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backed Perplexity launches AI-powered browser to take on Google Chrome
✅ Perplexity, AI 웹 브라우저 'Comet' 출시
‒ Nvidia·Jeff Bezos·SoftBank가 투자한 AI 스타트업 Perplexity, 'Comet'이라는 새로운 AI 기반 웹 브라우저 출시
‒ 전통적인 검색 방식 대체할 에이전트형 AI 내장 → 사용자의 탐색, 판단, 실행을 자동화
✅ Google Chrome 정조준
‒ Google Chrome의 글로벌 브라우저 점유율은 68% (StatCounter 기준, 6월)
‒ Comet은 Chrome, Microsoft Edge 등 기존 강자들과 직접 경쟁 목표
‒ 제품 비교, 콘텐츠 요약, 일정 예약 등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대화형으로 처리
✅ Perplexity 'Comet'의 차별점은?
‒ 챗형 인터페이스로 질문, 작업 요청, 리서치까지 통합
‒ 내장 AI 어시스턴트가 콘텐츠 요약, 제품 비교, 회의 예약 등 수행
‒ 개인 정보는 로컬 저장, 모델 훈련에 사용하지 않음 → 프라이버시 중시 사용자 겨냥
✅ 이용 가능 조건 및 전략적 행보
‒ 현재 Perplexity Max 구독자($200/월) 한정 제공 중 → 여름 중 초청 기반 확장 예정
‒ Comet을 통해 광고 및 이커머스 등 신규 수익원 탐색
‒ 경쟁사인 Google도 2024년 5월 AI 검색 기능 'AI Overviews' 출시하며 대응 중
✅ 저작권 논란도 존재
‒ News Corp, Wired, Forbes, Wall Street Journal 등 콘텐츠 무단 사용 문제 제기
‒ Perplexity, 뉴스 퍼블리셔와의 파트너십 프로그램 출범하며 협력 방안 마련 중
💡 결론:
‒ Nvidia·Bezos·SoftBank 등 빅네임 투자자들이 지원하는 Perplexity가 AI 기반 브라우저 'Comet'을 통해 Google Chrome 중심의 브라우저 시장에 도전장.
‒ 기존 검색의 한계를 넘는 '에이전트형 탐색 경험'을 제시하며, 프라이버시 보호·작업 자동화 기능으로 차별화 시도.
‒ 다만 콘텐츠 저작권 문제 등 초기 리스크도 병존. Google과 OpenAI의 AI 검색 경쟁 구도 속에서 Perplexity가 얼마나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
source: Reuters
‒ Nvidia·Jeff Bezos·SoftBank가 투자한 AI 스타트업 Perplexity, 'Comet'이라는 새로운 AI 기반 웹 브라우저 출시
‒ 전통적인 검색 방식 대체할 에이전트형 AI 내장 → 사용자의 탐색, 판단, 실행을 자동화
‒ Google Chrome의 글로벌 브라우저 점유율은 68% (StatCounter 기준, 6월)
‒ Comet은 Chrome, Microsoft Edge 등 기존 강자들과 직접 경쟁 목표
‒ 제품 비교, 콘텐츠 요약, 일정 예약 등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대화형으로 처리
‒ 챗형 인터페이스로 질문, 작업 요청, 리서치까지 통합
‒ 내장 AI 어시스턴트가 콘텐츠 요약, 제품 비교, 회의 예약 등 수행
‒ 개인 정보는 로컬 저장, 모델 훈련에 사용하지 않음 → 프라이버시 중시 사용자 겨냥
‒ 현재 Perplexity Max 구독자($200/월) 한정 제공 중 → 여름 중 초청 기반 확장 예정
‒ Comet을 통해 광고 및 이커머스 등 신규 수익원 탐색
‒ 경쟁사인 Google도 2024년 5월 AI 검색 기능 'AI Overviews' 출시하며 대응 중
‒ News Corp, Wired, Forbes, Wall Street Journal 등 콘텐츠 무단 사용 문제 제기
‒ Perplexity, 뉴스 퍼블리셔와의 파트너십 프로그램 출범하며 협력 방안 마련 중
‒ Nvidia·Bezos·SoftBank 등 빅네임 투자자들이 지원하는 Perplexity가 AI 기반 브라우저 'Comet'을 통해 Google Chrome 중심의 브라우저 시장에 도전장.
‒ 기존 검색의 한계를 넘는 '에이전트형 탐색 경험'을 제시하며, 프라이버시 보호·작업 자동화 기능으로 차별화 시도.
‒ 다만 콘텐츠 저작권 문제 등 초기 리스크도 병존. Google과 OpenAI의 AI 검색 경쟁 구도 속에서 Perplexity가 얼마나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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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
Nvidia-backed Perplexity launches AI-powered browser to take on Google Chrome
Nvidia-backed Perplexity AI said on Wednesday it has launched Comet, a new web browser with AI-powered search capabilities, as the startup looks to challenge the dominance of market leader Alphabet's Google Chrome.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두산에너빌리티, TP 92,000원으로 상향 (메리츠)
1. 2035년을 기준으로 한 장기 가치 접근
• 2035년 예상 영업이익 5.8조원으로 상향 추정 (2030년 2.6조원)
• 장기 관점에서 SMR, 대형 원전, 가스터빈 모두 실적 수확기 진입 예정
2. 대형 원전 사업 (팀 코리아 및 Westinghouse)
• 팀 코리아향: 연간 1건(2기) 수주 가정, 수주액 1기당 1조 중후반대
• Westinghouse향: 미국·유럽 중심 연간 8기 수주 가정, 1기당 4~5천억원 수주 예상
• 2030년 대형 원전 총 수주액 9조원, 매출 3.5조원 → 2035년 매출 7.5조원 예상
3. SMR 사업의 폭발적 성장 가능성
• 2035년 글로벌 SMR 설치량 연평균 20GW로 추정
• AI 데이터센터용 12.3GW + 노후 석탄 대체용 8GW 수요 기반
• 시장 점유율 30% 가정 시 연간 수주 6GW = 약 8조원 (1GW당 1.3조원)
• SMR은 고부가 부품과 증기터빈 포함, 두산은 주단조부터 조립까지 가능
4. 가스터빈 사업의 기회
• 빅테크 중심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가스터빈 급증
• 글로벌 빅3 공급사 CAPA 부족, 두산은 납기 경쟁력 보유
• 2025년 하반기 첫 수출 개시, 2030년 이후 연간 10기 판매 예상 (점유율 7%)
• 유지보수 매출 마진은 판매 대비 2~3배, 중장기 핵심 수익원
5. 해상풍력의 구조적 수혜
• 정부의 공공주도형 입찰 도입으로 국산 터빈 경쟁력 확보
• 입찰 시 국산 우대 정책으로 30~40% 가격경쟁력 확보
• 두산, 최대 10MW급 국산 터빈 자체 개발, 부품 국산화율 70% 이상
• 2026년까지 연 500MW 이상 수주 가능성 → 연간 1조원 규모
1. 2035년을 기준으로 한 장기 가치 접근
• 2035년 예상 영업이익 5.8조원으로 상향 추정 (2030년 2.6조원)
• 장기 관점에서 SMR, 대형 원전, 가스터빈 모두 실적 수확기 진입 예정
2. 대형 원전 사업 (팀 코리아 및 Westinghouse)
• 팀 코리아향: 연간 1건(2기) 수주 가정, 수주액 1기당 1조 중후반대
• Westinghouse향: 미국·유럽 중심 연간 8기 수주 가정, 1기당 4~5천억원 수주 예상
