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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카카오톡서 챗GPT 바로 쓴다
베일 벗은 카카오·오픈AI 동맹
채팅 탭 탑재…앱 전환 없이 사용
자체 LLM 결합 검색기능 고도화
23일 개발자 콘퍼런스서 첫 공개
늦어도 11월부터 실사용 가능할듯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카카오(035720)의 대표 서비스 카카오톡에 탑재된다. 양 사가 올해 2월 전격적으로 전략적 제휴를 발표한 후 파급력이 가장 큰 협업 행보다. 오픈AI는 이용자가 4930만 명에 달하는 한국 대표 애플리케이션을 발판으로 삼아 한국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카카오는 글로벌 AI 빅테크와 핵심 사업 협업을 통해 AI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카카오톡의 ‘채팅’ 탭에 챗GPT를 탑재할 예정이다. 이용자가 카카오톡 애플리케이션 이탈 없이 곧바로 챗GPT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골자다. 예컨대 친구와 연락할 때 채팅 탭의 해당 채팅방을 눌러 대화를 시작하는 것처럼, 채팅 탭에 별도로 마련된 챗GPT 아이콘을 눌러 생성형 AI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식이다. 카카오는 챗GPT 이용자를 카카오톡에 ‘록인’하면 카카오톡 이용자들의 체류 시간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류 시간은 수익과 직결되는 지점이다.
동시에 카카오는 카카오톡 채팅방의 ‘샵(#) 검색’에서도 챗GPT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챗GPT와 자체 대규모언어모델(LLM) ‘카나나’를 결합해 더 고도화된 검색 결과를 도출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카카오의 AI 메이트 앱 ‘카나나’에서도 오픈AI의 모델과 자체 LLM이 함께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최근 급격히 커지고 있는 ‘AI 검색 서비스’ 시장에서 양 사가 영향력을 함께 키우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카카오는 오픈AI와의 이 같은 협업 내용을 23일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에서 처음으로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이프 카카오에서 오픈AI와의 실제 프로덕트 형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정 대표가 “늦어도 다음 실적 발표 전에는 모두가 해당 프로덕트를 직접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만큼 카카오톡에서의 챗GPT 이용은 11월부터 실제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RTKW45O
베일 벗은 카카오·오픈AI 동맹
채팅 탭 탑재…앱 전환 없이 사용
자체 LLM 결합 검색기능 고도화
23일 개발자 콘퍼런스서 첫 공개
늦어도 11월부터 실사용 가능할듯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카카오(035720)의 대표 서비스 카카오톡에 탑재된다. 양 사가 올해 2월 전격적으로 전략적 제휴를 발표한 후 파급력이 가장 큰 협업 행보다. 오픈AI는 이용자가 4930만 명에 달하는 한국 대표 애플리케이션을 발판으로 삼아 한국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카카오는 글로벌 AI 빅테크와 핵심 사업 협업을 통해 AI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카카오톡의 ‘채팅’ 탭에 챗GPT를 탑재할 예정이다. 이용자가 카카오톡 애플리케이션 이탈 없이 곧바로 챗GPT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골자다. 예컨대 친구와 연락할 때 채팅 탭의 해당 채팅방을 눌러 대화를 시작하는 것처럼, 채팅 탭에 별도로 마련된 챗GPT 아이콘을 눌러 생성형 AI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식이다. 카카오는 챗GPT 이용자를 카카오톡에 ‘록인’하면 카카오톡 이용자들의 체류 시간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류 시간은 수익과 직결되는 지점이다.
동시에 카카오는 카카오톡 채팅방의 ‘샵(#) 검색’에서도 챗GPT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챗GPT와 자체 대규모언어모델(LLM) ‘카나나’를 결합해 더 고도화된 검색 결과를 도출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카카오의 AI 메이트 앱 ‘카나나’에서도 오픈AI의 모델과 자체 LLM이 함께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최근 급격히 커지고 있는 ‘AI 검색 서비스’ 시장에서 양 사가 영향력을 함께 키우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카카오는 오픈AI와의 이 같은 협업 내용을 23일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에서 처음으로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이프 카카오에서 오픈AI와의 실제 프로덕트 형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정 대표가 “늦어도 다음 실적 발표 전에는 모두가 해당 프로덕트를 직접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만큼 카카오톡에서의 챗GPT 이용은 11월부터 실제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RTKW45O
서울경제
[단독] 카카오톡에서 챗GPT 바로 쓴다
산업 > IT 뉴스: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카카오(035720)의 대표 서비스 카카오톡에 탑재된다. 양 사가 올해 2월 전격적으로 전략...
루팡
[단독]카카오톡서 챗GPT 바로 쓴다 베일 벗은 카카오·오픈AI 동맹 채팅 탭 탑재…앱 전환 없이 사용 자체 LLM 결합 검색기능 고도화 23일 개발자 콘퍼런스서 첫 공개 늦어도 11월부터 실사용 가능할듯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카카오(035720)의 대표 서비스 카카오톡에 탑재된다. 양 사가 올해 2월 전격적으로 전략적 제휴를 발표한 후 파급력이 가장 큰 협업 행보다. 오픈AI는 이용자가 4930만 명에 달하는 한국 대표…
나름 한국의 대표 IT 기업이라는 곳에서 보여주겠다는 혁신이
1) 카카오톡에 광고 슬랏 더 많이 때려넣기
2) 그냥 GPT 앱 쓰면 되는 거 카카오톡 채팅 탭에 탑재하기
라니..
