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S, Hesai (HSAI US) 2Q25 Review: Margin Beat, Multi-Sector Growth Drivers
✅ 2Q25 실적: 매출 성장 + 마진 서프라이즈
‒ 매출 70.6억 위안(+53.9% yoy, +34.5% qoq)으로 5개 분기 연속 성장
‒ 출하량 35.2만대(+307% yoy), 이미 1H25 출하가 FY24 연간을 초과
‒ ADAS LiDAR 30.4만대(+276% yoy), 로보틱스 LiDAR 4.9만대(+744% yoy)
‒ ASP 2,006위안(-62% yoy), 단가 하락에도 GPM 42.5% 기록(시장 예상 상회)
‒ 판관비율(SG&A) 각각 6.0%/9.0%로 큰 폭 하락,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발생
‒ 순이익 4,410만 위안, NPM 6.2%로 흑자 전환
✅ 시장 점유율: 車·로보틱스 LiDAR 양대 시장 주도
‒ 중국 승용차 LiDAR 납품 점유율 1위, 9개 OEM과 20개 이상 모델 계약
‒ 2026년부터 샤오미 전 차종 표준 채택 예정, 지리·체리·장성·창안도 주문 확대
‒ 국제 시장 확장: GAC Toyota(도요타 JV)와 2026년 양산 계약 체결 → 일본 진출 개시
‒ 유럽 톱 OEM과 10년 단독 계약(C-sample 단계, 2026 SOP, 2027 ramp-up)
‒ 로보틱스 LiDAR 1H25 점유율 1위, GT 시리즈(잔디깎이용) 출하 10만대, 연간 20만대 전망
✅ 가이던스 및 전망
‒ FY25 출하 가이던스: 120만~150만대, GPM 약 40% 유지 전망
‒ FY25-27년 매출 전망 불변: 2025E 32.8억 → 2027E 66.7억 위안
‒ GPM 가정 상향(2025E 40.9% → 2027E 37.4%), 판관비율 소폭 상향
‒ 순이익 전망은 기타수익 조정(24년 일회성 2억 위안 제외)·법인세 반영으로 18.8%~8.7% 하향 조정
✅ 밸류에이션 변화
‒ 적자에서 흑자 전환 달성 → P/S → P/E 방식으로 전환
‒ 목표주가 32달러로 상향(42배 2026E P/E 적용), 현 주가 대비 +20% 업사이드
‒ 엔비디아·모빌아이 대비 23% 프리미엄 부여: AD 부품업체 중 최초로 흑자 달성한 점, 멀티 인더스트리 성장 모멘텀 반영
💡 결론:
» Hesai는 2Q25 단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영업 레버리지로 마진 방어력을 입증, 흑자 전환으로 체질 개선 본격화.
» 단기적으로는 ASP 압력과 업황 둔화 가능성이 리스크 요인이지만, OEM 계약 확대·국제 시장 진출·로보틱스 수요까지 다변화된 성장 엔진이 이를 상쇄할 전망.
» 중장기적으로 자동차·로보틱스 양대 시장에서 글로벌 톱 티어 위치를 강화하면서, 2026~27년 대규모 양산 프로젝트 본격화로 멀티플 재평가 국면 진입 가능성이 큼.
» LiDAR 산업 내 희소한 “흑자 전환 + 다각적 성장 스토리”를 가진 기업으로, 향후 5년간 가장 주목할 종목 중 하나로 평가.
#HSAI
‒ 매출 70.6억 위안(+53.9% yoy, +34.5% qoq)으로 5개 분기 연속 성장
‒ 출하량 35.2만대(+307% yoy), 이미 1H25 출하가 FY24 연간을 초과
‒ ADAS LiDAR 30.4만대(+276% yoy), 로보틱스 LiDAR 4.9만대(+744% yoy)
‒ ASP 2,006위안(-62% yoy), 단가 하락에도 GPM 42.5% 기록(시장 예상 상회)
‒ 판관비율(SG&A) 각각 6.0%/9.0%로 큰 폭 하락,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발생
‒ 순이익 4,410만 위안, NPM 6.2%로 흑자 전환
‒ 중국 승용차 LiDAR 납품 점유율 1위, 9개 OEM과 20개 이상 모델 계약
‒ 2026년부터 샤오미 전 차종 표준 채택 예정, 지리·체리·장성·창안도 주문 확대
‒ 국제 시장 확장: GAC Toyota(도요타 JV)와 2026년 양산 계약 체결 → 일본 진출 개시
‒ 유럽 톱 OEM과 10년 단독 계약(C-sample 단계, 2026 SOP, 2027 ramp-up)
‒ 로보틱스 LiDAR 1H25 점유율 1위, GT 시리즈(잔디깎이용) 출하 10만대, 연간 20만대 전망
‒ FY25 출하 가이던스: 120만~150만대, GPM 약 40% 유지 전망
‒ FY25-27년 매출 전망 불변: 2025E 32.8억 → 2027E 66.7억 위안
‒ GPM 가정 상향(2025E 40.9% → 2027E 37.4%), 판관비율 소폭 상향
‒ 순이익 전망은 기타수익 조정(24년 일회성 2억 위안 제외)·법인세 반영으로 18.8%~8.7% 하향 조정
‒ 적자에서 흑자 전환 달성 → P/S → P/E 방식으로 전환
‒ 목표주가 32달러로 상향(42배 2026E P/E 적용), 현 주가 대비 +20% 업사이드
‒ 엔비디아·모빌아이 대비 23% 프리미엄 부여: AD 부품업체 중 최초로 흑자 달성한 점, 멀티 인더스트리 성장 모멘텀 반영
» Hesai는 2Q25 단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영업 레버리지로 마진 방어력을 입증, 흑자 전환으로 체질 개선 본격화.
» 단기적으로는 ASP 압력과 업황 둔화 가능성이 리스크 요인이지만, OEM 계약 확대·국제 시장 진출·로보틱스 수요까지 다변화된 성장 엔진이 이를 상쇄할 전망.