• 2030년 대형 원전 총 수주액 9조원, 매출 3.5조원 → 2035년 매출 7.5조원 예상
3. SMR 사업의 폭발적 성장 가능성
• 2035년 글로벌 SMR 설치량 연평균 20GW로 추정
• AI 데이터센터용 12.3GW + 노후 석탄 대체용 8GW 수요 기반
• 시장 점유율 30% 가정 시 연간 수주 6GW = 약 8조원 (1GW당 1.3조원)
• SMR은 고부가 부품과 증기터빈 포함, 두산은 주단조부터 조립까지 가능
4. 가스터빈 사업의 기회
• 빅테크 중심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가스터빈 급증
• 글로벌 빅3 공급사 CAPA 부족, 두산은 납기 경쟁력 보유
• 2025년 하반기 첫 수출 개시, 2030년 이후 연간 10기 판매 예상 (점유율 7%)
• 유지보수 매출 마진은 판매 대비 2~3배, 중장기 핵심 수익원
5. 해상풍력의 구조적 수혜
• 정부의 공공주도형 입찰 도입으로 국산 터빈 경쟁력 확보
• 입찰 시 국산 우대 정책으로 30~40% 가격경쟁력 확보
• 두산, 최대 10MW급 국산 터빈 자체 개발, 부품 국산화율 70% 이상
• 2026년까지 연 500MW 이상 수주 가능성 → 연간 1조원 규모
외인기관 차익실현&개인 수급 차오르는 모습 + 10년 뒤 미래치를 땡겨오는 밸류 + 왠지 모를 "K-구조적 미래 성장 우량 펀더멘털주" 찬양에 대한 거부감이 드는 것을 보니 넥스트 에코프로에 가장 가까운 픽이긴 한 듯.
근데 매수를 강요당할 만큼 주도주 수급이 쏠린다거나 하는 장이 아니라 (그냥 장 자체가 매우 좋아서 다른 거로도 먹을 게 많다띰) 개인들의 투기적 매수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서는 매수를 고려해볼 수 있을 듯. 개인적으로는 미장 SMR 테마주들이 절고 있는 국면이라 무대응으로 대응.
#두산에너빌리티
근데 매수를 강요당할 만큼 주도주 수급이 쏠린다거나 하는 장이 아니라 (그냥 장 자체가 매우 좋아서 다른 거로도 먹을 게 많다띰) 개인들의 투기적 매수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서는 매수를 고려해볼 수 있을 듯. 개인적으로는 미장 SMR 테마주들이 절고 있는 국면이라 무대응으로 대응.
#두산에너빌리티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TSMC: 일단 2분기 매출액은 부합 - 다음 주 실적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TSMC가 6월 매출액을 발표했습니다. 2분기 매출액은 9,338억 대만달러(+39% y-y, +11% q-q)로 마감되었습니다. FactSet 컨센서스 9,241억 대만달러에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환 영향을 고려해 보면, USD 기준으로는 가이던스를 beat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다음 주 목요일 오후에 있을 실적 발표인데요. 역시나 관전 포인트를 짚어 보자면,
■ 연 매출 전망, AI로 더 올릴까?
2분기 호실적을 관세에 대한 pull-in 수요라고 해석하는 시각도 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가 생각보다 강하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하죠.
AI 외의 다른 전방산업이 막 좋다고 보기도 어렵고요. 가이던스 상향을 통해 이같은 우려를 잠재워 줄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AI가 모든 걸 상쇄하고도 남을 정도로, 수요가 더욱 강력해졌다 같은 코멘트가 나오면 더없이 좋겠죠.
■ 수익성, 달러 약세인데 괜찮나?
해외 공장이 가동됨에 따라 원가 부담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는 늘 언급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중요하고요.
여기에 더해 지금 더 큰 문제는 대만달러 강세입니다. 과거 실적 흐름을 돌이켜 보면, 늘 이익 서프라이즈 배경으로 달러 강세가 마진에 1~2% 영향을 주었다고 언급해왔습니다.
환율 환경이 역전된 지금은 그만큼 부담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 2nm, 슬슬 각 보이나?
당장 상기 두 가지 이슈만큼 중요하지는 않지만, 2nm는 내년과 내후년의 먹거리입니다. 연말 가동을 앞두고 있으니, 슬슬 '고객들이 관심을 많이 보인다' 정도 말고, 무언가 유의미한 힌트가 나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7/1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TSMC가 6월 매출액을 발표했습니다. 2분기 매출액은 9,338억 대만달러(+39% y-y, +11% q-q)로 마감되었습니다. FactSet 컨센서스 9,241억 대만달러에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환 영향을 고려해 보면, USD 기준으로는 가이던스를 beat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다음 주 목요일 오후에 있을 실적 발표인데요. 역시나 관전 포인트를 짚어 보자면,
■ 연 매출 전망, AI로 더 올릴까?
2분기 호실적을 관세에 대한 pull-in 수요라고 해석하는 시각도 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가 생각보다 강하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하죠.
AI 외의 다른 전방산업이 막 좋다고 보기도 어렵고요. 가이던스 상향을 통해 이같은 우려를 잠재워 줄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AI가 모든 걸 상쇄하고도 남을 정도로, 수요가 더욱 강력해졌다 같은 코멘트가 나오면 더없이 좋겠죠.
■ 수익성, 달러 약세인데 괜찮나?
해외 공장이 가동됨에 따라 원가 부담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는 늘 언급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중요하고요.
여기에 더해 지금 더 큰 문제는 대만달러 강세입니다. 과거 실적 흐름을 돌이켜 보면, 늘 이익 서프라이즈 배경으로 달러 강세가 마진에 1~2% 영향을 주었다고 언급해왔습니다.
환율 환경이 역전된 지금은 그만큼 부담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 2nm, 슬슬 각 보이나?
당장 상기 두 가지 이슈만큼 중요하지는 않지만, 2nm는 내년과 내후년의 먹거리입니다. 연말 가동을 앞두고 있으니, 슬슬 '고객들이 관심을 많이 보인다' 정도 말고, 무언가 유의미한 힌트가 나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7/10 공표자료)
홍콩 스테이블코인에서 찾는 투자 기회 (유진투자증권, 25.07.10)
✅ 중국/홍콩 증시, '스테이블코인 테마'가 올해 가장 뜨거움
‒ 8/1 홍콩 스테이블코인 조례(Stablecoin Ordinance) 정식 시행 예정
‒ 홍콩은 디지털 위안화 보완 + 국제금융허브 지위 회복 + 글로벌 디지털 금융 주도권 확보 위해 민간 스테이블코인 육성
‒ 이에 따라 스테이블코인 관련주가 올해 중국/홍콩 증시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 왜 홍콩이 스테이블코인을 밀까?
