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August Global Fund Manager Survey
[Chart 4] 글로벌 주식 비중이 4개월 연속 상승해 순 14% 오버웨잇, 2025년 2월 이후 최고치지만 역사적 평균(25%)보다는 낮음
[Chart 5] 8월 투자자들은 EM·글로벌주식·유틸리티 비중 확대, 헬스케어·유로존·부동산 비중 축소
[Chart 6] EM·유로존·은행주 비중 가장 높고, 달러·부동산·소비재 비중 가장 낮음
[Chart 9] 중국 경기 전망이 순 11% 개선으로 5개월래 최고 수준, 7월(2%) 대비 크게 상승
[Chart 15] ‘롱 매그니피센트 7’이 most crowded trade(45%), 2위는 ‘숏 달러’(23%)
[Chart 17] 미국 주식 고평가 인식이 사상 최고(순 91%), EM은 순 49% 저평가로 2024년 2월 이후 최고
[Chart 18] 82%가 암호화폐 구조적 편입 없음, 평균 비중은 0.3%
[Chart 42] 미국 주식 순 16% 언더웨잇으로 2025년 2월 이후 최저 수준
[Chart 4] 글로벌 주식 비중이 4개월 연속 상승해 순 14% 오버웨잇, 2025년 2월 이후 최고치지만 역사적 평균(25%)보다는 낮음
[Chart 5] 8월 투자자들은 EM·글로벌주식·유틸리티 비중 확대, 헬스케어·유로존·부동산 비중 축소
[Chart 6] EM·유로존·은행주 비중 가장 높고, 달러·부동산·소비재 비중 가장 낮음
[Chart 9] 중국 경기 전망이 순 11% 개선으로 5개월래 최고 수준, 7월(2%) 대비 크게 상승
[Chart 15] ‘롱 매그니피센트 7’이 most crowded trade(45%), 2위는 ‘숏 달러’(23%)
[Chart 17] 미국 주식 고평가 인식이 사상 최고(순 91%), EM은 순 49% 저평가로 2024년 2월 이후 최고
[Chart 18] 82%가 암호화폐 구조적 편입 없음, 평균 비중은 0.3%
[Chart 42] 미국 주식 순 16% 언더웨잇으로 2025년 2월 이후 최저 수준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소비재 #엔터
KPOP데몬헌터스의 나비효과로 현재 엔터사들의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적으로 '나비효과' 자체에 본질적인 고민. 기사 원문은 어떻게 보면 약간의 '꼰대'적 사고방식이 존재하나, 케이팝데몬헌터스가 완전한 K컨텐츠인가라는 의문엔 어느 정도 동의하는 부분.
한 예로 '겨울왕국' 신드롬을 비교하는데, 생각해보면 겨울왕국을 보고 우리가 미국아티스트나 팝에 엄청난 빅팬이 된 것도 아닌 것처럼. K컨텐츠가 약간의 믹스된 형태로 확장될 수록, 받아들여지는 입장에서도 약간의 믹스된 형태로 수요가 일어나지 않을까 싶은.
그렇다면 어찌보면 현재 매니아틱한 성향이 강하고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현재 KPOP 아티스트들이 케데헌으로 인해 폭발적인 낙수효과를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원초적인 고민. 케데헌이 K컨텐츠의 대중화를 가져왔다면, 이와 연계된는 니즈도 분명 대중화된 형태로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그런 느낌적 느낌이 들기도.
https://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81157
KPOP데몬헌터스의 나비효과로 현재 엔터사들의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적으로 '나비효과' 자체에 본질적인 고민. 기사 원문은 어떻게 보면 약간의 '꼰대'적 사고방식이 존재하나, 케이팝데몬헌터스가 완전한 K컨텐츠인가라는 의문엔 어느 정도 동의하는 부분.
한 예로 '겨울왕국' 신드롬을 비교하는데, 생각해보면 겨울왕국을 보고 우리가 미국아티스트나 팝에 엄청난 빅팬이 된 것도 아닌 것처럼. K컨텐츠가 약간의 믹스된 형태로 확장될 수록, 받아들여지는 입장에서도 약간의 믹스된 형태로 수요가 일어나지 않을까 싶은.