» 중장기적으로 자동차·로보틱스 양대 시장에서 글로벌 톱 티어 위치를 강화하면서, 2026~27년 대규모 양산 프로젝트 본격화로 멀티플 재평가 국면 진입 가능성이 큼.
» LiDAR 산업 내 희소한 “흑자 전환 + 다각적 성장 스토리”를 가진 기업으로, 향후 5년간 가장 주목할 종목 중 하나로 평가.
#H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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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wen, 2Q25 Off-Cycle Compute Semis Preview
✅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2027년 ‘디제션(digestion)’ 우려 약화
‒ 4대 하이퍼스케일러(아마존, MS, 구글, 메타)가 모두 CapEx 전망을 상향 → 2026년 집계 CapEx 컨센서스는 최근 30일간 약 +18%, 2027년은 +20% 증가
‒ 오라클-OpenAI의 ‘Stargate’ 데이터센터(4.5GW, 2027년 4월 가동 예정) 발표는 2027년을 ‘소화(digestion)’ 국면으로 보던 가정을 약화시키는 핵심 이벤트
‒ NVIDIA가 공개한 Kyber 랙 및 800V HVDC 파워 인프라, 오라클의 선제적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 등 → 생태계 전반이 장기적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을 수용하고 있음을 시사
‒ 위와 같은 동향은 당사가 보수적으로 예상했던 “2027년 수요 공백”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음을 의미
✅ 밸류에이션 및 시장 포지셔닝
‒ 컴퓨트 반도체 그룹 NTM P/E 약 42배, 과거 평균 36배 대비 고평가(약 14x 프리미엄)
‒ 4월 저점 대비 컴퓨트 그룹 주가 +77%, SOX +48%, 나스닥 +28% → 단기적으로는 추가 상승 여력 제한
‒ 그러나 AI 인프라 투자는 “세대 교체급(one-in-a-generation)” 변화로, 밸류 부담에도 장기 보유 매력 충분
‒ 현재 NVIDIA는 그룹 평균(37x) 대비 할인 거래(약 32~33x 수준)되고 있어 최선호주 지위 유지
✅ 종목별 인사이트
ㅁ NVIDIA (투자의견 Buy, TP $175 → $235 상향 / 단기 실적 플레이 톤: Positive)
‒ Blackwell에서 Blackwell Ultra로의 전환이 공급망·제품 로드맵 모두에서 차질 없이 진행 중. 시장 우려와 달리 GPU 성장세 둔화 신호는 전혀 없음
‒ 중국 관련 불확실성(H20 규제, 라이선스 승인 지연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단기 매출 기여도는 제한적이라 펀더멘털 훼손 요인은 X
‒ 10월 분기 매출 $55B 예상, 이는 컨센서스보다 $3~5B 높은 수준으로, Street 컨센서스 상향 조정 다시 발생할 가능성 큼
‒ 중국 제외 글로벌 매출 모멘텀 강력, 특히 YTD 대만 서플라이체인 매출이 +23% YoY 증가하며 공급망 수요 탄력성 입증
‒ OpEx 가이던스는 F2026 기준 mid-30% 성장 전망. GM%는 연내 75%까지 확대 가능하다고 가이던스, 구조적 수익성 개선에 대한 신뢰도 높아짐
‒ 현재 주가 $180 기준 2026E EPS $7 달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투자자 신뢰가 쌓이는 중. 밸류에이션 정당성 커지고 있음
ㅁ Broadcom (투자의견 Buy, TP $290 → $355 상향 / 단기 실적 플레이 톤: Neutral)
‒ AI 반도체 매출이 YoY +60% 성장 전망(C2Q25 $5.1B 예상), 특히 TPU v7 ASP 상승 효과가 본격 반영될 구간에 진입
‒ 네트워킹 매출 비중이 최근 40%까지 치솟았는데, 과거 평균 비중(ASIC 70 : 네트워킹 30)으로 회귀할지 여부가 시장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
‒ 주가 밸류에이션은 이미 EV/S, P/E 모두 NVIDIA 대비 프리미엄(각각 +2턴, +5턴)으로 거래 중. 따라서 T+1 이벤트 드리븐 반응은 제한적일 가능성
‒ 그러나 T+2 관점에서는 TPU v7 사이클 수혜, Arista가 네트워킹 가이던스를 +25% 상향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업황 펀더멘털 업사이드 여전히 견조
‒ C2Q25 가이던스: 매출 $15.8B(+21% YoY), GM% ~78.1%(ASP 믹스 영향), EBITDA 마진 >66%로 고수익 구조 유지
ㅁ Marvell (투자의견 Buy, TP $70 → $90 상향 / 단기 실적 플레이 톤: Neutral)
‒ 시장 논란의 중심은 아마존 Trainium 3·4 관련 가시성 부족. 아직 실적 가이던스에는 본격 반영이 어려워 투자자 신뢰 회복이 과제임
‒ 직전 분기 “2026년 3nm 캐파 확보”라는 발언을 했음에도 시장 반응은 미미. 여전히 충분한 캐파 확보 여부에 대한 의구심 존재
‒ 특히 Astera Labs가 아마존 2026+ 사업에 대해 강한 확신을 보인 것과 대비되면서, Marvell은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 중
‒ 다만 네트워킹 전환(800G → 1.6T) 구간에서 핵심 포지션 확보 중이며, Telco 인프라 수요 회복도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
‒ 숏 포지션이 과밀한 상황이라, 실적에서 작은 긍정적 신호만 보여도 단기 급반등 가능성 높음
ㅁ Credo (투자의견 Buy, TP $95 → $140 상향 / 단기 실적 플레이 톤: Neutral)
‒ 고객 다변화가 본격화되는 구간: 3~4곳의 신규 >10% 매출 고객 확보 예정, 이 중 hyperscaler 2곳 신규 진입 확정적