‒ 중국 본토는 암호화폐 전면 금지 → 대신 홍콩을 ‘실험장’으로 활용
‒ 디지털 위안화만으로는 글로벌 영향력 한계 → 스테이블코인 통해 보완 필요
‒ SWIFT 제재 시나리오 대응 수단으로도 중요 (러시아 사례 참조)
‒ 장기적으로는 역외 위안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국제결제/자산운용 확장 가능성 있음
✅ 홍콩 조례의 핵심은? (8월 1일 시행)
‒ HKMA(홍콩 금융관리국) 발행자 라이선스 + SFC(VATP) 거래 라이선스 의무화
‒ 주요 규제 대상: 법정화폐(홍콩달러, 위안화, 미달러) 연동형 스테이블코인
‒ 최소 납입자본 2,500만 홍콩달러, 100% 고유동성 준비자산 의무
‒ 월간 준비금 공시 + 연 1회 외부감사 + 1영업일 내 상환 처리 등 엄격한 소비자 보호 조항 포함
‒ 올해 발행자 라이선스는 소수 샌드박스 참여 기업에만 허용될 전망
✅ 미국 사례처럼, 생태계 전체에 수익 기회 존재
‒ 미국 스테이블코인 수익 구조 → ①발행사(Circle, Tether), ②거래소(Coinbase), ③결제(PayPal), ④인프라(Chainlink), ⑤준비자산 운용(BlackRock) 순
‒ 홍콩도 같은 구조 형성될 가능성 높음
‒ 발행사뿐 아니라 거래소, 결제 파트너, 기술 인프라 공급업체까지 폭넓은 관심 필요
✅ 주요 수혜 상장사: 발행사·거래소·결제·기술 인프라 각 축별로 구분
① 발행사 및 파트너 (스테이블코인 직접 발행/보관 참여)
‒ JD.com (9618.HK): JD-HKD 발행 예정, 자체 블록체인 JD Chain 보유
‒ Standard Chartered (2888.HK): HKDG 발행, 자산 보관 주체
‒ HKT Trust (6823.HK): 결제/통신 기반 지갑 역할
‒ ZhongAn Online (6060.HK): HKDR 자산보관
‒ GoFintech Quantum (0290.HK): RD Tech 창립주주, DeFi 생태계 연계
‒ Yunfeng Financial (0376.HK): 마윈의 자산운용사, Web3·증권 플랫폼 보유
② 거래 플랫폼 및 크로스보더 결제 기업
‒ OSL Group (0863.HK): 홍콩 최초 가상자산 라이선스 거래소
‒ Lianlian DigiTech (2598.HK): DFX Labs 통한 거래소 운영, RD Inno Tech와 협력
‒ Guotai Junan International (1788.HK): VASP 자격 보유
‒ Yeahka (9923.HK): 동남아 대상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범 운영
‒ Linklogis (9959.HK): 자산토큰화 프로젝트 추진 (BIS, 스탠다드차타드 등과 협력)
③ 기술 인프라 제공사 (지갑, 서명, 블록체인 솔루션 등)
‒ Shenzhen Forms Syntron (300468.SZ): FINNOSafe 플랫폼 보유, 발행·토큰화·결제 등 가능
‒ Northking Information (002987.SZ): 스테이블코인 KYC/AML·테스트 환경·키관리 기술
‒ Digital China Info (000555.SZ): 금융 IT 인프라/토큰화 기술
‒ Hengbao (002104.SZ): 디지털 위안 하드웨어 보안, 지갑/키관리
‒ Chutian Dragon (003040.SZ): 다중통화 스테이블코인·공급망 금융 활용
‒ Emperor Tech (300546.SZ): 국경 간 결제용 디지털 인증 솔루션
‒ Tansun Technology (300872.SZ): 실시간 USDT/USDC 교환 기능 내장 지갑 기술
💡 결론: 홍콩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테마 수익률 1위 배경 → 단순 발행사 외 생태계 전반으로 수혜 확산 중
‒ JD.com, 스탠다드차타드, OSL, ZhongAn 등 조례 수혜
‒ 결제 및 인프라 기업 (Yeahka, Northking, Tansun 등)도 강한 주가 반응
‒ 2025년 하반기 홍콩발 스테이블코인 정식 발행 → 기술/결제/거래소/파트너사 중심으로 매출 인식 기대
‒ 장기적으로는 위안화 자산과 연계한 새로운 투자상품 확대 가능성
#중국 #스테이블코인
‒ 8/1 홍콩 스테이블코인 조례(Stablecoin Ordinance) 정식 시행 예정
‒ 홍콩은 디지털 위안화 보완 + 국제금융허브 지위 회복 + 글로벌 디지털 금융 주도권 확보 위해 민간 스테이블코인 육성
‒ 이에 따라 스테이블코인 관련주가 올해 중국/홍콩 증시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 중국 본토는 암호화폐 전면 금지 → 대신 홍콩을 ‘실험장’으로 활용
‒ 디지털 위안화만으로는 글로벌 영향력 한계 → 스테이블코인 통해 보완 필요
‒ SWIFT 제재 시나리오 대응 수단으로도 중요 (러시아 사례 참조)
‒ 장기적으로는 역외 위안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국제결제/자산운용 확장 가능성 있음
‒ HKMA(홍콩 금융관리국) 발행자 라이선스 + SFC(VATP) 거래 라이선스 의무화
‒ 주요 규제 대상: 법정화폐(홍콩달러, 위안화, 미달러) 연동형 스테이블코인
‒ 최소 납입자본 2,500만 홍콩달러, 100% 고유동성 준비자산 의무
‒ 월간 준비금 공시 + 연 1회 외부감사 + 1영업일 내 상환 처리 등 엄격한 소비자 보호 조항 포함
‒ 올해 발행자 라이선스는 소수 샌드박스 참여 기업에만 허용될 전망
‒ 미국 스테이블코인 수익 구조 → ①발행사(Circle, Tether), ②거래소(Coinbase), ③결제(PayPal), ④인프라(Chainlink), ⑤준비자산 운용(BlackRock) 순
‒ 홍콩도 같은 구조 형성될 가능성 높음
‒ 발행사뿐 아니라 거래소, 결제 파트너, 기술 인프라 공급업체까지 폭넓은 관심 필요
① 발행사 및 파트너 (스테이블코인 직접 발행/보관 참여)
‒ JD.com (9618.HK): JD-HKD 발행 예정, 자체 블록체인 JD Chain 보유
‒ Standard Chartered (2888.HK): HKDG 발행, 자산 보관 주체
