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통화량 증가의 단서 1개: 캐시우드의 ARK ETF는 통화 공급이 확대될 때 좋은 성과 - 선행 혹은 동행
- [그림 1]처럼, 돈을 지속해서 푼다는 하나의 단서로, 초성장주 위주의 ARK Innovation ETF(ARKK)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INDEX
- [그림 1]처럼, 돈을 지속해서 푼다는 하나의 단서로, 초성장주 위주의 ARK Innovation ETF(ARKK)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INDEX
Forwarded from Fin Watch
올바른
매년 새롭고 TAM이 큰 무언가가 등장하곤 했는데, 2025년은 스테이블코인이 그렇지 않을까 생각. 트럼프 정부의 구조를 생각하면 ⓐ관세 ⓑ규제완화 ⓒ감세가 핵심인데, 여기서 '출제자의 의도'를 생각하면 결국 국채의 부담을 줄여주는 요소가 스테이블코인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관심 유지. 7월 중순쯤 지니어스 법안 최종서명을 기다리는 구간. 단기적인 것이긴 하지만 금리가 오를 수록 유리하기도 하고, 관세프리 영역이기도
스테이블코인은 1) 꿈이 (매우) 크고, 2) 금융 요충지(미국, 홍콩)에서 드라이브를 걸고 있고, 3) 계산기 두들기며 숫자 싸움하는 합리적 분석의 영역이 아님
작년에 레딧에서 SMR 테마주들 시총 $2B 언저리였던 시절부터 밀 때도 이건 펀더가 아닌 투기의 영역이다, 라고 시장의 옳고그름을 멋대로 판단하려 했음. 결과론적이지만 어쨌든 주가는 됐고, 왜 그랬나 생각하면 마찬가지로 꿈이 크고 국가적으로 드라이브를 거는 빅 띰에 숫자 싸움하는 종목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생각.
이번에는 더 큰 시세가 나오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을 것.
#CRCL
작년에 레딧에서 SMR 테마주들 시총 $2B 언저리였던 시절부터 밀 때도 이건 펀더가 아닌 투기의 영역이다, 라고 시장의 옳고그름을 멋대로 판단하려 했음. 결과론적이지만 어쨌든 주가는 됐고, 왜 그랬나 생각하면 마찬가지로 꿈이 크고 국가적으로 드라이브를 거는 빅 띰에 숫자 싸움하는 종목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생각.
이번에는 더 큰 시세가 나오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을 것.
#CRCL
Forwarded from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요즘 러닝화 주가가 안되는건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호카도 온러닝도
아저씨들이 신기 직전까지가 주가 상승 사이클이고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하면서 성장성 둔화, 주가 하락 사이클 시작입니다
여성들이 계속 신어주는 브랜드는 주가가 계속 버티거나 상승(아식스, 아디다스)하는데, 물론 기업별 다른 이슈가 있거나 여성만을 타겟으로 하는 브랜드라면 이 공식도 안통할 수 있겠지만요
여기서 아저씨는 40대 공유, 이동욱, 강동원, 주지훈 이런 사람들 말고 동네 옆집 아저씨를 말합니다. 언더아머가 아저씨들이 등산 갈 때 입는 옷 되고 나서 브랜드 가치가 폭락했죠(아저씨들은 죄가 없습니다^^;)
아...다시 말하지만 이 글은 아저씨들 비하 글이 절대 아닙니다. Consumer discretionary 품목 소비에 가장 아싸집단인 아저씨들이 사기 시작했다면 이미 살 사람 다 샀다, 그리고 착용했는데 맵시가 떨어지는 모습이 눈에 띄면서 기존 소비주도층이 이탈한다 이 논리를 "예전에 아빠가 신던(쓰던) 브랜드"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그런데 나이키나 아디다스는 고정 수요층(글로벌 프로 리그 팀플 수요처)이 있기 때문에 자신들의 시장을 지키면서 망가지더라도 다시 혁신을 통해 살아나기도 하고 그게 가능한 것이고요
ps. 이 포스팅은 방금 사무실에서 호카 신은 옆 부서 중년 남성을 보고 쓴 포스팅입니다
ㅎㅎ
오후도 힘내서 화이팅하세요!