1) 카카오톡에 광고 슬랏 더 많이 때려넣기
2) 그냥 GPT 앱 쓰면 되는 거 카카오톡 채팅 탭에 탑재하기
라니..
Gromit 공부방
이거 나만 이런 게 아니었구나 네이버 메일 앱 업데이트 후로 속도 겁나 느려지고 진짜 세상 불편해짐 아니 한 달이나 지났는데 오류를 잡든 선택적으로 업데이트 롤백을 할 수 있게 해주든 뭐라도 해줘야 하는데 그냥 무대응이라니 이게 K-SW 대장의 품격이자 수준이다 가슴이 웅장
얘네도 아직까지 메일 앱 업데이트 후 생긴 오류 해결 안 해주는 것 보면, 이들의 존재가치는 "그래도 우리 없으면 너네 불편할 거잖아" 하나 뿐
Meta가 보여주는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미래
‒ Meta는 루이지애나주에 최대 2GW 규모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하이퍼리온’을 건설 중이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Entergy가 2.3GW급 천연가스 발전소 3기 건설 계획을 제출해 전력망 보강에 나섰음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으로 미국 전력시장들은 신속 발전소 건설 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며, MISO는 ERAS(Expedited Resource Addition Study)를 통해 심사 기간을 단축하고 승인 속도를 크게 높임
‒ ERAS는 기존 수년 걸리던 절차를 몇 개월 내로 단축해 대규모 전력수요 지역에서 발전소를 신속히 착공할 수 있게 만든 제도로, 천연가스·원자력·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전반을 포괄
‒ 실제 1차 ERAS 결과에서 전체 26.5GW 중 약 20GW(3/4)가 승인됐으며, 그중 다수는 천연가스 발전소로 단기 전력공급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역할을 맡음
‒ 한편 PJM은 올해 상반기 RRI(Reliability Resource Initiative)를 시행해 신규 가스 발전소 6.1GW와 기존 용량 확장 2.0GW를 합쳐 총 8.1GW를 승인했으나, 적용 범위와 속도에서는 ERAS에 비해 제한적
‒ MISO ERAS는 PJM RRI보다 훨씬 폭넓은 프로젝트와 지역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데이터센터 집중 지역에서의 전력 부족 리스크 완화에 더 직접적 기여가 기대됨
‒ 종합적으로 미국 전력망은 늘어나는 전력 수요 충당을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 노력과 함께 단기적으로는 천연가스 발전을 빠르게 늘리는 움직임이 지속될 전망
*NH 정연우 위원님 자료 발췌(25.09.01)
‒ Meta는 루이지애나주에 최대 2GW 규모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하이퍼리온’을 건설 중이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Entergy가 2.3GW급 천연가스 발전소 3기 건설 계획을 제출해 전력망 보강에 나섰음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으로 미국 전력시장들은 신속 발전소 건설 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며, MISO는 ERAS(Expedited Resource Addition Study)를 통해 심사 기간을 단축하고 승인 속도를 크게 높임
‒ ERAS는 기존 수년 걸리던 절차를 몇 개월 내로 단축해 대규모 전력수요 지역에서 발전소를 신속히 착공할 수 있게 만든 제도로, 천연가스·원자력·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전반을 포괄
‒ 실제 1차 ERAS 결과에서 전체 26.5GW 중 약 20GW(3/4)가 승인됐으며, 그중 다수는 천연가스 발전소로 단기 전력공급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역할을 맡음
‒ 한편 PJM은 올해 상반기 RRI(Reliability Resource Initiative)를 시행해 신규 가스 발전소 6.1GW와 기존 용량 확장 2.0GW를 합쳐 총 8.1GW를 승인했으나, 적용 범위와 속도에서는 ERAS에 비해 제한적
‒ MISO ERAS는 PJM RRI보다 훨씬 폭넓은 프로젝트와 지역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데이터센터 집중 지역에서의 전력 부족 리스크 완화에 더 직접적 기여가 기대됨
‒ 종합적으로 미국 전력망은 늘어나는 전력 수요 충당을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 노력과 함께 단기적으로는 천연가스 발전을 빠르게 늘리는 움직임이 지속될 전망
