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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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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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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ISSUE: AI 비즈니스와 연결되는 주요 비트코인 채굴 기업들①]

» 최근 비트코인 채굴 기업들은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채굴 수익성 악화에 대응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AI 산업의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AI 데이터센터 비즈니스로 적극적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Marathon Digital Holdings (MARA)
» 전력 효율성 극대화를 통한 AI 인프라 구축에 집중. 비트코인 채굴뿐만 아니라 AI 추론을 위한 에너지 인프라 확보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개발 및 판매를 강화하는 데 주력
» 텍사스 풍력 발전소를 매입하여 전력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AI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안정적이고 저렴한 전력원을 성공적으로 확보
» 텍사스와 노스다코타에 위치한 25MW 용량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를 통해 전력 의존도를 낮추고,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소규모 분산형 인프라 구축 모델을 선제적으로 시험 가동 중

▪️Core Scientific (CORZ)
» AI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대규모 GPU 호스팅 사업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 NVIDIA가 투자한 클라우드 서버 업체인 CoreWeave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며 AI 데이터센터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빠르게 포지셔닝 중
» 비트코인 채굴에서 AI/HPC 인프라로의 자원 재할당을 더욱 가속화하는 모습. 기존 채굴 용량의 상당 부분을 AI/HPC 사업으로 전환하며 관련 부문의 할당 용량을 크게 확장
» CoreWeave와의 계약이 예상대로 순조롭게 진행되어 2027년 회계연도에는 연간 6억 달러 이상의 EBITDA 기여 기대. 또한 현재 확보된 부지 외에도 최대 700MW의 추가 용량 확보를 위한 확장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텍사스 등 주요 전력 허브 지역에서의 신규 부지 인수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
» CoreWeave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추가적인 대형 계약 기대감으로 2025년에도 꾸준히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상황

▪️Iris Energy (IREN)

» 친환경 비트코인 채굴 기업으로 출발했지만, 최근에는 AI 고성능 컴퓨팅(HPC) 인프라 기업으로 빠르게 전환 중. 이 회사는 캐나다와 미국 텍사스 지역에 위치한 자사의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100%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채굴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 인프라를 그대로 AI 클라우드 서비스로 확장
» 2024년 이후 채굴 전용 해시레이트를 31에서 50 EH/s까지 확대하면서도, 동시에 GPU 중심의 AI 클라우드 사업에 본격 진출. 이를 위해 NVIDIA의 H100, H200, B200 등의 고성능 GPU 수백 대를 도입해, 생성형 AI와 고성능 병렬 연산 처리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WEK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데이터 처리 효율성도 높여가는 모습
» AI 전환 효과는 주가에도 긍정적으로 반영. 최근 분기별 매출액 또한 전년대비 +180% 이상의 고성장을 지속적으로 기록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본격적인 흑자 전환이 예상.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데이터센터 이미지는 ESG 투자를 중시하는 AI 고객 유치에 매우 유리하게 작용

▪️Hut 8 Mining (HUT)
» 일찍이 고성능 컴퓨팅(HPC) 사업부를 신설하여 사업 다각화 추진. 비트코인 채굴과 AI 인프라 확장을 동시에 추구하며, 특히 에너지 지속 가능성과 확장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확보에 주력
» 총 430MW 이상의 용량을 가진 3개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개발 프로젝트가 순항 중. 특히 루이지애나 주 웨스트 펠리시아나 교구에 위치한 300MW 규모의 Riverbend 프로젝트는 IT 부하에 200MW가 할당될 예정이며, 현재 건설 진척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 완전하게 활용될 경우 연간 약 2.5억 달러의 HPC/AI 관련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추정. 더 나아가 이 캠퍼스를 1기가와트(GW)로 확장하는 장기 계획도 구체화하며 AI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 대규모 AI 계약 체결과 비트코인 채굴 사업의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이 맞물리며 목표주가 상향 조정 추세 지속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ISSUE: AI 비즈니스와 연결되는 주요 비트코인 채굴 기업들②]

