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 Mart International (9992.HK) 1H25 실적 요약
✅ 1H25 실적 요약
‒ 매출: RMB 13,876M (YoY +204%)
‒ Gross Profit: RMB 9,761M (YoY +234%), GP Margin 70.3% (+630bps YoY)
‒ 영업이익: RMB 6,044M (YoY +437%), OPM 43.5%
‒ 순이익: RMB 4,682M (YoY +386%), NPM 33.7%
‒ EPS: 344.2 fen (YoY +395%)
✅ 지역별 매출 성과
‒ 중국: RMB 8,283M (YoY +135%, 매출 비중 59.7%)
‒ 아시아·태평양: RMB 2,851M (YoY +258%, 비중 20.6%)
‒ 미주: RMB 2,265M (YoY +1,142%, 비중 16.3%)
‒ 유럽·기타: RMB 478M (YoY +729%, 비중 3.4%)
✅ 채널별 매출
‒ 오프라인 매장: RMB 6,918M (전체의 49.8%) → 전 세계 571개 매장 (1H25에 +40개), 로보샵 2,597개 (+105개)
‒ 온라인: RMB 7,029M (전체의 50.6%) → Pop Draw, Tmall, Douyin, Amazon, TikTok 등에서 강한 성장
‒ 회원: 5,912만명 (중국 기준, 6개월 +1,304만명), 매출 기여도 91%
✅ IP 성과
‒ Artist IPs: 매출 RMB 12,229M (88% 비중, YoY +232%)
‒ THE MONSTERS: RMB 4,814M (+668%) → Labubu 글로벌 인기
‒ MOLLY: RMB 1,357M, SKULLPANDA: RMB 1,221M, CRYBABY: RMB 1,218M, DIMOO: RMB 1,105M
‒ Emerging IP: Twinkle Twinkle RMB 389M (신규 성장)
‒ Licensed IP: RMB 1,525M (11% 비중, YoY +119%)
✅ 제품 카테고리
‒ Plush toys: RMB 6,139M (44% 비중, YoY +1,276%) → Labubu, Skullpanda, Molly 등 신형 인형 제품 성공
‒ Figure toys: RMB 5,176M (37% 비중, YoY +95%)
‒ MEGA Collection: RMB 1,007M (7% 비중)
‒ 기타: RMB 1,554M (11% 비중)
✅ 경영진 코멘트 및 전략
‒ Pop Mart는 “세계적 소비재 브랜드” 전략 가속화, Time誌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 선정
‒ Labubu(더 몬스터즈 IP) 10주년 기념 신제품 ‘Vinyl Plush Big into Energy’ 전세계 돌풍 → 글로벌 IP 위상 확립
‒ MOLLY는 Angry Molly·Royal Molly·Space Molly 등 프리미엄화 및 감정표현 확장
‒ Skullpanda, Crybaby, Dimoo 등 시리즈 신제품 및 친환경 소재 활용 제품 출시
‒ 신규 IP Twinkle Twinkle, Hirono 매장 확대 → 브랜드 확장
‒ 테마파크(POP LAND) 성과 호조, 공연·IP 체험형 이벤트 강화 → 오프라인 체험 기반 팬덤 확대
‒ 글로벌 e커머스 플랫폼 확장 (Shopee, Lazada, Amazon, TikTok 등) → 현지화 + 콘텐츠 커머스 시너지
💡 핵심 정리
» Pop Mart는 1H25에서 매출·이익 전 부문에서 시장 기대를 압도하는 성장세 기록.
» Plush(인형) 카테고리와 글로벌 확장이 핵심 성장 동력, Labubu·Molly·Skullpanda 등 IP가 매출 견인.
» 중국 중심에서 미주·유럽 등 해외 매출 비중 급격히 확대, 글로벌 IP 브랜드로 도약 중.
» 테마파크·컬렉션·신규 IP까지 다각적 성장 모멘텀 확보, 중장기적으로 “세계적 캐릭터·IP 소비재 기업”으로 자리매김 가능성 높음.
