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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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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China Biotech: Innovation Dawn (25.08.26) 중국 바이오텍, 제네릭 강국에서 글로벌 혁신 허브로 ‒ 과거 중국은 제네릭 생산 중심이었으나 지난 10년간 규제 정비·인재풀 확대·환자 접근성·비용 효율적 인프라 구축으로 혁신 생태계로 변모 ‒ Deepseek 열풍 이후 글로벌 투자자들의 시선이 중국으로 쏠리며 자금 조달 환경도 회복세 ‒ 중국발 신약(China-originated assets)이 미국 FDA 승인에서…
[그림1] 25년 중국 헬스케어 산업 주요 정책
‒ 중국 정부는 24년부터 ‘신약 산업’을 국가 전략에 포함시키고 지방정부 차원의 R&D 보조금 등 지원책을 본격화
‒ VBP·신약 승인·보험 편입 제도 개선을 통해 승인 기간 단축, 저가 경쟁 완화, 보험 편입 확대 등 실질적 개선 추진 중

[그림2] 1~7월 중국 헬스케어 기업 주요 LO 사례
‒ 25년 1~8월 중국 제약사 신약 LO 규모가 886억불로 전년치(559억불)를 이미 돌파, Hengrui-GSK, 3SBio-Pfizer 등 대형 딜이 잇따름
‒ 전체 사례 중 약 50%가 ADC 분야이며, 1상 이전 초기 단계 후보 비중은 1H25 67%까지 확대됨
요건 지지난주에 나온 이슈긴 함
SMR 프렌즈들 외에 눈에 띄는 차트들

#OPEN 희한하게 잘 버팀

#RDDT #RBLX #SPOT 추세 돌리려 하는 플랫폼들, 로빈훗은 아직 약함

#U 유니티 주봉 흥미롭게 관찰 중
1. 돈이 풀리고 있다
2. 버블은 결국 중앙은행의 긴축으로 무너지는데, 그 전까지 알아서 터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3. 더이상 싸진 않지만, 그렇다고 지금이 버블 수준은 아니다
4. 이번 버블 사이클 때 들고 있어야 하는 애들
*EU FISCAL WINNERS 바스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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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번 버블 사이클 때 들고 있어야 하는 애들
BNP Paribas Exane, A Brief History of Bubbles (25.09.02)

거시환경: 중앙은행과 정부의 동시 완화, 과열 가능성 고조
‒ 글로벌 중앙은행 대부분이 금리 인하 사이클에 진입했으며, 연준도 9월 인하가 기정사실화 유가 안정, AI·CAPEX 슈퍼사이클, 재정지출 확대가 결합해 자산가치 재평가 압력 강화
‒ 미국은 ‘One Big Beautiful Bill(OBBB)’로 CAPEX를 촉진하고, 트럼프 행정부는 재정 확대와 친기업 정책으로 경제를 ‘Running It Hot’ 기조로 운용 중
‒ 유럽은 독일 중심으로 대규모 재정지출(“Fiscal Frenzy”) 가속화, 일본은 추가 경기부양책 논의, 중국은 9~10월 소규모 경기부양 전망
‒ 이런 정책 공조로 인해 단기적 과열(valuation re-rating)과 중기적 버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버블의 역사와 3대 조건: 반복되는 패턴
‒ 과거 버블(니프티50·일본 자산 버블·TMT·주택·COVID 밈주식 등) 공통 조건은 ① 완화적 통화정책, ② 혁신적 기술·금융 변화, ③ 규제 완화
‒ 예: 니프티50은 ‘한번 사면 영원히 보유’ 내러티브와 금리인하가 결합, 일본은 엔고 대응 완화·금융자유화·“일본 1등” 내러티브가 자산가 폭등을 촉발. TMT는 인터넷 혁신과 금리 인하로 PE배수 71배까지 치솟음
‒ COVID 국면에선 ESG·재택근무·밈주식 등이 정책·유동성에 힘입어 폭등했다가 급락. 이런 패턴은 “이번엔 다르다”는 믿음과 “더 큰 바보 이론(Greater Fool Theory)”의 반복
‒ 결론: 버블은 스스로 꺼지지 않음, 대부분 중앙은행 긴축이 방아쇠

