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SC Park)
🧿 [7/21, 시차: 시장을 이기는 차트] 이제는 SK하이닉스를 팔고 삼성전자를 사는 게 맞다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0-3521)
자료: < https://bit.ly/3GV6QFq >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 반도체 밸류체인의 포트폴리오 전략 리더십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공고. 1) 글로벌 AI 대표주의 흔들림 없는 성장성, 2) 하반기 Trump Put(공세적 재정부양과 스타게이트를 위시한 AI/반도체 투자촉진 등) 전면화, 3) Fed Put(3Q QT 종료와 하반기 2회 금리인하) 가세 이후 글로벌 제조업/투자경기 회복 기대가 한국 반도체 대표주의 전략적 가치를 역설
• 단, 7말8초를 기점으로 반도체 전술적(트레이딩) 대응 초점은 종전 SK하이닉스 Long & 삼성전자 Short 주도에서 삼성전자 Long & SK하이닉스 Short 중심으로 바꿔갈 필요가 있음. 상기 판단은 세가지 논거에서 비롯
• 첫째, 삼성전자는 선반영 악재 둔감 & 미반영 호재 민감, SK하이닉스는 선반영 호재 둔감 & 미반영 악재 민감으로의 주가 성격 변화 변곡점에 진입. 1)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개월 수익률 격차는 -32.4%로 삼성전자 Long & 하이닉스 Short 대응의 임계 구간인 -20~-30%Pt 밴드에 근접. 2) 세력균형지표(Balance of Market Power Indicator)상 삼성전자는 Selling-Climax, SK하이닉스는 Buying-Climax권에 진입. 3) 달러 환산 삼성전자 주가는 글로벌 투자가측 기술/통계적 과매도 극단에 준하는 9년 MA 에 불과. 4) 삼성전자는 최악, SK하이닉스는 최상의 실적 눈높이가 형성. 삼성전자는 실적 모멘텀 바닥통과만으로도 주가는 반등
• 둘째,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대주가에 3개월여 선행하는 미국 주요 지역 연은 Restocking Proxy가 5월을 기점으로 바닥반등. 4대 지역 연은 신규주문 – 재고 스프레드는 4월 -24.9Pt, 5월 -11.8Pt, 6월 -11.4Pt에서 7월부 +1.5Pt 양(+) 전환
• 이는 종전 SK하이닉스 절대우위에서 7말8초 이후 삼성전자 상대우위로의 반도체 대표주 전술적 우선순위 변화 가능성을 암시하는 선행 시그널에 해당
• 연준을 위시한 주요국 통화완화가 추가 가세할 경우, 지역 연은 Restocking Proxy는 제조업/투자 경기 회복과 발맞춰 추가 개선을 꾀할 소지가 다분. 상기 구도에선 SK하이닉스보다 중간재/자본재적 색채가 짙고, 글로벌 Tech/AI/반도체 밸류체인 내 대표 Laggard에 해당하는 삼성전자에 보다 우호적으로 작용할 개연성이 높음
• 셋째, 삼성전자 주가 반등의 쌍끌이 트리거인 외국인 러브콜과 자사주 매입/소각이 부활. 삼성전자는 7/9 ~ 10/8일 중 3.9조원 규모 제 3차 자사주 매입에 나설 예정이며, 지난 2월 중 매입한 2차 3조원 규모 자사주와 함께 이른 시일 내 전량 소각을 예고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0-3521)
자료: < https://bit.ly/3GV6QFq >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 반도체 밸류체인의 포트폴리오 전략 리더십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공고. 1) 글로벌 AI 대표주의 흔들림 없는 성장성, 2) 하반기 Trump Put(공세적 재정부양과 스타게이트를 위시한 AI/반도체 투자촉진 등) 전면화, 3) Fed Put(3Q QT 종료와 하반기 2회 금리인하) 가세 이후 글로벌 제조업/투자경기 회복 기대가 한국 반도체 대표주의 전략적 가치를 역설
