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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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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Mart International (9992.HK) 1H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CMS증권)

Q. 25년 실적 가이던스? 과거 2년의 높은 실적 성장률을 향후에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는지? IP 운영에 대한 동사의 장기 전략은?
‒ 올해 초 이미 200억 위안 가이던스를 자신했으며, 현재는 300억 위안도 무리 없이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
‒ 미주·아태 지역의 빠른 성장세 및 글로벌 소비재 브랜드화 진행으로 외연 확장 가능성 큼
‒ 미주 매장 수는 중국의 1/10에 불과하지만, 금년 말 1/6~1/7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 아태 지역도 중국과 유사한 수준까지 매출 성장 가능
‒ 중국 내 신규 매장 출점은 제한적이나 기존 매장 효율화·운영에 집중
‒ IP 측면에서는 LABUBU 성장세가 폭발적이지만, THE MONSTERS 외 추가 신규 IP 개발 가능성 충분

Q. 미주 시장 성장세가 매우 빠른데, 향후 견인 요인 및 지속성은?
‒ 미국 소비자 구매 수요가 매우 높고, 2년 탐색기를 지나 본격적인 성장 단계 진입
‒ 디자인·파생 상품 수요가 높아, 제품 업그레이드·차별화가 잘 맞아떨어짐
‒ 안정적인 공급 체인을 기반으로 빠르게 확장 가능
‒ LABUBU 봄 이후 급격히 성장, 브랜드 인지도와 제고에도 기여
‒ 현재 매장 수 41개, 온라인 판매 비중이 높아 추가 성장 여력 큼

Q. LABUBU 인기가 매우 높은데, 특정 IP 의존도가 높을 때 장기적 지속성은? IP 간 균형 발전 방안은?
‒ 특정 IP 의존도가 높을 경우 구조적으로 건강하지 않음 → 다양한 IP 포트폴리오 필요
‒ 신규 IP들은 각자만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소비자 인식 차별화가 중요
‒ LABUBU 이후에도 다양한 신규 IP 개발 및 성장을 통해 균형적 발전 가능

Q. 글로벌 수요가 매우 높은데, 매장 확장 속도를 더욱 높여야 할 필요성은? 해외 성장 여력이 충분한지?
‒ 예상보다 빠른 글로벌 성장세, PopMart 제품 선호도 높음
‒ 다수 국가 진출은 아직 초기 단계. 독일 매장은 개장 첫날 6시간 대기 행렬 → 높은 수요 입증
‒ 이탈리아·네덜란드·영국·프랑스 등은 중국 대비 여전히 초기 수준
‒ 미국 매장 수는 60개로 확대 예정, 여전히 잠재 성장성 큼
‒ 남미 등 비공식 진출 지역에서도 주문 발생 → 글로벌 잠재 수요 매우 높음

Q. LABUBU는 글로벌 슈퍼 IP로 자리잡았는데, 향후 성장 동력은?
‒ LABUBU 성공은 중국에서 개발된 첫 글로벌 IP라는 점에서 의미 큼
‒ 향후 신규 제품 및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 가치 확장 예상
‒ LABUBU 단일 성공에 그치지 않고, 신규 IP 출시 및 다양한 활용 시나리오 준비 중

Q. 중국 내 매장 운영 효율 개선 관련 구체적 조치는?
‒ 매장당 월 평균 판매액 두 자릿수 성장 지속
‒ 점포 운영자 20%가 글로벌 Tier1 브랜드 출신 → 운영 효율 높음
‒ 매장 인테리어 개선, 베스트셀러 제품 비중 확대, 결제 웨이팅 단축(평균 60초→10초)
‒ 향후 매장 등급 3단계 분류, 제품 배분 차별화 가능

Q. 글로벌 각국에서 IP 선호도의 차이가 있는지?
‒ LABUBU, MOLLY, DIMOO, SKULLPANDA, CRYBABY 등 주요 IP 선호도는 전 지역에서 유사
‒ 미국은 PUCKY, 유럽은 SKULLPANDA/HIRONO, 동남아는 CRYBABY 인기
‒ 국가별로 아티스트 협력 IP·현지 맞춤형 프로젝트도 병행

Q. 공급 불균형이 있는데, CAPA 확장 계획은?
‒ 전세계 6개 생산기지 운영(중국 4, 해외 2)
‒ 자동화율 50%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예측치와 실제 수요 간 격차 해소
‒ 전세계 매장을 직영 관리 → 빠른 공급 대응 가능

