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옵션) 트레이더들은 지난 며칠간 美 증시 상승 배팅에 나섰습니다

- 지난 며칠간 투자자들이 상승 베팅에 나서면서 스큐가 축소되기 시작했습니다. 즉 하방 보호 대비 상승 배팅 옵션에 더 많은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INDEX
(유가)삼성중공업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707800058
2025-07-07

모잠비크 쪼개가면서 진행
설계 끝나고 → 생산 시작
Forwarded from TNBfolio
김서준 (해시드 대표)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지 않으면, 디지털 달러에 종속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디지털 주권과 금융 경쟁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 스테이블코인은 가격 변동성이 큰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과 달리, 법정 화폐나 실물 자산의 가치에 연동되어 설계된 가상자산이다.
- 스테이블코인의 핵심은 결제 수단이 아닌,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계약 이행을 자율적으로 집행하는 거대한 인프라라는 점이다.
- 스마트 컨트랙트는 ‘만약 ~라면, ~을 실행한다’는 계약 논리를 코드로 구현한 것으로, 자본주의에서 돈의 흐름을 자동화할 수 있다.
- 돈의 지불이 약속의 시작이 아니라, 그 자체로 계약의 완결된 실행이 되며, 플랫폼이나 규제기관의 개입 없이 자율적으로 집행된다.
- 신뢰의 주체가 사람에서 기관을 거쳐 코드로 진화하는 흐름 속에서, 거래는 더 이상 계약을 수동적으로 이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으로 완결되는 구조가 된다.
- 스테이블코인은 음악 저작권 수익 배분, 자동 보험, 부동산 DAO, 자율 과세 및 복지 시스템 등 다양한 사례에 적용되어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공한다.
- 한국은 자본 유출이나 환율 안정성 훼손을 우려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주저하고 있으나, 이는 디지털 금융 산업 경쟁에서 뒤처질 위험이 있다.
- 지금이야말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제도를 정비하고, 디지털 외환 샌드박스를 도입하며, 원화의 국제 유통망을 구축할 골든타임이다.
-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지 않으면, 디지털 달러에 종속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디지털 주권과 금융 경쟁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 한국은 규제 미비로 금융사들이 가상자산 시장에 진입하지 못하고 있으며, 변화에 늦으면 국부 유출이 가속화될 수 있다.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이수페타시스 주봉 및 외인지분율 추이
신흥국 중심 자금 유입 확대, 선진국·방어주 자금 유출 지속

‒ 최근 4주 기준 펀드플로우는 EM Local Currency 채권, EM Bonds, Industrials, Crypto 등으로 집중 유입 → 이머징 중심의 위험자산 선호 흐름 강해짐

‒ 반면, 정부채·단기채·로우볼·TIPS·방어주(Staples, Low Vol, Dividends) 등엔 자금 유출 지속 → 디펜시브 자산 비선호 뚜렷
Gromit 공부방
bii-midyear-outlook-2025.pdf
BlackRock 2025 Midyear Outlook

◾️ 지금 시장 환경: “매크로 앵커가 사라진 시대”
‒ 매크로 앵커, 즉 과거 투자 판단의 기준이던 낮은 인플레이션, 중앙은행 신뢰, 美 국채의 안전자산 지위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음
‒ 그 자리를 대신해 AI, 지정학적 분절화, 에너지 전환 같은 구조적 변화(메가포스)가 자산 수익률을 좌우하는 핵심 축으로 부상
‒ 장기 예측은 불확실성이 크고 무의미해진 반면, 단기 매크로는 비교적 더 예측 가능 → 전술적(6~12개월) 투자 전략이 더 중요해진 환경

◾️ 전략 Theme 요약

1. 지금 여기에 투자하라 (Investing in the here and now)
‒ 단기적으로는 美 기업 실적 탄탄 + AI·인프라 중심 테마 강세 → 미국 주식 overweight 유지
‒ 유럽은 주식 상승세가 일부 있었지만, 구조 개혁 없이 장기 초과수익은 어렵다는 판단