그렇다면 어찌보면 현재 매니아틱한 성향이 강하고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현재 KPOP 아티스트들이 케데헌으로 인해 폭발적인 낙수효과를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원초적인 고민. 케데헌이 K컨텐츠의 대중화를 가져왔다면, 이와 연계된는 니즈도 분명 대중화된 형태로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그런 느낌적 느낌이 들기도.
이 영화를 만든 분이나 다른 전문가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1) ‘서구 악마론을 스토리텔링’의 바탕으로 삼아, (2) ‘케이팝 스타일의 노래’를 가미하고, (3) ‘한국의 전통문화적 요소를 활용’한 ‘서구적 콘텐츠’ 정확히 말하면 ‘미국 콘텐츠’라고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앞으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유사한 다양한 형태의 문화적 콘텐츠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케이 콘텐츠’라는 용어를 사용하려면, 그 범위나 기준을 학계나 전문가들이 논의해야 할 시점이 온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학술적으로 정의하기 쉽지 않은 문제라고 봅니다.
https://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81157
K스피릿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K-콘텐츠’인가?
한국항공대학교 인문자연학부 우실하 교수는 한국 전통문화의 전문가다. 1997년 우 교수는 《오리엔탈리즘의 해체와 우리 문화 바로 읽기》(조합공동체 소나무)를 펴내 “21세기를 맞이하는 우리 문화의 현주소”...
Gromit 공부방
케데헌 대박으로 엔터를 사자 논리도 어거지라 생각하는 이유가 어차피 저거 한 번 터졌다고(*터진 것 자체는 정말 대단한 성과라 생각) 해당 작품을 감명 깊게 본 글로벌 시청자들이 K-헤비팬덤들(a.k.a 육수)마냥 앨범을 사재기 해주고 아이돌 굿즈를 풀매수해줄까..?
윗 글 의견에 매우 공감하는 바,
물론 시장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이기에, 그냥 다같이 속을 땐 같이 속자 마인드
물론 시장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이기에, 그냥 다같이 속을 땐 같이 속자 마인드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2 16:11:18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5,552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36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2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147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36억/ -125억/ -147억
2025.1Q 192억/ -120억/ -121억
2024.4Q 240억/ -261억/ -239억
2024.3Q 101억/ -305억/ -307억
2024.2Q 71억/ -222억/ -21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2000651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5,552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36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2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147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36억/ -125억/ -147억
2025.1Q 192억/ -120억/ -121억
2024.4Q 240억/ -261억/ -239억
2024.3Q 101억/ -305억/ -307억
2024.2Q 71억/ -222억/ -21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2000651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2 16:11:18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5,552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36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2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147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36억/ -125억/ -147억 2025.1Q 192억/ -120억/ -121억 2024.4Q 240억/ -261억/ -239억 2024.3Q 101억/ -305억/…
K-설거지 전담부서 신규 네이밍 아이디어 10개 by GPT
1. Exit Facilitation Office (EFO) – 엑싯만 도와주는 사무소
2. Legacy Investor Relief Department – 기존 투자자 구원(?) 부서