Q. 국가별 수익성 차이에 따른 GPM/NPM 전망은?
‒ 마진률: 미주 > 중국 > 아태 > 유럽 순
‒ 미주는 가격 메리트, 중국은 효율적 운영, 아태/유럽은 초기 진출 단계
‒ 아태·유럽은 신규 매장 오픈 및 초기 비용으로 단기 마진 낮음 → 규모 확대시 개선 여지
‒ 연간 NPM 35% 달성 가능성 유지

Q. 중국 신규 회원 성장세 특징은? LABUBU 구매 이후 타 IP 확산이 있는지?
‒ 신규 회원 수 증가, ARPU 상승
‒ 인형·랜덤박스 모두 신규 회원 증가 견인
‒ LABUBU 구매 고객이 CRYBABY·Twinkle 등 신규 IP로 확산
‒ 재구매율도 높아 충성도 유지

Q. 해외 공식/APP 운영 현황 및 구매 행위 차이는?
‒ 해외 37개 공식 웹사이트, 34개 앱 운영. 미국/싱가포르 앱스토어 다운로드 1위 기록
‒ 미국: 온라인 매출 비중 50%, TikTok 라이브 커머스 및 아마존 활용
‒ 아태: Shopee·Lazada 등 로컬 플랫폼 활용
‒ 유럽: 온라인 판매 비중 계속 확대 중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빠질_이유_한화투자증권_25082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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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받))중딩도 안 속을 이런 주작 찌라시로 잠시 올랐다는 찌라시를 받

이것도 좀..
고봉밥의개똥곳간
받))중딩도 안 속을 이런 주작 찌라시로 잠시 올랐다는 찌라시를 받 이것도 좀..
이제

Alteogen
2025 - The only stock on the plant to exceed its performance

사칭 리폿까지 나오게 생겼네
•중국증시 전자 업종 시가총액이 사상 최초로 은행 업종 상회

**
폭스콘, 캠브리콘, 하이광정보 신고가, 시총 1-3위 등극이 견인 (*과열 경보)

>超过银行 电子行业A股市值登顶 : 电子板块A股市值达到11.54万亿元,继续创出历史新高。其中,工业富联A股市值9101.59亿元居首,寒武纪A股市值5200.93亿元位居次席,海光信息A股市值4324.66亿元位居第三位。目前电子行业A股市值超过银行业,位居第一。
상해종합지수 10년만에 3,800 돌파
Forwarded from 선수촌
*POP MART, JD LOGISTICS, CHINA TELECOM TO JOIN HK'S H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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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D로 코스피와 갭 좁혀가는 항셍
코스피와 항셍 YTD 갭 3%p 내로 좁혀짐

항셍 대비 상해가 빠르게 반등 중

나스닥은 올해 내내 재미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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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항셍 YTD 갭 3%p 내로 좁혀짐 항셍 대비 상해가 빠르게 반등 중 나스닥은 올해 내내 재미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작년 트럼프 당선 이후부터 M7 등 대형주가 상대적으로 부진하고 리테일 테마주/잡주 기반의 강세장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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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_250822_신한.pdf
중국의 머니무브가 시작된다 (신한 신승웅)

‒ 상해종합지수 3,770pt 돌파하며 10년 만의 최고치 기록, 최근 랠리는 펀더멘털 개선보다 멀티플 확장에 의한 결과

‒ 시장을 주도하는 수급은 개인, 7월 신규 A주 계좌 196만좌(+70% YoY), 거래대금 연일 2조 위안 상회하며 신용잔고도 10년 만의 최고치 도달

‒ 초저금리·저수익률 환경이 머니무브 촉발, MMF 수익률은 1.1%, 예금금리는 0.95%로 하락한 반면 CSI300 리스크프리미엄은 6.3%로 주식의 상대적 매력 부각

‒ 가계예금 160.9조 위안으로 정상 경로 대비 33.5% 초과 축적, 초과저축만 53.9조 위안(약 1경 원)에 달해 주식시장 유입 시 충격적 자금 이동 가능성 내재

‒ 머니무브 지표 개선: M2-예금 스프레드 반등 조짐, A주 시총/예금 비율도 62%로 역사적 저점 구간에 머물러 과거 고점 90% 대비 상승 여력 큼

‒ 과거 사례상 스프레드와 시총/예금 비율 반등은 주식·부동산 강세장의 선행 신호였으며, 현재는 주식시장이 1차 수혜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

‒ 단기 가격 부담과 변동성은 불가피하지만, 초과 유동성의 본격적인 이동이 시작되며 중국 주식시장은 구조적 강세장으로 전환될 가능성
CICC, MINISO: 글로벌 확장·IP 전략 가속, 대형 매장 모델로 성장동력 강화