▪️Cipher Mining (CIFR)
» 비트코인 채굴과 AI/HPC 호스팅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구. 특히 대규모 청정 에너지 기반의 전력 인프라 확보에 집중하여 AI 데이터센터 운영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습
» ENGIE 북미 법인과 최대 300MW의 청정 에너지(풍력)를 공급받기 위한 예비 계약이 최근 구체화되고 있으며, Barber Lake 및 Stingray와 같은 대규모 부지(수백 MW 규모)의 개발 본격화. 특히 Barber Lake 사이트(300MW 규모)는 고품질 변전소와 모든 규제 승인을 갖춰 HPC 데이터센터 개발에 이상적인 곳으로 평가
»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여 수개월 내 AI 데이터센터 전환 및 구축의 강점을 내세우며, Black Pearl 사이트 1단계가 2025년 2분기에 이미 성공적으로 가동 시작.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채굴과 AI 호스팅이라는 독특한 포지셔닝을 긍정적인 평가. 현재 메가와트(MW)당 인프라 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는 평가

▪️Bitfarms (BITF)
»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자사 시설의 일부를 AI 연산용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며, 이를 위한 전문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활용
» AI 전환을 위한 초기 투자와 인프라 개선 비용으로 인해 2025년 1분기에도 3,600만 달러 규모의 순손실을 기록하는 등 단기적인 재정 부담 존재.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AI 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운 고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의지 지속


▪️Hive Blockchain (HIVE)
» 전략적 브랜드 재편성을 통해 인공지능 분야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하고 있는 상황. 보유 GPU의 일부를 대규모 언어 모델 훈련 등 AI 워크로드에 활용
» 실적 발표에서 수익성 개선 노력과 더불어 상당한 해시레이트 확장 및 고성능 컴퓨팅(HPC) 및 AI 서비스로의 전환 계획 강조. 비트코인 채굴 장비를 AI 훈련을 위한 자원으로 변환하여 고객에게 대여 또는 판매하는 등 새로운 수익 모델 다각화를 모색

▪️Galaxy Digital(GLXY)
» 자체 채굴 시설을 AI 클라우드 제공업체에 장기 임대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택하여 AI 연산 사업에 간접적으로 참여
» 자사의 채굴 시설인 Helios를 CoreWeave에 15년간 임대하는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 이 총 계약 규모는 약 45억 달러에 달하며, 인프라를 직접 AI 연산에 활용하는 대신 임대를 통해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

▪️Phoenix Group (UAE 상장)
» 컨테이너형 설비를 활용하여 비트코인 채굴과 AI 연산을 유연하게 전환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 지향. 시장 변화에 대한 빠른 대응 기조를 최우선
» 향후 2년 내 데이터센터 용량을 2배 증설하는 목표를 구체화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주요 증시 상장을 위한 사전 작업을 적극적으로 진행 중
■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vs 개인 곱버스(인버스) 순매수 동향 250704 종가기준 by Da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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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lQx9m3oY6A?si=HywDVagW78ev0HLm

음.. 헤이즈의 빙글빙글을 처음 들었을 때의 느낌이 드는 블핑 신곡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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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밀러: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아라
(조지 소로스와 영국은행을 무너뜨린 사나이로 불리며 단 한 해도 손실 없이 30년 간 연평균 30% 성과를 거둠)

"내가 생각하는 리스크 관리 방식은 좀 비정통적이야. 나는 모든 달걀을 하나의 바구니에 담는 걸 좋아하고, 대신 그 바구니를 아주 조심히 지켜보지. 대학에서 뭘 가르치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경영대학원에서는 ‘위험 조정 수익률’이나 ‘분산 투자’라는, 내 생각에 말도 안 되는 이론을 가르친다고 봐.

