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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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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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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_250715_유안타.pdf
컨센서스 인수분해 (유안타 신현용, 25.07.15)

삼성전자 어닝쇼크로 촉발된 증시 이익 컨센서스 하향, 이익 트렌드 반등 가능성 낮음
‒ 삼성전자 2Q25 잠정 영업이익 4.6조 원으로 컨센서스(6.3조원) 대비 -27.6% 하회, YoY -56% 수준 어닝쇼크
‒ 이에 따라 유니버스 200종목 기준 2025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1.8%, 하반기 추정치는 -2.2%로 빠르게 하향 조정
‒ 과거 61개 분기 중 삼성전자가 분기 실적을 하회한 25개 분기 중 18개(75%)에서 KOSPI 12MF EPS가 하향 조정 → 증시 전체 이익 추세에 미치는 영향력 매우 큼
‒ 특히 추정치를 크게 하회한 2025년 7월의 경우, 이익 트렌드 반등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이익 리비전 트렌드 분석: ‘최고 추정치 경신 + 괴리 축소’ 종목 성과 우수
‒ 전반적 이익 컨센서스 하향 구간에서도 이익 상향 종목은 희소성 부각 → 리비전 팩터 수익률이 양호
‒ 리비전 요인 분해 시, 추정치 상향은 크게 ① 추정치 평균 레벨 자체 상승, ② 최고 추정치 경신, ③ 최저 추정치 제외 등 3가지 케이스로 구분됨
‒ 단순한 최저 추정치 제외로 인한 상승은 실제 기대감 반영이 아닐 수 있어 유의해야 함
‘최고 추정치 상향 + 괴리율 축소’가 동반될 때 가장 강한 퍼포먼스를 기록(월평균수익률 1.8%, 누적수익률 272%)

실적시즌 앞두고 이익 추정치 변화 민감하게 반영
‒ 2Q25 실적시즌 진입에 따라, 실적발표에 가장 근접한 분기의 추정치 변화가 주가에 큰 영향을 주는 구간
‒ 2Q25 추정치 변화율과 7월 수익률 간 양의 상관관계가 뚜렷하게 나타남
‒ 반면, 연간 추정치 조정률과 수익률 간 상관성은 낮음 → 투자자들은 단기 실적 가시성에 더욱 반응

2Q25 기준 ‘이익 추정치 상향 + 괴리율 축소’ 스크리닝 종목군
‒ 다음은 5월말 대비 7/11 기준으로 2Q25 최고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추정치 괴리율이 축소된 종목군 예시
‒ 주요 종목:
» 풍산 (+12.2%, 괴리율 30.6%→27.0%)
» 실리콘투 (+10.3%, 괴리율 20.3%→13.3%)
» 에이피알(APR) (+7.2%, 괴리율 18.6% → 18.1%)
» LIG넥스원 (+4.0%, 괴리율 41.5% → 25.5%)
» 미래에셋증권 (+3.4%, 괴리율 46.7% → 26.3%)

💡 결론: 실적 반등보다 ‘이익 상향 + 괴리율 축소’ 종목군 집중 필요
‒ 삼성전자 어닝쇼크로 인해 전반적인 이익 트렌드는 하향 추세이며, 7월 실적시즌 중 지수 차원의 반등 기대는 낮음
‒ 그러나 실적 발표가 임박한 분기의 추정치가 상향되고, 그 과정에서 최고/최저 추정치 괴리율이 축소된 종목은 긍정적 모멘텀을 가질 수 있음
‒ 과거 백테스트 결과, 해당 종목군이 월평균 수익률과 누적 성과 모두에서 뚜렷한 아웃퍼폼을 기록
‒ 현재와 같은 이익 하향 사이클 구간에서는, 전체 지수보다는 개별 종목 중심 전략이 유효
‒ 특히 이익 레벨의 실질적 개선과 애널리스트 간 컨센서스 수렴이 동반되는 종목에 집중할 필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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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은 향후 1주/1개월 동안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CTA들이 미국 주식을 순매수할 것으로 전망
Gromit 공부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16327
제조업도 아닌데 이걸 어따 쓴다는 거지?? (진짜 모름)

5월은 유니트리 공급 뉴스로 펌핑시키고
7월에는 OPEN AI향 "휴머노이드" 공급 뉴스로 2차 펌핑
다음은 또 어딜까 ㄷㄷ

물론 어차피 진실 따윈 중요하지 않을 듯,, 투자자들도 궁금해하지 않을 것 같고
중국 테크가 달라졌어요
US rare earth pricing system is poised to challenge China's dominance