‒ HKT Trust (6823.HK): 결제/통신 기반 지갑 역할
‒ ZhongAn Online (6060.HK): HKDR 자산보관
‒ GoFintech Quantum (0290.HK): RD Tech 창립주주, DeFi 생태계 연계
‒ Yunfeng Financial (0376.HK): 마윈의 자산운용사, Web3·증권 플랫폼 보유
② 거래 플랫폼 및 크로스보더 결제 기업
‒ OSL Group (0863.HK): 홍콩 최초 가상자산 라이선스 거래소
‒ Lianlian DigiTech (2598.HK): DFX Labs 통한 거래소 운영, RD Inno Tech와 협력
‒ Guotai Junan International (1788.HK): VASP 자격 보유
‒ Yeahka (9923.HK): 동남아 대상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범 운영
‒ Linklogis (9959.HK): 자산토큰화 프로젝트 추진 (BIS, 스탠다드차타드 등과 협력)
③ 기술 인프라 제공사 (지갑, 서명, 블록체인 솔루션 등)
‒ Shenzhen Forms Syntron (300468.SZ): FINNOSafe 플랫폼 보유, 발행·토큰화·결제 등 가능
‒ Northking Information (002987.SZ): 스테이블코인 KYC/AML·테스트 환경·키관리 기술
‒ Digital China Info (000555.SZ): 금융 IT 인프라/토큰화 기술
‒ Hengbao (002104.SZ): 디지털 위안 하드웨어 보안, 지갑/키관리
‒ Chutian Dragon (003040.SZ): 다중통화 스테이블코인·공급망 금융 활용
‒ Emperor Tech (300546.SZ): 국경 간 결제용 디지털 인증 솔루션
‒ Tansun Technology (300872.SZ): 실시간 USDT/USDC 교환 기능 내장 지갑 기술
‒ JD.com, 스탠다드차타드, OSL, ZhongAn 등 조례 수혜
‒ 결제 및 인프라 기업 (Yeahka, Northking, Tansun 등)도 강한 주가 반응
‒ 2025년 하반기 홍콩발 스테이블코인 정식 발행 → 기술/결제/거래소/파트너사 중심으로 매출 인식 기대
‒ 장기적으로는 위안화 자산과 연계한 새로운 투자상품 확대 가능성
#중국 #스테이블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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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올해는 리테일 투자자 주도의 "Buying the Dip" 전략이 유독 잘 워킹하고 있는 해 중 하나.
이전에 이 전략이 올해보다 더 큰 알파를 냈던 해는 코로나 시기(2020년)밖에 없음.
이전에 이 전략이 올해보다 더 큰 알파를 냈던 해는 코로나 시기(2020년)밖에 없음.
Jack Ma-Backed Ant to Add Circle’s Stablecoin to Global Platform
: Jack Ma가 밀어주는 Ant, Circle의 스테이블코인 USDC 도입 추진
✅ Ant Group, Circle과 협업해 USDC 자사 플랫폼에 통합 추진 중
‒ Jack Ma가 지원하는 Ant Group의 글로벌 사업 부문 ‘Ant International’이 Circle의 스테이블코인 USDC를 블록체인 플랫폼에 도입 예정
‒ 미국 내 규제 승인 완료 후 도입 계획이며, 정확한 일정은 아직 미정
‒ Circle은 6월 상장한 후 가장 주목받는 퍼블릭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로 부상함
✅ 스테이블코인 산업, 미국 상원 입법 이후 글로벌 확산 가속화 중
‒ 6월 미 상원이 스테이블코인 법안을 통과시키며 제도권 편입 본격화
‒ Circle은 이를 기반으로 기관 대상 결제 네트워크 구축 계획 발표
‒ USDC는 미달러 연동형 스테이블코인으로, 현재 규제 수혜를 가장 많이 받는 프로젝트 중 하나
✅ Ant의 전략: 규제된 디지털 자산 중심으로 블록체인 확장
‒ USDC 외에도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토큰화 예금(tokenized deposits) 등 규제된 자산을 더 많이 통합 예정
‒ Ant 블록체인 플랫폼은 이미 글로벌 은행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토큰화 자산을 운용 중
‒ JP모간, HSBC, BNP파리바, 스탠다드차타드 등 10여 개 글로벌 은행과 협력 체결
✅ Ant International: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사업 확장 가속화
‒ 싱가포르·홍콩·룩셈부르크 등에서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취득 추진 중
‒ 2024년 기준 약 3조 원 매출 + 2년 연속 조정 이익 달성 → IPO 가능성도 거론됨
‒ 블록체인 기반 거래액은 전체 글로벌 트랜잭션의 약 1/3 수준 (총 $1조 이상)
✅ 스테이블코인 시장 경쟁 구도에 변화 조짐
‒ Circle, PayPal에 이어 Ant까지 제도권 중심 USDC 확산에 가세
‒ Meta의 실패한 Diem 프로젝트와 달리, 이번 협업은 실제 결제 인프라에 USDC 활용 가능성 높음
‒ Amazon·Walmart도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 중이라는 보도 있음
‒ 블랙록·프랭클린템플턴 등은 MMF(머니마켓펀드) 토큰화로 스테이블코인 유사 기능 구현 중
💡 결론: Ant Group과 Circle의 협업은 USDC의 글로벌 결제 인프라 편입 가속화를 의미하며, 특히 아시아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확산을 견인할 가능성 큼. 싱가포르·홍콩 라이선스 확보 시 Circle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결정적 전환점 될 수 있음.