현재 국면: 버블은 아니지만 ‘초입부’
‒ 미국: S&P500은 Liberation Day 이후 테크·Mag7 주도로 상승. 그러나 밸류에이션은 과거 TMT 버블 대비 낮음. Tech/Mag7은 여전히 EPS 개선에 기반한 리레이팅 국면
‒ S&P Ex-Mag7은 다소 비싸지만, 전체적으로는 ‘버블 영역’이라 보기 어렵다 판단
‒ 유럽은 멀티플이 장기 평균 수준, 특히 Mid/Small Cap은 역사적 할인. 일본은 다소 고평가, EM은 부담 적음
‒ 따라서 현 시점은 “버블 본격화 직전”에 해당. 구조적 과열 신호는 있으나, 여전히 펀더멘털(이익 모멘텀)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

위험 요인과 사이클 붕괴 시나리오
‒ Fed의 조기 긴축 가능성은 낮지만, 2026년 하반기 ‘노동시장 재가속 + 이민 둔화 → 임금 인플레 급등’이 유일한 현실적 리스크
‒ 최근 NFP 기준 실업률 안정 유지에 필요한 신규고용 임계치는 8.6만명으로 낮아진 상황. 하지만 채용이 회복될 경우 빠르게 임금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음
‒ 다만, AI(특히 GenAI)가 노동수요를 일부 대체하며 인플레 압력을 상쇄할 수 있음. 실제 AI 도입 직군(소프트웨어 등) 초년층 고용은 13% 급감
‒ 결론: AI의 노동시장 대체효과가 얼마나 유지되는지가 버블 지속기간을 결정할 핵심 변수

투자전략: 구조적 3대 테마(Core Holdings)
미국 AI/Tech: OBBB 기반 CAPEX 확대, GenAI로 인한 노동시장 대체, 혁신 지속으로 장기 성장 축
유럽 Fiscal Winners: 은행·방산·건자재·선별 산업재·화학, 독일 재정 확대와 ECB 완화의 수혜. 특히 유럽 Mid/Small Cap은 비대칭적 수익구조
중국 Tech: Deepseek 발표 이후 AI 테마가 부활. 최근 2년간 EPS는 2배 성장했으나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단기전략: 금리인하 사이클 속 로테이션
‒ 과거 Fed 인하 사이클 분석: 연착륙 시엔 3개월 후 항상 S&P 상승. 반면 경기침체 시 하락
‒ 섹터별: 소비(자동차·리테일·여행레저)·금융(은행)이 강세, 원자재 섹터는 약세. 작년 9월 첫 금리인하 이후에도 이 패턴 재현
‒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AI 과열 구간의 숨고르기와 함께 소비·은행으로 자금 이동 예상

지역별 전략
유럽 오버웨잇: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 통화·재정 동시 자극. 독일·스칸디나비아 중심으로 긍정적
미국: 구조적 AI 플레이 유지, 단기적으로는 숨고르기
중국·인도: 선택적 비중 확대
일본 언더웨잇: 낮은 ROE에도 PE는 유럽과 동일해 매력 낮음

💡 정리:
» 현재는 “버블 직전 단계”로, 정책 완화·AI 혁신·재정 확장·규제완화 등 버블 촉발 4대 요인이 모두 충족
» 밸류에이션은 아직 과거 버블 피크 대비 여유가 있어 추가 상승 여지 존재
» 중기적으로 AI · EU Fiscal · 중국 Tech 3대 축이 핵심 투자 테마
» 단기적으로는 금리인하 사이클에 따른 소비·은행 중심 로테이션 전략 유효
» 2026년 임금 인플레 리스크가 버블 붕괴 트리거가 될 수 있으므로 노동시장 지표·AI 대체효과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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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Credo Tech의 FY1Q26 실적이 발표되었으며, 호실적과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로 시간 외 주가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Credo는 광학 및 전기 이더넷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데이터센터 간 고속 연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최근 하이퍼스케일러 및 주요 고객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 실적 발표에서는 전력 효율적인 연결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Credo Tech FY1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1Q26 Earnings

- 매출액: 223.1백만달러(+273.6% YoY / +31.2% QoQ)
vs. 컨센서스: 189.5백만달러

- GPM(Non-GAAP): 67.6%(+4.7%p YoY / +0.2% QoQ)
vs 컨센서스: 65.0%

- 영업이익: 96.3백만달러(흑전 YoY / +185.1% QoQ)
vs. 컨센서스: 68.4백만달러

- EPS(Non-GAAP): 0.52달러(흑전 YoY / +147.6% QoQ)
vs. 컨센서스: 0.32달러

■ FY2Q26 가이던스

- 매출액: 230.0백만달러~240.0백만달러
(컨센서스: 202.5백만달러)

- GPM(Non-GAAP): 64.0% ~ 66.0%
(컨센서스: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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