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tle for the seabed: defence groups take aim at underwater security
✅ 해저 인프라 위협, 방산업계의 새로운 전장
‒ 최근 가스 파이프라인과 해저 통신케이블 파괴 사건이 잇따르며, 각국 정부와 군은 해저 인프라를 국가안보 핵심 자산으로 규정하고 보호전략 수립을 서두르고 있음.
‒ 미국은 연방통신위원회(FCC)가 해저 케이블 규제를 강화했고, 영국도 최신 군사력 전략검토에서 수중영역 방어를 주요 메시지로 강조.
‒ 나토는 Digital Ocean Vision을 통해 위성, 자율 무인체계, 수중센서를 결합한 다층 감시체계 구축을 추진 → 해저·수면·공중 영역을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는 능력 확보 목표.
‒ 전문가들은 “잠수함 1척을 항공기와 호위함으로 추적”하는 전통적 방식이 인프라 공격·상선 공격 등 다층 위협이 나타나는 시대에는 지속불가능하고 비용도 과도하게 든다고 지적.
✅ 방산기업·스타트업의 첨단기술 투자 확대
‒ BAE Systems, Thales, Ultra Maritime 같은 대형 방산업체뿐 아니라 Helsing, Anduril 같은 스타트업도 모두 AI·자율 무인잠수정·스마트센서에 대규모 자금 투입.
‒ Fincantieri는 방산·상업 해저 시장이 연간 €50bn 성장할 것으로 추정, 자사 수중사업 매출을 2027년까지 두 배(€820mn)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
‒ BAE Systems 관계자는 “심해의 수압·음향 환경·광대한 면적 등 수중은 극한의 전장”이라고 설명하며, 지속가능한 대응을 위해 신기술이 불가피하다고 강조.
✅ 신기술과 무인 플랫폼 혁신
‒ 마이크로전자, 고성능 컴퓨팅, AI 기반 자율제어 기술의 발전이 수중 방위의 판도를 바꿈 → 센서의 소형화·저비용화로 대량 배치 가능.
‒ MSubs는 영국 해군용 초대형 무인잠수정 Excalibur(길이 12m, 배수량 19톤)를 개발, 2년간 시험을 거쳐 실전배치 기술 검증 예정.
‒ BAE는 모듈식 초대형 무인잠수정 Herne을 공개 → 길이 연장 및 추가 페이로드 장착이 가능하고 장거리·장시간 운용이 가능해 유연성 확보.
‒ Thales UK는 “소형 센서를 대량 배치해 기존과 동일 효과를 구현할 수 있는 전환점”에 도달했다고 평가.
✅ 프로젝트 Cabot과 AI 기반 감시망
‒ 영국 해군은 Project Cabot을 통해 유·무인 수중 드론 함대를 구축, 드론이 수집한 음향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실시간 위협 탐지 체계 마련.
‒ Thales, Helsing, Anduril 등이 Cabot 참여 협상 중이며, 단순 수집이 아니라 데이터 가공·전송·해석 능력이 핵심 과제로 꼽힘.
‒ “중요한 것은 데이터를 신속·안전하게, 그리고 군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라는 점이 강조됨.
✅ 스타트업들의 기민한 접근
‒ Helsing: AI 글라이더 SG-1 Fathom을 플리머스 공장에서 양산 계획, 1명이 수백 대 운영 가능하며 유인 대잠초계기 대비 비용 10%로 감시 가능.
‒ Anduril UK: Seabed Sentry라는 해저 센서망을 개발, 저비용 센서 노드+경량 소나 Sea Spear 결합 → 해저 ‘트립와이어’ 역할로 실시간 위협 경보 제공.
‒ Seabed Sentry는 개념→해상 테스트까지 약 1년만에 진입, 빠른 개발 속도를 강점으로 내세움.
‒ Helsing은 Ocean Infinity, Qinetiq 등과 협업, 12개월 내 실제 배치 목표.
💡 정리:
» 해저 안보는 더 이상 몇 척의 잠수함이 벌이는 은밀한 추적전이 아니라 AI·자율 무인체계·스마트 센서망이 얽힌 데이터 기반 전장으로 변모 중.
» BAE·Thales 같은 전통 방산업체와 Helsing·Anduril 같은 스타트업 모두 기술혁신을 통해 “보이지 않는 바다 전장”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는 각축전에 돌입.
source: FT
‒ 최근 가스 파이프라인과 해저 통신케이블 파괴 사건이 잇따르며, 각국 정부와 군은 해저 인프라를 국가안보 핵심 자산으로 규정하고 보호전략 수립을 서두르고 있음.
‒ 미국은 연방통신위원회(FCC)가 해저 케이블 규제를 강화했고, 영국도 최신 군사력 전략검토에서 수중영역 방어를 주요 메시지로 강조.
‒ 나토는 Digital Ocean Vision을 통해 위성, 자율 무인체계, 수중센서를 결합한 다층 감시체계 구축을 추진 → 해저·수면·공중 영역을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는 능력 확보 목표.
‒ 전문가들은 “잠수함 1척을 항공기와 호위함으로 추적”하는 전통적 방식이 인프라 공격·상선 공격 등 다층 위협이 나타나는 시대에는 지속불가능하고 비용도 과도하게 든다고 지적.
