 자본 구조와 규제 변화가 혁신의 속도를 결정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표면적으로는 “탈중앙·커뮤니티 펀딩”을 강조해 온 크립토가 결국 기존 벤처 권력이 설계한 틀로 되돌아가고 있다는 뉘앙스가 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 글 마지막에 제시된 RWA 토큰화, AI × Crypto, 모듈러 L2는 지난 과열로 소진된 내러티브 대신 제도 친화적이고 수익 실체가 뚜렷한 영역입니다. 이는 탈중앙화 이상보다 ‘규제 수용적 실익’이 차세대 성장 스토리를 주도할 것임을 암시합니다.
https://insights4vc.substack.com/p/the-evolution-of-crypto-venture-capital-35c
Substack
The Evolution of Crypto Venture Capital
Modern venture capital traces its roots to the post-WWII era.
"스테이블코인이 왜 필요한가?"
*BofA 『The Dollar Goes Digital: Everything You Ever Wanted to Know About Stablecoins』 리폿 바탕으로 재구성
1️⃣ 결제 속도 및 비용의 구조적 격차 존재
‒ 현재 결제 시스템은 승인(authorization)과 정산(settlement)이 분리됨
→ 카드결제, ACH, 국제 송금 등은 정산까지 수일 소요
‒ 미국 내 ACH 결제: 3~5일 소요
‒ 국제 송금: 최대 수일 + 수수료 $30~50 발생
‒ 카드결제: 가맹점이 돈 받기까지 지연 + 2~3% 수수료 부담
‒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 기반에서 실시간 결제·정산이 동시에 이루어짐
→ 거래는 수 초 내 완료, 수수료는 $0.01 이하 수준
2️⃣ 금융 소외 계층에 대한 접근성 확대
‒ 글로벌 금융 인프라는 수십억 명에게 비효율적 혹은 접근 불가능한 상태
‒ 은행계좌 없이도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갑만 있으면 거래 가능
‒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미국 달러 기반 가치 저장·이체 가능
‒ BofA는 스테이블코인이 "always-on" money, 즉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디지털 현금으로 작동한다고 설명
3️⃣ 글로벌 결제 인프라로서의 잠재력
‒ Stripe, PayPal, Visa, Mastercard, JPM 등 주요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
‒ 이유는 명확: 기존 결제 인프라는 인프라 비용(rails), 정산 지연, 수수료가 높음
‒ 스테이블코인은 단일 인프라 상에서 정산까지 모두 처리 가능
‒ Visa는 이미 수억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수행 경험 보유
‒ Mastercard, Stripe는 글로벌 결제망에 통합 추진 중
4️⃣ 인플레이션 국가에서의 디지털 달러화 수요 대응
‒ 아르헨티나, 터키, 나이지리아 등 자국 통화 신뢰도 낮은 지역에서
‒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달러 기반 자산 저장 수단으로 기능
‒ 은행을 거치지 않고도 달러 자산을 보유하고 이체 가능
‒ 기존 은행 예금은 해당 국가의 규제·정치 리스크에 노출되나, 스테이블코인은 탈중앙형 저장 수단
5️⃣ 디지털 국채 수요자 역할
‒ 스테이블코인의 준비금 대부분이 단기 미국 국채(T-Bill)
‒ BofA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28년까지 $2조 규모로 성장할 경우 단기 미국 국채에 대한 구조적 수요가 창출된다고 분석
→ 이는 미국 재무부 입장에서 국채 시장의 새로운 수요 기반이 생기는 것
‒ “Could create $2tn in demand for U.S. Treasury Bills vs. $300bn today.”
6️⃣ 전통 은행 예금 및 MMF 대비 실시간성·모듈성 우위
‒ 기존 예금은 시간제한, 이체제한, 국가 간 제한 존재
‒ MMF는 실시간 거래 불가, 주말·야간 이용 제한
‒ 스테이블코인은 24/7 실시간 이체, 탈중앙형 인프라, 프로그래머블 결제 기능
‒ 특히 BUIDL, USYC, PYUSD 등은 금융상품과 유사한 구조로도 진화 중
‒ 향후 MMF와 직접 경쟁하며 실시간 수익 제공형 자산으로 작용 가능성 언급
✅ 결론: 스테이블코인은 기존 금융시스템의 느리고 비효율적인 결제 인프라, 국경 간 제약, 은행 의존도, 낮은 투명성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디지털 달러 기반의 실시간 금융 도구’로 작동. 단순히 암호자산이 아닌, 차세대 글로벌 결제 인프라로서 제도권 금융·거시경제에 구조적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핵심 수단.