3. Final Round Dump Division – 마지막 라운드 덤프 전문팀
4. Stake Disposal Department – 지분 폐기 처리 부서
5. Exit Optimization Group (EOG) – 엑싯 최적화 그룹
6. Final Investor Exit Service (FIES) – FI를 위한 엑싯 서비스
7. Last Stop Liquidity Desk – 유동성 최종 정류장
8. Exit Engineering Department – 엑싯 설계 부서
9. Legacy Stake Liberation Unit – 구지분 해방 부대
10. IPO: Investor Payout Office – IPO를 ‘투자자 현금화 사무소’로 재정의
—
Initial Public Offering 보다는 위 네이밍이 보다 직관적이고 좋지 않나
1. Exit Facilitation Office (EFO) – 엑싯만 도와주는 사무소
2. Legacy Investor Relief Department – 기존 투자자 구원(?) 부서
3. Final Round Dump Division – 마지막 라운드 덤프 전문팀
4. Stake Disposal Department – 지분 폐기 처리 부서
5. Exit Optimization Group (EOG) – 엑싯 최적화 그룹
6. Final Investor Exit Service (FIES) – FI를 위한 엑싯 서비스
7. Last Stop Liquidity Desk – 유동성 최종 정류장
8. Exit Engineering Department – 엑싯 설계 부서
9. Legacy Stake Liberation Unit – 구지분 해방 부대
10. IPO: Investor Payout Office – IPO를 ‘투자자 현금화 사무소’로 재정의
—
Initial Public Offering 보다는 위 네이밍이 보다 직관적이고 좋지 않나
JPM, CoreWeave - AI 램프업 모멘텀 지속, 변동성·불확실성은 상존
✅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폭증 속 CoreWeave 성장세 유지
‒ 전 세계적으로 AI 연산 인프라(capacity) 부족이 심화되며 Microsoft는 Azure 수요-공급 균형 시점을 2025년 말로 연기했고, Amazon도 유사한 공급 제약을 지적하며 해결까지 수 분기 이상 소요될 것으로 전망
‒ CoreWeave는 2020년 출시한 ‘CoreWeave Cloud’ 플랫폼을 기반으로 초대형 AI 클러스터를 빠르게 구축·운영할 수 있는 역량 보유
‒ 이 강점으로 OpenAI, Microsoft, NVIDIA, Cohere, Mistral 등 AI 프런티어 기업들과 대규모 장기 계약 체결
‒ 최근 성과: 2025년 3월 OpenAI와 약 120억 달러 계약, 이후 40억 달러 추가 확장. 5월에는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확보 발표
‒ 1Q25 매출 9.82억 달러(컨센서스 대비 +14%)로 시장 예상치 상회. 다만 대형 계약 체결 시점이 분기별 실적 변동성(“lumpiness”)을 유발
✅ 신규 수요 축: 엔터프라이즈·소버린 고객 진입 가능성
‒ 현재 매출 대부분이 AI 스타트업·프런티어 모델 개발사에서 발생
‒ 전통 산업(바이오텍, 금융 서비스 등) 엔터프라이즈 고객 진입 조짐이 있으나, 단기적으로 매출 비중 확대는 제한적일 전망
‒ 소버린(국가) AI 인프라 수요 급성장 가능성: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에서 시작해 유럽, 아시아태평양 국가로 확산 조짐
‒ 소버린 고객 계약은 규모가 수십억 달러에 이를 수 있지만, 협상 및 구축까지 장기간 소요되며 계약 성사 여부가 실적 변동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 전력 확보 전략 강화
‒ AI 인프라 확장의 가장 큰 제약 요인이 전력 공급인 만큼, CoreWeave는 전력 접근성 확대에 주력
‒ 최근 Core Scientific 인수 추진 및 Galaxy Digital과 133MW 전력 추가 옵션 행사
‒ 장기적으로 전력 용량 확대는 수주 대응 능력 강화로 이어지지만, 동반되는 CapEx 증가와 부채 부담은 재무 리스크 요인
✅ 재무 전망 및 밸류에이션
‒ 2025E 매출 50.06억 달러(+161% YoY), 2026E 109.79억 달러(+119% YoY), 2027E 155.9억 달러(+42% YoY) 전망
‒ EBITDA 마진은 2025E 66.2% → 2027E 76.3%로 확대, 규모의 경제 효과 반영
‒ EPS는 2025E -0.98 → 2026E 1.02, 2027E 2.04로 흑자전환 예상
‒ 목표주가 $135(기존 $66 대비 상향)는 2026E PF EBIT 기준 39x EV 배수 적용. 동종업체 대비 높은 성장률·시장 기회·제품 차별성 감안 프리미엄 부여
‒ 다만, 고부채 구조와 대규모 CapEx 지속이 주가 밸류에이션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 가능
✅ 핵심 리스크
‒ 고객 집중도: 매출의 상당 부분이 소수 대형 고객에서 발생. 특정 고객 매출 축소 시 실적 타격 불가피
‒ 공급망 의존도: GPU 전량을 NVIDIA로부터 공급(2024년 기준), 주요 장비는 3개사에 집중 → 공급 지연·가격 상승 리스크
‒ CapEx·부채 부담: 고객 계약 이행을 위한 대규모 차입 구조 지속. 자본 조달 실패 시 성장 제약 가능
‒ 거시경제 불확실성: 금리, 환율, 무역 갈등, 지정학 리스크 등으로 고객 IT 투자 지연·축소 가능. 자본 조달 비용 상승도 우려
💡 결론:
» CoreWeave는 AI 하이퍼스케일 인프라 시장에서 독보적 속도와 확장성을 무기로 장기 성장 잠재력을 보유.
