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Gemini 2.5 Flash Image 출시
: 최첨단 이미지 생성 및 편집 모델. nano banana로 알려진 모델
: 캐릭터 일관성 유지, 프롬프트 기반 이미지 편집, Gemini의 세계 지식 활용, 멀티 이미지 융합 기능 등 개선
: 아웃풋 토큰 100만 개 당 $30. 이미지 한 장은 1,290개의 출력 토큰(=이미지 당 $0.039, 약 54원)
: Gemini 앱, API 및 구글 AI 스튜디오, Vertex AI에서 사용 가능
: 주요 리더보드 내 이미지 편집 부문에서 상당한 격차로 1위 기록
https://developers.googleblog.com/en/introducing-gemini-2-5-flash-image/
: 최첨단 이미지 생성 및 편집 모델. nano banana로 알려진 모델
: 캐릭터 일관성 유지, 프롬프트 기반 이미지 편집, Gemini의 세계 지식 활용, 멀티 이미지 융합 기능 등 개선
: 아웃풋 토큰 100만 개 당 $30. 이미지 한 장은 1,290개의 출력 토큰(=이미지 당 $0.039, 약 54원)
: Gemini 앱, API 및 구글 AI 스튜디오, Vertex AI에서 사용 가능
: 주요 리더보드 내 이미지 편집 부문에서 상당한 격차로 1위 기록
https://developers.googleblog.com/en/introducing-gemini-2-5-flash-image/
Googleblog
Google for Developers Blog - News about Web, Mobile, AI and Cloud
Explore Gemini 2.5 Flash Image, a powerful new image generation and editing model with advanced features and creative control.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오션 수주 공시
@ 선종: LNG 운반선(174K cbm)
@ 수량: 1척
@ 선가: 250.0백만달러/척
Hanwha Philly Shipyard로 부터
수주한 두번째 LNG 운반선입니다.
첫번째 조건과 동일합니다.
@ 선종: LNG 운반선(174K cbm)
@ 수량: 1척
@ 선가: 250.0백만달러/척
Hanwha Philly Shipyard로 부터
수주한 두번째 LNG 운반선입니다.
첫번째 조건과 동일합니다.
GS S&T, Seasonality Gets Ugly From Here
‒ 골드만 프리보로츠키는 현재 증시를 “여름철 저유동성 chop 구간”이라 평가, AI 트레이드 모멘텀은 둔화됐으나 연준의 비둘기파적 스탠스와 변동성 압축이 지수 방어에 기여한다고 진단.
‒ 노동시장은 “고용하지도 해고하지도 않는 상태”에서 실제 둔화로 전환될 리스크가 커졌고, 리사 쿡 해임 논란은 연준 독립성에 대한 의문을 키워 달러 약세·장기금리 상승(커브 스티프닝)으로 이어짐.
‒ 주식은 전반적으로 리플레이션 환경에 우호적이지만, 장기 금리는 재정 불신과 프리미엄 확대로 높게 유지되는 중이며 금융주는 가파른 금리곡선 덕에 강세 흐름을 지속하고 있음.
‒ AI 섹터는 단기적으로 연속 악재(MIT 보고서의 수익성 의문, 메타 고용둔화, GPT-5 과대평가 논란, 알트만의 버블 발언, 애플의 LLM 비판)로 조정 국면에 진입했고, 가시성은 내년 1월 빅테크의 CapEx 가이던스 발표 전까지 제한적.
‒ 기술 성장성에 대해선 장기적으로 여전히 낙관적이나, “더 큰 연산 = 더 나은 결과”라는 구도가 한계에 다다랐고, 차세대 혁신은 양자컴퓨팅 등 새로운 패러다임에서 나올 가능성이 큼.
‒ 유럽에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협상이 무의미하게 흘러가고, 프랑스는 9월 8일 불신임안 표결에서 정부 붕괴 및 조기 총선 가능성이 높아져 정치적 이벤트 리스크로 부각됨.
‒ 계절성 측면에서 9월 진입은 증시에 전통적 약세 구간으로, CTA 포지션은 이미 상단 근접(1700억 달러 롱)해 변동성 확대 시 매도로 전환할 수 있으며, 국채 대규모 발행($180bn 2/5/7년물)으로 유동성 부담이 심화될 전망.
‒ 골드만 프리보로츠키는 현재 증시를 “여름철 저유동성 chop 구간”이라 평가, AI 트레이드 모멘텀은 둔화됐으나 연준의 비둘기파적 스탠스와 변동성 압축이 지수 방어에 기여한다고 진단.
‒ 노동시장은 “고용하지도 해고하지도 않는 상태”에서 실제 둔화로 전환될 리스크가 커졌고, 리사 쿡 해임 논란은 연준 독립성에 대한 의문을 키워 달러 약세·장기금리 상승(커브 스티프닝)으로 이어짐.
‒ 주식은 전반적으로 리플레이션 환경에 우호적이지만, 장기 금리는 재정 불신과 프리미엄 확대로 높게 유지되는 중이며 금융주는 가파른 금리곡선 덕에 강세 흐름을 지속하고 있음.
‒ AI 섹터는 단기적으로 연속 악재(MIT 보고서의 수익성 의문, 메타 고용둔화, GPT-5 과대평가 논란, 알트만의 버블 발언, 애플의 LLM 비판)로 조정 국면에 진입했고, 가시성은 내년 1월 빅테크의 CapEx 가이던스 발표 전까지 제한적.
‒ 기술 성장성에 대해선 장기적으로 여전히 낙관적이나, “더 큰 연산 = 더 나은 결과”라는 구도가 한계에 다다랐고, 차세대 혁신은 양자컴퓨팅 등 새로운 패러다임에서 나올 가능성이 큼.
‒ 유럽에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협상이 무의미하게 흘러가고, 프랑스는 9월 8일 불신임안 표결에서 정부 붕괴 및 조기 총선 가능성이 높아져 정치적 이벤트 리스크로 부각됨.
‒ 계절성 측면에서 9월 진입은 증시에 전통적 약세 구간으로, CTA 포지션은 이미 상단 근접(1700억 달러 롱)해 변동성 확대 시 매도로 전환할 수 있으며, 국채 대규모 발행($180bn 2/5/7년물)으로 유동성 부담이 심화될 전망.
