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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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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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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차 공급개혁 시작

10년 만에 찾아온 공급 개혁

중국 정부가 과잉생산에 대한 공급개혁에 칼을 뽑았습니다. 9월쯤 공급개혁안이 발표될 것으로 보도되는데요, 정부의 발빠른 움직임이 가시화됩니다.

- 공신부, 철강, 비철, 석유화학 등 10대 중점산업의 안정화 성장 방안 발표

- 공신부 등 4대 부처, 신에너지차 경쟁질서 규범화 작업 추진. 자동차 가격 모니터링 강화, 공급사 대금결제 주기 단축 추진

- 중국 철강협회, 철강 생산 관련 고위급 회담 개최, 철강업의 CAPA 확대 통제하며 조강 생산량 조절을 통한 과잉생산과. 내생 경쟁 타파에 나설 계획

t.me/jkc123
항셍 52WH
GS's Pasquariello, Market-Macro

- 지난 주 주식시장의 상승 랠리는 두 축에 의해 지지받았음. 첫째, 메가캡 기술주의 재부상. 둘째, 견조한 기술적 흐름. 이 두 요인이 시장을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었음.

- 위험요소들이 없는 것은 아님. 가장 경계하는 변수는 장기 국채시장에 대한 압박 증가와 리테일 투자자 과열의 징후가 있음. 그렇지만 단기 기술적 지표들은 건전하고, 미국 소비자와 기업 실적도 견고. 무엇보다 미국 메가캡 테크는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음

- 지금은 여전히 강세장임. 다만 Risk/Reward은 변화하고 있으며, 여름철 유동성 조건을 고려하면 익월 말 만기 콜옵션으로 일부 익스포저를 전환하는 전략이 합리적일 것.

- 이번 주 시작된 실적 시즌은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함. 대형 은행들, TSM, Netflix 등은 양호한 숫자를 발표했지만 주가 반응은 혼조세로, 높아진 실적 기대감 하에서 CEO들이 시장을 깜짝 놀라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됨. 그럼에도, 최근 몇 년간 인플레이션, 노동 비용, 지정학 리스크, 관세 등의 악조건 속에서도 미국 기업들의 마진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 근처에 있다는 점은 주목해야함.

- 거래량과 변동성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의 지배적인 참여자는 시스템 기반 거래 세력이 될 가능성이 높음. 향후 한 달간 이들에 의해 글로벌 지수 선물에 1,000억 달러 이상 수급 유입을 예상하고 있음. 동시에, Q2 실적 발표 이후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들이 재개됨을 고려하면, 현재 기술적 수급을 거스르는 공격적인 숏 전략은 피하는 것이 합리적.

- 시장의 전반적 안정과는 달리, 모멘텀 팩터는 강한 리스크오프성 변동을 보였음. 시즌적으로 7월은 모멘텀 팩터에 변동성이 나타나기 쉬운 달이지만, 기초적인 상관관계 변화가 있었는지 판단하기 어려움. 결국 총포지션 익스포저가 지나치게 높았고, 특히 시스템 기반 롱숏 전략이 고전하고 있다는 점으로 귀결됨.

- 뉴욕 금융시장은 보통 8월 말까지는 정상적으로 돌아가지만, 벌써부터 거래량과 시장 활동은 둔화되고 있음. 여러 차례 여름철 시장에서 무작위적 갭다운, 갭업을 경험해왔기에, 방향성 예측보다도, 여름철에는 특정 종목이나 포지션에 유동성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함.

- 향후 2주간은 미국 빅테크 실적 시즌의 핵심 구간이며, 기업실적에서 capex 의향과 자본환원 계획을 집중해서 볼 예정. AI가 세상을 얼마나 바꿀지는 차치하더라도, 미국 메가캡 테크는 여전히 엄청난 자본을 창출하고 재투자하며 주주에게 환원하고 있음. 이 점을 가볍게 보아서는 안됨.

- 8/1을 앞두고 무역갈등 재점화 가능성에 대해 질문을 많이 받았음. 무시할 수 없는 리스크이지만, 시장 참여자들과 CEO 대부분은 이미 ‘관세’ 이슈를 핵심 변수로 여기지 않고 있는 듯함.

- AI, 전력망, 리쇼어링, 국방, 기후 관련 이슈들은 모두 인프라 투자 확대의 구조적 필요성을 보여주기에, 글로벌 주식시장의 특정 부분과 일부 원자재 섹터를 지속적으로 지지할 전망. 특히 전력 관련주나 산업금속 관련주를 놓쳐선 안됨.

