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ss Point, Circle ($CRCL) 투자의견 ‘Sell’로 하향, “GENIUS 법안 통과 후 리스크 부각”
✅ GENIUS Act 통과 후 CRCL 투자의견 ‘Sell’로 하향 조정
‒ Compass Point는 2025년 7월 발간 리포트에서 CRCL(서클)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에서 ‘Sell’로 하향
‒ 목표주가도 종전 $205에서 $130으로 -$75 하향 조정
‒ GENIUS Act 통과로 스테이블코인 산업은 제도화 단계에 진입했지만, Circle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장기 기대치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는 판단
✅ 핵심 논지: “현 주가, 너무 낙관적인 블루스카이 시나리오 반영 중”
‒ CRCL 시가총액 $530억은 시장점유율 약 25%, EBITDA 마진 30% 수준의 이상적 시나리오 전제
‒ 반면 Compass는 15% 시장점유율, 20% EBITDA 마진을 기반으로 $130 목표주가 산정
‒ 현재는 2026년 예상 EBITDA 대비 106배 수준에서 거래 중인데, 이는 극단적인 프리미엄
‒ 장기적으로 2030년 EBITDA에 25배 멀티플을 적용하고, 15% 할인율을 가정해 PT 도출
✅ 하반기 주요 리스크: 수익성 악화 + 경쟁 격화 가능성
‒ 3Q25부터 CRCL이 더 많은 이자수익을 파트너와 공유하는 구조(rev share)로 전환할 가능성
‒ 동기간 중 전통 은행 및 핀테크 기업들이 경쟁 스테이블코인 출시 예상 → CRCL의 점유율 및 마진 전망 약화
‒ GENIUS Act는 Circle에 제도적 수혜를 주는 동시에, ‘참여 문턱이 낮은 라이센스형 산업’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변화시킴
✅ 주요 리스크 요인 정리
‒ 금리 하락: 이자수익이 전체 매출의 95% 이상 → Fed 금리 인하 시 타격 클 수 있음
‒ 보안 리스크: 스마트컨트랙트 해킹, USDC 보관 미흡 등으로 신뢰 상실 우려
‒ 유동성 리스크: USDC의 85%가 단기국채로 보유돼 있어, 대규모 환매 시 즉각 현금화 어려움
‒ 블록체인 정지: Solana 등에서 자주 발생하는 네트워크 장애는 USDC 결제 흐름을 중단시킬 수 있음
‒ 경쟁 격화: 대형 은행·빅테크·핀테크의 공격적 진입 예상
‒ M&A 리스크: 비효율적 인수로 인해 CRCL의 재무건전성 또는 이익률이 희석될 우려
💡 결론: Circle의 제도 수혜 기대감은 이미 반영됐고, 이제는 경쟁과 수익성 우려에 직면
‒ CRCL은 GENIUS Act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제도권 편입 기대를 누려왔지만,
‒ 하반기부터는 수익성 구조 악화(이자 공유 증가)와 경쟁 심화(신규 스테이블코인 출시)에 따른 리레이팅 압력 예상
‒ 현재 밸류는 ‘성장 독점’ 전제를 반영 중이며, GENIUS Act는 오히려 시장 개방을 촉진
‒ Compass Point는 시장점유율 및 마진 축소 반영 시 적정가 $130 수준이라고 판단
#CRCL
‒ Compass Point는 2025년 7월 발간 리포트에서 CRCL(서클)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에서 ‘Sell’로 하향
‒ 목표주가도 종전 $205에서 $130으로 -$75 하향 조정
‒ GENIUS Act 통과로 스테이블코인 산업은 제도화 단계에 진입했지만, Circle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장기 기대치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는 판단
‒ CRCL 시가총액 $530억은 시장점유율 약 25%, EBITDA 마진 30% 수준의 이상적 시나리오 전제
‒ 반면 Compass는 15% 시장점유율, 20% EBITDA 마진을 기반으로 $130 목표주가 산정
