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Gromit 공부방
Xi Signals China May Finally Move to End Deflationary Price Wars : 시진핑, 디플레이션 유발한 中 가격 전쟁 제동 시사 중국 정부, 산업 과잉공급 문제에 본격 대응 시사 ‒ 시진핑 포함 최고위층, 최근 몇 주간 가격경쟁 과열과 산업별 과잉공급 문제에 대해 이례적으로 직설적인 비판 ‒ 철강, 태양광, 전기차(EV) 등 주요 산업에서 치킨게임식 가격 전쟁이 장기화되며 디플레이션 및 이익 악화 초래 …
Xi’s Price-War Campaign Creates a Buzz in China’s Stock Market

시진핑의 가격전쟁 규제 캠페인, 중국 증시에 반등 기회 제공
‒ 최근 중국 당국이 본격적으로 ‘파괴적 가격경쟁(disorderly price competition)’을 규제하겠다는 정책 시그널을 내면서 시장에서는 이를 ‘anti-involution(반(反) 내권화)’ 기조로 해석 중
‒ ‘내권(內卷, involution)’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실질적 발전은 없는 상황을 의미하며, 중국의 산업 전반에 만연한 비효율적 과잉경쟁을 지칭하는 용어로 부상
‒ 특히 시진핑이 직접 주재한 고위급 회의에서 해당 용어가 등장하며 태양광, 전기차, 철강, 배터리 등 공급 과잉산업 중심으로 구조조정 가능성이 부각
‒ UBS, JPM, 모간스탠리 등 글로벌 기관들은 이를 정책 전환 신호로 해석하며, 산업 과잉공급에 대한 상위 차원의 인식 전환이 본격화될 수 있다고 평가함

투자심리 변화 시작… A주 vs 홍콩주 선호도 역전 움직임
‒ 중국 본토 CSI300 지수는 7월 들어 2% 상승하며 그간 부진했던 흐름에서 벗어나고 있음 → 특히 산업 비중이 큰 본토 A주에서 정책 기대감이 빠르게 반영 중
‒ 모건스탠리는 최근 투자 선호도를 홍콩 H주에서 A주로 변경, 향후 정책 모멘텀이 본토에서 더 뚜렷하게 작동할 가능성 언급
‒ 반면, 홍콩 상장된 민간 플랫폼 기업(메이퇀, 알리바바, JD닷컴 등)은 과잉 경쟁 지속 및 배달시장 출혈경쟁 심화로 3월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

수혜 예상 업종: 공급과잉 해소 기대감 속 철강·태양광·배터리 등
‒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가격전쟁을 규제하겠다고 밝힌 산업군 중심으로 단기 랠리 발생
‒ 7월 한 달 간 리우저우철강(50%↑), 안강강철(16%↑), 신장다쵸우 태양광(19%↑), 퉁웨이(19%↑) 등 수혜주 강세
‒ UBS, JPM, RBC 등은 알루미늄, 시멘트, 화학, 자동차, 태양광, 배터리, 철강 등 전통 산업 및 신에너지 제조업 중심으로 업황/마진 개선 기대

구조적 리스크 여전히 존재: 이번 공급개혁은 쉽지 않을 수 있음
‒ 2015~2018년 시기처럼 국영기업 중심의 석탄·철강 구조조정과는 달리, 이번엔 민간기업 중심의 업종(태양광, 배터리, EV, 헬스케어 등)에 과잉공급 집중
‒ 과거에는 국유기업이 민간기업을 인수하거나 폐쇄시키는 방식으로 공급 축소가 쉬웠지만, 이번엔 정책 개입 여지가 제한적이고 시장 대응 중심이 될 가능성
‒ 공급 축소만으로는 가격 회복에 한계 있으며, 중국 내 소비수요(내수 회복) 확대가 병행되어야 실질적인 개선이 가능 → 소비 부양책은 아직 미흡한 수준