• 단, 7말8초를 기점으로 반도체 전술적(트레이딩) 대응 초점은 종전 SK하이닉스 Long & 삼성전자 Short 주도에서 삼성전자 Long & SK하이닉스 Short 중심으로 바꿔갈 필요가 있음. 상기 판단은 세가지 논거에서 비롯
• 첫째, 삼성전자는 선반영 악재 둔감 & 미반영 호재 민감, SK하이닉스는 선반영 호재 둔감 & 미반영 악재 민감으로의 주가 성격 변화 변곡점에 진입. 1)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개월 수익률 격차는 -32.4%로 삼성전자 Long & 하이닉스 Short 대응의 임계 구간인 -20~-30%Pt 밴드에 근접. 2) 세력균형지표(Balance of Market Power Indicator)상 삼성전자는 Selling-Climax, SK하이닉스는 Buying-Climax권에 진입. 3) 달러 환산 삼성전자 주가는 글로벌 투자가측 기술/통계적 과매도 극단에 준하는 9년 MA 에 불과. 4) 삼성전자는 최악, SK하이닉스는 최상의 실적 눈높이가 형성. 삼성전자는 실적 모멘텀 바닥통과만으로도 주가는 반등
• 둘째,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대주가에 3개월여 선행하는 미국 주요 지역 연은 Restocking Proxy가 5월을 기점으로 바닥반등. 4대 지역 연은 신규주문 – 재고 스프레드는 4월 -24.9Pt, 5월 -11.8Pt, 6월 -11.4Pt에서 7월부 +1.5Pt 양(+) 전환
• 이는 종전 SK하이닉스 절대우위에서 7말8초 이후 삼성전자 상대우위로의 반도체 대표주 전술적 우선순위 변화 가능성을 암시하는 선행 시그널에 해당
• 연준을 위시한 주요국 통화완화가 추가 가세할 경우, 지역 연은 Restocking Proxy는 제조업/투자 경기 회복과 발맞춰 추가 개선을 꾀할 소지가 다분. 상기 구도에선 SK하이닉스보다 중간재/자본재적 색채가 짙고, 글로벌 Tech/AI/반도체 밸류체인 내 대표 Laggard에 해당하는 삼성전자에 보다 우호적으로 작용할 개연성이 높음
• 셋째, 삼성전자 주가 반등의 쌍끌이 트리거인 외국인 러브콜과 자사주 매입/소각이 부활. 삼성전자는 7/9 ~ 10/8일 중 3.9조원 규모 제 3차 자사주 매입에 나설 예정이며, 지난 2월 중 매입한 2차 3조원 규모 자사주와 함께 이른 시일 내 전량 소각을 예고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중국 2차 공급개혁 시작
10년 만에 찾아온 공급 개혁
중국 정부가 과잉생산에 대한 공급개혁에 칼을 뽑았습니다. 9월쯤 공급개혁안이 발표될 것으로 보도되는데요, 정부의 발빠른 움직임이 가시화됩니다.
- 공신부, 철강, 비철, 석유화학 등 10대 중점산업의 안정화 성장 방안 발표
- 공신부 등 4대 부처, 신에너지차 경쟁질서 규범화 작업 추진. 자동차 가격 모니터링 강화, 공급사 대금결제 주기 단축 추진
- 중국 철강협회, 철강 생산 관련 고위급 회담 개최, 철강업의 CAPA 확대 통제하며 조강 생산량 조절을 통한 과잉생산과. 내생 경쟁 타파에 나설 계획
t.me/jkc123
10년 만에 찾아온 공급 개혁
중국 정부가 과잉생산에 대한 공급개혁에 칼을 뽑았습니다. 9월쯤 공급개혁안이 발표될 것으로 보도되는데요, 정부의 발빠른 움직임이 가시화됩니다.
- 공신부, 철강, 비철, 석유화학 등 10대 중점산업의 안정화 성장 방안 발표
- 공신부 등 4대 부처, 신에너지차 경쟁질서 규범화 작업 추진. 자동차 가격 모니터링 강화, 공급사 대금결제 주기 단축 추진
- 중국 철강협회, 철강 생산 관련 고위급 회담 개최, 철강업의 CAPA 확대 통제하며 조강 생산량 조절을 통한 과잉생산과. 내생 경쟁 타파에 나설 계획
t.me/jkc123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s Pasquariello, Market-Macro
- 지난 주 주식시장의 상승 랠리는 두 축에 의해 지지받았음. 첫째, 메가캡 기술주의 재부상. 둘째, 견조한 기술적 흐름. 이 두 요인이 시장을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었음.
