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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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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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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_프리미엄_Jay의 주식투자교실
그렇군요..

기관과 헷지펀드의 뒤늦은 매수세가 다시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pain trade again
Ciena ($CIEN) FY3Q25 실적 요약

FY3Q25 실적 요약
‒ 매출: $1.22B (가이던스 상단 초과, QoQ +8%, YoY +30%)
‒ Non-GAAP Gross Margin: 41.9% (가이던스 대비 +90bps)
‒ Non-GAAP Operating Margin: 10.7% (YoY +270bps)
‒ Non-GAAP EPS: $0.67 (QoQ +60%, YoY +91%)

FY4Q25 가이던스
‒ 매출: $1.24B ~ $1.32B
‒ Non-GAAP Gross Margin: 42% ~ 43% (2Q25가 바닥, 점진적 개선 예상)
‒ Non-GAAP Opex: $390M ~ $400M
‒ 구조조정 비용: $20M (인력 4~5% 감축 포함)
‒ R&D 투자 재편: AI/클라우드 네트워크(광전송, 인터커넥트, Coherent Routing, DCOM)에 집중, 브로드밴드 포트폴리오는 제한적 유지

CEO 및 경영진 코멘트 요약
‒ AI 인프라 수요 폭발: 데이터센터 투자→네트워크 확장 필수, GPU 클러스터간 초저지연·고속 연결이 핵심 → WaveLogic 6·RLS 플랫폼·ZR 플러그 등 수요 급증
‒ 주요 고객: 글로벌 Hyperscaler 2곳 대상 ‘Industry-first’ 계약 (1) 분산 GPU 트레이닝용 전용 DCI 네트워크 (수백M$ 규모, RLS+WL6 기반), (2) 데이터센터 내 관리 네트워크(DCOM, 전력/공간 절감)
‒ Interconnect 포트폴리오: 2025년 매출 YoY 2배 성장 예상, 2026년에도 ‘2배+’ 성장 자신 → 플러그 출하량 QoQ +20%, YoY +140%
‒ Neoscaler(신흥 AI 클라우드/Colo/GPUaaS) 신규 고객 확대 → 중기 성장 기여 전망
‒ Service Provider: MOFN(Managed Optical Fiber Network) 투자 확대 + 기업 클라우드 트래픽 수요 견인, 3분기 Top5 고객 중 3곳이 통신사

주요 사업 모멘텀
‒ WaveLogic 6 Extreme: 고객수 60개, 직전 분기 신규 11개 추가, 포트 출하량 QoQ 2배 → 역사상 가장 빠른 램프업
‒ R&D 및 CapEx: 공급망 확대·수직통합 강화 → 공급제약 완화 추진
‒ M&A 및 협업: Hyperscaler와 신기술 공동개발 확대 (RLS, DCOM 등), 장기적 점유율 확대 자신

2026년 중기 전망
‒ 매출 성장: +17% YoY (25년과 유사, 3년 CAGR 목표 조기 달성)
‒ Non-GAAP Gross Margin: 43% ±1pp
‒ Non-GAAP OpEx: FY25 수준인 $1.5B 유지 (효율성 제고)
‒ 영업이익률 목표: 기존 2027년 → 2026년으로 1년 앞당겨 15~16% 달성 예상

💡 정리:
» Ciena는 AI 기반 데이터센터-네트워크 확장 수요 폭발을 직접 수혜, Hyperscaler·Neoscaler·통신사 전방위 고객층에서 매출 가속.
» Interconnect·WaveLogic6·RLS·DCOM 등 제품군이 차세대 성장축으로 자리 잡음.
» 강력한 수주잔고와 공급망 투자 기반으로 2026년에도 고성장·마진 개선 가속 전망.
» 전략적 R&D 집중 및 비용 효율화로, 기존 목표보다 1년 앞당겨 2026년 15~16% OPM 달성 가시화.