» 단기적으로는 계약 시점 변동성, 고객 집중도, 자본 집약적 구조로 인해 높은 변동성이 불가피하며, 리스크 감내 가능한 투자자에게 적합.
» 중장기적으로 엔터프라이즈·소버린 수요 확대 시 멀티플 재평가 가능성 큼.
#CRWV
‒ 전 세계적으로 AI 연산 인프라(capacity) 부족이 심화되며 Microsoft는 Azure 수요-공급 균형 시점을 2025년 말로 연기했고, Amazon도 유사한 공급 제약을 지적하며 해결까지 수 분기 이상 소요될 것으로 전망
‒ CoreWeave는 2020년 출시한 ‘CoreWeave Cloud’ 플랫폼을 기반으로 초대형 AI 클러스터를 빠르게 구축·운영할 수 있는 역량 보유
‒ 이 강점으로 OpenAI, Microsoft, NVIDIA, Cohere, Mistral 등 AI 프런티어 기업들과 대규모 장기 계약 체결
‒ 최근 성과: 2025년 3월 OpenAI와 약 120억 달러 계약, 이후 40억 달러 추가 확장. 5월에는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확보 발표
‒ 1Q25 매출 9.82억 달러(컨센서스 대비 +14%)로 시장 예상치 상회. 다만 대형 계약 체결 시점이 분기별 실적 변동성(“lumpiness”)을 유발
‒ 현재 매출 대부분이 AI 스타트업·프런티어 모델 개발사에서 발생
‒ 전통 산업(바이오텍, 금융 서비스 등) 엔터프라이즈 고객 진입 조짐이 있으나, 단기적으로 매출 비중 확대는 제한적일 전망
‒ 소버린(국가) AI 인프라 수요 급성장 가능성: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에서 시작해 유럽, 아시아태평양 국가로 확산 조짐
‒ 소버린 고객 계약은 규모가 수십억 달러에 이를 수 있지만, 협상 및 구축까지 장기간 소요되며 계약 성사 여부가 실적 변동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 AI 인프라 확장의 가장 큰 제약 요인이 전력 공급인 만큼, CoreWeave는 전력 접근성 확대에 주력
‒ 최근 Core Scientific 인수 추진 및 Galaxy Digital과 133MW 전력 추가 옵션 행사
‒ 장기적으로 전력 용량 확대는 수주 대응 능력 강화로 이어지지만, 동반되는 CapEx 증가와 부채 부담은 재무 리스크 요인
‒ 2025E 매출 50.06억 달러(+161% YoY), 2026E 109.79억 달러(+119% YoY), 2027E 155.9억 달러(+42% YoY) 전망
‒ EBITDA 마진은 2025E 66.2% → 2027E 76.3%로 확대, 규모의 경제 효과 반영
‒ EPS는 2025E -0.98 → 2026E 1.02, 2027E 2.04로 흑자전환 예상
‒ 목표주가 $135(기존 $66 대비 상향)는 2026E PF EBIT 기준 39x EV 배수 적용. 동종업체 대비 높은 성장률·시장 기회·제품 차별성 감안 프리미엄 부여
‒ 다만, 고부채 구조와 대규모 CapEx 지속이 주가 밸류에이션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 가능
‒ 고객 집중도: 매출의 상당 부분이 소수 대형 고객에서 발생. 특정 고객 매출 축소 시 실적 타격 불가피
‒ 공급망 의존도: GPU 전량을 NVIDIA로부터 공급(2024년 기준), 주요 장비는 3개사에 집중 → 공급 지연·가격 상승 리스크
‒ CapEx·부채 부담: 고객 계약 이행을 위한 대규모 차입 구조 지속. 자본 조달 실패 시 성장 제약 가능
‒ 거시경제 불확실성: 금리, 환율, 무역 갈등, 지정학 리스크 등으로 고객 IT 투자 지연·축소 가능. 자본 조달 비용 상승도 우려
» CoreWeave는 AI 하이퍼스케일 인프라 시장에서 독보적 속도와 확장성을 무기로 장기 성장 잠재력을 보유.
