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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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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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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트워크 부문 매출 QoQ 그로쓰 & DC 내 비중 추이

*LS 차용호 위원님 자료 발췌(8/28)
2025.08.28 16:10:19
기업명: 로보티즈(시가총액: 1조 2,374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1주/1주당

발표일자 : 2025.08.28
기준일자 : 2025-09-30
청약일자 : 2025-11-10
납입일자 : 2025-11-17
상장일자 : 2025-12-01

시설자금 : 60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400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80010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8490
China won the rare earths race. Can it stay on top?

중국, 희토류 전 주기 지배적 지위 확립
‒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채굴 70%, 분리·정련 90%, 자석 제조 93%를 장악, 사실상 전 과정 독점 구조
‒ Rising Nonferrous Metals 산하 Zhang Xigang 회장 “중국의 기술 진보가 가격 결정력을 공고히 하고, 국제시장은 향후에도 중국 공급망 의존 불가피”라 강조
‒ 수십 년간 국가 주도 계획·전략적 인수·가격 억제 정책을 통해 글로벌 경쟁자 진입을 차단하고 공급망 지배력 강화
‒ 수출 통제·쿼터를 협상 카드로 활용하며 미국과 유럽에 압박, EU 집행위 의장은 중국의 “지배·의존·공갈 패턴” 비판

역사적 배경과 공급망 장악 과정
‒ 덩샤오핑 “중동엔 석유, 중국엔 희토류” 발언 후, 1990년대 느슨한 환경 규제 아래 무분별한 채굴 붐 확산
‒ 내몽골: 경희토류 대규모 채굴 / 장시성: 화학침출 방식 통한 중희토류 추출 → 서구 경쟁사 가격경쟁력 상실
‒ 1995년 국영기업 China Nonferrous + Beijing San Huan(덩샤오핑 사위 경영) → 美 GM 자회사 Magnequench 인수, 생산설비 중국 이전
‒ 이후 프랑스 Ugimag 희토류 부문까지 인수 → 2004년 美 인디애나 공장 폐쇄, 노동자 해고 → 생산라인 중국으로 완전 이전
‒ 외국 자석업체 고사, 미국 내 마지막 두 개 자석업체도 2010년경 문 닫음

중국의 정책적 활용과 시장 전략
‒ 중국은 생산량 억제 대신 공급과잉을 유지하며 가격을 낮게 책정, 경쟁자 수익성 붕괴 유도
‒ 가격 억제로 신규 광산 개발이나 정련 설비 구축이 채산성 부족해 좌절됨
수출쿼터·세금정책으로 해외 자석 제조사 고사시킴 → 서방 산업은 중국산 저가 의존 구조 고착화
‒ 2010년 일본에 대한 비공식 금수 조치 이후, 일본은 비축·리사이클링 확대 (Prius 하이브리드 폐자석 회수 등)

현재 구조와 기술격차
‒ 수천 개 영세 광산 통폐합 → 국영기업 China Northern Rare Earth Group, China Rare Earth Group 2대 축 중심 재편
국영기업들은 낮은 수익성에도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며 기술적 우위 확보, 희토류 정련·분리 기술 해외 이전은 금지
글로벌 경쟁자들은 비용 구조상 중국 가격을 맞출 수 없음 → “비중국산 구매는 필연적으로 프리미엄 수반”
‒ 전문가들 “중국이 자원 무기화를 하면서도 저가 공급 유지 → 경쟁자 진입 차단 + 전략적 레버리지 확보”라 분석

서방의 대응과 한계
‒ G7: 중국산 초저가 자석 견제 위한 글로벌 표준 제정 논의, 장기적 규제 틀 마련 시도
‒ 미국: MP Materials에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가격 하한선 보장(중국산 대비 약 2배), 미래 생산 전량 매입 약속 → 전략자원 안보 목적
‒ 그러나 민간 시장에서는 여전히 저가 중국산 선호, “비싼 공급망은 방산·안보 목적 외에 상업적 수요 제한적”
‒ 서구 기업들의 “최저가 우선” 문화가 변하지 않는 한, 고비용 대체 공급망 확산은 어려움

💡 정리:
» 중국은 덩샤오핑 시절부터 계획된 산업 전략, 저비용 구조, 국영기업 중심의 공급망 통합을 통해 희토류 전 주기 지배를 확립.
» 서방은 공급망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으나 가격·규모·기술 격차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상업적 성공 가능성 낮음.
» 방위산업과 일부 전략 분야에서만 프리미엄을 감수한 대체 공급망 수요가 생길 뿐, 글로벌 시장은 여전히 중국 의존 구조 지속.
» “희토류 함정”은 중국이 서방을 상대로 가진 구조적 레버리지로 남아 있음.

source: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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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 반영된 것 대비 유의미한 서프는 없었다 정도의 주가 반응 엔비 실적보다 코어위브 엔비 실발 이후 낙폭 말아올리는 게 더 흥미롭
실적 추정이 너무나 정교해져 구조적으로 “서프” 내기 힘들어진 주식 vs. 중국향 “공급” 우려에서 자유롭고 AI “수요”로만 베타플레이 가능한 주식