‒ 매출: RMB 13,876M (YoY +204%)
‒ Gross Profit: RMB 9,761M (YoY +234%), GP Margin 70.3% (+630bps YoY)
‒ 영업이익: RMB 6,044M (YoY +437%), OPM 43.5%
‒ 순이익: RMB 4,682M (YoY +386%), NPM 33.7%
‒ EPS: 344.2 fen (YoY +395%)
‒ 중국: RMB 8,283M (YoY +135%, 매출 비중 59.7%)
‒ 아시아·태평양: RMB 2,851M (YoY +258%, 비중 20.6%)
‒ 미주: RMB 2,265M (YoY +1,142%, 비중 16.3%)
‒ 유럽·기타: RMB 478M (YoY +729%, 비중 3.4%)
‒ 오프라인 매장: RMB 6,918M (전체의 49.8%) → 전 세계 571개 매장 (1H25에 +40개), 로보샵 2,597개 (+105개)
‒ 온라인: RMB 7,029M (전체의 50.6%) → Pop Draw, Tmall, Douyin, Amazon, TikTok 등에서 강한 성장
‒ 회원: 5,912만명 (중국 기준, 6개월 +1,304만명), 매출 기여도 91%
‒ Artist IPs: 매출 RMB 12,229M (88% 비중, YoY +232%)
‒ THE MONSTERS: RMB 4,814M (+668%) → Labubu 글로벌 인기
‒ MOLLY: RMB 1,357M, SKULLPANDA: RMB 1,221M, CRYBABY: RMB 1,218M, DIMOO: RMB 1,105M
‒ Emerging IP: Twinkle Twinkle RMB 389M (신규 성장)
‒ Licensed IP: RMB 1,525M (11% 비중, YoY +119%)
‒ Plush toys: RMB 6,139M (44% 비중, YoY +1,276%) → Labubu, Skullpanda, Molly 등 신형 인형 제품 성공
‒ Figure toys: RMB 5,176M (37% 비중, YoY +95%)
‒ MEGA Collection: RMB 1,007M (7% 비중)
‒ 기타: RMB 1,554M (11% 비중)
‒ Pop Mart는 “세계적 소비재 브랜드” 전략 가속화, Time誌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 선정
‒ Labubu(더 몬스터즈 IP) 10주년 기념 신제품 ‘Vinyl Plush Big into Energy’ 전세계 돌풍 → 글로벌 IP 위상 확립
‒ MOLLY는 Angry Molly·Royal Molly·Space Molly 등 프리미엄화 및 감정표현 확장
‒ Skullpanda, Crybaby, Dimoo 등 시리즈 신제품 및 친환경 소재 활용 제품 출시
‒ 신규 IP Twinkle Twinkle, Hirono 매장 확대 → 브랜드 확장
‒ 테마파크(POP LAND) 성과 호조, 공연·IP 체험형 이벤트 강화 → 오프라인 체험 기반 팬덤 확대
‒ 글로벌 e커머스 플랫폼 확장 (Shopee, Lazada, Amazon, TikTok 등) → 현지화 + 콘텐츠 커머스 시너지
» Pop Mart는 1H25에서 매출·이익 전 부문에서 시장 기대를 압도하는 성장세 기록.
» Plush(인형) 카테고리와 글로벌 확장이 핵심 성장 동력, Labubu·Molly·Skullpanda 등 IP가 매출 견인.
» 중국 중심에서 미주·유럽 등 해외 매출 비중 급격히 확대, 글로벌 IP 브랜드로 도약 중.
» 테마파크·컬렉션·신규 IP까지 다각적 성장 모멘텀 확보, 중장기적으로 “세계적 캐릭터·IP 소비재 기업”으로 자리매김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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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Mart International (9992.HK) 1H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CMS증권)
Q. 25년 실적 가이던스? 과거 2년의 높은 실적 성장률을 향후에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는지? IP 운영에 대한 동사의 장기 전략은?
‒ 올해 초 이미 200억 위안 가이던스를 자신했으며, 현재는 300억 위안도 무리 없이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
‒ 미주·아태 지역의 빠른 성장세 및 글로벌 소비재 브랜드화 진행으로 외연 확장 가능성 큼
‒ 미주 매장 수는 중국의 1/10에 불과하지만, 금년 말 1/6~1/7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 아태 지역도 중국과 유사한 수준까지 매출 성장 가능