아저씨들이 신기 직전까지가 주가 상승 사이클이고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하면서 성장성 둔화, 주가 하락 사이클 시작입니다
여성들이 계속 신어주는 브랜드는 주가가 계속 버티거나 상승(아식스, 아디다스)하는데, 물론 기업별 다른 이슈가 있거나 여성만을 타겟으로 하는 브랜드라면 이 공식도 안통할 수 있겠지만요
여기서 아저씨는 40대 공유, 이동욱, 강동원, 주지훈 이런 사람들 말고 동네 옆집 아저씨를 말합니다. 언더아머가 아저씨들이 등산 갈 때 입는 옷 되고 나서 브랜드 가치가 폭락했죠(아저씨들은 죄가 없습니다^^;)
아...다시 말하지만 이 글은 아저씨들 비하 글이 절대 아닙니다. Consumer discretionary 품목 소비에 가장 아싸집단인 아저씨들이 사기 시작했다면 이미 살 사람 다 샀다, 그리고 착용했는데 맵시가 떨어지는 모습이 눈에 띄면서 기존 소비주도층이 이탈한다 이 논리를 "예전에 아빠가 신던(쓰던) 브랜드"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그런데 나이키나 아디다스는 고정 수요층(글로벌 프로 리그 팀플 수요처)이 있기 때문에 자신들의 시장을 지키면서 망가지더라도 다시 혁신을 통해 살아나기도 하고 그게 가능한 것이고요
ps. 이 포스팅은 방금 사무실에서 호카 신은 옆 부서 중년 남성을 보고 쓴 포스팅입니다
ㅎㅎ
오후도 힘내서 화이팅하세요!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요즘 러닝화 주가가 안되는건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호카도 온러닝도 아저씨들이 신기 직전까지가 주가 상승 사이클이고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하면서 성장성 둔화, 주가 하락 사이클 시작입니다 여성들이 계속 신어주는 브랜드는 주가가 계속 버티거나 상승(아식스, 아디다스)하는데, 물론 기업별 다른 이슈가 있거나 여성만을 타겟으로 하는 브랜드라면 이 공식도 안통할 수 있겠지만요 여기서 아저씨는 40대 공유, 이동욱, 강동원, 주지훈 이런 사람들…
비슷한 의미에서 라부부도 한국에서는 사서 들고 다니는 or 인증하는 GenZ 지인들 정말 단 한 명도 못 봄.. (털 수북히 난 주식쟁이 지인들 말고 트렌드 감도 높은 여성 젠지들 조차도) 정작 리셀하는 애들이나 주식쟁이들만 사는 것 같은데 흠
물론 한국에서는 호카 온러닝 급의 트렌드 끝물 단계인지는 모르겠으나, 애초 한국서 젠지들 대상으로 유행을 하긴 했던 건지 자체가 의문
소비재 감성은 모르겠다 시즌162154
물론 한국에서는 호카 온러닝 급의 트렌드 끝물 단계인지는 모르겠으나, 애초 한국서 젠지들 대상으로 유행을 하긴 했던 건지 자체가 의문
소비재 감성은 모르겠다 시즌162154
Gromit 공부방
#빅토리자이언트 (VGT, SZSE: 300476) Victory Giant Technology (Huizhou) Co., Ltd – 고부가 AI 서버 PCB의 수혜주 ◾️ 어디 상장된 기업인가 ‒ 중국 선전(Shenzhen)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로컬 업체임 (종목코드: 002850.SZ) ‒ 본사는 광둥성 후이저우(惠州)에 있음. 'Huizhou'가 회사명에 들어간 이유도 본사가 그쪽이라서 ◾️ 뭐 하는 회사인가 ‒ PCB(인쇄회로기판, Printed…
VGT 초강세 지속 + 뭐로 가는 건진 모르겠지만 국내 비슷한 까라들도 오늘 시세 베리굿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즈호) 서클(CRCL), FY27 컨센 대비 매출 25-30% 하락 가능.
2027 회계연도 컨센서스 매출 대비 25-30% 하락 가능성 예상. 목표주가(PT) 85달러.
서클 인터넷 그룹(Circle Internet Group, CRCL)에 대해 '시장수익률 하회(Underperform)' 등급과 목표주가 85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당사는 CRCL에 대해 약세 전망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2027 회계연도 예상 컨센서스 매출인 45억 달러 대비 25-30%의 잠재적 하락 가능성을 보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가 임박한 금리 인하를 완전히 반영하지 않고 있으며, USDC의 중기 성장 잠재력을 과대평가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코인베이스(COIN)와 같은 파트너사들이 USDC 관련 수익의 대부분을 가져감에 따라, 유통 비용이 예치금 수익(연평균 성장률 50%)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2022-24년 연평균 성장률 88%)하는 점도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당사가 제시하는 2027 회계연도 매출 추정치인 33억 달러가 더 현실적인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이 추정치는 2025년 2분기부터 2027년 4분기까지 USDC 유통량의 연평균 성장률(CAGR) 약 30%(지난 4월 이후 성장 정체와 대조적)와 100bp(1%p) 이상의 금리 인하를 가정한 것입니다.
CRCL의 동종 기업들은 2027년 컨센서스 EBITDA의 약 24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 반면, CRCL은 컨센서스 기준 약 40배, 미즈호 추정치 기준으로는 약 48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당사의 2027년 예상 EBITDA에 시장 평균 멀티플을 적용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85달러로 산출했습니다.
2027 회계연도 컨센서스 매출 대비 25-30% 하락 가능성 예상. 목표주가(PT) 85달러.
