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ocial Media Trend Machine Is Spitting Out Weirder and Weirder Results
: 라부부·두바이 초콜릿… 왜 떴는지도 모르는 ‘이유 없는’ 유행의 탄생
✅ 현상 개요: ‘알아도 이해 안 되는’ 유행의 일상화
‒ 저자는 지난 1년 간 쏟아진 ‘차세대 핫 트렌드’가 죄다 혼란스러웠다고 고백. “라부부(Labubu)가 뭔데?”, “두바이 초콜릿은 브랜드야, 장르야?”, “벤슨 분은 누군데 우리한테 뭘 원함?” 같은 질문이 대표적
‒ Z세대·밀레니얼조차 동일하게 당황 중이라는 점이 특징. 틱톡·인스타 등에서 ‘라부부 두바이 초콜릿 소니엔젤 말차라떼 러브아일랜드 크럼블쿠키 프리티리틀베이비 문빔 아이스크림’처럼 의미불명의 나열 자체가 밈으로 유통됨
‒ 핵심 포인트: 배경지식을 알아도 이해에 도움이 안 됨. 많은 트렌드는 ‘왜 존재하고 어떻게 떴는지’의 스토리가 인기에 거의 기여하지 않거나, 아예 스토리가 없음
✅ 사례 1: 라부부(Labubu) – ‘스토리 無’라도 폭발
‒ 중국 팝마트(Pop Mart) 제작의 ‘악마처럼 웃는’ 아기 몬스터 캐릭터. 가장 인기 있는 형태는 열쇠고리에 다는 미니 플러시임. 개당 약 $28, 블라인드 박스로 색·의상 랜덤 판매
‒ 캐릭터는 미국 미출간 아동서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나, 미국 내 유행 촉발 요인은 블랙핑크 ‘리사’의 인스타 게시물 등 팬덤 영향이 전부에 가까움
‒ 1년 넘는 가속 성장으로 최근 몇 달 품귀. 짝퉁 ‘라푸푸(Lafufu)’가 대량 등장했고, 팬들 사이에서 진품 못지않게 소비됨
‒ 파급효과: 2025년 상반기 팝마트 매출 3배, 이익 350% 급증, 2024년 연매출도 약 20억 달러 규모였음
✅ 사례 2: 두바이 초콜릿 – 한 컷의 틱톡이 만든 ‘장르’
‒ 2022년 두바이의 쇼콜라티에 사라 하무다(Sarah Hamouda)가 개발. 피스타치오 크림 + 바삭한 페이스트리 조각이 들어간 초콜릿바임
‒ 2023년 말 한 여성의 ‘먹방’ 클로즈업 틱톡 한 편이 대박을 내며 ‘두바이 초콜릿’이라는 통칭으로 확산
‒ 2024년 내내 모방 제품이 우후죽순 등장, 첫 맛보기 영상들이 유행 가속. 지금 유통되는 다수 제품은 창시자와 무관
‒ 결과: 피스타치오 관련 제품 전반의 판매가 늘고 국제 피스타치오 가격 상승까지 유발. 셰이크쉑의 ‘두바이 초콜릿-피스타치오 셰이크’ 같은 히트로 이어짐. 심지어 라부부 모양의 두바이 초콜릿바까지 등장
✅ 과거 모델과의 단절: 유행에는 ‘이유’가 있었는데
‒ 1980s 캐비지 패치 키즈: ‘나를 닮은 인형’이라는 분명한 효용 + 부모의 ‘맞춤’ 압박이 수요를 자극했음
‒ 1990s 비니 베이비: 제조사의 인위적 희소성 + 이베이(eBay)의 중고거래 붐이 결합. 한때 이베이 매출의 10%가 인형이었다는 일화가 상징적임
‒ 최근 스탠리 대용량 텀블러: 컵홀더 호환·손잡이·대용량 등 명확한 기능적 장점 → 컬러·리미티드 출시로 매니아 확장
‒ 대비: 현재 트렌드는 생활 맥락·기능성 설명 없이 알고리즘의 노출 논리로만 메가 히트가 가능해짐. 몇 초간 스크롤을 멈추는 행동만으로도 더 많은 노출이 발생
✅ 작동 원리: ‘자극 우선(Stimulus-first)’ + 알고리즘 증폭
‒ 지금의 승자 속성은 이상함·귀여움·맛있어 보임·과장됨·혼란스러움 등 감각 자극성임. 과거엔 주로 아동 마케팅에서 통하던 접근이, 성인 소비에서도 보편화됨
‒ 알고리즘은 일부러 낯설고 어지럽게 만들어 사용자의 분별·자제·인내를 무디게 함 → 즉흥적 소비 유발
‒ 음악평론가 테드 지오이아(Ted Gioia, 2024)의 개념 차용: ‘도파민 문화’. 문화/엔터테인먼트조차 강박적 활동(compulsive activity)로 대체됨. 더 큰 자극을 찾아 강도가 계속 높아지는 경향을 보임
‒ 예시 맥락: 이제는 단순 관전이 아니라 베팅까지 해야 ‘무언가 느끼는’ 상태가 됐다는 진단. ‘두바이’라는 이름 자체가 의미보다 화려함을 표상하는 상징처럼 소비됨(라스베이거스와 동급의 메타포로 언급됨)
✅ 그럼에도 ‘물건’은 남는다: 디지털-물리 세계의 접합
‒ 최근 가장 강력한 트렌드의 공통점: 디지털에서 시작하지만, 오프라인에서 실제 상호작용해야 하는 ‘물리적 사물’이라는 점(인형·간식 등)
