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orean Frigate - 해외주식 항해일지
- 미국 빅테크 및 다양한 산업의 ODM 제조업 대행해주는 캐나다 회사
- 그동안 브랜드 없이 제조대행만 해줘서 OPM lsd -> 최근에는 제조과정 내 관여도 높이고 AI서버 위탁제조사업(HPS) 강화하며 체질개선 중(OPM hsd)
- 상위 10개 고객사 매출비중이 70% 이상, Top2 고객사 매출비중은 30% 육박 ($GOOGL + $META)
- 미국의 리쇼어링 및 제조업 수출강화라는 메가 트렌드에도 부합
- 현재 컨센서스는 CY25 → CY26 Rev yy ~20%, OPM 7% 이상으로 지속 개선 기대, 20250702 NTM EPS <$5.3 → CY 2Q25 실발 이후 $5.7 이상 될 듯
- 밸류에이션의 경우 AVGO의 12mf PER이 35X를 소폭 상회하므로, 현재의 OPM 차이(AVGO >50% vs CLS >5%)를 감안할 때 단기에 이를 돌파하기는 어려울 수 있음, 현재 30X에 근접하여 싼 주식은 아님
- 그러나 핵심은 미국산 Sovereign AI 도입 강화 + 빅테크 CAPEX 및 ASIC 확대 트렌드가 유지되는 한, 1년 이상 실적개선이 지속되는 회사라는 것. 시간이 우리편인 주식
- 주가는 $AVGO의 하이베타처럼 움직여서 반도체 업사이클에서의 수익 극대화 측면에도 부합
- 다만 직전 2번의 실발에서 호실적에도 불구 주가 부진, 감안하여 2분기 실발(7/25) 기준 점진적 접근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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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바른
데이비드 삭스, 7월 14~18일은 '하원 암호화폐 주간'
>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제도화) 하원 통과 및 CLARITY(암호화폐 시장구조) 상원 토스 예정
>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제도화) 하원 통과 및 CLARITY(암호화폐 시장구조) 상원 토스 예정
올바른
데이비드 삭스, 7월 14~18일은 '하원 암호화폐 주간' >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제도화) 하원 통과 및 CLARITY(암호화폐 시장구조) 상원 토스 예정
하원, 7월 14일 주간을 ‘Crypto Week’로 지정 — 3대 디지털자산 법안 처리 추진
◾️ ‘Crypto Week’, 하원에서 3대 핵심 법안 처리 예고
‒ 7월 14일 주간, 미국 하원이 'Crypto Week'로 지정됨
‒ 통과 추진 법안: ① CLARITY Act (디지털 자산 규제 체계), ② Anti-CBDC Surveillance State Act (CBDC 감시 방지법), ③ 상원의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프레임워크법)
‒ 디지털 자산 명확한 규제체계 수립, 스테이블코인 운영 규정, CBDC 금지로 프라이버시 보호 등 포함
◾️ 트럼프 행정부와 의회 주도, 디지털 자산 입법 가속화
‒ 프렌치 힐, GT 톰슨, 스티브 스칼리스, 마이크 존슨 등 공화당 지도부 주도
‒ 트럼프의 친(親)디지털자산 정책 기조 반영 →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는 입법 의지 강조
‒ CLARITY Act는 6월 중 양 상임위에서 초당적 지지로 통과(금융위 32–19, 농업위 47–6)
◾️ 핵심 법안 3가지의 주요 내용
‒ CLARITY Act: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명확화 (무엇이 증권이고, 무엇이 상품인지 규정)
‒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및 준비금 요건 등 정의 포함