‒ BAE Systems, Thales, Ultra Maritime 같은 대형 방산업체뿐 아니라 Helsing, Anduril 같은 스타트업도 모두 AI·자율 무인잠수정·스마트센서에 대규모 자금 투입.
‒ Fincantieri는 방산·상업 해저 시장이 연간 €50bn 성장할 것으로 추정, 자사 수중사업 매출을 2027년까지 두 배(€820mn)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
‒ BAE Systems 관계자는 “심해의 수압·음향 환경·광대한 면적 등 수중은 극한의 전장”이라고 설명하며, 지속가능한 대응을 위해 신기술이 불가피하다고 강조.
‒ 마이크로전자, 고성능 컴퓨팅, AI 기반 자율제어 기술의 발전이 수중 방위의 판도를 바꿈 → 센서의 소형화·저비용화로 대량 배치 가능.
‒ MSubs는 영국 해군용 초대형 무인잠수정 Excalibur(길이 12m, 배수량 19톤)를 개발, 2년간 시험을 거쳐 실전배치 기술 검증 예정.
‒ BAE는 모듈식 초대형 무인잠수정 Herne을 공개 → 길이 연장 및 추가 페이로드 장착이 가능하고 장거리·장시간 운용이 가능해 유연성 확보.
‒ Thales UK는 “소형 센서를 대량 배치해 기존과 동일 효과를 구현할 수 있는 전환점”에 도달했다고 평가.
‒ 영국 해군은 Project Cabot을 통해 유·무인 수중 드론 함대를 구축, 드론이 수집한 음향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실시간 위협 탐지 체계 마련.
‒ Thales, Helsing, Anduril 등이 Cabot 참여 협상 중이며, 단순 수집이 아니라 데이터 가공·전송·해석 능력이 핵심 과제로 꼽힘.
‒ “중요한 것은 데이터를 신속·안전하게, 그리고 군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라는 점이 강조됨.
‒ Helsing: AI 글라이더 SG-1 Fathom을 플리머스 공장에서 양산 계획, 1명이 수백 대 운영 가능하며 유인 대잠초계기 대비 비용 10%로 감시 가능.
‒ Anduril UK: Seabed Sentry라는 해저 센서망을 개발, 저비용 센서 노드+경량 소나 Sea Spear 결합 → 해저 ‘트립와이어’ 역할로 실시간 위협 경보 제공.
‒ Seabed Sentry는 개념→해상 테스트까지 약 1년만에 진입, 빠른 개발 속도를 강점으로 내세움.
‒ Helsing은 Ocean Infinity, Qinetiq 등과 협업, 12개월 내 실제 배치 목표.
» 해저 안보는 더 이상 몇 척의 잠수함이 벌이는 은밀한 추적전이 아니라 AI·자율 무인체계·스마트 센서망이 얽힌 데이터 기반 전장으로 변모 중.
» BAE·Thales 같은 전통 방산업체와 Helsing·Anduril 같은 스타트업 모두 기술혁신을 통해 “보이지 않는 바다 전장”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는 각축전에 돌입.
source: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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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Battle for the seabed: defence groups take aim at underwater security
Disruption to gas pipelines and telecoms cables have focused policymakers’ minds on protecting submarine assets
A Local Ice-Cream Chain Shows What American Brands Are Doing Wrong in China
✅ 로컬 브랜드 Mr. Wild Man, 하겐다즈 추월
‒ 중국 로컬 젤라토 체인 Mr. Wild Man(해외명 Yeah Gelato)이 $4 가격, 쌀·케일 등 현지 특화 맛으로 1,000개 매장에 근접하며 하겐다즈(356개 매장) 추월
‒ 하겐다즈는 1년 새 100개 이상 매장 감소, 트래픽 두 자릿수 하락. 제너럴밀스는 경기 탓이라 했으나 본질은 혁신 부족·현지화 실패
✅ 중국 소비심리: “가성비”와 ‘IQ세금’ 회피
‒ 부동산 버블 붕괴 후 디플레이션 국면 진입, 소비자들은 “값비싼 외국 브랜드=IQ세금” 인식 확산
‒ 팬데믹 이후 소비 심리 변화: 지출 가능 계층도 가치 대비 만족을 중시, 가격보다 혁신·차별화 경험을 선호
✅ 글로벌 브랜드 고전, 로컬 강자 약진
‒ 스타벅스 vs 루이싱, 테슬라 vs BYD, 애플 vs 화웨이 등 외국 브랜드가 전반적으로 밀리고 있음
‒ 소비자들은 $4 아이스크림, $1,000 스마트폰 등 ‘작은 사치’에는 지출 가능, 단순 고가 프리미엄보단 스토리·가치를 찾음
✅ Mr. Wild Man의 전략과 차별화
‒ 창업자 최건위(Cui Jianwei), 쌀 아이스크림을 4년간 연구해 개발 → 쌀알 식감을 살리고 우유로 찐 독창적 제조법 적용
‒ 가격은 하겐다즈보다 저렴하지만 핵심은 지속적 혁신과 현지화, “사람들은 언제나 더 나은 것을 원한다”는 철학 강조
‒ 본사 운영도 검소, 판매 수치는 화이트보드에 직접 기록 → 프리미엄 이미지와 대조적
✅ 외국 브랜드의 교훈
‒ 하겐다즈는 “사랑한다면 데려가라”는 로컬 슬로건으로 한때 고급 아이스크림 대명사였으나, 현지 브랜드 공세와 변화하는 소비심리 속에서 경쟁력 상실
‒ 전문가: 외국 브랜드가 성공하려면 단순 고가 이미지가 아닌, 혁신·가치·스토리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분석
💡 정리:
» 중국 소비시장은 단순 가격 경쟁이 아닌 “혁신+가성비+현지화”의 전장으로 재편 중.