- 위험요소들이 없는 것은 아님. 가장 경계하는 변수는 장기 국채시장에 대한 압박 증가와 리테일 투자자 과열의 징후가 있음. 그렇지만 단기 기술적 지표들은 건전하고, 미국 소비자와 기업 실적도 견고. 무엇보다 미국 메가캡 테크는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음
- 지금은 여전히 강세장임. 다만 Risk/Reward은 변화하고 있으며, 여름철 유동성 조건을 고려하면 익월 말 만기 콜옵션으로 일부 익스포저를 전환하는 전략이 합리적일 것.
- 이번 주 시작된 실적 시즌은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함. 대형 은행들, TSM, Netflix 등은 양호한 숫자를 발표했지만 주가 반응은 혼조세로, 높아진 실적 기대감 하에서 CEO들이 시장을 깜짝 놀라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됨. 그럼에도, 최근 몇 년간 인플레이션, 노동 비용, 지정학 리스크, 관세 등의 악조건 속에서도 미국 기업들의 마진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 근처에 있다는 점은 주목해야함.
- 거래량과 변동성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의 지배적인 참여자는 시스템 기반 거래 세력이 될 가능성이 높음. 향후 한 달간 이들에 의해 글로벌 지수 선물에 1,000억 달러 이상 수급 유입을 예상하고 있음. 동시에, Q2 실적 발표 이후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들이 재개됨을 고려하면, 현재 기술적 수급을 거스르는 공격적인 숏 전략은 피하는 것이 합리적.
- 시장의 전반적 안정과는 달리, 모멘텀 팩터는 강한 리스크오프성 변동을 보였음. 시즌적으로 7월은 모멘텀 팩터에 변동성이 나타나기 쉬운 달이지만, 기초적인 상관관계 변화가 있었는지 판단하기 어려움. 결국 총포지션 익스포저가 지나치게 높았고, 특히 시스템 기반 롱숏 전략이 고전하고 있다는 점으로 귀결됨.
- 뉴욕 금융시장은 보통 8월 말까지는 정상적으로 돌아가지만, 벌써부터 거래량과 시장 활동은 둔화되고 있음. 여러 차례 여름철 시장에서 무작위적 갭다운, 갭업을 경험해왔기에, 방향성 예측보다도, 여름철에는 특정 종목이나 포지션에 유동성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함.
- 향후 2주간은 미국 빅테크 실적 시즌의 핵심 구간이며, 기업실적에서 capex 의향과 자본환원 계획을 집중해서 볼 예정. AI가 세상을 얼마나 바꿀지는 차치하더라도, 미국 메가캡 테크는 여전히 엄청난 자본을 창출하고 재투자하며 주주에게 환원하고 있음. 이 점을 가볍게 보아서는 안됨.
- 8/1을 앞두고 무역갈등 재점화 가능성에 대해 질문을 많이 받았음. 무시할 수 없는 리스크이지만, 시장 참여자들과 CEO 대부분은 이미 ‘관세’ 이슈를 핵심 변수로 여기지 않고 있는 듯함.
- AI, 전력망, 리쇼어링, 국방, 기후 관련 이슈들은 모두 인프라 투자 확대의 구조적 필요성을 보여주기에, 글로벌 주식시장의 특정 부분과 일부 원자재 섹터를 지속적으로 지지할 전망. 특히 전력 관련주나 산업금속 관련주를 놓쳐선 안됨.
- 이번 BTC 상승은 미국 내 규제 환경 개선,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 (현재 AUM 약 1,500억 달러), 거래량 증가, 기업들의 재무자산 편입 등 긍정적 요인들이 겹쳐 있음.