서클 인터넷 그룹(Circle Internet Group, CRCL)에 대해 '시장수익률 하회(Underperform)' 등급과 목표주가 85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당사는 CRCL에 대해 약세 전망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2027 회계연도 예상 컨센서스 매출인 45억 달러 대비 25-30%의 잠재적 하락 가능성을 보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가 임박한 금리 인하를 완전히 반영하지 않고 있으며, USDC의 중기 성장 잠재력을 과대평가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코인베이스(COIN)와 같은 파트너사들이 USDC 관련 수익의 대부분을 가져감에 따라, 유통 비용이 예치금 수익(연평균 성장률 50%)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2022-24년 연평균 성장률 88%)하는 점도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당사가 제시하는 2027 회계연도 매출 추정치인 33억 달러가 더 현실적인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이 추정치는 2025년 2분기부터 2027년 4분기까지 USDC 유통량의 연평균 성장률(CAGR) 약 30%(지난 4월 이후 성장 정체와 대조적)와 100bp(1%p) 이상의 금리 인하를 가정한 것입니다.
CRCL의 동종 기업들은 2027년 컨센서스 EBITDA의 약 24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 반면, CRCL은 컨센서스 기준 약 40배, 미즈호 추정치 기준으로는 약 48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당사의 2027년 예상 EBITDA에 시장 평균 멀티플을 적용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85달러로 산출했습니다.
Gromit 공부방
써클 JPM, GS TP 반토막 이닛에도 불구하고 프장서 -5% → 양전 오늘 양봉으로 마감해준다면 다시 붙어볼 생각 #CRCL
이미 30일 JPM, GS 반토막 TP 이닛 보고 나서도 바닥 잡고 말아올린 주가임을 고려할 필요
Citi, Mid-Q Update – Lifting TP to $190 on Expanded AI TAM
: NVIDIA, Sovereign AI 수요 급증으로 AI 인프라 TAM 13% 상향
✅ AI 인프라 TAM, 기존 $500B → $563B로 상향
‒ Citi는 2028년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총 AI TAM을 13% 상향하며, 시장 기회 재산정
‒ 핵심 변화는 네트워킹 부문: 기존 $90B → $119B로 +32% 확대
→ 이유: ① 대규모 AI 트레이닝 클러스터 수요 증가, ② 인퍼런스 연산량 증가, ③ 내부 네트워크 확장 니즈 증가
‒ GPU/ASIC 포함 compute TAM도 Sovereign 수요 확대 반영해 4% 상향 조정
‒ Networking-to-compute attach rate 가정도 기존 24% → 30%로 상향
‒ 전체 데이터센터 반도체 내 네트워킹 비중은 기존 18% → 21%로 증가
✅ FY27E/FY28E 실적 상향에 따른 EPS +6% / +21%
‒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추정치, FY27E 기준 +5%, FY28E 기준 +11% 상향
‒ 특히 네트워킹 부문은 FY27E +12%, FY28E +27% 상향 → DC 매출 내 20% 차지 예상
‒ 이 실적 조정으로 EPS도 FY27E +6%, FY28E +21% 상향
‒ Citi는 30x P/E 멀티플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80 → $190으로 상향
✅ Sovereign AI 수요, TAM 상승의 핵심 드라이버
‒ NVIDIA는 현재도 수십억 달러 수준의 국가 단위 AI 수요를 수주 중이며, 2026년부터 더 본격화될 전망
‒ 기업·정부 단위 AI 팩토리 구축이 가속화되는 구조이며, Citi는 향후 10GW 이상의 대형 수요를 확인 중
‒ 참고로 1GW AI 팩토리 구축당 NVIDIA에 약 $50B 매출 발생
‒ Citi GenAI 컨퍼런스에서는 “직원 1만명당 GPU 1만 개 혹은 슈퍼컴퓨터 1대 필요”라는 Agentic AI 모델 수요 언급
✅ Blackwell(GB200) 램프업 순조, 후속 GB300 전환도 무리 없음
‒ GB200 기반 랙 구축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공급 병목 우려는 해소된 상태
‒ NVIDIA는 Hopper → B200 전환 경험을 통해 GB300 제품군 전환도 매끄럽게 이어갈 것으로 기대
‒ Citi는 Blackwell 램프업이 FY27~FY28 gross margin 상승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
✅ AI 가속기 시장 구조: GPU가 여전히 지배적
‒ Citi는 2025~2028년 AI 가속기 시장을 merchant GPU + ASIC 중심으로 세분화하여 분석
‒ 전체 AI 가속기 유닛 수는 +22% CAGR로 성장 전망
‒ GPU 유닛은 +16% CAGR, ASIC은 작은 베이스에서 +32% 성장 예상
‒ 하지만 매출 기준 GPU의 우위는 명확: 2025E 기준 90%, 2028E에도 85% 유지
→ 이유: GPU의 ASP가 ASIC보다 38배 높기 때문
‒ GPU 매출은 연평균 +25% 성장, ASIC은 +46% 성장
‒ 전체 AI 가속기 매출은 2028E 기준 $396B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기존 $380B 대비 상향)
💡 결론:
‒ 소버린 AI 수요 급증, 네트워킹 비중 상승, Blackwell 안정적 전환이 NVIDIA의 구조적 모멘텀을 강화시키고 있음.
‒ 이에 Citi는 FY27~FY28 실적과 EPS를 크게 상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도 $190으로 상향.
‒ TAM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고, GPU 중심 수익구조, 강력한 마진, 네트워킹 확대 효과까지 감안하면 NVIDIA는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중.