#C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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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ena ($CIEN) FY3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Neoscaler(신흥 클라우드/AI 인프라 기업) 기회 규모와 2026년 성장 가이던스에 반영된 정도는? (J.P. Morgan)
‒ 초기 단계지만 네오스케일러들이 일찍부터 네트워크 투자 필요성 인식 → 신규 구축 활발
‒ Ciena는 이미 다수 수주 확보 및 파이프라인 존재, 2026년 가이던스(매출 +17%)에 일부 반영
‒ 향후 몇 년간 전체 성장의 점진적 비중 확대 예상

Q. 2026년 성장 구성이 2025년과 어떻게 다른지? (J.P. Morgan)
‒ Hyperscaler + Neoscaler 포함한 클라우드 비중이 전체의 ~50% 유지 예상
‒ 단, 서비스 사업자의 MOFN(Managed Optical Fiber Network) 투자와 AI edge workload 전달 역할 강화 → 서비스 사업자 기여도 확대
‒ 대규모 백로그 기반으로 2026년 성장 가시성 확보, 구성비 변화는 크지 않으나 AI 관련 workload 확대가 핵심

Q. ‘Scale Across’ 네트워크(멀티 GPU 클러스터 간 연결)와 Coherent Lite 포트폴리오 기회 비교? (Stifel)
‒ Scott McFeely: Scale Across는 데이터센터 외부에서 GPU 클러스터를 장거리 연결하는 초고속 네트워크 → 이번 첫 계약은 800G WaveLogic 6 nano 기반
‒ Coherent Lite는 여전히 기회 존재, 다만 적용 시점은 2027년 이후로 예상 → ‘언제’의 문제이지 ‘만약’의 문제가 아님
‒ 고객 맞춤형 요구(전력 공급 위치·거리)에 따라 고성능 광학이 필요해 Coherent Lite 대신 고성능 제품 채택됨

Q. 브로드밴드 사업(25G PON 등)의 향후 전략은? (Stifel)
‒ 신규 투자 중단, 기존 제품은 판매·지원 유지
‒ 고속 PON(25G·100G) 신규 개발은 중단하고, DCOM 등 데이터센터용 관리 솔루션 관련 영역만 제한적 투자 유지
‒ Optical/AI 네트워크 기회가 훨씬 크기 때문에 자원 우선 배분

Q. 최근 수백만 달러 규모의 DCI 전용 네트워크(훈련용 GPU 클러스터 연결) 계약은 기존 데이터센터 간 연결 기회와 무엇이 다른지? 또 Routing & Switching 성과 요인은? (Raymond James)
‒ 해당 계약은 특정 지역 내 GPU 트레이닝 전용, 초저지연·고속 전송용 → 기존 DCI와 달리 트레이닝 네트워크라는 점에서 차별화
‒ RLS 라인시스템 + 800G 모듈 사용, 향후 다른 지역·다른 고객에도 확대 가능 → TAM 크게 확대 전망
‒ Routing & Switching 매출은 ① 통신사 투자 회복, ② Coherent Routing(광학 통합 라우팅) 기회 확대, ③ 데이터센터 내 DCOM 기회 세 가지 요인 덕분

Q. 인터커넥트 플러그 비즈니스가 2025년 두 배 성장 후 2026년에도 다시 두 배 성장 가능하다 했는데, 고객 기반은 얼마나 넓은? 추가 수주 필요 여부는? (Barclays)
‒ 고객 수는 수십 곳, 이미 충분한 백로그 확보 → 추가 신규 수주 없이도 2026년 더블링 가능성 큼
‒ 6N DSP, 전기광학 부품 단품 판매도 본격화 → 매출 기여 확대
‒ 특정 Hyperscaler 훈련 네트워크 계약은 “수백M$ 규모”, Q4 소규모 매출 시작 후 FY26 1~2분기 본격 램프 전망
‒ 대규모 계약 덕분에 규모 효과 조기 달성 → 마진 개선에도 긍정적

Q. 공급망 제약 상황은? (Northland Capital Markets)
‒ 공급 제약은 일부 남아 있으나 대규모 선제적 투자 덕분에 30% YoY 성장 달성
‒ 2026년에도 지속적 설비 확장 계획 → 리드타임 단축 기대
‒ 현재 매출은 공급제약으로 억제된 상태, 추가 용량 확보 시 더 높은 매출 가능

Q. Hyperscaler와 공동 개발하는 솔루션(DCom, RLS 등)이 늘고 있는데,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 있는지? (Evercore)
‒ RLS도 Hyperscaler와 공동 개발한 사례, 앞으로도 co-creation 방식 강화
‒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점유율 확대 불가피

Q. 2026년 성장 가이던스에 대한 확신은 백로그 기반인지, 아니면 신규 수주 모멘텀 때문인지? (UBS)
‒ 이미 확보된 수주잔고가 FY26 매출로 전환 예정 → 높은 가시성
‒ 공급제약 완화와 함께 FY26 수익 인식 확대 가능, 서비스 사업자 신규 투자도 모멘텀 강화
‒ AI 인프라 대규모 투자 사이클 초기 단계 → 장기적 수요 내구성 강함