» Mr. Wild Man은 로컬 특화 맛과 합리적 가격, 빠른 혁신으로 하겐다즈를 추월했으며, 이는 외국 브랜드가 중국에서 실패하는 이유를 단적으로 보여줌.
source: WSJ
‒ 중국 로컬 젤라토 체인 Mr. Wild Man(해외명 Yeah Gelato)이 $4 가격, 쌀·케일 등 현지 특화 맛으로 1,000개 매장에 근접하며 하겐다즈(356개 매장) 추월
‒ 하겐다즈는 1년 새 100개 이상 매장 감소, 트래픽 두 자릿수 하락. 제너럴밀스는 경기 탓이라 했으나 본질은 혁신 부족·현지화 실패
‒ 부동산 버블 붕괴 후 디플레이션 국면 진입, 소비자들은 “값비싼 외국 브랜드=IQ세금” 인식 확산
‒ 팬데믹 이후 소비 심리 변화: 지출 가능 계층도 가치 대비 만족을 중시, 가격보다 혁신·차별화 경험을 선호
‒ 스타벅스 vs 루이싱, 테슬라 vs BYD, 애플 vs 화웨이 등 외국 브랜드가 전반적으로 밀리고 있음
‒ 소비자들은 $4 아이스크림, $1,000 스마트폰 등 ‘작은 사치’에는 지출 가능, 단순 고가 프리미엄보단 스토리·가치를 찾음
‒ 창업자 최건위(Cui Jianwei), 쌀 아이스크림을 4년간 연구해 개발 → 쌀알 식감을 살리고 우유로 찐 독창적 제조법 적용
‒ 가격은 하겐다즈보다 저렴하지만 핵심은 지속적 혁신과 현지화, “사람들은 언제나 더 나은 것을 원한다”는 철학 강조
‒ 본사 운영도 검소, 판매 수치는 화이트보드에 직접 기록 → 프리미엄 이미지와 대조적
‒ 하겐다즈는 “사랑한다면 데려가라”는 로컬 슬로건으로 한때 고급 아이스크림 대명사였으나, 현지 브랜드 공세와 변화하는 소비심리 속에서 경쟁력 상실
‒ 전문가: 외국 브랜드가 성공하려면 단순 고가 이미지가 아닌, 혁신·가치·스토리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분석
» 중국 소비시장은 단순 가격 경쟁이 아닌 “혁신+가성비+현지화”의 전장으로 재편 중.
» Mr. Wild Man은 로컬 특화 맛과 합리적 가격, 빠른 혁신으로 하겐다즈를 추월했으며, 이는 외국 브랜드가 중국에서 실패하는 이유를 단적으로 보여줌.
source: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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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l Street Journal
A Local Ice-Cream Chain Shows What American Brands Are Doing Wrong in China
During economic doldrums, products don’t necessarily have to be cheap, but they need to show value.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Gemini 2.5 Flash Image 출시
: 최첨단 이미지 생성 및 편집 모델. nano banana로 알려진 모델
: 캐릭터 일관성 유지, 프롬프트 기반 이미지 편집, Gemini의 세계 지식 활용, 멀티 이미지 융합 기능 등 개선
: 아웃풋 토큰 100만 개 당 $30. 이미지 한 장은 1,290개의 출력 토큰(=이미지 당 $0.039, 약 54원)
: Gemini 앱, API 및 구글 AI 스튜디오, Vertex AI에서 사용 가능
: 주요 리더보드 내 이미지 편집 부문에서 상당한 격차로 1위 기록
https://developers.googleblog.com/en/introducing-gemini-2-5-flash-image/
: 최첨단 이미지 생성 및 편집 모델. nano banana로 알려진 모델
: 캐릭터 일관성 유지, 프롬프트 기반 이미지 편집, Gemini의 세계 지식 활용, 멀티 이미지 융합 기능 등 개선
: 아웃풋 토큰 100만 개 당 $30. 이미지 한 장은 1,290개의 출력 토큰(=이미지 당 $0.039, 약 54원)
: Gemini 앱, API 및 구글 AI 스튜디오, Vertex AI에서 사용 가능
: 주요 리더보드 내 이미지 편집 부문에서 상당한 격차로 1위 기록
https://developers.googleblog.com/en/introducing-gemini-2-5-flash-image/
Googleblog
Google for Developers Blog - News about Web, Mobile, AI and Cloud
Explore Gemini 2.5 Flash Image, a powerful new image generation and editing model with advanced features and creative control.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오션 수주 공시
@ 선종: LNG 운반선(174K cbm)
@ 수량: 1척
@ 선가: 250.0백만달러/척
Hanwha Philly Shipyard로 부터
수주한 두번째 LNG 운반선입니다.
첫번째 조건과 동일합니다.
@ 선종: LNG 운반선(174K cbm)
@ 수량: 1척
@ 선가: 250.0백만달러/척
Hanwha Philly Shipyard로 부터
수주한 두번째 LNG 운반선입니다.
첫번째 조건과 동일합니다.
