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비트코인, 최초로 124k 돌파하여 신고가 재경신]
-하버드 연기금의 자산 8% 비중 배분 소식에 따른 센티먼트 회복
-글로벌 M2 증가세 & 연내 금리인하, 빅컷 가능성 증가에 따른 유동성 흡수 기대감
-미 401k 연금(12조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편입 허용 결정으로 퇴직연금 총자산의 1~5% 비트코인 배분 시 비트코인 100만개~500만개 추가 매입 가능성
-하버드 연기금의 자산 8% 비중 배분 소식에 따른 센티먼트 회복
-글로벌 M2 증가세 & 연내 금리인하, 빅컷 가능성 증가에 따른 유동성 흡수 기대감
-미 401k 연금(12조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편입 허용 결정으로 퇴직연금 총자산의 1~5% 비트코인 배분 시 비트코인 100만개~500만개 추가 매입 가능성
Baillie Gifford 2Q 13F 공시
$TEM $DG $FTAI $MSCI $EPAM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MELI, 6.83%
2. $NVDA, 5.78%
3. $SPOT, 5.51%
4. $AMZN, 5.45%
5. $SE, 4.96%
-Top Buys: $RDDT $TEM $APP $DG $NVDA
-Top Sales: $SHOP $ONC $WDAY $SPOT $ESTC
-New Positions: $TEM $DG $FTAI $MSCI $EPAM
X @HedgeVision
$TEM $DG $FTAI $MSCI $EPAM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MELI, 6.83%
2. $NVDA, 5.78%
3. $SPOT, 5.51%
4. $AMZN, 5.45%
5. $SE, 4.96%
-Top Buys: $RDDT $TEM $APP $DG $NVDA
-Top Sales: $SHOP $ONC $WDAY $SPOT $ESTC
-New Positions: $TEM $DG $FTAI $MSCI $E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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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tue Management 2Q 13F 공시
$ORCL $ARM $CHYM $CAI $HNGE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CRWV, 8.08%
2. $META, 7.57%
3. $AMZN, 6.21%
4. $GEV, 5.54%
5. $MSFT, 5.45%
-Top Buys: $ORCL $ARM $AVGO $CRWV $NVDA
-Top Sales: $SMCI $BABA $AMD $TEAM $MPRW
-New Positions: $ORCL $ARM $CHYM $CAI $H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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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L $ARM $CHYM $CAI $HNGE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CRWV, 8.08%
2. $META, 7.57%
3. $AMZN, 6.21%
4. $GEV, 5.54%
5. $MSFT, 5.45%
-Top Buys: $ORCL $ARM $AVGO $CRWV $NVDA
-Top Sales: $SMCI $BABA $AMD $TEAM $MPRW
-New Positions: $ORCL $ARM $CHYM $CAI $H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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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ren Buffett 2Q 13F 공시
$UNH $NUE $LEN $DHI $LAMR $ALLE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AAPL, 22.31%
2. $AXP, 18.78%
3. $BAC, 11.12%
4. $KO, 10.99%
5. $CVX, 6.79%
-Top Buys: $UNH $NUE $LEN $POOL $CVX
-Top Sales: $AAPL $BAC $TMUS $CHTR $DVA
-New Positions: $UNH $NUE $LEN $DHI $LAMR $A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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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 $NUE $LEN $DHI $LAMR $ALLE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AAPL, 22.31%
2. $AXP, 18.78%
3. $BAC, 11.12%
4. $KO, 10.99%
5. $CVX, 6.79%
-Top Buys: $UNH $NUE $LEN $POOL $CVX
-Top Sales: $AAPL $BAC $TMUS $CHTR $DVA
