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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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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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취득계획 공시]

보통주: 3.5조원
우선주: 0.4조원
===
임직원 보상: 1.1조원
주주가치제고: 2.8조원
주주가치제고 = 소각 의미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올해 계획됐던 10조원의 자사주 매입 중 이미 6조원은 완료됐고, 나머지 4조원을 내일부터 실행한다는 것
Forwarded from 루팡
HUNTR/X와 KPop Demon Hunters 출연진의 ‘Golden’, 이번 주 빌보드 글로벌 200 싱글 차트에서 2위로 새롭게 최고 순위를 기록

Billboard Hot 100: #58 (신규 진입)
Free, RUMI, JINU, & KPop Demon Hunters

Billboard Hot 100: #55 (신규 진입)
What It Sounds Like, HUNTR/X & KPop Demon Hunters

Billboard Hot 100: #49 (신규 진입)
Soda Pop, Saja Boys & KPop Demon Hunters

Billboard Hot 100: #42 (신규 진입)
How It’s Done, HUNTR/X & KPop Demon Hunters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장요약: S&P 500과 나스닥은 각각 0.8% 하락했고, 러셀 2000은 1.5% 급락하며 전형적인 ‘탄광 속 카나리아’ 반응을 보였다. 유틸리티(공공요금) 섹터 ETF를 제외한 모든 S&P 업종 ETF가 하락 마감했는데, 유틸리티는 시장의 안전 담요 역할을 하고 있다. 소비재 섹터가 가장 큰 타격을 받았는데, 관세가 다시 공급망을 꼬이게 하고 소비자 마진을 깎아먹을 위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시장 전반이 전면 탈출 국면에 들어간 것은 아니다. 이번 사태의 1막을 경험한 트레이더들은 익숙한 시나리오를 떠올린다: 요란한 헤드라인, 시장의 불안, 그리고 결국 조용히 물밑에서 타결되는 합의. 너무 일찍 숏을 잡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아직은 대통령의 말발이 실질 행동보다 강한 구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질 관세 수치에 변화가 있는 것은 맞지만, 이는 여전히 ‘연필로 적힌’ 수준이지 ‘펜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8월 1일이라는 마감 시한은 협상의 완충 역할을 하고 있고, 현재 시장 흐름은 도망가기보다는 ‘헤지’에 가깝다. 분위기를 표현하자면, "긴장되긴 하지만 패닉은 아님" — 조커 카드가 테이블에 떨어졌지만, 아무도 칩을 몰아넣고 올인하진 않은 상태다.

금리 시장에서는 국채가 ‘베어 스티프닝’(장단기 금리차 확대 속 금리 상승)을 보이며, 관세 인상으로 인한 2차 물가 상승 가능성에 대한 반응을 나타냈다. 하지만 이것 역시 전망이라기보다는 포지션 조정 성격이 짙었고, ‘성장률 재평가’보다는 ‘리스크 프리미엄 조정’ 정도로 해석된다. 이 관세가 실제로 7월부터 발효된다는 점은 90일 휴전 기간이 ‘소프트하게 연장’된 셈이며, 이 역시 시장엔 의미 있는 신호다.

워싱턴에서는 백악관이 월요일 기준 약 12개국에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통보가 전달됐다고 밝혔으며, 향후 며칠 내로 더 많은 국가들이 추가될 것이라고 했다. 눈에 띄게 빠져 있는 국가는 유럽연합(EU)인데, EU는 10% 수준의 임시 협정을 통해 타격을 선제적으로 막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한편 기업 자사주 매입은 ‘블랙아웃 윈도우’(실적 발표 전 자사주 매입 금지 기간) 진입으로 인해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그 결과, 평소처럼 주가를 떠받쳐주던 버팀목 없이 시장은 홀로 날아가야 한다. CTA(상품투자자문업자)는 단기적으로 순매도 포지션이지만, 장기 플로우 모델은 여전히 시장을 떠받치는 기류가 있음을 시사한다—단, 변동성이 너무 커지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이날은 그야말로 ‘TACO Monday’였다: Talk big (크게 떠들고), Apply Conditions (조건 붙이고), Offer delays (시행은 미루고). 트레이더들은 이런 에피소드를 수없이 겪어봤다. 이번에도 강경한 결별로 끝날지, 또 한 번의 악수로 봉합될지는 향후 몇 주의 전개와 실제 관세 이슈가 ‘헤드라인’에서 ‘손익(P&L)’로 얼마나 번져나가느냐에 달려 있다. 그 전까지는 시장도 ‘전술적 긴장’과 ‘전략적 인내’ 사이의 줄타기를 이어갈 것이다.
외국인들이 끌어올리는 K뷰티 주요 종목 시세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통화량 증가의 단서 1개: 캐시우드의 ARK ETF는 통화 공급이 확대될 때 좋은 성과 - 선행 혹은 동행

- [그림 1]처럼, 돈을 지속해서 푼다는 하나의 단서로, 초성장주 위주의 ARK Innovation ETF(ARKK)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INDEX
Forwarded from Fin Watch
🇺🇸UPDATE: US M2 Money Supply hits new all-time high of $21.94 trillion.

