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M stakeholders overwhelmingly pan proposal for data center interconnection
: PJM 데이터센터 연결안, 업계 전방위 반발
‒ PJM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50MW 이상 신규 데이터센터를 ‘용량 미확보 부하(NCBL)’로 지정, 필요시 전력 차단하고 용량입찰 의무를 면제하는 방안을 제안
‒ 데이터센터 업계(구글·메타·MS·아마존 등)는 “99.999% 가동률이 필수인데 차단 전제는 불가능하다”며 PJM 권한 남용·시장 왜곡이라고 강력 반발했고, 대신 수요예측 개선·송전망 확충·자체 발전 연계 등을 요구
‒ PJM 시장모니터는 “수만 MW 부하가 용량 보강 없이 추가되면 정전 빈도가 급등한다”고 경고했으나, Constellation·LS Power·Exelon 등 발전사·유틸리티는 관할권 침해·시장 원칙 훼손·NERC 기준 불일치 등을 지적하며 제안을 부정적으로 평가
‒ East Kentucky Power는 “용량가격 상한효과로 투자 신호 왜곡, 발전소 신규투자 위축”을 우려했고, 주지사들(일리노이·메릴랜드·뉴저지·펜실베이니아)은 예측 불가성과 부작용 가능성을 경고하며 송전망 강화와 정확한 수요예측을 촉구
‒ 청정에너지 단체(AEU)는 “성급한 제안은 시장 신뢰를 해치고 데이터센터들이 PJM을 떠날 수 있다”며 연내 FERC 제출도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했고, 데이터센터 업계는 PJM 외 지역 연결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
‒ Electricity Customer Alliance는 단계별 접근을 제시. 단기적으로는 2028/29 용량입찰 안정화, 장기적으로는 대형부하의 자체 발전 연계를 강조했으며, 대부분 이해관계자들은 졸속 차단안보다 시장신호 보존과 구조적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
‒ 결론적으로 이번 논란은 ‘AI·데이터센터 수요 폭증 vs 전력망·시장 규율 불일치’라는 구조적 갈등을 드러냈고, PJM은 신뢰성 확보와 투자유인 유지 사이에서 근본적인 제도 개편을 요구받는 국면에 직면
source: UTILITY DIVE
: PJM 데이터센터 연결안, 업계 전방위 반발
‒ PJM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50MW 이상 신규 데이터센터를 ‘용량 미확보 부하(NCBL)’로 지정, 필요시 전력 차단하고 용량입찰 의무를 면제하는 방안을 제안
‒ 데이터센터 업계(구글·메타·MS·아마존 등)는 “99.999% 가동률이 필수인데 차단 전제는 불가능하다”며 PJM 권한 남용·시장 왜곡이라고 강력 반발했고, 대신 수요예측 개선·송전망 확충·자체 발전 연계 등을 요구
‒ PJM 시장모니터는 “수만 MW 부하가 용량 보강 없이 추가되면 정전 빈도가 급등한다”고 경고했으나, Constellation·LS Power·Exelon 등 발전사·유틸리티는 관할권 침해·시장 원칙 훼손·NERC 기준 불일치 등을 지적하며 제안을 부정적으로 평가
‒ East Kentucky Power는 “용량가격 상한효과로 투자 신호 왜곡, 발전소 신규투자 위축”을 우려했고, 주지사들(일리노이·메릴랜드·뉴저지·펜실베이니아)은 예측 불가성과 부작용 가능성을 경고하며 송전망 강화와 정확한 수요예측을 촉구
‒ 청정에너지 단체(AEU)는 “성급한 제안은 시장 신뢰를 해치고 데이터센터들이 PJM을 떠날 수 있다”며 연내 FERC 제출도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했고, 데이터센터 업계는 PJM 외 지역 연결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
‒ Electricity Customer Alliance는 단계별 접근을 제시. 단기적으로는 2028/29 용량입찰 안정화, 장기적으로는 대형부하의 자체 발전 연계를 강조했으며, 대부분 이해관계자들은 졸속 차단안보다 시장신호 보존과 구조적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
‒ 결론적으로 이번 논란은 ‘AI·데이터센터 수요 폭증 vs 전력망·시장 규율 불일치’라는 구조적 갈등을 드러냈고, PJM은 신뢰성 확보와 투자유인 유지 사이에서 근본적인 제도 개편을 요구받는 국면에 직면
source: UTILITY DIVE
Utility Dive
PJM stakeholders overwhelmingly pan proposal for data center interconnection
Amazon and others urged PJM to drop the proposal and instead focus on how to improve load forecasting, bolster the grid interconnection process and strengthen regional transmission planning.