-New Positions: $UNH $NUE $LEN $DHI $LAMR $A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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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2Q 13F 공시
Top 5 Positions:
1. $CRWV, 91.36%
2. $ARM, 4.11%
3. $APLD, 1.79%
4. $NBIS, 1.52%
5. $RXRX, 0.90%
-Top Buys: $CRWV
-Top Sales: 없음
-New Positions: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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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5 Positions:
1. $CRWV, 91.36%
2. $ARM, 4.11%
3. $APLD, 1.79%
4. $NBIS, 1.52%
5. $RXRX, 0.90%
-Top Buys: $CRWV
-Top Sales: 없음
-New Positions: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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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Ackman's Pershing Square 2Q 13F 공시
$AMZN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UBER, 19.66%
2. $BN, 17.70%
3. $HHH, 13.40%
4. $QSR, 10.60%
5. $AMZN, 8.88%
-Top Buys: $AMZN $GOOGL $BN $HLT $HTZ
-Top Sales: $CP
-New Positions: $AM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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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ZN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UBER, 19.66%
2. $BN, 17.70%
3. $HHH, 13.40%
4. $QSR, 10.60%
5. $AMZN, 8.88%
-Top Buys: $AMZN $GOOGL $BN $HLT $HTZ
-Top Sales: $CP
-New Positions: $AM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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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ULTA 울타뷰티 1구간에 포지션 보유하다 폭락했으나 2구간에서 버핏이 울타 들고 있다고 13F 공시 나오니 펌핑(*유명해져야 하는 이유), 이후 단기 고점인 3구간에서 전량 매도 ㅋㅋ 버핏옹은 스윙도 대고수 *당연히 그럴 가능성 없겠지만 중간중간 아무런 비중 조절, 헷지 없이 들고 있었다는 가정 하에 쓴 우스갯소리
13F 공시로 #UNH 유나이티드헬스가 오르는데, 2분기 말 6/30 기준 공시라 기존 물량 아무런 헷지 없이 그대로 들고 있다는 가정 하 사실상 다 물린 건데,,
울타 때처럼 물렸던 평단까지 엑싯 기회를 주시는 친절한 미스터마켓
울타 때처럼 물렸던 평단까지 엑싯 기회를 주시는 친절한 미스터마켓
Louisiana attorney general sues Roblox, calling the platform ‘the perfect place for pedophiles’
‒ 루이지애나 법무장관, 로블록스가 나이 인증 없이 가짜 생일로 계정 생성 가능하게 설계해 아동 안전을 위협했다고 소송 제기
‒ 성인이 아동으로 위장하거나 13세 미만 제한을 우회할 수 있어 포식자 접근 위험이 높아졌고, 전체 이용자 20%가 9세 미만
‒ 성적으로 노골적인 콘텐츠와 실제 아동 성착취물 사건 관련 용의자의 로블록스 이용 사례 제시
‒ 주정부는 부정거래관행법 위반, 과실, 부당이득 주장하며 ‘안전 기능 충분’ 홍보 금지 및 영구 금지 명령 요구
‒ 로블록스는 안전 강화 조치와 유해 콘텐츠 차단 노력 강조했으나, 주정부는 이를 ‘늦었고 불충분’하다고 평가
source: NBC News
#RBLX Pre -8%
‒ 루이지애나 법무장관, 로블록스가 나이 인증 없이 가짜 생일로 계정 생성 가능하게 설계해 아동 안전을 위협했다고 소송 제기
‒ 성인이 아동으로 위장하거나 13세 미만 제한을 우회할 수 있어 포식자 접근 위험이 높아졌고, 전체 이용자 20%가 9세 미만
‒ 성적으로 노골적인 콘텐츠와 실제 아동 성착취물 사건 관련 용의자의 로블록스 이용 사례 제시
‒ 주정부는 부정거래관행법 위반, 과실, 부당이득 주장하며 ‘안전 기능 충분’ 홍보 금지 및 영구 금지 명령 요구
‒ 로블록스는 안전 강화 조치와 유해 콘텐츠 차단 노력 강조했으나, 주정부는 이를 ‘늦었고 불충분’하다고 평가
source: NBC News
#RBLX Pre -8%
NBC News
Louisiana attorney general sues Roblox, calling the platform 'the perfect place for pedophiles'
The lawsuit accuses the company of intentionally or recklessly designing a platform that allows millions of users to easily create accounts with fake birthdays.
