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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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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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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The RIC Report: 자산배분자들이 가장 많이 물어본 질문들 Top 10

1. 글로벌 경기 반등 가능성과 금리 전망은?
‒ BofA는 글로벌 GDP 성장률을 2025~2026년 각각 3.0%, 2027년 3.3%로 상향
‒ 미국은 ‘muddle-through(버티기)’ 상태로 유지 → 재정 부양과 감세가 관세 부정 효과를 상쇄
‒ 연준은 2025년 금리 동결, 2026년에야 100bp 인하 가능성
‒ 점도표(dot plot)는 실제 금리 경로 예측에 부정확 → 신뢰도 낮음
‒ 전세계 인플레이션은 2025~2027년 2.4~2.6%에서 안정 예상
‒ 미국 금리는 2025년 말 4.4% → 2026~2027년 3.4%로 완만한 인하 예상

2. 미국 관세 정책이 기업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 미국 수입품의 유효 관세율 9.5%로 상승 → ‘뉴노멀’ 근접
‒ 아직까지 관세로 인한 수요 파괴는 없지만, 하반기부터 영향 본격화 예상
‒ BofA 운송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트럭 운송 수요 지표는 54.9로 반등 → 경기 침체 수준 상회
이익 전망도 개선 중: 이익 상향 종목 수가 하향 종목 수보다 1.15배 많음(10개월래 최고치) [Exhibit 3]

3. 왜 실물지표는 괜찮은데 심리지표는 여전히 약한가?
‒ 하드 데이터(경제활동/시장지표)는 장기 평균 대비 +0.3 표준편차 수준
‒ 반면, 소프트 데이터(ISM 신규주문, 소비자 신뢰도 등)는 -0.6 표준편차 수준으로 여전히 부진 [Exhibit 4]
» 소비자 기대심리와 제조업 선행지표의 회복이 향후 상승 촉매가 될 수 있음

4. 글로벌 주식이 미국 주식을 아웃퍼폼할까?
‒ 올해 글로벌 주식(S&P 제외)이 미국 대비 +11%p 초과 수익률 기록 중 → 2009년 이후 최고치
달러 약세 전환, 미 재정 건전성 악화, 미국 주식 과점화 구조로 인해 글로벌 분산의 타당성 증가
단, 미국 ETF에는 여전히 9,000억 달러 유입 예상 → 유의미하게 관찰되는 큰 자금 이동 아직 없음

5. Value vs. Growth: 가치주가 계속 이길까?
‒ 미국 내에선 밸류와 그로스가 YTD 유사 성과지만, 조정장에선 밸류 하락폭이 절반 수준
‒ BofA는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를 고려해 밸류 주식 비중 유지 권고
‒ 미국 외 지역에선 밸류가 압도적: 유럽 +4%p, 일본 +6%p, 신흥국 +8%p/년 초과성과(2000년 이후 기준)

6. 미국 산업 규제완화는 주가에 반영됐나?
‒ 소비재·금융·산업재 등 규제 많은 섹터는 리레이팅 여지 큼 [Exhibit 8]
‒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통과 후 EPS 업사이드 가능성
전력 인프라 분야, 250억 달러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규제 해소 시 속도 가속 예상
» 규제완화는 아직 본격 반영되지 않았음


7. AI 테마, 과대평가 아닌가?
미국 기업 중 AI 활용 경험이 있는 기업 비율 9% 돌파 (2년 전 대비 2배 이상) [Exhibit 9]
‒ BofA는 공급자(반도체, 소프트웨어 등)와 수요자(의료, 광고 등) 모두 낙관
‒ Agentic AI, 퍼스널라이즈드 메디슨, 헬스케어 AI 등 적용 영역에서 실제 성과 발생 중
» AI는 이제 테마 수준을 넘어 실적 반영 구간 진입

8. NATO의 국방비 5% 목표, 방산 투자에 어떤 의미?
‒ NATO, 2035년까지 국방예산 GDP 대비 5% 목표 합의
‒ 유럽 방산 기업은 연평균 +12% 성장 가능성 → 전자전, 방공시스템, 드론·사이버보안 등에 집중
‒ 단기적으로는 유럽 내 사용 비중이 80~100%에 달할 전망