‒ Anti-CBDC Act: 연준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 차단 → 금융 프라이버시 보호 목적
◾️ 상·하원 공동 협력, 연내 입법 목표
‒ 하원 통과 이후, 상원도 9월 말까지 시장구조 단독 법안 처리 추진 중
‒ 상원 내 팀 스콧, 신시아 루미스, 빌 해거티 등 강력한 지지 표명
‒ ‘디지털 자산의 황금기’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규제 명확성과 혁신 촉진의 균형 강조
Source: U.S. House Financial Services Committee
◾️ ‘Crypto Week’, 하원에서 3대 핵심 법안 처리 예고
‒ 7월 14일 주간, 미국 하원이 'Crypto Week'로 지정됨
‒ 통과 추진 법안: ① CLARITY Act (디지털 자산 규제 체계), ② Anti-CBDC Surveillance State Act (CBDC 감시 방지법), ③ 상원의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프레임워크법)
‒ 디지털 자산 명확한 규제체계 수립, 스테이블코인 운영 규정, CBDC 금지로 프라이버시 보호 등 포함
◾️ 트럼프 행정부와 의회 주도, 디지털 자산 입법 가속화
‒ 프렌치 힐, GT 톰슨, 스티브 스칼리스, 마이크 존슨 등 공화당 지도부 주도
‒ 트럼프의 친(親)디지털자산 정책 기조 반영 →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는 입법 의지 강조
‒ CLARITY Act는 6월 중 양 상임위에서 초당적 지지로 통과(금융위 32–19, 농업위 47–6)
◾️ 핵심 법안 3가지의 주요 내용
‒ CLARITY Act: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명확화 (무엇이 증권이고, 무엇이 상품인지 규정)
‒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및 준비금 요건 등 정의 포함
‒ Anti-CBDC Act: 연준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 차단 → 금융 프라이버시 보호 목적
◾️ 상·하원 공동 협력, 연내 입법 목표
‒ 하원 통과 이후, 상원도 9월 말까지 시장구조 단독 법안 처리 추진 중
‒ 상원 내 팀 스콧, 신시아 루미스, 빌 해거티 등 강력한 지지 표명
‒ ‘디지털 자산의 황금기’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규제 명확성과 혁신 촉진의 균형 강조
Source: U.S. House Financial Services Committee
U.S. House Committee on Financial Services
House Announces Week of July 14th as “Crypto Week” | U.S. House Committee on Financial Services
Forwarded from 묻따방 🐕
대주주들이 소액주주들을 개돼지 취급하는 사례 추가합니다.
1. LS ELECTRIC
2. 파마리서치
뭔 짓을 해도 개미들이 다시 사서 올려주고 좋아함 ㅋㅋㅋ
1. LS ELECTRIC
2. 파마리서치
뭔 짓을 해도 개미들이 다시 사서 올려주고 좋아함 ㅋㅋㅋ
Gromit 공부방
하지만 국장에서 훌륭한 우량기업임을 판단하는 잣대는 "거버넌스 <<<<<<< 주가" 이기 때문에, 금일 반등 강도를 보니 다시 우량한 펀더멘털을 지닌 훌륭한 모범기업이 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보임
이런 시장에서 밸류업이고 주주가치 제고고 뭐고 그런 게 다 무슨 소용이 있나 싶긴 함
주가만 오르면 되면 되는 곳인데 머
주가만 오르면 되면 되는 곳인데 머
HSBC, US Equity Wrap: 2025년 6월 리뷰 & 하반기 전망
