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고투메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히스 타버트 서클 사장은 지난 22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등 4대 금융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가졌다. 타버트 사장은 이들과의 자리에서 "원화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는 협력할 생각이 없다"며 부정적 의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서클이 발행하는 달러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알리고, 협력을 제안했다는 설명이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28 엔비디아 실적과 컨퍼런스 콜 그리고 시장 반응
실적
EPS가 시장이 예상했던 주당 1.01달러를 상회한 1.05%를 기록했으며 매출도 462억 달러를 상회한 467억 달러를 기록. 그러나 데이터센터 매출이 시장이 예상했던 413억 달러를 하회한 411억 달러에 그침.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은 시장이 예상했던 535억 달러를 상회한 540억 달러 +/-2%를 기록. 그러나 이 또한 마진율이 시장이 예상했던 74.0%를 하회한 73.5%를 기록. 더불어 600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 중국 매출과 관련해서는 미국 정부가 H20 수출 허가와 관련해 매출의 15%를 요구하고 있으며 현실화될 경우 법정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
컨퍼런스 콜
H20 매출이 40억 달러 감소했지만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차세대 칩인 루빈칩은 현재 생산중이라고 언급. 이런 가운데 최근 H20 라이선스를 받았지만 아직 출하는 하지 않았으며 다음분기에 대 중국 H20 수출은 20~50억 달러 규모를 기록할 것이라고 주장. 더 나아가 향후 블랙웰칩도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이와 함께 중국 시장 진출이 단순 매출 확보가 아니라 미국 기술의 글로벌 표준으로 만드는 전략적 목표와 같다고 주장. 루빈 칩에 대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을 다수 포함할 예정이며 향후 GTC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급.
시장 반응
비록 예상을 상회한 실적 결과에도 시장은 더 큰 기대(위스퍼 넘버)를 했는데 이에 미치지 못함. 더불어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에 미치지 못했고, 다음 분기 마진율도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바탕으로 매물 출회. 시간 외 3%대 하락 중. 특히 컨퍼런스콜에서도 반전될만한 내용이 없어 하락은 지속. 다만, 여전히 반발 매수세는 이어지고 있어 낙폭이 확대되지는 않음.
엔비디아의 시간 외 3%대 하락으로 브로드컴, TSMC, AMD를 비롯해 주요 반도체 종목군도 1.5% 내외 하락 중이며,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등 AI 서버 관련 기업들도 2% 내외 하락 중. 더불어 팔란티어, 테슬라등 고밸류 기업들과 소프트웨어, 양자, 비행택시 등 주요 테마주들도 시간 외 하락 중. 그리고 주식시장 뿐 아니라 암호화폐 시장도 상승을 반납하거나 하락 확대되는 경향. 대체로 시장은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졌다고 볼 수 있음.
실적
EPS가 시장이 예상했던 주당 1.01달러를 상회한 1.05%를 기록했으며 매출도 462억 달러를 상회한 467억 달러를 기록. 그러나 데이터센터 매출이 시장이 예상했던 413억 달러를 하회한 411억 달러에 그침.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은 시장이 예상했던 535억 달러를 상회한 540억 달러 +/-2%를 기록. 그러나 이 또한 마진율이 시장이 예상했던 74.0%를 하회한 73.5%를 기록. 더불어 600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 중국 매출과 관련해서는 미국 정부가 H20 수출 허가와 관련해 매출의 15%를 요구하고 있으며 현실화될 경우 법정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
컨퍼런스 콜
H20 매출이 40억 달러 감소했지만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차세대 칩인 루빈칩은 현재 생산중이라고 언급. 이런 가운데 최근 H20 라이선스를 받았지만 아직 출하는 하지 않았으며 다음분기에 대 중국 H20 수출은 20~50억 달러 규모를 기록할 것이라고 주장. 더 나아가 향후 블랙웰칩도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이와 함께 중국 시장 진출이 단순 매출 확보가 아니라 미국 기술의 글로벌 표준으로 만드는 전략적 목표와 같다고 주장. 루빈 칩에 대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을 다수 포함할 예정이며 향후 GTC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급.
시장 반응
비록 예상을 상회한 실적 결과에도 시장은 더 큰 기대(위스퍼 넘버)를 했는데 이에 미치지 못함. 더불어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에 미치지 못했고, 다음 분기 마진율도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바탕으로 매물 출회. 시간 외 3%대 하락 중. 특히 컨퍼런스콜에서도 반전될만한 내용이 없어 하락은 지속. 다만, 여전히 반발 매수세는 이어지고 있어 낙폭이 확대되지는 않음.