글로벌 무역 질서 변화 속, 중국 산업의 국내 전환 본격화 우려
‒ 과잉공급 해소를 위해 기존엔 해외 수출로 출구를 찾았지만, 현재는 美·EU 무역장벽으로 해외로 물량 돌리기 어려운 구조
‒ 이에 따라 내수시장에서 업체 간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고, 가격전쟁은 단기간에 끝나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로 진화
‒ RBC는 “해외 수출길이 막히면서 내부 경쟁 압력이 더욱 높아졌다”며 산업 전반의 구조 전환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함

💡 결론: ’反내권화(anti-involution)’는 산업정책 전환 신호, 본토 산업주의 단기 반등 기대되지만 민간 중심 업종 과잉·수요 부진 등 구조적 한계 병존. 이번엔 구조조정의 난이도가 더 높음
‒ 단기적으로는 정책 시그널에 따라 철강·시멘트·태양광 등 공급과잉 산업 중심으로 주가 반등 가능성
‒ 다만, 과거와 달리 민간 기업 중심 과잉 공급 해소는 정책 주도보다 시장 자율 정리에 의존해야 하며, 내수 진작 없이 실질적인 산업 정상화는 어려움
‒ 정책의 실체가 구체화되기 전까지는 테마성 랠리에 그칠 수 있고, 소비 회복이나 구조조정 세부안 발표가 수반되어야 지속적인 업사이클 가능

source: Bloomberg

#중국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BofA FX 서베이, USD 숏 포지션에 대한 컨빅션은 26%에서 37%로 올해 최고 수준으로 상승

시장은 항상 최대다수의 최대고통으로 이끌지 않던가
Oppenheimer, $TLN (Talen Energy) TP $315 상향

1. 목표주가 $315로 상향: Susquehanna 원전과 AWS와의 확장된 PPA(전력구매계약), Montour 부지 데이터센터 개발 가능성, PJM 내 M&A 기회 등 다수의 모멘텀 존재 → 기존 목표주가 $250 → $315로 상향.

2. 확장된 AWS PPA 효과: 원래 약 $32/주 가치의 계약이 이번 확장으로 추가 $40/주 가치 창출, Montour 데이터센터 계약 시 또 다른 $30/주 이상의 가치 창출 가능성 있음.

3. PJM 지역의 추가 기회: PJM BRA(Baseline Reliability Auction) 결과 7월 22일 발표 예정 → 상한선 $325/MW-day 근처에서 클리어될 경우, TLN에 추가 실적 모멘텀.

4. SOTP 기반 기업가치 산정: Susquehanna 원전 $184/주, PJM 가스자산 $81/주, 석탄 및 기타 자산 $36/주, AWS PPA $73/주 → 총 자산가치 $374/주 – 순부채 $59/주 차감 = 목표주가 $315 도출.

5. 주요 리스크: PJM 전력 및 용량 가격 하락, 연료비·노동비 증가, 원전 정비 지연, 기후 리스크, 정부 규제 변화 등이 리스크 요인.

» 결론: TLN은 AWS PPA 확대, 데이터센터 모멘텀, PJM M&A 기회, BRA 가격 기대 등 복수의 실적 레버리지 보유. SOTP 기반으로도 목표주가 상향 여력 있음.

#TLN
CG Capital Markets, $MP (MP Materials) TP $55 상향

1. 트럼프 행정부와의 대형 파트너십 체결: 미국의 희토류 영구자석 독립 가속화 및 중국의 가격 덤핑 정책에 대한 반격 차원에서 MP와 공공-민간 파트너십 체결 → MP, 미국, 서방 산업 모두에 ‘3자 윈윈’ 구조로 평가됨.

2. 희토류 지정학 리스크 완화: 중국이 희토류를 협상 지렛대로 활용하던 구조를 무력화시키는 조치로, 미국 전략안보 및 제조업 생태계 전반에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영향 기대.

3. 목표주가 $27 → $55로 대폭 상향: 새로운 DCF 모델 반영 → WACC 12%, Terminal Growth 6% 기준으로 목표주가를 $55로 상향 조정.