source: Bloomberg
#CRCL
: Jack Ma가 밀어주는 Ant, Circle의 스테이블코인 USDC 도입 추진
‒ Jack Ma가 지원하는 Ant Group의 글로벌 사업 부문 ‘Ant International’이 Circle의 스테이블코인 USDC를 블록체인 플랫폼에 도입 예정
‒ 미국 내 규제 승인 완료 후 도입 계획이며, 정확한 일정은 아직 미정
‒ Circle은 6월 상장한 후 가장 주목받는 퍼블릭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로 부상함
‒ 6월 미 상원이 스테이블코인 법안을 통과시키며 제도권 편입 본격화
‒ Circle은 이를 기반으로 기관 대상 결제 네트워크 구축 계획 발표
‒ USDC는 미달러 연동형 스테이블코인으로, 현재 규제 수혜를 가장 많이 받는 프로젝트 중 하나
‒ USDC 외에도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토큰화 예금(tokenized deposits) 등 규제된 자산을 더 많이 통합 예정
‒ Ant 블록체인 플랫폼은 이미 글로벌 은행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토큰화 자산을 운용 중
‒ JP모간, HSBC, BNP파리바, 스탠다드차타드 등 10여 개 글로벌 은행과 협력 체결
‒ 싱가포르·홍콩·룩셈부르크 등에서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취득 추진 중
‒ 2024년 기준 약 3조 원 매출 + 2년 연속 조정 이익 달성 → IPO 가능성도 거론됨
‒ 블록체인 기반 거래액은 전체 글로벌 트랜잭션의 약 1/3 수준 (총 $1조 이상)
‒ Circle, PayPal에 이어 Ant까지 제도권 중심 USDC 확산에 가세
‒ Meta의 실패한 Diem 프로젝트와 달리, 이번 협업은 실제 결제 인프라에 USDC 활용 가능성 높음
‒ Amazon·Walmart도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 중이라는 보도 있음
‒ 블랙록·프랭클린템플턴 등은 MMF(머니마켓펀드) 토큰화로 스테이블코인 유사 기능 구현 중
source: Bloomberg
#CR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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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Ma-Backed Ant to Add Circle’s Stablecoin to Global Platform
Jack Ma-backed Ant Group Co. is working with Circle Internet Group Inc. to adopt its stablecoin on the Chinese fintech company’s blockchain platform,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Xi Signals China May Finally Move to End Deflationary Price Wars
: 시진핑, 디플레이션 유발한 中 가격 전쟁 제동 시사
✅ 중국 정부, 산업 과잉공급 문제에 본격 대응 시사
‒ 시진핑 포함 최고위층, 최근 몇 주간 가격경쟁 과열과 산업별 과잉공급 문제에 대해 이례적으로 직설적인 비판
‒ 철강, 태양광, 전기차(EV) 등 주요 산업에서 치킨게임식 가격 전쟁이 장기화되며 디플레이션 및 이익 악화 초래
» 최근 3년간 생산자물가(PPI) 지속 하락 → 2025년 6월 기준 PPI -3.6%로 33개월 연속 마이너스 기록
✅ 기존 정책 실패 인정 + 상위 차원의 구조 개입 예고
‒ 중앙정부, 지방정부의 투자 드라이브와 생산량 중심의 세제 설계가 구조적 원인이라고 공식 언급
‒ 산업협회 통한 자율규제 무력함 인정, 대신 강력한 ‘Top-down’ 개입 가능성 시사
‒ MIIT(중국 공업정보화부), 태양광업체 소집 / 건설업계 30여 곳 “과잉경쟁 자제” 선언 / 납품 지연 문제 해결 위한 플랫폼 가동 등
✅ 정부 정책 방향성: 공급측 구조조정 + 불공정 관행 정비
‒ 국유기업 중심 산업(철강, 석탄, 시멘트 등) 감산 조치 → Citi 추정
‒ 민간기업 비중 높은 산업(전기차, 유리 등)은 환경·노동·품질 기준 강화 방식으로 간접적 통제 예상
‒ 수출세 환급 축소 → 알루미늄·구리·배터리 등에 대해 이미 2024년 말부터 시행
‒ 납품단가 후려치기·대금 지연 등 관행 정비 → 납품대금 60일 이내 지급 의무화
✅ 동시에 제조업 경쟁력은 지키려는 이중적 스탠스
‒ 美 트럼프 행정부 리쇼어링 압박 속 “중국제조 2025” 2.0 버전 재시도 고려 중 (첨단 제조 강화 전략)
» 즉, 과잉공급은 억제하되, 전략기술 분야는 오히려 지원 지속할 듯
✅ 과거 사례와 유사한 수순 가능성?
‒ 2015~2017년 공급측 개혁 회상: 철강·석탄 등 대대적 감산 + 재개발 주택보조 → 산업이익 반등·성장 회복
‒ 이번에도 유사한 정책 사이클 재현 기대감 존재하지만, 이번엔 상황이 더 복잡
» 민간기업 비중↑, 내수침체·수출둔화 병행, 지방정부 일자리 우려로 감산 저항도 존재
✅ 시장의 반응과 전망
‒ JPMorgan: “단기적으로는 GDP·고용에 부정적이나, 글로벌 무역갈등 해소에는 긍정적”
‒ HSBC: “수요 측면 보완책도 병행돼야 함 (사회안전망 보강, 부동산·고용안정 필요)”
‒ Morgan Stanley: “기조는 명확하나 구체적 이행 로드맵·강제수단은 아직 없음. 진단과 실행 사이 간극 존재”
💡 결론:
‒ 중국 정부, 디플레이션 유발한 산업별 과잉공급과 가격 전쟁에 대해 강력 개입 신호 보냄, but 정책 실행력은 아직 불확실.
‒ 철강·석탄 등 국유 비중 산업은 감산 가능성 높고, EV 등 민간 주도 산업은 간접 규제 예상.
‒ 향후 정책 실현 여부에 따라 글로벌 무역긴장 완화 및 중간재 수요기업 실적 개선 가능성 존재.
source: Bloomberg
#중국
: 시진핑, 디플레이션 유발한 中 가격 전쟁 제동 시사
‒ 시진핑 포함 최고위층, 최근 몇 주간 가격경쟁 과열과 산업별 과잉공급 문제에 대해 이례적으로 직설적인 비판
‒ 철강, 태양광, 전기차(EV) 등 주요 산업에서 치킨게임식 가격 전쟁이 장기화되며 디플레이션 및 이익 악화 초래
» 최근 3년간 생산자물가(PPI) 지속 하락 → 2025년 6월 기준 PPI -3.6%로 33개월 연속 마이너스 기록
‒ 중앙정부, 지방정부의 투자 드라이브와 생산량 중심의 세제 설계가 구조적 원인이라고 공식 언급
‒ 산업협회 통한 자율규제 무력함 인정, 대신 강력한 ‘Top-down’ 개입 가능성 시사
‒ MIIT(중국 공업정보화부), 태양광업체 소집 / 건설업계 30여 곳 “과잉경쟁 자제” 선언 / 납품 지연 문제 해결 위한 플랫폼 가동 등
‒ 국유기업 중심 산업(철강, 석탄, 시멘트 등) 감산 조치 → Citi 추정
‒ 민간기업 비중 높은 산업(전기차, 유리 등)은 환경·노동·품질 기준 강화 방식으로 간접적 통제 예상
‒ 수출세 환급 축소 → 알루미늄·구리·배터리 등에 대해 이미 2024년 말부터 시행
‒ 납품단가 후려치기·대금 지연 등 관행 정비 → 납품대금 60일 이내 지급 의무화
‒ 美 트럼프 행정부 리쇼어링 압박 속 “중국제조 2025” 2.0 버전 재시도 고려 중 (첨단 제조 강화 전략)
» 즉, 과잉공급은 억제하되, 전략기술 분야는 오히려 지원 지속할 듯
‒ 2015~2017년 공급측 개혁 회상: 철강·석탄 등 대대적 감산 + 재개발 주택보조 → 산업이익 반등·성장 회복
‒ 이번에도 유사한 정책 사이클 재현 기대감 존재하지만, 이번엔 상황이 더 복잡
» 민간기업 비중↑, 내수침체·수출둔화 병행, 지방정부 일자리 우려로 감산 저항도 존재
‒ JPMorgan: “단기적으로는 GDP·고용에 부정적이나, 글로벌 무역갈등 해소에는 긍정적”
‒ HSBC: “수요 측면 보완책도 병행돼야 함 (사회안전망 보강, 부동산·고용안정 필요)”
‒ Morgan Stanley: “기조는 명확하나 구체적 이행 로드맵·강제수단은 아직 없음. 진단과 실행 사이 간극 존재”
‒ 중국 정부, 디플레이션 유발한 산업별 과잉공급과 가격 전쟁에 대해 강력 개입 신호 보냄, but 정책 실행력은 아직 불확실.