Forwarded from 루팡
[단독]카카오톡서 챗GPT 바로 쓴다
베일 벗은 카카오·오픈AI 동맹
채팅 탭 탑재…앱 전환 없이 사용
자체 LLM 결합 검색기능 고도화
23일 개발자 콘퍼런스서 첫 공개
늦어도 11월부터 실사용 가능할듯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카카오(035720)의 대표 서비스 카카오톡에 탑재된다. 양 사가 올해 2월 전격적으로 전략적 제휴를 발표한 후 파급력이 가장 큰 협업 행보다. 오픈AI는 이용자가 4930만 명에 달하는 한국 대표 애플리케이션을 발판으로 삼아 한국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카카오는 글로벌 AI 빅테크와 핵심 사업 협업을 통해 AI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카카오톡의 ‘채팅’ 탭에 챗GPT를 탑재할 예정이다. 이용자가 카카오톡 애플리케이션 이탈 없이 곧바로 챗GPT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골자다. 예컨대 친구와 연락할 때 채팅 탭의 해당 채팅방을 눌러 대화를 시작하는 것처럼, 채팅 탭에 별도로 마련된 챗GPT 아이콘을 눌러 생성형 AI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식이다. 카카오는 챗GPT 이용자를 카카오톡에 ‘록인’하면 카카오톡 이용자들의 체류 시간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류 시간은 수익과 직결되는 지점이다.
동시에 카카오는 카카오톡 채팅방의 ‘샵(#) 검색’에서도 챗GPT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챗GPT와 자체 대규모언어모델(LLM) ‘카나나’를 결합해 더 고도화된 검색 결과를 도출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카카오의 AI 메이트 앱 ‘카나나’에서도 오픈AI의 모델과 자체 LLM이 함께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최근 급격히 커지고 있는 ‘AI 검색 서비스’ 시장에서 양 사가 영향력을 함께 키우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카카오는 오픈AI와의 이 같은 협업 내용을 23일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에서 처음으로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이프 카카오에서 오픈AI와의 실제 프로덕트 형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정 대표가 “늦어도 다음 실적 발표 전에는 모두가 해당 프로덕트를 직접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만큼 카카오톡에서의 챗GPT 이용은 11월부터 실제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RTKW45O
베일 벗은 카카오·오픈AI 동맹
채팅 탭 탑재…앱 전환 없이 사용
자체 LLM 결합 검색기능 고도화
23일 개발자 콘퍼런스서 첫 공개
늦어도 11월부터 실사용 가능할듯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카카오(035720)의 대표 서비스 카카오톡에 탑재된다. 양 사가 올해 2월 전격적으로 전략적 제휴를 발표한 후 파급력이 가장 큰 협업 행보다. 오픈AI는 이용자가 4930만 명에 달하는 한국 대표 애플리케이션을 발판으로 삼아 한국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카카오는 글로벌 AI 빅테크와 핵심 사업 협업을 통해 AI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카카오톡의 ‘채팅’ 탭에 챗GPT를 탑재할 예정이다. 이용자가 카카오톡 애플리케이션 이탈 없이 곧바로 챗GPT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골자다. 예컨대 친구와 연락할 때 채팅 탭의 해당 채팅방을 눌러 대화를 시작하는 것처럼, 채팅 탭에 별도로 마련된 챗GPT 아이콘을 눌러 생성형 AI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식이다. 카카오는 챗GPT 이용자를 카카오톡에 ‘록인’하면 카카오톡 이용자들의 체류 시간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류 시간은 수익과 직결되는 지점이다.
동시에 카카오는 카카오톡 채팅방의 ‘샵(#) 검색’에서도 챗GPT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챗GPT와 자체 대규모언어모델(LLM) ‘카나나’를 결합해 더 고도화된 검색 결과를 도출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카카오의 AI 메이트 앱 ‘카나나’에서도 오픈AI의 모델과 자체 LLM이 함께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최근 급격히 커지고 있는 ‘AI 검색 서비스’ 시장에서 양 사가 영향력을 함께 키우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카카오는 오픈AI와의 이 같은 협업 내용을 23일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에서 처음으로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이프 카카오에서 오픈AI와의 실제 프로덕트 형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정 대표가 “늦어도 다음 실적 발표 전에는 모두가 해당 프로덕트를 직접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만큼 카카오톡에서의 챗GPT 이용은 11월부터 실제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RTKW45O
서울경제
[단독] 카카오톡에서 챗GPT 바로 쓴다
산업 > IT 뉴스: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카카오(035720)의 대표 서비스 카카오톡에 탑재된다. 양 사가 올해 2월 전격적으로 전략...
루팡
[단독]카카오톡서 챗GPT 바로 쓴다 베일 벗은 카카오·오픈AI 동맹 채팅 탭 탑재…앱 전환 없이 사용 자체 LLM 결합 검색기능 고도화 23일 개발자 콘퍼런스서 첫 공개 늦어도 11월부터 실사용 가능할듯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카카오(035720)의 대표 서비스 카카오톡에 탑재된다. 양 사가 올해 2월 전격적으로 전략적 제휴를 발표한 후 파급력이 가장 큰 협업 행보다. 오픈AI는 이용자가 4930만 명에 달하는 한국 대표…
나름 한국의 대표 IT 기업이라는 곳에서 보여주겠다는 혁신이
1) 카카오톡에 광고 슬랏 더 많이 때려넣기
2) 그냥 GPT 앱 쓰면 되는 거 카카오톡 채팅 탭에 탑재하기
라니..