Gromit 공부방
CICC, 중국 통신장비 2H25 전망: AI 상용화 가속, ‘연산력·네트워크·정책’이 모멘텀 ✅ 1H25 리뷰 및 주가 모멘텀 재확인 ‒ 8월 8일 기준 SW 통신장비 지수 YTD +31.4%로 광범위 지수 대비 초과수익 기록 ‒ 모멘텀 요인: DeepSeek R1 공개, 미국의 reciprocal tariffs 이슈, 북미 AI 기대감 등 ‒ 4월 중순 이후 해외 CSP의 예상 상회 Capex 발표가 비관론을 해소했고, 핵심 공급사 주가 ATH 경신…
"중국의 엔비디아"라는 캠브리콘에 밀려 퍼포먼스 대비 주목을 덜 받고 있는 듯한 중국 네트워킹 광모듈 프렌즈,
사실 YTD 퍼포먼스는 이쪽이 더 압도적..
사실 YTD 퍼포먼스는 이쪽이 더 압도적..
Forwarded from 받/돌았슈
받)
현대-미포 합병 오늘 2시 발표 예정
-발표 이후 이사회를 거쳐서 진행이 될 것
-미포가 군함 관련 라이센스가 없어서 합병이후 미국에 동반 진출 할 것으로 전망
-미포 비나법인을 활용할 것. 비나 CAPA 확장중이며 '30년까지 도크를 2배로 늘릴것
-현중, 수빅을 인수 할 가능성이 높음. 수빅은 필리핀에 있으나 미국계 사모펀드가 운영권을 갖고 있어서 군함을 제조할 수 있음.
-삼중, 나스코조선소 (캘리포니아) 인수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비고르조선소(포틀랜드)랑은 MOU 맺을 것
-또한 대형 조선소가 국내 중소형 조선소 인수해서 운영권을 미국업체에 주면 군함을 만들 수 있는 구조라고
-국내 자금 관련 일반예산 편성되면 방위관련 비용으로 될 수 있어서 미국이 원하는 방위비용이 올라가는 효과도 있을 것
현대-미포 합병 오늘 2시 발표 예정
-발표 이후 이사회를 거쳐서 진행이 될 것
-미포가 군함 관련 라이센스가 없어서 합병이후 미국에 동반 진출 할 것으로 전망
-미포 비나법인을 활용할 것. 비나 CAPA 확장중이며 '30년까지 도크를 2배로 늘릴것
-현중, 수빅을 인수 할 가능성이 높음. 수빅은 필리핀에 있으나 미국계 사모펀드가 운영권을 갖고 있어서 군함을 제조할 수 있음.
-삼중, 나스코조선소 (캘리포니아) 인수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비고르조선소(포틀랜드)랑은 MOU 맺을 것
-또한 대형 조선소가 국내 중소형 조선소 인수해서 운영권을 미국업체에 주면 군함을 만들 수 있는 구조라고
-국내 자금 관련 일반예산 편성되면 방위관련 비용으로 될 수 있어서 미국이 원하는 방위비용이 올라가는 효과도 있을 것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27일 재계에 따르면 HD현대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HD현대미포와 조선해양부문 계열사를 합병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D현대미포는 HD현대 계열의 중형선 전문 조선사로 탱커선과 컨테이너선 등 상선 건조를 전담하고 있다.
——————————————-
- 뭐 09시부터 돌던거 단독으로 나오네영
- 이런거 먼저 돌리시는 분들이나 좀 잡아가시지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82713425522515?from=naver
HD현대미포는 HD현대 계열의 중형선 전문 조선사로 탱커선과 컨테이너선 등 상선 건조를 전담하고 있다.
——————————————-
- 뭐 09시부터 돌던거 단독으로 나오네영
- 이런거 먼저 돌리시는 분들이나 좀 잡아가시지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82713425522515?from=naver
news.mtn.co.kr
[단독]HD현대, 조선해양부문 계열사 간 합병 추진
HD현대그룹이 미국 군함 시장 진출을 위해 조선 해양 부문 계열사 간 합병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진다.27일 재계에 따르면 HD현대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HD현대미포와 조선해양부문 계열사를 합병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HD현대미포는 HD현대 계열의 중형선 전문 조선사로 탱커선과 컨테이너선 등 상선 건조를 전담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미국 군함 시장 진출은 현재 한국 조선업계의 가장 큰 화두"라며 "HD현대미포에 군함 관련 라이센스가 없는데…
Gromit 공부방
이곳에서는 양심을 쳐 팔아먹을수록 (정보 비대칭성을 이용해) 알파 창출의 “손익비”가 높아진다고 생각.