GS S&T, Seasonality Gets Ugly From Here
‒ 골드만 프리보로츠키는 현재 증시를 “여름철 저유동성 chop 구간”이라 평가, AI 트레이드 모멘텀은 둔화됐으나 연준의 비둘기파적 스탠스와 변동성 압축이 지수 방어에 기여한다고 진단.
‒ 노동시장은 “고용하지도 해고하지도 않는 상태”에서 실제 둔화로 전환될 리스크가 커졌고, 리사 쿡 해임 논란은 연준 독립성에 대한 의문을 키워 달러 약세·장기금리 상승(커브 스티프닝)으로 이어짐.
‒ 주식은 전반적으로 리플레이션 환경에 우호적이지만, 장기 금리는 재정 불신과 프리미엄 확대로 높게 유지되는 중이며 금융주는 가파른 금리곡선 덕에 강세 흐름을 지속하고 있음.
‒ AI 섹터는 단기적으로 연속 악재(MIT 보고서의 수익성 의문, 메타 고용둔화, GPT-5 과대평가 논란, 알트만의 버블 발언, 애플의 LLM 비판)로 조정 국면에 진입했고, 가시성은 내년 1월 빅테크의 CapEx 가이던스 발표 전까지 제한적.
‒ 기술 성장성에 대해선 장기적으로 여전히 낙관적이나, “더 큰 연산 = 더 나은 결과”라는 구도가 한계에 다다랐고, 차세대 혁신은 양자컴퓨팅 등 새로운 패러다임에서 나올 가능성이 큼.
‒ 유럽에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협상이 무의미하게 흘러가고, 프랑스는 9월 8일 불신임안 표결에서 정부 붕괴 및 조기 총선 가능성이 높아져 정치적 이벤트 리스크로 부각됨.
‒ 계절성 측면에서 9월 진입은 증시에 전통적 약세 구간으로, CTA 포지션은 이미 상단 근접(1700억 달러 롱)해 변동성 확대 시 매도로 전환할 수 있으며, 국채 대규모 발행($180bn 2/5/7년물)으로 유동성 부담이 심화될 전망.
‒ 골드만 프리보로츠키는 현재 증시를 “여름철 저유동성 chop 구간”이라 평가, AI 트레이드 모멘텀은 둔화됐으나 연준의 비둘기파적 스탠스와 변동성 압축이 지수 방어에 기여한다고 진단.
‒ 노동시장은 “고용하지도 해고하지도 않는 상태”에서 실제 둔화로 전환될 리스크가 커졌고, 리사 쿡 해임 논란은 연준 독립성에 대한 의문을 키워 달러 약세·장기금리 상승(커브 스티프닝)으로 이어짐.
‒ 주식은 전반적으로 리플레이션 환경에 우호적이지만, 장기 금리는 재정 불신과 프리미엄 확대로 높게 유지되는 중이며 금융주는 가파른 금리곡선 덕에 강세 흐름을 지속하고 있음.
‒ AI 섹터는 단기적으로 연속 악재(MIT 보고서의 수익성 의문, 메타 고용둔화, GPT-5 과대평가 논란, 알트만의 버블 발언, 애플의 LLM 비판)로 조정 국면에 진입했고, 가시성은 내년 1월 빅테크의 CapEx 가이던스 발표 전까지 제한적.
‒ 기술 성장성에 대해선 장기적으로 여전히 낙관적이나, “더 큰 연산 = 더 나은 결과”라는 구도가 한계에 다다랐고, 차세대 혁신은 양자컴퓨팅 등 새로운 패러다임에서 나올 가능성이 큼.
‒ 유럽에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협상이 무의미하게 흘러가고, 프랑스는 9월 8일 불신임안 표결에서 정부 붕괴 및 조기 총선 가능성이 높아져 정치적 이벤트 리스크로 부각됨.
‒ 계절성 측면에서 9월 진입은 증시에 전통적 약세 구간으로, CTA 포지션은 이미 상단 근접(1700억 달러 롱)해 변동성 확대 시 매도로 전환할 수 있으며, 국채 대규모 발행($180bn 2/5/7년물)으로 유동성 부담이 심화될 전망.
Gromit 공부방
CICC, 중국 통신장비 2H25 전망: AI 상용화 가속, ‘연산력·네트워크·정책’이 모멘텀 ✅ 1H25 리뷰 및 주가 모멘텀 재확인 ‒ 8월 8일 기준 SW 통신장비 지수 YTD +31.4%로 광범위 지수 대비 초과수익 기록 ‒ 모멘텀 요인: DeepSeek R1 공개, 미국의 reciprocal tariffs 이슈, 북미 AI 기대감 등 ‒ 4월 중순 이후 해외 CSP의 예상 상회 Capex 발표가 비관론을 해소했고, 핵심 공급사 주가 ATH 경신…
"중국의 엔비디아"라는 캠브리콘에 밀려 퍼포먼스 대비 주목을 덜 받고 있는 듯한 중국 네트워킹 광모듈 프렌즈,
사실 YTD 퍼포먼스는 이쪽이 더 압도적..
사실 YTD 퍼포먼스는 이쪽이 더 압도적..