엔비디아의 시간 외 3%대 하락으로 브로드컴, TSMC, AMD를 비롯해 주요 반도체 종목군도 1.5% 내외 하락 중이며,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등 AI 서버 관련 기업들도 2% 내외 하락 중. 더불어 팔란티어, 테슬라등 고밸류 기업들과 소프트웨어, 양자, 비행택시 등 주요 테마주들도 시간 외 하락 중. 그리고 주식시장 뿐 아니라 암호화폐 시장도 상승을 반납하거나 하락 확대되는 경향. 대체로 시장은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졌다고 볼 수 있음.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s Prime Insights & Analytics Charts
- 평균적으로, 8월 글로벌 펀더멘털 L/S 수익률은 MTD +1.8%로 연초 이후 +9.6% 고점을 경신, Systematic L/S는 8월 +2.4%로 반등하며 YTD +12.3% 기록
- 알파 구성은 롱 알파가 숏 손실을 상쇄해 8월 MTD +0.7%를 시현, 종목선정 효과가 알파의 단일 최대 기여원으로 나타남.
- 지역·섹터별 성과는 아시아 관련 L/S와 헬스케어 L/S가 아웃퍼폼하고, TMT L/S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구도가 이어졌음.
- 전체 프라임 북 기준 그로스/넷 레버리지는 각각 5년 백분위 89%/59%의 중립대에 위치하고, 펀더멘털 L/S의 넷 레버리지는 2월 고점 대비 여전히 낮아 과도한 방향성 노출은 감지되지 않음.
- 미국 펀더멘털 L/S에서는 8월 그로스 레버리지가 +3.6%p 확대된 반면 넷 레버리지는 -0.5%p 축소, 5년 백분위로 그로스는 97% 고점권·넷은 32% 저점권이라는 비대칭 확인
- 미국 주식은 지수의 사상 최고 경신에도 불구하고 두 달 연속 순매도 트랙을 형성했으며, 단일주와 지수·ETF 모두에서 숏이 롱을 상회하는 보수적 플로우가 관찰
- 지역 배분에서는 북미가 두 달 연속 최다 순매도, 유럽은 리스크온 성격의 순매수로 대비, 순배분 백분위는 북미 1%·유럽 74%로 엇갈림
- DM 아시아는 일본 롱 청산 우위로 순매도 전환했으며, 일본 주식 순배분은 여전히 5년 기준 97% 백분위에 머무는 높은 수준 유지. 이머징 에쿼티는 중국·EMEA 중심의 대규모 순매수가 전개되어 10년+ 데이터 중 최대치(+3σ)로 집계, 중국 내에서는 A주가 순매수의 약 70%를 차지. 그럼에도 중국 주식의 순배분은 5년 평균과 유사해 포지션 과열 신호는 확인되지 않음.
- 미국 테마 측면에서 AI 바스켓과 Mag7에 대한 순배분은 1년래 고점권을 유지하나 2024년 중반 피크에는 미치지 못하며, 인포테크 내에서는 반도체·장비 순노출이 5년 95% 백분위, 소프트웨어 순노출은 1% 백분위 저점권으로 극명하게 갈렸음.
- 소비 섹터 거래에서는 7월 대규모 매수의 반대 흐름으로 생활필수재가 8월 최다 순매도, 반면 임의소비재는 리테일 중심의 롱 바잉·숏 커버로 최다 순매수 집계. 금융주는 보험을 제외한 대부분 하위산업에서 숏 우위로 두 달 연속 순매도이며, 금리민감 금융주의 L/S 비율은 3월 이후 최저로 하락.
- 커머디티 민감 업종에서는 6월 하반기부터 이어진 매도 기조가 8월에도 지속되어 에너지·소재 모두 숏 주도 순매도가 관찰, 특히 성과 상위인 소재의 L/S 비율은 5년 6% 백분위의 낮은 포지셔닝이 특징.
- 종합하면, 레버리지와 센티먼트가 과도하지 않은 상태에서 AI·반도체 중심의 미국 테마와 중국·EM으로의 리스크온 베팅이 병행되는 가운데, 북미 익스포저 축소와 소비재·금융·커머디티 민감주에 대한 차별화 매매가 9월 시즌성 악화를 염두에 둔 방어적 미세조정으로 나타났음.