‒ 중국 내 신규 매장 출점은 제한적이나 기존 매장 효율화·운영에 집중
‒ IP 측면에서는 LABUBU 성장세가 폭발적이지만, THE MONSTERS 외 추가 신규 IP 개발 가능성 충분
Q. 미주 시장 성장세가 매우 빠른데, 향후 견인 요인 및 지속성은?
‒ 미국 소비자 구매 수요가 매우 높고, 2년 탐색기를 지나 본격적인 성장 단계 진입
‒ 디자인·파생 상품 수요가 높아, 제품 업그레이드·차별화가 잘 맞아떨어짐
‒ 안정적인 공급 체인을 기반으로 빠르게 확장 가능
‒ LABUBU 봄 이후 급격히 성장, 브랜드 인지도와 제고에도 기여
‒ 현재 매장 수 41개, 온라인 판매 비중이 높아 추가 성장 여력 큼
Q. LABUBU 인기가 매우 높은데, 특정 IP 의존도가 높을 때 장기적 지속성은? IP 간 균형 발전 방안은?
‒ 특정 IP 의존도가 높을 경우 구조적으로 건강하지 않음 → 다양한 IP 포트폴리오 필요
‒ 신규 IP들은 각자만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소비자 인식 차별화가 중요
‒ LABUBU 이후에도 다양한 신규 IP 개발 및 성장을 통해 균형적 발전 가능
Q. 글로벌 수요가 매우 높은데, 매장 확장 속도를 더욱 높여야 할 필요성은? 해외 성장 여력이 충분한지?
‒ 예상보다 빠른 글로벌 성장세, PopMart 제품 선호도 높음
‒ 다수 국가 진출은 아직 초기 단계. 독일 매장은 개장 첫날 6시간 대기 행렬 → 높은 수요 입증
‒ 이탈리아·네덜란드·영국·프랑스 등은 중국 대비 여전히 초기 수준
‒ 미국 매장 수는 60개로 확대 예정, 여전히 잠재 성장성 큼
‒ 남미 등 비공식 진출 지역에서도 주문 발생 → 글로벌 잠재 수요 매우 높음
Q. LABUBU는 글로벌 슈퍼 IP로 자리잡았는데, 향후 성장 동력은?
‒ LABUBU 성공은 중국에서 개발된 첫 글로벌 IP라는 점에서 의미 큼
‒ 향후 신규 제품 및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 가치 확장 예상
‒ LABUBU 단일 성공에 그치지 않고, 신규 IP 출시 및 다양한 활용 시나리오 준비 중
Q. 중국 내 매장 운영 효율 개선 관련 구체적 조치는?
‒ 매장당 월 평균 판매액 두 자릿수 성장 지속
‒ 점포 운영자 20%가 글로벌 Tier1 브랜드 출신 → 운영 효율 높음
‒ 매장 인테리어 개선, 베스트셀러 제품 비중 확대, 결제 웨이팅 단축(평균 60초→10초)
‒ 향후 매장 등급 3단계 분류, 제품 배분 차별화 가능
Q. 글로벌 각국에서 IP 선호도의 차이가 있는지?
‒ LABUBU, MOLLY, DIMOO, SKULLPANDA, CRYBABY 등 주요 IP 선호도는 전 지역에서 유사
‒ 미국은 PUCKY, 유럽은 SKULLPANDA/HIRONO, 동남아는 CRYBABY 인기
‒ 국가별로 아티스트 협력 IP·현지 맞춤형 프로젝트도 병행
Q. 공급 불균형이 있는데, CAPA 확장 계획은?
‒ 전세계 6개 생산기지 운영(중국 4, 해외 2)
‒ 자동화율 50%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예측치와 실제 수요 간 격차 해소
‒ 전세계 매장을 직영 관리 → 빠른 공급 대응 가능
Q. 국가별 수익성 차이에 따른 GPM/NPM 전망은?
‒ 마진률: 미주 > 중국 > 아태 > 유럽 순
‒ 미주는 가격 메리트, 중국은 효율적 운영, 아태/유럽은 초기 진출 단계
‒ 아태·유럽은 신규 매장 오픈 및 초기 비용으로 단기 마진 낮음 → 규모 확대시 개선 여지
‒ 연간 NPM 35% 달성 가능성 유지
Q. 중국 신규 회원 성장세 특징은? LABUBU 구매 이후 타 IP 확산이 있는지?
‒ 신규 회원 수 증가, ARPU 상승
‒ 인형·랜덤박스 모두 신규 회원 증가 견인
‒ LABUBU 구매 고객이 CRYBABY·Twinkle 등 신규 IP로 확산
‒ 재구매율도 높아 충성도 유지
Q. 해외 공식/APP 운영 현황 및 구매 행위 차이는?
‒ 해외 37개 공식 웹사이트, 34개 앱 운영. 미국/싱가포르 앱스토어 다운로드 1위 기록
‒ 미국: 온라인 매출 비중 50%, TikTok 라이브 커머스 및 아마존 활용
‒ 아태: Shopee·Lazada 등 로컬 플랫폼 활용
‒ 유럽: 온라인 판매 비중 계속 확대 중
Q. 25년 실적 가이던스? 과거 2년의 높은 실적 성장률을 향후에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는지? IP 운영에 대한 동사의 장기 전략은?
‒ 올해 초 이미 200억 위안 가이던스를 자신했으며, 현재는 300억 위안도 무리 없이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
‒ 미주·아태 지역의 빠른 성장세 및 글로벌 소비재 브랜드화 진행으로 외연 확장 가능성 큼
‒ 미주 매장 수는 중국의 1/10에 불과하지만, 금년 말 1/6~1/7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 아태 지역도 중국과 유사한 수준까지 매출 성장 가능