펀드매니저로서 보통 포트폴리오를 들여다보면, 대부분의 매니저들은 30-40개에 분산 투자하면서 벌어들이는 수익의 70-80% 고작 두세 개 투자 아이디어에서 나온다는 걸 알 수 있어.

그래서 내 개념은 이래 — 내가 가장 확신을 갖고 있는 그 두세 개 아이디어에 집중적으로 투자하자.

나는 운 좋게도 다양한 자산군을 넘나들며 거래할 수 있었어. 원자재, 통화, 채권, 주식까지 다뤘거든. 이 덕분에 내가 주식 쪽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없을 땐, 아예 주식은 들고 있지 않아도 괜찮다는 훈련된 태도를 가질 수 있었지. 채권도 마찬가지였어.

즉, 화살이 많이 꽂혀 있는 화살통을 가지고 있으면, 그중 하나쯤은 정말 많은 돈을 실을 만한 아이디어가 생기게 돼.

그리고 내가 추가로 말하고 싶은 건,
너무 많은 투자자들이 '현재'만을 본다는 점이야
.
하지만 현재는 이미 가격에 반영되어 있어. 투자자는 틀을 벗어나서(out of the box) 생각해야 해. 지금으로부터 18~24개월 뒤의 세상이 어떤 모습일지, 그때 어떤 종목이 어떤 가격에 거래될지를 상상해야 해.

"어떤 기업이 과거에 얼마를 벌었는가"는 사실 거의 아무 의미 없어. 정말 중요한 건 사람들이 그 기업이 얼마를 벌 거라고 ‘믿는가’야. 그리고 만약 네가 앞으로 2년 안에 시장 컨센서스와 완전히 다른 어떤 걸 볼 수 있다면, 그게 바로 돈 버는 방식이야.

내 첫 번째 상사는 이렇게 말하곤 했어:
‘명백한 건 대개 틀렸다(The obvious is obviously wrong).’ 만약 네가 시장의 '흔한 상식'을 믿고 투자한다면, 결국 큰 손실을 입게 될 거야."

#NARRATIVE
피어앤그리드 지표는 최근 극단적 탐욕 구간에 진입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일론 머스크가 지난 5주 동안 완전히 "탈선"하여 사실상 '열차 사고(TRAIN WRECK)'가 되어가는 것을 보니 슬픕니다. 그는 심지어 제3의 정당을 창당하고 싶어 합니다. 미국에서 제3정당은 결코 성공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시스템 자체가 제3정당을 위해 설계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3정당이 잘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완전하고 전적인 혼란과 무질서(DISRUPTION & CHAOS)를 만드는 것뿐이며, 우리는 이미 자신감과 이성을 잃은 급진 좌파 민주당원들로 인해 그런 것을 충분히 겪고 있습니다!
반면에 공화당은 순조롭게 돌아가는 "기계(machine)"와 같아서,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법안을 막 통과시켰습니다. 그것은 위대한 법안이지만, 안타깝게도 일론에게는 터무니없는 전기차(EV) 의무화 조항을 폐지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 조항은 모든 사람이 단기간에 전기차를 사도록 강제했을 것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그것에 강력히 반대해 왔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살 수 있습니다. 가솔린 차량, (매우 잘 팔리고 있는) 하이브리드차, 또는 앞으로 나올 새로운 기술의 차량들을 말입니다. 더 이상 전기차 의무는 없습니다. 저는 2년 동안 이것을 내걸고 선거운동을 해왔고, 솔직히 일론이 저에게 전폭적이고 의심의 여지 없는 지지를 보냈을 때, 저는 그에게 제가 전기차 의무화를 종료시킬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물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하는 모든 연설과 모든 대화에 포함된 내용이었습니다. 그는 그것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매우 놀랐습니다!
게다가 일론은 그의 가까운 친구 중 한 명이 NASA를 운영하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저는 그의 친구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했지만, 그가 이전에 공화당에 한 번도 기부한 적이 없는 골수 민주당원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랐습니다. 아마 일론도 그랬을 것입니다. 저는 또한 우주 사업에 종사하는 일론의 매우 가까운 친구가 NASA를 운영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NASA는 일론의 기업 활동에서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저의 최우선 책임은 미국 대중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옵션) 트레이더들은 지난 며칠간 美 증시 상승 배팅에 나섰습니다