#NVDA
: NVIDIA, Sovereign AI 수요 급증으로 AI 인프라 TAM 13% 상향
‒ Citi는 2028년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총 AI TAM을 13% 상향하며, 시장 기회 재산정
‒ 핵심 변화는 네트워킹 부문: 기존 $90B → $119B로 +32% 확대
→ 이유: ① 대규모 AI 트레이닝 클러스터 수요 증가, ② 인퍼런스 연산량 증가, ③ 내부 네트워크 확장 니즈 증가
‒ GPU/ASIC 포함 compute TAM도 Sovereign 수요 확대 반영해 4% 상향 조정
‒ Networking-to-compute attach rate 가정도 기존 24% → 30%로 상향
‒ 전체 데이터센터 반도체 내 네트워킹 비중은 기존 18% → 21%로 증가
‒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추정치, FY27E 기준 +5%, FY28E 기준 +11% 상향
‒ 특히 네트워킹 부문은 FY27E +12%, FY28E +27% 상향 → DC 매출 내 20% 차지 예상
‒ 이 실적 조정으로 EPS도 FY27E +6%, FY28E +21% 상향
‒ Citi는 30x P/E 멀티플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80 → $190으로 상향
‒ NVIDIA는 현재도 수십억 달러 수준의 국가 단위 AI 수요를 수주 중이며, 2026년부터 더 본격화될 전망
‒ 기업·정부 단위 AI 팩토리 구축이 가속화되는 구조이며, Citi는 향후 10GW 이상의 대형 수요를 확인 중
‒ 참고로 1GW AI 팩토리 구축당 NVIDIA에 약 $50B 매출 발생
‒ Citi GenAI 컨퍼런스에서는 “직원 1만명당 GPU 1만 개 혹은 슈퍼컴퓨터 1대 필요”라는 Agentic AI 모델 수요 언급
‒ GB200 기반 랙 구축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공급 병목 우려는 해소된 상태
‒ NVIDIA는 Hopper → B200 전환 경험을 통해 GB300 제품군 전환도 매끄럽게 이어갈 것으로 기대
‒ Citi는 Blackwell 램프업이 FY27~FY28 gross margin 상승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
‒ Citi는 2025~2028년 AI 가속기 시장을 merchant GPU + ASIC 중심으로 세분화하여 분석
‒ 전체 AI 가속기 유닛 수는 +22% CAGR로 성장 전망
‒ GPU 유닛은 +16% CAGR, ASIC은 작은 베이스에서 +32% 성장 예상
‒ 하지만 매출 기준 GPU의 우위는 명확: 2025E 기준 90%, 2028E에도 85% 유지
→ 이유: GPU의 ASP가 ASIC보다 38배 높기 때문
‒ GPU 매출은 연평균 +25% 성장, ASIC은 +46% 성장
‒ 전체 AI 가속기 매출은 2028E 기준 $396B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기존 $380B 대비 상향)
‒ 소버린 AI 수요 급증, 네트워킹 비중 상승, Blackwell 안정적 전환이 NVIDIA의 구조적 모멘텀을 강화시키고 있음.
‒ 이에 Citi는 FY27~FY28 실적과 EPS를 크게 상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도 $190으로 상향.
‒ TAM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고, GPU 중심 수익구조, 강력한 마진, 네트워킹 확대 효과까지 감안하면 NVIDIA는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중.
#NV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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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US Semiconductors: 2Q25 Earnings Preview
✅ 반도체 업황, 관세 우려 불발 → 본격 반등 구간 진입 중
‒ Citi는 기존에 우려했던 미국발 관세 리스크가 반도체 업황에 영향을 주지 않고 있다고 판단
‒ 실제로 아날로그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수주 회복세 뚜렷, 전반적인 업황은 재고보충과 수요 정상화가 맞물려 반등 국면에 진입 중
‒ 이에 따라 2025년 EPS 전망치 +13%, 2026년 EPS 전망치 +30%로 상향 조정
‒ 가장 업사이드 클 종목으로 Microchip Technology($MCHP)를 톱픽으로 선정
✅ 아날로그 리더 MCHP·TXN, 실적 반등 사이클 수혜 핵심
‒ 아날로그 반도체 업체들이 반도체 업턴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각
‒ Citi는 MCHP와 TXN을 “레버리지 가장 높은 업체”로 보고 있으며, 매출/이익 반등 강도가 업종 평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MCHP는 2026년 EPS 전망치가 컨센서스 대비 +38% 상회, TXN도 +16% 상회
‒ 2026년 기준 MCHP Gross Margin은 51.6% → 66%, Operating Margin은 9.8% → 38%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업계 평균 대비 월등한 개선폭)
✅ 전방 산업별 수요 회복세 확인
‒ 데이터센터(26%): Nvidia, Broadcom 중심으로 CapEx 지속 증가, AI 수요 견조
‒ PC(20%): 계절성에 맞춘 정상화 진행 중, AMD가 인텔 점유율 추월 중