◾️ S&P500, 6월에만 +5% 반등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IT(+9.7%), 커뮤니케이션서비스(+7.2%), 산업재(+8.6%) 주도
‒ Nvidia(+16.9%), Meta(+14.0%) 등 Mag7이 전체 지수 상승 주도
‒ 하지만 전체 종목 중 약 30%만 S&P500을 아웃퍼폼 → 상승 폭은 좁은 편
◾️ 성장주와 경기민감주가 방어주 대비 아웃퍼폼
‒ 성장주 지수: +6.3%, 가치주 지수: +3.5%
‒ 경기민감주(+6.1%) vs 방어주(-0.7%) → 상승 강도 뚜렷한 차이
‒ 소비재·헬스케어 등 방어 섹터 부진, 특히 소비 staples는 -2.2%
◾️ 미국 경제, 일부 지표 둔화에도 여전히 탄탄
‒ 6월 비농업 고용 14.9만 명 증가 → 예상 상회, 전월 수치도 상향
‒ 실업률 낮고 고용도 헬스케어·사회복지 업종 중심으로 증가
‒ 인플레이션(5월 CPI·Core CPI 모두 MoM +0.1%) 둔화세 지속
‒ 소비자 신뢰지수는 4월 저점 대비 반등, 다만 학생 대출 연체율 상승 등 일부 불안 신호도 존재
◾️ 연준, 금리 인하 시점은 여전히 9~12월 예상
‒ 경기 경착륙 신호 없음 + 인플레이션도 안정 → 급한 인하 요인 부족
‒ HSBC 전망: 9월·12월·내년 3월, 총 세 차례 25bp 인하 예상
◾️ 2Q25 어닝시즌: 낮아진 기대치 덕분에 서프라이즈 가능성↑
‒ 시장 예상 EPS 성장률 YoY +5%로 하향 조정됨 → Beat 가능성 높음
‒ 기술주(+31%), 커뮤니케이션서비스(+16%) 등 두 자릿수 성장 기대
‒ 반면 소비재(Discretionary -6%), 에너지·소재 등은 역성장 전망
‒ Mag7 제외 S&P500의 EPS 성장률은 약 +1%로 다소 부진
◾️ 2025년 연간 EPS 전망 하향 마무리되고 반등세 시작
‒ 최근 3개월 기준, S&P500 2025년 예상 EPS는 일부 업종에서 상향 조정
‒ IT·커뮤니케이션 등 고성장 섹터 중심으로 실적 상향 조정 분위기
◾️ 밸류에이션: 부담은 있지만 조정 압력은 제한적
‒ S&P500의 12MF P/E: 21.9x → 10년 평균 대비 +18% 프리미엄
‒ P/B: +14%, 배당수익률은 5년 평균보다 낮은 수준
‒ 하지만 IT·커뮤니케이션 중심 실적 개선 기대감이 프리미엄 정당화 중
◾️ 투자심리: 업사이드 존재하나, Breadth 개선 필요
‒ AAII 기준 투자자 심리 여전히 베어리시한 수준
‒ S&P500과 동일가중 지수간 성과 괴리 확대 중 (Mag7 중심 장세)
‒ 소비지표·제조업 PMI는 혼조세 → 전면적 강세장은 아님
✅ 결론: “좁은 Breadth, 높은 Valuation” 환경이지만, 성장섹터 중심의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이 지수 추가 상승 여지 제공
‒ Mag7의 실적 지속성 여부가 핵심 변수
‒ 금리 인하 기대감 + 정책 모멘텀(‘One Big Beautiful Bill’, 관세 유예 등)이 리스크 온 재료
‒ 하지만 중소형주, 방어주 등으로 확산되지 않는다면 상승 탄력은 제한될 수 있음
◾️ S&P500, 6월에만 +5% 반등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IT(+9.7%), 커뮤니케이션서비스(+7.2%), 산업재(+8.6%) 주도
‒ Nvidia(+16.9%), Meta(+14.0%) 등 Mag7이 전체 지수 상승 주도
‒ 하지만 전체 종목 중 약 30%만 S&P500을 아웃퍼폼 → 상승 폭은 좁은 편
◾️ 성장주와 경기민감주가 방어주 대비 아웃퍼폼
‒ 성장주 지수: +6.3%, 가치주 지수: +3.5%
‒ 경기민감주(+6.1%) vs 방어주(-0.7%) → 상승 강도 뚜렷한 차이
‒ 소비재·헬스케어 등 방어 섹터 부진, 특히 소비 staples는 -2.2%
◾️ 미국 경제, 일부 지표 둔화에도 여전히 탄탄
‒ 6월 비농업 고용 14.9만 명 증가 → 예상 상회, 전월 수치도 상향
‒ 실업률 낮고 고용도 헬스케어·사회복지 업종 중심으로 증가
‒ 인플레이션(5월 CPI·Core CPI 모두 MoM +0.1%) 둔화세 지속