- 지난 며칠간 투자자들이 상승 베팅에 나서면서 스큐가 축소되기 시작했습니다. 즉 하방 보호 대비 상승 배팅 옵션에 더 많은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INDEX
(유가)삼성중공업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707800058
2025-07-07

모잠비크 쪼개가면서 진행
설계 끝나고 → 생산 시작
Forwarded from TNBfolio
김서준 (해시드 대표)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지 않으면, 디지털 달러에 종속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디지털 주권과 금융 경쟁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 스테이블코인은 가격 변동성이 큰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과 달리, 법정 화폐나 실물 자산의 가치에 연동되어 설계된 가상자산이다.
- 스테이블코인의 핵심은 결제 수단이 아닌,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계약 이행을 자율적으로 집행하는 거대한 인프라라는 점이다.
- 스마트 컨트랙트는 ‘만약 ~라면, ~을 실행한다’는 계약 논리를 코드로 구현한 것으로, 자본주의에서 돈의 흐름을 자동화할 수 있다.
- 돈의 지불이 약속의 시작이 아니라, 그 자체로 계약의 완결된 실행이 되며, 플랫폼이나 규제기관의 개입 없이 자율적으로 집행된다.
- 신뢰의 주체가 사람에서 기관을 거쳐 코드로 진화하는 흐름 속에서, 거래는 더 이상 계약을 수동적으로 이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으로 완결되는 구조가 된다.
- 스테이블코인은 음악 저작권 수익 배분, 자동 보험, 부동산 DAO, 자율 과세 및 복지 시스템 등 다양한 사례에 적용되어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공한다.
- 한국은 자본 유출이나 환율 안정성 훼손을 우려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주저하고 있으나, 이는 디지털 금융 산업 경쟁에서 뒤처질 위험이 있다.
- 지금이야말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제도를 정비하고, 디지털 외환 샌드박스를 도입하며, 원화의 국제 유통망을 구축할 골든타임이다.
-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지 않으면, 디지털 달러에 종속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디지털 주권과 금융 경쟁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 한국은 규제 미비로 금융사들이 가상자산 시장에 진입하지 못하고 있으며, 변화에 늦으면 국부 유출이 가속화될 수 있다.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이수페타시스 주봉 및 외인지분율 추이
신흥국 중심 자금 유입 확대, 선진국·방어주 자금 유출 지속

‒ 최근 4주 기준 펀드플로우는 EM Local Currency 채권, EM Bonds, Industrials, Crypto 등으로 집중 유입 → 이머징 중심의 위험자산 선호 흐름 강해짐

‒ 반면, 정부채·단기채·로우볼·TIPS·방어주(Staples, Low Vol, Dividends) 등엔 자금 유출 지속 → 디펜시브 자산 비선호 뚜렷
Gromit 공부방
bii-midyear-outlook-2025.pdf
BlackRock 2025 Midyear Outlook

◾️ 지금 시장 환경: “매크로 앵커가 사라진 시대”
‒ 매크로 앵커, 즉 과거 투자 판단의 기준이던 낮은 인플레이션, 중앙은행 신뢰, 美 국채의 안전자산 지위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음
‒ 그 자리를 대신해 AI, 지정학적 분절화, 에너지 전환 같은 구조적 변화(메가포스)가 자산 수익률을 좌우하는 핵심 축으로 부상
‒ 장기 예측은 불확실성이 크고 무의미해진 반면, 단기 매크로는 비교적 더 예측 가능 → 전술적(6~12개월) 투자 전략이 더 중요해진 환경