*BofA 『The Dollar Goes Digital: Everything You Ever Wanted to Know About Stablecoins』 리폿 바탕으로 재구성
‒ 현재 결제 시스템은 승인(authorization)과 정산(settlement)이 분리됨
→ 카드결제, ACH, 국제 송금 등은 정산까지 수일 소요
‒ 미국 내 ACH 결제: 3~5일 소요
‒ 국제 송금: 최대 수일 + 수수료 $30~50 발생
‒ 카드결제: 가맹점이 돈 받기까지 지연 + 2~3% 수수료 부담
‒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 기반에서 실시간 결제·정산이 동시에 이루어짐
→ 거래는 수 초 내 완료, 수수료는 $0.01 이하 수준
‒ 글로벌 금융 인프라는 수십억 명에게 비효율적 혹은 접근 불가능한 상태
‒ 은행계좌 없이도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갑만 있으면 거래 가능
‒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미국 달러 기반 가치 저장·이체 가능
‒ BofA는 스테이블코인이 "always-on" money, 즉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디지털 현금으로 작동한다고 설명
‒ Stripe, PayPal, Visa, Mastercard, JPM 등 주요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
‒ 이유는 명확: 기존 결제 인프라는 인프라 비용(rails), 정산 지연, 수수료가 높음
‒ 스테이블코인은 단일 인프라 상에서 정산까지 모두 처리 가능
‒ Visa는 이미 수억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수행 경험 보유
‒ Mastercard, Stripe는 글로벌 결제망에 통합 추진 중
‒ 아르헨티나, 터키, 나이지리아 등 자국 통화 신뢰도 낮은 지역에서
‒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달러 기반 자산 저장 수단으로 기능
‒ 은행을 거치지 않고도 달러 자산을 보유하고 이체 가능
‒ 기존 은행 예금은 해당 국가의 규제·정치 리스크에 노출되나, 스테이블코인은 탈중앙형 저장 수단
‒ 스테이블코인의 준비금 대부분이 단기 미국 국채(T-Bill)
‒ BofA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28년까지 $2조 규모로 성장할 경우 단기 미국 국채에 대한 구조적 수요가 창출된다고 분석
→ 이는 미국 재무부 입장에서 국채 시장의 새로운 수요 기반이 생기는 것
‒ “Could create $2tn in demand for U.S. Treasury Bills vs. $300bn today.”
‒ 기존 예금은 시간제한, 이체제한, 국가 간 제한 존재
‒ MMF는 실시간 거래 불가, 주말·야간 이용 제한
‒ 스테이블코인은 24/7 실시간 이체, 탈중앙형 인프라, 프로그래머블 결제 기능
‒ 특히 BUIDL, USYC, PYUSD 등은 금융상품과 유사한 구조로도 진화 중
‒ 향후 MMF와 직접 경쟁하며 실시간 수익 제공형 자산으로 작용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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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프로그래머블 결제 기능
프로그래머블 머니(Programmable Money), 왜 중요한가?
◾️ 프로그래머블 머니란?
‒ 기존의 전자지급 수단과 달리, 스테이블코인은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해 조건부 지급, 자동 정산, 구독 결제, 에스크로, AI 기반 재무 자동화 등 ‘자동화된 조건부 지급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디지털 화폐
‒ 예: 보험금 지급을 자연재해 발생과 연동하거나, 경기 결과에 따라 베팅 결과 자동 지급, 구독 결제의 자동 갱신/중단 등이 가능
◾️ 기존 시스템과 무엇이 다른가?
‒ 기존 금융 시스템은 단순 송금·정산 외에는 복잡한 조건부 트리거를 넣기 어려움 → 사람이 수작업 처리하거나 제3의 솔루션에 의존해야 함
‒ 반면, 프로그래머블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자체가 ‘코드화’되어 실행됨 → 중개자 불필요, 리스크 낮고 속도 빠름
◾️ 무엇이 가능해지나?