2. 매크로 앵커 없이 리스크 감수 (Taking risk with no macro anchor)
‒ 임금 상승, 인플레이션 지속, 관세 부과 등으로 인해 Fed 금리 인하 여력 제한
‒ 팩터 노출(예: 밸류/그로스) 같은 정적 전략보다는 유동성 공급, 상대가치 차익, 규제 변화 모멘텀 등 동적 알파 전략이 더 효과적

3. 메가포스에서 새로운 앵커 찾기 (Finding anchors in mega forces)
‒ AI, 전력 수요, 지정학, 에너지 안보, 인프라 등은 향후 수년간 자산 가격과 성장의 주요 동인이 될 것으로 판단
‒ 특히 민간자본이 인프라·AI 인프라에 적극 투입되면서, 프라이빗 마켓과 공공시장 간 경계가 무너지고 있음

◾️ 투자 결론

전술적 View (6~12개월)
‒ 미국 주식 비중 확대 유지, 특히 AI·유틸리티·인프라 중심 테마에 주력
‒ 유럽은 방산·인프라·금융 섹터 중심으로 제한적 접근
‒ EM 현지통화 채권 투자 매력 상승, 특히 달러 약세 기조 수혜 예상

전략적 View (5년 이상)
‒ AI 인프라, 전력 수요, 구조적 메가포스에 연계된 테마에 장기 투자 유리
‒ 프라이빗 크레딧과 인프라 자산 비중 확대, 인도·일본 등 구조 변화가 뚜렷한 국가 선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CoreWeave to buy crypto miner Core Scientific in $9 billion deal

‒ CoreWeave가 Core Scientific을 약 90억 달러 가치로 전량 주식 교환 방식(all-stock deal)으로 인수하기로 확정, CORZ 주주 1주당 CoreWeave 주식 0.1235주를 받는 조건.

‒ 인수가는 CoreWeave 7월 3일 종가($165.20) 기준 주당 $20.40, 이는 인수설 보도 전 주가 대비 약 66% 프리미엄에 해당하며, 거래는 2025년 4분기 마무리 예정.

‒ CoreWeave는 이 인수를 통해 1.3GW 전력 인프라 확보 + 리스 부채 100억 달러 절감 + 연간 5억 달러 비용절감 예상, Core Scientific은 2022년 파산 이후 회복세에 있던 상황.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coreweave-acquire-crypto-miner-core-scientific-2025-07-07/

#CRWV #CORZ
Gromit 공부방
CoreWeave to buy crypto miner Core Scientific in $9 billion deal ‒ CoreWeave가 Core Scientific을 약 90억 달러 가치로 전량 주식 교환 방식(all-stock deal)으로 인수하기로 확정, CORZ 주주 1주당 CoreWeave 주식 0.1235주를 받는 조건. ‒ 인수가는 CoreWeave 7월 3일 종가($165.20) 기준 주당 $20.40, 이는 인수설 보도 전 주가 대비…
CoreWeave의 Core Scientific 인수에도 불구하고 CORZ 주가가 급락한 이유 정리 by GPT

◾️ 1. “올스탁 딜”이라는 구조적 특성
‒ 이번 인수는 전액 주식 교환(all-stock deal)임 → CORZ 주주는 현금 $20.40을 받는 게 아님
‒ 대신, CoreWeave 주식 0.1235주를 받게 됨 → 인수가격은 CoreWeave 주가에 연동되는 상대가치
‒ 즉, CoreWeave 주가가 유지돼야 CORZ 주주가 $20.40 가치 수령 가능

◾️ 2. CoreWeave 주가 하락 리스크 반영
‒ $20.40은 7월 3일 기준 CoreWeave 주가 $165.20을 전제로 한 계산 결과
‒ CoreWeave 주가가 하락하면?
→ CORZ가 받는 주식 가치도 하락 → 인수 프리미엄 축소