9. 스몰캡·미드캡 언제 담아야 하나?
‒ Midcap + Growth 조합 수익률 우수(VOT +13.2%, IWP +10.3%)
금리 하락 시 시가총액 작은 주식의 멀티플 상승 여지 큼
‒ Russell 2000은 34%가 적자기업, 반면 S&P 600은 9% → 질적 차이 큼

10. 국채는 계속 주식보다 부진할까?
‒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 연말 5% 예상 → 현 수준과 유사
외국인 수요 감소(환헤지 비용↑), 가계 의존도 상승
‒ 다년간 이어진 채권 약세 사이클 지속 중 [Exhibit 12]
‒ 60/40 전략 종말론 여전 → 대체 인컴전략 제안됨(Prudent Yield 전략)

결론: 2025년 하반기 전략 방향성
‘가치 + 품질 +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으로 구성된 균형 포트폴리오 유지
AI, 방산, 중형 성장주 등 구조적 테마는 지속 보유 가능
미국 중심의 자산배분 비중을 점진적으로 비미국으로 전환할 필요 있음
국채 비중은 축소하되, ETF 기반 인컴 다변화 전략 적극 검토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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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国金证券_军贸行业专题研究报告:中国军贸体系化、高端化提速,突破军工市场天花板_250703.pdf
국금증권, 『중국 군무역(军贸) 산업의 시스템화·고급화 가속, 방산시장 상한선 돌파 시도』 (25.07.03)

중국 군무역(军贸) 시장의 새로운 전환기 도래
‒ 과거 중국의 군무역은 개별 장비 위주의 단편적 수출에 그쳤으나, 최근엔 ‘시스템 수출 + 고급화 + 종합 서비스’ 모델로 급격히 진화 중
‒ 주요 변화 키워드: 패키지화(体系化) + 고급화(高端化) + 규모화(规模化)
‒ 수출 제품이 과거 단일 무기 → 현재는 지휘통제시스템, 감시정찰체계, 무기플랫폼, 유지보수까지 포함된 통합형 방산 솔루션으로 진화

패키지화된 군무역 시스템: ‘판매+훈련+정비+기술이전’ 일괄 제공
‒ 단순한 장비 수출이 아닌 전체 작전 시스템 제공: 조기경보, 통신, 화력지원, 작전지휘 등
‒ 일대일로 연선 국가 중심으로,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운용 훈련 + 애프터서비스’까지 패키지 수출 진행
» 예시: 터키·이집트·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및 아프리카 국가에 드론 체계 + AI 기반 지휘 통제 + 탄약·유지보수 일괄 제공
» 방산 수출은 단순 무기판매에서 ‘준 군사동맹 체계 수출’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고급화 추세: 세계 최고 수준 제품군 수출 본격화
‒ 5세대 전투기(FC-31), 핵잠수함 기술, 디지털화 지휘통제체계, 극초음속 무기, 전자전 시스템, 레이더 시스템 등 첨단 무기 수출 가능성 지속 확대 중
‒ 드론 수출은 특히 고도화: 공격형 UAV(무인기) + 군집 AI 시스템 통합 → 경쟁력 강화
‒ 중국 현지 국유 방산기업의 R&D 역량이 향상되면서, 기술 이전 없이도 독자 수출 가능 플랫폼 증가
» 2024년 기준, 중국 방산 수출의 50% 이상이 중고급형 체계 수출

중국 군무역 수출 전략의 구조적 변화
‒ ① 내수 방산 기업의 수출화 전략: 국영 대형 방산기업(CETC, CASC, CSG 등)이 정부 외교 정책과 연동해 군수 수출 주도
‒ ② 전방위 외교적 협력 구조와 연계: 방산 수출이 정치적 레버리지 수단으로 활용
‒ ③ 비서방권 수요 확대: 미국/서방 무기 수입이 어려운 국가들의 대안 공급자로 포지셔닝 중
» “단순 수출”에서 “전략적 영향력 확산 수단”으로 역할 변화