진짜 할 말이 없게 만드는, 국장, 그저 JOAT
뭐 돈만 벌면 다 고수다 아입니까 이런 거 안 잡는 건지 안 잡히는 건지 모르겠지만 도박판 돈만 벌면 투자 구루지 뭐..(아님)
뭐 돈만 벌면 다 고수다 아입니까 이런 거 안 잡는 건지 안 잡히는 건지 모르겠지만 도박판 돈만 벌면 투자 구루지 뭐..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27 15:46:15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8조 6,27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HD현대중공업에서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합병법인) : HD현대중공업(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HD현대미포(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대상회사 : HD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INDUSTRIES CO.,LTD(약호 HHI))(계열회사)
주요사업 : 선박과 해양구조물, 플랜트 및 엔진 등의 제조, 판매
영업실적 : 매출 144,865억/ 순이익 6,215억
합병계약 : 2025-08-27
반대기한 : 2025-10-22
주주총회 : 2025-10-23
매수청구 : 2025-11-12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5-12-01
신주상장 : 2025-12-15
합병목적 : 기술ㆍ인력ㆍ자원의 통합을 통해 분산된 역량과 자원을 일원화하여 미래 조선업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0004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8조 6,27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HD현대중공업에서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합병법인) : HD현대중공업(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HD현대미포(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대상회사 : HD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INDUSTRIES CO.,LTD(약호 HHI))(계열회사)
주요사업 : 선박과 해양구조물, 플랜트 및 엔진 등의 제조, 판매
영업실적 : 매출 144,865억/ 순이익 6,215억
합병계약 : 2025-08-27
반대기한 : 2025-10-22
주주총회 : 2025-10-23
매수청구 : 2025-11-12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5-12-01
신주상장 : 2025-12-15
합병목적 : 기술ㆍ인력ㆍ자원의 통합을 통해 분산된 역량과 자원을 일원화하여 미래 조선업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0004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27 15:46:15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8조 6,27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HD현대중공업에서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합병법인) : HD현대중공업(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HD현대미포(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대상회사 : HD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INDUSTRIES CO.,LTD(약호 HHI))(계열회사) 주요사업 : 선박과 해양구조물…
공시 나오기 전에 알 사람들은 다 아는 것 같은데 뭐하러 귀찮게 공시합니까
트렌드에 맞게 공시도 걍 텔레로 합시다 놓치면 뭐 알빠노
트렌드에 맞게 공시도 걍 텔레로 합시다 놓치면 뭐 알빠노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I 需求旺 南亞電子材料喊漲 下月起銅箔基板售價傳調升8%
(AI 수요 강세로, 9월1일부터 Nanya Electronic Materials의 CCL 가격 8% 인상설 부각)
- Nanya Electronic Materials, 26일 열린 재무 설명회에서 2분기 동안 CCL, 동박, 유리섬유 천, 전자급 에폭시 수지 등의 가격이 허용 범위 내에서 "실제로 인상"되었다고 언급
- 회사 측은 특히 고급 CCL 소재의 부족 현상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수급 불균형은 202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업계에서는 난야의 CCL 가격이 9월 1일부터 8% 인상될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
- 난야 측은 이 같은 가격 인상설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지만, 시장에서는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
- 한편 AI 산업 전반의 설비 투자 확대로 전자 소재 제품의 상반기 이익은 크게 증가
- 다만 3분기는 전통적으로 전자 소재의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재 관세 영향으로 다운스트림 업체들이 2분기에 선제적으로 재고를 쌓으면서 재고 조정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
- 회사는 향후 AI 서버, ASIC, 하이엔드 네트워킹용 중·고급 소재의 양산을 지속하는 동시에, 생산 및 판매 믹스를 최적화해 수익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강조
https://buly.kr/9XLm8Pt (Money.UDN)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AI 需求旺 南亞電子材料喊漲 下月起銅箔基板售價傳調升8%
(AI 수요 강세로, 9월1일부터 Nanya Electronic Materials의 CCL 가격 8% 인상설 부각)
- Nanya Electronic Materials, 26일 열린 재무 설명회에서 2분기 동안 CCL, 동박, 유리섬유 천, 전자급 에폭시 수지 등의 가격이 허용 범위 내에서 "실제로 인상"되었다고 언급
- 회사 측은 특히 고급 CCL 소재의 부족 현상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수급 불균형은 202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업계에서는 난야의 CCL 가격이 9월 1일부터 8% 인상될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
- 난야 측은 이 같은 가격 인상설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지만, 시장에서는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
- 한편 AI 산업 전반의 설비 투자 확대로 전자 소재 제품의 상반기 이익은 크게 증가
- 다만 3분기는 전통적으로 전자 소재의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재 관세 영향으로 다운스트림 업체들이 2분기에 선제적으로 재고를 쌓으면서 재고 조정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
- 회사는 향후 AI 서버, ASIC, 하이엔드 네트워킹용 중·고급 소재의 양산을 지속하는 동시에, 생산 및 판매 믹스를 최적화해 수익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강조