Q. 모듈 비즈니스 더블링, Hyperscaler 전용 계약 등 기회를 고려하면 FY26에 이미 영업이익률 15% 목표 달성 가능한지? (BNP Paribas)
‒ FY27 달성 목표였던 15~16% 영업이익률을 FY26으로 1년 앞당겨 달성 예정
‒ FY25 대비 매출 +17% 성장, Opex flat(약 $1.5B) → 레버리지 효과로 마진 확장

Q. FY27까지 수주 가시성? (BNP Paribas)
‒ 이미 Hyperscaler/Neoscaler/서비스 사업자 모두 장기 대규모 투자 사이클 진입 → FY27 이후에도 지속적 성장 기반 확보
‒ 특히 데이터센터 내부 코히어런트 기술 도입은 아직 반영 전 → 추가 업사이드

Q. 광 모뎀·부품 자체 공급 vs 상용 부품 활용 비중? 공급망 대응 전략은? (Needham)
‒ Ciena는 업계 내 가장 높은 수직통합 수준의 공급망 보유
‒ 단, 리스크 완화를 위해 자체 부품과 서드파티 부품을 병행 활용, 공급 유연성 확보

Q. 노키아-인피네라 합병 등으로 북미 시장 점유율 변화가 있었나? (Needham)
‒ 자사 기술 리드(라인시스템, 모뎀, 도메인 매니지먼트) + 서비스 사업자 투자 재개 덕분에 시장점유율 확대 기회 발생
‒ AI workload 수요와 광학 중심 네트워크 전환이 Ciena에 구조적으로 유리 → 장기적 다년 성장 사이클 확신

#CIEN
Gromit 공부방
#VGT 또 ATH
올해의 GOAT 주식 #VGT 상한가 찍으며 또 ATH 경신

앞자리 숫자 바뀐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Gromit 공부방
#OPEN 52WH 시세 분출
#OPEN 금리 인하 찐수혜주는 바이오가 아니라 잡주 아니던가

아 국내 기준 그게 그건가
오픈AI, 신규 재무 전망 보도

■ 매출 전망(24년 37억 달러)

: 24년 3Q 전망
25년 116억 달러 →  26년 260억 달러 →
27년 440억 달러 → 28년 700억 달러 →
29년 1,000억 달러

: 25년 1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290억 달러 →
27년 540억 달러 → 28년 860억 달러 →
29년 1,250억 달러 → 30년 1,740억 달러

: 25년 3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300억 달러 →
27년 600억 달러 → 28년 1,000억 달러 →
29년 1,450억 달러 → 30년 2,000억 달러

■ 현금 소진 전망

: 25-29년 합계 1,150억 달러(기존 대비 +800억 달러)

25년 80억 달러 → 26년 170억 달러 →
27년 350억 달러 → 28년 450억 달러 →
29년 100억 달러
GS S&T, After 'High Velocity, Uneven Week' ‒ Short Dollars & Long 'Stores Of Value'

‒ 이번 주 미국 시장은 초반 기술주 중심 랠리와 저변동성 흐름에도 불구하고, 고용지표 발표 후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성장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드러냄

‒ 소비 관련 데이터는 노동시장의 약화 신호가 있었지만, 기업 컨퍼런스에서 나타난 톤은 대체로 긍정적이었고 소비지출은 예상보다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

‒ AI 관련 주도주의 모멘텀은 둔화되었으나, GOOG와 AVGO 같은 일부 종목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메가캡 기술주 내 리더십이 균형을 유지

‒ 골드만은 AI 인프라 투자 과열은 제한적이라고 보면서도, 향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둔화가 가장 중요한 리스크이며 이는 S&P 500에 최대 15~20% 하락 압력을 줄 수 있다고 경고

‒ 다만 CapEx 전망은 과거에도 지속적으로 과소 추정돼온 만큼 급격한 조정 가능성은 낮고, 향후 3Q·4Q 실적이 AI 투자 흐름의 진정한 시험대가 될 것이라 강조

‒ 골드만 Pasquariello는 핵심 포지셔닝으로 미국 주식 롱, 달러 숏, 금&비트코인 등 가치저장 수단 롱, G4 금리곡선 스티프너를 유지하고 있으며, 단기적 기술적 약세 신호에는 헤지를 권고