‒ 산업(12%): 모든 아날로그 업체가 2Q25에 mid-high single digit QoQ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
‒ 자동차(14%): 중국 수요 회복 중이나 서방시장 둔화로 ON 등 일부 업체는 역성장
‒ 소비자·무선·통신(28%)도 바닥권 탈출 중, 특히 ADI·TXN이 통신 부문에서도 QoQ 반등 가이던스
✅ 반도체 재고는 역사적 저점 → 재고 보충 사이클 본격화
‒ 최근 3년간 반도체 유닛 출하량 22% 감소 → 전반적 재고 수준이 낮은 상태
‒ 아날로그 중심으로 inventory replenishment가 시작되고 있으며, 산업/MCU 중심 수주 회복 감지됨
‒ Citi는 2025년 글로벌 반도체 매출 YoY +14% 성장 전망 (기존 +8% 대비 상향), ASP +10%, 유닛 +4%
✅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TAM, 2028년까지 +13% 상향 ($500B → $563B)
‒ 네트워킹 반도체 TAM: $90B → $119B로 +32% 상향(*AI 학습용 클러스터 확장 등 요인)
‒ GPU vs ASIC: GPU ASP가 3~8배 높아 점유율 유지 전망(*2025E 90% → 2028E 85%)
‒ AI GPU + ASIC 시장 총합: 2028E $396B로 전망, 기존 대비 +16B 상향
💡 결론: 반도체 업황은 아날로그 중심 회복 시그널 본격화. MCHP·TXN 중심으로 업사이드 크고, 구조적 수요 확대 기대
‒ 관세발 둔화 우려는 현실화되지 않았고, 오히려 수요와 재고 정상화로 회복 국면 진입
‒ 아날로그 반도체 리더 MCHP·TXN이 마진 확대 및 실적 반등의 핵심 축
‒ 데이터센터 TAM 상향, 낮은 재고 수준, 산업 수요 회복 등 구조적 모멘텀 확보
‒ 전반적으로 Buy 커버리지 종목들 대부분 목표가 상향되며 업사이드 확대 시점
‒ Citi는 기존에 우려했던 미국발 관세 리스크가 반도체 업황에 영향을 주지 않고 있다고 판단
‒ 실제로 아날로그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수주 회복세 뚜렷, 전반적인 업황은 재고보충과 수요 정상화가 맞물려 반등 국면에 진입 중
‒ 이에 따라 2025년 EPS 전망치 +13%, 2026년 EPS 전망치 +30%로 상향 조정
‒ 가장 업사이드 클 종목으로 Microchip Technology($MCHP)를 톱픽으로 선정
‒ 아날로그 반도체 업체들이 반도체 업턴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각
‒ Citi는 MCHP와 TXN을 “레버리지 가장 높은 업체”로 보고 있으며, 매출/이익 반등 강도가 업종 평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MCHP는 2026년 EPS 전망치가 컨센서스 대비 +38% 상회, TXN도 +16% 상회
‒ 2026년 기준 MCHP Gross Margin은 51.6% → 66%, Operating Margin은 9.8% → 38%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업계 평균 대비 월등한 개선폭)
‒ 데이터센터(26%): Nvidia, Broadcom 중심으로 CapEx 지속 증가, AI 수요 견조
‒ PC(20%): 계절성에 맞춘 정상화 진행 중, AMD가 인텔 점유율 추월 중
‒ 산업(12%): 모든 아날로그 업체가 2Q25에 mid-high single digit QoQ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
‒ 자동차(14%): 중국 수요 회복 중이나 서방시장 둔화로 ON 등 일부 업체는 역성장
‒ 소비자·무선·통신(28%)도 바닥권 탈출 중, 특히 ADI·TXN이 통신 부문에서도 QoQ 반등 가이던스
‒ 최근 3년간 반도체 유닛 출하량 22% 감소 → 전반적 재고 수준이 낮은 상태
‒ 아날로그 중심으로 inventory replenishment가 시작되고 있으며, 산업/MCU 중심 수주 회복 감지됨
‒ Citi는 2025년 글로벌 반도체 매출 YoY +14% 성장 전망 (기존 +8% 대비 상향), ASP +10%, 유닛 +4%
‒ 네트워킹 반도체 TAM: $90B → $119B로 +32% 상향(*AI 학습용 클러스터 확장 등 요인)
‒ GPU vs ASIC: GPU ASP가 3~8배 높아 점유율 유지 전망(*2025E 90% → 2028E 85%)
‒ AI GPU + ASIC 시장 총합: 2028E $396B로 전망, 기존 대비 +16B 상향
‒ 관세발 둔화 우려는 현실화되지 않았고, 오히려 수요와 재고 정상화로 회복 국면 진입
‒ 아날로그 반도체 리더 MCHP·TXN이 마진 확대 및 실적 반등의 핵심 축
‒ 데이터센터 TAM 상향, 낮은 재고 수준, 산업 수요 회복 등 구조적 모멘텀 확보
‒ 전반적으로 Buy 커버리지 종목들 대부분 목표가 상향되며 업사이드 확대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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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her Holds an $8 Billion Pile of Gold in a Secret Swiss Vault
1. Tether는 약 80톤(약 80억 달러 상당)의 금을 스위스의 비공개 금고에 직접 보관하고 있으며, 이는 UBS 등 글로벌 주요 금거래 은행들과 유사한 규모.
2. 발행 중인 USDT(총 유통량 1,590억 달러)의 준비금 구성에서 금은 약 5%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미국 국채 및 현금성 자산에 투자.