‒ 현재는 2026년 예상 EBITDA 대비 106배 수준에서 거래 중인데, 이는 극단적인 프리미엄
‒ 장기적으로 2030년 EBITDA에 25배 멀티플을 적용하고, 15% 할인율을 가정해 PT 도출
‒ 3Q25부터 CRCL이 더 많은 이자수익을 파트너와 공유하는 구조(rev share)로 전환할 가능성
‒ 동기간 중 전통 은행 및 핀테크 기업들이 경쟁 스테이블코인 출시 예상 → CRCL의 점유율 및 마진 전망 약화
‒ GENIUS Act는 Circle에 제도적 수혜를 주는 동시에, ‘참여 문턱이 낮은 라이센스형 산업’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변화시킴
‒ 금리 하락: 이자수익이 전체 매출의 95% 이상 → Fed 금리 인하 시 타격 클 수 있음
‒ 보안 리스크: 스마트컨트랙트 해킹, USDC 보관 미흡 등으로 신뢰 상실 우려
‒ 유동성 리스크: USDC의 85%가 단기국채로 보유돼 있어, 대규모 환매 시 즉각 현금화 어려움
‒ 블록체인 정지: Solana 등에서 자주 발생하는 네트워크 장애는 USDC 결제 흐름을 중단시킬 수 있음
‒ 경쟁 격화: 대형 은행·빅테크·핀테크의 공격적 진입 예상
‒ M&A 리스크: 비효율적 인수로 인해 CRCL의 재무건전성 또는 이익률이 희석될 우려
‒ CRCL은 GENIUS Act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제도권 편입 기대를 누려왔지만,
‒ 하반기부터는 수익성 구조 악화(이자 공유 증가)와 경쟁 심화(신규 스테이블코인 출시)에 따른 리레이팅 압력 예상
‒ 현재 밸류는 ‘성장 독점’ 전제를 반영 중이며, GENIUS Act는 오히려 시장 개방을 촉진
‒ Compass Point는 시장점유율 및 마진 축소 반영 시 적정가 $130 수준이라고 판단
#CRCL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AI 붐, 미국 최대 전력망에서 전력 비용 사상 최고치 경신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인 PJM 인터커넥션(PJM Interconnection)은 2026~2027년 공급연도를 위한 용량 가격을 메가와트-일당 $329.17로 책정했으며, 이는 사상 최고 수준
하루 1메가와트당 용량 가격은 $269.92에서 $329.17로 상승
이로 인해 전체 용량 비용은 161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이전 경매의 147억 달러에서 상승한 수치다.
이러한 가격 인상은 AI 데이터 센터의 급격한 성장 등 전력 수요 급증을 반영한 것이다.
이번 경매는 처음으로 가격 상한선과 하한선이 동시에 적용된 사례이며, 최종 정산 가격은 그 상한선에 도달했다.
이러한 결과는 콘스텔레이션 에너지(Constellation Energy), 비스트라(Vistra), 테일런 에너지(Talen Energy)와 같은 발전 사업자들에게 명확한 수혜로 작용한다. 이들은 피크 수요 시기에 발전소를 가동 가능 상태로 유지하는 대가로 이 용량 시장에서 직접적인 보상을 받기 때문이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2/ai-boom-keeps-key-power-costs-at-record-on-largest-us-grid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인 PJM 인터커넥션(PJM Interconnection)은 2026~2027년 공급연도를 위한 용량 가격을 메가와트-일당 $329.17로 책정했으며, 이는 사상 최고 수준
하루 1메가와트당 용량 가격은 $269.92에서 $329.17로 상승
이로 인해 전체 용량 비용은 161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이전 경매의 147억 달러에서 상승한 수치다.
이러한 가격 인상은 AI 데이터 센터의 급격한 성장 등 전력 수요 급증을 반영한 것이다.
이번 경매는 처음으로 가격 상한선과 하한선이 동시에 적용된 사례이며, 최종 정산 가격은 그 상한선에 도달했다.