‒ 종합적으로 이번 주는 방향성보다는 불균형한 신호가 두드러진 장세였으며, AI·소비·기술의 혼조 속에서 골드만은 기본 전략을 유지하면서도 유연한 조정 필요성을 강조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박제민]

AI가 견인하는 스토리지 수요

AI 스토리지 수요성격:데이터 누적, 계층 중요성 변화
AI 지속적 학습 및 추론->데이터 총량 기하급수적 누적
HDD의 낮은 용량 당 가격, 대용량 단품 강점
->Cold 계층 최저 비용 대용량 스토리지 시장 주도
과거 보관목적에서 반복 사용 목적 중요성 확대
AI 학습 및 추론은 대용량 데이터 반복 재사용 수반
->Hot/Warm 데이터 중요성 상승
 
Cold data누적: HDD 수요강세 vs. 낮은 공급 탄력성
AI 설비투자 강세 지속, Cold data 누적 내 HDD의 우위 (용량 당 가격, 데이터 저장 신뢰성)
HDD는 사실상 2강 체제 재편 (Seagate, WD)
Media, Head 등 핵심 부품의 긴 Lead-time, LTA 계약 구조 ->공급 비탄력적
 
HDD 타이트->니어라인SSD 수요 진작: 고용량 QLC
AI 사이클 내 데이터 누적과 HDD 공급 부족
->Nearline SSD 수요 진작
HDD 공급부족->’용량 당 가격’의 SSD 최대약점 희석
‘용량 당 전력’, ‘랙 당 용량’ 등 SSD 강점 부각 가능
->QLC 기반 고용량 SSD 수요 견인 예상
->고용량 솔루션 유무 및 정도가 NAND 차별화 포인트
 
중장기 Hot, Warm 계층 내 SSD 강점 부각 전망
GPU 유휴비용 좌우하는 Tail latency (p=99) 제어,
여러 Que, 병렬성에 따른 동시 세션에서의 성능 하락 방어 강점 등 때문

보고서 URL: https://buly.kr/4QnrvSY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NVIDIA Corp (NVDA.O): GPU vs XPU: Trimming Estimates on Increased TPU Competition
Citi 핵심 의견 🔍
• 투자의견: Buy(유지), TP 하향: $210 → $200 (2026E EPS에 30x P/E 적용). 주가 $167.02(9/5/25 기준)로 12개월 총수익률 기대치 ~19.8%.
• 조정 배경: Broadcom이 최근 XPU(특히 TPU) 성장 가속을 언급함에 따라, 2026년 GPU 매출 추정 45% 하향(약 -$12B). 구글이 자사 TPU 용량을 Meta·OpenAI·Oracle 등에 더 개방하면서 엔비디아 GPU 대체가 확대될 가능성 반영.
• 그럼에도 불구, Neo(차세대) 클라우드·주권 AI 수요는 견조하여 ’25/’26 추정치가 컨센서스 대비 +2%/+5% 상회. 중국 출하 재개 시 상방 여지.
• 주요 촉매: 10/28 GTC에서의 Jensen Huang 기조연설.
────────── ✦ ──────────
GPU vs XPU: 시장 구도 ⚙️
• GPU 우위 지속: 2026년에도 **매출 비중 85%+**로 지배적.
• XPU 가속: 2026년 XPU 매출 +53% YoY로 AI GPU +34% YoY를 상회할 전망.
• 영향 추정: 2026년 GPU 매출 -$12B (그중 Meta 약 -$2B, 나머지 약 -$10B가 타 딜에서 발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숫자로 보는 변경사항(이전 대비) 🧮
• TP: $210 → $200(-$10, -4.8%) — 밸류에이션 프레임은 **30x P/E(불변)**이나, XPU 경쟁 심화로 2026E GPU 매출 둔화 반영.
• EPS:
o 2026E: $4.58 (변동 없음)
o 2027E: $7.00 → $6.68 (-4.6%)
o 2028E: $7.79 → $7.11 (-8.7%)
• 매출: 2027E $302.6B → $290.1B (-4.1%).
• 논리: 구글 TPU 확장 및 외부 파트너에의 용량 제공 확대가 엔비디아의 머천트 GPU 수요 일부 잠식 → 중기(’27~’28) 이익/매출 하향.
────────── ✦ ──────────
현재 체력 & 밸류에이션 포인트 💪
• ’25~’28 성장: 매출 $130.5B(’25) → $209.9B(’26) → $290.1B(’27) → $325.7B(’28), 고마진 구조 유지(’26~’28 GM 7176%).
• 현금창출: **FCF $93.3B(’26E) → $170.1B(’28E)**로 확대, 순현금 기조 심화.
• 밸류: C26E EPS $4.58 × 30x = TP $200. 동 섹터·자체 히스토리(3~5년 평균)와 일관된 멀티플 적용.
────────── ✦ ──────────
투자 체크리스트
• 긍정 요인
o Neo 클라우드·주권 AI 인프라 지출 확대 → A100/H100/Blackwell 및 네트워킹 수요 견조.
o 중국 수출 재개 시 업사이드(현재 추정치 미반영).
• 유의 리스크
o TPU/맞춤형 XPU 대체 심화 시 머천트 GPU 점유율 하락 가능.
o 신제품 채택 속도 둔화, 데이터센터·오토모티브 수요 변동성.
o 게이밍 경쟁/크립토 사이클 재부각 시 변동성 확대.
────────── ✦ ──────────
한줄 결론 🧭
단기(’26) 실적은 견조하나, 중기(’27~’28)에는 TPU·XPU 경쟁 변수 반영으로 성장 경사 완만화. 그럼에도 AI 인프라 장기 수요/현금창출력/밸류 일관성을 근거로 Buy 유지 & TP $200.
네비우스-마이크로소프트, AI 컴퓨팅 인프라 공급 계약 체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네비우스(Nebius, NBIS US)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년(~31년) AI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보도된 계약 규모는 174억 달러에서 최대 194억 달러 수준인데요. 올해 말부터 뉴저지 바인랜드(Vineland) 신규 데이터센터에서 MS 전용 용량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 네비우스의 업사이드