1) 카카오톡에 광고 슬랏 더 많이 때려넣기
2) 그냥 GPT 앱 쓰면 되는 거 카카오톡 채팅 탭에 탑재하기
라니..
Gromit 공부방
이거 나만 이런 게 아니었구나 네이버 메일 앱 업데이트 후로 속도 겁나 느려지고 진짜 세상 불편해짐 아니 한 달이나 지났는데 오류를 잡든 선택적으로 업데이트 롤백을 할 수 있게 해주든 뭐라도 해줘야 하는데 그냥 무대응이라니 이게 K-SW 대장의 품격이자 수준이다 가슴이 웅장
얘네도 아직까지 메일 앱 업데이트 후 생긴 오류 해결 안 해주는 것 보면, 이들의 존재가치는 "그래도 우리 없으면 너네 불편할 거잖아" 하나 뿐
Meta가 보여주는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미래
‒ Meta는 루이지애나주에 최대 2GW 규모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하이퍼리온’을 건설 중이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Entergy가 2.3GW급 천연가스 발전소 3기 건설 계획을 제출해 전력망 보강에 나섰음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으로 미국 전력시장들은 신속 발전소 건설 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며, MISO는 ERAS(Expedited Resource Addition Study)를 통해 심사 기간을 단축하고 승인 속도를 크게 높임
‒ ERAS는 기존 수년 걸리던 절차를 몇 개월 내로 단축해 대규모 전력수요 지역에서 발전소를 신속히 착공할 수 있게 만든 제도로, 천연가스·원자력·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전반을 포괄
‒ 실제 1차 ERAS 결과에서 전체 26.5GW 중 약 20GW(3/4)가 승인됐으며, 그중 다수는 천연가스 발전소로 단기 전력공급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역할을 맡음
‒ 한편 PJM은 올해 상반기 RRI(Reliability Resource Initiative)를 시행해 신규 가스 발전소 6.1GW와 기존 용량 확장 2.0GW를 합쳐 총 8.1GW를 승인했으나, 적용 범위와 속도에서는 ERAS에 비해 제한적
‒ MISO ERAS는 PJM RRI보다 훨씬 폭넓은 프로젝트와 지역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데이터센터 집중 지역에서의 전력 부족 리스크 완화에 더 직접적 기여가 기대됨
‒ 종합적으로 미국 전력망은 늘어나는 전력 수요 충당을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 노력과 함께 단기적으로는 천연가스 발전을 빠르게 늘리는 움직임이 지속될 전망
*NH 정연우 위원님 자료 발췌(25.09.01)
‒ Meta는 루이지애나주에 최대 2GW 규모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하이퍼리온’을 건설 중이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Entergy가 2.3GW급 천연가스 발전소 3기 건설 계획을 제출해 전력망 보강에 나섰음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으로 미국 전력시장들은 신속 발전소 건설 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며, MISO는 ERAS(Expedited Resource Addition Study)를 통해 심사 기간을 단축하고 승인 속도를 크게 높임
‒ ERAS는 기존 수년 걸리던 절차를 몇 개월 내로 단축해 대규모 전력수요 지역에서 발전소를 신속히 착공할 수 있게 만든 제도로, 천연가스·원자력·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전반을 포괄
‒ 실제 1차 ERAS 결과에서 전체 26.5GW 중 약 20GW(3/4)가 승인됐으며, 그중 다수는 천연가스 발전소로 단기 전력공급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역할을 맡음
‒ 한편 PJM은 올해 상반기 RRI(Reliability Resource Initiative)를 시행해 신규 가스 발전소 6.1GW와 기존 용량 확장 2.0GW를 합쳐 총 8.1GW를 승인했으나, 적용 범위와 속도에서는 ERAS에 비해 제한적
‒ MISO ERAS는 PJM RRI보다 훨씬 폭넓은 프로젝트와 지역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데이터센터 집중 지역에서의 전력 부족 리스크 완화에 더 직접적 기여가 기대됨
‒ 종합적으로 미국 전력망은 늘어나는 전력 수요 충당을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 노력과 함께 단기적으로는 천연가스 발전을 빠르게 늘리는 움직임이 지속될 전망
*NH 정연우 위원님 자료 발췌(25.09.01)
Ciena ($CIEN) FY3Q25 실적 요약
✅ FY3Q25 실적 요약
‒ 매출: $1.22B (가이던스 상단 초과, QoQ +8%, YoY +30%)
‒ Non-GAAP Gross Margin: 41.9% (가이던스 대비 +90bps)
‒ Non-GAAP Operating Margin: 10.7% (YoY +270bps)
‒ Non-GAAP EPS: $0.67 (QoQ +60%, YoY +91%)
