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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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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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악성 지라시가 돌아 빠진다고 하는데, 그냥 20일선 차트 깨는 자리라 파는 거 아닌가..? (진짜 모름)

#파마리서치 얘도 비슷하길래 그리 추정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JYP...ㅠㅠ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JYP...ㅠㅠ
주식이랑 별개로, JYP는 그냥 모든 면에서 감다뒤의 표본 그 자체인 것이 문제

진영이형의 의사결정이 문제인 건지 내부 인사들이 문제인 건지 모르겠으나,

남돌은 라이트팬덤 알빠노? 우린 개돼지들만 빨아먹을게~ 식의 컨셉/곡만 주구장창 뽑아내고 있고

여돌은 잇지, 엔믹스에서 알 수 있듯 컨셉 자체가 난해&무근본 + 곡도 개쓰레기같은 것만 주니 반응이 터질리가 있나.. 연차도 쌓여서 이젠 거의 포기했구나 싶음

이번에 나온 스키즈 신곡도 참... 듣는데 난해했음.. 빌볻200 1위 찍었다곤 하는데 그거야 뭐 멜론 차트 된지 오래니 큰 의미 없고 그냥 대중성 자체를 신경 쓰지 않기로 한 듯

https://youtu.be/P7vBoGWoReg?si=MIHpIXg5VHT-mL5B
Gromit 공부방
https://www.youtube.com/watch?v=BydbhAzmAzg 너무 느좋
no na 여기도 그렇고 XG만 봐도 그렇고, 사실 K팝의 경쟁력 혹은 정체성이라는 게 무엇일까 싶은 요즘이긴 함

아직까지도 "이익이 숫자로 찍히는" 것만 생각했을 땐 K팝의 경쟁력은 유사연애 감성을 🐶🐷들에게 누구보다 잘 팔아먹는다, 그게 엣지다 정도로 생각 중

하이브 캣츠아이 같은 곳들이 본인의 편협한 생각을 제발 좀 깨부숴줬으면,,
CTA Expected Flows

*Source : UBS
GS Trading & Sector Specialist Sentiment Trends (Aug 2025 Recap)

TMT (Tech/Media/Telecom)
주요 토픽주: NVDA(추가 발견가치가 남았나?), GOOGL(DoJ 리스크/타이밍), CRM(밸류에이션 매력?), SPOT·NFLX·TTWO(최근 왜 약세?), CSCO(실적 후 양방향 의견), SNOW/MDB(와우!), PANW/CRWD(포지션 고민)
8월 주요 변화 포인트: 소프트웨어 섹터 Sentiment 급격한 부정적 전환. 2Q 실적은 소폭 둔화였지만, HUBS/DT/DDOG 등 초반 실적 부진과 AI가 SaaS 수익모델 잠식·진입장벽 약화·마진 압박 촉발 → AI disruptor 우려 심화. 말미에 CRWD, MDB, SNOW 등 EPS 호조가 보완, 9월엔 애널리스트데이·유저컨퍼런스 15개 이상 예정.
9월 주요 캐털리스트: GS Communacopia+Tech(9/8–11). AVGO(Hock Tan), MDB/SNOW/DDOG(3Q+AI 포지셔닝), OpenAI/Anthropic(LLM scaling/productization), IBM(Software 트렌드), META(AI 제품 vs Capex), Semicaps(LRCX/AMAT/KLAC, 중국·2026 WFE 전망), APP/NOW/CRM CEO 발표.
과매수 RSI: PI, ADI, WDC, GLW, COMM, BE, LITE, MDB, NCNO, LDOS, LUMN / 과매도 RSI: AMAT, INTU, MNDY, VERX, FTNT, GLOB, IT, TTD, SNAP
주목 포인트: GIR 실리콘밸리 AI 트립(VC·Stanford AI Lab·Glean·Tera AI 방문) → 투자자 관심 집중