Forwarded from 받/돌았슈
받)
현대-미포 합병 오늘 2시 발표 예정
-발표 이후 이사회를 거쳐서 진행이 될 것
-미포가 군함 관련 라이센스가 없어서 합병이후 미국에 동반 진출 할 것으로 전망
-미포 비나법인을 활용할 것. 비나 CAPA 확장중이며 '30년까지 도크를 2배로 늘릴것
-현중, 수빅을 인수 할 가능성이 높음. 수빅은 필리핀에 있으나 미국계 사모펀드가 운영권을 갖고 있어서 군함을 제조할 수 있음.
-삼중, 나스코조선소 (캘리포니아) 인수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비고르조선소(포틀랜드)랑은 MOU 맺을 것
-또한 대형 조선소가 국내 중소형 조선소 인수해서 운영권을 미국업체에 주면 군함을 만들 수 있는 구조라고
-국내 자금 관련 일반예산 편성되면 방위관련 비용으로 될 수 있어서 미국이 원하는 방위비용이 올라가는 효과도 있을 것
현대-미포 합병 오늘 2시 발표 예정
-발표 이후 이사회를 거쳐서 진행이 될 것
-미포가 군함 관련 라이센스가 없어서 합병이후 미국에 동반 진출 할 것으로 전망
-미포 비나법인을 활용할 것. 비나 CAPA 확장중이며 '30년까지 도크를 2배로 늘릴것
-현중, 수빅을 인수 할 가능성이 높음. 수빅은 필리핀에 있으나 미국계 사모펀드가 운영권을 갖고 있어서 군함을 제조할 수 있음.
-삼중, 나스코조선소 (캘리포니아) 인수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비고르조선소(포틀랜드)랑은 MOU 맺을 것
-또한 대형 조선소가 국내 중소형 조선소 인수해서 운영권을 미국업체에 주면 군함을 만들 수 있는 구조라고
-국내 자금 관련 일반예산 편성되면 방위관련 비용으로 될 수 있어서 미국이 원하는 방위비용이 올라가는 효과도 있을 것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27일 재계에 따르면 HD현대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HD현대미포와 조선해양부문 계열사를 합병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D현대미포는 HD현대 계열의 중형선 전문 조선사로 탱커선과 컨테이너선 등 상선 건조를 전담하고 있다.
——————————————-
- 뭐 09시부터 돌던거 단독으로 나오네영
- 이런거 먼저 돌리시는 분들이나 좀 잡아가시지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82713425522515?from=naver
HD현대미포는 HD현대 계열의 중형선 전문 조선사로 탱커선과 컨테이너선 등 상선 건조를 전담하고 있다.
——————————————-
- 뭐 09시부터 돌던거 단독으로 나오네영
- 이런거 먼저 돌리시는 분들이나 좀 잡아가시지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82713425522515?from=naver
news.mtn.co.kr
[단독]HD현대, 조선해양부문 계열사 간 합병 추진
HD현대그룹이 미국 군함 시장 진출을 위해 조선 해양 부문 계열사 간 합병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진다.27일 재계에 따르면 HD현대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HD현대미포와 조선해양부문 계열사를 합병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HD현대미포는 HD현대 계열의 중형선 전문 조선사로 탱커선과 컨테이너선 등 상선 건조를 전담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미국 군함 시장 진출은 현재 한국 조선업계의 가장 큰 화두"라며 "HD현대미포에 군함 관련 라이센스가 없는데…
Gromit 공부방
이곳에서는 양심을 쳐 팔아먹을수록 (정보 비대칭성을 이용해) 알파 창출의 “손익비”가 높아진다고 생각.
진짜 할 말이 없게 만드는, 국장, 그저 JOAT
뭐 돈만 벌면 다 고수다 아입니까 이런 거 안 잡는 건지 안 잡히는 건지 모르겠지만 도박판 돈만 벌면 투자 구루지 뭐..(아님)
뭐 돈만 벌면 다 고수다 아입니까 이런 거 안 잡는 건지 안 잡히는 건지 모르겠지만 도박판 돈만 벌면 투자 구루지 뭐..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27 15:46:15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8조 6,27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HD현대중공업에서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합병법인) : HD현대중공업(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HD현대미포(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대상회사 : HD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INDUSTRIES CO.,LTD(약호 HHI))(계열회사)
주요사업 : 선박과 해양구조물, 플랜트 및 엔진 등의 제조, 판매
영업실적 : 매출 144,865억/ 순이익 6,215억
합병계약 : 2025-08-27
반대기한 : 2025-10-22
주주총회 : 2025-10-23
매수청구 : 2025-11-12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5-12-01
신주상장 : 2025-12-15
합병목적 : 기술ㆍ인력ㆍ자원의 통합을 통해 분산된 역량과 자원을 일원화하여 미래 조선업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0004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8조 6,27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HD현대중공업에서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합병법인) : HD현대중공업(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HD현대미포(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대상회사 : HD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INDUSTRIES CO.,LTD(약호 HHI))(계열회사)
주요사업 : 선박과 해양구조물, 플랜트 및 엔진 등의 제조, 판매