‒ F2026 매출 가이던스는 >$800M(+85% YoY) 수준으로 매우 공격적. 순이익률도 40% 수준에 접근 가능
‒ 3nm Optical DSP 및 224G SerDes에서 경쟁사 대비 성능 우위 가능성이 부각됨. 동시에 고부가가치 7m 케이블 수요가 모멘텀으로 작용
‒ 단기적으로 주가가 최근 90% 급등한 상황이라 T+1 이벤트 반응은 불확실. 투자자들이 Astera Labs와 단순 비교하는 경향도 리스크 요인
‒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는 데이터센터 커넥티비티 시장 고속 성장의 핵심 수혜주로 포지셔닝 가능
✅ 산업 전망 및 모델 업데이트
‒ AI 가속기 매출은 2024 $116.7B → 2026 $246B → 2030 $342B, 연평균 성장률 20% 이상 전망
‒ 네트워킹 인프라 매출도 2024 $31B → 2030 $98B, CAGR 21%로 AI 가속기와 병행 성장
‒ CPU 시장 점유율: 인텔은 2026년 61.6%까지 하락, AMD는 26.4%, ARM/Internal은 12%까지 확대
‒ NVIDIA의 AI 가속기 ASP는 2025 $41K → 2030 $54K, 가격 결정력 지속
💡 결론:
»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은 2027년 이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으며, ‘Digestion 국면’은 당분간 우려할 필요 없음
»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평균 대비 높으나 구조적 성장 모멘텀은 건재, 단기적 T+1 주가 반응은 제한적일 수 있음
» NVIDIA는 여전히 가장 명확하고 안정적인 AI 투자 플레이, Broadcom·Marvell·Credo도 각기 포인트는 있으나 단기 기대치가 높음
» 2030년까지 AI 가속기·네트워킹 인프라 시장은 폭발적 성장세 지속 전망
#NVDA #AVGO #MRVL #CRDO
‒ 4대 하이퍼스케일러(아마존, MS, 구글, 메타)가 모두 CapEx 전망을 상향 → 2026년 집계 CapEx 컨센서스는 최근 30일간 약 +18%, 2027년은 +20% 증가
‒ 오라클-OpenAI의 ‘Stargate’ 데이터센터(4.5GW, 2027년 4월 가동 예정) 발표는 2027년을 ‘소화(digestion)’ 국면으로 보던 가정을 약화시키는 핵심 이벤트
‒ NVIDIA가 공개한 Kyber 랙 및 800V HVDC 파워 인프라, 오라클의 선제적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 등 → 생태계 전반이 장기적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을 수용하고 있음을 시사
‒ 위와 같은 동향은 당사가 보수적으로 예상했던 “2027년 수요 공백”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음을 의미
‒ 컴퓨트 반도체 그룹 NTM P/E 약 42배, 과거 평균 36배 대비 고평가(약 14x 프리미엄)
‒ 4월 저점 대비 컴퓨트 그룹 주가 +77%, SOX +48%, 나스닥 +28% → 단기적으로는 추가 상승 여력 제한
‒ 그러나 AI 인프라 투자는 “세대 교체급(one-in-a-generation)” 변화로, 밸류 부담에도 장기 보유 매력 충분
‒ 현재 NVIDIA는 그룹 평균(37x) 대비 할인 거래(약 32~33x 수준)되고 있어 최선호주 지위 유지
ㅁ NVIDIA (투자의견 Buy, TP $175 → $235 상향 / 단기 실적 플레이 톤: Positive)
‒ Blackwell에서 Blackwell Ultra로의 전환이 공급망·제품 로드맵 모두에서 차질 없이 진행 중. 시장 우려와 달리 GPU 성장세 둔화 신호는 전혀 없음
‒ 중국 관련 불확실성(H20 규제, 라이선스 승인 지연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단기 매출 기여도는 제한적이라 펀더멘털 훼손 요인은 X
‒ 10월 분기 매출 $55B 예상, 이는 컨센서스보다 $3~5B 높은 수준으로, Street 컨센서스 상향 조정 다시 발생할 가능성 큼
‒ 중국 제외 글로벌 매출 모멘텀 강력, 특히 YTD 대만 서플라이체인 매출이 +23% YoY 증가하며 공급망 수요 탄력성 입증
‒ OpEx 가이던스는 F2026 기준 mid-30% 성장 전망. GM%는 연내 75%까지 확대 가능하다고 가이던스, 구조적 수익성 개선에 대한 신뢰도 높아짐
‒ 현재 주가 $180 기준 2026E EPS $7 달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투자자 신뢰가 쌓이는 중. 밸류에이션 정당성 커지고 있음
ㅁ Broadcom (투자의견 Buy, TP $290 → $355 상향 / 단기 실적 플레이 톤: Neutral)
‒ AI 반도체 매출이 YoY +60% 성장 전망(C2Q25 $5.1B 예상), 특히 TPU v7 ASP 상승 효과가 본격 반영될 구간에 진입
‒ 네트워킹 매출 비중이 최근 40%까지 치솟았는데, 과거 평균 비중(ASIC 70 : 네트워킹 30)으로 회귀할지 여부가 시장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
‒ 주가 밸류에이션은 이미 EV/S, P/E 모두 NVIDIA 대비 프리미엄(각각 +2턴, +5턴)으로 거래 중. 따라서 T+1 이벤트 드리븐 반응은 제한적일 가능성
‒ 그러나 T+2 관점에서는 TPU v7 사이클 수혜, Arista가 네트워킹 가이던스를 +25% 상향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업황 펀더멘털 업사이드 여전히 견조
‒ C2Q25 가이던스: 매출 $15.8B(+21% YoY), GM% ~78.1%(ASP 믹스 영향), EBITDA 마진 >66%로 고수익 구조 유지
ㅁ Marvell (투자의견 Buy, TP $70 → $90 상향 / 단기 실적 플레이 톤: Neutral)
‒ 시장 논란의 중심은 아마존 Trainium 3·4 관련 가시성 부족. 아직 실적 가이던스에는 본격 반영이 어려워 투자자 신뢰 회복이 과제임