https://buly.kr/9XLm8Pt (Money.UDN)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Gromit 공부방
"중국의 엔비디아"라는 캠브리콘에 밀려 퍼포먼스 대비 주목을 덜 받고 있는 듯한 중국 네트워킹 광모듈 프렌즈, 사실 YTD 퍼포먼스는 이쪽이 더 압도적..
CMS, Eoptolink (300502.SZ) — 800G 광모듈 출하 급증, 25Q2 실적 고성장
✅ 25Q2 실적 급증, 고속 광모듈 효과
‒ 1H25 매출 104.37억 위안(y/y +282.6%), 순이익 39.42억 위안(y/y +355.7%)
‒ 2Q25 매출 63.85억 위안(q/q +57.6%), 순이익 23.70억 위안(q/q +50.8%)
‒ 성장 동력은 800G 광모듈 대량 출하·수율 개선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
✅ 고속 광모듈 출하 확대 및 해외 매출 비중 상승
‒ 1H25 P2P 광모듈 출하량 695만 개(y/y +112.5%, q/q +27.3%)
‒ 해외 매출 비중 80.1%(q/q +13.6%p), 해외 ASP 1,769위안(y/y +73.8%, q/q +38.7%)
‒ 태국 공장 증설로 총 생산능력 1520만 개(+43.4% vs 2024말) →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 수익성 개선과 비용 효율화
‒ 1H25 모듈 부문 GPM 47.8%(y/y +4.1%p)
‒ 판매비율 0.8%(y/y -0.63%p), 관리비율 1.2%(yoy -1.28%p), R&D비율 3.2%(y/y -1.55%p)
‒ 2Q25 OPM은 대량 출하에도 불구, 제품 믹스 영향으로 소폭 하락(46.6%, q/q -2.0%p)
✅ 차세대 제품 라인업 강화
‒ 1.6T/800G 단파장(200G) 광모듈 출시 완료
‒ LPO(Linear-Drive Pluggable Optics) 기반 400G/800G 광모듈 개발 진전
‒ AI 데이터센터 시장 수요를 겨냥한 R&D 선행 투자 → 향후 수익성 추가 개선 기대
✅ 향후 전망 및 밸류에이션
‒ 매출 전망: 2025E 256.1억 위안, 2026E 368.6억, 2027E 459.0억
‒ 순이익 전망: 2025E 93.8억, 2026E 134.1억, 2027E 167.8억
‒ EPS: 2025E 9.44위안 → 2027E 16.89위안 / PER 29.9배(2025E) → 16.7배(2027E)
‒ 투자 의견: “비중 확대” 유지, 고속 광모듈 점유율 확대 및 해외 AI 인프라 수요에 따른 업사이드 강조
✅ 리스크 요인
‒ 업계 경쟁 심화 → 가격 압박 가능성
‒ 기술 업그레이드 실패 가능성
‒ 미중 무역 갈등, 환율 변동 리스크
‒ 주요 고객 CapEx 축소 시 수요 둔화 가능성
💡 정리:
» 800G 광모듈 대량 출하와 수율 개선으로 2Q25 실적 폭발적 성장
» 해외 매출 비중 80% 이상으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의 수혜 본격화
» 1.6T·LPO 신제품 라인업으로 차세대 시장 대응 중
» 중기적으로는 매출·순익 고성장 지속 전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
‒ 1H25 매출 104.37억 위안(y/y +282.6%), 순이익 39.42억 위안(y/y +355.7%)
‒ 2Q25 매출 63.85억 위안(q/q +57.6%), 순이익 23.70억 위안(q/q +50.8%)
‒ 성장 동력은 800G 광모듈 대량 출하·수율 개선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
‒ 1H25 P2P 광모듈 출하량 695만 개(y/y +112.5%, q/q +27.3%)
‒ 해외 매출 비중 80.1%(q/q +13.6%p), 해외 ASP 1,769위안(y/y +73.8%, q/q +38.7%)
‒ 태국 공장 증설로 총 생산능력 1520만 개(+43.4% vs 2024말) →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 1H25 모듈 부문 GPM 47.8%(y/y +4.1%p)
‒ 판매비율 0.8%(y/y -0.63%p), 관리비율 1.2%(yoy -1.28%p), R&D비율 3.2%(y/y -1.55%p)
‒ 2Q25 OPM은 대량 출하에도 불구, 제품 믹스 영향으로 소폭 하락(46.6%, q/q -2.0%p)
‒ 1.6T/800G 단파장(200G) 광모듈 출시 완료
‒ LPO(Linear-Drive Pluggable Optics) 기반 400G/800G 광모듈 개발 진전
‒ AI 데이터센터 시장 수요를 겨냥한 R&D 선행 투자 → 향후 수익성 추가 개선 기대
‒ 매출 전망: 2025E 256.1억 위안, 2026E 368.6억, 2027E 459.0억
‒ 순이익 전망: 2025E 93.8억, 2026E 134.1억, 2027E 167.8억
‒ EPS: 2025E 9.44위안 → 2027E 16.89위안 / PER 29.9배(2025E) → 16.7배(2027E)
‒ 투자 의견: “비중 확대” 유지, 고속 광모듈 점유율 확대 및 해외 AI 인프라 수요에 따른 업사이드 강조
‒ 업계 경쟁 심화 → 가격 압박 가능성
‒ 기술 업그레이드 실패 가능성
‒ 미중 무역 갈등, 환율 변동 리스크
‒ 주요 고객 CapEx 축소 시 수요 둔화 가능성
» 800G 광모듈 대량 출하와 수율 개선으로 2Q25 실적 폭발적 성장
» 해외 매출 비중 80% 이상으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의 수혜 본격화
» 1.6T·LPO 신제품 라인업으로 차세대 시장 대응 중
» 중기적으로는 매출·순익 고성장 지속 전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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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C approves NextEra waiver needed for Duane Arnold nuclear plant restart
✅ NextEra, FERC 승인으로 원전 재가동 길 열려
‒ 2025년 8월 25일,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는 NextEra Energy가 신청한 면제를 승인해 아이오와 주 Duane Arnold 원전이 최대 2029년 말까지 재가동할 수 있는 길이 열림
‒ Duane Arnold는 아이오와 Cedar Rapids 인근에 위치한 약 600MW 규모 단일 원자로로, 1970년대 후반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나 경제성 악화로 2020년 영구 정지 결정
‒ 지분 구조는 NextEra Energy가 70%, Central Iowa Power Cooperative 20%, Corn Belt Power Cooperative 10% 보유
✅ 폐쇄 이후 계획 변경 배경
‒ 원전 폐쇄 후 NextEra는 해당 송전망 접속권을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활용하려 했음
‒ 그러나 Duane Arnold 원전을 재가동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선회, 기존 원전 접속권과 태양광 접속권을 통합하려면 MISO(미드컨티넨트 독립전력시장)의 규정상 면제가 필요했음
‒ MISO 규정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소는 2026년 10월 29일까지 상업운전 개시를 하지 못하면 접속 계약이 취소됨 Duane Arnold는 2028~2029년 가동을 목표로 하므로 예외 승인이 필수적이었음
‒ FERC는 NextEra의 사유를 받아들여 태양광과 원전 접속 계약을 통합, Duane Arnold의 기존 정격용량 619MW를 유지할 수 있도록 허용
✅ 재가동 일정 및 비용
‒ NextEra는 빠르면 2028년 4분기 가동 재개, 최종 목표 시한은 2029년 말로 설정