- 평균적으로, 8월 글로벌 펀더멘털 L/S 수익률은 MTD +1.8%로 연초 이후 +9.6% 고점을 경신, Systematic L/S는 8월 +2.4%로 반등하며 YTD +12.3% 기록
- 알파 구성은 롱 알파가 숏 손실을 상쇄해 8월 MTD +0.7%를 시현, 종목선정 효과가 알파의 단일 최대 기여원으로 나타남.
- 지역·섹터별 성과는 아시아 관련 L/S와 헬스케어 L/S가 아웃퍼폼하고, TMT L/S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구도가 이어졌음.
- 전체 프라임 북 기준 그로스/넷 레버리지는 각각 5년 백분위 89%/59%의 중립대에 위치하고, 펀더멘털 L/S의 넷 레버리지는 2월 고점 대비 여전히 낮아 과도한 방향성 노출은 감지되지 않음.
- 미국 펀더멘털 L/S에서는 8월 그로스 레버리지가 +3.6%p 확대된 반면 넷 레버리지는 -0.5%p 축소, 5년 백분위로 그로스는 97% 고점권·넷은 32% 저점권이라는 비대칭 확인
- 미국 주식은 지수의 사상 최고 경신에도 불구하고 두 달 연속 순매도 트랙을 형성했으며, 단일주와 지수·ETF 모두에서 숏이 롱을 상회하는 보수적 플로우가 관찰
- 지역 배분에서는 북미가 두 달 연속 최다 순매도, 유럽은 리스크온 성격의 순매수로 대비, 순배분 백분위는 북미 1%·유럽 74%로 엇갈림
- DM 아시아는 일본 롱 청산 우위로 순매도 전환했으며, 일본 주식 순배분은 여전히 5년 기준 97% 백분위에 머무는 높은 수준 유지. 이머징 에쿼티는 중국·EMEA 중심의 대규모 순매수가 전개되어 10년+ 데이터 중 최대치(+3σ)로 집계, 중국 내에서는 A주가 순매수의 약 70%를 차지. 그럼에도 중국 주식의 순배분은 5년 평균과 유사해 포지션 과열 신호는 확인되지 않음.
- 미국 테마 측면에서 AI 바스켓과 Mag7에 대한 순배분은 1년래 고점권을 유지하나 2024년 중반 피크에는 미치지 못하며, 인포테크 내에서는 반도체·장비 순노출이 5년 95% 백분위, 소프트웨어 순노출은 1% 백분위 저점권으로 극명하게 갈렸음.
- 소비 섹터 거래에서는 7월 대규모 매수의 반대 흐름으로 생활필수재가 8월 최다 순매도, 반면 임의소비재는 리테일 중심의 롱 바잉·숏 커버로 최다 순매수 집계. 금융주는 보험을 제외한 대부분 하위산업에서 숏 우위로 두 달 연속 순매도이며, 금리민감 금융주의 L/S 비율은 3월 이후 최저로 하락.
- 커머디티 민감 업종에서는 6월 하반기부터 이어진 매도 기조가 8월에도 지속되어 에너지·소재 모두 숏 주도 순매도가 관찰, 특히 성과 상위인 소재의 L/S 비율은 5년 6% 백분위의 낮은 포지셔닝이 특징.
- 종합하면, 레버리지와 센티먼트가 과도하지 않은 상태에서 AI·반도체 중심의 미국 테마와 중국·EM으로의 리스크온 베팅이 병행되는 가운데, 북미 익스포저 축소와 소비재·금융·커머디티 민감주에 대한 차별화 매매가 9월 시즌성 악화를 염두에 둔 방어적 미세조정으로 나타났음.
Gromit 공부방
(대충 중국 AI테크 대호황 어쩌고)
중국 AI테크 까라들은 대호황 신고가 행진 이어가는 중 vs. 본토 대비 수급적으로 밀리는 것인지 한동안 뜨겁던 항셍 바이오파마 까라들은 20일선 깨는 조정 진행 중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28 16:10:19
기업명: 로보티즈(시가총액: 1조 2,374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1주/1주당
발표일자 : 2025.08.28
기준일자 : 2025-09-30
청약일자 : 2025-11-10
납입일자 : 2025-11-17
상장일자 : 2025-12-01
시설자금 : 60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400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80010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8490
기업명: 로보티즈(시가총액: 1조 2,374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1주/1주당
발표일자 : 2025.08.28
기준일자 : 2025-09-30
청약일자 : 2025-11-10
납입일자 : 2025-11-17
상장일자 : 2025-12-01
시설자금 : 60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400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80010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8490
Gromit 공부방
#로보티즈 주주들이 뭘 좋아하는지 잘 아는 기업, 역시 섹터 대장이 되려면 이 정도 쇼잉은 해줘야 하는 군..