‒ 직전 분기 “2026년 3nm 캐파 확보”라는 발언을 했음에도 시장 반응은 미미. 여전히 충분한 캐파 확보 여부에 대한 의구심 존재
‒ 특히 Astera Labs가 아마존 2026+ 사업에 대해 강한 확신을 보인 것과 대비되면서, Marvell은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 중
‒ 다만 네트워킹 전환(800G → 1.6T) 구간에서 핵심 포지션 확보 중이며, Telco 인프라 수요 회복도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
‒ 숏 포지션이 과밀한 상황이라, 실적에서 작은 긍정적 신호만 보여도 단기 급반등 가능성 높음
ㅁ Credo (투자의견 Buy, TP $95 → $140 상향 / 단기 실적 플레이 톤: Neutral)
‒ 고객 다변화가 본격화되는 구간: 3~4곳의 신규 >10% 매출 고객 확보 예정, 이 중 hyperscaler 2곳 신규 진입 확정적
‒ F2026 매출 가이던스는 >$800M(+85% YoY) 수준으로 매우 공격적. 순이익률도 40% 수준에 접근 가능
‒ 3nm Optical DSP 및 224G SerDes에서 경쟁사 대비 성능 우위 가능성이 부각됨. 동시에 고부가가치 7m 케이블 수요가 모멘텀으로 작용
‒ 단기적으로 주가가 최근 90% 급등한 상황이라 T+1 이벤트 반응은 불확실. 투자자들이 Astera Labs와 단순 비교하는 경향도 리스크 요인
‒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는 데이터센터 커넥티비티 시장 고속 성장의 핵심 수혜주로 포지셔닝 가능
‒ AI 가속기 매출은 2024 $116.7B → 2026 $246B → 2030 $342B, 연평균 성장률 20% 이상 전망
‒ 네트워킹 인프라 매출도 2024 $31B → 2030 $98B, CAGR 21%로 AI 가속기와 병행 성장
‒ CPU 시장 점유율: 인텔은 2026년 61.6%까지 하락, AMD는 26.4%, ARM/Internal은 12%까지 확대
‒ NVIDIA의 AI 가속기 ASP는 2025 $41K → 2030 $54K, 가격 결정력 지속
»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은 2027년 이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으며, ‘Digestion 국면’은 당분간 우려할 필요 없음
»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평균 대비 높으나 구조적 성장 모멘텀은 건재, 단기적 T+1 주가 반응은 제한적일 수 있음
» NVIDIA는 여전히 가장 명확하고 안정적인 AI 투자 플레이, Broadcom·Marvell·Credo도 각기 포인트는 있으나 단기 기대치가 높음
» 2030년까지 AI 가속기·네트워킹 인프라 시장은 폭발적 성장세 지속 전망
#NVDA #AVGO #MRVL #CR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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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코스피 주봉, 정신승리 가능한 라인도 이탈 GG
몇몇 아가리와 뉴스 헤드라인따라 증시가 움직이는데 기술적 분석 따위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었다,,
암튼 다시 추세 되돌리는 중, 글로벌(?)트렌드에 맞게 국장에도 TACO 트레이딩이 잘 먹히는 구간인가봄
암튼 다시 추세 되돌리는 중, 글로벌(?)트렌드에 맞게 국장에도 TACO 트레이딩이 잘 먹히는 구간인가봄
Forwarded from 묻따방 🐕
<모 운용사 본부장님 투자비법 공개>
지금 시대의 투자법 = 이재명 풋
일단 폭락 시키고, 등장해서 해결
고로 빠지면 사야함, 뭐든 빠지면 지수가 빠지고 지수가 빠지면 표심이 빠지니 무조건 해결시켜줌
트럼프가 우리 길들인것처럼, 이재명도 길들이는 중이니 순응해서
앞으로 5년은 이재명 풋 기법으로 대응
지금 시대의 투자법 = 이재명 풋
일단 폭락 시키고, 등장해서 해결
고로 빠지면 사야함, 뭐든 빠지면 지수가 빠지고 지수가 빠지면 표심이 빠지니 무조건 해결시켜줌
트럼프가 우리 길들인것처럼, 이재명도 길들이는 중이니 순응해서
앞으로 5년은 이재명 풋 기법으로 대응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GS Futures Global Equity CTA - Market Update
*Source: Goldman Sachs
*Source: Goldman Sachs
JPM Trading Desk, Start Buying This Dip
1. 미국 증시 급락: S&P 최근 3주 최악, 나스닥 Liberation Day 이후 최대 이틀 하락, 모멘텀 팩터·골드만 하이베타 바스켓 급락 → AI/테크 중심 매도세 두드러짐.
2. 유럽·아시아 증시는 기술주 비중 낮아 상대적 강세, 동일가중 S&P도 시총가중 대비 +140bp 초과 성과 기록.
3. JPM은 단순 로테이션이 아니라 경기둔화 우려를 반영한 베어리시 포지션으로 해석, Recession L/S 바스켓 +2.2%, 채권시장도 9월 25bp 인하 반영.
4. 시장 환경은 휴가철로 거래량 극히 낮고, Liberation Day 이후 이어진 리테일 매수세도 부재 → 기술적 약세 요인 가중.
5. 잭슨홀(8/21~22)과 파월 연설은 큰 영향 없을 전망, Fed 정책 결정은 9월 고용·CPI 발표에 달려 있어 이벤트 리스크는 제한적.
6. 모멘텀 언와인드는 -7% 진행, 과거 평균 수준과 유사하며 원인은 밸류 부담·포지션 과열·중국 경쟁·NVDA 실적 대기 등 복합적.
7. JPM 전략: 이번 하락은 dip 매수 기회, 다만 PMI·고용·파월 발언 등에서 스태그플레이션 증거 나오면 베어리시 전환, NVDA 실적(8/28)이 AI 테마 향방 좌우할 핵심 이벤트.
1. 미국 증시 급락: S&P 최근 3주 최악, 나스닥 Liberation Day 이후 최대 이틀 하락, 모멘텀 팩터·골드만 하이베타 바스켓 급락 → AI/테크 중심 매도세 두드러짐.