- 이 모든 요소들을 종합할 때, 강세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점진적으로 리스크-보상 구조가 변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함. 특히 여름철 유동성 축소 환경, 시스템 수급의 영향력, 실적 발표 시즌의 낮은 기대 변동성 등을 고려하면, 옵션을 통한 노출 조절 전략이 핵심 전술로 추천함.
- 지난 주 주식시장의 상승 랠리는 두 축에 의해 지지받았음. 첫째, 메가캡 기술주의 재부상. 둘째, 견조한 기술적 흐름. 이 두 요인이 시장을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었음.
- 위험요소들이 없는 것은 아님. 가장 경계하는 변수는 장기 국채시장에 대한 압박 증가와 리테일 투자자 과열의 징후가 있음. 그렇지만 단기 기술적 지표들은 건전하고, 미국 소비자와 기업 실적도 견고. 무엇보다 미국 메가캡 테크는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음
- 지금은 여전히 강세장임. 다만 Risk/Reward은 변화하고 있으며, 여름철 유동성 조건을 고려하면 익월 말 만기 콜옵션으로 일부 익스포저를 전환하는 전략이 합리적일 것.
- 이번 주 시작된 실적 시즌은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함. 대형 은행들, TSM, Netflix 등은 양호한 숫자를 발표했지만 주가 반응은 혼조세로, 높아진 실적 기대감 하에서 CEO들이 시장을 깜짝 놀라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됨. 그럼에도, 최근 몇 년간 인플레이션, 노동 비용, 지정학 리스크, 관세 등의 악조건 속에서도 미국 기업들의 마진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 근처에 있다는 점은 주목해야함.
- 거래량과 변동성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의 지배적인 참여자는 시스템 기반 거래 세력이 될 가능성이 높음. 향후 한 달간 이들에 의해 글로벌 지수 선물에 1,000억 달러 이상 수급 유입을 예상하고 있음. 동시에, Q2 실적 발표 이후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들이 재개됨을 고려하면, 현재 기술적 수급을 거스르는 공격적인 숏 전략은 피하는 것이 합리적.
- 시장의 전반적 안정과는 달리, 모멘텀 팩터는 강한 리스크오프성 변동을 보였음. 시즌적으로 7월은 모멘텀 팩터에 변동성이 나타나기 쉬운 달이지만, 기초적인 상관관계 변화가 있었는지 판단하기 어려움. 결국 총포지션 익스포저가 지나치게 높았고, 특히 시스템 기반 롱숏 전략이 고전하고 있다는 점으로 귀결됨.
- 뉴욕 금융시장은 보통 8월 말까지는 정상적으로 돌아가지만, 벌써부터 거래량과 시장 활동은 둔화되고 있음. 여러 차례 여름철 시장에서 무작위적 갭다운, 갭업을 경험해왔기에, 방향성 예측보다도, 여름철에는 특정 종목이나 포지션에 유동성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함.
- 향후 2주간은 미국 빅테크 실적 시즌의 핵심 구간이며, 기업실적에서 capex 의향과 자본환원 계획을 집중해서 볼 예정. AI가 세상을 얼마나 바꿀지는 차치하더라도, 미국 메가캡 테크는 여전히 엄청난 자본을 창출하고 재투자하며 주주에게 환원하고 있음. 이 점을 가볍게 보아서는 안됨.
- 8/1을 앞두고 무역갈등 재점화 가능성에 대해 질문을 많이 받았음. 무시할 수 없는 리스크이지만, 시장 참여자들과 CEO 대부분은 이미 ‘관세’ 이슈를 핵심 변수로 여기지 않고 있는 듯함.
- AI, 전력망, 리쇼어링, 국방, 기후 관련 이슈들은 모두 인프라 투자 확대의 구조적 필요성을 보여주기에, 글로벌 주식시장의 특정 부분과 일부 원자재 섹터를 지속적으로 지지할 전망. 특히 전력 관련주나 산업금속 관련주를 놓쳐선 안됨.
- 이번 BTC 상승은 미국 내 규제 환경 개선,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 (현재 AUM 약 1,500억 달러), 거래량 증가, 기업들의 재무자산 편입 등 긍정적 요인들이 겹쳐 있음.