Hesai Group ($HSAI) 2Q25 실적 요약
✅ 2Q25 실적 요약
‒ 매출: RMB 706.4M (US$98.6M, YoY +53.9%)
‒ 총 마진: 42.5% (YoY -260bps)
‒ Non-GAAP 영업이익: RMB 52.1M (전년 동기 -67.3M)
‒ Non-GAAP 순이익: RMB 73.3M (전년 동기 -43.6M)
‒ 총 출하량: 352,095대 (YoY +306.9%), ADAS용 303,564대(+275.8%), 로보틱스용 48,531대(+743.6%)
✅ 상반기 누적 실적
‒ 매출: RMB 1,231.7M (US$171.9M, YoY +50.6%)
‒ Non-GAAP 순이익: RMB 81.9M (전년 동기 -112.7M)
‒ 누적 출하량: 547,913대 (2024년 연간 출하량 초과)
✅ CEO 및 경영진 코멘트 요약
‒ ADAS 부문: ‘Hesai Inside’ 인지도 확산, 2026년까지 9개 주요 OEM, 20개 모델 신규 디자인 윈 확보
‒ 글로벌: 유럽 톱 OEM과 장거리 라이다 C-sample 단계 진입, 2026년 양산 예정
‒ 일본: 토요타 중국 합자 NEV 모델 ADAS 라이다 공급 계약 체결, 2026년 양산
‒ 로보틱스: 1H25 중국 내 출하량 1위, ‘Physical AI’ 수요 확대 속 잔디깎이 로봇 등 JT 시리즈 누적 10만대 돌파
✅ 주요 사업 모멘텀
‒ 중국 최초 국가 자동차 라이다 표준(GB/T 45500-2025) 주도 제정, 4월 발효
‒ 국내외 주요 고객(지리·장성·창안 등) 다수 모델에 라이다 표준 장착 확산
‒ 고성능 럭셔리 SUV, 출시 1시간 내 28.9만대 주문 기록 → 플랫폼 단위 수주 확대
💡 핵심 정리:
» ADAS·로보틱스 양 부문 모두 고성장, 매출·이익 동반 서프라이즈
» 2026년 다수 OEM 양산 진입과 국가 표준 주도 경험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장거리 라이다 및 플랫폼형 수주 구조를 기반으로 대규모 시장 침투 가속 전망
#HSAI
‒ 매출: RMB 706.4M (US$98.6M, YoY +53.9%)
‒ 총 마진: 42.5% (YoY -260bps)
‒ Non-GAAP 영업이익: RMB 52.1M (전년 동기 -67.3M)
‒ Non-GAAP 순이익: RMB 73.3M (전년 동기 -43.6M)
‒ 총 출하량: 352,095대 (YoY +306.9%), ADAS용 303,564대(+275.8%), 로보틱스용 48,531대(+743.6%)
‒ 매출: RMB 1,231.7M (US$171.9M, YoY +50.6%)
‒ Non-GAAP 순이익: RMB 81.9M (전년 동기 -112.7M)
‒ 누적 출하량: 547,913대 (2024년 연간 출하량 초과)
‒ ADAS 부문: ‘Hesai Inside’ 인지도 확산, 2026년까지 9개 주요 OEM, 20개 모델 신규 디자인 윈 확보
‒ 글로벌: 유럽 톱 OEM과 장거리 라이다 C-sample 단계 진입, 2026년 양산 예정
‒ 일본: 토요타 중국 합자 NEV 모델 ADAS 라이다 공급 계약 체결, 2026년 양산
‒ 로보틱스: 1H25 중국 내 출하량 1위, ‘Physical AI’ 수요 확대 속 잔디깎이 로봇 등 JT 시리즈 누적 10만대 돌파
‒ 중국 최초 국가 자동차 라이다 표준(GB/T 45500-2025) 주도 제정, 4월 발효
‒ 국내외 주요 고객(지리·장성·창안 등) 다수 모델에 라이다 표준 장착 확산
‒ 고성능 럭셔리 SUV, 출시 1시간 내 28.9만대 주문 기록 → 플랫폼 단위 수주 확대
» ADAS·로보틱스 양 부문 모두 고성장, 매출·이익 동반 서프라이즈
» 2026년 다수 OEM 양산 진입과 국가 표준 주도 경험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장거리 라이다 및 플랫폼형 수주 구조를 기반으로 대규모 시장 침투 가속 전망
#H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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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酒주총회
#미국 #성과상위 #생각정리
250816
대형주+ 한달 성과상위
$10B+ (Mega & Large)
커뮤니케이션 / 반도체 등 / 헬스케어&홈빌더 / 금광
📌모멘텀 투자자 입장에서 최근 한달은 평온한 지수 아래에서 전쟁을 치룬 느낌이었음. 한국장 순환매를 비교적 순한맛(?)으로 맛본 느낌.