2. 유럽·아시아 증시는 기술주 비중 낮아 상대적 강세, 동일가중 S&P도 시총가중 대비 +140bp 초과 성과 기록.
3. JPM은 단순 로테이션이 아니라 경기둔화 우려를 반영한 베어리시 포지션으로 해석, Recession L/S 바스켓 +2.2%, 채권시장도 9월 25bp 인하 반영.
4. 시장 환경은 휴가철로 거래량 극히 낮고, Liberation Day 이후 이어진 리테일 매수세도 부재 → 기술적 약세 요인 가중.
5. 잭슨홀(8/21~22)과 파월 연설은 큰 영향 없을 전망, Fed 정책 결정은 9월 고용·CPI 발표에 달려 있어 이벤트 리스크는 제한적.
6. 모멘텀 언와인드는 -7% 진행, 과거 평균 수준과 유사하며 원인은 밸류 부담·포지션 과열·중국 경쟁·NVDA 실적 대기 등 복합적.
7. JPM 전략: 이번 하락은 dip 매수 기회, 다만 PMI·고용·파월 발언 등에서 스태그플레이션 증거 나오면 베어리시 전환, NVDA 실적(8/28)이 AI 테마 향방 좌우할 핵심 이벤트.
MS, Raising GB200/300 rack forecasts post-ODM results (25.08.17)
✅ 주요 포인트
‒ CY25 GB200/300 랙 출하 전망을 기존 30k에서 34k로 상향 조정
‒ 3Q25 출하 전망: 11.6k (기존 예상 10~11k 대비 상향)
‒ 4Q25 출하 전망: 15.7k (이 중 GB300 약 4.5k), CY25 전체 mix는 GB200 87% / GB300 13%로 추정
‒ CY25 Hon Hai 출하 전망: 19.5k 랙(전체의 ~57%), ODM 선호도는 Hon Hai > Wistron > Quanta
✅ 3Q25 랙 출하 전망: 총 11.6k (기존 10~11k 대비 상향)
‒ Wistron·Quanta 실적 발표 이후 투자자들은 3Q 가이던스(10~11k)에 회의적이었음
‒ 하지만 Hon Hai가 AI 랙 출하량 +300% QoQ 가이던스를 발표(3Q), 4Q 추가 성장까지 언급 → 신뢰도 제고
‒ 이에 따라 전체 3Q 출하 전망을 11.6k로 상향
✅ 4Q25 랙 출하 전망: 총 15.7k
‒ Hon Hai는 4Q에도 출하 확대 예상, Quanta 역시 실적 발표에서 4Q 랙 출하가 더 증가할 것이라 언급
‒ 고객사들이 GB300을 기다리는 상황(램프업 시점: 9월 말~10월 초), 이에 따라 4Q 출하 급증 전망
‒ Wistron도 3Q 설비 전환(capacity transition) 완료 후 4Q 출하 증가 예상
‒ GB300은 본격 출하가 4Q부터 시작, 약 4.5k 랙 예상 → 전체 mix는 GB200 87% / GB300 13%
✅ CY26 및 재고 관련 초기 생각
‒ CY26 랙 출하는 현재 예측하기 어렵지만, NVIDIA Blackwell 칩 약 200만 개가 재고로 이월될 경우 조립 가능성 확대
‒ NVIDIA 공급이 flat(y/y)하더라도 ODM 조립 역량 기준 연간 60k+ 랙 조립 가능 추정
‒ ODM 선호도는 Hon Hai > Wistron > Quanta로 유지
‒ CY25 GB200/300 랙 출하 전망을 기존 30k에서 34k로 상향 조정
‒ 3Q25 출하 전망: 11.6k (기존 예상 10~11k 대비 상향)
‒ 4Q25 출하 전망: 15.7k (이 중 GB300 약 4.5k), CY25 전체 mix는 GB200 87% / GB300 13%로 추정
‒ CY25 Hon Hai 출하 전망: 19.5k 랙(전체의 ~57%), ODM 선호도는 Hon Hai > Wistron > Quanta
‒ Wistron·Quanta 실적 발표 이후 투자자들은 3Q 가이던스(10~11k)에 회의적이었음
‒ 하지만 Hon Hai가 AI 랙 출하량 +300% QoQ 가이던스를 발표(3Q), 4Q 추가 성장까지 언급 → 신뢰도 제고
‒ 이에 따라 전체 3Q 출하 전망을 11.6k로 상향
‒ Hon Hai는 4Q에도 출하 확대 예상, Quanta 역시 실적 발표에서 4Q 랙 출하가 더 증가할 것이라 언급
‒ 고객사들이 GB300을 기다리는 상황(램프업 시점: 9월 말~10월 초), 이에 따라 4Q 출하 급증 전망
‒ Wistron도 3Q 설비 전환(capacity transition) 완료 후 4Q 출하 증가 예상
‒ GB300은 본격 출하가 4Q부터 시작, 약 4.5k 랙 예상 → 전체 mix는 GB200 87% / GB300 13%
‒ CY26 랙 출하는 현재 예측하기 어렵지만, NVIDIA Blackwell 칩 약 200만 개가 재고로 이월될 경우 조립 가능성 확대
‒ NVIDIA 공급이 flat(y/y)하더라도 ODM 조립 역량 기준 연간 60k+ 랙 조립 가능 추정
‒ ODM 선호도는 Hon Hai > Wistron > Quanta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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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허사이 (Hesai), 홍콩증시 상장 통해 3억달러 조달 계획
禾赛科技计划通过港股上市,募集约3亿美元资金。(IFR)
禾赛科技计划通过港股上市,募集约3亿美元资金。(IFR)
Citi, Duolingo ($DUOL) TP $400 투자의견 Buy Initiation - GenAI 우려 과장, 장기 성장 기회 여전 (25.08.18)
✅ Citi, 듀오링고 커버리지 개시: Buy, TP $400
‒ 현재 주가 $326.93 대비 22% 업사이드 제시
‒ 듀오링고는 글로벌 온라인 언어학습 선도 플랫폼으로 DAU 40% 이상 성장, Bookings·매출 성장률도 유사