‒ 철강·석탄 등 국유 비중 산업은 감산 가능성 높고, EV 등 민간 주도 산업은 간접 규제 예상.
‒ 향후 정책 실현 여부에 따라 글로벌 무역긴장 완화 및 중간재 수요기업 실적 개선 가능성 존재.
source: Bloomberg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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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 Signals China May Finally Move to End Deflationary Price Wars
After years of mounting concern over deflation and the bruising price wars that have plagued much of China’s economy, President Xi Jinping’s government is showing signs of finally taking action.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Nomura's McElligott, CLoser to "Hedge When You Can"
- 최근 주식시장에서 매우 강한 상승이 나타났음. 그 중심에는 Trump Collar- 트럼프가 시장이 고점에서 관세 발언을 활용해 마치 콜을 팔듯 상단을 조절하고, 반대일때는 하단의 롱 풋이 작동할 수 있는 구조가 먹혔음. 이러한 반응 패턴에 시장이 적응하면서, 과거처럼 예측불가능한 트럼프의 ‘Human VVIX’ 역할은 사라졌고, 그 결과 실현 변동성은 빠르게 낮아졌음.
- 실현 변동성이 이렇게 녹아내린 이유는 단 하나가 아님. 트럼프 컬러 외에도 단기 구간의 실현변동성(10일)이 8까지 낮아질 정도로 지속적인 변동성 공급자들이 시장에 존재하고 있었고, 3월 말~4월 초의 이상 급등일들이 통계에서 사라진 것도 영향을 미침. 여기에 종목 간 주가 분산 상승과 단기 상관관계 하락도 함께 작용해 지수 레벨의 변동성은 더욱 압축되었음.
- 이러한 환경은 변동성 기반 전략에 다시 주식 익스포저를 높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줬음. 앞으로 1~2주가 이들 전략의 자금 유입이 가장 집중되는 기간이 될 것으로 보임. 실제로 여러 데이터와 시장 정서를 보면 이 수요는 이미 퀀트 매니저나 리테일에게 어느 정도 공유되었고, 프론트런도 진행되었음.
- 이런 흐름은 결국 시장에 지속적인 현물 매수 수요가 나왔고, 주가가 6100~6300선에 도달하면서 상황은 더 복잡해짐. 이 가격 구간은 고객들이 콜 옵션을 보유하고 있고, 딜러는 반대로 숏을 가진 구조였음. 시장이 오르며 이들 콜이 인더머니로 진입하자, 딜러는 델타 헷지를 위해 현물을 더 사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시장 상승을 추가로 자극했고, 더불어 레버리지 ETF의 종가 기준 리밸런싱 수요 또한 커서, 합성적인 ‘네거티브 감마’ 효과를 만들며 상승 흐름에 가속을 더함.
- 트럼프의 관세 발언으로 시장이 잠시 조정을 받았던 것은 오히려 긍정적인 신호였음. 1~2주 전까지만 해도 주가, 변동성, 변동성의 변동성(vVol)이 동시에 상승하며 불안정한 구조를 형성하고 있었기 때문. 이런 구조는 종종 과도한 델타 롱 상태에서 붕괴되곤 했지만, 이번 조정은 오히려 시장을 다시 전통적인 Spot-Vol 반비례 관계로 되돌렸고, 딜러들이 변동성 매도자들로부터 감마를 회수하는 구간으로 이어짐
- 다만, 포지셔닝과 레버리지는 다시 높은 수준으로 올라왔고, 스큐는 평평해졌으며, 감마는 이미 짜냈고, VIX 프런트는 10대 중반, VVIX는 다시 90 이하로 내려가고 있음. 이 상황은 7월 옵션 만기, 실적 시즌 바이백 블랙아웃, 시스템 전략의 익스포저 재구축 구간과 맞물리기에, 시장에 Spot 매도와 Vol 스퀴즈가 동반될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고 있음
- 지금 시점에서 충격을 줄 수 있는 요인은 전통적인 “데이터 서프라이즈”일 가능성이 큼. 고용지표의 하락이나 물가 상승이 나타날 경우, 지금의 위험 선호 랠리에서 시장이 가장 우려하는 ‘관세 유발형 스태그플레이션’ 시나리오가 실현될 수 있음. 특히 그것이 여름 말쯤 맞물릴 경우 충격은 더욱 클 것.
- 또 한 가지는 변동성의 계절성임. 실현 및 내재변동성은 이제 저점을 찍고 다시 상승 전환할 시점에 왔음. VIX 옵션 시장에서는 고객들의 콜 포지션이 많지 않고 딜러들의 숏도 없지만, 레버리지 VIX ETN의 네트 및 그로스 베가 포지션은 수년래 최고치에 도달해 있기에, 만약 VIX에 충격이 발생할 경우 대규모로 변동성 매수가 유입될 수 있는 ‘연료’가 준비되어 있음.
- 따라서, VIX 상승을 대비한 콜 옵션 매수를 고려할 시점이라 판단됨. 콜 스프레드는 현재 매우 가파른 콜 스큐 덕분에 더 매력적인 구조를 제공함. 특히 3개월 만기 콜 스큐는 94번째 분위수에 도달해 있어, 구조적으로 유리한 조건임.
- 최근 주식시장에서 매우 강한 상승이 나타났음. 그 중심에는 Trump Collar- 트럼프가 시장이 고점에서 관세 발언을 활용해 마치 콜을 팔듯 상단을 조절하고, 반대일때는 하단의 롱 풋이 작동할 수 있는 구조가 먹혔음. 이러한 반응 패턴에 시장이 적응하면서, 과거처럼 예측불가능한 트럼프의 ‘Human VVIX’ 역할은 사라졌고, 그 결과 실현 변동성은 빠르게 낮아졌음.
- 실현 변동성이 이렇게 녹아내린 이유는 단 하나가 아님. 트럼프 컬러 외에도 단기 구간의 실현변동성(10일)이 8까지 낮아질 정도로 지속적인 변동성 공급자들이 시장에 존재하고 있었고, 3월 말~4월 초의 이상 급등일들이 통계에서 사라진 것도 영향을 미침. 여기에 종목 간 주가 분산 상승과 단기 상관관계 하락도 함께 작용해 지수 레벨의 변동성은 더욱 압축되었음.
- 이러한 환경은 변동성 기반 전략에 다시 주식 익스포저를 높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줬음. 앞으로 1~2주가 이들 전략의 자금 유입이 가장 집중되는 기간이 될 것으로 보임. 실제로 여러 데이터와 시장 정서를 보면 이 수요는 이미 퀀트 매니저나 리테일에게 어느 정도 공유되었고, 프론트런도 진행되었음.