@Fin_Watch
올바른
매년 새롭고 TAM이 큰 무언가가 등장하곤 했는데, 2025년은 스테이블코인이 그렇지 않을까 생각. 트럼프 정부의 구조를 생각하면 ⓐ관세 ⓑ규제완화 ⓒ감세가 핵심인데, 여기서 '출제자의 의도'를 생각하면 결국 국채의 부담을 줄여주는 요소가 스테이블코인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관심 유지. 7월 중순쯤 지니어스 법안 최종서명을 기다리는 구간. 단기적인 것이긴 하지만 금리가 오를 수록 유리하기도 하고, 관세프리 영역이기도
스테이블코인은 1) 꿈이 (매우) 크고, 2) 금융 요충지(미국, 홍콩)에서 드라이브를 걸고 있고, 3) 계산기 두들기며 숫자 싸움하는 합리적 분석의 영역이 아님

작년에 레딧에서 SMR 테마주들 시총 $2B 언저리였던 시절부터 밀 때도 이건 펀더가 아닌 투기의 영역이다, 라고 시장의 옳고그름을 멋대로 판단하려 했음. 결과론적이지만 어쨌든 주가는 됐고, 왜 그랬나 생각하면 마찬가지로 꿈이 크고 국가적으로 드라이브를 거는 빅 띰에 숫자 싸움하는 종목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생각.

이번에는 더 큰 시세가 나오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을 것.

#CRCL
요즘 러닝화 주가가 안되는건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호카도 온러닝도

아저씨들이 신기 직전까지가 주가 상승 사이클이고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하면서 성장성 둔화, 주가 하락 사이클 시작입니다

여성들이 계속 신어주는 브랜드는 주가가 계속 버티거나 상승(아식스, 아디다스)하는데, 물론 기업별 다른 이슈가 있거나 여성만을 타겟으로 하는 브랜드라면 이 공식도 안통할 수 있겠지만요

여기서 아저씨는 40대 공유, 이동욱, 강동원, 주지훈 이런 사람들 말고 동네 옆집 아저씨를 말합니다. 언더아머가 아저씨들이 등산 갈 때 입는 옷 되고 나서 브랜드 가치가 폭락했죠(아저씨들은 죄가 없습니다^^;)

아...다시 말하지만 이 글은 아저씨들 비하 글이 절대 아닙니다. Consumer discretionary 품목 소비에 가장 아싸집단인 아저씨들이 사기 시작했다면 이미 살 사람 다 샀다, 그리고 착용했는데 맵시가 떨어지는 모습이 눈에 띄면서 기존 소비주도층이 이탈한다 이 논리를 "예전에 아빠가 신던(쓰던) 브랜드"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그런데 나이키나 아디다스는 고정 수요층(글로벌 프로 리그 팀플 수요처)이 있기 때문에 자신들의 시장을 지키면서 망가지더라도 다시 혁신을 통해 살아나기도 하고 그게 가능한 것이고요

ps. 이 포스팅은 방금 사무실에서 호카 신은 옆 부서 중년 남성을 보고 쓴 포스팅입니다
ㅎㅎ

오후도 힘내서 화이팅하세요!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요즘 러닝화 주가가 안되는건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호카도 온러닝도 아저씨들이 신기 직전까지가 주가 상승 사이클이고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하면서 성장성 둔화, 주가 하락 사이클 시작입니다 여성들이 계속 신어주는 브랜드는 주가가 계속 버티거나 상승(아식스, 아디다스)하는데, 물론 기업별 다른 이슈가 있거나 여성만을 타겟으로 하는 브랜드라면 이 공식도 안통할 수 있겠지만요 여기서 아저씨는 40대 공유, 이동욱, 강동원, 주지훈 이런 사람들…
비슷한 의미에서 라부부도 한국에서는 사서 들고 다니는 or 인증하는 GenZ 지인들 정말 단 한 명도 못 봄.. (털 수북히 난 주식쟁이 지인들 말고 트렌드 감도 높은 여성 젠지들 조차도) 정작 리셀하는 애들이나 주식쟁이들만 사는 것 같은데 흠

물론 한국에서는 호카 온러닝 급의 트렌드 끝물 단계인지는 모르겠으나, 애초 한국서 젠지들 대상으로 유행을 하긴 했던 건지 자체가 의문

소비재 감성은 모르겠다 시즌162154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즈호) 서클(CRCL), FY27 컨센 대비 매출 25-30% 하락 가능.

2027 회계연도 컨센서스 매출 대비 25-30% 하락 가능성 예상. 목표주가(PT) 85달러.

서클 인터넷 그룹(Circle Internet Group, CRCL)에 대해 '시장수익률 하회(Underperform)' 등급과 목표주가 85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당사는 CRCL에 대해 약세 전망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2027 회계연도 예상 컨센서스 매출인 45억 달러 대비 25-30%의 잠재적 하락 가능성을 보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가 임박한 금리 인하를 완전히 반영하지 않고 있으며, USDC의 중기 성장 잠재력을 과대평가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코인베이스(COIN)와 같은 파트너사들이 USDC 관련 수익의 대부분을 가져감에 따라, 유통 비용이 예치금 수익(연평균 성장률 50%)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2022-24년 연평균 성장률 88%)하는 점도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당사가 제시하는 2027 회계연도 매출 추정치인 33억 달러가 더 현실적인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이 추정치는 2025년 2분기부터 2027년 4분기까지 USDC 유통량의 연평균 성장률(CAGR) 약 30%(지난 4월 이후 성장 정체와 대조적)와 100bp(1%p) 이상의 금리 인하를 가정한 것입니다.

CRCL의 동종 기업들은 2027년 컨센서스 EBITDA의 약 24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 반면, CRCL은 컨센서스 기준 약 40배, 미즈호 추정치 기준으로는 약 48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당사의 2027년 예상 EBITDA에 시장 평균 멀티플을 적용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85달러로 산출했습니다.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Gromit 공부방
써클 JPM, GS TP 반토막 이닛에도 불구하고 프장서 -5% → 양전 오늘 양봉으로 마감해준다면 다시 붙어볼 생각 #CRCL
이미 30일 JPM, GS 반토막 TP 이닛 보고 나서도 바닥 잡고 말아올린 주가임을 고려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