‒ 소셜 플랫폼은 사람들을 ‘고립된 스크롤 좀비’로 만들고 싶어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여전히 만지고 먹고 소유하는 구체적 경험을 원함
‒ 현실은 이제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세계가 분리되지 않는 ‘이중화’ 상태. 각자가 그 간극을 스스로 조율해야 하는 과제가 생김
✅ 진품성보다 ‘참여’가 가치: 합의된 현실의 신호
‒ 어떤 장난감·간식이 길거리까지 점령하듯 보급되면, 이는 알고리즘의 고립을 뚫고 솟아오르는 ‘합의된 현실’의 신호로 작동함
‒ 그래서 라부부/두바이 초콜릿이 진품이든 아니든 상관 없음. 중요한 건 사람들이 집을 나서서 뭔가를 ‘함께 경험’했다는 사실 자체임
‒ 플랫폼에 붙잡힌 주의를 끊고 밖으로 나갈 핑계를 제공하는 것, 그게 요즘 트렌드가 주는 실제 가치라는 결론임
💡 정리
» 현재 유행은 ‘왜’보다 ‘얼마나 자극적인가’가 성패를 좌우
» 알고리즘이 짧은 주목을 기계적으로 증폭시키며 스토리 없는 히트가 양산됨
» 그럼에도 성공 트렌드는 손에 쥐고(인형) 입에 넣는(간식) 물성을 요구해 오프라인 참여로 귀결
» 진정성보다 참여 자체가 사회적 신호가 되는 소비문화가 확산 중
source: Bloomberg
: 라부부·두바이 초콜릿… 왜 떴는지도 모르는 ‘이유 없는’ 유행의 탄생
‒ 저자는 지난 1년 간 쏟아진 ‘차세대 핫 트렌드’가 죄다 혼란스러웠다고 고백. “라부부(Labubu)가 뭔데?”, “두바이 초콜릿은 브랜드야, 장르야?”, “벤슨 분은 누군데 우리한테 뭘 원함?” 같은 질문이 대표적
‒ Z세대·밀레니얼조차 동일하게 당황 중이라는 점이 특징. 틱톡·인스타 등에서 ‘라부부 두바이 초콜릿 소니엔젤 말차라떼 러브아일랜드 크럼블쿠키 프리티리틀베이비 문빔 아이스크림’처럼 의미불명의 나열 자체가 밈으로 유통됨
‒ 핵심 포인트: 배경지식을 알아도 이해에 도움이 안 됨. 많은 트렌드는 ‘왜 존재하고 어떻게 떴는지’의 스토리가 인기에 거의 기여하지 않거나, 아예 스토리가 없음
‒ 중국 팝마트(Pop Mart) 제작의 ‘악마처럼 웃는’ 아기 몬스터 캐릭터. 가장 인기 있는 형태는 열쇠고리에 다는 미니 플러시임. 개당 약 $28, 블라인드 박스로 색·의상 랜덤 판매
‒ 캐릭터는 미국 미출간 아동서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나, 미국 내 유행 촉발 요인은 블랙핑크 ‘리사’의 인스타 게시물 등 팬덤 영향이 전부에 가까움
‒ 1년 넘는 가속 성장으로 최근 몇 달 품귀. 짝퉁 ‘라푸푸(Lafufu)’가 대량 등장했고, 팬들 사이에서 진품 못지않게 소비됨
‒ 파급효과: 2025년 상반기 팝마트 매출 3배, 이익 350% 급증, 2024년 연매출도 약 20억 달러 규모였음
‒ 2022년 두바이의 쇼콜라티에 사라 하무다(Sarah Hamouda)가 개발. 피스타치오 크림 + 바삭한 페이스트리 조각이 들어간 초콜릿바임
‒ 2023년 말 한 여성의 ‘먹방’ 클로즈업 틱톡 한 편이 대박을 내며 ‘두바이 초콜릿’이라는 통칭으로 확산
‒ 2024년 내내 모방 제품이 우후죽순 등장, 첫 맛보기 영상들이 유행 가속. 지금 유통되는 다수 제품은 창시자와 무관
‒ 결과: 피스타치오 관련 제품 전반의 판매가 늘고 국제 피스타치오 가격 상승까지 유발. 셰이크쉑의 ‘두바이 초콜릿-피스타치오 셰이크’ 같은 히트로 이어짐. 심지어 라부부 모양의 두바이 초콜릿바까지 등장
‒ 1980s 캐비지 패치 키즈: ‘나를 닮은 인형’이라는 분명한 효용 + 부모의 ‘맞춤’ 압박이 수요를 자극했음
‒ 1990s 비니 베이비: 제조사의 인위적 희소성 + 이베이(eBay)의 중고거래 붐이 결합. 한때 이베이 매출의 10%가 인형이었다는 일화가 상징적임
‒ 최근 스탠리 대용량 텀블러: 컵홀더 호환·손잡이·대용량 등 명확한 기능적 장점 → 컬러·리미티드 출시로 매니아 확장
‒ 대비: 현재 트렌드는 생활 맥락·기능성 설명 없이 알고리즘의 노출 논리로만 메가 히트가 가능해짐. 몇 초간 스크롤을 멈추는 행동만으로도 더 많은 노출이 발생
‒ 지금의 승자 속성은 이상함·귀여움·맛있어 보임·과장됨·혼란스러움 등 감각 자극성임. 과거엔 주로 아동 마케팅에서 통하던 접근이, 성인 소비에서도 보편화됨