‒ 소비자 신뢰지수는 4월 저점 대비 반등, 다만 학생 대출 연체율 상승 등 일부 불안 신호도 존재
◾️ 연준, 금리 인하 시점은 여전히 9~12월 예상
‒ 경기 경착륙 신호 없음 + 인플레이션도 안정 → 급한 인하 요인 부족
‒ HSBC 전망: 9월·12월·내년 3월, 총 세 차례 25bp 인하 예상
◾️ 2Q25 어닝시즌: 낮아진 기대치 덕분에 서프라이즈 가능성↑
‒ 시장 예상 EPS 성장률 YoY +5%로 하향 조정됨 → Beat 가능성 높음
‒ 기술주(+31%), 커뮤니케이션서비스(+16%) 등 두 자릿수 성장 기대
‒ 반면 소비재(Discretionary -6%), 에너지·소재 등은 역성장 전망
‒ Mag7 제외 S&P500의 EPS 성장률은 약 +1%로 다소 부진
◾️ 2025년 연간 EPS 전망 하향 마무리되고 반등세 시작
‒ 최근 3개월 기준, S&P500 2025년 예상 EPS는 일부 업종에서 상향 조정
‒ IT·커뮤니케이션 등 고성장 섹터 중심으로 실적 상향 조정 분위기
◾️ 밸류에이션: 부담은 있지만 조정 압력은 제한적
‒ S&P500의 12MF P/E: 21.9x → 10년 평균 대비 +18% 프리미엄
‒ P/B: +14%, 배당수익률은 5년 평균보다 낮은 수준
‒ 하지만 IT·커뮤니케이션 중심 실적 개선 기대감이 프리미엄 정당화 중
◾️ 투자심리: 업사이드 존재하나, Breadth 개선 필요
‒ AAII 기준 투자자 심리 여전히 베어리시한 수준
‒ S&P500과 동일가중 지수간 성과 괴리 확대 중 (Mag7 중심 장세)
‒ 소비지표·제조업 PMI는 혼조세 → 전면적 강세장은 아님
✅ 결론: “좁은 Breadth, 높은 Valuation” 환경이지만, 성장섹터 중심의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이 지수 추가 상승 여지 제공
‒ Mag7의 실적 지속성 여부가 핵심 변수
‒ 금리 인하 기대감 + 정책 모멘텀(‘One Big Beautiful Bill’, 관세 유예 등)이 리스크 온 재료
‒ 하지만 중소형주, 방어주 등으로 확산되지 않는다면 상승 탄력은 제한될 수 있음
BCA는 기본적으로 달러 약세 뷰 유지 중이나, 현재 시장은 달러에 대해 베어리시한 시각이 지배적
숏 포지션 과다 상황에서 2005년처럼 달러 반등(counter-trend rally) 가능성 열어둘 필요
#FX
숏 포지션 과다 상황에서 2005년처럼 달러 반등(counter-trend rally) 가능성 열어둘 필요
#FX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트럼프: 내일 10개 혹은 12개 서한이 나갈 것
*트럼프: 국가별로 10%, 20% 수준에서 60%, 70% 수준까지 있다
*트럼프, 어떤 국가들이 서한 받게될지에 대해서는 코멘트 거부
*트럼프: 각국, 8월 1일부터 관세 내기 시작할 것
*트럼프: 국가별로 10%, 20% 수준에서 60%, 70% 수준까지 있다
*트럼프, 어떤 국가들이 서한 받게될지에 대해서는 코멘트 거부
*트럼프: 각국, 8월 1일부터 관세 내기 시작할 것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블록체인 & 크립토가 제도권으로 들어오는 이 시점에서는, 보다 규제와 가까워보이는 회사들에 집중해야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 깊이 들여다보면 이 글은 “기술 진보 자체보다 자본 구조와 규제 변화가 혁신의 속도를 결정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표면적으로는 “탈중앙·커뮤니티 펀딩”을 강조해 온 크립토가 결국 기존 벤처 권력이 설계한 틀로 되돌아가고 있다는 뉘앙스가 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 글 마지막에 제시된 RWA 토큰화, AI × Crypto, 모듈러 L2는 지난 과열로 소진된 내러티브 대신 제도 친화적이고 수익 실체가 뚜렷한 영역입니다. 이는 탈중앙화 이상보다 ‘규제 수용적 실익’이 차세대 성장 스토리를 주도할 것임을 암시합니다.