#로보티즈 정정) 주주들을 "잘 이용할 줄" 아는 기업, 이 집 주식 잘하네
China won the rare earths race. Can it stay on top?
✅ 중국, 희토류 전 주기 지배적 지위 확립
‒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채굴 70%, 분리·정련 90%, 자석 제조 93%를 장악, 사실상 전 과정 독점 구조
‒ Rising Nonferrous Metals 산하 Zhang Xigang 회장 “중국의 기술 진보가 가격 결정력을 공고히 하고, 국제시장은 향후에도 중국 공급망 의존 불가피”라 강조
‒ 수십 년간 국가 주도 계획·전략적 인수·가격 억제 정책을 통해 글로벌 경쟁자 진입을 차단하고 공급망 지배력 강화
‒ 수출 통제·쿼터를 협상 카드로 활용하며 미국과 유럽에 압박, EU 집행위 의장은 중국의 “지배·의존·공갈 패턴” 비판
✅ 역사적 배경과 공급망 장악 과정
‒ 덩샤오핑 “중동엔 석유, 중국엔 희토류” 발언 후, 1990년대 느슨한 환경 규제 아래 무분별한 채굴 붐 확산
‒ 내몽골: 경희토류 대규모 채굴 / 장시성: 화학침출 방식 통한 중희토류 추출 → 서구 경쟁사 가격경쟁력 상실
‒ 1995년 국영기업 China Nonferrous + Beijing San Huan(덩샤오핑 사위 경영) → 美 GM 자회사 Magnequench 인수, 생산설비 중국 이전
‒ 이후 프랑스 Ugimag 희토류 부문까지 인수 → 2004년 美 인디애나 공장 폐쇄, 노동자 해고 → 생산라인 중국으로 완전 이전
‒ 외국 자석업체 고사, 미국 내 마지막 두 개 자석업체도 2010년경 문 닫음
✅ 중국의 정책적 활용과 시장 전략
‒ 중국은 생산량 억제 대신 공급과잉을 유지하며 가격을 낮게 책정, 경쟁자 수익성 붕괴 유도
‒ 가격 억제로 신규 광산 개발이나 정련 설비 구축이 채산성 부족해 좌절됨
‒ 수출쿼터·세금정책으로 해외 자석 제조사 고사시킴 → 서방 산업은 중국산 저가 의존 구조 고착화
‒ 2010년 일본에 대한 비공식 금수 조치 이후, 일본은 비축·리사이클링 확대 (Prius 하이브리드 폐자석 회수 등)
✅ 현재 구조와 기술격차
‒ 수천 개 영세 광산 통폐합 → 국영기업 China Northern Rare Earth Group, China Rare Earth Group 2대 축 중심 재편
‒ 국영기업들은 낮은 수익성에도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며 기술적 우위 확보, 희토류 정련·분리 기술 해외 이전은 금지
‒ 글로벌 경쟁자들은 비용 구조상 중국 가격을 맞출 수 없음 → “비중국산 구매는 필연적으로 프리미엄 수반”
‒ 전문가들 “중국이 자원 무기화를 하면서도 저가 공급 유지 → 경쟁자 진입 차단 + 전략적 레버리지 확보”라 분석
✅ 서방의 대응과 한계
‒ G7: 중국산 초저가 자석 견제 위한 글로벌 표준 제정 논의, 장기적 규제 틀 마련 시도
‒ 미국: MP Materials에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가격 하한선 보장(중국산 대비 약 2배), 미래 생산 전량 매입 약속 → 전략자원 안보 목적
‒ 그러나 민간 시장에서는 여전히 저가 중국산 선호, “비싼 공급망은 방산·안보 목적 외에 상업적 수요 제한적”
‒ 서구 기업들의 “최저가 우선” 문화가 변하지 않는 한, 고비용 대체 공급망 확산은 어려움
💡 정리:
» 중국은 덩샤오핑 시절부터 계획된 산업 전략, 저비용 구조, 국영기업 중심의 공급망 통합을 통해 희토류 전 주기 지배를 확립.
» 서방은 공급망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으나 가격·규모·기술 격차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상업적 성공 가능성 낮음.
» 방위산업과 일부 전략 분야에서만 프리미엄을 감수한 대체 공급망 수요가 생길 뿐, 글로벌 시장은 여전히 중국 의존 구조 지속.