CPI와 PPI이후 누가 주도주로 갈지 방향성을 잡지 못한 것으로 보이며, 빠르게 반등하는 섹터 위주로 집중. 현재 후보로는 커뮤니케이션 or 대형주가 유력
1) 커뮤니케이션: RDDT, APP, EA, TME, META, GOOGL
이번 실적 발표를 끝으로 섹터플레이가 나오는 중
점점 빅테크가 다시 퀄리티 투자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어 META, GOOGL에 대한 노출을 올려야 하는게 아닌가 고민
최선호 RDDT, APP, 차선호 META, GOOGL
2) 반도체/테크 : ALAB, NBIS, ANET, GLW, CLS, CRDO
아직 NVDA 및 AVGO 실적이 대기하고 있어 서버인프라 위주로 포지션 유지 중. 투자 포인트는 동일
최선호 ALAB 차선호 NVDA, AVGO, CRDO
3) 헬스케어&홈빌더: MEDP, ALNY, HUM, TEM, MEDP, LEN, DHI
금리 인하 반영 과정에서 나오는 섹터 로테이션인데, 시장 색깔이 완전히 변하지 않는한 주도주가 될수 없다고 생각
TEM은 워낙 리테일에게 유명한 종목이니 따로 관찰. 유의미한 돌파때 보지 않을까 정도
4) 금광: KGC, GFI, NEM
금광 기업이 금 선행하며 치고 나가는 모양새인데,
포트폴리오 내 분산 효과를 위해 금광 기업(RING ETF)보다는 금 선호
5) 리테일: BE, NBIS, MP
BE, NBIS, MP 선호
NBIS가 실적+네러티브 좋았지만 CRWV 깽판에 조정이 나왔는데, 이정도 선에서 CRWV가 마무리된다면 계속 가져가볼듯
6) 순위 외: PLTR, HOOD, ORCL
최애 주도주들. 시즌 종료 신호가 나온다면 여기서 나오지 않을까 생각. 많이 다뤄서 설명은 생략
250816
대형주+ 한달 성과상위
$10B+ (Mega & Large)
커뮤니케이션 / 반도체 등 / 헬스케어&홈빌더 / 금광
📌모멘텀 투자자 입장에서 최근 한달은 평온한 지수 아래에서 전쟁을 치룬 느낌이었음. 한국장 순환매를 비교적 순한맛(?)으로 맛본 느낌.
CPI와 PPI이후 누가 주도주로 갈지 방향성을 잡지 못한 것으로 보이며, 빠르게 반등하는 섹터 위주로 집중. 현재 후보로는 커뮤니케이션 or 대형주가 유력
1) 커뮤니케이션: RDDT, APP, EA, TME, META, GOOGL
이번 실적 발표를 끝으로 섹터플레이가 나오는 중
점점 빅테크가 다시 퀄리티 투자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어 META, GOOGL에 대한 노출을 올려야 하는게 아닌가 고민
최선호 RDDT, APP, 차선호 META, GOOGL
2) 반도체/테크 : ALAB, NBIS, ANET, GLW, CLS, CRDO
아직 NVDA 및 AVGO 실적이 대기하고 있어 서버인프라 위주로 포지션 유지 중. 투자 포인트는 동일
최선호 ALAB 차선호 NVDA, AVGO, CRDO
3) 헬스케어&홈빌더: MEDP, ALNY, HUM, TEM, MEDP, LEN, DHI
금리 인하 반영 과정에서 나오는 섹터 로테이션인데, 시장 색깔이 완전히 변하지 않는한 주도주가 될수 없다고 생각
TEM은 워낙 리테일에게 유명한 종목이니 따로 관찰. 유의미한 돌파때 보지 않을까 정도
4) 금광: KGC, GFI, NEM
금광 기업이 금 선행하며 치고 나가는 모양새인데,
포트폴리오 내 분산 효과를 위해 금광 기업(RING ETF)보다는 금 선호
5) 리테일: BE, NBIS, MP
BE, NBIS, MP 선호
NBIS가 실적+네러티브 좋았지만 CRWV 깽판에 조정이 나왔는데, 이정도 선에서 CRWV가 마무리된다면 계속 가져가볼듯
6) 순위 외: PLTR, HOOD, ORCL
최애 주도주들. 시즌 종료 신호가 나온다면 여기서 나오지 않을까 생각. 많이 다뤄서 설명은 생략
Opendoor, 진짜 턴어라운드냐 아니면 또 다른 밈스탁 광풍이냐