‒ 언어 외에도 음악·수학·체스 등 신규 과목 확장 중 → 장기적 TAM 확대 요인
‒ 단순 학습앱이 아니라 강력한 브랜드·게이미피케이션·소셜 기능을 갖춘 ‘문화적 현상’ 수준으로 자리잡음
✅ 핵심 투자포인트: 견고한 사업 모델과 마진 구조
‒ 압도적 규모·데이터·브랜드 파워로 진입장벽 보유
‒ Incremental EBITDA 마진 40% 이상으로 가이던스 대비 상향 가능성
‒ 2025E Subnoscription Bookings $998M(+37% YoY), Subnoscription Revenue $858M(+41% YoY), Adjusted EBITDA $292M(28.7% 마진) 전망
‒ LT(장기) 마진 목표 30~35%, AI 비용 감소에 따른 Gross Margin 개선 예상
✅ TAM & 유저 성장: 여전히 초기 단계
‒ 글로벌 언어학습자 약 20억명 중 듀오링고 MAU 침투율은 약 6%에 불과 (2027E에도 10% 수준 전망)
‒ 영어 학습자 비중 확대 시 MAU 업사이드 20% 가능
‒ Chess·Math·Music 등 신규 과목 DAU 합산 400만 이상, Chess는 iOS/영어 한정임에도 100만 DAU 돌파
‒ Duolingo English Test는 전 세계 5,600개 교육기관(상위 25개 중 24개 포함)에서 공인 인정
✅ GenAI: 리스크보다 기회 요인
‒ ChatGPT 등 GenAI 경쟁 우려 존재하나 Citi는 과장됐다고 평가
‒ 듀오링고는 이미 GenAI를 활용해 더 빠른 신규 언어 출시, Conversational Video Call(실시간 대화형 기능) 구현
‒ Max 구독 티어(Video Call 포함)는 2024년 9월 출시 이후 급성장, 2Q25 기준 전체 구독자 중 8% 차지
‒ GenAI 활용으로 신규 과목 출시 속도·콘텐츠 품질·운영 효율성 모두 개선
✅ 최근 성장 둔화 우려 vs 실적
‒ 2Q25 실적: 글로벌 DAU +41% YoY, MAU +25% YoY → 센서타워 데이터 대비 안정적
‒ 다만 2025년 4~5월 AI 전략 논란(CEO AI-First 발언)으로 단기 반발·성장 둔화 발생, SNS 팔로워 감소
‒ 1Q25 강력한 마케팅 효과로 전환율 상승 → 2Q25에는 신규 ‘에너지 시스템(Hearts 대체)’이 DAU·체류시간·구독 전환 개선 견인
✅ 밸류에이션: 고평가 우려 해소 가능
‒ 2026E EV/Sales 15배, EV/EBITDA 45배 기반 TP 산출, DCF는 $387 제시
‒ Citi는 프리미엄 밸류에이션 정당화 → 장기 성장/차별화된 제품/플랫폼 확장성 고려 시 현 주가는 오히려 저평가
✅ 리스크 요인
‒ 국제 시장(특히 LatAm·APAC) 낮은 ARPU, 영어 고급 학습 시장 내 경쟁 심화
‒ AI·챗봇 경쟁 장기 리스크, 브랜드 전략 논란 재발 가능성
‒ SNS 의존도 높은 마케팅 → 평판 리스크 노출
💡 정리: GenAI는 위협이 아니라 듀오링고의 성장 동력
» MAU·DAU 성장세와 신규 과목 확장은 장기 25% Bookings 성장 가이던스 뒷받침
» GenAI 활용으로 제품·콘텐츠 경쟁력 강화, Max 티어 등 프리미엄 구독 성과 가시화
» 단기적 평판·성장 둔화 우려는 있지만 구조적 성장 스토리는 견조
» 듀오링고가 ‘언어학습 → 종합 학습 플랫폼’으로 확장하며 장기적으로 에듀테크 대표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
#DUOL
‒ 현재 주가 $326.93 대비 22% 업사이드 제시
‒ 듀오링고는 글로벌 온라인 언어학습 선도 플랫폼으로 DAU 40% 이상 성장, Bookings·매출 성장률도 유사
‒ 언어 외에도 음악·수학·체스 등 신규 과목 확장 중 → 장기적 TAM 확대 요인
‒ 단순 학습앱이 아니라 강력한 브랜드·게이미피케이션·소셜 기능을 갖춘 ‘문화적 현상’ 수준으로 자리잡음
‒ 압도적 규모·데이터·브랜드 파워로 진입장벽 보유
‒ Incremental EBITDA 마진 40% 이상으로 가이던스 대비 상향 가능성
‒ 2025E Subnoscription Bookings $998M(+37% YoY), Subnoscription Revenue $858M(+41% YoY), Adjusted EBITDA $292M(28.7% 마진) 전망
‒ LT(장기) 마진 목표 30~35%, AI 비용 감소에 따른 Gross Margin 개선 예상
‒ 글로벌 언어학습자 약 20억명 중 듀오링고 MAU 침투율은 약 6%에 불과 (2027E에도 10% 수준 전망)
‒ 영어 학습자 비중 확대 시 MAU 업사이드 20% 가능
‒ Chess·Math·Music 등 신규 과목 DAU 합산 400만 이상, Chess는 iOS/영어 한정임에도 100만 DAU 돌파
‒ Duolingo English Test는 전 세계 5,600개 교육기관(상위 25개 중 24개 포함)에서 공인 인정
‒ ChatGPT 등 GenAI 경쟁 우려 존재하나 Citi는 과장됐다고 평가
‒ 듀오링고는 이미 GenAI를 활용해 더 빠른 신규 언어 출시, Conversational Video Call(실시간 대화형 기능) 구현
‒ Max 구독 티어(Video Call 포함)는 2024년 9월 출시 이후 급성장, 2Q25 기준 전체 구독자 중 8% 차지
‒ GenAI 활용으로 신규 과목 출시 속도·콘텐츠 품질·운영 효율성 모두 개선
‒ 2Q25 실적: 글로벌 DAU +41% YoY, MAU +25% YoY → 센서타워 데이터 대비 안정적
‒ 다만 2025년 4~5월 AI 전략 논란(CEO AI-First 발언)으로 단기 반발·성장 둔화 발생, SNS 팔로워 감소
‒ 1Q25 강력한 마케팅 효과로 전환율 상승 → 2Q25에는 신규 ‘에너지 시스템(Hearts 대체)’이 DAU·체류시간·구독 전환 개선 견인