- 이번 BTC 상승은 미국 내 규제 환경 개선,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 (현재 AUM 약 1,500억 달러), 거래량 증가, 기업들의 재무자산 편입 등 긍정적 요인들이 겹쳐 있음. 

- 이 모든 요소들을 종합할 때, 강세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점진적으로 리스크-보상 구조가 변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함. 특히 여름철 유동성 축소 환경, 시스템 수급의 영향력, 실적 발표 시즌의 낮은 기대 변동성 등을 고려하면, 옵션을 통한 노출 조절 전략이 핵심 전술로 추천함.
중국 철강 감산과 수출 정점 확인, 이제는 지속성과 정책 강도를 확인할 차례 (메리츠 장재혁, 25.07.21)

6월 조강 감산 및 수출 감소로 ‘공급 정점’ 시그널 감지
‒ 6월 조강생산 YoY -9.5%, MoM -3.6% → 지역별 감산 효과 반영
‒ 철강재 수출 968만톤(MoM -8.5%), 순수출 921만톤으로 하락 전환

하반기 변수는 감산 정책의 ‘지속성’과 ‘실행 강도’
‒ MIIT 로드맵(7월), 전승절 전 감산(9월), 5개년 계획(10월) 등 정책 이벤트 대기
‒ 산서·당산 중심 감산 조치 실효성 나타나며 누적 생산량도 감소 전환

수요는 단기 반등, 구조적 회복은 여전히 미약
‒ 6월 신규 착공면적 반등은 정책·계절 효과 → 실수요 회복은 제한적
‒ 고분양 재고·투자 부진 등으로 부동산발 철강 수요는 제한적

수출 피크아웃, 가격·마진은 반등 시도
‒ 수출은 차익 감소로 추가 축소 예상, 내수 가격과 마진은 개선 조짐
‒ 철광석·원료탄 부담 여전하나 신용지표 개선으로 하반기 기대감 유효

💡 결론: 공급 축소는 명확, 핵심은 ‘정책 지속성’
‒ 수출·생산은 이미 정점 통과, 정책 실행 여부가 핵심 변수
‒ 수요는 단기 반등 국면, 구조적 회복엔 시일 필요
‒ POSCO·현대제철 등 감산 수혜 + 내수 회복 기대주 중심으로 선별 접근


#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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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희토(600111.SS), CATL(3750.HK) 52WH 행진

알리바바(9988.HK) 120MA 회복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어떻게 전개될지는 필자도 예측하기 어렵지만, 컨셉상으로는 중국과 경쟁 구도에 있는 산업들, 그리고 그동안 피해를 입어온 산업들이 이번에는 일종의 콜옵션처럼 돌변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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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China no longer cutting ship prices (25.07.14)
: 더 이상 선박 가격을 인하하지 않는 중국

중국의 저가 수주 종료로 한국 조선사 구조적 수혜 구간 진입
‒ BofA는 중국 조선소들이 더 이상 가격 인하 경쟁을 하지 않고 수익성 중심 수주 전략으로 전환했다고 진단
‒ 이에 따라 한국 조선업체들의 가격 경쟁력 회복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 중이며, 중장기적으로 교체 수요, 친환경 선박 확대, 방산 수주 기회 등 다층적인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음
» 2분기 실적 증익과 함께 조선업 전반이 구조적 업사이클에 진입

중국 조선업, 가격 인하 중단 → 글로벌 시장 질서 재편
‒ 중국 조선소 계약 단가: 2023년 $2.4m → 2025년 상반기 $2.99m/CGT까지 상승
‒ 한국은 같은 기간 $2.9m → $3.32m으로 격차 축소 → ‘가격 전쟁’에서 ‘선택적 수주’로 전환
‒ 중국은 신규 발주 -54%에도 불구, 조선소당 488k CGT의 역대 최대 오더북 보유 → 저가 수주 필요성 감소
» 중국은 과거의 점유율 확대 중심 전략에서, 이제는 고부가 수주에 집중하는 질적 변화 진행 중

한국 조선사, 점유율 회복 + 고수익 수주로 본격 반등
‒ 2025년 상반기 한국 조선사 글로벌 점유율 25% 회복(2023년 20% → 2024년 15%)
» 회복 배경: ① 한중 단가 격차 축소, ② 미 항만비용 리스크로 중국 선박 회피, ③ 벌크선 발주 급감
‒ 수익성 중심 선별 수주 확대 → 평균 판매단가(ASP)와 이익률(OPM) 동반 상승
‒ 특히 고부가 선박(친환경 연료 기반, Dual-Feul, 특수선) 중심의 수주 경쟁력 재확립