예시) CoreWeave 주가 $140이면 → 0.1235 x $140 = $17.29
» 실질 인수가치 급감, 기대 프리미엄 소멸

‒ 시장은 CoreWeave 주가 하락 가능성(인수 부담, 희석 우려, 리스 부채 부담 등)을 선반영 중

◾️ 3. 딜 완료까지 긴 시간 + 불확실성
‒ 인수 마감은 2025년 4분기 예정 → 규제 승인, 주주 승인 등 변수 많음

◾️ 4. 이벤트 트레이딩 되감기
‒ WSJ 보도 직후 급등 →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 전략 작동
‒ 인수 구조 확인되자 매도세 집중 → “현금딜 아니네?”, “불확실성 많네?”라는 실망 매물 출회

결론: CORZ 주가 급등 후 급락한 이유는?

1. $20.40 인수가격은 현금 확정가 아님 → CoreWeave 주가 연동

2. CoreWeave 주가가 하락하면 CORZ도 하락 → 시장은 이를 선반영

3. 딜 종결까지 3~6개월 소요 + 변수 다수 존재

4. 초기 급등은 이벤트 플레이였고, 지금은 현실 반영 단계

👉 즉, 시장은 “딜 자체는 호재”지만, “최종 수익 실현은 불확실하다”는 점을 반영 중. $20.40은 약속된 숫자가 아니라 조건부 숫자.
"Choppy" is the new "uncertainty" on Wall Street

◾️ 최근 월가의 키워드는 “Choppy”
‒ 불확실성이란 단어 대신 “Choppy(출렁이는 시장)“가 투자자 사이에서 새로 부각됨
‒ 연말까지 강세장이 예상되나, 헤드라인 뉴스에 따라 출렁이는 변동성은 피할 수 없는 특징으로 받아들여야 함

◾️ 시장 참여자들의 시각
‒ Truist의 Keith Lerner: “상승 추세가 유효하지만 매끄럽진 않을 것”이라며 포트폴리오 점검 권고
‒ Bolvin WM의 Gina Bolvin: 가을 장세 대비 지금이 리밸런싱 적기
‒ RBC의 Lori Calvasina: 현재 랠리는 펀더멘털보다 심리 의존도가 높으며, S&P500 연말 목표 6,200 제시 (현재보다 낮음)

◾️ 하반기 주가 변동성 요인
‒ 8~9월은 계절적으로 실적 시즌과 맞물려 변동성 확대되는 구간
‒ 직전 실적시즌은 관세 정책 변화 직후였기에 기업들의 가이던스도 불명확 → 이번 실적 발표는 투명성 요구 커짐
‒ 기업 EPS 상향 조정률이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 → 2025 실적 기대는 정점일 수도 있음

◾️ 긍정적 요인도 존재
‒ 팬데믹·공급망 위기·인플레를 이겨낸 대형주 중심 체력이 여전히 강함
‒ 세금 감면 연장, 규제 완화, IPO·M&A 증가, 금리 인하 가능성 등 구조적 모멘텀도 유효
‒ Truist는 기업들이 2Q 실적에서 예상을 4~5% 상회할 것으로 기대

◾️ 섹터 로테이션도 주목
‒ 상반기는 방어적 섹터(산업재·유틸리티)가 주도했지만 최근 반도체·주택건설주 등 경기민감주가 신고가 갱신
‒ 시장은 경제 재가속의 조짐을 미리 반영 중 → 순환매 기대감 부상

결론: “출렁임(choppiness)“은 피할 수 없는 특징이지만, 하반기 강세장은 여전히 유효. 기업 체력과 정책 기대가 바닥을 지지하며, 변동성은 오히려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음.

source: Axios
Gromit 공부방
#TSLA
시장이 옳다면, 역시 그냥 다른 거 하는 게..