3. EU 및 미국의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금과 같은 대체자산을 준비금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Tether가 정식 승인을 받으려면 해당 금을 처분해야 하는 규제 리스크가 존재함.
4. Tether는 금 1온스당 1토큰으로 상환 가능한 금 기반 토큰(XAUT)도 별도로 발행 중이며, 현재 7.7톤(약 8.2억 달러) 상당 유통 중.
5. 자체 금고 보유 결정은 장기적으로 보관 비용 절감(수수료 약 50bp 절감)과 규모 확장 시 통제력 확보를 위한 전략 → 글로벌 중앙은행(BRICS 포함)의 금 매수 확대와 미국 부채 증가에 대한 시장 불안까지 고려한 ‘디지털 금본위’ 포지셔닝이라 볼 수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08/crypto-firm-tether-holds-8-billion-pile-of-gold-in-a-secret-swiss-vault
1. Tether는 약 80톤(약 80억 달러 상당)의 금을 스위스의 비공개 금고에 직접 보관하고 있으며, 이는 UBS 등 글로벌 주요 금거래 은행들과 유사한 규모.
2. 발행 중인 USDT(총 유통량 1,590억 달러)의 준비금 구성에서 금은 약 5%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미국 국채 및 현금성 자산에 투자.
3. EU 및 미국의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금과 같은 대체자산을 준비금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Tether가 정식 승인을 받으려면 해당 금을 처분해야 하는 규제 리스크가 존재함.
4. Tether는 금 1온스당 1토큰으로 상환 가능한 금 기반 토큰(XAUT)도 별도로 발행 중이며, 현재 7.7톤(약 8.2억 달러) 상당 유통 중.
5. 자체 금고 보유 결정은 장기적으로 보관 비용 절감(수수료 약 50bp 절감)과 규모 확장 시 통제력 확보를 위한 전략 → 글로벌 중앙은행(BRICS 포함)의 금 매수 확대와 미국 부채 증가에 대한 시장 불안까지 고려한 ‘디지털 금본위’ 포지셔닝이라 볼 수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08/crypto-firm-tether-holds-8-billion-pile-of-gold-in-a-secret-swiss-vault
Bloomberg.com
Tether Holds an $8 Billion Pile of Gold in a Secret Swiss Vault
Tether Holdings SA, the issuer of the world’s largest stablecoin, has its own vault in Switzerland to hold an $8 billion stockpile of gold, with an eye to growing those stores.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JP 모건의 멜트업 케이스: 한국 증시의 움직임은 글로벌 주식 시장의 'melt up(급등)' 신호일까?
우리는 어제 아시아 시간대에 다소 어리둥절한 채로 앉아 있었다. 트럼프가 한국에 대해 깜짝 25% 관세를 발표한 직후, 한국 증시는 개장과 동시에 무려 +2.0% 급등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국 시간대에 들어서자, 한국 주식 ETF인 EWY는 거래량이 평소의 2배로 늘면서 -1.3% 하락했고, 이는 오히려 코스피2(선물)의 개장 가격을 평가하는 더 합리적인 기준처럼 보였다.
이러한 급등의 원인은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였다:
25% 관세는 최악의 시나리오이며, 향후 협상을 통해 낮아질 여지가 있다는 인식
개장 직후, 한국이 비관세 분야에서 일부 양보하며 협상에 진전을 보이고 있다는 헤드라인 등장
이번 주 관세 우려로 인해 이미 리스크를 줄여 놓은 투자자들이 있었고, 뉴스 이후 EWY에서 숏커버링(환매수)이 발생했을 가능성
또한 트럼프가 한국시간 기준 오전 8시 35분경 "8월 1일 마감일이 반드시 고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발언하면서, TACO(관세 연기 기대 트레이드)가 재점화된 것도 영향을 줬다.
물론 한국 증시가 글로벌 리스크의 판단 기준은 아니지만, 관세 이슈에 대한 시장의 시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축소판(microcosm) 역할은 한다.
이번 사례에서 얻을 수 있는 첫 번째 교훈은, 투자자들이 관세 리스크에 대해 여전히 관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시장은 최악을 예상했기 때문에, 실제 발표가 그보다 덜 심각하면 되레 “괜찮네”라며 추격 매수(chase)가 발생한다.