4. 생산 및 가격 가정 상향: 2040년까지 NdFeB 영구자석 10,000톤 생산, NdPr 기준가격 $110/kg 하한 적용, 추가 제조설비 확장 가정 반영.

5. 전략적 투자포인트 부각: 미국 주도의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 핵심 축으로 MP의 전략적 가치 재평가 본격화 → 대선 및 정책 모멘텀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촉진.

» 결론: 이번 발표는 미국의 희토류 전략 독립 선언에 준하는 사건으로, MP의 중장기 밸류에이션 상승을 정당화함. 단기 이슈를 넘어, 지정학과 산업정책이 만들어낸 구조적 수혜 종목으로 부각됨.

#MP
KeyBanc, $SPOT (Spotify) TP $860 상향

1. 목표주가 $640 → $860으로 상향: 2027E 기준 EV/S 6.2배, EV/FCF 32.7배를 적용하여 기존 대비 상향 조정 → 현재 주가는 5.9배 EV/S 수준이라 추가 상승 여력 존재.

2. 단기 실적 노이즈는 매수 기회: 2Q 실적 및 3Q 가이던스에서 외환 영향, 사회보장비, 계절적 매출총이익률 등으로 단기적인 잡음 예상되나, 코어 투자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3. 음악 시장 구조적 수혜 기대: 음악 콘텐츠는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이며, 가격 인상 환경이 형성되고 있음 → 경쟁 구도도 안정적이고 긍정적.

4. 3단계 성장 전략 제시:
‒ 단기(NT): Superfan 기능, 번들 서비스 등
‒ 중기(MT): 오디오북, 광고, 티켓팅 사업
‒ 장기(LT): 크리에이터 플랫폼 ‘Backstage’ 구축 등 → 이를 통해 연 매출 고성장(10% 후반대) 지속 가능

5. 주요 리스크 요소: 경쟁 심화, 서브스크립션 TAM 한계, 광고 사업 확장성, 음원사와의 협상력, 팟캐스트·2-sided 마켓플레이스 등 신사업의 확장성 한계 등이 주가 상승의 제약 요인으로 언급됨.

» 결론: 단기 실적 변동성은 매수 기회로 간주되며, 스트리밍 산업의 구조적 가격 인상 흐름, Spotify의 신사업 드라이브, 견고한 밸류에이션 레벨 고려 시 중장기 상승 여력 충분.

#SPOT
광고 4대천왕 장카차변 광고현황

출처: IG @celeb_fashion_magazine
Gromit 공부방
광고 4대천왕 장카차변 광고현황 출처: IG @celeb_fashion_magazine
장원영보다 돈 못 버는 코스닥 상장사 최소 몇백개는 되지 않을까
Gromit 공부방
전략_250710_메리츠.pdf
KOSPI, 실적 아닌 밸류에이션으로만 상승
‒ 2024년 KOSPI 상승은 EPS 상향 없이 PER 확장만으로 이루어짐
‒ 7월 8일 기준 12MF PER 10.39배, 과거 대비 낮지만 최근엔 부담 구간 진입
‒ 반면 EPS Z-score는 +1.44 → 실적 자체는 높지만 추가 상향은 정체

2분기 실적 시즌 진입, 자동차 업종 불확실성
‒ 자동차는 美 상호관세 우려로 최근 3개월간 2025년 순이익 추정치 3.4조 원 하향 → 지수 상승 탄력 둔화의 주된 원인
‒ 반면 반도체·에너지 등 비자동차 업종 실적은 상향 유지 중

PER의 재상승 조건은 금리·ERP 구조
‒ PER = 1 / (무위험이자율 + ERP)
» 금리 하락 or ERP 축소 시 PER 상승 여지 존재
‒ ERP는 정책 신뢰도, 정보 투명성, 제도 예측 가능성 등 영향 받음
‒ 코로나 이후 리테일 자금 유입이 PER 리레이팅 유도한 사례 있음