엔비디아가 여기서 백년만년 기거나 폭락할지까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투자자들이 기대하던 예전의 변동성과 일일 상승폭은 더이상 보기 어려워진 주식(a.k.a 노잼주식)이 된 게 아닐까 생각

근거는 없고 그냥 뇌피셜. 이러고 엔비 폭등하면 누구보다 빠르게 뷰 바꿀 것

#NVDA #CRWV
Sweden to Scrap Uranium Mining Ban With Nuclear Buildout Looming

‒ 스웨덴 정부는 2018년 환경법으로 도입된 우라늄 채굴 금지를 철폐하기로 했으며, 2026년 1월 1일부터 해제될 예정.

‒ 현재 스웨덴은 전력의 약 33%를 원자력에서 생산하지만, 핵연료인 우라늄은 전량 캐나다·호주·카자흐스탄 등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음.

‒ 과거에는 바텐팔이 러시아산 연료도 사용했으나,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수입이 완전히 중단.

‒ 기후·환경 장관 로미나 푸르목타리는 “에너지 공급의 취약성을 줄이고 자국에 매장된 우라늄을 직접 채굴해야 한다”고 강조.

‒ 현재 가동 중인 원전은 6기이며, 국영 바텐팔은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다수 신규 원전 건설을 계획하고 있음.

‒ 핀란드의 포르툼(Fortum) 역시 스웨덴 내 신규 원전 투자 가능성을 검토 중으로, 북유럽 원자력 르네상스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음.

‒ 호주 오라 에너지와 뉴 호라이즌 우라늄이 공동 개발 중인 하간(Haggan) 매장지는 세계 4위 규모로, 상업적 개발 기대가 높아짐.

source: Bloomberg
Pop Mart’s New Mini Labubu Doll Sells Out Instantly in China

‒ 8월 28일 밤 10시 중국 위챗·티몰 등에서 미니 라부부 출시 직후 즉시 완판, 일부 소비자는 구매창 접근도 못하고 품절됨.

‒ 오프라인 매장에는 29일부터 입고 예정으로, 온라인 흥행세가 오프라인으로 이어질 전망.

‒ 표준판 28종(10.5cm)은 개당 79위안, 1/168 확률로 스페셜 에디션 2종 포함, 프리미엄 대형 버전(499위안)·펜던트도 동시 출시됨.

‒ 폭발적 수요에 힘입어 팝마트는 상반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 주가 올해 +262% 급등하며 시총 HK$4,357억 도달.

‒ 리셀 시장에서는 정가 1,106위안 세트가 2,600위안에 거래되는 등 과열 양상 확인됨.

‒ 중국 해관총서가 신제품 관련 가품 수백 점을 적발해 위조품 리스크가 부각.

‒ 해외 판매가는 중국 대비 약 2배 수준($22.99)이며, 블라인드박스 모델과 셀럽 노출 효과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CEO는 수작업 공정 한계로 물량을 분할 출시한다고 설명.

source: Bloomberg
Donald Trump’s assault on US nuclear watchdog raises safety concerns

NRC(미 원자력규제위원회) 독립성 약화 및 대규모 인력 이탈
‒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약 200명 직원이 NRC를 떠났으며, 원자력 보안국장·법률 고문 등 핵심 간부까지 줄줄이 사임·퇴직
‒ 고위 리더십 28명 중 절반 가까이가 대행 체제이고, 위원 5석 중 2석은 공석 상태 → 독립성과 리더십 공백 심각
‒ 트럼프는 6월 크리스토퍼 핸슨 위원을 해임했고, 7월 애니 카푸토 위원은 돌연 사임 → 정치적 개입이 직접적으로 드러난 사례

전직 간부·전문가들, “브레인 드레인”과 안전 리스크 경고
‒ 전 부국장 스콧 모리스: “경험 많은 전문가들이 정치 인사로 대체되면 수년 뒤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경고
‒ 핵심 인재들의 조기 퇴직·사임이 이어지며 NRC가 장기적으로 안전 규제 역량을 상실할 위험이 커지고 있음
‒ 현재 약 20여 개 신규 원자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규제 기관 인력 공백은 사고 위험을 가중시킬 수 있음

트럼프 행정부의 NRC 개혁 드라이브
‒ 트럼프는 NRC가 “위험 회피적”이라며 신기술 도입을 늦춘다고 비판, 대대적 구조 개편을 지시
‒ 규제 승인 기한 고정, 규정 전면 검토, 방사선 안전 기준 재검토를 요구하고, DOGE(정부 효율성 부서)와 함께 NRC 운영 재편을 추진
‒ 2월에는 “독립 기관도 주요 규제안을 백악관에 제출해야 한다”는 행정명령 서명, 독립적 권한을 축소시킴