방산 수출 수혜 기업 및 핵심 종목군
‒ 항공기체계: 중항성비(000768.SZ, 운-20 등 군용기 플랫폼 수출) / 홍두항공(600316.SH, K-8·L-15 훈련기 수출) / 성비비행기(302132.SZ, J-10CE·무인기 플랫폼 수출)
‒ 드론 및 무인체계: 중국항공무인기(688297.SH, 윙룽 시리즈 150기 이상 수출) / 항천차이홍(002389.SZ, 차이홍 시리즈 192기 이상 수출) / 항천전자(600879.SH, FH-90/95 등 다기종 드론 시스템 보유)
‒ 통신·전자전·지휘체계: 국방과기(600562.SH, 전투기용 레이더·지휘통제 시스템 공급) / 항천남호(688552.SH, 방공·조기경보 레이더 수출)
‒ 미사일 및 무기체계: 국박전자(688375.SH, T/R 모듈 등 유도무기 부품) / 장성군공(601606.SH, 지능형 탄약 수출 확대) / 중병홍전(000519.SZ, 반탱크 미사일 등 수출) / 북방공정(000065.SZ, VT-4 전차 등 종합 육상무기 수출)
‒ 기타(특수장비): 내몽고일기(600967.SH, VT-4 주력전차 수출) / 정품특장(688084.SH, 군용 로봇·무인차량 등 수출)

세계 시장 내 중국 방산의 경쟁력 강화 배경
‒ 서방과 달리 기술이전 및 라이선스 생산 허용, 가격 경쟁력, 정치적 중립 유지 등의 강점 있음
‒ NATO 규범과 독립적인 구조의 무기체계 채택을 원하는 국가들에게 중국산이 ‘대체재’로 작용
‒ 인도네시아·파키스탄·아르헨티나·사우디 등에서 활발한 계약 체결 진행 중
» 정치적 제약이 많은 미국/유럽과 달리, 유연한 수출 조건 제시 가능

단기 리스크 요인
‒ ① 주요 수출국(아프리카/중동)의 정치적 불안정성
‒ ② 서방 국가의 제재 가능성(특히 이중용도 부품 수출통제)
‒ ③ 방산 기술의 글로벌 분화 및 제3국 기술규범 확대 리스크

💡 결론: 중국 방산 산업, ‘내수 중심 → 수출 동력 중심’ 패러다임 전환기
‒ 수출 전략이 단일 무기 → 작전체계 중심 시스템화 모델로 전환됨
‒ 고급 무기체계 수출이 가시화되며, 방산 내 성장 상한선(TAM ceiling) 돌파 시도 본격화
‒ 정치·외교·산업 전략이 종합된 ‘군사 수출 외교’로 자리 잡는 중


#중국 #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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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Xi Signals China May Finally Move to End Deflationary Price Wars : 시진핑, 디플레이션 유발한 中 가격 전쟁 제동 시사 중국 정부, 산업 과잉공급 문제에 본격 대응 시사 ‒ 시진핑 포함 최고위층, 최근 몇 주간 가격경쟁 과열과 산업별 과잉공급 문제에 대해 이례적으로 직설적인 비판 ‒ 철강, 태양광, 전기차(EV) 등 주요 산업에서 치킨게임식 가격 전쟁이 장기화되며 디플레이션 및 이익 악화 초래 …
Xi’s Price-War Campaign Creates a Buzz in China’s Stock Market

시진핑의 가격전쟁 규제 캠페인, 중국 증시에 반등 기회 제공
‒ 최근 중국 당국이 본격적으로 ‘파괴적 가격경쟁(disorderly price competition)’을 규제하겠다는 정책 시그널을 내면서 시장에서는 이를 ‘anti-involution(반(反) 내권화)’ 기조로 해석 중
‒ ‘내권(內卷, involution)’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실질적 발전은 없는 상황을 의미하며, 중국의 산업 전반에 만연한 비효율적 과잉경쟁을 지칭하는 용어로 부상
‒ 특히 시진핑이 직접 주재한 고위급 회의에서 해당 용어가 등장하며 태양광, 전기차, 철강, 배터리 등 공급 과잉산업 중심으로 구조조정 가능성이 부각
‒ UBS, JPM, 모간스탠리 등 글로벌 기관들은 이를 정책 전환 신호로 해석하며, 산업 과잉공급에 대한 상위 차원의 인식 전환이 본격화될 수 있다고 평가함