» 단기적으로는 계약 시점 변동성, 고객 집중도, 자본 집약적 구조로 인해 높은 변동성이 불가피하며, 리스크 감내 가능한 투자자에게 적합.
» 중장기적으로 엔터프라이즈·소버린 수요 확대 시 멀티플 재평가 가능성 큼.
#CR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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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중국판 버티브 Envicool (002837.SS) 일봉 근데 월봉이 괴랄해서 천장 뚫어주기 전까진 구미가 안 당기는
Envicool 하루만에 시원하게 뚫
‒ 4월 이후 미국 증시 주도주들이 뚜렷한 조정 없이 상승세를 지속했고, 적자·투기성 종목까지 강세를 보임
‒ 12MF PER이 22배 중반까지 상승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 하지만 과거 사례상 PER만으로는 버블 정점을 판별하기 어려움 → 고평가 상태는 장기간 지속 가능
‒ 윌리엄 오닐이 제시한 ‘지속불가능한 과열(unsustainable climax)’ 체크리스트 활용 시, 현재는 일부 조건만 충족
‒ ① 가격·거래량의 비정상적 가속 (숨고르기 없이 급등)
‒ ② 주도주 50일선 대비 30~50% 이상 이격
‒ ③ 주식분할 2~4회 이상
‒ ④ 시장 상승 각도의 급격한 변화(수직 급등)
‒ ⑤ 대중적 추격매수 열풍 (신용매수 2년 저점 대비 +100%↑)
‒ ⑥ 중소형·저품질 종목까지 전방위 강세
» 1929년(대공황 전), 1999년(닷컴 버블), 2020~21년(팬데믹 버블)에서 다수 조건 충족
‒ ① 가격·거래량 가속: 나스닥은 23년 이후 형성된 상승 채널 하단권에서 움직임 → 비정상적 가속 X
‒ ② 주도주 이격도: 엔비디아·팔란티어·로빈후드 등 주요 종목 50일선 이격이 40% 미만 → 과거 버블보다 낮음
‒ ③ 주식분할 빈도: 최고 인기 주식들의 2~4회 이상 분할 사례 無
‒ ④ 지수 상승 각도: 23~24년과 유사, 수직 가속 ‘전’ 단계
‒ ⑤ 신용매수 증가율: 2년 저점 대비 +50% 수준 → 과거 버블 구간(90% 이상)보다 낮음
‒ ⑥ 중소형주 강세 범위: 일부 급등 사례는 있으나 전방위 상승은 아님
‒ 8~9월 단기적으로 기술적 과열 국면에 진입 → 주도주·테마주 추격매수는 리스크 큼
‒ 그러나 중기적으로는 ‘지속불가능한 과열’의 완전한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버블 붕괴 위험은 제한적
‒ 과거 패턴상 향후 ① 가격·거래량 가속, ② 주도주 이격 확대, ⑤ 신용매수 급증 등이 차례로 나타날 가능성 있음
» 기술적 과열은 있으나 전형적 버블 정점 조건 미충족
» PER·밸류 부담은 있지만 가속 상승 단계 전환은 아직
» 투자자는 향후 가격·거래량 가속, 주도주 이격 확대, 신용매수 급증 등 지표를 주시해야 함
» 지금은 버블 붕괴 ‘대비’보다 버블 형성 ‘감시’가 중요한 국면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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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Canaccord Genuity, MP Materials ($MP) TP $64 → $77 상향 ✅ 10X 프로젝트 및 DoD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미국 자석 독립의 핵심 기둥 ‒ 10X: MP의 제2 자석 공장 프로젝트 (2028년 커미셔닝 예정) » 연 7,000톤 NdFeB 자석 생산능력 목표 → 기존 Independence(3,000톤)와 합쳐 총 10,000톤 체제 구축 » 미국 내 최대 규모 NdFeB 자석 생산 캐파로, 국방/상업…