‒ 알고리즘은 일부러 낯설고 어지럽게 만들어 사용자의 분별·자제·인내를 무디게 함 → 즉흥적 소비 유발
‒ 음악평론가 테드 지오이아(Ted Gioia, 2024)의 개념 차용: ‘도파민 문화’. 문화/엔터테인먼트조차 강박적 활동(compulsive activity)로 대체됨. 더 큰 자극을 찾아 강도가 계속 높아지는 경향을 보임
‒ 예시 맥락: 이제는 단순 관전이 아니라 베팅까지 해야 ‘무언가 느끼는’ 상태가 됐다는 진단. ‘두바이’라는 이름 자체가 의미보다 화려함을 표상하는 상징처럼 소비됨(라스베이거스와 동급의 메타포로 언급됨)
‒ 최근 가장 강력한 트렌드의 공통점: 디지털에서 시작하지만, 오프라인에서 실제 상호작용해야 하는 ‘물리적 사물’이라는 점(인형·간식 등)
‒ 소셜 플랫폼은 사람들을 ‘고립된 스크롤 좀비’로 만들고 싶어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여전히 만지고 먹고 소유하는 구체적 경험을 원함
‒ 현실은 이제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세계가 분리되지 않는 ‘이중화’ 상태. 각자가 그 간극을 스스로 조율해야 하는 과제가 생김
‒ 어떤 장난감·간식이 길거리까지 점령하듯 보급되면, 이는 알고리즘의 고립을 뚫고 솟아오르는 ‘합의된 현실’의 신호로 작동함
‒ 그래서 라부부/두바이 초콜릿이 진품이든 아니든 상관 없음. 중요한 건 사람들이 집을 나서서 뭔가를 ‘함께 경험’했다는 사실 자체임
‒ 플랫폼에 붙잡힌 주의를 끊고 밖으로 나갈 핑계를 제공하는 것, 그게 요즘 트렌드가 주는 실제 가치라는 결론임
» 현재 유행은 ‘왜’보다 ‘얼마나 자극적인가’가 성패를 좌우
» 알고리즘이 짧은 주목을 기계적으로 증폭시키며 스토리 없는 히트가 양산됨
» 그럼에도 성공 트렌드는 손에 쥐고(인형) 입에 넣는(간식) 물성을 요구해 오프라인 참여로 귀결
» 진정성보다 참여 자체가 사회적 신호가 되는 소비문화가 확산 중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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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com
The Social Media Trend Machine Is Spitting Out Weirder and Weirder Results
Trends always have an element of randomness, but our algorithmic feeds have made them unintelligible.
CICC, Transformation of AI-powered advertising underway: From efficiency tool to new growth engine
✅ AI 연산 수요 급증, 고급 PCB 시장의 구조적 성장 가속
‒ 글로벌 컴퓨팅 파워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면서 GPU·ASIC 채택이 급격히 증가.
‒ AI 서버·네트워크 장비(스위치·광모듈) 등 고성능 연산 장비의 핵심 부품인 고밀도·다층 PCB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중.
‒ 고주파·고속 전송이 가능한 M9(저손실 적층판), 석영섬유(Quartz cloth) 등 첨단 소재와 복잡한 다층 설계 채택으로 PCB 단가 및 산업 전반 매출 상승.
‒ CICC 추정에 따르면, AI 관련 PCB 시장 규모는 2025년 56억 달러, 2026년 100억 달러에 도달할 전망.
✅ 생산능력 확충에도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 어려운 상황
‒ 강한 AI 인프라 수요로 PCB·CCL(동박적층판) 산업이 전방위 확장 중.
‒ A주 상장 PCB 업체 7곳의 신규 투자 계획 합계 약 320억 위안 규모로, 대부분 고급 PCB 라인에 집중 투자.
‒ 하지만 고급 제품 생산라인은 초기 수율 안정화에 시간이 많이 소요됨 → 공급 효율 향상이 수요 증가 속도를 못 따라갈 가능성 큼.
‒ 동남아시아 현지 공급망은 아직 미성숙해 생산 이전·다변화 속도가 느림 → 중기적으로 공급·수요 불균형 지속 가능성 높음.