Financials
주요 토픽주: 리저널 뱅크(SNV, FCNCA, ZION, HBAN, FITB, CFG, WBS – 대출성장·장단기금리차 확대 기대), KKR(피어 대비 부진), CBOE(경쟁이슈), ALLY(NIM 하락압력), IBKR(금리 민감도 vs 믹스 개선), KRC(샌프란 오피스 리스 회복?), Tower REITs(AMT/SBAC/CCI – DISH churn vs 장기 전망), PGR·ALL(개인자동차보험 경쟁·PIF 성장)
8월 주요 변화 포인트: 리저널뱅크(곡선 스티프닝·대출성장 낙관론), 리테일 브로커(금리 민감도 이슈), Info Services(AI 기회와 리스크), 모기지 오리진(주택시장 회복 가능성)
9월 주요 캐털리스트: Mid-quarter Financial conf, 월별 연체율(특히 SLM), CPI·FOMC(금리커브 영향)
과매수 RSI: JEF, LNC, EVR, LAZ, FAF, TPG, CG, CFG, IVZ / 과매도 RSI: JPM, CB, BLK, MC, KKR, UNM, PJT
주목 포인트: 개인 자동차보험주(PGR/ALL) – 경쟁 우려에도 GS는 Valuation·PIF 성장 긍정론 유지

Healthcare
주요 토픽주: LLY, UNH, UTHR, INSM, SMMT
8월 주요 변화 포인트: LLY, ATTAIN-1 데이터 실망으로 약세 → ATTAIN-2 발표 전후 반등 반복
9월 주요 캐털리스트: UTHR – TETON IPF 데이터 binary event, LLY – orfoglipron 상세 데이터(EASD)
주목 포인트: 경구 GLP-1 시장 런칭 전망
Sentiment 리스크: 정책 불확실성 확대 시 Value Pharma 상대적 아웃퍼폼 되돌림 가능성

Consumer
주요 토픽주: ONON, GAP, BIRK, KDP, WMT, MCD, WING
8월 주요 변화 포인트: (1) 리테일 Sentiment 회복 – 7~8월 긍정적 트렌드, (2) 주택·가구 분야 개선 조짐, 금리인하 기대
9월 주요 캐털리스트: GS Retail conf(9/3–4, 참석자↑), Barcap Staples conf
과매수 RSI: MLCO, IBP, LVS, VITL, CELH / 과매도 RSI: KDP, COTY, UAA, BJ, QSR, CLX, STZ
주목 포인트: GS Consumer Dashboard(8월) – 7월 소매판매 강했지만, 실질소비 성장세는 여전히 약함

Industrials
주요 토픽주: DHI, KNX, TDG, GWW, CAT, JCI, MMM, LII
8월 주요 변화 포인트: 주택관련주 +13%, 10년래 최고의 8월 성과. Fed 정책 완화 기대감, 주택지표 일부 개선
9월 주요 캐털리스트: ISM, Auto SAAR, 트럭 오더, FAST ADS, LTL 물동량, 주요 컨퍼런스(Vertical·Jefferies, MS, RBC)
과매수 RSI: PRIM, BWA, AWI, CECO, VC, IBP / 과매도 RSI: JHX, SLGN, CLW, AMCR, GT, WSO, UPS
주목 포인트: 헤지펀드 참여 적어 단기 pause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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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일본 그로스/넷 Allocation 추이

[그림2] 일본 섹터별 OW/UW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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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일본 그로스/넷 Allocation 추이 [그림2] 일본 섹터별 OW/UW 포지셔닝
GS, Japan Stocks: Top 10 Observations