이러한 결과는 콘스텔레이션 에너지(Constellation Energy), 비스트라(Vistra), 테일런 에너지(Talen Energy)와 같은 발전 사업자들에게 명확한 수혜로 작용한다. 이들은 피크 수요 시기에 발전소를 가동 가능 상태로 유지하는 대가로 이 용량 시장에서 직접적인 보상을 받기 때문이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2/ai-boom-keeps-key-power-costs-at-record-on-largest-us-grid
Bloomberg.com
AI Boom Keeps Key Power Costs at Record on Largest US Grid
Businesses and households served by the largest US power grid will spend a record $16.1 billion to ensure electricity supplies amid a massive artificial intelligence-driven demand surge.
Gromit 공부방
7/23
- 트럼프, ‘AI 액션 플랜’ 발표 예정 (Link)
- 트럼프, ‘AI 액션 플랜’ 발표 예정 (Link)
오늘자 에너지 관련 일정 참고
당연 에너지 관련해서는 에너지 자립, 에너지 중요해, 원전도 중요해, 전기 부족해, 등등 맨날 하던 소리 또 하겠지만 그에 대한 시장의 반응에 관심
당연 에너지 관련해서는 에너지 자립, 에너지 중요해, 원전도 중요해, 전기 부족해, 등등 맨날 하던 소리 또 하겠지만 그에 대한 시장의 반응에 관심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미국 외부, 특히 중국 시장에서는 JD와 BABA 같은 전자상거래주에 대해 콜스프레드 수요가 견고, 마진 반등 기대와 맞물려 상방 레버리지 표현이 계속 유입되고 있음.
최근 Southbound 본토 자금도 대형 플랫폼주(메이투안, 알리바바) 및 국영 금융주에 유입 중, 반면 텐센트, 샤오미, 팝마트 등 그간 주가 흐름 상대적으로 괜찮았던 일부 테크/소비주는 순매도
#BABA
#BABA
Gromit 공부방
1. 하반기 계절성 (너무 좋았던 상반기, 대부분 기관 삼전빳 언더해놓은 덕에 많이 드심 + 코스피 주도섹터 여름 지나면서 꺾이는 계절성)
2. 어제는 닉스 꺾, 오늘은 삼양식품 꺾 → 외사 리폿에 수급 휘들리기 시작 (작년 MS 숀킴 닉스꺾 리폿 생각)
3. 의문의 바이오 섹터액션(통상 갈만한 섹터 다 가고 나면 상승 이유를 설명하기도 어렵고, 왜 오르는지 모르겠으나 일단 다른 섹터 다 노잼이니 양봉 뜨면 타고 보는 식의 수급이 주인 섹터 특성상 단기 랠리 피날레 판단지표)
등을 고려했을 때 작년 하반기 재미없던 구간과 비슷한 점이 많아 보임. 이머징 오버웨잇의 메인 논리인 환율도 오히려 되돌림이 나오는 구간이고.
큰 자금을 굴리는 기관들이라면 당분간 국장은 지나치게 언더해놨던 거 올리고 돈 복사기였던 섹터 줄이는 식의 중립화를 해나가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 뇌피셜.
국장 외 자산 1) 코인, 특히 알트가 요즘 잘 되고 있고 2) 미장 리테일 선호 중소형 테마주들도 굉장히 잘 되는 구간인지라 투기적 매수세도 약발이 떨어질 것으로 판단.
2. 어제는 닉스 꺾, 오늘은 삼양식품 꺾 → 외사 리폿에 수급 휘들리기 시작 (작년 MS 숀킴 닉스꺾 리폿 생각)
3. 의문의 바이오 섹터액션(통상 갈만한 섹터 다 가고 나면 상승 이유를 설명하기도 어렵고, 왜 오르는지 모르겠으나 일단 다른 섹터 다 노잼이니 양봉 뜨면 타고 보는 식의 수급이 주인 섹터 특성상 단기 랠리 피날레 판단지표)
등을 고려했을 때 작년 하반기 재미없던 구간과 비슷한 점이 많아 보임. 이머징 오버웨잇의 메인 논리인 환율도 오히려 되돌림이 나오는 구간이고.
큰 자금을 굴리는 기관들이라면 당분간 국장은 지나치게 언더해놨던 거 올리고 돈 복사기였던 섹터 줄이는 식의 중립화를 해나가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 뇌피셜.