- 이런 흐름은 결국 시장에 지속적인 현물 매수 수요가 나왔고, 주가가 6100~6300선에 도달하면서 상황은 더 복잡해짐. 이 가격 구간은 고객들이 콜 옵션을 보유하고 있고, 딜러는 반대로 숏을 가진 구조였음. 시장이 오르며 이들 콜이 인더머니로 진입하자, 딜러는 델타 헷지를 위해 현물을 더 사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시장 상승을 추가로 자극했고, 더불어 레버리지 ETF의 종가 기준 리밸런싱 수요 또한 커서, 합성적인 ‘네거티브 감마’ 효과를 만들며 상승 흐름에 가속을 더함.
- 트럼프의 관세 발언으로 시장이 잠시 조정을 받았던 것은 오히려 긍정적인 신호였음. 1~2주 전까지만 해도 주가, 변동성, 변동성의 변동성(vVol)이 동시에 상승하며 불안정한 구조를 형성하고 있었기 때문. 이런 구조는 종종 과도한 델타 롱 상태에서 붕괴되곤 했지만, 이번 조정은 오히려 시장을 다시 전통적인 Spot-Vol 반비례 관계로 되돌렸고, 딜러들이 변동성 매도자들로부터 감마를 회수하는 구간으로 이어짐
- 다만, 포지셔닝과 레버리지는 다시 높은 수준으로 올라왔고, 스큐는 평평해졌으며, 감마는 이미 짜냈고, VIX 프런트는 10대 중반, VVIX는 다시 90 이하로 내려가고 있음. 이 상황은 7월 옵션 만기, 실적 시즌 바이백 블랙아웃, 시스템 전략의 익스포저 재구축 구간과 맞물리기에, 시장에 Spot 매도와 Vol 스퀴즈가 동반될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고 있음
- 지금 시점에서 충격을 줄 수 있는 요인은 전통적인 “데이터 서프라이즈”일 가능성이 큼. 고용지표의 하락이나 물가 상승이 나타날 경우, 지금의 위험 선호 랠리에서 시장이 가장 우려하는 ‘관세 유발형 스태그플레이션’ 시나리오가 실현될 수 있음. 특히 그것이 여름 말쯤 맞물릴 경우 충격은 더욱 클 것.
- 또 한 가지는 변동성의 계절성임. 실현 및 내재변동성은 이제 저점을 찍고 다시 상승 전환할 시점에 왔음. VIX 옵션 시장에서는 고객들의 콜 포지션이 많지 않고 딜러들의 숏도 없지만, 레버리지 VIX ETN의 네트 및 그로스 베가 포지션은 수년래 최고치에 도달해 있기에, 만약 VIX에 충격이 발생할 경우 대규모로 변동성 매수가 유입될 수 있는 ‘연료’가 준비되어 있음.
- 따라서, VIX 상승을 대비한 콜 옵션 매수를 고려할 시점이라 판단됨. 콜 스프레드는 현재 매우 가파른 콜 스큐 덕분에 더 매력적인 구조를 제공함. 특히 3개월 만기 콜 스큐는 94번째 분위수에 도달해 있어, 구조적으로 유리한 조건임.
Pentagon Invests in Rare Earth Magnet Producer to Back New Plant
✅ 미 국방부, MP Materials 지분 15% 매입…희토류 자석 생산시설 건설 지원
‒ 미 국방부(DoD), MP Materials에 4억 달러 규모 지분 투자 진행 → 지분율 15% 확보하며 최대주주 등극 예정
‒ 이번 투자는 MP가 미국 내 두 번째 희토류 자석 생산공장 ‘10X Facility’를 건설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목적
‒ JPMorgan·Goldman Sachs도 총 10억 달러 규모 금융 지원 참여 → 설비 건설 및 운영자금 뒷받침
✅ 왜 미 국방부가 직접 나섰나?
‒ 미국은 희토류 공급망에서 중국 의존도 80~90% 이상으로 극단적 편중
‒ 트럼프發 미·중 무역전쟁 당시 중국은 희토류 수출 통제로 맞대응 → 공급망 리스크 현실화
‒ DoD는 MP의 Nd-Pr(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자석 생산물에 kg당 $110의 가격 하한선 보장하는 장기 구매계약도 체결 → 전략 물자 확보를 위한 공급 안정성 확보 조치
✅ 생산계획 및 기대효과는?
‒ 신규 ‘10X Facility’는 2028년 가동 목표 / 연간 10,000톤 규모 NdFeB 자석 생산 계획
‒ MP는 미국 내 유일한 희토류 정광 채굴 기업으로, 정련~자석 완제품까지 국산 밸류체인 완성 시도
‒ 미 국방 및 민간 항공·우주·전기차 부문 핵심소재 자립도 제고 기대
✅ 주가 반응 및 시장 파급효과
‒ 지분 투자 발표 이후 MP Materials 주가 장전 거래서 +50% 급등
‒ 희토류 공급망 리쇼어링 기대감 부각, 향후 관련 소재주 전반에 긍정적 심리 전이 가능
💡 결론: 미 국방부가 MP Materials에 15% 지분을 직접 매입하며, 중국 의존을 줄이기 위한 ‘희토류 자립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 가격 보장·시설 구축 지원·지분 참여까지 삼중 지원을 통해, 미국 내 국방·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자석 소재 공급망의 전략적 전환을 유도하는 중.
source: Bloomberg
#MP
‒ 미 국방부(DoD), MP Materials에 4억 달러 규모 지분 투자 진행 → 지분율 15% 확보하며 최대주주 등극 예정
‒ 이번 투자는 MP가 미국 내 두 번째 희토류 자석 생산공장 ‘10X Facility’를 건설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목적
‒ JPMorgan·Goldman Sachs도 총 10억 달러 규모 금융 지원 참여 → 설비 건설 및 운영자금 뒷받침
‒ 미국은 희토류 공급망에서 중국 의존도 80~90% 이상으로 극단적 편중
‒ 트럼프發 미·중 무역전쟁 당시 중국은 희토류 수출 통제로 맞대응 → 공급망 리스크 현실화
‒ DoD는 MP의 Nd-Pr(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자석 생산물에 kg당 $110의 가격 하한선 보장하는 장기 구매계약도 체결 → 전략 물자 확보를 위한 공급 안정성 확보 조치
‒ 신규 ‘10X Facility’는 2028년 가동 목표 / 연간 10,000톤 규모 NdFeB 자석 생산 계획
‒ MP는 미국 내 유일한 희토류 정광 채굴 기업으로, 정련~자석 완제품까지 국산 밸류체인 완성 시도
‒ 미 국방 및 민간 항공·우주·전기차 부문 핵심소재 자립도 제고 기대
‒ 지분 투자 발표 이후 MP Materials 주가 장전 거래서 +50% 급등
‒ 희토류 공급망 리쇼어링 기대감 부각, 향후 관련 소재주 전반에 긍정적 심리 전이 가능
source: Bloomberg
#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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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gon Invests in Rare Earth Magnet Producer to Back New Plant
The US made its biggest move yet to push back against China’s weaponization of rare earths, with the Pentagon buying into a key American producer to secure supply of magnets critical for military and other applications.