‒ 중국 내 신규 매장 출점은 제한적이나 기존 매장 효율화·운영에 집중
‒ IP 측면에서는 LABUBU 성장세가 폭발적이지만, THE MONSTERS 외 추가 신규 IP 개발 가능성 충분
Q. 미주 시장 성장세가 매우 빠른데, 향후 견인 요인 및 지속성은?
‒ 미국 소비자 구매 수요가 매우 높고, 2년 탐색기를 지나 본격적인 성장 단계 진입
‒ 디자인·파생 상품 수요가 높아, 제품 업그레이드·차별화가 잘 맞아떨어짐
‒ 안정적인 공급 체인을 기반으로 빠르게 확장 가능
‒ LABUBU 봄 이후 급격히 성장, 브랜드 인지도와 제고에도 기여
‒ 현재 매장 수 41개, 온라인 판매 비중이 높아 추가 성장 여력 큼
Q. LABUBU 인기가 매우 높은데, 특정 IP 의존도가 높을 때 장기적 지속성은? IP 간 균형 발전 방안은?
‒ 특정 IP 의존도가 높을 경우 구조적으로 건강하지 않음 → 다양한 IP 포트폴리오 필요
‒ 신규 IP들은 각자만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소비자 인식 차별화가 중요
‒ LABUBU 이후에도 다양한 신규 IP 개발 및 성장을 통해 균형적 발전 가능
Q. 글로벌 수요가 매우 높은데, 매장 확장 속도를 더욱 높여야 할 필요성은? 해외 성장 여력이 충분한지?
‒ 예상보다 빠른 글로벌 성장세, PopMart 제품 선호도 높음
‒ 다수 국가 진출은 아직 초기 단계. 독일 매장은 개장 첫날 6시간 대기 행렬 → 높은 수요 입증
‒ 이탈리아·네덜란드·영국·프랑스 등은 중국 대비 여전히 초기 수준
‒ 미국 매장 수는 60개로 확대 예정, 여전히 잠재 성장성 큼
‒ 남미 등 비공식 진출 지역에서도 주문 발생 → 글로벌 잠재 수요 매우 높음
Q. LABUBU는 글로벌 슈퍼 IP로 자리잡았는데, 향후 성장 동력은?
‒ LABUBU 성공은 중국에서 개발된 첫 글로벌 IP라는 점에서 의미 큼
‒ 향후 신규 제품 및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 가치 확장 예상
‒ LABUBU 단일 성공에 그치지 않고, 신규 IP 출시 및 다양한 활용 시나리오 준비 중
Q. 중국 내 매장 운영 효율 개선 관련 구체적 조치는?
‒ 매장당 월 평균 판매액 두 자릿수 성장 지속
‒ 점포 운영자 20%가 글로벌 Tier1 브랜드 출신 → 운영 효율 높음
‒ 매장 인테리어 개선, 베스트셀러 제품 비중 확대, 결제 웨이팅 단축(평균 60초→10초)
‒ 향후 매장 등급 3단계 분류, 제품 배분 차별화 가능
Q. 글로벌 각국에서 IP 선호도의 차이가 있는지?
‒ LABUBU, MOLLY, DIMOO, SKULLPANDA, CRYBABY 등 주요 IP 선호도는 전 지역에서 유사
‒ 미국은 PUCKY, 유럽은 SKULLPANDA/HIRONO, 동남아는 CRYBABY 인기
‒ 국가별로 아티스트 협력 IP·현지 맞춤형 프로젝트도 병행
Q. 공급 불균형이 있는데, CAPA 확장 계획은?
‒ 전세계 6개 생산기지 운영(중국 4, 해외 2)
‒ 자동화율 50%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예측치와 실제 수요 간 격차 해소
‒ 전세계 매장을 직영 관리 → 빠른 공급 대응 가능
Q. 국가별 수익성 차이에 따른 GPM/NPM 전망은?
‒ 마진률: 미주 > 중국 > 아태 > 유럽 순
‒ 미주는 가격 메리트, 중국은 효율적 운영, 아태/유럽은 초기 진출 단계
‒ 아태·유럽은 신규 매장 오픈 및 초기 비용으로 단기 마진 낮음 → 규모 확대시 개선 여지
‒ 연간 NPM 35% 달성 가능성 유지
Q. 중국 신규 회원 성장세 특징은? LABUBU 구매 이후 타 IP 확산이 있는지?
‒ 신규 회원 수 증가, ARPU 상승
‒ 인형·랜덤박스 모두 신규 회원 증가 견인
‒ LABUBU 구매 고객이 CRYBABY·Twinkle 등 신규 IP로 확산
‒ 재구매율도 높아 충성도 유지
Q. 해외 공식/APP 운영 현황 및 구매 행위 차이는?
‒ 해외 37개 공식 웹사이트, 34개 앱 운영. 미국/싱가포르 앱스토어 다운로드 1위 기록
‒ 미국: 온라인 매출 비중 50%, TikTok 라이브 커머스 및 아마존 활용
‒ 아태: Shopee·Lazada 등 로컬 플랫폼 활용
‒ 유럽: 온라인 판매 비중 계속 확대 중
고봉밥의개똥곳간
받))중딩도 안 속을 이런 주작 찌라시로 잠시 올랐다는 찌라시를 받 이것도 좀..