미 국방부, 희토류 NdPr에 ‘최저 가격 보장제’ 도입… 中 주도 가격체계에 정면 도전
‒ 미국 국방부(DoD), 희토류 시장에서 중국 중심의 저가 정책에 맞서기 위해 MP Materials에 NdPr 톤당 $110 보장하는 새로운 가격체계 발표
‒ 이는 중국 시장가격($63/kg) 대비 약 2배 수준으로, 서방 희토류 생산 기업들의 수익성을 보장하며 투자 유인을 높이기 위한 조치
‒ $110 상회 시 초과이익의 30%는 DoD가 회수 → 가격 안정성과 투자 인센티브 동시 확보

가격 체계 개편의 파급 효과: 美 공급망 자립 + 글로벌 희토류 생산지의 가격 ‘하한선’ 역할 기대
‒ Adamas Intelligence에 따르면, 이 가격은 글로벌 산업의 ‘중심축(center of gravity)’이 될 것 → Solvay 등 타국 희토류 정제·자석 제조사에도 가격 형성 기준으로 작용 가능
‒ Solvay는 최근 생산설비 확장에 나섰고, 칠레·브라질에서 프로젝트 진행 중인 Aclara Resources 등도 미국의 가격 보장책을 ‘전략적 진로’ 확대 기회로 해석
‒ “중국 이외 지역에서도 충분한 생산을 유도하려면 $75~105/kg 수준 필요” (Project Blue)

MP Materials, 텍사스 공장 상업생산 연내 개시… 美 자석 공급망의 중심으로 부상
‒ MP는 연간 1천톤 → 향후 3천톤 → 최종적으로 연 1만톤까지 미국 내 NdPr 자석 생산 확대 예정
‒ 국방부는 MP 지분 15% 확보하며 두 번째 자석 공장 설립에도 합의 → 미국의 자석 내재화 전략 핵심 파트너
‒ 미국의 연간 NdPr 자석 소비는 약 10,000톤(2024년 기준), 다만 추가적으로 약 30,000톤은 완제품 형태로 수입된 상태

글로벌 수요는 2035년까지 60만톤 이상으로 2배 이상 확대… 美 수요 증가율 가장 빠를 전망
‒ Adamas: 2035년까지 글로벌 NdPr 자석 수요 2배 확대 예상, 미국은 연평균 17%로 가장 빠른 성장률 기록할 듯
‒ NdPr 자석은 EV, 풍력터빈, 드론, 전투기 등 국방·에너지 핵심 소재
‒ 중국은 여전히 전체 공급의 90% 차지, 수출 제한 조치와 무기화 가능성으로 인해 공급망 불안감 고조

상업 소비자들의 반응은 아직 미지수… 가격 부담이 투자로 이어질지는 불확실
‒ 민간 자동차 OEM들은 정부와 달리 특정 지역 공급망에 종속되지 않아 가격 상승 수용에 소극적일 수 있음
‒ Volkswagen은 구체적인 가격 언급은 피하면서도 “공급망의 안정성과 다변화 노력은 환영”이라고 언급
‒ Project Blue: "정부와 무관한 민간 수요자들이 가격 인센티브만으로 공급망 다변화에 나설지는 미지수"

💡 결론: 美 DoD의 NdPr 가격 보장제는 '희토류 가격전쟁'의 중대 전환점
‒ $110/kg 보장 가격은 중국 저가 정책에 대항하는 미국의 ‘전략적 가격 체계’로, 공급망 자립 핵심 수단
‒ MP Materials는 미국 내 유일한 희토류 채굴·정제·자석 일관 생산 기업으로 부상
‒ 해당 가격은 Solvay, Aclara 등 유럽·남미 생산자에도 새로운 가격 기준점 제공 가능성
‒ 단기적으로는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이 발생하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중국 의존 탈피’라는 전략적 가치 확보

source: Reuters

#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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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Y 장기 채널

자료: Yardeni
Apple backs Trump rare earth minerals push, invests $500M in US mine
: Apple, MP Materials에 5억달러 투자… 美 희토류 자립 가속

Apple, 미국 유일 희토류 광산 기업 MP Materials에 5억달러 투자 예정
‒ Apple, MP Materials의 텍사스 공장에서 생산된 ‘미국산 희토류 자석’ 구매 계획
‒ 미 캘리포니아 Mountain Pass에 재활용 공장, 텍사스 Fort Worth에는 자석 제조 공장 신설 예정
‒ Apple 제품 및 글로벌 전자기기에 사용될 영구자석 생산 추진

트럼프 행정부, 희토류 내재화의 ‘빅딜’로 평가
‒ 백악관 고위 관계자: “대통령의 안보 우선 의제에 부합하는 엄청난 승리”
‒ “Apple, 국가·근로자·사업 모두에 이득 주는 모범 사례” → 다른 기업들도 본받아야 한다고 강조
‒ 국방부도 MP Materials에 4억달러 지분 투자 → 희토류 공급망 국산화 공공-민간 파트너십 확대