Amazon, 차세대 NVIDIA GPU 냉각 위해 자체 인프라 개발 (CNBC)
‒ AWS는 고발열·고전력 AI GPU인 NVIDIA Blackwell(GB200 NVL72)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In-Row Heat Exchanger(IRHX) 냉각 시스템을 개발, 기존/신규 데이터센터에 적용 가능하도록 설계.
‒ 기존 상용 수랭 장비는 공간 낭비가 크고 AWS 수준의 대규모 확장성에 부적합했기 때문에, 자체 솔루션이 필요했음.
‒ 신규 인스턴스 제품군 P6e로 출시되며, 고객은 AWS 상에서 고밀도 AI 컴퓨팅 클러스터를 활용 가능 → Microsoft·CoreWeave에 이어 AWS도 GB200 NVL72 기반 인프라 제공.
‒ Amazon은 이미 AI·범용용 커스텀칩, 스토리지 서버, 네트워크 장비 등을 자체 설계해왔고, 이번 냉각 기술까지 포함되며 탈서드파티화 및 마진 개선 효과도 기대.
⬆️ #VRT 버티브 떡락 사유
‒ AWS는 고발열·고전력 AI GPU인 NVIDIA Blackwell(GB200 NVL72)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In-Row Heat Exchanger(IRHX) 냉각 시스템을 개발, 기존/신규 데이터센터에 적용 가능하도록 설계.
‒ 기존 상용 수랭 장비는 공간 낭비가 크고 AWS 수준의 대규모 확장성에 부적합했기 때문에, 자체 솔루션이 필요했음.
‒ 신규 인스턴스 제품군 P6e로 출시되며, 고객은 AWS 상에서 고밀도 AI 컴퓨팅 클러스터를 활용 가능 → Microsoft·CoreWeave에 이어 AWS도 GB200 NVL72 기반 인프라 제공.
‒ Amazon은 이미 AI·범용용 커스텀칩, 스토리지 서버, 네트워크 장비 등을 자체 설계해왔고, 이번 냉각 기술까지 포함되며 탈서드파티화 및 마진 개선 효과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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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SMR 프렌즈들은 오늘도 갈리는 모습
SMR 프렌즈 중 센트러스만 보법이 다른 상황
오늘 MP머티 시세와 겹쳐보니, 탈중국·탈러시아 전략 자원에 대한 밸류 프리미엄을 시장이 주고 싶어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물론 뇌피셜
이하는 GPT에게 부탁한 #LEU & #MP 의 공통점 정리
---
✅ 센트러스 에너지(LEU) vs MP 머티리얼즈(MP): 투자포인트 공통점 요약
① 미국 유일의 전략 소재 생산 인프라
‒ LEU: 미국 내 유일한 고농축 우라늄(HALEU) 생산 설비 보유
‒ MP: 미국 내 유일한 희토류 정광 채굴 + 정제 + 자석 생산 인프라 보유
» 둘 다 단일 국가 인프라로 독점적 위상 확보
② 국방·안보 핵심 자원 공급자
‒ LEU: 소형모듈원자로(SMR) 및 차세대 원전용 핵연료 → DoE·국방·삼중수소 등 직결
‒ MP: F-35, 드론, 잠수함용 자석소재(NdPr·Dy·Tb) → 국방부(DoD)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둘 다 군사·에너지 안보와 직결된 전략 자원 공급처
③ 美 정부의 직접적 투자 또는 정책 지원
‒ LEU: DOE(미 에너지부)에서 HALEU 생산 지원금 지급 + DOE 독점 구매자 역할
‒ MP: DoD(국방부)가 지분 15% 인수 + NdPr 가격 백스톱 + 생산량 10년간 매입 보장
» 정부 주도 Public-Private 파트너십 모델
④ 글로벌 공급망 리셋 수혜
‒ LEU: 러시아 우라늄 의존도 탈피 필요 (현재 러시아산 20~25%)
‒ MP: 희토류 70% 중국 수입 → 美·EU 자급 필요성 급부상
» 탈러시아, 탈중국 수혜주
⑤ 상업·방산 수요 동시 확보
‒ LEU: 차세대 SMR 민간 수요 + 국방 전략 수요 동시 대응
‒ MP: GM 전기차 자석 공급 + 국방 시스템용 희토류 동시 대응
» 이중 시장(Target dual demand) 구조로 수요 안정성 확보
📌 요약 포인트:
→ 둘 다 미국 전략 자원의 유일 생산자 & 미국 정부가 직접 키우는 산업 안보 플레이어
→ 공급 독점 + 수요 보장 + 정부 지분 or 보조금 + 탈중·탈러 = 구조적으로 장기 성장 가능성 확보
오늘 MP머티 시세와 겹쳐보니, 탈중국·탈러시아 전략 자원에 대한 밸류 프리미엄을 시장이 주고 싶어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물론 뇌피셜
이하는 GPT에게 부탁한 #LEU & #MP 의 공통점 정리
---
✅ 센트러스 에너지(LEU) vs MP 머티리얼즈(MP): 투자포인트 공통점 요약
① 미국 유일의 전략 소재 생산 인프라
‒ LEU: 미국 내 유일한 고농축 우라늄(HALEU) 생산 설비 보유
‒ MP: 미국 내 유일한 희토류 정광 채굴 + 정제 + 자석 생산 인프라 보유
» 둘 다 단일 국가 인프라로 독점적 위상 확보
② 국방·안보 핵심 자원 공급자
‒ LEU: 소형모듈원자로(SMR) 및 차세대 원전용 핵연료 → DoE·국방·삼중수소 등 직결
‒ MP: F-35, 드론, 잠수함용 자석소재(NdPr·Dy·Tb) → 국방부(DoD)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둘 다 군사·에너지 안보와 직결된 전략 자원 공급처
③ 美 정부의 직접적 투자 또는 정책 지원
‒ LEU: DOE(미 에너지부)에서 HALEU 생산 지원금 지급 + DOE 독점 구매자 역할
‒ MP: DoD(국방부)가 지분 15% 인수 + NdPr 가격 백스톱 + 생산량 10년간 매입 보장
» 정부 주도 Public-Private 파트너십 모델
④ 글로벌 공급망 리셋 수혜
‒ LEU: 러시아 우라늄 의존도 탈피 필요 (현재 러시아산 20~25%)
‒ MP: 희토류 70% 중국 수입 → 美·EU 자급 필요성 급부상
» 탈러시아, 탈중국 수혜주
⑤ 상업·방산 수요 동시 확보
‒ LEU: 차세대 SMR 민간 수요 + 국방 전략 수요 동시 대응
‒ MP: GM 전기차 자석 공급 + 국방 시스템용 희토류 동시 대응
» 이중 시장(Target dual demand) 구조로 수요 안정성 확보
📌 요약 포인트:
→ 둘 다 미국 전략 자원의 유일 생산자 & 미국 정부가 직접 키우는 산업 안보 플레이어
→ 공급 독점 + 수요 보장 + 정부 지분 or 보조금 + 탈중·탈러 = 구조적으로 장기 성장 가능성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