이제
Alteogen
2025 - The only stock on the plant to exceed its performance
사칭 리폿까지 나오게 생겼네
Alteogen
2025 - The only stock on the plant to exceed its performance
사칭 리폿까지 나오게 생겼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증시 전자 업종 시가총액이 사상 최초로 은행 업종을 상회
**폭스콘, 캠브리콘, 하이광정보 신고가, 시총 1-3위 등극이 견인 (*과열 경보)
>超过银行 电子行业A股市值登顶 : 电子板块A股市值达到11.54万亿元,继续创出历史新高。其中,工业富联A股市值9101.59亿元居首,寒武纪A股市值5200.93亿元位居次席,海光信息A股市值4324.66亿元位居第三位。目前电子行业A股市值超过银行业,位居第一。
**폭스콘, 캠브리콘, 하이광정보 신고가, 시총 1-3위 등극이 견인 (*과열 경보)
>超过银行 电子行业A股市值登顶 : 电子板块A股市值达到11.54万亿元,继续创出历史新高。其中,工业富联A股市值9101.59亿元居首,寒武纪A股市值5200.93亿元位居次席,海光信息A股市值4324.66亿元位居第三位。目前电子行业A股市值超过银行业,位居第一。
Gromit 공부방
YTD로 코스피와 갭 좁혀가는 항셍
코스피와 항셍 YTD 갭 3%p 내로 좁혀짐
항셍 대비 상해가 빠르게 반등 중
나스닥은 올해 내내 재미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항셍 대비 상해가 빠르게 반등 중
나스닥은 올해 내내 재미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Gromit 공부방
코스피와 항셍 YTD 갭 3%p 내로 좁혀짐 항셍 대비 상해가 빠르게 반등 중 나스닥은 올해 내내 재미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작년 트럼프 당선 이후부터 M7 등 대형주가 상대적으로 부진하고 리테일 테마주/잡주 기반의 강세장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Gromit 공부방
중국_250822_신한.pdf
중국의 머니무브가 시작된다 (신한 신승웅)
‒ 상해종합지수 3,770pt 돌파하며 10년 만의 최고치 기록, 최근 랠리는 펀더멘털 개선보다 멀티플 확장에 의한 결과
‒ 시장을 주도하는 수급은 개인, 7월 신규 A주 계좌 196만좌(+70% YoY), 거래대금 연일 2조 위안 상회하며 신용잔고도 10년 만의 최고치 도달
‒ 초저금리·저수익률 환경이 머니무브 촉발, MMF 수익률은 1.1%, 예금금리는 0.95%로 하락한 반면 CSI300 리스크프리미엄은 6.3%로 주식의 상대적 매력 부각
‒ 가계예금 160.9조 위안으로 정상 경로 대비 33.5% 초과 축적, 초과저축만 53.9조 위안(약 1경 원)에 달해 주식시장 유입 시 충격적 자금 이동 가능성 내재
‒ 머니무브 지표 개선: M2-예금 스프레드 반등 조짐, A주 시총/예금 비율도 62%로 역사적 저점 구간에 머물러 과거 고점 90% 대비 상승 여력 큼
‒ 과거 사례상 스프레드와 시총/예금 비율 반등은 주식·부동산 강세장의 선행 신호였으며, 현재는 주식시장이 1차 수혜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
‒ 단기 가격 부담과 변동성은 불가피하지만, 초과 유동성의 본격적인 이동이 시작되며 중국 주식시장은 구조적 강세장으로 전환될 가능성
‒ 상해종합지수 3,770pt 돌파하며 10년 만의 최고치 기록, 최근 랠리는 펀더멘털 개선보다 멀티플 확장에 의한 결과
‒ 시장을 주도하는 수급은 개인, 7월 신규 A주 계좌 196만좌(+70% YoY), 거래대금 연일 2조 위안 상회하며 신용잔고도 10년 만의 최고치 도달
‒ 초저금리·저수익률 환경이 머니무브 촉발, MMF 수익률은 1.1%, 예금금리는 0.95%로 하락한 반면 CSI300 리스크프리미엄은 6.3%로 주식의 상대적 매력 부각
‒ 가계예금 160.9조 위안으로 정상 경로 대비 33.5% 초과 축적, 초과저축만 53.9조 위안(약 1경 원)에 달해 주식시장 유입 시 충격적 자금 이동 가능성 내재
‒ 머니무브 지표 개선: M2-예금 스프레드 반등 조짐, A주 시총/예금 비율도 62%로 역사적 저점 구간에 머물러 과거 고점 90% 대비 상승 여력 큼
‒ 과거 사례상 스프레드와 시총/예금 비율 반등은 주식·부동산 강세장의 선행 신호였으며, 현재는 주식시장이 1차 수혜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
‒ 단기 가격 부담과 변동성은 불가피하지만, 초과 유동성의 본격적인 이동이 시작되며 중국 주식시장은 구조적 강세장으로 전환될 가능성
CICC, MINISO: 글로벌 확장·IP 전략 가속, 대형 매장 모델로 성장동력 강화