中 의존도 낮추기 위한 전략적 행보
‒ 중국은 글로벌 희토류 생산의 60%, 정제의 90% 차지
‒ 미국, 2025년 상반기 對中 관세 이후 희토류 교역 일시 중단 → 최근 미중 간 합의로 재개
‒ 트럼프, 3월 행정명령 통해 “국가 안보상 광물 내재화 필수” 강조 → 전면적인 미국 내 생산 확대 명령

source: FOX BUSINESS

*출처가 FOX이고 사측에서 오피셜로 밝힌 상태는 아니기에 유의할 필요

#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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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Weave to Invest $6 Billion in Pennsylvania AI Data Center
: CoreWeave, 펜실베이니아에 60억 달러 투자…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구축


CoreWeave, 미국 내 AI 컴퓨팅 수요 폭증 대응해 60억 달러 투자 발표
‒ OpenAI, Microsoft 등에 AI 컴퓨팅 파워 제공 중인 CoreWeave가 펜실베이니아 랭커스터에 최대 60억 달러를 투입해 데이터센터 구축 예정
초기 100MW 용량으로 시작해 최대 300MW까지 확장 계획 → Mid-Atlantic 거점에서 세계 최대 AI 모델 학습·추론 지원 목적
‒ 시설은 Chirisa Technology Parks와 Machine Investment Group이 공동 개발, CoreWeave가 임차

Nvidia 최신 AI 칩 기반 슈퍼컴퓨팅 클러스터 구축
‒ “향후 수년간 출시될 Nvidia 최신 AI 칩으로 구성할 예정” → 초거대 AI 모델을 위한 전용 하이엔드 인프라 구축
‒ CEO Intrator: “3년 전 10MW → 지금은 100MW, 이제는 ‘기가와트급’ 논의까지 진행 중”
데이터센터 수요 자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전력 인프라 단위도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상황

고용 창출 및 공급망 강화 효과
‒ 공사 기간 중 약 600명의 건설 일자리, 완공 후 175명 상시 고용 예상
‒ CoreWeave는 최근 90억 달러 규모로 채굴 데이터센터 운영사 Core Scientific 인수 발표 → AI 연산력 기반 확대의 일환
미국 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전방위 확장 중 → 클라우드 업체·AI 스타트업 대상 GPU 인프라 임대 사업 본격화

트럼프 정부의 AI·에너지 산업 부양책의 일환
‒ 해당 프로젝트는 트럼프 대통령 주재의 CEO 라운드테이블에서 공식 발표 예정
‒ CoreWeave 프로젝트 포함해 트럼프 정부는 AI 및 에너지 분야에 총 700억 달러 규모 민간 투자 발표
‒ 앞서 SoftBank, Oracle, OpenAI는 백악관에서 1,000억 달러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도 발표함

source: Bloomberg

#CR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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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펜실베이니아에서 AI·에너지 관련 연설(Pennsylvania Energy and Innovation Summit) (Link)

» 7/22
- PJM BRA(Baseline Reliability Auction; 용량시장 경매, 상한 $325) 결과 발표 예정
펜실베이니아 AI/에너지 투자 + 차주 PJM 용량시장 경매 일정 + AWS와 펜실베이니아 주 SMR 신규 건설 발표 기대감 플레이 가능한 #TLN 탈붕이 대기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Google은 향후 2년간 미국 최대 전력망 지역 내 여러 주에서 데이터 센터 및 AI 인프라 구축에 250억 달러를 투자

» 이와 별도로 Google은 펜실베이니아 내 수력 발전소 2곳을 현대화하기 위해 30억 달러를 추가로 투입. 이는 데이터 센터와 AI 전력 수요 대응 차원

» 더불어 Google은 Brookfield Asset Management와의 프레임워크 계약을 통해 미국 전역에서 총 3,000메가와트 규모의 수력 발전 전력을 구매할 계획

» 해당 투자는 전력 수요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 최대 전력망 PJM Interconnection 내에서 진행. 이 지역은 북버지니아의 세계 최대 데이터 센터 밀집 지역을 포함

»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 관계자, 기술 및 에너지 업계 주요 인사들은 피츠버그 소재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 펜실베이니아 내 AI 투자 관련 회의를 가질 예정
대만 PCB·CCL 업종: 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ASP·GM 개선 & GCE·EMC·TUC 목표주가 상향 (GS)

1. 시장 규모 전망

• 2025년 AI 서버용 CCL·PCB 시장 규모를 각각 23억달러·53억달러로 추정, 2027년에는 80억달러·174억달러까지 확대 (2024~2027년 CAGR: CCL 88%, PCB 80%)