2Q25 실적 요약
‒ 매출: RMB 5.0bn (YoY +23%), 조정 순이익: RMB 691mn (YoY +11%) → 시장 예상치 상회
‒ 중국 내 매출: RMB 2.6bn (YoY +14%), 오프라인 매출 RMB 2.4bn (YoY +12%), 온라인 RMB 270mn (YoY +31%)
‒ 중국 내 동일점포매출(SSS): 고기저에도 불구, YoY 소폭 플러스 전환
‒ 해외 매출: RMB 1.9bn (YoY +29%), 전체 매출의 43% 차지
‒ 미국 매출: YoY +80% 성장, 유럽·북미 SSS도 mid-to-high single-digit 성장
‒ TOPTOY 매출: RMB 402mn (YoY +87%), 점포수 293개(+13개 QoQ)

수익성 및 비용 구조
‒ GPM: 44.3% (+0.3ppt YoY), 해외·TOPTOY 기여 확대로 개선
‒ 판관비율(SG&A): 판매비율 +2.9ppt YoY(해외 직영 확대 투자 영향), G&A비율 -0.4ppt YoY
‒ 금융비용: RMB 79mn (전년 동기 금융수익 RMB 9mn → 금융비용으로 전환)
‒ Yonghui 인수 관련 지분법 손실: RMB 137mn 반영 → 순이익은 YoY 감소(RMB 490mn)
‒ 조정 기준 순이익(비경상 제외): RMB 691mn으로 YoY +11% 성장 유지

전략적 방향: IP 강화 & 대형 매장 모델
‒ IP 전략: 유명 아티스트 9명과 계약, 글로벌 톱티어 IP와 협업, 자체 IP 개발 가속
‒ 대형 매장 전략: 400㎡ 규모 플래그십 점포 200개 이상 개설, MINISO LAND 매장 11개 운영
‒ 대형 매장 비중: 전체 점포의 5%지만 매출 기여는 mid-teens 수준 → 점포 효율성 입증
‒ 미국 신규 매장 효율성: 기존 점포 대비 1.5배, 평당 효율 +30%, 임대료 대비 매출 비율 개선

전망 및 가이던스
‒ 3Q25 실적 성장 가속화 전망, FY25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25%로 상향
‒ FY25 조정 영업이익 목표: RMB 3.65~3.85bn
‒ CICC는 2025E/26E 조정 순이익 전망 각각 +8%, +6% 상향(RMB 2.9bn / 3.7bn)
‒ 목표주가 상향: H주 HK$52.45 / ADR US$27.07 (2025E non-IFRS P/E 20배 적용, 상승여력 30~34%)
‒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리스크 요인
‒ 소매 환경 부진 가능성
‒ 점포 개설 지연 및 신규 사업 성과 불확실성
‒ Yonghui 인수 관련 손실 지속 여부

💡 정리:
» 중국 내 SSS 플러스 전환, 해외 매출(특히 미국) 폭발적 성장 → 성장 스토리 재가속
» IP·대형 매장 전략이 매출·수익성 개선에 기여, 점포 효율성 뚜렷
» 단기적으로는 판관비 부담·Yonghui 관련 손실이 순이익에 압박이나, 조정 기준 성장세는 견조
»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확장 + IP 경쟁력 강화가 핵심 성장 모멘텀
» 주가는 여전히 업사이드 여력 충분, 리스크는 외부 소매환경 및 M&A 관련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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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CC, MINISO: 글로벌 확장·IP 전략 가속, 대형 매장 모델로 성장동력 강화 2Q25 실적 요약 ‒ 매출: RMB 5.0bn (YoY +23%), 조정 순이익: RMB 691mn (YoY +11%) → 시장 예상치 상회 ‒ 중국 내 매출: RMB 2.6bn (YoY +14%), 오프라인 매출 RMB 2.4bn (YoY +12%), 온라인 RMB 270mn (YoY +31%) ‒ 중국 내 동일점포매출(SSS): 고기저에도 불구, YoY 소폭…
q/q, y/y 그로쓰만 보면 그리 잘 나온 건가 싶은데, 1) 미국 y/y +80% 고성장, 2) 가이던스 상향, 3) 팝마트가 형성해준 키덜트 토이 섹터의 가벼운 중력 + 부담 없는 밸류 등에 기인해 쏘아보내준 것이 아닐까 싶음

사실 키덜트 토이 뿐만 아니라 그냥 중국 증시 중력 자체가 가벼운 것 같기도. YTD로 봤을 때 AI 까라 인터커넥트/기판, 바이오파마, 스테이블코인/STO 등등 주요 테마에서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보다도 중국의 퍼포먼스가 좋은 상황
SDICSI, Dream International (1126.HK): 글로벌 선두 OEM 완구 제조사, ‘트렌디 토이’ 확산 수혜 (25.06.16)