만약 우리의 계산이 맞다면 현재 미국 내 NdFeB 자석 수요는 약 50t/년이며, 중국으로부터의 완전한 독립을 위해 더 많은 자석이 필요하며, 이는 신속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MP의 예상 총 생산량(10X 포함) 10kt/년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생태계 구축은 가속화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상황이 다른 자석 제조업체, 특히 USA Rare Earth가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 리폿 본문에서 언급된 내용,
사실 차트만 봐도 10스캠에 워낙 스몰캡이었던지라 MP만 하자 라는 마인드로 안 보고 있었는데
어쨌든 시세가 나와주는 걸 보니 MP가 5/10일선 깨고 박살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베타주식으로 해볼만한 투기픽이라고 생각
작년 레딧에서 밀었던 테마주들 시총 $1~2B 짜리 다 n배거가 돼버려서, 최근 상승분 감안해도 시총 1.8B이면 사실 가즈아 한 번 하면 금방 2~3B 가는 귀한 사이즈
투자 리스크는 당연히 안전마진 그런 거 없는 순도 100% 투기픽이라는 점
+ 아직 레딧에도 언급이 적고 김치도 많이 묻지 않은 주식이라 오히려 업사이드가 더 크다고 생각
#USAR
코어위브는 실적 까보기도 전부터 이미 어닝 미스에 대한 주가 반응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손익비 괜찮은 베팅 구간이지 않을까 싶음
만약 어닝서프에 컨콜서도 강하게 소통해주면 땡큐인 거고,
미스 나온다 해도 최근에 고점 대비 반토막 가까이 접혔던 데다 지금 주가 반응 보면 뭐 얼마나 더 빠질까 싶은
그리고 애초 코어위브가 단기로 분기 단위 실적이 중요한 회사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뭐 뇌피셜은 뇌피셜이고 정답은 장 끝나고 시장이 내려줄 듯. 기도나 해야지
#CRWV
만약 어닝서프에 컨콜서도 강하게 소통해주면 땡큐인 거고,
미스 나온다 해도 최근에 고점 대비 반토막 가까이 접혔던 데다 지금 주가 반응 보면 뭐 얼마나 더 빠질까 싶은
그리고 애초 코어위브가 단기로 분기 단위 실적이 중요한 회사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뭐 뇌피셜은 뇌피셜이고 정답은 장 끝나고 시장이 내려줄 듯. 기도나 해야지
#CRWV
Gromit 공부방
[명사] 써클레발: 써클이 튈 때 설레발 치면 곧바로 주가가 하락함을 뜻하는 순우리말
최근에 스테이블코인이나 써클 언급 안 하는 이유는, 본인이 7/18 단기 고점에서 써클레발을 떨어버린 이후로 응집된 힘을 보여주지 못하는(=약한) 종목이라 생각키 때문
그 사이에도 스테이블코인 관련 뉴스플로우는 여럿 나왔지만 유의미하게 반등하는(*정확히는 반등하며 종가 마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특히 프장에 오르면 장초에 싹 빼버리는(=김치 설거지) 패턴이 거의 사이언스마냥 반복되고 있음. 오늘도 마찬가지