High-end CCL 산업 성장률을 40% CAGR로 상향. M7 이상 고급 CCL 증설은 21% 수준에 그쳐 공급 부족 심화 예상

2. 성장 동인

• ASIC AI 서버에서 예상보다 높은 단가가 책정되고, 2026년 하반기부터 GPU AI 서버에서 M9 등급 CCL 채택이 확대될 전망

• High-end CCL 리드타임(20~30주 vs 보통 4~6주) 장기화, 글라스파이버 및 구리 가격 상승이 지속되며 분기당 3~5% 수준의 가격 인상 압력 확인

3. 업체별 AI 서버 매출 노출 확대

• GCE·EMC·TUC의 AI 서버 매출 비중: 2024년 21%·27%·6% → 2025년 43%·36%·15% → 2026년 60%·48%·31%

• EMC의 AI 서버 CCL 매출은 2025년 자사 매출의 71%, 2027년 230%에 해당하는 수요 확보 가능

• GCE의 AI 서버 PCB 매출은 2025년 자사 매출의 230%, 2027년 500%까지 확대 잠재

4. 시장 점유율 변화

• ASIC AI 서버 CCL: EMC+TUC 합산 점유율 2024년 42% → 2027년 85%, M8 침투율 2026년 70% 이상

• GPU AI 서버 CCL: EMC 점유율 2025년 23% → 2027년 41%, M9 채택이 핵심 요인

• ASIC AI 서버 PCB: GCE 점유율 2024년 21% → 2027년 33%, Trainium·TPU 프로젝트 수주 증가

5. 가격·마진 전망

2024~2027년 ASP 연평균 성장률: GCE 19%, EMC 11%, TUC 10%

2025년 GM: GCE 33%, EMC 31%, TUC 26% → 2027년 36%, 33%, 31%로 개선 예상

AI 서버 평균 수준 적용 시 2027년 매출 잠재 상승폭: GCE 35%+, EMC 100%+, TUC 150%+

6. 단기 실적 하이라이트

• 2분기: 대만환율 강세로 GCE·TUC·ITEQ GM 하락, EMC는 ASIC·GPU M8 수요로 안정적

• 3분기: Trainium 2·TPU v6·GB200/300 등 고부가 프로젝트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주요 업체 모두 GM 반등 기대

7. 밸류에이션 및 목표주가

• 목표주가 상향: GCE NT$370 → 420, EMC NT$940 → 1080, TUC NT$290 → 330, ITEQ NT$54 → 60

• 상향 근거: 2026~2027년 실적 추정치 13~28% 상향, 고부가 AI 서버 수요에 따른 ASP·GM 개선 반영
전체 High-speed CCL 시장 규모 전망 (2024~2027년)

High-speed CCL 산업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존 28%에서 40%로 상향 조정

• 주된 성장 동인은 M7 이상 High-end CCL 수요의 급증

• AI 서버·스위치에서의 기술 업그레이드가 핵심 수요 촉진 요인
High end CCL 수급 전망

• M7+ CCL의 견조한 수요 증가세를 감안할 때, 2027년까지 공급 부족 상황 지속 예상

전체 시장 수급은 이미 5% 미만의 부족 상태이며, 격차는 확대될 가능성
오늘 CPI는 중요한 이벤트가 아녔던 것 같음

이하는 CPI 발표 전에 나왔던 내용

———-

*Bottom Line: This CPI is noisy and not decisive.

‒ Goldman 매크로 트레이더 Paolo Schiavone: “시장에 CPI를 앞두고 두려움이 없음”
‒ 전반적 변동성(vol) 낮고 더 낮아지는 중, 자산군 간 감마도 제대로 반응 안 하고 있음
‒ CPI가 위쪽으로 서프라이즈 나더라도 ‘관세 요인’이 명확히 분리되면 → 초기 매파 반응은 금세 사라질 수 있음
» 실제로는 CPI가 당장 저변동성 구조를 깨기엔 역부족이라는 시각이 우세

‒ 현재 9월 회의에 17bp 금리 인하 반영됨
‒ 심지어 core PCE가 0.35% MoM 나와도 base case는 변화 없음
‒ 이유: OER 디스인플레이션이 물가를 견인하고 있음
‒ 2번의 CPI + 2번의 NFP 데이터가 남은 상태 → 리스크/보상 측면에서 9월 금리 인하 쪽에 무게 실림

‒ 관세는 core goods 물가에 단기적 충격 줄 수 있으나, 서비스로 전이되지 않는다면 game changer 아님
‒ 오히려 핵심 흐름은 디스인플레이션 + 명목 GDP 견조 + 임금 압력 억제 + Fed 완화 가능성
» 미국 주식은 현재 매크로 환경을 반영한 가장 확신 있는 투자 수단
토스증권 1W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47위
= 아직 갈 길이 멀었구나

#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