» “희토류 함정”은 중국이 서방을 상대로 가진 구조적 레버리지로 남아 있음.
source: FT
‒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채굴 70%, 분리·정련 90%, 자석 제조 93%를 장악, 사실상 전 과정 독점 구조
‒ Rising Nonferrous Metals 산하 Zhang Xigang 회장 “중국의 기술 진보가 가격 결정력을 공고히 하고, 국제시장은 향후에도 중국 공급망 의존 불가피”라 강조
‒ 수십 년간 국가 주도 계획·전략적 인수·가격 억제 정책을 통해 글로벌 경쟁자 진입을 차단하고 공급망 지배력 강화
‒ 수출 통제·쿼터를 협상 카드로 활용하며 미국과 유럽에 압박, EU 집행위 의장은 중국의 “지배·의존·공갈 패턴” 비판
‒ 덩샤오핑 “중동엔 석유, 중국엔 희토류” 발언 후, 1990년대 느슨한 환경 규제 아래 무분별한 채굴 붐 확산
‒ 내몽골: 경희토류 대규모 채굴 / 장시성: 화학침출 방식 통한 중희토류 추출 → 서구 경쟁사 가격경쟁력 상실
‒ 1995년 국영기업 China Nonferrous + Beijing San Huan(덩샤오핑 사위 경영) → 美 GM 자회사 Magnequench 인수, 생산설비 중국 이전
‒ 이후 프랑스 Ugimag 희토류 부문까지 인수 → 2004년 美 인디애나 공장 폐쇄, 노동자 해고 → 생산라인 중국으로 완전 이전
‒ 외국 자석업체 고사, 미국 내 마지막 두 개 자석업체도 2010년경 문 닫음
‒ 중국은 생산량 억제 대신 공급과잉을 유지하며 가격을 낮게 책정, 경쟁자 수익성 붕괴 유도
‒ 가격 억제로 신규 광산 개발이나 정련 설비 구축이 채산성 부족해 좌절됨
‒ 수출쿼터·세금정책으로 해외 자석 제조사 고사시킴 → 서방 산업은 중국산 저가 의존 구조 고착화
‒ 2010년 일본에 대한 비공식 금수 조치 이후, 일본은 비축·리사이클링 확대 (Prius 하이브리드 폐자석 회수 등)
‒ 수천 개 영세 광산 통폐합 → 국영기업 China Northern Rare Earth Group, China Rare Earth Group 2대 축 중심 재편
‒ 국영기업들은 낮은 수익성에도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며 기술적 우위 확보, 희토류 정련·분리 기술 해외 이전은 금지
‒ 글로벌 경쟁자들은 비용 구조상 중국 가격을 맞출 수 없음 → “비중국산 구매는 필연적으로 프리미엄 수반”
‒ 전문가들 “중국이 자원 무기화를 하면서도 저가 공급 유지 → 경쟁자 진입 차단 + 전략적 레버리지 확보”라 분석
‒ G7: 중국산 초저가 자석 견제 위한 글로벌 표준 제정 논의, 장기적 규제 틀 마련 시도
‒ 미국: MP Materials에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가격 하한선 보장(중국산 대비 약 2배), 미래 생산 전량 매입 약속 → 전략자원 안보 목적
‒ 그러나 민간 시장에서는 여전히 저가 중국산 선호, “비싼 공급망은 방산·안보 목적 외에 상업적 수요 제한적”
‒ 서구 기업들의 “최저가 우선” 문화가 변하지 않는 한, 고비용 대체 공급망 확산은 어려움
» 중국은 덩샤오핑 시절부터 계획된 산업 전략, 저비용 구조, 국영기업 중심의 공급망 통합을 통해 희토류 전 주기 지배를 확립.
» 서방은 공급망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으나 가격·규모·기술 격차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상업적 성공 가능성 낮음.
» 방위산업과 일부 전략 분야에서만 프리미엄을 감수한 대체 공급망 수요가 생길 뿐, 글로벌 시장은 여전히 중국 의존 구조 지속.
» “희토류 함정”은 중국이 서방을 상대로 가진 구조적 레버리지로 남아 있음.
source: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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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won the rare earths race. Can it stay on top?
Western efforts to create a rival supply chain and break Beijing’s dominance will come up against challenges of cost and scale
Sweden to Scrap Uranium Mining Ban With Nuclear Buildout Looming
‒ 스웨덴 정부는 2018년 환경법으로 도입된 우라늄 채굴 금지를 철폐하기로 했으며, 2026년 1월 1일부터 해제될 예정.