연기금 매수 이미 과열, 외국인·개인 수급 중요
‒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12.7% → 23% 상승 반영 시 목표 비중 14.9% 상회
» 추가 수급은 개인·외국인에게서 나와야 하는 상황
‒ 예탁금 증가(70조 원 근접) vs 거래대금 정체, 유동성 확장 여력 제한적

“이재명 랠리” vs “아베노믹스”: 구조개혁 여부가 핵심
‒ 외국인 수급은 정책 기조 신뢰에 반응
‒ 아베노믹스의 세 번째 화살(구조개혁)처럼, 한국도 상법·자본시장법·세법 개정 진행 중:
» 상법 개정안 통과: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명문화
» 자사주 소각·감사위원 분리선출·의무공개매수 등 추가 입법 추진
»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세법 개정안도 발의

일본 사례: 제도 개혁 → 외국인 유입 → 리레이팅
‒ 2013~2015년 아베노믹스 시기 외국인 日 주식 25조엔 순매수 → TOPIX +40%
‒ 2023년 도쿄증시의 지배구조 개선 압박 → 외국인 환호, 증시 신고가
» 한국도 동일한 흐름 진입 가능성

💡 결론: 한국 증시, 실적보단 ‘ERP 낮추는 구조개혁’이 상승 동력
‒ 실적은 둔화 조짐, PER 확장은 ERP 하락 없이는 어려움
‒ 제도 개혁이 ERP를 낮추고 외국인 수급을 불러오면, 한국 증시 리레이팅 가능
‒ 지금 필요한 건 “세 번째 화살” – 아베노믹스式 구조개혁 추진의 실질적 진전

*메리츠 이수정 위원님 자료 발췌(25.07.10)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인민일보 1면 칼럼 : ‘소모적 가격 경쟁(內卷)‘을 타파하고, 발전의 기초를 다져야 함

**점점 더 과격해지는 단어

•人民日报头版文章:破除“内卷式”竞争,夯实发展之基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시스템 트레이딩 - 글로벌 주식 익스포저 다시 확대

- 긍정적 추세와 낮은 변동성 환경 = 점진적 유입 증가: 지난 1주일 동안 약 25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주식 매수 추정

- 기본 시나리오: 다가오는 1주일 동안은 310억 달러 그리고 향후 1개월 동안 누적 기준으로는 1,320억 달러의 매수가 발생할 것

- 투자자 유형: 1,320억 달러 가운데 약 1,000억 달러는 CTA로부터 발생할 것으로 보이며 나머지는 변동성 전략 투자자들 (변동성 컨트롤 전략, 리스크 패리티 전략 등)로부터 나올 것

- 지역별: 이 중 약 480억 달러, 즉 37%가 미국 시장에 유입될 것으로 전망

#INDEX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해방의 날 이후 극에 달해가는 TACO Trading

- 해방의 날을 기점으로 Overnight 대비 본장의 Intraday return이 급격히 벌어지기 시작.

- 이는 트럼프가 시장에 불확실성을 던지면 Overnight 장에서 겁먹은 투자자들이 주식을 던졌다가, 본장에서는 TACO에 대한 확신을 가진 리테일 투자자들의 Buying the Dip이 들어오면서 낙폭이 모두 회복되는 양상이 계속해서 나오면서 발생한 현상.