1. 헤지펀드 성과와 포지셔닝 흐름
‒ 일본 전문 헤지펀드들은 YTD +14.5% 성과를 기록했으나, TOPIX +18.2% 대비 소폭 언더퍼폼 중
‒ 7~8월 동안 gross outflow 지속되었으나 베타와 알파 모두 성과에 기여
‒ GS Prime 기준 Gross allocation 6.5%, Net 5.6%로 모두 최근 5년 중 96th 퍼센타일 수준
‒ 섹터별: Industrials(+7.4%), Materials(+2.3%), Consumer Staples(+1.5%) 오버웨잇 / Consumer Discretionary(-8.6%), IT(-2.0%), Real Estate 언더웨잇
‒ Industrials 내 아시아 종목은 YTD 가장 crowded했으나, 일본 내 일부 비중 축소 → 중국으로의 로테이션 가능성 시사

2. 해외자금 유입, 특히 미국계의 강한 매수
‒ 순외국인 매수는 여전히 시장 모멘텀을 지지, 다만 2024년 7월 피크 대비 낮은 수준
‒ 최근 5개월간 미국 투자자 순매수 1.3조 엔 → 아베노믹스 이후 가장 빠른 속도
‒ US 기관 투자자: 글로벌 블루칩 성장주 중심, NKY 지수 종목 비중↑ → Nikkei225 상대적 강세 가능성
‒ 예외는 메가뱅크: 2022년 말 이후 美 LO와 매크로펀드의 꾸준한 관심 지속

3. 정치 이벤트와 BOJ 정책 변수
‒ 7월 참의원 선거: LDP 과반 실패,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
‒ 9월 초 LDP 선거 리뷰 발표 → 조기 당 총재 선거 가능성 (9월 말) → 石破 총리의 거취가 주요 변수
‒ BOJ 9월 18~19일 회의 예정, 인플레이션 +3% 상회 중
‒ GS 경제팀은 차기 금리인상 시점을 2026년 1월로 전망
‒ 7월 23일 美·日 무역협정 발표: (1) 자동차/부품 관세 25%→15%, (2) 상호 관세율 10%→15%, (3) 美 내 5,500억 달러 투자·대출, (4) 미쌀 수입 확대(총 쌀 수입은 기존 쿼터 유지)

4. Cross-holdings 해소 속도와 기업별 타깃
‒ GS Japan Cross-holder Basket +31% YTD
‒ 2가지 스크리닝: (1) 순자산 대비 지분율 높으면서도 꾸준히 크로스홀딩스 축소 기업 (MS&AD, Tokio Marine, Sompo, Resona, Dai Nippon Printing 등)
‒ (2) 주주구성에서 크로스홀딩스 비중 높은 기업 (Japan Airport Terminal, Sumitomo R\&D, TBS Holdings 등)
‒ 여전히 "wood to chop" 많음, 구조적 리레이팅 모멘텀 지속

5. 자사주 매입(Share Buybacks)
‒ 일본 기업 YTD 자사주 매입액 6.9조 엔 → 전년 대비 1.7배 수준
‒ 8월 실적 시즌과 함께 매입 속도 확대, 다만 3월 대비 온도는 다소 낮음
‒ 기업이 여전히 일본 증시 최대 매수 주체로 자리 잡음

6. 실적 시즌(1Q25) 요약
‒ 8월 초 마무리된 1Q 실적: 긍정적 서프라이즈 47% vs 부정적 37%
‒ 시즌 후반부로 갈수록 긍정적 실적에 대한 보상이 강화, 부정적 실적에 대한 페널티는 완화
‒ 내수주가 수출주 대비 컨센서스 대비 상대적 아웃퍼폼

7. 금융주 리레이팅 기회
‒ MUFG는 현재 P/B 1.4배 거래 → 여전히 저평가 영역 인식
‒ 펀더멘털 견조 + 1Q 강한 실적 → 2Q 추가 상향 가능성과 자사주 매입 기대 반영
‒ BOJ 금리인상 기대감(연내 가능성) → 은행주 매수 포지션 확대 중, 그러나 여전히 2024년 대비는 낮은 수준