✅ FY4Q25 가이던스
‒ 매출: $1.24B ~ $1.32B
‒ Non-GAAP Gross Margin: 42% ~ 43% (2Q25가 바닥, 점진적 개선 예상)
‒ Non-GAAP Opex: $390M ~ $400M
‒ 구조조정 비용: $20M (인력 4~5% 감축 포함)
‒ R&D 투자 재편: AI/클라우드 네트워크(광전송, 인터커넥트, Coherent Routing, DCOM)에 집중, 브로드밴드 포트폴리오는 제한적 유지
✅ CEO 및 경영진 코멘트 요약
‒ AI 인프라 수요 폭발: 데이터센터 투자→네트워크 확장 필수, GPU 클러스터간 초저지연·고속 연결이 핵심 → WaveLogic 6·RLS 플랫폼·ZR 플러그 등 수요 급증
‒ 주요 고객: 글로벌 Hyperscaler 2곳 대상 ‘Industry-first’ 계약 (1) 분산 GPU 트레이닝용 전용 DCI 네트워크 (수백M$ 규모, RLS+WL6 기반), (2) 데이터센터 내 관리 네트워크(DCOM, 전력/공간 절감)
‒ Interconnect 포트폴리오: 2025년 매출 YoY 2배 성장 예상, 2026년에도 ‘2배+’ 성장 자신 → 플러그 출하량 QoQ +20%, YoY +140%
‒ Neoscaler(신흥 AI 클라우드/Colo/GPUaaS) 신규 고객 확대 → 중기 성장 기여 전망
‒ Service Provider: MOFN(Managed Optical Fiber Network) 투자 확대 + 기업 클라우드 트래픽 수요 견인, 3분기 Top5 고객 중 3곳이 통신사
✅ 주요 사업 모멘텀
‒ WaveLogic 6 Extreme: 고객수 60개, 직전 분기 신규 11개 추가, 포트 출하량 QoQ 2배 → 역사상 가장 빠른 램프업
‒ R&D 및 CapEx: 공급망 확대·수직통합 강화 → 공급제약 완화 추진
‒ M&A 및 협업: Hyperscaler와 신기술 공동개발 확대 (RLS, DCOM 등), 장기적 점유율 확대 자신
✅ 2026년 중기 전망
‒ 매출 성장: +17% YoY (25년과 유사, 3년 CAGR 목표 조기 달성)
‒ Non-GAAP Gross Margin: 43% ±1pp
‒ Non-GAAP OpEx: FY25 수준인 $1.5B 유지 (효율성 제고)
‒ 영업이익률 목표: 기존 2027년 → 2026년으로 1년 앞당겨 15~16% 달성 예상
💡 정리:
» Ciena는 AI 기반 데이터센터-네트워크 확장 수요 폭발을 직접 수혜, Hyperscaler·Neoscaler·통신사 전방위 고객층에서 매출 가속.
» Interconnect·WaveLogic6·RLS·DCOM 등 제품군이 차세대 성장축으로 자리 잡음.
» 강력한 수주잔고와 공급망 투자 기반으로 2026년에도 고성장·마진 개선 가속 전망.
» 전략적 R&D 집중 및 비용 효율화로, 기존 목표보다 1년 앞당겨 2026년 15~16% OPM 달성 가시화.
#CIEN
‒ 매출: $1.22B (가이던스 상단 초과, QoQ +8%, YoY +30%)
‒ Non-GAAP Gross Margin: 41.9% (가이던스 대비 +90bps)
‒ Non-GAAP Operating Margin: 10.7% (YoY +270bps)
‒ Non-GAAP EPS: $0.67 (QoQ +60%, YoY +91%)
‒ 매출: $1.24B ~ $1.32B
‒ Non-GAAP Gross Margin: 42% ~ 43% (2Q25가 바닥, 점진적 개선 예상)
‒ Non-GAAP Opex: $390M ~ $400M
‒ 구조조정 비용: $20M (인력 4~5% 감축 포함)
‒ R&D 투자 재편: AI/클라우드 네트워크(광전송, 인터커넥트, Coherent Routing, DCOM)에 집중, 브로드밴드 포트폴리오는 제한적 유지
‒ AI 인프라 수요 폭발: 데이터센터 투자→네트워크 확장 필수, GPU 클러스터간 초저지연·고속 연결이 핵심 → WaveLogic 6·RLS 플랫폼·ZR 플러그 등 수요 급증
‒ 주요 고객: 글로벌 Hyperscaler 2곳 대상 ‘Industry-first’ 계약 (1) 분산 GPU 트레이닝용 전용 DCI 네트워크 (수백M$ 규모, RLS+WL6 기반), (2) 데이터센터 내 관리 네트워크(DCOM, 전력/공간 절감)
‒ Interconnect 포트폴리오: 2025년 매출 YoY 2배 성장 예상, 2026년에도 ‘2배+’ 성장 자신 → 플러그 출하량 QoQ +20%, YoY +140%
‒ Neoscaler(신흥 AI 클라우드/Colo/GPUaaS) 신규 고객 확대 → 중기 성장 기여 전망
‒ Service Provider: MOFN(Managed Optical Fiber Network) 투자 확대 + 기업 클라우드 트래픽 수요 견인, 3분기 Top5 고객 중 3곳이 통신사
‒ WaveLogic 6 Extreme: 고객수 60개, 직전 분기 신규 11개 추가, 포트 출하량 QoQ 2배 → 역사상 가장 빠른 램프업
‒ R&D 및 CapEx: 공급망 확대·수직통합 강화 → 공급제약 완화 추진
‒ M&A 및 협업: Hyperscaler와 신기술 공동개발 확대 (RLS, DCOM 등), 장기적 점유율 확대 자신
‒ 매출 성장: +17% YoY (25년과 유사, 3년 CAGR 목표 조기 달성)
‒ Non-GAAP Gross Margin: 43% ±1pp
‒ Non-GAAP OpEx: FY25 수준인 $1.5B 유지 (효율성 제고)
‒ 영업이익률 목표: 기존 2027년 → 2026년으로 1년 앞당겨 15~16% 달성 예상
» Ciena는 AI 기반 데이터센터-네트워크 확장 수요 폭발을 직접 수혜, Hyperscaler·Neoscaler·통신사 전방위 고객층에서 매출 가속.