✅ AI 하드웨어 고도화에 따른 기술 혁신 방향
‒ 전송 제약 완화: 더 높은 대역폭과 부품 밀도를 위해 유전율(Dk)·유전손실(Df) 낮추는 소재가 핵심.
‒ 구조 통합(Structural Integration): CoWoP(Chip-on-Wafer-on-PCB) 및 캐리어 보드 등 고급 패키징 기술 확산.
‒ 기능 향상(Functional Enhancements): 기존 동선 연결 대신 직교 백플레인(Orthogonal Backplane) 채택으로 전송 속도 및 신호 무결성 개선.
‒ 소재 혁신(Material Breakthroughs): M9, PTFE, 석영섬유 등 차세대 적층판 도입 → 고주파·고속 신호 처리에 최적화.
✅ 수혜 가능성이 높은 기업군
‒ Shengyi Technology: 고주파·저손실 소재 강점.
‒ Shennan Circuits: 고다층·고밀도 PCB 대량 생산 가능.
‒ Shenzhen Fastprint Circuit Tech: 샘플·중소량 특화, 고부가 PCB 시장 확대 중.
‒ Avary Holding: 글로벌 PCB 생산능력 선두, AI 서버·네트워크향 비중 확대.
‒ Dongshan Precision: 서버·네트워크 장비향 매출 성장 지속.
‒ Victory Giant Technology: 다층 PCB·고밀도 설계 강점.
💡 결론: AI 인프라 고도화 → 고급 PCB 구조적 성장세 진입
» AI 서버·네트워크 장비 고도화와 첨단 소재 채택이 PCB 가치 상승과 가격 인상을 동시에 견인.
» 공급 확대에도 수율·공급망 제약으로 중기적으로 공급 부족 지속 가능성 높음.
» 차세대 경쟁력 확보는 소재·패키징·설계 혁신이 좌우할 전망.
» 관련 밸류체인 기업들은 AI 사이클에서 구조적 수혜 가능성 큼.
‒ 글로벌 컴퓨팅 파워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면서 GPU·ASIC 채택이 급격히 증가.
‒ AI 서버·네트워크 장비(스위치·광모듈) 등 고성능 연산 장비의 핵심 부품인 고밀도·다층 PCB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중.
‒ 고주파·고속 전송이 가능한 M9(저손실 적층판), 석영섬유(Quartz cloth) 등 첨단 소재와 복잡한 다층 설계 채택으로 PCB 단가 및 산업 전반 매출 상승.
‒ CICC 추정에 따르면, AI 관련 PCB 시장 규모는 2025년 56억 달러, 2026년 100억 달러에 도달할 전망.
‒ 강한 AI 인프라 수요로 PCB·CCL(동박적층판) 산업이 전방위 확장 중.
‒ A주 상장 PCB 업체 7곳의 신규 투자 계획 합계 약 320억 위안 규모로, 대부분 고급 PCB 라인에 집중 투자.
‒ 하지만 고급 제품 생산라인은 초기 수율 안정화에 시간이 많이 소요됨 → 공급 효율 향상이 수요 증가 속도를 못 따라갈 가능성 큼.
‒ 동남아시아 현지 공급망은 아직 미성숙해 생산 이전·다변화 속도가 느림 → 중기적으로 공급·수요 불균형 지속 가능성 높음.
‒ 전송 제약 완화: 더 높은 대역폭과 부품 밀도를 위해 유전율(Dk)·유전손실(Df) 낮추는 소재가 핵심.
‒ 구조 통합(Structural Integration): CoWoP(Chip-on-Wafer-on-PCB) 및 캐리어 보드 등 고급 패키징 기술 확산.
‒ 기능 향상(Functional Enhancements): 기존 동선 연결 대신 직교 백플레인(Orthogonal Backplane) 채택으로 전송 속도 및 신호 무결성 개선.
‒ 소재 혁신(Material Breakthroughs): M9, PTFE, 석영섬유 등 차세대 적층판 도입 → 고주파·고속 신호 처리에 최적화.
‒ Shengyi Technology: 고주파·저손실 소재 강점.
‒ Shennan Circuits: 고다층·고밀도 PCB 대량 생산 가능.
‒ Shenzhen Fastprint Circuit Tech: 샘플·중소량 특화, 고부가 PCB 시장 확대 중.
‒ Avary Holding: 글로벌 PCB 생산능력 선두, AI 서버·네트워크향 비중 확대.
‒ Dongshan Precision: 서버·네트워크 장비향 매출 성장 지속.
‒ Victory Giant Technology: 다층 PCB·고밀도 설계 강점.
» AI 서버·네트워크 장비 고도화와 첨단 소재 채택이 PCB 가치 상승과 가격 인상을 동시에 견인.
» 공급 확대에도 수율·공급망 제약으로 중기적으로 공급 부족 지속 가능성 높음.
» 차세대 경쟁력 확보는 소재·패키징·설계 혁신이 좌우할 전망.