투자심리 변화 시작… A주 vs 홍콩주 선호도 역전 움직임
‒ 중국 본토 CSI300 지수는 7월 들어 2% 상승하며 그간 부진했던 흐름에서 벗어나고 있음 → 특히 산업 비중이 큰 본토 A주에서 정책 기대감이 빠르게 반영 중
‒ 모건스탠리는 최근 투자 선호도를 홍콩 H주에서 A주로 변경, 향후 정책 모멘텀이 본토에서 더 뚜렷하게 작동할 가능성 언급
‒ 반면, 홍콩 상장된 민간 플랫폼 기업(메이퇀, 알리바바, JD닷컴 등)은 과잉 경쟁 지속 및 배달시장 출혈경쟁 심화로 3월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

수혜 예상 업종: 공급과잉 해소 기대감 속 철강·태양광·배터리 등
‒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가격전쟁을 규제하겠다고 밝힌 산업군 중심으로 단기 랠리 발생
‒ 7월 한 달 간 리우저우철강(50%↑), 안강강철(16%↑), 신장다쵸우 태양광(19%↑), 퉁웨이(19%↑) 등 수혜주 강세
‒ UBS, JPM, RBC 등은 알루미늄, 시멘트, 화학, 자동차, 태양광, 배터리, 철강 등 전통 산업 및 신에너지 제조업 중심으로 업황/마진 개선 기대

구조적 리스크 여전히 존재: 이번 공급개혁은 쉽지 않을 수 있음
‒ 2015~2018년 시기처럼 국영기업 중심의 석탄·철강 구조조정과는 달리, 이번엔 민간기업 중심의 업종(태양광, 배터리, EV, 헬스케어 등)에 과잉공급 집중
‒ 과거에는 국유기업이 민간기업을 인수하거나 폐쇄시키는 방식으로 공급 축소가 쉬웠지만, 이번엔 정책 개입 여지가 제한적이고 시장 대응 중심이 될 가능성
‒ 공급 축소만으로는 가격 회복에 한계 있으며, 중국 내 소비수요(내수 회복) 확대가 병행되어야 실질적인 개선이 가능 → 소비 부양책은 아직 미흡한 수준

글로벌 무역 질서 변화 속, 중국 산업의 국내 전환 본격화 우려
‒ 과잉공급 해소를 위해 기존엔 해외 수출로 출구를 찾았지만, 현재는 美·EU 무역장벽으로 해외로 물량 돌리기 어려운 구조
‒ 이에 따라 내수시장에서 업체 간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고, 가격전쟁은 단기간에 끝나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로 진화
‒ RBC는 “해외 수출길이 막히면서 내부 경쟁 압력이 더욱 높아졌다”며 산업 전반의 구조 전환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함

💡 결론: ’反내권화(anti-involution)’는 산업정책 전환 신호, 본토 산업주의 단기 반등 기대되지만 민간 중심 업종 과잉·수요 부진 등 구조적 한계 병존. 이번엔 구조조정의 난이도가 더 높음
‒ 단기적으로는 정책 시그널에 따라 철강·시멘트·태양광 등 공급과잉 산업 중심으로 주가 반등 가능성
‒ 다만, 과거와 달리 민간 기업 중심 과잉 공급 해소는 정책 주도보다 시장 자율 정리에 의존해야 하며, 내수 진작 없이 실질적인 산업 정상화는 어려움
‒ 정책의 실체가 구체화되기 전까지는 테마성 랠리에 그칠 수 있고, 소비 회복이나 구조조정 세부안 발표가 수반되어야 지속적인 업사이클 가능

source: Bloomberg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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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FX 서베이, USD 숏 포지션에 대한 컨빅션은 26%에서 37%로 올해 최고 수준으로 상승

시장은 항상 최대다수의 최대고통으로 이끌지 않던가
Oppenheimer, $TLN (Talen Energy) TP $315 상향

1. 목표주가 $315로 상향: Susquehanna 원전과 AWS와의 확장된 PPA(전력구매계약), Montour 부지 데이터센터 개발 가능성, PJM 내 M&A 기회 등 다수의 모멘텀 존재 → 기존 목표주가 $250 → $315로 상향.