» Interconnect·WaveLogic6·RLS·DCOM 등 제품군이 차세대 성장축으로 자리 잡음.
» 강력한 수주잔고와 공급망 투자 기반으로 2026년에도 고성장·마진 개선 가속 전망.
» 전략적 R&D 집중 및 비용 효율화로, 기존 목표보다 1년 앞당겨 2026년 15~16% OPM 달성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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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ena ($CIEN) FY3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Neoscaler(신흥 클라우드/AI 인프라 기업) 기회 규모와 2026년 성장 가이던스에 반영된 정도는? (J.P. Morgan)
‒ 초기 단계지만 네오스케일러들이 일찍부터 네트워크 투자 필요성 인식 → 신규 구축 활발
‒ Ciena는 이미 다수 수주 확보 및 파이프라인 존재, 2026년 가이던스(매출 +17%)에 일부 반영
‒ 향후 몇 년간 전체 성장의 점진적 비중 확대 예상
Q. 2026년 성장 구성이 2025년과 어떻게 다른지? (J.P. Morgan)
‒ Hyperscaler + Neoscaler 포함한 클라우드 비중이 전체의 ~50% 유지 예상
‒ 단, 서비스 사업자의 MOFN(Managed Optical Fiber Network) 투자와 AI edge workload 전달 역할 강화 → 서비스 사업자 기여도 확대
‒ 대규모 백로그 기반으로 2026년 성장 가시성 확보, 구성비 변화는 크지 않으나 AI 관련 workload 확대가 핵심
Q. ‘Scale Across’ 네트워크(멀티 GPU 클러스터 간 연결)와 Coherent Lite 포트폴리오 기회 비교? (Stifel)
‒ Scott McFeely: Scale Across는 데이터센터 외부에서 GPU 클러스터를 장거리 연결하는 초고속 네트워크 → 이번 첫 계약은 800G WaveLogic 6 nano 기반
‒ Coherent Lite는 여전히 기회 존재, 다만 적용 시점은 2027년 이후로 예상 → ‘언제’의 문제이지 ‘만약’의 문제가 아님
‒ 고객 맞춤형 요구(전력 공급 위치·거리)에 따라 고성능 광학이 필요해 Coherent Lite 대신 고성능 제품 채택됨
Q. 브로드밴드 사업(25G PON 등)의 향후 전략은? (Stifel)
‒ 신규 투자 중단, 기존 제품은 판매·지원 유지
‒ 고속 PON(25G·100G) 신규 개발은 중단하고, DCOM 등 데이터센터용 관리 솔루션 관련 영역만 제한적 투자 유지
‒ Optical/AI 네트워크 기회가 훨씬 크기 때문에 자원 우선 배분
Q. 최근 수백만 달러 규모의 DCI 전용 네트워크(훈련용 GPU 클러스터 연결) 계약은 기존 데이터센터 간 연결 기회와 무엇이 다른지? 또 Routing & Switching 성과 요인은? (Raymond James)
‒ 해당 계약은 특정 지역 내 GPU 트레이닝 전용, 초저지연·고속 전송용 → 기존 DCI와 달리 트레이닝 네트워크라는 점에서 차별화
‒ RLS 라인시스템 + 800G 모듈 사용, 향후 다른 지역·다른 고객에도 확대 가능 → TAM 크게 확대 전망
‒ Routing & Switching 매출은 ① 통신사 투자 회복, ② Coherent Routing(광학 통합 라우팅) 기회 확대, ③ 데이터센터 내 DCOM 기회 세 가지 요인 덕분
Q. 인터커넥트 플러그 비즈니스가 2025년 두 배 성장 후 2026년에도 다시 두 배 성장 가능하다 했는데, 고객 기반은 얼마나 넓은지? 추가 수주 필요 여부는? (Barclays)
‒ 고객 수는 수십 곳, 이미 충분한 백로그 확보 → 추가 신규 수주 없이도 2026년 더블링 가능성 큼
‒ 6N DSP, 전기광학 부품 단품 판매도 본격화 → 매출 기여 확대
‒ 특정 Hyperscaler 훈련 네트워크 계약은 “수백M$ 규모”, Q4 소규모 매출 시작 후 FY26 1~2분기 본격 램프 전망
‒ 대규모 계약 덕분에 규모 효과 조기 달성 → 마진 개선에도 긍정적
Q. 공급망 제약 상황은? (Northland Capital Markets)
‒ 공급 제약은 일부 남아 있으나 대규모 선제적 투자 덕분에 30% YoY 성장 달성
‒ 2026년에도 지속적 설비 확장 계획 → 리드타임 단축 기대
‒ 현재 매출은 공급제약으로 억제된 상태, 추가 용량 확보 시 더 높은 매출 가능