‒ FERC는 “기자재 확보 지연·추가 수리 필요성 등 불확실성”을 고려해 1년의 추가 유예를 인정
‒ NextEra는 2025년 한 해 동안만 5천만~1억 달러 규모 투자를 투입해 재가동 준비를 진행
‒ 2025년 1월, NextEra는 미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Duane Arnold의 운영 면허 복원 신청도 제출해 규제 절차를 병행 중
✅ 시장·고객 협상 진행 상황
‒ John Ketchum(NextEra 회장·사장·CEO)은 2025년 7월 23일 실적발표 콜에서, Duane Arnold의 전력 생산분을 구매하려는 잠재 고객사와 협상 중임을 공개
‒ 이는 2029년 가동을 전제로 한 전력 판매 계약 사전 확보 작업으로, 재가동 프로젝트의 상업적 타당성 확보를 위한 핵심 단계
✅ MISO·규제기관 반응
‒ MISO는 NextEra의 면제 요청을 지지하며 “Duane Arnold의 접속권 통합은 기존 전력망 안정성과 일관성을 해치지 않는다”고 평가
‒ FERC도 승인 사유에서 “기존 용량을 그대로 유지하는 차원이며, 전력망 신뢰성 측면에서 부정적 영향이 없다”고 언급
💡 정리: Duane Arnold 재가동의 의미
» 2020년 경제성 악화로 폐쇄된 원전이, 에너지 수급 불안정과 송전망 활용 효율성 제고 차원에서 재가동 기회를 얻은 사례 중 하나
» 태양광과 원전 접속권을 통합해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의 병행 활용 모델을 보여준 점에서 상징적 의미
» 단기적으로는 수천만 달러 규모 재가동 투자가 이루어지고, 중기적으로는 2028~29년 가동 목표를 통해 아이오와 전력시장에 약 619MW 전력 공급이 복귀
» 이는 미국 내 원자력 회귀 흐름, 전력 수급 다변화, 재생에너지 보완 차원에서 중요한 선례가 될 전망
source: Utility Dive
#NEE
‒ 2025년 8월 25일,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는 NextEra Energy가 신청한 면제를 승인해 아이오와 주 Duane Arnold 원전이 최대 2029년 말까지 재가동할 수 있는 길이 열림
‒ Duane Arnold는 아이오와 Cedar Rapids 인근에 위치한 약 600MW 규모 단일 원자로로, 1970년대 후반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나 경제성 악화로 2020년 영구 정지 결정
‒ 지분 구조는 NextEra Energy가 70%, Central Iowa Power Cooperative 20%, Corn Belt Power Cooperative 10% 보유
‒ 원전 폐쇄 후 NextEra는 해당 송전망 접속권을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활용하려 했음
‒ 그러나 Duane Arnold 원전을 재가동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선회, 기존 원전 접속권과 태양광 접속권을 통합하려면 MISO(미드컨티넨트 독립전력시장)의 규정상 면제가 필요했음
‒ MISO 규정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소는 2026년 10월 29일까지 상업운전 개시를 하지 못하면 접속 계약이 취소됨 Duane Arnold는 2028~2029년 가동을 목표로 하므로 예외 승인이 필수적이었음
‒ FERC는 NextEra의 사유를 받아들여 태양광과 원전 접속 계약을 통합, Duane Arnold의 기존 정격용량 619MW를 유지할 수 있도록 허용
‒ NextEra는 빠르면 2028년 4분기 가동 재개, 최종 목표 시한은 2029년 말로 설정
‒ FERC는 “기자재 확보 지연·추가 수리 필요성 등 불확실성”을 고려해 1년의 추가 유예를 인정
‒ NextEra는 2025년 한 해 동안만 5천만~1억 달러 규모 투자를 투입해 재가동 준비를 진행
‒ 2025년 1월, NextEra는 미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Duane Arnold의 운영 면허 복원 신청도 제출해 규제 절차를 병행 중
‒ John Ketchum(NextEra 회장·사장·CEO)은 2025년 7월 23일 실적발표 콜에서, Duane Arnold의 전력 생산분을 구매하려는 잠재 고객사와 협상 중임을 공개
‒ 이는 2029년 가동을 전제로 한 전력 판매 계약 사전 확보 작업으로, 재가동 프로젝트의 상업적 타당성 확보를 위한 핵심 단계
‒ MISO는 NextEra의 면제 요청을 지지하며 “Duane Arnold의 접속권 통합은 기존 전력망 안정성과 일관성을 해치지 않는다”고 평가
‒ FERC도 승인 사유에서 “기존 용량을 그대로 유지하는 차원이며, 전력망 신뢰성 측면에서 부정적 영향이 없다”고 언급
» 2020년 경제성 악화로 폐쇄된 원전이, 에너지 수급 불안정과 송전망 활용 효율성 제고 차원에서 재가동 기회를 얻은 사례 중 하나
» 태양광과 원전 접속권을 통합해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의 병행 활용 모델을 보여준 점에서 상징적 의미
» 단기적으로는 수천만 달러 규모 재가동 투자가 이루어지고, 중기적으로는 2028~29년 가동 목표를 통해 아이오와 전력시장에 약 619MW 전력 공급이 복귀
» 이는 미국 내 원자력 회귀 흐름, 전력 수급 다변화, 재생에너지 보완 차원에서 중요한 선례가 될 전망
source: Utility Dive
#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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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ility Dive
FERC approves NextEra waiver needed for Duane Arnold nuclear plant restart
NextEra Energy — majority owner of the nuclear plant in Iowa — is in talks with potential customers for the output from Duane Arnold.
Gromit 공부방
FERC approves NextEra waiver needed for Duane Arnold nuclear plant restart ✅ NextEra, FERC 승인으로 원전 재가동 길 열려 ‒ 2025년 8월 25일,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는 NextEra Energy가 신청한 면제를 승인해 아이오와 주 Duane Arnold 원전이 최대 2029년 말까지 재가동할 수 있는 길이 열림 ‒ Duane Arnold는 아이오와 Cedar Rapids…
NextEra Energy 발전원별 전력 설비 요약 (25.06.30 기준)
ㅁ FPL(Florida Power & Light)
‒ 가스/오일: ~25.1GW
‒ 원전: ~2.7GW
‒ 석탄: 0.2GW
‒ 태양광: ~6.9GW
‒ 스토리지(배터리): ~0.5GW
» 합계 ~36.4GW
ㅁ NEER (NextEra Energy Resources)
‒ 풍력: ~17.6GW
‒ 태양광: ~7.3GW
‒ 원전: ~2.3GW
‒ 가스/기타: ~3.5GW
‒ 스토리지(배터리): ~3.8GW
» 합계 ~38.6GW (XPLR 제외)
ㅁ NextEra Energy Consolidated
‒ 총 발전설비: 약 71~75GW
ㅁ FPL(Florida Power & Light)
‒ 가스/오일: ~25.1GW
‒ 원전: ~2.7GW
‒ 석탄: 0.2GW
‒ 태양광: ~6.9GW
‒ 스토리지(배터리): ~0.5GW
» 합계 ~36.4GW
ㅁ NEER (NextEra Energy Resources)
‒ 풍력: ~17.6GW
‒ 태양광: ~7.3GW
‒ 원전: ~2.3GW
‒ 가스/기타: ~3.5GW
‒ 스토리지(배터리): ~3.8GW
» 합계 ~38.6GW (XPLR 제외)
ㅁ NextEra Energy Consolidated
‒ 총 발전설비: 약 71~75GW
Gromit 공부방
"중국의 엔비디아"라는 캠브리콘에 밀려 퍼포먼스 대비 주목을 덜 받고 있는 듯한 중국 네트워킹 광모듈 프렌즈, 사실 YTD 퍼포먼스는 이쪽이 더 압도적..