- 이 모든 요소들을 종합할 때, 강세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점진적으로 리스크-보상 구조가 변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함. 특히 여름철 유동성 축소 환경, 시스템 수급의 영향력, 실적 발표 시즌의 낮은 기대 변동성 등을 고려하면, 옵션을 통한 노출 조절 전략이 핵심 전술로 추천함.
중국 철강 감산과 수출 정점 확인, 이제는 지속성과 정책 강도를 확인할 차례 (메리츠 장재혁, 25.07.21)
✅ 6월 조강 감산 및 수출 감소로 ‘공급 정점’ 시그널 감지
‒ 6월 조강생산 YoY -9.5%, MoM -3.6% → 지역별 감산 효과 반영
‒ 철강재 수출 968만톤(MoM -8.5%), 순수출 921만톤으로 하락 전환
✅ 하반기 변수는 감산 정책의 ‘지속성’과 ‘실행 강도’
‒ MIIT 로드맵(7월), 전승절 전 감산(9월), 5개년 계획(10월) 등 정책 이벤트 대기
‒ 산서·당산 중심 감산 조치 실효성 나타나며 누적 생산량도 감소 전환
✅ 수요는 단기 반등, 구조적 회복은 여전히 미약
‒ 6월 신규 착공면적 반등은 정책·계절 효과 → 실수요 회복은 제한적
‒ 고분양 재고·투자 부진 등으로 부동산발 철강 수요는 제한적
✅ 수출 피크아웃, 가격·마진은 반등 시도
‒ 수출은 차익 감소로 추가 축소 예상, 내수 가격과 마진은 개선 조짐
‒ 철광석·원료탄 부담 여전하나 신용지표 개선으로 하반기 기대감 유효
💡 결론: 공급 축소는 명확, 핵심은 ‘정책 지속성’
‒ 수출·생산은 이미 정점 통과, 정책 실행 여부가 핵심 변수
‒ 수요는 단기 반등 국면, 구조적 회복엔 시일 필요
‒ POSCO·현대제철 등 감산 수혜 + 내수 회복 기대주 중심으로 선별 접근
#철강
‒ 6월 조강생산 YoY -9.5%, MoM -3.6% → 지역별 감산 효과 반영
‒ 철강재 수출 968만톤(MoM -8.5%), 순수출 921만톤으로 하락 전환
‒ MIIT 로드맵(7월), 전승절 전 감산(9월), 5개년 계획(10월) 등 정책 이벤트 대기
‒ 산서·당산 중심 감산 조치 실효성 나타나며 누적 생산량도 감소 전환
‒ 6월 신규 착공면적 반등은 정책·계절 효과 → 실수요 회복은 제한적
‒ 고분양 재고·투자 부진 등으로 부동산발 철강 수요는 제한적
‒ 수출은 차익 감소로 추가 축소 예상, 내수 가격과 마진은 개선 조짐
‒ 철광석·원료탄 부담 여전하나 신용지표 개선으로 하반기 기대감 유효
‒ 수출·생산은 이미 정점 통과, 정책 실행 여부가 핵심 변수
‒ 수요는 단기 반등 국면, 구조적 회복엔 시일 필요
‒ POSCO·현대제철 등 감산 수혜 + 내수 회복 기대주 중심으로 선별 접근
#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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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어떻게 전개될지는 필자도 예측하기 어렵지만, 컨셉상으로는 중국과 경쟁 구도에 있는 산업들, 그리고 그동안 피해를 입어온 산업들이 이번에는 일종의 콜옵션처럼 돌변한 느낌
Gromit 공부방
BofA, China no longer cutting ship prices (25.07.14)
: 더 이상 선박 가격을 인하하지 않는 중국
✅ 중국의 저가 수주 종료로 한국 조선사 구조적 수혜 구간 진입
‒ BofA는 중국 조선소들이 더 이상 가격 인하 경쟁을 하지 않고 수익성 중심 수주 전략으로 전환했다고 진단
‒ 이에 따라 한국 조선업체들의 가격 경쟁력 회복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 중이며, 중장기적으로 교체 수요, 친환경 선박 확대, 방산 수주 기회 등 다층적인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음