국장 외 자산 1) 코인, 특히 알트가 요즘 잘 되고 있고 2) 미장 리테일 선호 중소형 테마주들도 굉장히 잘 되는 구간인지라 투기적 매수세도 약발이 떨어질 것으로 판단.
국장러들 다들 느끼고 있겠지만 국장 분위기가 한달여 전과 확실히 다름
장대양봉단식 침팬지 매매가 잘 통하지 않고, 시세 연속성도 떨어지고 섹터간 순환매도 잦은 상황
당분간 국장에서 열심히 매매하려 하면(매매회전↑) 더 힘들어질 것이라 생각 중
전에 언급한대로 개인 수급도 타 지역/자산으로 빠져나갈 확률이 높다 생각해 텔레블라그 세일즈매매도 약빨이 떨어질 것으로 보임(= 테마주/잡주 지양)
#생각
장대양봉단식 침팬지 매매가 잘 통하지 않고, 시세 연속성도 떨어지고 섹터간 순환매도 잦은 상황
당분간 국장에서 열심히 매매하려 하면(매매회전↑) 더 힘들어질 것이라 생각 중
전에 언급한대로 개인 수급도 타 지역/자산으로 빠져나갈 확률이 높다 생각해 텔레블라그 세일즈매매도 약빨이 떨어질 것으로 보임(= 테마주/잡주 지양)
#생각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POLYMARKET IS DECIDING WHETHER TO INTRODUCE ITS OWN STABLECOIN OR ACCEPT A REVENUE SHARING DEAL WITH CIRCLE: COINDESK SOURCES
*POLYMARKET CONSIDERS STABLECOIN LAUNCH TO CAPTURE YIELD FROM USD RESERVES
*Polymarket is locking a lot of stablecoin value in their betting pools and so they want some kind of mechanism to get the yield: Source
*POLYMARKET CONSIDERS STABLECOIN LAUNCH TO CAPTURE YIELD FROM USD RESERVES
*Polymarket is locking a lot of stablecoin value in their betting pools and so they want some kind of mechanism to get the yield: Source
Forwarded from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왜 예전보다 코인의 난이도가 상승했을까?
간단한게 유동성이 흩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함니다. 예전엔 솔직히 살만한게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나름 A가 오르면 B도 같이 오를거라는 공식 비슷한 것도 있었고, 어떤 트렌드 안에서 선택지가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트레이딩을 잘하면 솔직히 많은 돈을 버는 건 아니더라도 상승을 따라가는 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비트, 이더가 오르니 알트 불장이 올 것이라는 공식도 다들 알고있었지만 저번 시즌부터 유동성이 DEX로 이동하면서, 실제로는 DEX에만 불장이 왔었습니다.
이건 그동안 지켜져왔던 패턴이 한 번 이미 깨진 겁니다. 그런 이유로 전 이번에도 DEX에 불장이 올 것이라 확신하는 중입니다.
국내외 MM들은 엑싯하기 더 쉬운 DEX로 넘어갔고, 무한정으로 코인을 찍어내며 코인의 개수가 늘어나고 유동성이 흩어지니, 기존에 DEX에 거리를 두던 사람들은 정말 할 게 없을 정도의 시즌이 지나갔습니다.
결국 코인의 본질을 보면 주식도 똑같겠지만, 높게 가격을 올려 비싸게 엑싯하는 겁니다. 이 행위를 하기 위해 CEX보다 DEX에서 하는 게 난이도, 피로도, 투입되는 자금 등 모든 면에서 월등히 쉽기 때문에, 또 그런 도파민 터지는 상승과 하락이 있는 곳엔 언제나 사람들이 몰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이번 시즌도 DEX에 유동성이 반드시 갈 것이라고 생각중입니다.