‒ 현재 스웨덴은 전력의 약 33%를 원자력에서 생산하지만, 핵연료인 우라늄은 전량 캐나다·호주·카자흐스탄 등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음.
‒ 과거에는 바텐팔이 러시아산 연료도 사용했으나,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수입이 완전히 중단.
‒ 기후·환경 장관 로미나 푸르목타리는 “에너지 공급의 취약성을 줄이고 자국에 매장된 우라늄을 직접 채굴해야 한다”고 강조.
‒ 현재 가동 중인 원전은 6기이며, 국영 바텐팔은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다수 신규 원전 건설을 계획하고 있음.
‒ 핀란드의 포르툼(Fortum) 역시 스웨덴 내 신규 원전 투자 가능성을 검토 중으로, 북유럽 원자력 르네상스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음.
‒ 호주 오라 에너지와 뉴 호라이즌 우라늄이 공동 개발 중인 하간(Haggan) 매장지는 세계 4위 규모로, 상업적 개발 기대가 높아짐.
source: Bloomberg
‒ 스웨덴 정부는 2018년 환경법으로 도입된 우라늄 채굴 금지를 철폐하기로 했으며, 2026년 1월 1일부터 해제될 예정.
‒ 현재 스웨덴은 전력의 약 33%를 원자력에서 생산하지만, 핵연료인 우라늄은 전량 캐나다·호주·카자흐스탄 등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음.
‒ 과거에는 바텐팔이 러시아산 연료도 사용했으나,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수입이 완전히 중단.
‒ 기후·환경 장관 로미나 푸르목타리는 “에너지 공급의 취약성을 줄이고 자국에 매장된 우라늄을 직접 채굴해야 한다”고 강조.
‒ 현재 가동 중인 원전은 6기이며, 국영 바텐팔은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다수 신규 원전 건설을 계획하고 있음.
‒ 핀란드의 포르툼(Fortum) 역시 스웨덴 내 신규 원전 투자 가능성을 검토 중으로, 북유럽 원자력 르네상스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음.
‒ 호주 오라 에너지와 뉴 호라이즌 우라늄이 공동 개발 중인 하간(Haggan) 매장지는 세계 4위 규모로, 상업적 개발 기대가 높아짐.
source: Bloomberg
Bloomberg.com
Sweden to Scrap Uranium Mining Ban With Nuclear Buildout Looming
The Swedish government proposed to remove a ban on uranium mining to reduce the need for imports as the country eyes a renaissance in nuclear power.
Pop Mart’s New Mini Labubu Doll Sells Out Instantly in China
‒ 8월 28일 밤 10시 중국 위챗·티몰 등에서 미니 라부부 출시 직후 즉시 완판, 일부 소비자는 구매창 접근도 못하고 품절됨.
‒ 오프라인 매장에는 29일부터 입고 예정으로, 온라인 흥행세가 오프라인으로 이어질 전망.
‒ 표준판 28종(10.5cm)은 개당 79위안, 1/168 확률로 스페셜 에디션 2종 포함, 프리미엄 대형 버전(499위안)·펜던트도 동시 출시됨.
‒ 폭발적 수요에 힘입어 팝마트는 상반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 주가 올해 +262% 급등하며 시총 HK$4,357억 도달.
‒ 리셀 시장에서는 정가 1,106위안 세트가 2,600위안에 거래되는 등 과열 양상 확인됨.
‒ 중국 해관총서가 신제품 관련 가품 수백 점을 적발해 위조품 리스크가 부각.
‒ 해외 판매가는 중국 대비 약 2배 수준($22.99)이며, 블라인드박스 모델과 셀럽 노출 효과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CEO는 수작업 공정 한계로 물량을 분할 출시한다고 설명.
source: Bloomberg
‒ 8월 28일 밤 10시 중국 위챗·티몰 등에서 미니 라부부 출시 직후 즉시 완판, 일부 소비자는 구매창 접근도 못하고 품절됨.
‒ 오프라인 매장에는 29일부터 입고 예정으로, 온라인 흥행세가 오프라인으로 이어질 전망.
‒ 표준판 28종(10.5cm)은 개당 79위안, 1/168 확률로 스페셜 에디션 2종 포함, 프리미엄 대형 버전(499위안)·펜던트도 동시 출시됨.
‒ 폭발적 수요에 힘입어 팝마트는 상반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 주가 올해 +262% 급등하며 시총 HK$4,357억 도달.
‒ 리셀 시장에서는 정가 1,106위안 세트가 2,600위안에 거래되는 등 과열 양상 확인됨.