회사 개요 및 사업 구조
‒ 1992년 한국인 기업가 최규연이 설립, 2002년 홍콩증시 상장
‒ 최대주주 최규연 57.5%, Uni-Link 10.66%, Fidelity 9.94% 등
‒ 주요 제품:
(1) 봉제인형 (2024년 매출 27.66억 HKD, 비중 50.7%, 디즈니 테마파크 등 아시아 중심 공급)
(2) 플라스틱 피규어 (2024년 매출 23.11억 HKD, 비중 42.4%, Funko 등 북미 고객 중심)
(3) 기타: 방수 덮개 (매출 3.73억 HKD, 6.9%)
‒ 총 4개 디자인센터, 약 150명 디자이너 보유 → 신규 IP 대응 및 고객 맞춤형 협업 역량 확보

생산 및 공급망 구조
‒ 총 27개 공장 운영, 2024년 평균 가동률 80.2%
중국(7개, 봉제인형 위주), 베트남(20개, 봉제·플라스틱 혼합) → 생산기지 분산화
인도네시아 신규 공장 2025년 중 가동 시작, 점진적 증설 중
‒ 미중 관세 갈등과 고객사 공급망 다변화 수요 반영 → 향후 인니·베트남에 추가 투자 계획

재무 성과 (2022~2024)
‒ 매출: 62.53 → 53.52 → 54.50억 HKD (YoY +30.27% → -14.40% → +1.82%)
‒ 변동 원인: 고객사 재고 누적 → 주문 지연 → 실적 변동성 확대
‒ GPM: 19.65% → 25.12% → 23.01% (제품 믹스 영향, 봉제인형 마진 > 플라스틱 모델)
‒ 순이익: 6.87 → 8.30 → 7.38억 HKD (YoY +255% → +20.8% → -11%)
‒ 배당성향 안정적 (40% 전후, 2024년 CAPEX 안정화로 55%까지 상향)

성장 모멘텀 및 경쟁 우위
‒ 디자인·R&D 역량: 글로벌 4개 센터, 150명 규모 → 고객사 신제품(IP) 개발에 적극 관여 가능
‒ 자체 공장 기반 생산 → 보안성·기밀성 요구 높은 글로벌 대형 고객(디즈니, Funko 등)에 적합
‒ 글로벌 브랜드들의 공급망 다변화 니즈에 대응 가능 → 동남아 증설로 리스크 완화 및 신규 주문 확보 기대
‒ 2024년 신규 고객사 확보로 매출 집중도 완화 기대 (현 1위 고객 28.5%, Top5 고객 74.4%)

리스크 요인
‒ 글로벌 경기 둔화 → 수요 위축 우려
‒ 고객사 재고 부담 → 주문 회복 지연 가능성
‒ 미중 관세 및 지정학적 리스크 → 고객 발주 위축 가능
‒ 신규 공장(인니) ramp-up 속도 지연 시 기회 상실 위험

💡 정리:
» 드림인터는 글로벌 완구 OEM으로, 아시아(디즈니 등)와 북미(Funko 등)를 양대 축으로 성장 기반 확보
» 최근 주가 급등(12개월 +150%↑)은 신규 고객 유입, 공급망 다변화 수혜, 인니 신규 공장 가동 등 구조적 모멘텀 반영
» 단기적으로는 고객사 재고 조정이 변수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트렌디 토이(潮玩) 붐과 글로벌 IP 라이선스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 경쟁사 대비 강점은 보안성 높은 자체 공장, 다국적 생산기지, 디자인 역량 → 장기 성장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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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ICSI, Dream International (1126.HK): 글로벌 선두 OEM 완구 제조사, ‘트렌디 토이’ 확산 수혜 (25.06.16) 회사 개요 및 사업 구조 ‒ 1992년 한국인 기업가 최규연이 설립, 2002년 홍콩증시 상장 ‒ 최대주주 최규연 57.5%, Uni-Link 10.66%, Fidelity 9.94% 등 ‒ 주요 제품: (1) 봉제인형 (2024년 매출 27.66억 HKD, 비중 50.7%, 디즈니 테마파크 등…
중국 현지 투자자 커뮤니티 등지에서 드림인터의 신규 고객사가 팝마트이고 팝마트의 플라스틱 피규어를 OEM한다는 기대감이 돌며 주가 폭등한 것으로 확인

워낙 정보가 제한적이기도 하고 아무리 찾아봐도 고객사가 팝마트라고 명시된 자료는 없어 믿음으로 매매해야 하는 수밖에 없다는 점이 아쉽

그래도 시총이 한화 2조 따리라 중국 개인투자자 투심이 좋은 지금 같은 국면에선 삼식 - 에스앤디 마냥 가즈아 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