https://insights4vc.substack.com/p/the-evolution-of-crypto-venture-capital-35c
- 깊이 들여다보면 이 글은 “기술 진보 자체보다 자본 구조와 규제 변화가 혁신의 속도를 결정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표면적으로는 “탈중앙·커뮤니티 펀딩”을 강조해 온 크립토가 결국 기존 벤처 권력이 설계한 틀로 되돌아가고 있다는 뉘앙스가 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 글 마지막에 제시된 RWA 토큰화, AI × Crypto, 모듈러 L2는 지난 과열로 소진된 내러티브 대신 제도 친화적이고 수익 실체가 뚜렷한 영역입니다. 이는 탈중앙화 이상보다 ‘규제 수용적 실익’이 차세대 성장 스토리를 주도할 것임을 암시합니다.
https://insights4vc.substack.com/p/the-evolution-of-crypto-venture-capital-35c
Substack
The Evolution of Crypto Venture Capital
Modern venture capital traces its roots to the post-WWII era.
"스테이블코인이 왜 필요한가?"
*BofA 『The Dollar Goes Digital: Everything You Ever Wanted to Know About Stablecoins』 리폿 바탕으로 재구성
1️⃣ 결제 속도 및 비용의 구조적 격차 존재
‒ 현재 결제 시스템은 승인(authorization)과 정산(settlement)이 분리됨
→ 카드결제, ACH, 국제 송금 등은 정산까지 수일 소요
‒ 미국 내 ACH 결제: 3~5일 소요
‒ 국제 송금: 최대 수일 + 수수료 $30~50 발생
‒ 카드결제: 가맹점이 돈 받기까지 지연 + 2~3% 수수료 부담
‒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 기반에서 실시간 결제·정산이 동시에 이루어짐
→ 거래는 수 초 내 완료, 수수료는 $0.01 이하 수준
2️⃣ 금융 소외 계층에 대한 접근성 확대
‒ 글로벌 금융 인프라는 수십억 명에게 비효율적 혹은 접근 불가능한 상태
‒ 은행계좌 없이도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갑만 있으면 거래 가능
‒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미국 달러 기반 가치 저장·이체 가능
‒ BofA는 스테이블코인이 "always-on" money, 즉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디지털 현금으로 작동한다고 설명
3️⃣ 글로벌 결제 인프라로서의 잠재력
‒ Stripe, PayPal, Visa, Mastercard, JPM 등 주요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
‒ 이유는 명확: 기존 결제 인프라는 인프라 비용(rails), 정산 지연, 수수료가 높음
‒ 스테이블코인은 단일 인프라 상에서 정산까지 모두 처리 가능
‒ Visa는 이미 수억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수행 경험 보유
‒ Mastercard, Stripe는 글로벌 결제망에 통합 추진 중
4️⃣ 인플레이션 국가에서의 디지털 달러화 수요 대응
‒ 아르헨티나, 터키, 나이지리아 등 자국 통화 신뢰도 낮은 지역에서
‒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달러 기반 자산 저장 수단으로 기능
‒ 은행을 거치지 않고도 달러 자산을 보유하고 이체 가능
‒ 기존 은행 예금은 해당 국가의 규제·정치 리스크에 노출되나, 스테이블코인은 탈중앙형 저장 수단
5️⃣ 디지털 국채 수요자 역할
‒ 스테이블코인의 준비금 대부분이 단기 미국 국채(T-Bill)
‒ BofA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28년까지 $2조 규모로 성장할 경우 단기 미국 국채에 대한 구조적 수요가 창출된다고 분석
→ 이는 미국 재무부 입장에서 국채 시장의 새로운 수요 기반이 생기는 것
‒ “Could create $2tn in demand for U.S. Treasury Bills vs. $300bn today.”