» 관련 밸류체인 기업들은 AI 사이클에서 구조적 수혜 가능성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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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August Global Fund Manager Survey
[Chart 4] 글로벌 주식 비중이 4개월 연속 상승해 순 14% 오버웨잇, 2025년 2월 이후 최고치지만 역사적 평균(25%)보다는 낮음
[Chart 5] 8월 투자자들은 EM·글로벌주식·유틸리티 비중 확대, 헬스케어·유로존·부동산 비중 축소
[Chart 6] EM·유로존·은행주 비중 가장 높고, 달러·부동산·소비재 비중 가장 낮음
[Chart 9] 중국 경기 전망이 순 11% 개선으로 5개월래 최고 수준, 7월(2%) 대비 크게 상승
[Chart 15] ‘롱 매그니피센트 7’이 most crowded trade(45%), 2위는 ‘숏 달러’(23%)
[Chart 17] 미국 주식 고평가 인식이 사상 최고(순 91%), EM은 순 49% 저평가로 2024년 2월 이후 최고
[Chart 18] 82%가 암호화폐 구조적 편입 없음, 평균 비중은 0.3%
[Chart 42] 미국 주식 순 16% 언더웨잇으로 2025년 2월 이후 최저 수준
[Chart 4] 글로벌 주식 비중이 4개월 연속 상승해 순 14% 오버웨잇, 2025년 2월 이후 최고치지만 역사적 평균(25%)보다는 낮음
[Chart 5] 8월 투자자들은 EM·글로벌주식·유틸리티 비중 확대, 헬스케어·유로존·부동산 비중 축소
[Chart 6] EM·유로존·은행주 비중 가장 높고, 달러·부동산·소비재 비중 가장 낮음
[Chart 9] 중국 경기 전망이 순 11% 개선으로 5개월래 최고 수준, 7월(2%) 대비 크게 상승
[Chart 15] ‘롱 매그니피센트 7’이 most crowded trade(45%), 2위는 ‘숏 달러’(23%)
[Chart 17] 미국 주식 고평가 인식이 사상 최고(순 91%), EM은 순 49% 저평가로 2024년 2월 이후 최고
[Chart 18] 82%가 암호화폐 구조적 편입 없음, 평균 비중은 0.3%
[Chart 42] 미국 주식 순 16% 언더웨잇으로 2025년 2월 이후 최저 수준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소비재 #엔터
KPOP데몬헌터스의 나비효과로 현재 엔터사들의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적으로 '나비효과' 자체에 본질적인 고민. 기사 원문은 어떻게 보면 약간의 '꼰대'적 사고방식이 존재하나, 케이팝데몬헌터스가 완전한 K컨텐츠인가라는 의문엔 어느 정도 동의하는 부분.
한 예로 '겨울왕국' 신드롬을 비교하는데, 생각해보면 겨울왕국을 보고 우리가 미국아티스트나 팝에 엄청난 빅팬이 된 것도 아닌 것처럼. K컨텐츠가 약간의 믹스된 형태로 확장될 수록, 받아들여지는 입장에서도 약간의 믹스된 형태로 수요가 일어나지 않을까 싶은.
그렇다면 어찌보면 현재 매니아틱한 성향이 강하고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현재 KPOP 아티스트들이 케데헌으로 인해 폭발적인 낙수효과를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원초적인 고민. 케데헌이 K컨텐츠의 대중화를 가져왔다면, 이와 연계된는 니즈도 분명 대중화된 형태로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그런 느낌적 느낌이 들기도.
https://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81157
KPOP데몬헌터스의 나비효과로 현재 엔터사들의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적으로 '나비효과' 자체에 본질적인 고민. 기사 원문은 어떻게 보면 약간의 '꼰대'적 사고방식이 존재하나, 케이팝데몬헌터스가 완전한 K컨텐츠인가라는 의문엔 어느 정도 동의하는 부분.
한 예로 '겨울왕국' 신드롬을 비교하는데, 생각해보면 겨울왕국을 보고 우리가 미국아티스트나 팝에 엄청난 빅팬이 된 것도 아닌 것처럼. K컨텐츠가 약간의 믹스된 형태로 확장될 수록, 받아들여지는 입장에서도 약간의 믹스된 형태로 수요가 일어나지 않을까 싶은.
그렇다면 어찌보면 현재 매니아틱한 성향이 강하고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현재 KPOP 아티스트들이 케데헌으로 인해 폭발적인 낙수효과를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원초적인 고민. 케데헌이 K컨텐츠의 대중화를 가져왔다면, 이와 연계된는 니즈도 분명 대중화된 형태로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그런 느낌적 느낌이 들기도.
이 영화를 만든 분이나 다른 전문가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1) ‘서구 악마론을 스토리텔링’의 바탕으로 삼아, (2) ‘케이팝 스타일의 노래’를 가미하고, (3) ‘한국의 전통문화적 요소를 활용’한 ‘서구적 콘텐츠’ 정확히 말하면 ‘미국 콘텐츠’라고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앞으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유사한 다양한 형태의 문화적 콘텐츠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케이 콘텐츠’라는 용어를 사용하려면, 그 범위나 기준을 학계나 전문가들이 논의해야 할 시점이 온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학술적으로 정의하기 쉽지 않은 문제라고 봅니다.
https://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81157
K스피릿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K-콘텐츠’인가?