2. 확장된 AWS PPA 효과: 원래 약 $32/주 가치의 계약이 이번 확장으로 추가 $40/주 가치 창출, Montour 데이터센터 계약 시 또 다른 $30/주 이상의 가치 창출 가능성 있음.

3. PJM 지역의 추가 기회: PJM BRA(Baseline Reliability Auction) 결과 7월 22일 발표 예정 → 상한선 $325/MW-day 근처에서 클리어될 경우, TLN에 추가 실적 모멘텀.

4. SOTP 기반 기업가치 산정: Susquehanna 원전 $184/주, PJM 가스자산 $81/주, 석탄 및 기타 자산 $36/주, AWS PPA $73/주 → 총 자산가치 $374/주 – 순부채 $59/주 차감 = 목표주가 $315 도출.

5. 주요 리스크: PJM 전력 및 용량 가격 하락, 연료비·노동비 증가, 원전 정비 지연, 기후 리스크, 정부 규제 변화 등이 리스크 요인.

» 결론: TLN은 AWS PPA 확대, 데이터센터 모멘텀, PJM M&A 기회, BRA 가격 기대 등 복수의 실적 레버리지 보유. SOTP 기반으로도 목표주가 상향 여력 있음.

#TLN
CG Capital Markets, $MP (MP Materials) TP $55 상향

1. 트럼프 행정부와의 대형 파트너십 체결: 미국의 희토류 영구자석 독립 가속화 및 중국의 가격 덤핑 정책에 대한 반격 차원에서 MP와 공공-민간 파트너십 체결 → MP, 미국, 서방 산업 모두에 ‘3자 윈윈’ 구조로 평가됨.

2. 희토류 지정학 리스크 완화: 중국이 희토류를 협상 지렛대로 활용하던 구조를 무력화시키는 조치로, 미국 전략안보 및 제조업 생태계 전반에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영향 기대.

3. 목표주가 $27 → $55로 대폭 상향: 새로운 DCF 모델 반영 → WACC 12%, Terminal Growth 6% 기준으로 목표주가를 $55로 상향 조정.

4. 생산 및 가격 가정 상향: 2040년까지 NdFeB 영구자석 10,000톤 생산, NdPr 기준가격 $110/kg 하한 적용, 추가 제조설비 확장 가정 반영.

5. 전략적 투자포인트 부각: 미국 주도의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 핵심 축으로 MP의 전략적 가치 재평가 본격화 → 대선 및 정책 모멘텀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촉진.

» 결론: 이번 발표는 미국의 희토류 전략 독립 선언에 준하는 사건으로, MP의 중장기 밸류에이션 상승을 정당화함. 단기 이슈를 넘어, 지정학과 산업정책이 만들어낸 구조적 수혜 종목으로 부각됨.

#MP
KeyBanc, $SPOT (Spotify) TP $860 상향

1. 목표주가 $640 → $860으로 상향: 2027E 기준 EV/S 6.2배, EV/FCF 32.7배를 적용하여 기존 대비 상향 조정 → 현재 주가는 5.9배 EV/S 수준이라 추가 상승 여력 존재.

2. 단기 실적 노이즈는 매수 기회: 2Q 실적 및 3Q 가이던스에서 외환 영향, 사회보장비, 계절적 매출총이익률 등으로 단기적인 잡음 예상되나, 코어 투자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3. 음악 시장 구조적 수혜 기대: 음악 콘텐츠는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이며, 가격 인상 환경이 형성되고 있음 → 경쟁 구도도 안정적이고 긍정적.