사실 써클을 분기 단위 실적 보고 서프니 미스니 하면서 살 주식은 아니라 생각, 얜 그냥 1) 스테이블코인 TAM이 커지든, 2) USDC 발행시총이 늘어나든 이런 게 좀 더 핵심이라 생각하는데, 이런 건 긴 시계열로 봐야 하는 싸움인지라 차트로 추세추종을 하지 않는 이상 캐털리스트로 삼을만한 단기 지표나 이벤트가 부재하다는 것이 참 아쉬운 포인트
급등한다고 따라 사지 않고(a.k.a "써클레발"), 차라리 강하게 반등하고 "종가 마감"해주는 것 확인한 후에 천천히 모아가도 충분히 늦지 않을 종목이라는 개인적 판단
#CRCL
그 사이에도 스테이블코인 관련 뉴스플로우는 여럿 나왔지만 유의미하게 반등하는(*정확히는 반등하며 종가 마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특히 프장에 오르면 장초에 싹 빼버리는(=김치 설거지) 패턴이 거의 사이언스마냥 반복되고 있음. 오늘도 마찬가지
사실 써클을 분기 단위 실적 보고 서프니 미스니 하면서 살 주식은 아니라 생각, 얜 그냥 1) 스테이블코인 TAM이 커지든, 2) USDC 발행시총이 늘어나든 이런 게 좀 더 핵심이라 생각하는데, 이런 건 긴 시계열로 봐야 하는 싸움인지라 차트로 추세추종을 하지 않는 이상 캐털리스트로 삼을만한 단기 지표나 이벤트가 부재하다는 것이 참 아쉬운 포인트
급등한다고 따라 사지 않고(a.k.a "써클레발"), 차라리 강하게 반등하고 "종가 마감"해주는 것 확인한 후에 천천히 모아가도 충분히 늦지 않을 종목이라는 개인적 판단
#CRCL
Gromit 공부방
강하게 반등하고 "종가 마감"해주는 것 확인한 후에 천천히 모아가도 충분히 늦지 않을 종목
만약 후에 찐바닥이라는 컨빅션이 들어 천천히 모아가는 게 아니라 당장 풀로 지르고 싶은 투기꾼들이 있다면,
이틀 전에 신규 상장된 써클 레버리지 씨컵 #CCUP 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음
이틀 전에 신규 상장된 써클 레버리지 씨컵 #CCUP 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음
Tencent Music Entertainment Group ($TME) 2Q25 실적 요약
✅ 2Q25 실적 요약
‒ 매출: RMB 84억 (+18% YoY, 사상 최대)
‒ 온라인 음악 매출: RMB 69억 (+26% YoY), 구독 매출 RMB 44억 (+17% YoY), 월 ARPPU RMB 11.7 (전년 10.7)
‒ 광고 매출: 전년·전분기 대비 모두 두 자릿수 성장
‒ 비IFRS 순이익: RMB 26억 (+33% YoY, 역사상 최고치), 순이익률 31% 이상
‒ 총 마진(GM): 44.4% (+2.4%p YoY), 운영 효율 개선으로 G&A 비중 11.1%(전년 30.1%)로 축소
✅ 하이라이트 & 성장 동력
‒ 구독 서비스: 총 구독자 1.24억, SVIP 5천만명 돌파. 프리미엄 음질(Viper HiFi), AI 코러스, 콘서트 티켓 선예매, 굿즈 무료배송 등 특전 강화
‒ 비구독 서비스: 광고(인센티브형·신규 포맷), 아티스트 MD(피지컬 앨범·콜렉터블), 오프라인 공연(지드래곤, Fiona Sit 등) 고성장
‒ 콘텐츠 강화: K-POP(블랙레이블·H Music) 및 中 아티스트(왕펑) 계약, SM과 NCT 中 EP 공동제작·대형 이벤트 연계, 자체 IP 공연 300회+ 개최
‒ 신규 서비스: 팬 커뮤니티 ‘Bubble’ 런칭, K-POP→향후 中 아티스트 확대 예정, SVIP 번들 상품으로 구독 전환 유도
✅ 3Q25 및 연간 가이던스
‒ 하반기 매출 가이던스 상향, 비구독 매출 비중 확대
‒ 콘서트·MD 매출은 분기별 변동성 존재하나 연간 성장세 유지 전망
‒ 광고·구독 ARPPU 지속 상승, SVIP 침투율 점진적 확대 예상