✅ 2Q25 실적 요약
‒ 매출: RMB 5.0bn (YoY +23%), 조정 순이익: RMB 691mn (YoY +11%) → 시장 예상치 상회
‒ 중국 내 매출: RMB 2.6bn (YoY +14%), 오프라인 매출 RMB 2.4bn (YoY +12%), 온라인 RMB 270mn (YoY +31%)
‒ 중국 내 동일점포매출(SSS): 고기저에도 불구, YoY 소폭 플러스 전환
‒ 해외 매출: RMB 1.9bn (YoY +29%), 전체 매출의 43% 차지
‒ 미국 매출: YoY +80% 성장, 유럽·북미 SSS도 mid-to-high single-digit 성장
‒ TOPTOY 매출: RMB 402mn (YoY +87%), 점포수 293개(+13개 QoQ)
✅ 수익성 및 비용 구조
‒ GPM: 44.3% (+0.3ppt YoY), 해외·TOPTOY 기여 확대로 개선
‒ 판관비율(SG&A): 판매비율 +2.9ppt YoY(해외 직영 확대 투자 영향), G&A비율 -0.4ppt YoY
‒ 금융비용: RMB 79mn (전년 동기 금융수익 RMB 9mn → 금융비용으로 전환)
‒ Yonghui 인수 관련 지분법 손실: RMB 137mn 반영 → 순이익은 YoY 감소(RMB 490mn)
‒ 조정 기준 순이익(비경상 제외): RMB 691mn으로 YoY +11% 성장 유지
✅ 전략적 방향: IP 강화 & 대형 매장 모델
‒ IP 전략: 유명 아티스트 9명과 계약, 글로벌 톱티어 IP와 협업, 자체 IP 개발 가속
‒ 대형 매장 전략: 400㎡ 규모 플래그십 점포 200개 이상 개설, MINISO LAND 매장 11개 운영
‒ 대형 매장 비중: 전체 점포의 5%지만 매출 기여는 mid-teens 수준 → 점포 효율성 입증
‒ 미국 신규 매장 효율성: 기존 점포 대비 1.5배, 평당 효율 +30%, 임대료 대비 매출 비율 개선
✅ 전망 및 가이던스
‒ 3Q25 실적 성장 가속화 전망, FY25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25%로 상향
‒ FY25 조정 영업이익 목표: RMB 3.65~3.85bn
‒ CICC는 2025E/26E 조정 순이익 전망 각각 +8%, +6% 상향(RMB 2.9bn / 3.7bn)
‒ 목표주가 상향: H주 HK$52.45 / ADR US$27.07 (2025E non-IFRS P/E 20배 적용, 상승여력 30~34%)
‒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 리스크 요인
‒ 소매 환경 부진 가능성
‒ 점포 개설 지연 및 신규 사업 성과 불확실성
‒ Yonghui 인수 관련 손실 지속 여부
💡 정리:
» 중국 내 SSS 플러스 전환, 해외 매출(특히 미국) 폭발적 성장 → 성장 스토리 재가속
» IP·대형 매장 전략이 매출·수익성 개선에 기여, 점포 효율성 뚜렷
» 단기적으로는 판관비 부담·Yonghui 관련 손실이 순이익에 압박이나, 조정 기준 성장세는 견조
»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확장 + IP 경쟁력 강화가 핵심 성장 모멘텀
» 주가는 여전히 업사이드 여력 충분, 리스크는 외부 소매환경 및 M&A 관련 불확실성
‒ 매출: RMB 5.0bn (YoY +23%), 조정 순이익: RMB 691mn (YoY +11%) → 시장 예상치 상회
‒ 중국 내 매출: RMB 2.6bn (YoY +14%), 오프라인 매출 RMB 2.4bn (YoY +12%), 온라인 RMB 270mn (YoY +31%)
‒ 중국 내 동일점포매출(SSS): 고기저에도 불구, YoY 소폭 플러스 전환
‒ 해외 매출: RMB 1.9bn (YoY +29%), 전체 매출의 43% 차지
‒ 미국 매출: YoY +80% 성장, 유럽·북미 SSS도 mid-to-high single-digit 성장
‒ TOPTOY 매출: RMB 402mn (YoY +87%), 점포수 293개(+13개 QoQ)
‒ GPM: 44.3% (+0.3ppt YoY), 해외·TOPTOY 기여 확대로 개선
‒ 판관비율(SG&A): 판매비율 +2.9ppt YoY(해외 직영 확대 투자 영향), G&A비율 -0.4ppt YoY
‒ 금융비용: RMB 79mn (전년 동기 금융수익 RMB 9mn → 금융비용으로 전환)
‒ Yonghui 인수 관련 지분법 손실: RMB 137mn 반영 → 순이익은 YoY 감소(RMB 490mn)
‒ 조정 기준 순이익(비경상 제외): RMB 691mn으로 YoY +11% 성장 유지
‒ IP 전략: 유명 아티스트 9명과 계약, 글로벌 톱티어 IP와 협업, 자체 IP 개발 가속
‒ 대형 매장 전략: 400㎡ 규모 플래그십 점포 200개 이상 개설, MINISO LAND 매장 11개 운영
‒ 대형 매장 비중: 전체 점포의 5%지만 매출 기여는 mid-teens 수준 → 점포 효율성 입증