한국항공대학교 인문자연학부 우실하 교수는 한국 전통문화의 전문가다. 1997년 우 교수는 《오리엔탈리즘의 해체와 우리 문화 바로 읽기》(조합공동체 소나무)를 펴내 “21세기를 맞이하는 우리 문화의 현주소”...
Gromit 공부방
케데헌 대박으로 엔터를 사자 논리도 어거지라 생각하는 이유가 어차피 저거 한 번 터졌다고(*터진 것 자체는 정말 대단한 성과라 생각) 해당 작품을 감명 깊게 본 글로벌 시청자들이 K-헤비팬덤들(a.k.a 육수)마냥 앨범을 사재기 해주고 아이돌 굿즈를 풀매수해줄까..?
윗 글 의견에 매우 공감하는 바,
물론 시장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이기에, 그냥 다같이 속을 땐 같이 속자 마인드
물론 시장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이기에, 그냥 다같이 속을 땐 같이 속자 마인드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2 16:11:18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5,552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36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2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147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36억/ -125억/ -147억
2025.1Q 192억/ -120억/ -121억
2024.4Q 240억/ -261억/ -239억
2024.3Q 101억/ -305억/ -307억
2024.2Q 71억/ -222억/ -21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2000651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5,552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36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2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147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36억/ -125억/ -147억
2025.1Q 192억/ -120억/ -121억
2024.4Q 240억/ -261억/ -239억
2024.3Q 101억/ -305억/ -307억
2024.2Q 71억/ -222억/ -21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200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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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16:11:18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5,552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36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2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147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36억/ -125억/ -147억 2025.1Q 192억/ -120억/ -121억 2024.4Q 240억/ -261억/ -239억 2024.3Q 101억/ -305억/…
K-설거지 전담부서 신규 네이밍 아이디어 10개 by GPT
1. Exit Facilitation Office (EFO) – 엑싯만 도와주는 사무소
2. Legacy Investor Relief Department – 기존 투자자 구원(?) 부서
3. Final Round Dump Division – 마지막 라운드 덤프 전문팀
4. Stake Disposal Department – 지분 폐기 처리 부서
5. Exit Optimization Group (EOG) – 엑싯 최적화 그룹
6. Final Investor Exit Service (FIES) – FI를 위한 엑싯 서비스
7. Last Stop Liquidity Desk – 유동성 최종 정류장
8. Exit Engineering Department – 엑싯 설계 부서
9. Legacy Stake Liberation Unit – 구지분 해방 부대
10. IPO: Investor Payout Office – IPO를 ‘투자자 현금화 사무소’로 재정의
—
Initial Public Offering 보다는 위 네이밍이 보다 직관적이고 좋지 않나
1. Exit Facilitation Office (EFO) – 엑싯만 도와주는 사무소
2. Legacy Investor Relief Department – 기존 투자자 구원(?) 부서
3. Final Round Dump Division – 마지막 라운드 덤프 전문팀
4. Stake Disposal Department – 지분 폐기 처리 부서
5. Exit Optimization Group (EOG) – 엑싯 최적화 그룹
6. Final Investor Exit Service (FIES) – FI를 위한 엑싯 서비스
7. Last Stop Liquidity Desk – 유동성 최종 정류장
8. Exit Engineering Department – 엑싯 설계 부서