#TSLA #UBER #HSAI
가까이서 보면 희극, 멀리서 보면 비극

#WOLF
Gromit 공부방
IGU_2507.pdf
IGU World LNG Report 2025: Innovation and decarbonisation forge a path forward

글로벌 수급 및 무역: 공급 다변화와 운송 인프라 확대
‒ 2024년 기준 글로벌 LNG 무역량은 2.4% 증가해 4.11억 톤(MT) 도달
‒ 미국, 멕시코, 콩고민주공화국 등 신규 수출국 등장 → 공급 다변화에 기여
‒ 북미가 최대 액화시설 확대 지역으로, 204.9 MTPA 신규 설비 중 99.62 MTPA가 미국에서 건설 중
‒ FIG.1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중동 → 아시아 / 북미 → 유럽·아시아 향 무역 흐름이 가장 두드러짐
‒ 선박 수요도 확대됨 → 2024년 신규 LNGC 64척 인도, 글로벌 LNG 운반선 총 742척, 337척 추가 건조 중

탈탄소화 이니셔티브: 전기구동과 CCS가 핵심
‒ 탈탄소화를 위한 LNG 공급망 전반의 탄소 배출 저감 움직임 확대
‒ CCS(Carbon Capture and Storage) 및 전기구동 기반 프로젝트 증가
‒ FIG.2에 따르면, 캐나다·미국·노르웨이·호주 등 주요국이 전기구동 또는 CCS 기반 LNG 프로젝트 진행 중
‒ Santos의 호주 Moomba 프로젝트는 CCS를 LNG 생산에 통합한 첫 사례 → 2030년까지 35 MTPA CCS 용량 목표

해운 및 벙커링: 운송 탈탄소화의 열쇠로 부상
‒ IMO(국제해사기구)의 2025년 4월 합의로 선박 연료에서 GHG 감축 촉진 → 해운에서 LNG 사용 증가 추세
‒ LNG 벙커링은 이미 확대 중: 2024년 기준 글로벌 56척 벙커링 선박, 싱가포르·로테르담 등 주요 항만 중심
‒ FIG.4에 따르면, 2025년 벙커링 선박 수는 60척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평균 선박 용량도 증가 중

투자 트렌드: 공급은 늘지만, 낮은 가격과 불확실성은 제약 요소
‒ 2024년 FID(최종투자결정) 승인된 프로젝트는 단 4건(총 14.8 MTPA) → 전년 대비 75% 급감, 2020년 이후 최저치
» 이유는 낮은 가격, 불확실한 수요, 기후 규제 강화
‒ 다만 잠재력은 존재: pre-FID 프로젝트 누적 총량은 1,129.9 MTPA
» 문제는 이들 대부분이 현재의 경제 불확실성과 규제 환경 아래에서는 실현 가능성이 낮다는 점

향후 5년 성장 전망: 설비·선박 대폭 확대, 경쟁 심화 예상
‒ 향후 5년 내 액화설비는 현재 대비 약 50% 확대될 전망 → 공급 안정성 향상
‒ FIG.3 그래프상, 2030년까지 글로벌 액화능력은 약 950 MTPA 도달, 중동·북미 주도
‒ LNG 시장은 보다 경쟁적이고 분산된 공급 체계로 이동 중 → 국가 간 공급 안정성 높아짐
‒ 반면, 신규 투자 여력은 가격 압력·환경 규제로 제한 → 공급 과잉 리스크는 낮음

💡 결론:
‒ LNG는 에너지 전환 시대의 핵심 에너지원으로 부상 중이며, 유연성·탄소감축 기여도 측면에서 역할 강화
‒ 공급은 북미와 중동 중심으로 대폭 확대되며, 전기구동·CCS를 통한 친환경 생산 전환 가속
‒ 운송부문에선 LNG 벙커링 시장 성장이 해운 탈탄소화의 열쇠로 부상
‒ 다만, 글로벌 수요 둔화·가격 하락·환경 규제 강화 등은 신규 프로젝트의 장애물


#LNG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