» 2분기 실적 증익과 함께 조선업 전반이 구조적 업사이클에 진입
✅ 중국 조선업, 가격 인하 중단 → 글로벌 시장 질서 재편
‒ 중국 조선소 계약 단가: 2023년 $2.4m → 2025년 상반기 $2.99m/CGT까지 상승
‒ 한국은 같은 기간 $2.9m → $3.32m으로 격차 축소 → ‘가격 전쟁’에서 ‘선택적 수주’로 전환
‒ 중국은 신규 발주 -54%에도 불구, 조선소당 488k CGT의 역대 최대 오더북 보유 → 저가 수주 필요성 감소
» 중국은 과거의 점유율 확대 중심 전략에서, 이제는 고부가 수주에 집중하는 질적 변화 진행 중
✅ 한국 조선사, 점유율 회복 + 고수익 수주로 본격 반등
‒ 2025년 상반기 한국 조선사 글로벌 점유율 25% 회복(2023년 20% → 2024년 15%)
» 회복 배경: ① 한중 단가 격차 축소, ② 미 항만비용 리스크로 중국 선박 회피, ③ 벌크선 발주 급감
‒ 수익성 중심 선별 수주 확대 → 평균 판매단가(ASP)와 이익률(OPM) 동반 상승
‒ 특히 고부가 선박(친환경 연료 기반, Dual-Feul, 특수선) 중심의 수주 경쟁력 재확립
✅ 선박 교체 수요 + 친환경 전환 + 방산 수주 기회 확대
‒ 컨테이너선·탱커 평균 선령이 각각 14년·17년 도달 → 노후 선박 교체 수요 본격화
‒ IMO 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 수요 급증, 특히 듀얼 연료 기반 LNG선 및 특수 목적선(LCO₂, LNGBV 등)
‒ 미국 해군 수주 시장도 열리며 2
: 더 이상 선박 가격을 인하하지 않는 중국
‒ BofA는 중국 조선소들이 더 이상 가격 인하 경쟁을 하지 않고 수익성 중심 수주 전략으로 전환했다고 진단
‒ 이에 따라 한국 조선업체들의 가격 경쟁력 회복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 중이며, 중장기적으로 교체 수요, 친환경 선박 확대, 방산 수주 기회 등 다층적인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음
» 2분기 실적 증익과 함께 조선업 전반이 구조적 업사이클에 진입
‒ 중국 조선소 계약 단가: 2023년 $2.4m → 2025년 상반기 $2.99m/CGT까지 상승
‒ 한국은 같은 기간 $2.9m → $3.32m으로 격차 축소 → ‘가격 전쟁’에서 ‘선택적 수주’로 전환
‒ 중국은 신규 발주 -54%에도 불구, 조선소당 488k CGT의 역대 최대 오더북 보유 → 저가 수주 필요성 감소
» 중국은 과거의 점유율 확대 중심 전략에서, 이제는 고부가 수주에 집중하는 질적 변화 진행 중
‒ 2025년 상반기 한국 조선사 글로벌 점유율 25% 회복(2023년 20% → 2024년 15%)
» 회복 배경: ① 한중 단가 격차 축소, ② 미 항만비용 리스크로 중국 선박 회피, ③ 벌크선 발주 급감
‒ 수익성 중심 선별 수주 확대 → 평균 판매단가(ASP)와 이익률(OPM) 동반 상승
‒ 특히 고부가 선박(친환경 연료 기반, Dual-Feul, 특수선) 중심의 수주 경쟁력 재확립
‒ 컨테이너선·탱커 평균 선령이 각각 14년·17년 도달 → 노후 선박 교체 수요 본격화
‒ IMO 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 수요 급증, 특히 듀얼 연료 기반 LNG선 및 특수 목적선(LCO₂, LNGBV 등)
‒ 미국 해군 수주 시장도 열리며 2
#조선 섹터도 중국발 공급과잉(?) 해소 수혜 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