‒ 2026E EV/Sales 15배, EV/EBITDA 45배 기반 TP 산출, DCF는 $387 제시
‒ Citi는 프리미엄 밸류에이션 정당화 → 장기 성장/차별화된 제품/플랫폼 확장성 고려 시 현 주가는 오히려 저평가
‒ 국제 시장(특히 LatAm·APAC) 낮은 ARPU, 영어 고급 학습 시장 내 경쟁 심화
‒ AI·챗봇 경쟁 장기 리스크, 브랜드 전략 논란 재발 가능성
‒ SNS 의존도 높은 마케팅 → 평판 리스크 노출
» MAU·DAU 성장세와 신규 과목 확장은 장기 25% Bookings 성장 가이던스 뒷받침
» GenAI 활용으로 제품·콘텐츠 경쟁력 강화, Max 티어 등 프리미엄 구독 성과 가시화
» 단기적 평판·성장 둔화 우려는 있지만 구조적 성장 스토리는 견조
» 듀오링고가 ‘언어학습 → 종합 학습 플랫폼’으로 확장하며 장기적으로 에듀테크 대표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
#DU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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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Duolingo ($DUOL) TP $500 유지 - Gen AI 경쟁 우려 과장, 오히려 모형 개선이 해자 강화로 이어질 것 (25.08.07)
✅ 시장의 우려: GPT-5 공개 이후 부각된 경쟁 리스크
‒ OpenAI가 GPT-5로 간단한 프랑스어 학습 앱을 시연하면서 Duolingo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재부각됨
‒ 이미 수년간 “Gen AI가 Duolingo의 해자(Moat)를 무너뜨릴 것”이라는 논의가 있어왔음. GitHub Copilot처럼 초기 LLM 활용 사례가 빠르게 확산됐지만, 지금까지 Duolingo의 사용자 성장에는 뚜렷한 영향이 없었음
‒ 실적 호조 이후 주가가 상승했으나 GPT-5 이벤트 직후 일부 차익실현성 매물이 나오며 단기적으로 주가 조정 발생
✅ 해자의 본질: ‘학습 지속성’과 게이미피케이션
‒ 외국어 학습의 가장 큰 난제는 동기 부여와 꾸준한 연습임. Duolingo는 게임적 요소, 캐릭터, 소셜 기능을 결합해 이를 해결
‒ Babbel 대비 사용자가 인식하기에 더 캐주얼하지만, 월별 학습 시간과 세션 수는 3배 이상 많음. 2019년 이후 DAU/MAU 지표가 2배 이상 상승했음
‒ 신규 경쟁자가 진입하려면 단순히 AI 모델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재미+콘텐츠 깊이+커뮤니티’를 동시에 구현해야 하고, Duolingo의 빠른 대응을 이겨내야 함 → 진입장벽이 높음
✅ 오히려 Gen AI 발전은 Duolingo의 성장 촉매
‒ Duolingo는 이미 Gen AI를 전사적으로 도입해 △학습효과 향상 △내부 효율화 △수익화 개선을 실현 중
‒ GPT-5 같은 더 강력한 모델은 이 선순환(개발 플라이휠)을 가속화시켜 KPI 개선과 해자 강화를 가져올 전망
‒ 특히 콘텐츠 제작·코드 작성 비용 급감이 강점인 A/B 테스트 능력을 강화시켜, 신규 코스 모듈 같은 고비용 영역도 학습효과 실험이 가능해짐
✅ 구체적 성과 사례
‒ 콘텐츠: Gen AI 활용으로 2년 만에 코스 수 275개 이상으로 2배 확대, 레벨 수는 4배 이상 증가
‒ Vibe coding: 체스(Chess) 코스를 단 2명의 비개발자가 기획해 1년 내 출시, 100만 DAU 달성 → 신제품 출시 속도와 비용 효율을 입증
‒ 학습: DuoRadio 리스닝 기능을 AI 콘텐츠 생성으로 확장, 10만 DAU → 550만 DAU로 성장, 비용은 99% 절감
✅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PT $500은 DCF 기반 Base~Bull 시나리오 중간값. ’26E EBITDA 51배, ’35E EBITDA 20배 할인 적용
‒ 업사이드: Max·Video Call 침투율 가속, 높은 레버리지로 인한 마진 확장, 비구독 수익 다변화
‒ 다운사이드: 미국 내 사용자 성장 둔화, 신흥시장 수익화 난항, Gen AI가 학습 수요를 대체할 경우, 소비자 부담으로 ARPPU 제한
💡 정리:
» GPT-5와 같은 Gen AI 발전은 경쟁 리스크로 보이지만, 실제 Duolingo 해자의 핵심은 동기부여·게임화·콘텐츠 깊이에 있음
» Duolingo는 이미 AI를 사업 전반에 내재화했으며, 콘텐츠 확장·신규 기능 개발·비용 효율화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줌
» 단기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적으로는 AI 발전이 오히려 Duolingo의 해자를 강화하고 성장 속도를 높일 가능성이 큼
» 따라서 Duolingo는 ‘Gen AI 수혜주’로 보는 것이 타당
#DUOL
‒ OpenAI가 GPT-5로 간단한 프랑스어 학습 앱을 시연하면서 Duolingo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재부각됨
‒ 이미 수년간 “Gen AI가 Duolingo의 해자(Moat)를 무너뜨릴 것”이라는 논의가 있어왔음. GitHub Copilot처럼 초기 LLM 활용 사례가 빠르게 확산됐지만, 지금까지 Duolingo의 사용자 성장에는 뚜렷한 영향이 없었음
‒ 실적 호조 이후 주가가 상승했으나 GPT-5 이벤트 직후 일부 차익실현성 매물이 나오며 단기적으로 주가 조정 발생