CICC, Zhongji Innolight (300308.SZ) — 2Q25 수익성 개선, 실리콘·1.6T 출하 가속
✅ 2Q25 실적: 매출·이익 고성장, 수익성 급개선
‒ 1H25 매출 147.9억 위안(+36.95% YoY), 순이익 39.95억 위안(+69.40% YoY), 반복순이익 39.75억 위안(+70.40% YoY)
‒ 2Q25 매출 81.15억 위안(+36.25% YoY, +21.59% QoQ), 순이익 24.12억 위안(+78.80% YoY, +52.40% QoQ)
‒ GPM 41.5%, OPM 29.7%(QoQ +6ppt) → 실리콘 포토닉스 제품 비중 확대, 수율 개선, 800G 출하 비중 증가가 주된 요인
‒ 이익률 회복은 전분기 대비 수익성 서프라이즈로, 기존 가이던스·예상치를 상회하는 개선폭 기록
✅ 제품 믹스 및 출하 동향
‒ 1H25 광모듈 매출 144.3억 위안(+37% YoY), 전체 매출의 절대 다수 차지
‒ 800G 광모듈 출하량 지속 증가,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고마진 제품군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ASP와 마진 모두 개선
‒ 1.6T 제품 출하 가속: 2H25부터 본격 확대 전망, 2026~27년 수익성 상승을 견인할 핵심 캐털리스트로 제시
‒ 고객사 측면에서 1H25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북미 4대 클라우드: Amazon, Google, Microsoft, Meta) CapEx 총액이 958억 달러(+66% YoY, +24% QoQ)로 가파르게 증가 → AI 인프라 수요 확대와 고속 광모듈 채택률 증가로 직결
‒ AI 트래픽 지표: Google 월간 토큰 호출량 5월 480조 → 7월 980조로 급증 → AI 서비스 확산 →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대역폭 확장 필요성이 광모듈 수요를 구조적으로 견인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 최초 중기 배당 실시: 10주당 4위안 현금배당(세전), 배당성향 약 11%
‒ InnoLight 인수 이후 첫 중기 배당으로, 경영진이 투자자 환원 의지를 본격화했다는 의미
‒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 능력을 기반으로, 장기 투자 매력과 주주 신뢰 제고 포인트
✅ 향후 전망 및 밸류에이션
‒ 2025E 매출 340.3억 위안, 순이익 95.8억 위안으로 기존 전망치 유지
‒ 2026E 매출 478.9억 위안(+40.7% YoY), 순이익 139.7억 위안(+45.8% YoY)로 상향 조정(이전 전망치 대비 +12.1%)
‒ EPS 전망: 2025E 8.62위안, 2026E 12.57위안 → ROE 40% 이상 유지
‒ 주가는 2025E PER 36.4배, 2026E PER 25.0배, P/B 12.4~8.7배 수준
‒ 목표주가 352위안으로 +49.8% 상향 조정(2026E 28배 PER 적용), 현 주가(314위안) 대비 업사이드 약 +12.1% 제시
‒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밸류 리레이팅 가능성 강조
✅ 리스크 요인
‒ AIGC·AI 인프라 성장 둔화 시 수요 감소 가능성
‒ 핵심 원자재(실리콘 포토닉스 부품 등) 공급 부족 발생 시 매출·수율 영향
‒ 1.6T 신제품 상용화 속도·램프업이 예상보다 지연될 경우, 중장기 성장 모멘텀 약화 우려
💡 정리:
» 2Q25 실적은 매출·순이익 모두 급성장, 실리콘 포토닉스·800G 비중 확대와 수율 개선으로 수익성이 예상보다 크게 개선
» 북미 4대 클라우드 기업의 CapEx 급증과 AI 트래픽 폭증 → 1.6T 광모듈 수요의 구조적 성장 보장
» 첫 중기 배당을 통해 장기 투자자 가치 부각, 현금흐름 안정성 입증
» 2026년 이익 전망치를 12% 상향 조정, 중장기 성장 가속화 기대
‒ 1H25 매출 147.9억 위안(+36.95% YoY), 순이익 39.95억 위안(+69.40% YoY), 반복순이익 39.75억 위안(+70.40% YoY)
‒ 2Q25 매출 81.15억 위안(+36.25% YoY, +21.59% QoQ), 순이익 24.12억 위안(+78.80% YoY, +52.40% QoQ)
‒ GPM 41.5%, OPM 29.7%(QoQ +6ppt) → 실리콘 포토닉스 제품 비중 확대, 수율 개선, 800G 출하 비중 증가가 주된 요인
‒ 이익률 회복은 전분기 대비 수익성 서프라이즈로, 기존 가이던스·예상치를 상회하는 개선폭 기록
‒ 1H25 광모듈 매출 144.3억 위안(+37% YoY), 전체 매출의 절대 다수 차지
‒ 800G 광모듈 출하량 지속 증가,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고마진 제품군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ASP와 마진 모두 개선
‒ 1.6T 제품 출하 가속: 2H25부터 본격 확대 전망, 2026~27년 수익성 상승을 견인할 핵심 캐털리스트로 제시
‒ 고객사 측면에서 1H25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북미 4대 클라우드: Amazon, Google, Microsoft, Meta) CapEx 총액이 958억 달러(+66% YoY, +24% QoQ)로 가파르게 증가 → AI 인프라 수요 확대와 고속 광모듈 채택률 증가로 직결
‒ AI 트래픽 지표: Google 월간 토큰 호출량 5월 480조 → 7월 980조로 급증 → AI 서비스 확산 →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대역폭 확장 필요성이 광모듈 수요를 구조적으로 견인