그럼 결국 어떤 코인을 사야 하나. 솔라나, 이더리움 같은 L1이나 그 생태계에서 DEX와 관련된 코인을 사면 되지 않을까요
간단한게 유동성이 흩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함니다. 예전엔 솔직히 살만한게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나름 A가 오르면 B도 같이 오를거라는 공식 비슷한 것도 있었고, 어떤 트렌드 안에서 선택지가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트레이딩을 잘하면 솔직히 많은 돈을 버는 건 아니더라도 상승을 따라가는 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비트, 이더가 오르니 알트 불장이 올 것이라는 공식도 다들 알고있었지만 저번 시즌부터 유동성이 DEX로 이동하면서, 실제로는 DEX에만 불장이 왔었습니다.
이건 그동안 지켜져왔던 패턴이 한 번 이미 깨진 겁니다. 그런 이유로 전 이번에도 DEX에 불장이 올 것이라 확신하는 중입니다.
국내외 MM들은 엑싯하기 더 쉬운 DEX로 넘어갔고, 무한정으로 코인을 찍어내며 코인의 개수가 늘어나고 유동성이 흩어지니, 기존에 DEX에 거리를 두던 사람들은 정말 할 게 없을 정도의 시즌이 지나갔습니다.
결국 코인의 본질을 보면 주식도 똑같겠지만, 높게 가격을 올려 비싸게 엑싯하는 겁니다. 이 행위를 하기 위해 CEX보다 DEX에서 하는 게 난이도, 피로도, 투입되는 자금 등 모든 면에서 월등히 쉽기 때문에, 또 그런 도파민 터지는 상승과 하락이 있는 곳엔 언제나 사람들이 몰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이번 시즌도 DEX에 유동성이 반드시 갈 것이라고 생각중입니다.
그럼 결국 어떤 코인을 사야 하나. 솔라나, 이더리움 같은 L1이나 그 생태계에서 DEX와 관련된 코인을 사면 되지 않을까요
2021년 1월의 광기를 회상하는 것은 우리만이 아닙니다. 골드만삭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골드만삭스의 트레이더 라이언 셰키가 밤새 쓴 글에 따르면, 그는 “2021년의 분위기를 느끼고 있습니다… 시장이 매우 활발합니다: 콜 옵션이 전체 시장 거래량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1년 밈 열풍 시절 이후로 이처럼 높은 수준은 처음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모든 어리석음을 탄식할 수 있습니다(내년 11월 중간선거까지 탄식할 시간이 충분할 테니, 특히 트럼프가 지출을 줄이지 않을 뿐 아니라 트럼프 1.0 시절처럼 주식 시장 성과로 평가받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아니면 광기에 동참해 적어도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우리는 후자를 선택했으며, 이 광기를 축하하기 위해 블룸버그 스크린을 통해 시가총액 $10MM에서 $1500MM 사이의 마이크로 및 소형주 기업 중 유통 주식 대비 공매도 비율이 25%를 초과하는 기업을 필터링했습니다. 이 기업들이 다음 대규모 공매도 압박으로 인한 급등에 가장 높은 확률로 휘말릴 것으로 믿기 때문입니다.
source: Zerohedge
—
*개잡주 스몰캡 숏스퀴즈 투기를 원한다면
**폭탄돌리기의 당첨자가 본인이 될 수도 있음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 한국 (차익 실현 권고)
KOSPI 200
3개월간 +30% 상승했으나, **모멘텀 다이버전스(6~7월)**와 2020/21 고점(441-450) 저항 → 조정 위험 확대.
20DMA(424) 하향 이탈 시 400-404까지 추가 하락 가능.
중국으로 자금 회전 권고 (MCHI US 우위).
EWY/MCHI 비율: +2σ 과매수 → 최소 8% EWY 언더퍼폼 가능성.
=========
아 형님,,,
KOSPI 200
3개월간 +30% 상승했으나, **모멘텀 다이버전스(6~7월)**와 2020/21 고점(441-450) 저항 → 조정 위험 확대.
20DMA(424) 하향 이탈 시 400-404까지 추가 하락 가능.
중국으로 자금 회전 권고 (MCHI US 우위).
EWY/MCHI 비율: +2σ 과매수 → 최소 8% EWY 언더퍼폼 가능성.
=========
아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