‒ 중국 해관총서가 신제품 관련 가품 수백 점을 적발해 위조품 리스크가 부각.
‒ 해외 판매가는 중국 대비 약 2배 수준($22.99)이며, 블라인드박스 모델과 셀럽 노출 효과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CEO는 수작업 공정 한계로 물량을 분할 출시한다고 설명.
source: Bloomberg
Bloomberg.com
Pop Mart Fans Nab New Labubu Dolls From New York to Seoul
The new mini Labubus unveiled by Chinese toymaker Pop Mart International Group Ltd. sold out almost instantly at home and major overseas markets, as the consumer fervor around the rabbit-eared plush dolls shows no sign of abating.
Donald Trump’s assault on US nuclear watchdog raises safety concerns
✅ NRC(미 원자력규제위원회) 독립성 약화 및 대규모 인력 이탈
‒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약 200명 직원이 NRC를 떠났으며, 원자력 보안국장·법률 고문 등 핵심 간부까지 줄줄이 사임·퇴직
‒ 고위 리더십 28명 중 절반 가까이가 대행 체제이고, 위원 5석 중 2석은 공석 상태 → 독립성과 리더십 공백 심각
‒ 트럼프는 6월 크리스토퍼 핸슨 위원을 해임했고, 7월 애니 카푸토 위원은 돌연 사임 → 정치적 개입이 직접적으로 드러난 사례
✅ 전직 간부·전문가들, “브레인 드레인”과 안전 리스크 경고
‒ 전 부국장 스콧 모리스: “경험 많은 전문가들이 정치 인사로 대체되면 수년 뒤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경고
‒ 핵심 인재들의 조기 퇴직·사임이 이어지며 NRC가 장기적으로 안전 규제 역량을 상실할 위험이 커지고 있음
‒ 현재 약 20여 개 신규 원자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규제 기관 인력 공백은 사고 위험을 가중시킬 수 있음
✅ 트럼프 행정부의 NRC 개혁 드라이브
‒ 트럼프는 NRC가 “위험 회피적”이라며 신기술 도입을 늦춘다고 비판, 대대적 구조 개편을 지시함
‒ 규제 승인 기한 고정, 규정 전면 검토, 방사선 안전 기준 재검토를 요구하고, DOGE(정부 효율성 부서)와 함께 NRC 운영 재편을 추진
‒ 2월에는 “독립 기관도 주요 규제안을 백악관에 제출해야 한다”는 행정명령 서명, 독립적 권한을 축소시킴
✅ 업계·전문가 반응 엇갈림
‒ 소형 모듈 원자로 개발사 Oklo CEO는 “가장 큰 문제는 물리학이 아니라 정책 관성”이라며 규제 개혁을 환영
‒ 그러나 Oklo는 2022년 허가 신청에서 ‘정보 부족’으로 면허가 거부된 전례가 있어 신뢰성 논란 여전함
‒ 다수 업계 관계자는 NRC 인력 공백과 정치화가 심사 지연 및 안전성 약화로 이어져 ‘원전 르네상스’ 자체를 지연시킬 수 있다고 우려
‒ 전 NRC 위원장 앨리슨 맥팔레인: “스타트업식 ‘move quickly and break things’ 모델은 원자력엔 위험하다. 국제적 신뢰마저 잃을 수 있다” 비판
✅ 정치적 파장 및 국가적 리스크
‒ 민주당은 트럼프의 NRC 개입을 “적대적 인수”라 규정, 수십 년간의 초당적 진전을 무너뜨리고 안전·경제·국가안보 모두 위협한다고 경고
‒ 상원 환경공공사업위 셸던 화이트하우스 의원: “규제 기관을 텅 비우면 원전 르네상스를 이끌 역량도, 국가 안전도 잃는다” 발언
‒ 하원 에너지통상위원회 의원 3명은 에너지장관에 DOGE가 NRC를 ‘고무도장(rubber stamp)’으로 전락시키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
💡 정리:
» 트럼프의 NRC 장악 시도로 독립성이 흔들리며 대규모 인력 이탈(브레인 드레인)이 발생
» 단기적으로는 신규 원자로 심사 지연, 장기적으로는 원자력 안전·글로벌 신뢰·미국의 리더십 약화로 이어질 가능성.