업계·전문가 반응 엇갈림
‒ 소형 모듈 원자로 개발사 Oklo CEO는 “가장 큰 문제는 물리학이 아니라 정책 관성”이라며 규제 개혁을 환영
‒ 그러나 Oklo는 2022년 허가 신청에서 ‘정보 부족’으로 면허가 거부된 전례가 있어 신뢰성 논란 여전함
‒ 다수 업계 관계자는 NRC 인력 공백과 정치화가 심사 지연 및 안전성 약화로 이어져 ‘원전 르네상스’ 자체를 지연시킬 수 있다고 우려
‒ 전 NRC 위원장 앨리슨 맥팔레인: “스타트업식 ‘move quickly and break things’ 모델은 원자력엔 위험하다. 국제적 신뢰마저 잃을 수 있다” 비판

정치적 파장 및 국가적 리스크
‒ 민주당은 트럼프의 NRC 개입을 “적대적 인수”라 규정, 수십 년간의 초당적 진전을 무너뜨리고 안전·경제·국가안보 모두 위협한다고 경고
‒ 상원 환경공공사업위 셸던 화이트하우스 의원: “규제 기관을 텅 비우면 원전 르네상스를 이끌 역량도, 국가 안전도 잃는다” 발언
‒ 하원 에너지통상위원회 의원 3명은 에너지장관에 DOGE가 NRC를 ‘고무도장(rubber stamp)’으로 전락시키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

💡 정리:
» 트럼프의 NRC 장악 시도로 독립성이 흔들리며 대규모 인력 이탈(브레인 드레인)이 발생
» 단기적으로는 신규 원자로 심사 지연, 장기적으로는 원자력 안전·글로벌 신뢰·미국의 리더십 약화로 이어질 가능성.
» “AI·원자력 경쟁”이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는 국가적 에너지 전략의 큰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source: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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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ld Trump’s assault on US nuclear watchdog raises safety concerns NRC(미 원자력규제위원회) 독립성 약화 및 대규모 인력 이탈 ‒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약 200명 직원이 NRC를 떠났으며, 원자력 보안국장·법률 고문 등 핵심 간부까지 줄줄이 사임·퇴직 ‒ 고위 리더십 28명 중 절반 가까이가 대행 체제이고, 위원 5석 중 2석은 공석 상태 → 독립성과 리더십 공백 심각 ‒ 트럼프는 6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포인트 (투자자 관점)

‒ 규제기관의 전문 인력이 빠져나가고 정치적으로 속도전이 걸리면, 신규 원전·SMR(소형모듈원자로) 심사·승인 속도가 빨라질 수 있음 → 기존에 수년 걸리던 허가 절차 단축 가능성.

‒ 트럼프 행정부가 NRC에 ‘고무도장(rubber stamp)’ 역할을 요구할 정도라면, 민간 기업 입장에서는 규제 장벽이 낮아지는 것 → Oklo, Nano Nuclear 같은 신흥 원전 스타트업엔 기회.

‒ “위험회피적 문화 때문에 원전 확산이 늦다”는 불만을 직접 겨냥한 개편이므로, 정책 모멘텀은 분명히 친(親)원자력 방향.

by 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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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편입 요건(시총·수익성·미국 본사 등)을 충족해 향후 지수 편입 잠재력이 있는 후보 종목 리스트
Hedge fund popularity and post-earnings performance

‒ 지표는 S&P500 기업의 분기 실적 발표 직후 하루 초과수익률을, 헤지펀드 popularity(보유 상위 비중 변화)와의 관계로 회귀분석한 것.

‒ 2005~2009년, 2010~2014년에는 헤지펀드 인기 상위 종목일수록 실적 발표 직후 하루 동안 +10~15bp 추가 아웃퍼폼했음.

‒ 2015~2019년에는 효과가 거의 사라졌고, 2020~2025년 초반까지는 미미하게 음(-)의 효과가 관찰됨.

‒ 2025년 2분기 들어서는 정반대로, 헤지펀드 인기 종목일수록 실적 발표 직후 –30bp 수준의 언더퍼폼이 나타남.

‒ 이는 “헤지펀드 과밀 포지션(hedge fund crowding)”이 실적 이벤트 시점에 오히려 역풍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의미.
Gromit 공부방
#로보티즈 정정) 주주들을 "잘 이용할 줄" 아는 기업, 이 집 주식 잘하네
국장에서 밸류업 따위가 1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유

아무리 구린 짓을 하고 다녀도 주가만 오르면(혹은 그럴 거란 믿음이 있으면) 사람들은 다시 사주기 때문

한화 같은 데만 봐도 정도경영이니 주주가치니 뭐니 그런 거 다 알빠노, 국장에선 구린 짓을 안 하고 다니는 게 더 호구라 생각 (상장사 관점에서든 투자자로서든)

#로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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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희토 또 52WH, 월봉 is very 엄중
북방희토 또 52WH 터치 + 희토류 2대장 중국희토(000831.SZ)(ZGXT) 상한가, 마찬가지로 월봉 is very 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