Q. Hyperscaler와 공동 개발하는 솔루션(DCom, RLS 등)이 늘고 있는데,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 있는지? (Evercore)
‒ RLS도 Hyperscaler와 공동 개발한 사례, 앞으로도 co-creation 방식 강화
‒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점유율 확대 불가피
Q. 2026년 성장 가이던스에 대한 확신은 백로그 기반인지, 아니면 신규 수주 모멘텀 때문인지? (UBS)
‒ 이미 확보된 수주잔고가 FY26 매출로 전환 예정 → 높은 가시성
‒ 공급제약 완화와 함께 FY26 수익 인식 확대 가능, 서비스 사업자 신규 투자도 모멘텀 강화
‒ AI 인프라 대규모 투자 사이클 초기 단계 → 장기적 수요 내구성 강함
Q. 모듈 비즈니스 더블링, Hyperscaler 전용 계약 등 기회를 고려하면 FY26에 이미 영업이익률 15% 목표 달성 가능한지? (BNP Paribas)
‒ FY27 달성 목표였던 15~16% 영업이익률을 FY26으로 1년 앞당겨 달성 예정
‒ FY25 대비 매출 +17% 성장, Opex flat(약 $1.5B) → 레버리지 효과로 마진 확장
Q. FY27까지 수주 가시성? (BNP Paribas)
‒ 이미 Hyperscaler/Neoscaler/서비스 사업자 모두 장기 대규모 투자 사이클 진입 → FY27 이후에도 지속적 성장 기반 확보
‒ 특히 데이터센터 내부 코히어런트 기술 도입은 아직 반영 전 → 추가 업사이드
Q. 광 모뎀·부품 자체 공급 vs 상용 부품 활용 비중? 공급망 대응 전략은? (Needham)
‒ Ciena는 업계 내 가장 높은 수직통합 수준의 공급망 보유
‒ 단, 리스크 완화를 위해 자체 부품과 서드파티 부품을 병행 활용, 공급 유연성 확보
Q. 노키아-인피네라 합병 등으로 북미 시장 점유율 변화가 있었나? (Needham)
‒ 자사 기술 리드(라인시스템, 모뎀, 도메인 매니지먼트) + 서비스 사업자 투자 재개 덕분에 시장점유율 확대 기회 발생
‒ AI workload 수요와 광학 중심 네트워크 전환이 Ciena에 구조적으로 유리 → 장기적 다년 성장 사이클 확신
#CIEN
Q. Neoscaler(신흥 클라우드/AI 인프라 기업) 기회 규모와 2026년 성장 가이던스에 반영된 정도는? (J.P. Morgan)
‒ 초기 단계지만 네오스케일러들이 일찍부터 네트워크 투자 필요성 인식 → 신규 구축 활발
‒ Ciena는 이미 다수 수주 확보 및 파이프라인 존재, 2026년 가이던스(매출 +17%)에 일부 반영
‒ 향후 몇 년간 전체 성장의 점진적 비중 확대 예상
Q. 2026년 성장 구성이 2025년과 어떻게 다른지? (J.P. Morgan)
‒ Hyperscaler + Neoscaler 포함한 클라우드 비중이 전체의 ~50% 유지 예상
‒ 단, 서비스 사업자의 MOFN(Managed Optical Fiber Network) 투자와 AI edge workload 전달 역할 강화 → 서비스 사업자 기여도 확대
‒ 대규모 백로그 기반으로 2026년 성장 가시성 확보, 구성비 변화는 크지 않으나 AI 관련 workload 확대가 핵심
Q. ‘Scale Across’ 네트워크(멀티 GPU 클러스터 간 연결)와 Coherent Lite 포트폴리오 기회 비교? (Stifel)
‒ Scott McFeely: Scale Across는 데이터센터 외부에서 GPU 클러스터를 장거리 연결하는 초고속 네트워크 → 이번 첫 계약은 800G WaveLogic 6 nano 기반
‒ Coherent Lite는 여전히 기회 존재, 다만 적용 시점은 2027년 이후로 예상 → ‘언제’의 문제이지 ‘만약’의 문제가 아님
‒ 고객 맞춤형 요구(전력 공급 위치·거리)에 따라 고성능 광학이 필요해 Coherent Lite 대신 고성능 제품 채택됨
Q. 브로드밴드 사업(25G PON 등)의 향후 전략은? (Stifel)
‒ 신규 투자 중단, 기존 제품은 판매·지원 유지
‒ 고속 PON(25G·100G) 신규 개발은 중단하고, DCOM 등 데이터센터용 관리 솔루션 관련 영역만 제한적 투자 유지
‒ Optical/AI 네트워크 기회가 훨씬 크기 때문에 자원 우선 배분
Q. 최근 수백만 달러 규모의 DCI 전용 네트워크(훈련용 GPU 클러스터 연결) 계약은 기존 데이터센터 간 연결 기회와 무엇이 다른지? 또 Routing & Switching 성과 요인은? (Raymond James)
‒ 해당 계약은 특정 지역 내 GPU 트레이닝 전용, 초저지연·고속 전송용 → 기존 DCI와 달리 트레이닝 네트워크라는 점에서 차별화
‒ RLS 라인시스템 + 800G 모듈 사용, 향후 다른 지역·다른 고객에도 확대 가능 → TAM 크게 확대 전망