‒ 최초 중기 배당 실시: 10주당 4위안 현금배당(세전), 배당성향 약 11%
‒ InnoLight 인수 이후 첫 중기 배당으로, 경영진이 투자자 환원 의지를 본격화했다는 의미
‒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 능력을 기반으로, 장기 투자 매력과 주주 신뢰 제고 포인트
‒ 2025E 매출 340.3억 위안, 순이익 95.8억 위안으로 기존 전망치 유지
‒ 2026E 매출 478.9억 위안(+40.7% YoY), 순이익 139.7억 위안(+45.8% YoY)로 상향 조정(이전 전망치 대비 +12.1%)
‒ EPS 전망: 2025E 8.62위안, 2026E 12.57위안 → ROE 40% 이상 유지
‒ 주가는 2025E PER 36.4배, 2026E PER 25.0배, P/B 12.4~8.7배 수준
‒ 목표주가 352위안으로 +49.8% 상향 조정(2026E 28배 PER 적용), 현 주가(314위안) 대비 업사이드 약 +12.1% 제시
‒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밸류 리레이팅 가능성 강조
‒ AIGC·AI 인프라 성장 둔화 시 수요 감소 가능성
‒ 핵심 원자재(실리콘 포토닉스 부품 등) 공급 부족 발생 시 매출·수율 영향
‒ 1.6T 신제품 상용화 속도·램프업이 예상보다 지연될 경우, 중장기 성장 모멘텀 약화 우려
» 2Q25 실적은 매출·순이익 모두 급성장, 실리콘 포토닉스·800G 비중 확대와 수율 개선으로 수익성이 예상보다 크게 개선
» 북미 4대 클라우드 기업의 CapEx 급증과 AI 트래픽 폭증 → 1.6T 광모듈 수요의 구조적 성장 보장
» 첫 중기 배당을 통해 장기 투자자 가치 부각, 현금흐름 안정성 입증
» 2026년 이익 전망치를 12% 상향 조정, 중장기 성장 가속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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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Earnings Preview: All You Need To Know
✅ NVDA, 2Q 실적 발표 앞두고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주목
‒ 골드만: 포지셔닝 9/10, 투자자 기대치 극단적 수준. 최근 몇 분기 연속으로 매출을 약 +$1bn 초과 달성했으며(이번 컨센 $46bn, 가이던스 $45bn), 이번에도 ‘비트+가이던스 상향’ 기대감 강함
‒ 10월 분기 컨센은 $53bn, Blackwell(GB200/GB300) 사이클 본격 반영 여부가 핵심. 다만 H20 매출 포함 여부(미정부 승인·중국 리스크)와 ‘mid-70%’ 마진 가이던스가 실제 73% 수준인지 75% 수준인지가 주요 변수
‒ NVDA는 현재 S&P500 내 비중 8%, 단일 기업 실적 발표가 AI 트레이드 및 글로벌 Tech 섹터 방향을 좌우할 정도로 영향력 확대됨
✅ JPM 전망: 7월 분기 $46~47bn, 10월 분기 $53~54bn+ 가이던스
‒ JPM은 7월 분기 매출이 가이던스($45bn)를 확실히 상회할 것으로 보고 $46~47bn 예상. 이는 GB200 랙 출하 급증 덕분
‒ 4월 분기 $44bn 중 H20 매출 $4.5bn을 제외하면 기저 매출은 $39.5bn → 이번 7월 분기에서 기저 대비 $6.5~7.5bn 순증 발생, 실제 헤드라인 증가는 $23bn에 불과하지만 본질적으로 Blackwell 램프 효과
‒ 10월 분기 가이던스는 $53~54bn 이상 전망, Street 예상($53bn)보다 약간 높음. GB200 출하량 8~9k 랙으로 추정되며, FQ4까지 누적 28~30k 랙 예상. GB300 초기 출하(선주문 가능성)도 하반기 모멘텀 강화 요인
✅ H20 불확실성과 Upside 잠재력
‒ H20 가이던스는 미정부 라이선스 지연·중국 정부의 사용 억제 등으로 배제될 가능성이 높음. NVDA가 중국 오더북을 ‘정리(scrub)’하는 과정이 가이던스 불확실성 확대
‒ 다만 JPM은 보유 재고 $1.9bn이 $5~6bn 매출로 전환될 수 있다고 추산. 추가 100k 유닛당 약 $1bn 매출 기여 가능. 분기당 $3~4bn 매출 추가도 가능한 시나리오로, 2~3분기에 걸쳐 반영 여력 존재
‒ 따라서 단기 가이던스엔 배제되더라도, 향후 업사이드 옵션으로 시장에 남아 있음
✅ 마진 및 비용 구조 개선
‒ JPM: 10월 분기 GM 가이던스 73% 예상, 공급망 최적화·원가 개선 반영
‒ 연말까지 mid-70% 진입 가능성 유지. 투자자들은 이미 73% 이상을 기대 중 → 큰 서프라이즈는 아니지만 안정적인 상향 흐름 확인이 중요
✅ 투자자·트레이딩 데스크 분위기
‒ JPM 서베이: 투자자들은 7월 분기 ~60% YoY 성장, 10월 분기 55% YoY 성장 예상
‒ 컨센 대비 매출·가이던스 모두 +$2bn 이상 초과 기대. EPS 전망도 C26 기준 $6.5~7 달성 가능성 높음
‒ 최근 Altman 발언·MIT 리포트로 AI CapEx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이 있었으나, JPM은 미국 CSP들의 CapEx 잠재력이 2027년까지 76% 성장할 수 있는 구조임을 강조 →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에 무게
✅ 리스크와 변수
‒ Quanta 등 OEM들의 주문 시점 앞당김(GB300 시스템 미리 끌어당김) 가능성 → 주문 ‘lumpiness’ 리스크
‒ 중국 H20 출하 가이던스 배제 불확실성
‒ 네트워킹 부품(패키징·ABF·파워IC·MLCC 등) 부족. 다만 공급망 제약은 이미 알려진 리스크로 ‘악재 소화’ 국면
‒ 아시아 투자자들은 미국·유럽 대비 다소 덜 낙관적이라는 JPM 코멘트도 존재
✅ 옵션·마켓 리액션