‒ 미국 신규 매장 효율성: 기존 점포 대비 1.5배, 평당 효율 +30%, 임대료 대비 매출 비율 개선
‒ 3Q25 실적 성장 가속화 전망, FY25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25%로 상향
‒ FY25 조정 영업이익 목표: RMB 3.65~3.85bn
‒ CICC는 2025E/26E 조정 순이익 전망 각각 +8%, +6% 상향(RMB 2.9bn / 3.7bn)
‒ 목표주가 상향: H주 HK$52.45 / ADR US$27.07 (2025E non-IFRS P/E 20배 적용, 상승여력 30~34%)
‒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 소매 환경 부진 가능성
‒ 점포 개설 지연 및 신규 사업 성과 불확실성
‒ Yonghui 인수 관련 손실 지속 여부
» 중국 내 SSS 플러스 전환, 해외 매출(특히 미국) 폭발적 성장 → 성장 스토리 재가속
» IP·대형 매장 전략이 매출·수익성 개선에 기여, 점포 효율성 뚜렷
» 단기적으로는 판관비 부담·Yonghui 관련 손실이 순이익에 압박이나, 조정 기준 성장세는 견조
»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확장 + IP 경쟁력 강화가 핵심 성장 모멘텀
» 주가는 여전히 업사이드 여력 충분, 리스크는 외부 소매환경 및 M&A 관련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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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CICC, MINISO: 글로벌 확장·IP 전략 가속, 대형 매장 모델로 성장동력 강화 ✅ 2Q25 실적 요약 ‒ 매출: RMB 5.0bn (YoY +23%), 조정 순이익: RMB 691mn (YoY +11%) → 시장 예상치 상회 ‒ 중국 내 매출: RMB 2.6bn (YoY +14%), 오프라인 매출 RMB 2.4bn (YoY +12%), 온라인 RMB 270mn (YoY +31%) ‒ 중국 내 동일점포매출(SSS): 고기저에도 불구, YoY 소폭…
q/q, y/y 그로쓰만 보면 그리 잘 나온 건가 싶은데, 1) 미국 y/y +80% 고성장, 2) 가이던스 상향, 3) 팝마트가 형성해준 키덜트 토이 섹터의 가벼운 중력 + 부담 없는 밸류 등에 기인해 쏘아보내준 것이 아닐까 싶음
사실 키덜트 토이 뿐만 아니라 그냥 중국 증시 중력 자체가 가벼운 것 같기도. YTD로 봤을 때 AI 까라 인터커넥트/기판, 바이오파마, 스테이블코인/STO 등등 주요 테마에서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보다도 중국의 퍼포먼스가 좋은 상황
사실 키덜트 토이 뿐만 아니라 그냥 중국 증시 중력 자체가 가벼운 것 같기도. YTD로 봤을 때 AI 까라 인터커넥트/기판, 바이오파마, 스테이블코인/STO 등등 주요 테마에서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보다도 중국의 퍼포먼스가 좋은 상황
SDICSI, Dream International (1126.HK): 글로벌 선두 OEM 완구 제조사, ‘트렌디 토이’ 확산 수혜 (25.06.16)
✅ 회사 개요 및 사업 구조
‒ 1992년 한국인 기업가 최규연이 설립, 2002년 홍콩증시 상장
‒ 최대주주 최규연 57.5%, Uni-Link 10.66%, Fidelity 9.94% 등
‒ 주요 제품:
(1) 봉제인형 (2024년 매출 27.66억 HKD, 비중 50.7%, 디즈니 테마파크 등 아시아 중심 공급)
(2) 플라스틱 피규어 (2024년 매출 23.11억 HKD, 비중 42.4%, Funko 등 북미 고객 중심)
(3) 기타: 방수 덮개 (매출 3.73억 HKD, 6.9%)
‒ 총 4개 디자인센터, 약 150명 디자이너 보유 → 신규 IP 대응 및 고객 맞춤형 협업 역량 확보
✅ 생산 및 공급망 구조
‒ 총 27개 공장 운영, 2024년 평균 가동률 80.2%
‒ 중국(7개, 봉제인형 위주), 베트남(20개, 봉제·플라스틱 혼합) → 생산기지 분산화
‒ 인도네시아 신규 공장 2025년 중 가동 시작, 점진적 증설 중
‒ 미중 관세 갈등과 고객사 공급망 다변화 수요 반영 → 향후 인니·베트남에 추가 투자 계획
✅ 재무 성과 (2022~2024)
‒ 매출: 62.53 → 53.52 → 54.50억 HKD (YoY +30.27% → -14.40% → +1.82%)
‒ 변동 원인: 고객사 재고 누적 → 주문 지연 → 실적 변동성 확대
‒ GPM: 19.65% → 25.12% → 23.01% (제품 믹스 영향, 봉제인형 마진 > 플라스틱 모델)