두 번째 교훈은,
i) 트럼프가 관세율을 확정했으며 협상을 안 할 것이라고 보는 것,
ii) 다른 국가들이 미국과 협상하지 않고 맞서 싸울 것이라고 보는 것 —
이러한 가정들이 시장에서는 이미 약해졌다는 점이다.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는 트럼프가 설정한 마감일 내에 협상을 타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일본조차도 어제 이후 협상 속도를 높이고 있다. 즉, 양측 모두 협상 타결 쪽으로 움직이고 있고, 따라서 처음 발표되는 관세가 최종 결론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한국이 GDP 영향이 -1.7%에 해당하는 관세 발표 이후에도 주식시장이 +2.0% 상승할 수 있다면, 시장은 이제 관세 리스크를 더 이상 주된 걱정거리로 보지 않는다는 뜻이며, 본질적인 펀더멘털 요인에 더 집중하고 있다는 신호다. 이러한 흐름이 이어진다면, 앞으로 몇 주간 글로벌 위험자산에서 또 한 번의 급등장이 나타날 수 있으며, 관세 협상을 통해 불확실성이 줄고 교역이 확대되면 시장은 이를 매우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크다.
우리는 어제 아시아 시간대에 다소 어리둥절한 채로 앉아 있었다. 트럼프가 한국에 대해 깜짝 25% 관세를 발표한 직후, 한국 증시는 개장과 동시에 무려 +2.0% 급등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국 시간대에 들어서자, 한국 주식 ETF인 EWY는 거래량이 평소의 2배로 늘면서 -1.3% 하락했고, 이는 오히려 코스피2(선물)의 개장 가격을 평가하는 더 합리적인 기준처럼 보였다.
이러한 급등의 원인은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였다:
25% 관세는 최악의 시나리오이며, 향후 협상을 통해 낮아질 여지가 있다는 인식
개장 직후, 한국이 비관세 분야에서 일부 양보하며 협상에 진전을 보이고 있다는 헤드라인 등장
이번 주 관세 우려로 인해 이미 리스크를 줄여 놓은 투자자들이 있었고, 뉴스 이후 EWY에서 숏커버링(환매수)이 발생했을 가능성
또한 트럼프가 한국시간 기준 오전 8시 35분경 "8월 1일 마감일이 반드시 고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발언하면서, TACO(관세 연기 기대 트레이드)가 재점화된 것도 영향을 줬다.
물론 한국 증시가 글로벌 리스크의 판단 기준은 아니지만, 관세 이슈에 대한 시장의 시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축소판(microcosm) 역할은 한다.
이번 사례에서 얻을 수 있는 첫 번째 교훈은, 투자자들이 관세 리스크에 대해 여전히 관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시장은 최악을 예상했기 때문에, 실제 발표가 그보다 덜 심각하면 되레 “괜찮네”라며 추격 매수(chase)가 발생한다.
두 번째 교훈은,
i) 트럼프가 관세율을 확정했으며 협상을 안 할 것이라고 보는 것,
ii) 다른 국가들이 미국과 협상하지 않고 맞서 싸울 것이라고 보는 것 —
이러한 가정들이 시장에서는 이미 약해졌다는 점이다.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는 트럼프가 설정한 마감일 내에 협상을 타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일본조차도 어제 이후 협상 속도를 높이고 있다. 즉, 양측 모두 협상 타결 쪽으로 움직이고 있고, 따라서 처음 발표되는 관세가 최종 결론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한국이 GDP 영향이 -1.7%에 해당하는 관세 발표 이후에도 주식시장이 +2.0% 상승할 수 있다면, 시장은 이제 관세 리스크를 더 이상 주된 걱정거리로 보지 않는다는 뜻이며, 본질적인 펀더멘털 요인에 더 집중하고 있다는 신호다. 이러한 흐름이 이어진다면, 앞으로 몇 주간 글로벌 위험자산에서 또 한 번의 급등장이 나타날 수 있으며, 관세 협상을 통해 불확실성이 줄고 교역이 확대되면 시장은 이를 매우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크다.
SpaceX Valuation to Hit Around $400 Billion in Share Sale
: SpaceX, 기업가치 4,000억 달러에 도달 임박
✅ SpaceX, 신규 자금 조달 및 구주 매각 추진
‒ SpaceX가 일부 신주 발행 및 직원·초기 투자자 보유 지분 매각을 추진 중
‒ 이번 거래로 기업가치가 약 4,000억 달러에 도달할 전망 → 미국 비상장 기업 중 사상 최대 규모
‒ 2024년 12월 자사주 매입 당시 기업가치 3,500억 달러 대비 대폭 상승
✅ 밸류에이션 근거: Starlink + Starship
‒ 빠르게 성장 중인 위성인터넷 사업부 Starlink가 SpaceX 연매출의 절반 이상 차지
‒ Starship 발사체 개발도 지속 → 최근 텍사스 테스트 폭발 등 난관에도 불구하고 기술 진척 기대
‒ 민간 로켓 발사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 유지
✅ 거래 구조: 프라이머리 + 세컨더리 동시 진행
‒ 우선 신규 자금 조달(Primary round)을 진행한 뒤, 동일 가격으로 직원·초기 투자자 지분 매각(Secondary offering)
‒ 과거 2021년엔 약 8.5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이력 있음
‒ 구주 매각 규모는 시장 수요 및 참여자 의향에 따라 유동적
✅ 정치 변수: 트럼프와의 갈등 부각
‒ 일론 머스크와 트럼프 대통령 간 정치적 대립 재점화 → 트럼프의 세금 감면 정책을 두고 공개 설전
‒ 머스크, 정치 신당 창당 가능성도 언급하며 백악관과의 관계 긴장
‒ 한때 정부와 협력 기대가 컸던 SpaceX 사업에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 가능
💡 결론: Starlink 실적 호조와 Starship 기술력, 민간 우주시장 지배력 등을 바탕으로 SpaceX는 4,000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앞두고 있음. 구주·신주 동시 매각은 향후 IPO 전 단계로서 유의미하며, 정치 리스크는 외부 변수로 주시할 필요.