8. 조선업: 올해 일본 시장 최고의 테마
‒ GS Shipbuilding Basket +62% YTD → JP 테마 중 단연 Top performer
‒ 주가 드라이버: (1) 오더북, (2) 실적 서프라이즈 (효율성·원가 절감)
‒ 글로벌 수요 회복, 고ASP 수주 + 저강재 가격 = 이익률 개선 구조
‒ 일본 대표주: Namura Shipbuilding(7014 JT) Conviction Buy 유지, 방산 수요 증가도 긍정 요인

9. 반도체 및 AI 장비업체
‒ Conviction Buy: Disco(신규), Advantest, Hoya
‒ AI 반도체(GPU/ASIC/HBM) 수요 급증 → SPE(반도체 장비) 수요 견조
‒ 그러나 장비 유형별/고객별 투자 온도차 존재 → 후공정(Advantest, Disco) 강세, 전공정은 박스권
‒ Disco: hybrid bonding 기술 확산(Kioxia 3D-NAND, TSMC A16 2H26 적용 예정) → 출하량 증가 전환점 임박
‒ 현재 Disco P/E 27~28배(FY3/27 기준), mid-cycle 저평가 영역(30배 중반 대비)

10. Goldman Asia Leaders Conference (9월 4일, 홍콩 개막)

‒ GS 아시아 최대 규모 컨퍼런스: ~2,000명 참석, ~300개 기업 참여
‒ 미팅 요청 데이터 기반 Top 10 인기 기업 바스켓(GSXAALC1) 구성
‒ YTD 기준 HSTECH 대비 -4.5%, HSI 대비 -2.7% 언더퍼폼

#일본
[그림1] H주 거래대금 내 South-bound(본토자금) 비중 지속 상승, 8월에도 재차 최고치(69.7%) 경신

[그림2] 중국 A주 상장사 분기 순이익 증가율 회복세는 여전히 등락을 반복하나, STAR Board는 추세적 하락세를 딛고 4Q25 저점 이후 턴어라운드 국면 진입 → 성장이 나타난 테마로의 관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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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D 중국 GOAT 퍼포먼스 업뎃 며칠 안 지난 것 같은데 그새 또 숫자가 바뀌어 있음
‒ 중국 광모듈/PCB 테마 기업들의 EPS 성장률은 24년부터 본격 회복 사이클 진입, A주 전체 상장사 순이익 증가율을 대폭 아웃퍼폼

‒ 중국 광모듈 기업들은 북미 빅테크 기업들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 대표 기업 평균 해외 매출액 비중은 20년 47.6% → 1H25 71.0%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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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China Biotech: Innovation Dawn (25.08.26) 중국 바이오텍, 제네릭 강국에서 글로벌 혁신 허브로 ‒ 과거 중국은 제네릭 생산 중심이었으나 지난 10년간 규제 정비·인재풀 확대·환자 접근성·비용 효율적 인프라 구축으로 혁신 생태계로 변모 ‒ Deepseek 열풍 이후 글로벌 투자자들의 시선이 중국으로 쏠리며 자금 조달 환경도 회복세 ‒ 중국발 신약(China-originated assets)이 미국 FDA 승인에서…
[그림1] 25년 중국 헬스케어 산업 주요 정책
‒ 중국 정부는 24년부터 ‘신약 산업’을 국가 전략에 포함시키고 지방정부 차원의 R&D 보조금 등 지원책을 본격화
‒ VBP·신약 승인·보험 편입 제도 개선을 통해 승인 기간 단축, 저가 경쟁 완화, 보험 편입 확대 등 실질적 개선 추진 중

[그림2] 1~7월 중국 헬스케어 기업 주요 LO 사례
‒ 25년 1~8월 중국 제약사 신약 LO 규모가 886억불로 전년치(559억불)를 이미 돌파, Hengrui-GSK, 3SBio-Pfizer 등 대형 딜이 잇따름
‒ 전체 사례 중 약 50%가 ADC 분야이며, 1상 이전 초기 단계 후보 비중은 1H25 67%까지 확대됨
요건 지지난주에 나온 이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