‒ 순이익: 6.87 → 8.30 → 7.38억 HKD (YoY +255% → +20.8% → -11%)
‒ 배당성향 안정적 (40% 전후, 2024년 CAPEX 안정화로 55%까지 상향)
✅ 성장 모멘텀 및 경쟁 우위
‒ 디자인·R&D 역량: 글로벌 4개 센터, 150명 규모 → 고객사 신제품(IP) 개발에 적극 관여 가능
‒ 자체 공장 기반 생산 → 보안성·기밀성 요구 높은 글로벌 대형 고객(디즈니, Funko 등)에 적합
‒ 글로벌 브랜드들의 공급망 다변화 니즈에 대응 가능 → 동남아 증설로 리스크 완화 및 신규 주문 확보 기대
‒ 2024년 신규 고객사 확보로 매출 집중도 완화 기대 (현 1위 고객 28.5%, Top5 고객 74.4%)
✅ 리스크 요인
‒ 글로벌 경기 둔화 → 수요 위축 우려
‒ 고객사 재고 부담 → 주문 회복 지연 가능성
‒ 미중 관세 및 지정학적 리스크 → 고객 발주 위축 가능
‒ 신규 공장(인니) ramp-up 속도 지연 시 기회 상실 위험
💡 정리:
» 드림인터는 글로벌 완구 OEM으로, 아시아(디즈니 등)와 북미(Funko 등)를 양대 축으로 성장 기반 확보
» 최근 주가 급등(12개월 +150%↑)은 신규 고객 유입, 공급망 다변화 수혜, 인니 신규 공장 가동 등 구조적 모멘텀 반영
» 단기적으로는 고객사 재고 조정이 변수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트렌디 토이(潮玩) 붐과 글로벌 IP 라이선스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 경쟁사 대비 강점은 보안성 높은 자체 공장, 다국적 생산기지, 디자인 역량 → 장기 성장동력 확보
‒ 1992년 한국인 기업가 최규연이 설립, 2002년 홍콩증시 상장
‒ 최대주주 최규연 57.5%, Uni-Link 10.66%, Fidelity 9.94% 등
‒ 주요 제품:
(1) 봉제인형 (2024년 매출 27.66억 HKD, 비중 50.7%, 디즈니 테마파크 등 아시아 중심 공급)
(2) 플라스틱 피규어 (2024년 매출 23.11억 HKD, 비중 42.4%, Funko 등 북미 고객 중심)
(3) 기타: 방수 덮개 (매출 3.73억 HKD, 6.9%)
‒ 총 4개 디자인센터, 약 150명 디자이너 보유 → 신규 IP 대응 및 고객 맞춤형 협업 역량 확보
‒ 총 27개 공장 운영, 2024년 평균 가동률 80.2%
‒ 중국(7개, 봉제인형 위주), 베트남(20개, 봉제·플라스틱 혼합) → 생산기지 분산화
‒ 인도네시아 신규 공장 2025년 중 가동 시작, 점진적 증설 중
‒ 미중 관세 갈등과 고객사 공급망 다변화 수요 반영 → 향후 인니·베트남에 추가 투자 계획
‒ 매출: 62.53 → 53.52 → 54.50억 HKD (YoY +30.27% → -14.40% → +1.82%)
‒ 변동 원인: 고객사 재고 누적 → 주문 지연 → 실적 변동성 확대
‒ GPM: 19.65% → 25.12% → 23.01% (제품 믹스 영향, 봉제인형 마진 > 플라스틱 모델)
‒ 순이익: 6.87 → 8.30 → 7.38억 HKD (YoY +255% → +20.8% → -11%)
‒ 배당성향 안정적 (40% 전후, 2024년 CAPEX 안정화로 55%까지 상향)
‒ 디자인·R&D 역량: 글로벌 4개 센터, 150명 규모 → 고객사 신제품(IP) 개발에 적극 관여 가능
‒ 자체 공장 기반 생산 → 보안성·기밀성 요구 높은 글로벌 대형 고객(디즈니, Funko 등)에 적합
‒ 글로벌 브랜드들의 공급망 다변화 니즈에 대응 가능 → 동남아 증설로 리스크 완화 및 신규 주문 확보 기대
‒ 2024년 신규 고객사 확보로 매출 집중도 완화 기대 (현 1위 고객 28.5%, Top5 고객 74.4%)
‒ 글로벌 경기 둔화 → 수요 위축 우려
‒ 고객사 재고 부담 → 주문 회복 지연 가능성
‒ 미중 관세 및 지정학적 리스크 → 고객 발주 위축 가능
‒ 신규 공장(인니) ramp-up 속도 지연 시 기회 상실 위험
» 드림인터는 글로벌 완구 OEM으로, 아시아(디즈니 등)와 북미(Funko 등)를 양대 축으로 성장 기반 확보
» 최근 주가 급등(12개월 +150%↑)은 신규 고객 유입, 공급망 다변화 수혜, 인니 신규 공장 가동 등 구조적 모멘텀 반영
» 단기적으로는 고객사 재고 조정이 변수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트렌디 토이(潮玩) 붐과 글로벌 IP 라이선스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 경쟁사 대비 강점은 보안성 높은 자체 공장, 다국적 생산기지, 디자인 역량 → 장기 성장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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