계약 발표 직후 네비우스 주가는 시간외 +60% 가까이 상승 후 현재 +45% 수준 상승하고 있네요

네비우스 CEO는 주요 AI 연구소 및 빅테크 기업과 장기 대규모 계약을 확보할 것이고, MS 계약은 첫 번째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추가 계약 발표 여지도 존재합니다.

자금 조달 측면은 계약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 및 계약 담보로 부채 발행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공시에는 자금 조달 완료 전까지 프로젝트 착수를 미룰 것이라는 내용도 있지만, 유리한 조건으로 조달이 가능합니다. 

네비우스의 25년과 26년 매출 컨센서스(Factset)는 5.7억 달러(+383%) 및 14.7억 달러(+158%)입니다.

단기보단 장기적 영향이지만, 보수적으로 174억 달러를 n등분(26-31년)해도 연간 29억 달러에 달합니다. 추정치 상승이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 코어위브도 신이 난다

코어위브도 시간외 동반 상승(+4.8%)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는 긍정적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락업 해제에 따른 높은 변동성을 경험하고 있는데요

클라우드 인프라 산업 내 높은 수요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코어위브의 업사이드도 존재한다는 판단입니다.

시간외 상승 기준 네비우스 시가총액(Fully Diluted)은 230억 달러 수준입니다. 코어위브는 같은 조건으로 560억 달러 수준이고요. 배수는 2.5배 정도네요

코어위브 26년 매출 컨센서스 120억 달러(Factset) 기준 P/S는 4.7배입니다. 네비우스는 15배 수준이구요

네비우스가 시간외 급등에도 매출 업사이드가 큰 상황이기 떄문에 밸류에이션은 현재보다 낮아질 수 있지만, 여전히 코어위브의 밸류 매력도는 유지될 것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캐파 전략

마이크로소프트 포함 빅테크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측면에서는 여전히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 트렌드를 재확인하는 이벤트입니다.

과거 데이터센터 임대 취소 노이즈 등으로 캐파에 대한 우려를 만들었던 마이크로소프트도 캐파 확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시에도 단기 조정 과정일 뿐 대세 증가 트렌드는 계속된다고 전달해 드렸었지요)

토큰 처리량과 API 사용량은 공통적으로 추론 모델 등장 이후 급등했습니다. 추론 모델 기반으로 멀티 스텝 작업을 거쳐야하는 AI 에이전트 대두는 이러한 트렌드를 더욱 심화시킬 것입니다.

(2025/9/9 공표자료)
알리바바 홍콩 본주 3음봉&3양봉, 그런데 이제 거래량과 강도가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