영업실적 : 매출 144,865억/ 순이익 6,215억
합병계약 : 2025-08-27
반대기한 : 2025-10-22
주주총회 : 2025-10-23
매수청구 : 2025-11-12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5-12-01
신주상장 : 2025-12-15
합병목적 : 기술ㆍ인력ㆍ자원의 통합을 통해 분산된 역량과 자원을 일원화하여 미래 조선업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0004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27 15:46:15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8조 6,27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HD현대중공업에서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합병법인) : HD현대중공업(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HD현대미포(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대상회사 : HD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INDUSTRIES CO.,LTD(약호 HHI))(계열회사) 주요사업 : 선박과 해양구조물…
공시 나오기 전에 알 사람들은 다 아는 것 같은데 뭐하러 귀찮게 공시합니까
트렌드에 맞게 공시도 걍 텔레로 합시다 놓치면 뭐 알빠노
트렌드에 맞게 공시도 걍 텔레로 합시다 놓치면 뭐 알빠노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I 需求旺 南亞電子材料喊漲 下月起銅箔基板售價傳調升8%
(AI 수요 강세로, 9월1일부터 Nanya Electronic Materials의 CCL 가격 8% 인상설 부각)
- Nanya Electronic Materials, 26일 열린 재무 설명회에서 2분기 동안 CCL, 동박, 유리섬유 천, 전자급 에폭시 수지 등의 가격이 허용 범위 내에서 "실제로 인상"되었다고 언급
- 회사 측은 특히 고급 CCL 소재의 부족 현상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수급 불균형은 202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업계에서는 난야의 CCL 가격이 9월 1일부터 8% 인상될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
- 난야 측은 이 같은 가격 인상설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지만, 시장에서는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
- 한편 AI 산업 전반의 설비 투자 확대로 전자 소재 제품의 상반기 이익은 크게 증가
- 다만 3분기는 전통적으로 전자 소재의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재 관세 영향으로 다운스트림 업체들이 2분기에 선제적으로 재고를 쌓으면서 재고 조정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
- 회사는 향후 AI 서버, ASIC, 하이엔드 네트워킹용 중·고급 소재의 양산을 지속하는 동시에, 생산 및 판매 믹스를 최적화해 수익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강조
https://buly.kr/9XLm8Pt (Money.UDN)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AI 需求旺 南亞電子材料喊漲 下月起銅箔基板售價傳調升8%
(AI 수요 강세로, 9월1일부터 Nanya Electronic Materials의 CCL 가격 8% 인상설 부각)
- Nanya Electronic Materials, 26일 열린 재무 설명회에서 2분기 동안 CCL, 동박, 유리섬유 천, 전자급 에폭시 수지 등의 가격이 허용 범위 내에서 "실제로 인상"되었다고 언급
- 회사 측은 특히 고급 CCL 소재의 부족 현상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수급 불균형은 202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업계에서는 난야의 CCL 가격이 9월 1일부터 8% 인상될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
- 난야 측은 이 같은 가격 인상설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지만, 시장에서는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
- 한편 AI 산업 전반의 설비 투자 확대로 전자 소재 제품의 상반기 이익은 크게 증가
- 다만 3분기는 전통적으로 전자 소재의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재 관세 영향으로 다운스트림 업체들이 2분기에 선제적으로 재고를 쌓으면서 재고 조정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
- 회사는 향후 AI 서버, ASIC, 하이엔드 네트워킹용 중·고급 소재의 양산을 지속하는 동시에, 생산 및 판매 믹스를 최적화해 수익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강조
https://buly.kr/9XLm8Pt (Money.UDN)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Gromit 공부방
"중국의 엔비디아"라는 캠브리콘에 밀려 퍼포먼스 대비 주목을 덜 받고 있는 듯한 중국 네트워킹 광모듈 프렌즈, 사실 YTD 퍼포먼스는 이쪽이 더 압도적..
CMS, Eoptolink (300502.SZ) — 800G 광모듈 출하 급증, 25Q2 실적 고성장
✅ 25Q2 실적 급증, 고속 광모듈 효과
‒ 1H25 매출 104.37억 위안(y/y +282.6%), 순이익 39.42억 위안(y/y +355.7%)
‒ 2Q25 매출 63.85억 위안(q/q +57.6%), 순이익 23.70억 위안(q/q +50.8%)
‒ 성장 동력은 800G 광모듈 대량 출하·수율 개선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
✅ 고속 광모듈 출하 확대 및 해외 매출 비중 상승
‒ 1H25 P2P 광모듈 출하량 695만 개(y/y +112.5%, q/q +27.3%)