- 저 정도의 Gap은 정상적인 상황이라 보기는 힘들며, 시장의 TACO Trading이 극에 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
중국 스테이블코인/STO 섹터액션
BofA, China no longer cutting ship prices (25.07.14)
: 더 이상 선박 가격을 인하하지 않는 중국

중국의 저가 수주 종료로 한국 조선사 구조적 수혜 구간 진입
‒ BofA는 중국 조선소들이 더 이상 가격 인하 경쟁을 하지 않고 수익성 중심 수주 전략으로 전환했다고 진단
‒ 이에 따라 한국 조선업체들의 가격 경쟁력 회복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 중이며, 중장기적으로 교체 수요, 친환경 선박 확대, 방산 수주 기회 등 다층적인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음
» 2분기 실적 증익과 함께 조선업 전반이 구조적 업사이클에 진입

중국 조선업, 가격 인하 중단 → 글로벌 시장 질서 재편
‒ 중국 조선소 계약 단가: 2023년 $2.4m → 2025년 상반기 $2.99m/CGT까지 상승
‒ 한국은 같은 기간 $2.9m → $3.32m으로 격차 축소 → ‘가격 전쟁’에서 ‘선택적 수주’로 전환
‒ 중국은 신규 발주 -54%에도 불구, 조선소당 488k CGT의 역대 최대 오더북 보유 → 저가 수주 필요성 감소
» 중국은 과거의 점유율 확대 중심 전략에서, 이제는 고부가 수주에 집중하는 질적 변화 진행 중

한국 조선사, 점유율 회복 + 고수익 수주로 본격 반등
‒ 2025년 상반기 한국 조선사 글로벌 점유율 25% 회복(2023년 20% → 2024년 15%)
» 회복 배경: ① 한중 단가 격차 축소, ② 미 항만비용 리스크로 중국 선박 회피, ③ 벌크선 발주 급감
‒ 수익성 중심 선별 수주 확대 → 평균 판매단가(ASP)와 이익률(OPM) 동반 상승
‒ 특히 고부가 선박(친환경 연료 기반, Dual-Feul, 특수선) 중심의 수주 경쟁력 재확립

선박 교체 수요 + 친환경 전환 + 방산 수주 기회 확대
‒ 컨테이너선·탱커 평균 선령이 각각 14년·17년 도달 → 노후 선박 교체 수요 본격화
‒ IMO 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 수요 급증, 특히 듀얼 연료 기반 LNG선 및 특수 목적선(LCO₂, LNGBV 등)
‒ 미국 해군 수주 시장도 열리며 2054년까지 $140bn 규모의 방산 수주 기회 존재
» 이는 단기 사이클을 넘는 구조적 성장을 이끌 동력

2025년 2분기 실적 폭증 → 영업이익 +208% YoY 예상
‒ HD현대중공업, 현대미포,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합산 영업이익 1.0조 원 예상
‒ 세부 추정: HD현대 4,650억 / 미포 780억 / 삼성 1,950억 / 한화 2,900억
‒ 조기 인도 증가, 오프쇼어 EPC 실적 본격 반영, 고정비 효율화 등이 수익성 견인
» 수주 이익률 개선과 실적 레버리지 본격화 국면

2028~30년 OP 마진 13~15% 가능 → 수익구조 체질 변화
‒ 1Q25 평균 OP 마진 6.7% → 중장기적으로 2배 이상 개선 예상
» 이유: 고단가 수주 지속, 환율/원자재 상승분 전가 가능, 생산 효율화 확대
‒ 이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근거가 되며, 기존 사이클 산업에서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포지셔닝 전환

종목별 목표주가 및 투자포인트 요약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60만 원(PER 35.5x) → 해군함정·대형 프로젝트 수혜주
현대미포조선: 목표주가 31만 원(PER 24.9x) → 탱커·피더선 중심
삼성중공업: 목표주가 2만 원(PER 19.8x) → 해양플랜트·LNG EPC 특화

💡 결론: 중국 전략 변화는 한국 조선업에 구조적 기회 창출
‒ 더 이상 가격 경쟁이 아닌 ‘품질+수익성’ 기반의 조선 시장 재편
‒ 한국은 단가 경쟁력 회복과 수익성 중심 수주로 양면에서 우위 확보
‒ 선령 교체 수요, 친환경 기술 전환, 미국 방산 수주 등 복수 모멘텀 부각
‒ 조선업 전반의 체질 전환 및 중장기 업사이클 진입 확인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정당화


#조선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