✅ 매크로 환경: 주택 거래량 ‘압축된 스프링’ 상태
‒ 지난 5년간 극단적인 금리 변동성으로 미국 주택 시장 거래가 사실상 멈춤
‒ 팬데믹 때 초저금리(3%)로 대출받은 수백만 가구가 ‘골든 핸드커프(싼 모기지 때문에 이사 불가)’에 묶여 거래 불가능
‒ 금리 수준보다 변동성이 문제: 매수·매도자 모두 관망하며 거래량은 GFC(글로벌 금융위기) 수준까지 급감
‒ 인구는 90년대보다 7천만명 늘었고 밀레니얼 세대는 여전히 주택 수요의 중심 → 누적된 수요가 풀리면 거래량 급반등 가능성
‒ 금리 하락 국면에서 거래량은 민감하게 반등할 수 있음 → Opendoor는 사실상 금리 베타가 큰 매크로 플레이
✅ 시장 심리: 부동산 자산에 대한 극단적 저평가
‒ BofA 8월 펀드매니저 서베이: REITs가 ‘가장 혐오받는 섹터’로 꼽힘 (상업용 부동산 위주지만 주택시장 전반에도 냉각 분위기 반영)
‒ 달러 디밸류에이션 우려로 주식·금·암호화폐는 폭등했지만, 주택은 예외적으로 외면받음 → 잠재적 리밸런싱 대상
‒ 역사적으로도 증시 약세장 국면에서 주택은 별도로 강세장을 보였던 사례 있음 (2000년대 초반 등)
✅ 마이크로: iBuying 모델의 성패
‒ Opendoor는 2014년 설립된 ‘iBuyer’ 모델: 집을 즉시 매입 후 차익으로 수익 추구
‒ Zillow·Redfin도 시도했으나 2021~22년에 실패 → 가격 책정 오류와 시장 변동성에 취약
‒ 현재 사실상 미국 내 유일한 iBuyer 플레이어 → 성공한다면 독점적 Upside
‒ Carvana($75bn 시총)가 $500bn 중고차 시장을 겨냥하는 것과 비교하면, Opendoor는 $2tn 주택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셈
‒ 잠재 시나리오: 기존 주택 매매의 5% 점유(연 25만 호) × 주당 $10k 이익 → 연간 $2.5bn 영업이익 → 15x 배수 적용 시 $30bn 시총 가능 (현재 $2bn 대비 15배 Upside)
✅ 최근 실적과 경영진 기류
‒ 2Q25: 매출 YoY +5%, Gross/Contribution/EBITDA 모두 흑자 전환 → 재무 턴어라운드 조짐
‒ 그러나 가이던스는 매우 보수적: 거래량 둔화, 인수 속도 감축, 단기 반등 요인 부재 강조 → 실적 발표 직후 주가 -25%
‒ CEO Carrie Wheeler, 온라인 밈 투자자들의 압박 속 사임 → 소셜/리테일 투자자들의 힘 과시
‒ 강력한 주주 커뮤니티(밈 자금 유입)가 밸류에이션 레벨업엔 긍정적일 수 있으나, 본질적 미션에서 이탈할 위험도 상존
💡 결론:
» Opendoor는 “주택 거래량이 언제 다시 터질까?”라는 매크로 퀘스쳔과 “회사가 가격 책정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나?”라는 마이크로 퀘스쳔이 교차하는 지점에 있음
» 매크로: 금리 하락 → 거래량 폭발적 반등 가능 → Opendoor는 베타 높은 수혜주
» 마이크로: iBuying은 본질적으로 리스크가 크지만, 성공 시 독점적 Upside
» 밈 요인: 강력한 리테일 모멘텀, 단기 주가 급등 가능성 높음 → 그러나 본질적 집중력 훼손 리스크도 큼
» Valuation: 현재 $2bn 수준은 턴어라운드/시장 재개 시나리오 대비 저평가로 보이나, 실행력 증명 필수
source: Fallacy Alarm
---
#OPEN 시세 자체는 레딧발 밈스탁 숏스퀴즈로만 봤기에 관심을 두지 않고 있었는데, 다른 관점에서도 볼 수 있는 분석글이 있길래
‒ 지난 5년간 극단적인 금리 변동성으로 미국 주택 시장 거래가 사실상 멈춤
‒ 팬데믹 때 초저금리(3%)로 대출받은 수백만 가구가 ‘골든 핸드커프(싼 모기지 때문에 이사 불가)’에 묶여 거래 불가능
‒ 금리 수준보다 변동성이 문제: 매수·매도자 모두 관망하며 거래량은 GFC(글로벌 금융위기) 수준까지 급감