‒ 해외 매출 비중 80.1%(q/q +13.6%p), 해외 ASP 1,769위안(y/y +73.8%, q/q +38.7%)
‒ 태국 공장 증설로 총 생산능력 1520만 개(+43.4% vs 2024말) →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 수익성 개선과 비용 효율화
‒ 1H25 모듈 부문 GPM 47.8%(y/y +4.1%p)
‒ 판매비율 0.8%(y/y -0.63%p), 관리비율 1.2%(yoy -1.28%p), R&D비율 3.2%(y/y -1.55%p)
‒ 2Q25 OPM은 대량 출하에도 불구, 제품 믹스 영향으로 소폭 하락(46.6%, q/q -2.0%p)
✅ 차세대 제품 라인업 강화
‒ 1.6T/800G 단파장(200G) 광모듈 출시 완료
‒ LPO(Linear-Drive Pluggable Optics) 기반 400G/800G 광모듈 개발 진전
‒ AI 데이터센터 시장 수요를 겨냥한 R&D 선행 투자 → 향후 수익성 추가 개선 기대
✅ 향후 전망 및 밸류에이션
‒ 매출 전망: 2025E 256.1억 위안, 2026E 368.6억, 2027E 459.0억
‒ 순이익 전망: 2025E 93.8억, 2026E 134.1억, 2027E 167.8억
‒ EPS: 2025E 9.44위안 → 2027E 16.89위안 / PER 29.9배(2025E) → 16.7배(2027E)
‒ 투자 의견: “비중 확대” 유지, 고속 광모듈 점유율 확대 및 해외 AI 인프라 수요에 따른 업사이드 강조
✅ 리스크 요인
‒ 업계 경쟁 심화 → 가격 압박 가능성
‒ 기술 업그레이드 실패 가능성
‒ 미중 무역 갈등, 환율 변동 리스크
‒ 주요 고객 CapEx 축소 시 수요 둔화 가능성
💡 정리:
» 800G 광모듈 대량 출하와 수율 개선으로 2Q25 실적 폭발적 성장
» 해외 매출 비중 80% 이상으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의 수혜 본격화
» 1.6T·LPO 신제품 라인업으로 차세대 시장 대응 중
» 중기적으로는 매출·순익 고성장 지속 전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
‒ 1H25 매출 104.37억 위안(y/y +282.6%), 순이익 39.42억 위안(y/y +355.7%)
‒ 2Q25 매출 63.85억 위안(q/q +57.6%), 순이익 23.70억 위안(q/q +50.8%)
‒ 성장 동력은 800G 광모듈 대량 출하·수율 개선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
‒ 1H25 P2P 광모듈 출하량 695만 개(y/y +112.5%, q/q +27.3%)
‒ 해외 매출 비중 80.1%(q/q +13.6%p), 해외 ASP 1,769위안(y/y +73.8%, q/q +38.7%)
‒ 태국 공장 증설로 총 생산능력 1520만 개(+43.4% vs 2024말) →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 1H25 모듈 부문 GPM 47.8%(y/y +4.1%p)
‒ 판매비율 0.8%(y/y -0.63%p), 관리비율 1.2%(yoy -1.28%p), R&D비율 3.2%(y/y -1.55%p)
‒ 2Q25 OPM은 대량 출하에도 불구, 제품 믹스 영향으로 소폭 하락(46.6%, q/q -2.0%p)
‒ 1.6T/800G 단파장(200G) 광모듈 출시 완료
‒ LPO(Linear-Drive Pluggable Optics) 기반 400G/800G 광모듈 개발 진전
‒ AI 데이터센터 시장 수요를 겨냥한 R&D 선행 투자 → 향후 수익성 추가 개선 기대
‒ 매출 전망: 2025E 256.1억 위안, 2026E 368.6억, 2027E 459.0억
‒ 순이익 전망: 2025E 93.8억, 2026E 134.1억, 2027E 167.8억
‒ EPS: 2025E 9.44위안 → 2027E 16.89위안 / PER 29.9배(2025E) → 16.7배(2027E)
‒ 투자 의견: “비중 확대” 유지, 고속 광모듈 점유율 확대 및 해외 AI 인프라 수요에 따른 업사이드 강조
‒ 업계 경쟁 심화 → 가격 압박 가능성
‒ 기술 업그레이드 실패 가능성
‒ 미중 무역 갈등, 환율 변동 리스크
‒ 주요 고객 CapEx 축소 시 수요 둔화 가능성
» 800G 광모듈 대량 출하와 수율 개선으로 2Q25 실적 폭발적 성장
» 해외 매출 비중 80% 이상으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의 수혜 본격화
» 1.6T·LPO 신제품 라인업으로 차세대 시장 대응 중
» 중기적으로는 매출·순익 고성장 지속 전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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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C approves NextEra waiver needed for Duane Arnold nuclear plant restart
✅ NextEra, FERC 승인으로 원전 재가동 길 열려
‒ 2025년 8월 25일,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는 NextEra Energy가 신청한 면제를 승인해 아이오와 주 Duane Arnold 원전이 최대 2029년 말까지 재가동할 수 있는 길이 열림
‒ Duane Arnold는 아이오와 Cedar Rapids 인근에 위치한 약 600MW 규모 단일 원자로로, 1970년대 후반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나 경제성 악화로 2020년 영구 정지 결정
‒ 지분 구조는 NextEra Energy가 70%, Central Iowa Power Cooperative 20%, Corn Belt Power Cooperative 10% 보유
✅ 폐쇄 이후 계획 변경 배경
‒ 원전 폐쇄 후 NextEra는 해당 송전망 접속권을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활용하려 했음
‒ 그러나 Duane Arnold 원전을 재가동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선회, 기존 원전 접속권과 태양광 접속권을 통합하려면 MISO(미드컨티넨트 독립전력시장)의 규정상 면제가 필요했음
‒ MISO 규정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소는 2026년 10월 29일까지 상업운전 개시를 하지 못하면 접속 계약이 취소됨 Duane Arnold는 2028~2029년 가동을 목표로 하므로 예외 승인이 필수적이었음