‒ 옵션 암시 변동성: ±6.1% 주가 변동 예상 → 시총 ±$270bn 변동에 해당
‒ 이는 최근 2년 NVDA 실적 이벤트 중 가장 낮은 기대치. 과거 8분기 평균 실제 변동 5.9%, 옵션 암시 8.6% 대비 낮은 수준 지속
‒ 옵션 시장이 암시하는 것은 이미 ‘큰 서프라이즈보단 안정적 비트’를 기대하는 분위기
💡 결론:
» 7월 분기 NVDA는 GB200 램프 효과로 컨센 초과 비트 확실시
» H20는 가이던스 반영 불투명하나, 재고 기반 업사이드 잠재력은 2~3분기 내 반영 가능
» 마진은 공급망 최적화로 73% 이상 진입, 연말 mid-70% 전망 유지
» 투자자 기대치는 높지만 리스크 요인(중국·부품 공급)도 이미 공유돼 있어 ‘서프라이즈 시 수용성 높음’
» 만약 이번에도 비트+가이던스 상향이 확실하면 리비전 재개·고밸류 지속 가능. 그러나 또다시 ‘컨센 부합’ 수준에 머무르면, 고성장 내러티브에서 ‘성장 안정화’ 국면으로 해석 전환 위험 존재
» 옵션 시장은 역사적으로 가장 작은 변동성 기대 → 결과 따라 NVDA가 단기 AI 트레이드와 Tech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를 좌우할 전망
source: ZeroHedge
#NVDA
‒ 골드만: 포지셔닝 9/10, 투자자 기대치 극단적 수준. 최근 몇 분기 연속으로 매출을 약 +$1bn 초과 달성했으며(이번 컨센 $46bn, 가이던스 $45bn), 이번에도 ‘비트+가이던스 상향’ 기대감 강함
‒ 10월 분기 컨센은 $53bn, Blackwell(GB200/GB300) 사이클 본격 반영 여부가 핵심. 다만 H20 매출 포함 여부(미정부 승인·중국 리스크)와 ‘mid-70%’ 마진 가이던스가 실제 73% 수준인지 75% 수준인지가 주요 변수
‒ NVDA는 현재 S&P500 내 비중 8%, 단일 기업 실적 발표가 AI 트레이드 및 글로벌 Tech 섹터 방향을 좌우할 정도로 영향력 확대됨
‒ JPM은 7월 분기 매출이 가이던스($45bn)를 확실히 상회할 것으로 보고 $46~47bn 예상. 이는 GB200 랙 출하 급증 덕분
‒ 4월 분기 $44bn 중 H20 매출 $4.5bn을 제외하면 기저 매출은 $39.5bn → 이번 7월 분기에서 기저 대비 $6.5~7.5bn 순증 발생, 실제 헤드라인 증가는 $23bn에 불과하지만 본질적으로 Blackwell 램프 효과
‒ 10월 분기 가이던스는 $53~54bn 이상 전망, Street 예상($53bn)보다 약간 높음. GB200 출하량 8~9k 랙으로 추정되며, FQ4까지 누적 28~30k 랙 예상. GB300 초기 출하(선주문 가능성)도 하반기 모멘텀 강화 요인
‒ H20 가이던스는 미정부 라이선스 지연·중국 정부의 사용 억제 등으로 배제될 가능성이 높음. NVDA가 중국 오더북을 ‘정리(scrub)’하는 과정이 가이던스 불확실성 확대
‒ 다만 JPM은 보유 재고 $1.9bn이 $5~6bn 매출로 전환될 수 있다고 추산. 추가 100k 유닛당 약 $1bn 매출 기여 가능. 분기당 $3~4bn 매출 추가도 가능한 시나리오로, 2~3분기에 걸쳐 반영 여력 존재
‒ 따라서 단기 가이던스엔 배제되더라도, 향후 업사이드 옵션으로 시장에 남아 있음
‒ JPM: 10월 분기 GM 가이던스 73% 예상, 공급망 최적화·원가 개선 반영
‒ 연말까지 mid-70% 진입 가능성 유지. 투자자들은 이미 73% 이상을 기대 중 → 큰 서프라이즈는 아니지만 안정적인 상향 흐름 확인이 중요
‒ JPM 서베이: 투자자들은 7월 분기 ~60% YoY 성장, 10월 분기 55% YoY 성장 예상
‒ 컨센 대비 매출·가이던스 모두 +$2bn 이상 초과 기대. EPS 전망도 C26 기준 $6.5~7 달성 가능성 높음
‒ 최근 Altman 발언·MIT 리포트로 AI CapEx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이 있었으나, JPM은 미국 CSP들의 CapEx 잠재력이 2027년까지 76% 성장할 수 있는 구조임을 강조 →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에 무게
‒ Quanta 등 OEM들의 주문 시점 앞당김(GB300 시스템 미리 끌어당김) 가능성 → 주문 ‘lumpiness’ 리스크
‒ 중국 H20 출하 가이던스 배제 불확실성
‒ 네트워킹 부품(패키징·ABF·파워IC·MLCC 등) 부족. 다만 공급망 제약은 이미 알려진 리스크로 ‘악재 소화’ 국면
‒ 아시아 투자자들은 미국·유럽 대비 다소 덜 낙관적이라는 JPM 코멘트도 존재
‒ 옵션 암시 변동성: ±6.1% 주가 변동 예상 → 시총 ±$270bn 변동에 해당
‒ 이는 최근 2년 NVDA 실적 이벤트 중 가장 낮은 기대치. 과거 8분기 평균 실제 변동 5.9%, 옵션 암시 8.6% 대비 낮은 수준 지속
‒ 옵션 시장이 암시하는 것은 이미 ‘큰 서프라이즈보단 안정적 비트’를 기대하는 분위기
» 7월 분기 NVDA는 GB200 램프 효과로 컨센 초과 비트 확실시
» H20는 가이던스 반영 불투명하나, 재고 기반 업사이드 잠재력은 2~3분기 내 반영 가능
» 마진은 공급망 최적화로 73% 이상 진입, 연말 mid-70% 전망 유지
» 투자자 기대치는 높지만 리스크 요인(중국·부품 공급)도 이미 공유돼 있어 ‘서프라이즈 시 수용성 높음’
» 만약 이번에도 비트+가이던스 상향이 확실하면 리비전 재개·고밸류 지속 가능. 그러나 또다시 ‘컨센 부합’ 수준에 머무르면, 고성장 내러티브에서 ‘성장 안정화’ 국면으로 해석 전환 위험 존재
» 옵션 시장은 역사적으로 가장 작은 변동성 기대 → 결과 따라 NVDA가 단기 AI 트레이드와 Tech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를 좌우할 전망
source: ZeroH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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