‒ 인구는 90년대보다 7천만명 늘었고 밀레니얼 세대는 여전히 주택 수요의 중심 → 누적된 수요가 풀리면 거래량 급반등 가능성
‒ 금리 하락 국면에서 거래량은 민감하게 반등할 수 있음 → Opendoor는 사실상 금리 베타가 큰 매크로 플레이
‒ BofA 8월 펀드매니저 서베이: REITs가 ‘가장 혐오받는 섹터’로 꼽힘 (상업용 부동산 위주지만 주택시장 전반에도 냉각 분위기 반영)
‒ 달러 디밸류에이션 우려로 주식·금·암호화폐는 폭등했지만, 주택은 예외적으로 외면받음 → 잠재적 리밸런싱 대상
‒ 역사적으로도 증시 약세장 국면에서 주택은 별도로 강세장을 보였던 사례 있음 (2000년대 초반 등)
‒ Opendoor는 2014년 설립된 ‘iBuyer’ 모델: 집을 즉시 매입 후 차익으로 수익 추구
‒ Zillow·Redfin도 시도했으나 2021~22년에 실패 → 가격 책정 오류와 시장 변동성에 취약
‒ 현재 사실상 미국 내 유일한 iBuyer 플레이어 → 성공한다면 독점적 Upside
‒ Carvana($75bn 시총)가 $500bn 중고차 시장을 겨냥하는 것과 비교하면, Opendoor는 $2tn 주택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셈
‒ 잠재 시나리오: 기존 주택 매매의 5% 점유(연 25만 호) × 주당 $10k 이익 → 연간 $2.5bn 영업이익 → 15x 배수 적용 시 $30bn 시총 가능 (현재 $2bn 대비 15배 Upside)
‒ 2Q25: 매출 YoY +5%, Gross/Contribution/EBITDA 모두 흑자 전환 → 재무 턴어라운드 조짐
‒ 그러나 가이던스는 매우 보수적: 거래량 둔화, 인수 속도 감축, 단기 반등 요인 부재 강조 → 실적 발표 직후 주가 -25%
‒ CEO Carrie Wheeler, 온라인 밈 투자자들의 압박 속 사임 → 소셜/리테일 투자자들의 힘 과시
‒ 강력한 주주 커뮤니티(밈 자금 유입)가 밸류에이션 레벨업엔 긍정적일 수 있으나, 본질적 미션에서 이탈할 위험도 상존
» Opendoor는 “주택 거래량이 언제 다시 터질까?”라는 매크로 퀘스쳔과 “회사가 가격 책정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나?”라는 마이크로 퀘스쳔이 교차하는 지점에 있음
» 매크로: 금리 하락 → 거래량 폭발적 반등 가능 → Opendoor는 베타 높은 수혜주
» 마이크로: iBuying은 본질적으로 리스크가 크지만, 성공 시 독점적 Upside
» 밈 요인: 강력한 리테일 모멘텀, 단기 주가 급등 가능성 높음 → 그러나 본질적 집중력 훼손 리스크도 큼
» Valuation: 현재 $2bn 수준은 턴어라운드/시장 재개 시나리오 대비 저평가로 보이나, 실행력 증명 필수
source: Fallacy Al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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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시세 자체는 레딧발 밈스탁 숏스퀴즈로만 봤기에 관심을 두지 않고 있었는데, 다른 관점에서도 볼 수 있는 분석글이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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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acyalarm
Opendoor is mooning.
A real turnaround in the making or just another meme stock squee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