6️⃣ 전통 은행 예금 및 MMF 대비 실시간성·모듈성 우위
‒ 기존 예금은 시간제한, 이체제한, 국가 간 제한 존재
‒ MMF는 실시간 거래 불가, 주말·야간 이용 제한
‒ 스테이블코인은 24/7 실시간 이체, 탈중앙형 인프라, 프로그래머블 결제 기능
‒ 특히 BUIDL, USYC, PYUSD 등은 금융상품과 유사한 구조로도 진화 중
‒ 향후 MMF와 직접 경쟁하며 실시간 수익 제공형 자산으로 작용 가능성 언급
✅ 결론: 스테이블코인은 기존 금융시스템의 느리고 비효율적인 결제 인프라, 국경 간 제약, 은행 의존도, 낮은 투명성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디지털 달러 기반의 실시간 금융 도구’로 작동. 단순히 암호자산이 아닌, 차세대 글로벌 결제 인프라로서 제도권 금융·거시경제에 구조적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핵심 수단.
*BofA 『The Dollar Goes Digital: Everything You Ever Wanted to Know About Stablecoins』 리폿 바탕으로 재구성
‒ 현재 결제 시스템은 승인(authorization)과 정산(settlement)이 분리됨
→ 카드결제, ACH, 국제 송금 등은 정산까지 수일 소요
‒ 미국 내 ACH 결제: 3~5일 소요
‒ 국제 송금: 최대 수일 + 수수료 $30~50 발생
‒ 카드결제: 가맹점이 돈 받기까지 지연 + 2~3% 수수료 부담
‒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 기반에서 실시간 결제·정산이 동시에 이루어짐
→ 거래는 수 초 내 완료, 수수료는 $0.01 이하 수준
‒ 글로벌 금융 인프라는 수십억 명에게 비효율적 혹은 접근 불가능한 상태
‒ 은행계좌 없이도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갑만 있으면 거래 가능
‒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미국 달러 기반 가치 저장·이체 가능
‒ BofA는 스테이블코인이 "always-on" money, 즉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디지털 현금으로 작동한다고 설명
‒ Stripe, PayPal, Visa, Mastercard, JPM 등 주요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
‒ 이유는 명확: 기존 결제 인프라는 인프라 비용(rails), 정산 지연, 수수료가 높음
‒ 스테이블코인은 단일 인프라 상에서 정산까지 모두 처리 가능
‒ Visa는 이미 수억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수행 경험 보유
‒ Mastercard, Stripe는 글로벌 결제망에 통합 추진 중
‒ 아르헨티나, 터키, 나이지리아 등 자국 통화 신뢰도 낮은 지역에서
‒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달러 기반 자산 저장 수단으로 기능
‒ 은행을 거치지 않고도 달러 자산을 보유하고 이체 가능
‒ 기존 은행 예금은 해당 국가의 규제·정치 리스크에 노출되나, 스테이블코인은 탈중앙형 저장 수단
‒ 스테이블코인의 준비금 대부분이 단기 미국 국채(T-Bill)
‒ BofA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28년까지 $2조 규모로 성장할 경우 단기 미국 국채에 대한 구조적 수요가 창출된다고 분석
→ 이는 미국 재무부 입장에서 국채 시장의 새로운 수요 기반이 생기는 것
‒ “Could create $2tn in demand for U.S. Treasury Bills vs. $300bn today.”
‒ 기존 예금은 시간제한, 이체제한, 국가 간 제한 존재
‒ MMF는 실시간 거래 불가, 주말·야간 이용 제한
‒ 스테이블코인은 24/7 실시간 이체, 탈중앙형 인프라, 프로그래머블 결제 기능
‒ 특히 BUIDL, USYC, PYUSD 등은 금융상품과 유사한 구조로도 진화 중
‒ 향후 MMF와 직접 경쟁하며 실시간 수익 제공형 자산으로 작용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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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프로그래머블 결제 기능
프로그래머블 머니(Programmable Money), 왜 중요한가?
◾️ 프로그래머블 머니란?