선박 교체 수요 + 친환경 전환 + 방산 수주 기회 확대
‒ 컨테이너선·탱커 평균 선령이 각각 14년·17년 도달 → 노후 선박 교체 수요 본격화
‒ IMO 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 수요 급증, 특히 듀얼 연료 기반 LNG선 및 특수 목적선(LCO₂, LNGBV 등)
‒ 미국 해군 수주 시장도 열리며 2
#조선 섹터도 중국발 공급과잉(?) 해소 수혜 띰
S&P 500 2분기 실적 개선치(Q2 2025 EPS 성장률)에 비해 현재 주식 포지셔닝은 아직 낮은 수준, 향후 주식 비중 확대 여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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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별 펀드플로우 금융 섹터 순유입세 강화, 소재 섹터 순유입 전환, 헬스케어 섹터 순매도 전환
섹터별 펀드플로우

금융 섹터 순유입세 지속, 소비재/헬스케어 순매도세 강화, 산업재 순유입 강화
크립토 위클리 펀드플로우

꾸준 우상향
달러 절상과 Non-US 약진 끝? (DS 김준영, 25.07.21)

6월 이후 달러와 미국채 금리 동반 상승세 전환
‒ 5월까지는 미국채 약세(금리 상승)에도 달러가 약세를 보이며 Non-US 자산(한국, 대만 등)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나
‒ 6월부터는 미국채 금리와 달러가 다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미국 증시가 글로벌 대비 상대적 강세를 보이기 시작
‒ 한국(KOSPI), 대만(TSMC 주도) 외의 주요국 증시는 미국 S&P500보다 모두 낮은 성과 기록 → Non-US 아웃퍼폼 국면 종료 가능성

달러 절하 가능성은 제한적: 구조적 강달러 유지 환경
‒ 미국 경제 성장률은 절대적으로 낮지 않고, M7 기업 중심으로 실적도 양호
‒ 연준(Fed)은 아직 통화정책 대응 여력이 많고, 이에 따라 달러 지수는 과거 2010년대 대비 높은 레벨 유지가 정당화됨
‒ 달러 지수는 95pt 아래로의 하락 가능성이 제한적이며, 미국 자산 선호도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

#매크로 #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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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자이언트 (VGT, SZSE: 300476) Victory Giant Technology (Huizhou) Co., Ltd – 고부가 AI 서버 PCB의 수혜주 ◾️ 어디 상장된 기업인가 ‒ 중국 선전(Shenzhen)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로컬 업체임 (종목코드: 002850.SZ) ‒ 본사는 광둥성 후이저우(惠州)에 있음. 'Huizhou'가 회사명에 들어간 이유도 본사가 그쪽이라서 ◾️ 뭐 하는 회사인가 ‒ PCB(인쇄회로기판, Printed…
‒ 중국 기판 제조업체 Victory Giant Technology(300476.SZ)가 약 10억 달러 규모의 홍콩 상장(HK IPO)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 현재 심천거래소에 상장된 상태이며, 본 홍콩 상장은 세컨더리(2차) 상장 형태로 자금 조달 목적의 행보로 분석
‒ 2025년 들어 주가가 270% 급등, 시가총액은 약 1,340억 위안(약 190억 달러)로 확대되며 IPO 여력 확보
‒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9% 급증한 9.21억 위안을 기록, AI 산업 호황이 주된 실적 동력으로 작용
‒ 최근 중국 정부가 A+H 이중 상장을 장려하는 기조를 보이는 가운데, Victory Giant의 홍콩행도 이러한 정책 흐름과 맞물려 추진되는 것으로 해석

source: Bloomberg
JPM, MP Materials 목표주가 $64로 대폭 상향 (기존 $18 → $64)

상향 배경: Apple과의 파트너십 공개
‒ Apple과의 제휴 공개 이후 ‘실적 하방 지지(earnings floor)’가 형성됐다고 평가
‒ 이 파트너십 덕분에 MP Materials는 업계 내 최고 수준의 가시성을 확보함
‒ 이는 프리미엄 멀티플 정당화 가능

JP모건의 평가
‒ 기업 모델 업데이트는 Q2 실적 발표 전 이뤄진 것
‒ 다만 현재 주가 수준에는 이미 성장성 대부분이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
‒ 따라서 목표주가 상향에도 불구하고 투자의견은 중립 유지

#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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