source: Bloomberg
: SpaceX, 기업가치 4,000억 달러에 도달 임박
‒ SpaceX가 일부 신주 발행 및 직원·초기 투자자 보유 지분 매각을 추진 중
‒ 이번 거래로 기업가치가 약 4,000억 달러에 도달할 전망 → 미국 비상장 기업 중 사상 최대 규모
‒ 2024년 12월 자사주 매입 당시 기업가치 3,500억 달러 대비 대폭 상승
‒ 빠르게 성장 중인 위성인터넷 사업부 Starlink가 SpaceX 연매출의 절반 이상 차지
‒ Starship 발사체 개발도 지속 → 최근 텍사스 테스트 폭발 등 난관에도 불구하고 기술 진척 기대
‒ 민간 로켓 발사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 유지
‒ 우선 신규 자금 조달(Primary round)을 진행한 뒤, 동일 가격으로 직원·초기 투자자 지분 매각(Secondary offering)
‒ 과거 2021년엔 약 8.5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이력 있음
‒ 구주 매각 규모는 시장 수요 및 참여자 의향에 따라 유동적
‒ 일론 머스크와 트럼프 대통령 간 정치적 대립 재점화 → 트럼프의 세금 감면 정책을 두고 공개 설전
‒ 머스크, 정치 신당 창당 가능성도 언급하며 백악관과의 관계 긴장
‒ 한때 정부와 협력 기대가 컸던 SpaceX 사업에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 가능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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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com
SpaceX Valuation to Hit Around $400 Billion in Share Sale
SpaceX is discussing plans to raise money and sell insider shares in a deal that would value Elon Musk’s rocket and satellite maker at around $400 billion,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1. 2Q 실적 시즌은 M7 주도 구도 재확인
‒ 이번 분기 실적시즌에서 Magnificent 7, 특히 IT(+16.6%)와 Communication(+12.8%) 섹터가 S&P500 전체(+2.8%) 이익 증가율을 상회하며 실적 상향을 주도하고 있음.
‒ 이로 인해 시장 내 이익 기여도가 M7에 집중되고 있고, EPS 전망 하향이 일단락되는 모습도 이들 섹터 덕분.
2. M7은 밸류 부담 낮고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 M7의 12개월 선행 PER은 2022년 이후 평균 수준(29.3배)으로 안정적인 반면, M7 제외 종목군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확대되고 있음.
‒ 실제로 24Q1 M7의 EPS는 예상치(+18.1%)를 크게 웃도는 +31.8%로 집계된 반면, ex-M7은 +9.6%에 그쳐 실적 격차 여전히 큼 → 기대에 민감한 건 오히려 ex-M7 쪽일 가능성.
3. 자금 흐름도 다시 M7&IT 중심으로 회귀
‒ ETF 수급이 분산형 테마에서 IT, Communication, 소비재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글로벌 펀드플로우도 신흥국으로 회귀 중.
‒ 특히 대만에 대한 외국인 수급이 강하게 반전되고 있고, 이는 시총 1위를 탈환한 NVIDIA 주가와도 동행 → 대만·한국 등 AI 밸류체인 국가의 수급 회복도 주목할 포인트.
*유안타 민병규 위원님 자료 발췌 (7/9)
‒ 이번 분기 실적시즌에서 Magnificent 7, 특히 IT(+16.6%)와 Communication(+12.8%) 섹터가 S&P500 전체(+2.8%) 이익 증가율을 상회하며 실적 상향을 주도하고 있음.
‒ 이로 인해 시장 내 이익 기여도가 M7에 집중되고 있고, EPS 전망 하향이 일단락되는 모습도 이들 섹터 덕분.
2. M7은 밸류 부담 낮고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 M7의 12개월 선행 PER은 2022년 이후 평균 수준(29.3배)으로 안정적인 반면, M7 제외 종목군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확대되고 있음.
‒ 실제로 24Q1 M7의 EPS는 예상치(+18.1%)를 크게 웃도는 +31.8%로 집계된 반면, ex-M7은 +9.6%에 그쳐 실적 격차 여전히 큼 → 기대에 민감한 건 오히려 ex-M7 쪽일 가능성.
3. 자금 흐름도 다시 M7&IT 중심으로 회귀
‒ ETF 수급이 분산형 테마에서 IT, Communication, 소비재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글로벌 펀드플로우도 신흥국으로 회귀 중.
‒ 특히 대만에 대한 외국인 수급이 강하게 반전되고 있고, 이는 시총 1위를 탈환한 NVIDIA 주가와도 동행 → 대만·한국 등 AI 밸류체인 국가의 수급 회복도 주목할 포인트.
*유안타 민병규 위원님 자료 발췌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