‒ 롱폼 오디오(喜马拉雅) 인수 승인 대기, 향후 글로벌·오프라인 확장 지속
✅ CEO 및 경영진 코멘트 요약
‒ 팬덤 경제·오프라인 공연은 구독 성장에 시너지, 낮은 GP 마진에도 플랫폼 가치·충성도 제고 효과
‒ 광고사업, 인센티브 기반 포맷 중심으로 지속 확장. 신규 광고 기반 멤버십은 3단계 구독 체계(SVIP·일반·광고형)로 구독층 확대 가능성
‒ 장기적으로 광고 매출 성장률이 온라인 음악 매출 성장률을 상회할 수 있음
‒ 국제 공연·MD 번들 판매, 해외 K-POP 투어 확장으로 글로벌 팬층 확보
‒ 운영비 증가 속도는 매출 증가율보다 느리게 유지, 영업레버리지 지속 확보
💡 핵심 정리
» 구독·광고·MD·공연 등 다각화된 수익원 확보로 안정적 성장 구조 구축
» SVIP 확대와 프리미엄 콘텐츠 제공이 ARPPU·이탈률 개선에 기여
» 팬덤 경제·콘서트·글로벌 확장이 중장기 성장 핵심 축
» ‘플랫폼+콘텐츠’ 양날개 전략으로 음악·엔터 전 밸류체인 점유 강화, 25년 하반기~26년 고성장세 지속 전망
#TME
‒ 매출: RMB 84억 (+18% YoY, 사상 최대)
‒ 온라인 음악 매출: RMB 69억 (+26% YoY), 구독 매출 RMB 44억 (+17% YoY), 월 ARPPU RMB 11.7 (전년 10.7)
‒ 광고 매출: 전년·전분기 대비 모두 두 자릿수 성장
‒ 비IFRS 순이익: RMB 26억 (+33% YoY, 역사상 최고치), 순이익률 31% 이상
‒ 총 마진(GM): 44.4% (+2.4%p YoY), 운영 효율 개선으로 G&A 비중 11.1%(전년 30.1%)로 축소
‒ 구독 서비스: 총 구독자 1.24억, SVIP 5천만명 돌파. 프리미엄 음질(Viper HiFi), AI 코러스, 콘서트 티켓 선예매, 굿즈 무료배송 등 특전 강화
‒ 비구독 서비스: 광고(인센티브형·신규 포맷), 아티스트 MD(피지컬 앨범·콜렉터블), 오프라인 공연(지드래곤, Fiona Sit 등) 고성장
‒ 콘텐츠 강화: K-POP(블랙레이블·H Music) 및 中 아티스트(왕펑) 계약, SM과 NCT 中 EP 공동제작·대형 이벤트 연계, 자체 IP 공연 300회+ 개최
‒ 신규 서비스: 팬 커뮤니티 ‘Bubble’ 런칭, K-POP→향후 中 아티스트 확대 예정, SVIP 번들 상품으로 구독 전환 유도
‒ 하반기 매출 가이던스 상향, 비구독 매출 비중 확대
‒ 콘서트·MD 매출은 분기별 변동성 존재하나 연간 성장세 유지 전망
‒ 광고·구독 ARPPU 지속 상승, SVIP 침투율 점진적 확대 예상
‒ 롱폼 오디오(喜马拉雅) 인수 승인 대기, 향후 글로벌·오프라인 확장 지속
‒ 팬덤 경제·오프라인 공연은 구독 성장에 시너지, 낮은 GP 마진에도 플랫폼 가치·충성도 제고 효과
‒ 광고사업, 인센티브 기반 포맷 중심으로 지속 확장. 신규 광고 기반 멤버십은 3단계 구독 체계(SVIP·일반·광고형)로 구독층 확대 가능성
‒ 장기적으로 광고 매출 성장률이 온라인 음악 매출 성장률을 상회할 수 있음
‒ 국제 공연·MD 번들 판매, 해외 K-POP 투어 확장으로 글로벌 팬층 확보
‒ 운영비 증가 속도는 매출 증가율보다 느리게 유지, 영업레버리지 지속 확보
» 구독·광고·MD·공연 등 다각화된 수익원 확보로 안정적 성장 구조 구축
» SVIP 확대와 프리미엄 콘텐츠 제공이 ARPPU·이탈률 개선에 기여
» 팬덤 경제·콘서트·글로벌 확장이 중장기 성장 핵심 축
» ‘플랫폼+콘텐츠’ 양날개 전략으로 음악·엔터 전 밸류체인 점유 강화, 25년 하반기~26년 고성장세 지속 전망
#T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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