‒ 외국어 학습의 가장 큰 난제는 동기 부여와 꾸준한 연습임. Duolingo는 게임적 요소, 캐릭터, 소셜 기능을 결합해 이를 해결
‒ Babbel 대비 사용자가 인식하기에 더 캐주얼하지만, 월별 학습 시간과 세션 수는 3배 이상 많음. 2019년 이후 DAU/MAU 지표가 2배 이상 상승했음
‒ 신규 경쟁자가 진입하려면 단순히 AI 모델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재미+콘텐츠 깊이+커뮤니티’를 동시에 구현해야 하고, Duolingo의 빠른 대응을 이겨내야 함 → 진입장벽이 높음
‒ Duolingo는 이미 Gen AI를 전사적으로 도입해 △학습효과 향상 △내부 효율화 △수익화 개선을 실현 중
‒ GPT-5 같은 더 강력한 모델은 이 선순환(개발 플라이휠)을 가속화시켜 KPI 개선과 해자 강화를 가져올 전망
‒ 특히 콘텐츠 제작·코드 작성 비용 급감이 강점인 A/B 테스트 능력을 강화시켜, 신규 코스 모듈 같은 고비용 영역도 학습효과 실험이 가능해짐
‒ 콘텐츠: Gen AI 활용으로 2년 만에 코스 수 275개 이상으로 2배 확대, 레벨 수는 4배 이상 증가
‒ Vibe coding: 체스(Chess) 코스를 단 2명의 비개발자가 기획해 1년 내 출시, 100만 DAU 달성 → 신제품 출시 속도와 비용 효율을 입증
‒ 학습: DuoRadio 리스닝 기능을 AI 콘텐츠 생성으로 확장, 10만 DAU → 550만 DAU로 성장, 비용은 99% 절감
‒ PT $500은 DCF 기반 Base~Bull 시나리오 중간값. ’26E EBITDA 51배, ’35E EBITDA 20배 할인 적용
‒ 업사이드: Max·Video Call 침투율 가속, 높은 레버리지로 인한 마진 확장, 비구독 수익 다변화
‒ 다운사이드: 미국 내 사용자 성장 둔화, 신흥시장 수익화 난항, Gen AI가 학습 수요를 대체할 경우, 소비자 부담으로 ARPPU 제한
» GPT-5와 같은 Gen AI 발전은 경쟁 리스크로 보이지만, 실제 Duolingo 해자의 핵심은 동기부여·게임화·콘텐츠 깊이에 있음
» Duolingo는 이미 AI를 사업 전반에 내재화했으며, 콘텐츠 확장·신규 기능 개발·비용 효율화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줌
» 단기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적으로는 AI 발전이 오히려 Duolingo의 해자를 강화하고 성장 속도를 높일 가능성이 큼
» 따라서 Duolingo는 ‘Gen AI 수혜주’로 보는 것이 타당
#DU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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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MS, Duolingo ($DUOL) TP $500 유지 - Gen AI 경쟁 우려 과장, 오히려 모형 개선이 해자 강화로 이어질 것 (25.08.07) ✅ 시장의 우려: GPT-5 공개 이후 부각된 경쟁 리스크 ‒ OpenAI가 GPT-5로 간단한 프랑스어 학습 앱을 시연하면서 Duolingo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재부각됨 ‒ 이미 수년간 “Gen AI가 Duolingo의 해자(Moat)를 무너뜨릴 것”이라는 논의가 있어왔음. GitHub…
첨부된 그림에서도 확인 가능하듯 AI 툴에 대체된다도르, 일개 외국어 튜터링앱은 다 사라진다도르 등의 챌린지는 항상 있어왔지만, 그러한 의심을 숫자로 깨부수며 성장을 지속하는 모습을 보여준 기업
AI 경쟁 우려 자체는 과장된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마냥 좋게만 볼 수 없는 점은
AI 경쟁 우려 자체는 과장된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마냥 좋게만 볼 수 없는 점은
Gromit 공부방
#DUOL 듀오링고 잘 가더니 이렇게 한없이 짜치는 이유로 조정 받았었구나,, 이래서 B2C는 참 어려운 것 같음 ——— 📌 Duolingo 사용자 반발 및 주가 하락 타임라인 정리 ◾️ 4월 초 – ‘AI-First’ 전략 발표 ‒ CEO Luis von Ahn, 직원 대상 내부 이메일과 LinkedIn에 ‘AI-First’ 전략 공개 ‒ 내용: 계약직 해고 및 일부 콘텐츠 제작·수업을 생성형 AI로 대체한다는 계획 포함 ‒ 사용자 커뮤니티 “사람…
듀오링고 AI 퍼스트 전략에 대한 논란의 여파가 아직도 진행 중이라는 것,,
진짜 이런 걸로 불매운동을 한다고?? 진짜 이런 걸로 데이터가 꺾인다고?? 싶지만, 소비재 감성은 원래 이해할 수도 없고 또 이해하려 해서도 안 되는 것이기에,,
굳이 데이터에 반하는 의사결정을 할 필요는 없겠다 정도로 개인적인 결론을 내림
https://blog.tickertrends.io/p/duol-duolingos-social-media-collapse
#DUOL
진짜 이런 걸로 불매운동을 한다고?? 진짜 이런 걸로 데이터가 꺾인다고?? 싶지만, 소비재 감성은 원래 이해할 수도 없고 또 이해하려 해서도 안 되는 것이기에,,
굳이 데이터에 반하는 의사결정을 할 필요는 없겠다 정도로 개인적인 결론을 내림
https://blog.tickertrends.io/p/duol-duolingos-social-media-collapse
#DU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