‒ Routing & Switching 매출은 ① 통신사 투자 회복, ② Coherent Routing(광학 통합 라우팅) 기회 확대, ③ 데이터센터 내 DCOM 기회 세 가지 요인 덕분
Q. 인터커넥트 플러그 비즈니스가 2025년 두 배 성장 후 2026년에도 다시 두 배 성장 가능하다 했는데, 고객 기반은 얼마나 넓은지? 추가 수주 필요 여부는? (Barclays)
‒ 고객 수는 수십 곳, 이미 충분한 백로그 확보 → 추가 신규 수주 없이도 2026년 더블링 가능성 큼
‒ 6N DSP, 전기광학 부품 단품 판매도 본격화 → 매출 기여 확대
‒ 특정 Hyperscaler 훈련 네트워크 계약은 “수백M$ 규모”, Q4 소규모 매출 시작 후 FY26 1~2분기 본격 램프 전망
‒ 대규모 계약 덕분에 규모 효과 조기 달성 → 마진 개선에도 긍정적
Q. 공급망 제약 상황은? (Northland Capital Markets)
‒ 공급 제약은 일부 남아 있으나 대규모 선제적 투자 덕분에 30% YoY 성장 달성
‒ 2026년에도 지속적 설비 확장 계획 → 리드타임 단축 기대
‒ 현재 매출은 공급제약으로 억제된 상태, 추가 용량 확보 시 더 높은 매출 가능
Q. Hyperscaler와 공동 개발하는 솔루션(DCom, RLS 등)이 늘고 있는데,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 있는지? (Evercore)
‒ RLS도 Hyperscaler와 공동 개발한 사례, 앞으로도 co-creation 방식 강화
‒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점유율 확대 불가피
Q. 2026년 성장 가이던스에 대한 확신은 백로그 기반인지, 아니면 신규 수주 모멘텀 때문인지? (UBS)
‒ 이미 확보된 수주잔고가 FY26 매출로 전환 예정 → 높은 가시성
‒ 공급제약 완화와 함께 FY26 수익 인식 확대 가능, 서비스 사업자 신규 투자도 모멘텀 강화
‒ AI 인프라 대규모 투자 사이클 초기 단계 → 장기적 수요 내구성 강함
Q. 모듈 비즈니스 더블링, Hyperscaler 전용 계약 등 기회를 고려하면 FY26에 이미 영업이익률 15% 목표 달성 가능한지? (BNP Paribas)
‒ FY27 달성 목표였던 15~16% 영업이익률을 FY26으로 1년 앞당겨 달성 예정
‒ FY25 대비 매출 +17% 성장, Opex flat(약 $1.5B) → 레버리지 효과로 마진 확장
Q. FY27까지 수주 가시성? (BNP Paribas)
‒ 이미 Hyperscaler/Neoscaler/서비스 사업자 모두 장기 대규모 투자 사이클 진입 → FY27 이후에도 지속적 성장 기반 확보
‒ 특히 데이터센터 내부 코히어런트 기술 도입은 아직 반영 전 → 추가 업사이드
Q. 광 모뎀·부품 자체 공급 vs 상용 부품 활용 비중? 공급망 대응 전략은? (Needham)
‒ Ciena는 업계 내 가장 높은 수직통합 수준의 공급망 보유
‒ 단, 리스크 완화를 위해 자체 부품과 서드파티 부품을 병행 활용, 공급 유연성 확보
Q. 노키아-인피네라 합병 등으로 북미 시장 점유율 변화가 있었나? (Needham)
‒ 자사 기술 리드(라인시스템, 모뎀, 도메인 매니지먼트) + 서비스 사업자 투자 재개 덕분에 시장점유율 확대 기회 발생
‒ AI workload 수요와 광학 중심 네트워크 전환이 Ciena에 구조적으로 유리 → 장기적 다년 성장 사이클 확신
#CIEN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신규 재무 전망 보도
■ 매출 전망(24년 37억 달러)
: 24년 3Q 전망
25년 116억 달러 → 26년 260억 달러 →
27년 440억 달러 → 28년 700억 달러 →
29년 1,000억 달러
: 25년 1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290억 달러 →
27년 540억 달러 → 28년 860억 달러 →
29년 1,250억 달러 → 30년 1,740억 달러
: 25년 3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300억 달러 →
27년 600억 달러 → 28년 1,000억 달러 →
29년 1,450억 달러 → 30년 2,000억 달러
■ 현금 소진 전망
: 25-29년 합계 1,150억 달러(기존 대비 +800억 달러)
25년 80억 달러 → 26년 170억 달러 →
27년 350억 달러 → 28년 450억 달러 →
29년 100억 달러
■ 매출 전망(24년 37억 달러)