‒ FERC는 NextEra의 사유를 받아들여 태양광과 원전 접속 계약을 통합, Duane Arnold의 기존 정격용량 619MW를 유지할 수 있도록 허용
✅ 재가동 일정 및 비용
‒ NextEra는 빠르면 2028년 4분기 가동 재개, 최종 목표 시한은 2029년 말로 설정
‒ FERC는 “기자재 확보 지연·추가 수리 필요성 등 불확실성”을 고려해 1년의 추가 유예를 인정
‒ NextEra는 2025년 한 해 동안만 5천만~1억 달러 규모 투자를 투입해 재가동 준비를 진행
‒ 2025년 1월, NextEra는 미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Duane Arnold의 운영 면허 복원 신청도 제출해 규제 절차를 병행 중
✅ 시장·고객 협상 진행 상황
‒ John Ketchum(NextEra 회장·사장·CEO)은 2025년 7월 23일 실적발표 콜에서, Duane Arnold의 전력 생산분을 구매하려는 잠재 고객사와 협상 중임을 공개
‒ 이는 2029년 가동을 전제로 한 전력 판매 계약 사전 확보 작업으로, 재가동 프로젝트의 상업적 타당성 확보를 위한 핵심 단계
✅ MISO·규제기관 반응
‒ MISO는 NextEra의 면제 요청을 지지하며 “Duane Arnold의 접속권 통합은 기존 전력망 안정성과 일관성을 해치지 않는다”고 평가
‒ FERC도 승인 사유에서 “기존 용량을 그대로 유지하는 차원이며, 전력망 신뢰성 측면에서 부정적 영향이 없다”고 언급
💡 정리: Duane Arnold 재가동의 의미
» 2020년 경제성 악화로 폐쇄된 원전이, 에너지 수급 불안정과 송전망 활용 효율성 제고 차원에서 재가동 기회를 얻은 사례 중 하나
» 태양광과 원전 접속권을 통합해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의 병행 활용 모델을 보여준 점에서 상징적 의미
» 단기적으로는 수천만 달러 규모 재가동 투자가 이루어지고, 중기적으로는 2028~29년 가동 목표를 통해 아이오와 전력시장에 약 619MW 전력 공급이 복귀
» 이는 미국 내 원자력 회귀 흐름, 전력 수급 다변화, 재생에너지 보완 차원에서 중요한 선례가 될 전망
source: Utility Dive
#NEE
‒ 2025년 8월 25일,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는 NextEra Energy가 신청한 면제를 승인해 아이오와 주 Duane Arnold 원전이 최대 2029년 말까지 재가동할 수 있는 길이 열림
‒ Duane Arnold는 아이오와 Cedar Rapids 인근에 위치한 약 600MW 규모 단일 원자로로, 1970년대 후반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나 경제성 악화로 2020년 영구 정지 결정
‒ 지분 구조는 NextEra Energy가 70%, Central Iowa Power Cooperative 20%, Corn Belt Power Cooperative 10% 보유
‒ 원전 폐쇄 후 NextEra는 해당 송전망 접속권을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활용하려 했음
‒ 그러나 Duane Arnold 원전을 재가동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선회, 기존 원전 접속권과 태양광 접속권을 통합하려면 MISO(미드컨티넨트 독립전력시장)의 규정상 면제가 필요했음
‒ MISO 규정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소는 2026년 10월 29일까지 상업운전 개시를 하지 못하면 접속 계약이 취소됨 Duane Arnold는 2028~2029년 가동을 목표로 하므로 예외 승인이 필수적이었음
‒ FERC는 NextEra의 사유를 받아들여 태양광과 원전 접속 계약을 통합, Duane Arnold의 기존 정격용량 619MW를 유지할 수 있도록 허용
‒ NextEra는 빠르면 2028년 4분기 가동 재개, 최종 목표 시한은 2029년 말로 설정
‒ FERC는 “기자재 확보 지연·추가 수리 필요성 등 불확실성”을 고려해 1년의 추가 유예를 인정
‒ NextEra는 2025년 한 해 동안만 5천만~1억 달러 규모 투자를 투입해 재가동 준비를 진행
‒ 2025년 1월, NextEra는 미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Duane Arnold의 운영 면허 복원 신청도 제출해 규제 절차를 병행 중
‒ John Ketchum(NextEra 회장·사장·CEO)은 2025년 7월 23일 실적발표 콜에서, Duane Arnold의 전력 생산분을 구매하려는 잠재 고객사와 협상 중임을 공개
‒ 이는 2029년 가동을 전제로 한 전력 판매 계약 사전 확보 작업으로, 재가동 프로젝트의 상업적 타당성 확보를 위한 핵심 단계
‒ MISO는 NextEra의 면제 요청을 지지하며 “Duane Arnold의 접속권 통합은 기존 전력망 안정성과 일관성을 해치지 않는다”고 평가
‒ FERC도 승인 사유에서 “기존 용량을 그대로 유지하는 차원이며, 전력망 신뢰성 측면에서 부정적 영향이 없다”고 언급
» 2020년 경제성 악화로 폐쇄된 원전이, 에너지 수급 불안정과 송전망 활용 효율성 제고 차원에서 재가동 기회를 얻은 사례 중 하나
» 태양광과 원전 접속권을 통합해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의 병행 활용 모델을 보여준 점에서 상징적 의미
» 단기적으로는 수천만 달러 규모 재가동 투자가 이루어지고, 중기적으로는 2028~29년 가동 목표를 통해 아이오와 전력시장에 약 619MW 전력 공급이 복귀
» 이는 미국 내 원자력 회귀 흐름, 전력 수급 다변화, 재생에너지 보완 차원에서 중요한 선례가 될 전망
source: Utility Dive
#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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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ility Dive
FERC approves NextEra waiver needed for Duane Arnold nuclear plant restart
NextEra Energy — majority owner of the nuclear plant in Iowa — is in talks with potential customers for the output from Duane Arn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