◾️ 전략 Theme 요약

1. 지금 여기에 투자하라 (Investing in the here and now)
‒ 단기적으로는 美 기업 실적 탄탄 + AI·인프라 중심 테마 강세 → 미국 주식 overweight 유지
‒ 유럽은 주식 상승세가 일부 있었지만, 구조 개혁 없이 장기 초과수익은 어렵다는 판단

2. 매크로 앵커 없이 리스크 감수 (Taking risk with no macro anchor)
‒ 임금 상승, 인플레이션 지속, 관세 부과 등으로 인해 Fed 금리 인하 여력 제한
‒ 팩터 노출(예: 밸류/그로스) 같은 정적 전략보다는 유동성 공급, 상대가치 차익, 규제 변화 모멘텀 등 동적 알파 전략이 더 효과적

3. 메가포스에서 새로운 앵커 찾기 (Finding anchors in mega forces)
‒ AI, 전력 수요, 지정학, 에너지 안보, 인프라 등은 향후 수년간 자산 가격과 성장의 주요 동인이 될 것으로 판단
‒ 특히 민간자본이 인프라·AI 인프라에 적극 투입되면서, 프라이빗 마켓과 공공시장 간 경계가 무너지고 있음

◾️ 투자 결론

전술적 View (6~12개월)
‒ 미국 주식 비중 확대 유지, 특히 AI·유틸리티·인프라 중심 테마에 주력
‒ 유럽은 방산·인프라·금융 섹터 중심으로 제한적 접근
‒ EM 현지통화 채권 투자 매력 상승, 특히 달러 약세 기조 수혜 예상

전략적 View (5년 이상)
‒ AI 인프라, 전력 수요, 구조적 메가포스에 연계된 테마에 장기 투자 유리
‒ 프라이빗 크레딧과 인프라 자산 비중 확대, 인도·일본 등 구조 변화가 뚜렷한 국가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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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Weave to buy crypto miner Core Scientific in $9 billion deal

‒ CoreWeave가 Core Scientific을 약 90억 달러 가치로 전량 주식 교환 방식(all-stock deal)으로 인수하기로 확정, CORZ 주주 1주당 CoreWeave 주식 0.1235주를 받는 조건.

‒ 인수가는 CoreWeave 7월 3일 종가($165.20) 기준 주당 $20.40, 이는 인수설 보도 전 주가 대비 약 66% 프리미엄에 해당하며, 거래는 2025년 4분기 마무리 예정.

‒ CoreWeave는 이 인수를 통해 1.3GW 전력 인프라 확보 + 리스 부채 100억 달러 절감 + 연간 5억 달러 비용절감 예상, Core Scientific은 2022년 파산 이후 회복세에 있던 상황.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coreweave-acquire-crypto-miner-core-scientific-2025-07-07/

#CRWV #CORZ
Gromit 공부방
CoreWeave to buy crypto miner Core Scientific in $9 billion deal ‒ CoreWeave가 Core Scientific을 약 90억 달러 가치로 전량 주식 교환 방식(all-stock deal)으로 인수하기로 확정, CORZ 주주 1주당 CoreWeave 주식 0.1235주를 받는 조건. ‒ 인수가는 CoreWeave 7월 3일 종가($165.20) 기준 주당 $20.40, 이는 인수설 보도 전 주가 대비…
CoreWeave의 Core Scientific 인수에도 불구하고 CORZ 주가가 급락한 이유 정리 by GPT

◾️ 1. “올스탁 딜”이라는 구조적 특성
‒ 이번 인수는 전액 주식 교환(all-stock deal)임 → CORZ 주주는 현금 $20.40을 받는 게 아님
‒ 대신, CoreWeave 주식 0.1235주를 받게 됨 → 인수가격은 CoreWeave 주가에 연동되는 상대가치
‒ 즉, CoreWeave 주가가 유지돼야 CORZ 주주가 $20.40 가치 수령 가능