: 24년 3Q 전망
25년 116억 달러 → 26년 260억 달러 →
27년 440억 달러 → 28년 700억 달러 →
29년 1,000억 달러
: 25년 1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290억 달러 →
27년 540억 달러 → 28년 860억 달러 →
29년 1,250억 달러 → 30년 1,740억 달러
: 25년 3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300억 달러 →
27년 600억 달러 → 28년 1,000억 달러 →
29년 1,450억 달러 → 30년 2,000억 달러
■ 현금 소진 전망
: 25-29년 합계 1,150억 달러(기존 대비 +800억 달러)
25년 80억 달러 → 26년 170억 달러 →
27년 350억 달러 → 28년 450억 달러 →
29년 100억 달러
GS S&T, After 'High Velocity, Uneven Week' ‒ Short Dollars & Long 'Stores Of Value'
‒ 이번 주 미국 시장은 초반 기술주 중심 랠리와 저변동성 흐름에도 불구하고, 고용지표 발표 후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성장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드러냄
‒ 소비 관련 데이터는 노동시장의 약화 신호가 있었지만, 기업 컨퍼런스에서 나타난 톤은 대체로 긍정적이었고 소비지출은 예상보다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
‒ AI 관련 주도주의 모멘텀은 둔화되었으나, GOOG와 AVGO 같은 일부 종목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메가캡 기술주 내 리더십이 균형을 유지
‒ 골드만은 AI 인프라 투자 과열은 제한적이라고 보면서도, 향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둔화가 가장 중요한 리스크이며 이는 S&P 500에 최대 15~20% 하락 압력을 줄 수 있다고 경고
‒ 다만 CapEx 전망은 과거에도 지속적으로 과소 추정돼온 만큼 급격한 조정 가능성은 낮고, 향후 3Q·4Q 실적이 AI 투자 흐름의 진정한 시험대가 될 것이라 강조
‒ 골드만 Pasquariello는 핵심 포지셔닝으로 미국 주식 롱, 달러 숏, 금&비트코인 등 가치저장 수단 롱, G4 금리곡선 스티프너를 유지하고 있으며, 단기적 기술적 약세 신호에는 헤지를 권고
‒ 종합적으로 이번 주는 방향성보다는 불균형한 신호가 두드러진 장세였으며, AI·소비·기술의 혼조 속에서 골드만은 기본 전략을 유지하면서도 유연한 조정 필요성을 강조
‒ 이번 주 미국 시장은 초반 기술주 중심 랠리와 저변동성 흐름에도 불구하고, 고용지표 발표 후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성장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드러냄
‒ 소비 관련 데이터는 노동시장의 약화 신호가 있었지만, 기업 컨퍼런스에서 나타난 톤은 대체로 긍정적이었고 소비지출은 예상보다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
‒ AI 관련 주도주의 모멘텀은 둔화되었으나, GOOG와 AVGO 같은 일부 종목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메가캡 기술주 내 리더십이 균형을 유지
‒ 골드만은 AI 인프라 투자 과열은 제한적이라고 보면서도, 향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둔화가 가장 중요한 리스크이며 이는 S&P 500에 최대 15~20% 하락 압력을 줄 수 있다고 경고
‒ 다만 CapEx 전망은 과거에도 지속적으로 과소 추정돼온 만큼 급격한 조정 가능성은 낮고, 향후 3Q·4Q 실적이 AI 투자 흐름의 진정한 시험대가 될 것이라 강조
‒ 골드만 Pasquariello는 핵심 포지셔닝으로 미국 주식 롱, 달러 숏, 금&비트코인 등 가치저장 수단 롱, G4 금리곡선 스티프너를 유지하고 있으며, 단기적 기술적 약세 신호에는 헤지를 권고
‒ 종합적으로 이번 주는 방향성보다는 불균형한 신호가 두드러진 장세였으며, AI·소비·기술의 혼조 속에서 골드만은 기본 전략을 유지하면서도 유연한 조정 필요성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