‒ 실시간 정산 + 자동화 조건 결제 → 보험·무역·구독경제 등 전통 산업의 비용 절감
‒ 기업의 자금관리(Treasury), 무역금융, 재무 보고 등도 자동화 가능
‒ AI와 결합해 “자율적 금융(AI-driven financial automation)”이 가능해지는 기반이 됨 (예: AI가 지출 예산 분석해 자동 이체)
◾️ 누가 이걸 원하나?
‒ 금융기관: 내부 지급 프로세스 자동화로 수작업·정산 비용 감축
‒ 리테일/커머스: 조건 기반 결제 (예: 환불 정책, 배송확인 후 결제)
‒ 보험사: 조건 발생시 자동 지급 (예: 기상 데이터 연계한 자연재해 보험금)
‒ 국경 간 지급 기업: 환차손 없는 자동결제/정산 시스템 필요
✅ 결론: “프로그래머블 머니”는 단순히 코인을 보내는 게 아니라 ‘조건 기반 디지털 화폐’를 가능케 하는 기술적 진화임.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한 가장 핵심적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기능이며, 이는 단순 송금이나 송수신을 넘어서 금융·보험·무역·AI 자동화 등 실물경제 전체를 디지털화하는 중요한 수단임.
💲 쉽게 말하면: 예전엔 ‘돈을 보내주세요’였던 걸, 이제는 ‘이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돈이 보내지게 해줘’라고 ‘돈한테 직접 명령을 내릴 수 있게 된 것’.
◾️ 프로그래머블 머니란?
‒ 기존의 전자지급 수단과 달리, 스테이블코인은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해 조건부 지급, 자동 정산, 구독 결제, 에스크로, AI 기반 재무 자동화 등 ‘자동화된 조건부 지급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디지털 화폐
‒ 예: 보험금 지급을 자연재해 발생과 연동하거나, 경기 결과에 따라 베팅 결과 자동 지급, 구독 결제의 자동 갱신/중단 등이 가능
◾️ 기존 시스템과 무엇이 다른가?
‒ 기존 금융 시스템은 단순 송금·정산 외에는 복잡한 조건부 트리거를 넣기 어려움 → 사람이 수작업 처리하거나 제3의 솔루션에 의존해야 함
‒ 반면, 프로그래머블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자체가 ‘코드화’되어 실행됨 → 중개자 불필요, 리스크 낮고 속도 빠름
◾️ 무엇이 가능해지나?
‒ 실시간 정산 + 자동화 조건 결제 → 보험·무역·구독경제 등 전통 산업의 비용 절감
‒ 기업의 자금관리(Treasury), 무역금융, 재무 보고 등도 자동화 가능
‒ AI와 결합해 “자율적 금융(AI-driven financial automation)”이 가능해지는 기반이 됨 (예: AI가 지출 예산 분석해 자동 이체)
◾️ 누가 이걸 원하나?
‒ 금융기관: 내부 지급 프로세스 자동화로 수작업·정산 비용 감축
‒ 리테일/커머스: 조건 기반 결제 (예: 환불 정책, 배송확인 후 결제)
‒ 보험사: 조건 발생시 자동 지급 (예: 기상 데이터 연계한 자연재해 보험금)
‒ 국경 간 지급 기업: 환차손 없는 자동결제/정산 시스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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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ader
Crypto: The Great Bitcoin Power Shift Has Whales Dumping 500,000 Coins
2조 1천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시장에서 권력 이동이 조용히 진행 중이다. 장기 ‘고래(whale)’ 투자자들이 꾸준히 보유 물량을 매도하는 반면, 상장지수펀드(ETF)와 기업, 자산운용사 등 기관 투자자들은 매수에 나서고 있다.
그 결과 비트코인 가격은 11만 달러 부근에서 정체되고, 변동성은 크게 줄었다.
10x 리서치 집계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비트코인을 대량 보유한 고래들은 50만 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처분했다. 현재 시가로 환산하면 50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니며, 이는 ETF로 유입된 자금 규모와 거의 비슷하다.
일부 고래는 단순 매도가 아닌, 주식과 연계된 금융거래에 비트코인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보유량을 줄이고 있다.