9. Legacy Stake Liberation Unit – 구지분 해방 부대
10. IPO: Investor Payout Office – IPO를 ‘투자자 현금화 사무소’로 재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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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l Public Offering 보다는 위 네이밍이 보다 직관적이고 좋지 않나
JPM, CoreWeave - AI 램프업 모멘텀 지속, 변동성·불확실성은 상존
✅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폭증 속 CoreWeave 성장세 유지
‒ 전 세계적으로 AI 연산 인프라(capacity) 부족이 심화되며 Microsoft는 Azure 수요-공급 균형 시점을 2025년 말로 연기했고, Amazon도 유사한 공급 제약을 지적하며 해결까지 수 분기 이상 소요될 것으로 전망
‒ CoreWeave는 2020년 출시한 ‘CoreWeave Cloud’ 플랫폼을 기반으로 초대형 AI 클러스터를 빠르게 구축·운영할 수 있는 역량 보유
‒ 이 강점으로 OpenAI, Microsoft, NVIDIA, Cohere, Mistral 등 AI 프런티어 기업들과 대규모 장기 계약 체결
‒ 최근 성과: 2025년 3월 OpenAI와 약 120억 달러 계약, 이후 40억 달러 추가 확장. 5월에는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확보 발표
‒ 1Q25 매출 9.82억 달러(컨센서스 대비 +14%)로 시장 예상치 상회. 다만 대형 계약 체결 시점이 분기별 실적 변동성(“lumpiness”)을 유발
✅ 신규 수요 축: 엔터프라이즈·소버린 고객 진입 가능성
‒ 현재 매출 대부분이 AI 스타트업·프런티어 모델 개발사에서 발생
‒ 전통 산업(바이오텍, 금융 서비스 등) 엔터프라이즈 고객 진입 조짐이 있으나, 단기적으로 매출 비중 확대는 제한적일 전망
‒ 소버린(국가) AI 인프라 수요 급성장 가능성: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에서 시작해 유럽, 아시아태평양 국가로 확산 조짐
‒ 소버린 고객 계약은 규모가 수십억 달러에 이를 수 있지만, 협상 및 구축까지 장기간 소요되며 계약 성사 여부가 실적 변동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 전력 확보 전략 강화
‒ AI 인프라 확장의 가장 큰 제약 요인이 전력 공급인 만큼, CoreWeave는 전력 접근성 확대에 주력
‒ 최근 Core Scientific 인수 추진 및 Galaxy Digital과 133MW 전력 추가 옵션 행사
‒ 장기적으로 전력 용량 확대는 수주 대응 능력 강화로 이어지지만, 동반되는 CapEx 증가와 부채 부담은 재무 리스크 요인
✅ 재무 전망 및 밸류에이션
‒ 2025E 매출 50.06억 달러(+161% YoY), 2026E 109.79억 달러(+119% YoY), 2027E 155.9억 달러(+42% YoY) 전망
‒ EBITDA 마진은 2025E 66.2% → 2027E 76.3%로 확대, 규모의 경제 효과 반영
‒ EPS는 2025E -0.98 → 2026E 1.02, 2027E 2.04로 흑자전환 예상
‒ 목표주가 $135(기존 $66 대비 상향)는 2026E PF EBIT 기준 39x EV 배수 적용. 동종업체 대비 높은 성장률·시장 기회·제품 차별성 감안 프리미엄 부여
‒ 다만, 고부채 구조와 대규모 CapEx 지속이 주가 밸류에이션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 가능
✅ 핵심 리스크
‒ 고객 집중도: 매출의 상당 부분이 소수 대형 고객에서 발생. 특정 고객 매출 축소 시 실적 타격 불가피
‒ 공급망 의존도: GPU 전량을 NVIDIA로부터 공급(2024년 기준), 주요 장비는 3개사에 집중 → 공급 지연·가격 상승 리스크
‒ CapEx·부채 부담: 고객 계약 이행을 위한 대규모 차입 구조 지속. 자본 조달 실패 시 성장 제약 가능
‒ 거시경제 불확실성: 금리, 환율, 무역 갈등, 지정학 리스크 등으로 고객 IT 투자 지연·축소 가능. 자본 조달 비용 상승도 우려
💡 결론:
» CoreWeave는 AI 하이퍼스케일 인프라 시장에서 독보적 속도와 확장성을 무기로 장기 성장 잠재력을 보유.
» 단기적으로는 계약 시점 변동성, 고객 집중도, 자본 집약적 구조로 인해 높은 변동성이 불가피하며, 리스크 감내 가능한 투자자에게 적합.
» 중장기적으로 엔터프라이즈·소버린 수요 확대 시 멀티플 재평가 가능성 큼.
#CRWV
‒ 전 세계적으로 AI 연산 인프라(capacity) 부족이 심화되며 Microsoft는 Azure 수요-공급 균형 시점을 2025년 말로 연기했고, Amazon도 유사한 공급 제약을 지적하며 해결까지 수 분기 이상 소요될 것으로 전망
‒ CoreWeave는 2020년 출시한 ‘CoreWeave Cloud’ 플랫폼을 기반으로 초대형 AI 클러스터를 빠르게 구축·운영할 수 있는 역량 보유
‒ 이 강점으로 OpenAI, Microsoft, NVIDIA, Cohere, Mistral 등 AI 프런티어 기업들과 대규모 장기 계약 체결
‒ 최근 성과: 2025년 3월 OpenAI와 약 120억 달러 계약, 이후 40억 달러 추가 확장. 5월에는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확보 발표
‒ 1Q25 매출 9.82억 달러(컨센서스 대비 +14%)로 시장 예상치 상회. 다만 대형 계약 체결 시점이 분기별 실적 변동성(“lumpiness”)을 유발