4. 3단계 성장 전략 제시:
‒ 단기(NT): Superfan 기능, 번들 서비스 등
‒ 중기(MT): 오디오북, 광고, 티켓팅 사업
‒ 장기(LT): 크리에이터 플랫폼 ‘Backstage’ 구축 등 → 이를 통해 연 매출 고성장(10% 후반대) 지속 가능

5. 주요 리스크 요소: 경쟁 심화, 서브스크립션 TAM 한계, 광고 사업 확장성, 음원사와의 협상력, 팟캐스트·2-sided 마켓플레이스 등 신사업의 확장성 한계 등이 주가 상승의 제약 요인으로 언급됨.

» 결론: 단기 실적 변동성은 매수 기회로 간주되며, 스트리밍 산업의 구조적 가격 인상 흐름, Spotify의 신사업 드라이브, 견고한 밸류에이션 레벨 고려 시 중장기 상승 여력 충분.

#SPOT
광고 4대천왕 장카차변 광고현황

출처: IG @celeb_fashion_magazine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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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보다 돈 못 버는 코스닥 상장사 최소 몇백개는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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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_250710_메리츠.pdf
KOSPI, 실적 아닌 밸류에이션으로만 상승
‒ 2024년 KOSPI 상승은 EPS 상향 없이 PER 확장만으로 이루어짐
‒ 7월 8일 기준 12MF PER 10.39배, 과거 대비 낮지만 최근엔 부담 구간 진입
‒ 반면 EPS Z-score는 +1.44 → 실적 자체는 높지만 추가 상향은 정체

2분기 실적 시즌 진입, 자동차 업종 불확실성
‒ 자동차는 美 상호관세 우려로 최근 3개월간 2025년 순이익 추정치 3.4조 원 하향 → 지수 상승 탄력 둔화의 주된 원인
‒ 반면 반도체·에너지 등 비자동차 업종 실적은 상향 유지 중

PER의 재상승 조건은 금리·ERP 구조
‒ PER = 1 / (무위험이자율 + ERP)
» 금리 하락 or ERP 축소 시 PER 상승 여지 존재
‒ ERP는 정책 신뢰도, 정보 투명성, 제도 예측 가능성 등 영향 받음
‒ 코로나 이후 리테일 자금 유입이 PER 리레이팅 유도한 사례 있음

연기금 매수 이미 과열, 외국인·개인 수급 중요
‒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12.7% → 23% 상승 반영 시 목표 비중 14.9% 상회
» 추가 수급은 개인·외국인에게서 나와야 하는 상황
‒ 예탁금 증가(70조 원 근접) vs 거래대금 정체, 유동성 확장 여력 제한적

“이재명 랠리” vs “아베노믹스”: 구조개혁 여부가 핵심
‒ 외국인 수급은 정책 기조 신뢰에 반응
‒ 아베노믹스의 세 번째 화살(구조개혁)처럼, 한국도 상법·자본시장법·세법 개정 진행 중:
» 상법 개정안 통과: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명문화
» 자사주 소각·감사위원 분리선출·의무공개매수 등 추가 입법 추진
»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세법 개정안도 발의

일본 사례: 제도 개혁 → 외국인 유입 → 리레이팅
‒ 2013~2015년 아베노믹스 시기 외국인 日 주식 25조엔 순매수 → TOPIX +40%
‒ 2023년 도쿄증시의 지배구조 개선 압박 → 외국인 환호, 증시 신고가
» 한국도 동일한 흐름 진입 가능성

💡 결론: 한국 증시, 실적보단 ‘ERP 낮추는 구조개혁’이 상승 동력
‒ 실적은 둔화 조짐, PER 확장은 ERP 하락 없이는 어려움
‒ 제도 개혁이 ERP를 낮추고 외국인 수급을 불러오면, 한국 증시 리레이팅 가능
‒ 지금 필요한 건 “세 번째 화살” – 아베노믹스式 구조개혁 추진의 실질적 진전

*메리츠 이수정 위원님 자료 발췌(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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