‒ 기존의 전자지급 수단과 달리, 스테이블코인은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해 조건부 지급, 자동 정산, 구독 결제, 에스크로, AI 기반 재무 자동화 등 ‘자동화된 조건부 지급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디지털 화폐
‒ 예: 보험금 지급을 자연재해 발생과 연동하거나, 경기 결과에 따라 베팅 결과 자동 지급, 구독 결제의 자동 갱신/중단 등이 가능
◾️ 기존 시스템과 무엇이 다른가?
‒ 기존 금융 시스템은 단순 송금·정산 외에는 복잡한 조건부 트리거를 넣기 어려움 → 사람이 수작업 처리하거나 제3의 솔루션에 의존해야 함
‒ 반면, 프로그래머블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자체가 ‘코드화’되어 실행됨 → 중개자 불필요, 리스크 낮고 속도 빠름
◾️ 무엇이 가능해지나?
‒ 실시간 정산 + 자동화 조건 결제 → 보험·무역·구독경제 등 전통 산업의 비용 절감
‒ 기업의 자금관리(Treasury), 무역금융, 재무 보고 등도 자동화 가능
‒ AI와 결합해 “자율적 금융(AI-driven financial automation)”이 가능해지는 기반이 됨 (예: AI가 지출 예산 분석해 자동 이체)
◾️ 누가 이걸 원하나?
‒ 금융기관: 내부 지급 프로세스 자동화로 수작업·정산 비용 감축
‒ 리테일/커머스: 조건 기반 결제 (예: 환불 정책, 배송확인 후 결제)
‒ 보험사: 조건 발생시 자동 지급 (예: 기상 데이터 연계한 자연재해 보험금)
‒ 국경 간 지급 기업: 환차손 없는 자동결제/정산 시스템 필요
✅ 결론: “프로그래머블 머니”는 단순히 코인을 보내는 게 아니라 ‘조건 기반 디지털 화폐’를 가능케 하는 기술적 진화임.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한 가장 핵심적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기능이며, 이는 단순 송금이나 송수신을 넘어서 금융·보험·무역·AI 자동화 등 실물경제 전체를 디지털화하는 중요한 수단임.
💲 쉽게 말하면: 예전엔 ‘돈을 보내주세요’였던 걸, 이제는 ‘이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돈이 보내지게 해줘’라고 ‘돈한테 직접 명령을 내릴 수 있게 된 것’.
◾️ 프로그래머블 머니란?
‒ 기존의 전자지급 수단과 달리, 스테이블코인은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해 조건부 지급, 자동 정산, 구독 결제, 에스크로, AI 기반 재무 자동화 등 ‘자동화된 조건부 지급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디지털 화폐
‒ 예: 보험금 지급을 자연재해 발생과 연동하거나, 경기 결과에 따라 베팅 결과 자동 지급, 구독 결제의 자동 갱신/중단 등이 가능
◾️ 기존 시스템과 무엇이 다른가?
‒ 기존 금융 시스템은 단순 송금·정산 외에는 복잡한 조건부 트리거를 넣기 어려움 → 사람이 수작업 처리하거나 제3의 솔루션에 의존해야 함
‒ 반면, 프로그래머블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자체가 ‘코드화’되어 실행됨 → 중개자 불필요, 리스크 낮고 속도 빠름
◾️ 무엇이 가능해지나?
‒ 실시간 정산 + 자동화 조건 결제 → 보험·무역·구독경제 등 전통 산업의 비용 절감
‒ 기업의 자금관리(Treasury), 무역금융, 재무 보고 등도 자동화 가능
‒ AI와 결합해 “자율적 금융(AI-driven financial automation)”이 가능해지는 기반이 됨 (예: AI가 지출 예산 분석해 자동 이체)
◾️ 누가 이걸 원하나?
‒ 금융기관: 내부 지급 프로세스 자동화로 수작업·정산 비용 감축
‒ 리테일/커머스: 조건 기반 결제 (예: 환불 정책, 배송확인 후 결제)
‒ 보험사: 조건 발생시 자동 지급 (예: 기상 데이터 연계한 자연재해 보험금)
‒ 국경 간 지급 기업: 환차손 없는 자동결제/정산 시스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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