» “AI·원자력 경쟁”이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는 국가적 에너지 전략의 큰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source: FT
‒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약 200명 직원이 NRC를 떠났으며, 원자력 보안국장·법률 고문 등 핵심 간부까지 줄줄이 사임·퇴직
‒ 고위 리더십 28명 중 절반 가까이가 대행 체제이고, 위원 5석 중 2석은 공석 상태 → 독립성과 리더십 공백 심각
‒ 트럼프는 6월 크리스토퍼 핸슨 위원을 해임했고, 7월 애니 카푸토 위원은 돌연 사임 → 정치적 개입이 직접적으로 드러난 사례
‒ 전 부국장 스콧 모리스: “경험 많은 전문가들이 정치 인사로 대체되면 수년 뒤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경고
‒ 핵심 인재들의 조기 퇴직·사임이 이어지며 NRC가 장기적으로 안전 규제 역량을 상실할 위험이 커지고 있음
‒ 현재 약 20여 개 신규 원자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규제 기관 인력 공백은 사고 위험을 가중시킬 수 있음
‒ 트럼프는 NRC가 “위험 회피적”이라며 신기술 도입을 늦춘다고 비판, 대대적 구조 개편을 지시함
‒ 규제 승인 기한 고정, 규정 전면 검토, 방사선 안전 기준 재검토를 요구하고, DOGE(정부 효율성 부서)와 함께 NRC 운영 재편을 추진
‒ 2월에는 “독립 기관도 주요 규제안을 백악관에 제출해야 한다”는 행정명령 서명, 독립적 권한을 축소시킴
‒ 소형 모듈 원자로 개발사 Oklo CEO는 “가장 큰 문제는 물리학이 아니라 정책 관성”이라며 규제 개혁을 환영
‒ 그러나 Oklo는 2022년 허가 신청에서 ‘정보 부족’으로 면허가 거부된 전례가 있어 신뢰성 논란 여전함
‒ 다수 업계 관계자는 NRC 인력 공백과 정치화가 심사 지연 및 안전성 약화로 이어져 ‘원전 르네상스’ 자체를 지연시킬 수 있다고 우려
‒ 전 NRC 위원장 앨리슨 맥팔레인: “스타트업식 ‘move quickly and break things’ 모델은 원자력엔 위험하다. 국제적 신뢰마저 잃을 수 있다” 비판
‒ 민주당은 트럼프의 NRC 개입을 “적대적 인수”라 규정, 수십 년간의 초당적 진전을 무너뜨리고 안전·경제·국가안보 모두 위협한다고 경고
‒ 상원 환경공공사업위 셸던 화이트하우스 의원: “규제 기관을 텅 비우면 원전 르네상스를 이끌 역량도, 국가 안전도 잃는다” 발언
‒ 하원 에너지통상위원회 의원 3명은 에너지장관에 DOGE가 NRC를 ‘고무도장(rubber stamp)’으로 전락시키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
» 트럼프의 NRC 장악 시도로 독립성이 흔들리며 대규모 인력 이탈(브레인 드레인)이 발생
» 단기적으로는 신규 원자로 심사 지연, 장기적으로는 원자력 안전·글로벌 신뢰·미국의 리더십 약화로 이어질 가능성.
» “AI·원자력 경쟁”이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는 국가적 에너지 전략의 큰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source: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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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Donald Trump’s assault on US nuclear watchdog raises safety concerns
Staff ‘forced out’ and independence curtailed at the 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Gromit 공부방
Donald Trump’s assault on US nuclear watchdog raises safety concerns ✅ NRC(미 원자력규제위원회) 독립성 약화 및 대규모 인력 이탈 ‒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약 200명 직원이 NRC를 떠났으며, 원자력 보안국장·법률 고문 등 핵심 간부까지 줄줄이 사임·퇴직 ‒ 고위 리더십 28명 중 절반 가까이가 대행 체제이고, 위원 5석 중 2석은 공석 상태 → 독립성과 리더십 공백 심각 ‒ 트럼프는 6월…
‒ 규제기관의 전문 인력이 빠져나가고 정치적으로 속도전이 걸리면, 신규 원전·SMR(소형모듈원자로) 심사·승인 속도가 빨라질 수 있음 → 기존에 수년 걸리던 허가 절차 단축 가능성.
‒ 트럼프 행정부가 NRC에 ‘고무도장(rubber stamp)’ 역할을 요구할 정도라면, 민간 기업 입장에서는 규제 장벽이 낮아지는 것 → Oklo, Nano Nuclear 같은 신흥 원전 스타트업엔 기회.
‒ “위험회피적 문화 때문에 원전 확산이 늦다”는 불만을 직접 겨냥한 개편이므로, 정책 모멘텀은 분명히 친(親)원자력 방향.
by 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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