◾️ 2. CoreWeave 주가 하락 리스크 반영
‒ $20.40은 7월 3일 기준 CoreWeave 주가 $165.20을 전제로 한 계산 결과
‒ CoreWeave 주가가 하락하면?
→ CORZ가 받는 주식 가치도 하락 → 인수 프리미엄 축소

예시) CoreWeave 주가 $140이면 → 0.1235 x $140 = $17.29
» 실질 인수가치 급감, 기대 프리미엄 소멸

‒ 시장은 CoreWeave 주가 하락 가능성(인수 부담, 희석 우려, 리스 부채 부담 등)을 선반영 중

◾️ 3. 딜 완료까지 긴 시간 + 불확실성
‒ 인수 마감은 2025년 4분기 예정 → 규제 승인, 주주 승인 등 변수 많음

◾️ 4. 이벤트 트레이딩 되감기
‒ WSJ 보도 직후 급등 →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 전략 작동
‒ 인수 구조 확인되자 매도세 집중 → “현금딜 아니네?”, “불확실성 많네?”라는 실망 매물 출회

결론: CORZ 주가 급등 후 급락한 이유는?

1. $20.40 인수가격은 현금 확정가 아님 → CoreWeave 주가 연동

2. CoreWeave 주가가 하락하면 CORZ도 하락 → 시장은 이를 선반영

3. 딜 종결까지 3~6개월 소요 + 변수 다수 존재

4. 초기 급등은 이벤트 플레이였고, 지금은 현실 반영 단계

👉 즉, 시장은 “딜 자체는 호재”지만, “최종 수익 실현은 불확실하다”는 점을 반영 중. $20.40은 약속된 숫자가 아니라 조건부 숫자.
"Choppy" is the new "uncertainty" on Wall Street

◾️ 최근 월가의 키워드는 “Choppy”
‒ 불확실성이란 단어 대신 “Choppy(출렁이는 시장)“가 투자자 사이에서 새로 부각됨
‒ 연말까지 강세장이 예상되나, 헤드라인 뉴스에 따라 출렁이는 변동성은 피할 수 없는 특징으로 받아들여야 함

◾️ 시장 참여자들의 시각
‒ Truist의 Keith Lerner: “상승 추세가 유효하지만 매끄럽진 않을 것”이라며 포트폴리오 점검 권고
‒ Bolvin WM의 Gina Bolvin: 가을 장세 대비 지금이 리밸런싱 적기
‒ RBC의 Lori Calvasina: 현재 랠리는 펀더멘털보다 심리 의존도가 높으며, S&P500 연말 목표 6,200 제시 (현재보다 낮음)

◾️ 하반기 주가 변동성 요인
‒ 8~9월은 계절적으로 실적 시즌과 맞물려 변동성 확대되는 구간
‒ 직전 실적시즌은 관세 정책 변화 직후였기에 기업들의 가이던스도 불명확 → 이번 실적 발표는 투명성 요구 커짐
‒ 기업 EPS 상향 조정률이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 → 2025 실적 기대는 정점일 수도 있음

◾️ 긍정적 요인도 존재
‒ 팬데믹·공급망 위기·인플레를 이겨낸 대형주 중심 체력이 여전히 강함
‒ 세금 감면 연장, 규제 완화, IPO·M&A 증가, 금리 인하 가능성 등 구조적 모멘텀도 유효
‒ Truist는 기업들이 2Q 실적에서 예상을 4~5% 상회할 것으로 기대

◾️ 섹터 로테이션도 주목
‒ 상반기는 방어적 섹터(산업재·유틸리티)가 주도했지만 최근 반도체·주택건설주 등 경기민감주가 신고가 갱신
‒ 시장은 경제 재가속의 조짐을 미리 반영 중 → 순환매 기대감 부상

결론: “출렁임(choppiness)“은 피할 수 없는 특징이지만, 하반기 강세장은 여전히 유효. 기업 체력과 정책 기대가 바닥을 지지하며, 변동성은 오히려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음.

source: Ax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