기관 투자자들이 고래의 매도 물량을 흡수하면서 권력 구조는 고래에서 기관으로 변화하고 있다. ETF, 기업 및 다른 기관들은 지난 1년 동안 90만 개에 가까운 코인을 확보하면서, 현재 유통 중인 비트코인 2천만 개 중 약 4분의 1인 480만 개 장악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 변화는 비트코인을 고수익, 고위험 자산에서 ‘장기 분산 자산’으로 전환시키면서 변동성을 줄이고 있다. 실제 데리비트의 BTC 30일 기대 변동성 지수는 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런 흐름이 고래들에게 오랫동안 기다려온 출구를 제공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암호화폐에 대한 심리가 흔들리면 개인과 은퇴 투자자들이 손해를 볼 수 있다고 우려했다.
아메리칸 대학의 교수인 Hilary Allen은 “(고래들의) 목표는 기관들이 대규모로 출금 유동성을 제공해 자신들이 현금화할 수 있도록, 비트코인을 기관이 수용 가능한 자산으로 만드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은 최근 2년간 가격이 매해 두 배 이상 상승했지만, 2025년 들어 전문가들은 연간 상승률이 10~2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
이는 2017년 당시의 1,400%에 육박하는 급등세와 큰 차이가 있다. 아르카(Arca)의 최고투자책임자(CIO) Jeff Dorman은 “비트코인은 시간이 흐르면서 지루한 배당주 같은 존재가 될 것”이라며 “연금 포트폴리오에 적합한 자산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10x 리서치는 이 구조가 몇 년간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의 본질이 변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아직 모든 고래의 활동이 공개된 것은 아니며, 새로운 촉매가 등장하면 비트코인이 다시 요동칠 수도 있다.
- Bloomberg.
2조 1천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시장에서 권력 이동이 조용히 진행 중이다. 장기 ‘고래(whale)’ 투자자들이 꾸준히 보유 물량을 매도하는 반면, 상장지수펀드(ETF)와 기업, 자산운용사 등 기관 투자자들은 매수에 나서고 있다.
그 결과 비트코인 가격은 11만 달러 부근에서 정체되고, 변동성은 크게 줄었다.
10x 리서치 집계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비트코인을 대량 보유한 고래들은 50만 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처분했다. 현재 시가로 환산하면 50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니며, 이는 ETF로 유입된 자금 규모와 거의 비슷하다.
일부 고래는 단순 매도가 아닌, 주식과 연계된 금융거래에 비트코인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보유량을 줄이고 있다.
기관 투자자들이 고래의 매도 물량을 흡수하면서 권력 구조는 고래에서 기관으로 변화하고 있다. ETF, 기업 및 다른 기관들은 지난 1년 동안 90만 개에 가까운 코인을 확보하면서, 현재 유통 중인 비트코인 2천만 개 중 약 4분의 1인 480만 개 장악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 변화는 비트코인을 고수익, 고위험 자산에서 ‘장기 분산 자산’으로 전환시키면서 변동성을 줄이고 있다. 실제 데리비트의 BTC 30일 기대 변동성 지수는 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런 흐름이 고래들에게 오랫동안 기다려온 출구를 제공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암호화폐에 대한 심리가 흔들리면 개인과 은퇴 투자자들이 손해를 볼 수 있다고 우려했다.
아메리칸 대학의 교수인 Hilary Allen은 “(고래들의) 목표는 기관들이 대규모로 출금 유동성을 제공해 자신들이 현금화할 수 있도록, 비트코인을 기관이 수용 가능한 자산으로 만드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은 최근 2년간 가격이 매해 두 배 이상 상승했지만, 2025년 들어 전문가들은 연간 상승률이 10~2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
이는 2017년 당시의 1,400%에 육박하는 급등세와 큰 차이가 있다. 아르카(Arca)의 최고투자책임자(CIO) Jeff Dorman은 “비트코인은 시간이 흐르면서 지루한 배당주 같은 존재가 될 것”이라며 “연금 포트폴리오에 적합한 자산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10x 리서치는 이 구조가 몇 년간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의 본질이 변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아직 모든 고래의 활동이 공개된 것은 아니며, 새로운 촉매가 등장하면 비트코인이 다시 요동칠 수도 있다.
- Bloom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