‒ 현재 매출 대부분이 AI 스타트업·프런티어 모델 개발사에서 발생
‒ 전통 산업(바이오텍, 금융 서비스 등) 엔터프라이즈 고객 진입 조짐이 있으나, 단기적으로 매출 비중 확대는 제한적일 전망
‒ 소버린(국가) AI 인프라 수요 급성장 가능성: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에서 시작해 유럽, 아시아태평양 국가로 확산 조짐
‒ 소버린 고객 계약은 규모가 수십억 달러에 이를 수 있지만, 협상 및 구축까지 장기간 소요되며 계약 성사 여부가 실적 변동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 AI 인프라 확장의 가장 큰 제약 요인이 전력 공급인 만큼, CoreWeave는 전력 접근성 확대에 주력
‒ 최근 Core Scientific 인수 추진 및 Galaxy Digital과 133MW 전력 추가 옵션 행사
‒ 장기적으로 전력 용량 확대는 수주 대응 능력 강화로 이어지지만, 동반되는 CapEx 증가와 부채 부담은 재무 리스크 요인
‒ 2025E 매출 50.06억 달러(+161% YoY), 2026E 109.79억 달러(+119% YoY), 2027E 155.9억 달러(+42% YoY) 전망
‒ EBITDA 마진은 2025E 66.2% → 2027E 76.3%로 확대, 규모의 경제 효과 반영
‒ EPS는 2025E -0.98 → 2026E 1.02, 2027E 2.04로 흑자전환 예상
‒ 목표주가 $135(기존 $66 대비 상향)는 2026E PF EBIT 기준 39x EV 배수 적용. 동종업체 대비 높은 성장률·시장 기회·제품 차별성 감안 프리미엄 부여
‒ 다만, 고부채 구조와 대규모 CapEx 지속이 주가 밸류에이션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 가능
‒ 고객 집중도: 매출의 상당 부분이 소수 대형 고객에서 발생. 특정 고객 매출 축소 시 실적 타격 불가피
‒ 공급망 의존도: GPU 전량을 NVIDIA로부터 공급(2024년 기준), 주요 장비는 3개사에 집중 → 공급 지연·가격 상승 리스크
‒ CapEx·부채 부담: 고객 계약 이행을 위한 대규모 차입 구조 지속. 자본 조달 실패 시 성장 제약 가능
‒ 거시경제 불확실성: 금리, 환율, 무역 갈등, 지정학 리스크 등으로 고객 IT 투자 지연·축소 가능. 자본 조달 비용 상승도 우려
» CoreWeave는 AI 하이퍼스케일 인프라 시장에서 독보적 속도와 확장성을 무기로 장기 성장 잠재력을 보유.
» 단기적으로는 계약 시점 변동성, 고객 집중도, 자본 집약적 구조로 인해 높은 변동성이 불가피하며, 리스크 감내 가능한 투자자에게 적합.
» 중장기적으로 엔터프라이즈·소버린 수요 확대 시 멀티플 재평가 가능성 큼.
#CR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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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중국판 버티브 Envicool (002837.SS) 일봉 근데 월봉이 괴랄해서 천장 뚫어주기 전까진 구미가 안 당기는
Envicool 하루만에 시원하게 뚫
‒ 4월 이후 미국 증시 주도주들이 뚜렷한 조정 없이 상승세를 지속했고, 적자·투기성 종목까지 강세를 보임
‒ 12MF PER이 22배 중반까지 상승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 하지만 과거 사례상 PER만으로는 버블 정점을 판별하기 어려움 → 고평가 상태는 장기간 지속 가능
‒ 윌리엄 오닐이 제시한 ‘지속불가능한 과열(unsustainable climax)’ 체크리스트 활용 시, 현재는 일부 조건만 충족
‒ ① 가격·거래량의 비정상적 가속 (숨고르기 없이 급등)
‒ ② 주도주 50일선 대비 30~50% 이상 이격
‒ ③ 주식분할 2~4회 이상
‒ ④ 시장 상승 각도의 급격한 변화(수직 급등)
‒ ⑤ 대중적 추격매수 열풍 (신용매수 2년 저점 대비 +100%↑)
‒ ⑥ 중소형·저품질 종목까지 전방위 강세
» 1929년(대공황 전), 1999년(닷컴 버블), 2020~21년(팬데믹 버블)에서 다수 조건 충족
‒ ① 가격·거래량 가속: 나스닥은 23년 이후 형성된 상승 채널 하단권에서 움직임 → 비정상적 가속 X
‒ ② 주도주 이격도: 엔비디아·팔란티어·로빈후드 등 주요 종목 50일선 이격이 40% 미만 → 과거 버블보다 낮음
‒ ③ 주식분할 빈도: 최고 인기 주식들의 2~4회 이상 분할 사례 無
‒ ④ 지수 상승 각도: 23~24년과 유사, 수직 가속 ‘전’ 단계
‒ ⑤ 신용매수 증가율: 2년 저점 대비 +50% 수준 → 과거 버블 구간(90% 이상)보다 낮음
‒ ⑥ 중소형주 강세 범위: 일부 급등 사례는 있으나 전방위 상승은 아님
‒ 8~9월 단기적으로 기술적 과열 국면에 진입 → 주도주·테마주 추격매수는 리스크 큼
‒ 그러나 중기적으로는 ‘지속불가능한 과열’의 완전한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버블 붕괴 위험은 제한적
‒ 과거 패턴상 향후 ① 가격·거래량 가속, ② 주도주 이격 확대, ⑤ 신용매수 급증 등이 차례로 나타날 가능성 있음
» 기술적 과열은 있으나 전형적 버블 정점 조건 미충족
» PER·밸류 부담은 있지만 가속 상승 단계 전환은 아직
» 투자자는 향후 가격·거래량 가속, 주도주 이격 확대, 신용매수 급증 등 지표를 주시해야 함
» 지금은 버블 붕괴 ‘대비’보다 버블 형성 ‘감시’가 중요한 국면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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