*NH 정연우 위원님 자료 발췌(25.09.01)
Ciena ($CIEN) FY3Q25 실적 요약
✅ FY3Q25 실적 요약
‒ 매출: $1.22B (가이던스 상단 초과, QoQ +8%, YoY +30%)
‒ Non-GAAP Gross Margin: 41.9% (가이던스 대비 +90bps)
‒ Non-GAAP Operating Margin: 10.7% (YoY +270bps)
‒ Non-GAAP EPS: $0.67 (QoQ +60%, YoY +91%)
✅ FY4Q25 가이던스
‒ 매출: $1.24B ~ $1.32B
‒ Non-GAAP Gross Margin: 42% ~ 43% (2Q25가 바닥, 점진적 개선 예상)
‒ Non-GAAP Opex: $390M ~ $400M
‒ 구조조정 비용: $20M (인력 4~5% 감축 포함)
‒ R&D 투자 재편: AI/클라우드 네트워크(광전송, 인터커넥트, Coherent Routing, DCOM)에 집중, 브로드밴드 포트폴리오는 제한적 유지
✅ CEO 및 경영진 코멘트 요약
‒ AI 인프라 수요 폭발: 데이터센터 투자→네트워크 확장 필수, GPU 클러스터간 초저지연·고속 연결이 핵심 → WaveLogic 6·RLS 플랫폼·ZR 플러그 등 수요 급증
‒ 주요 고객: 글로벌 Hyperscaler 2곳 대상 ‘Industry-first’ 계약 (1) 분산 GPU 트레이닝용 전용 DCI 네트워크 (수백M$ 규모, RLS+WL6 기반), (2) 데이터센터 내 관리 네트워크(DCOM, 전력/공간 절감)
‒ Interconnect 포트폴리오: 2025년 매출 YoY 2배 성장 예상, 2026년에도 ‘2배+’ 성장 자신 → 플러그 출하량 QoQ +20%, YoY +140%
‒ Neoscaler(신흥 AI 클라우드/Colo/GPUaaS) 신규 고객 확대 → 중기 성장 기여 전망
‒ Service Provider: MOFN(Managed Optical Fiber Network) 투자 확대 + 기업 클라우드 트래픽 수요 견인, 3분기 Top5 고객 중 3곳이 통신사
✅ 주요 사업 모멘텀
‒ WaveLogic 6 Extreme: 고객수 60개, 직전 분기 신규 11개 추가, 포트 출하량 QoQ 2배 → 역사상 가장 빠른 램프업
‒ R&D 및 CapEx: 공급망 확대·수직통합 강화 → 공급제약 완화 추진
‒ M&A 및 협업: Hyperscaler와 신기술 공동개발 확대 (RLS, DCOM 등), 장기적 점유율 확대 자신
✅ 2026년 중기 전망
‒ 매출 성장: +17% YoY (25년과 유사, 3년 CAGR 목표 조기 달성)
‒ Non-GAAP Gross Margin: 43% ±1pp
‒ Non-GAAP OpEx: FY25 수준인 $1.5B 유지 (효율성 제고)
‒ 영업이익률 목표: 기존 2027년 → 2026년으로 1년 앞당겨 15~16% 달성 예상
💡 정리:
» Ciena는 AI 기반 데이터센터-네트워크 확장 수요 폭발을 직접 수혜, Hyperscaler·Neoscaler·통신사 전방위 고객층에서 매출 가속.
» Interconnect·WaveLogic6·RLS·DCOM 등 제품군이 차세대 성장축으로 자리 잡음.
» 강력한 수주잔고와 공급망 투자 기반으로 2026년에도 고성장·마진 개선 가속 전망.
» 전략적 R&D 집중 및 비용 효율화로, 기존 목표보다 1년 앞당겨 2026년 15~16% OPM 달성 가시화.
#CIEN
‒ 매출: $1.22B (가이던스 상단 초과, QoQ +8%, YoY +30%)
‒ Non-GAAP Gross Margin: 41.9% (가이던스 대비 +90bps)
‒ Non-GAAP Operating Margin: 10.7% (YoY +270bps)
‒ Non-GAAP EPS: $0.67 (QoQ +60%, YoY +91%)
‒ 매출: $1.24B ~ $1.32B
‒ Non-GAAP Gross Margin: 42% ~ 43% (2Q25가 바닥, 점진적 개선 예상)
‒ Non-GAAP Opex: $390M ~ $400M
‒ 구조조정 비용: $20M (인력 4~5% 감축 포함)
‒ R&D 투자 재편: AI/클라우드 네트워크(광전송, 인터커넥트, Coherent Routing, DCOM)에 집중, 브로드밴드 포트폴리오는 제한적 유지
‒ AI 인프라 수요 폭발: 데이터센터 투자→네트워크 확장 필수, GPU 클러스터간 초저지연·고속 연결이 핵심 → WaveLogic 6·RLS 플랫폼·ZR 플러그 등 수요 급증
‒ 주요 고객: 글로벌 Hyperscaler 2곳 대상 ‘Industry-first’ 계약 (1) 분산 GPU 트레이닝용 전용 DCI 네트워크 (수백M$ 규모, RLS+WL6 기반), (2) 데이터센터 내 관리 네트워크(DCOM, 전력/공간 절감)
‒ Interconnect 포트폴리오: 2025년 매출 YoY 2배 성장 예상, 2026년에도 ‘2배+’ 성장 자신 → 플러그 출하량 QoQ +20%, YoY +140%
‒ Neoscaler(신흥 AI 클라우드/Colo/GPUaaS) 신규 고객 확대 → 중기 성장 기여 전망
‒ Service Provider: MOFN(Managed Optical Fiber Network) 투자 확대 + 기업 클라우드 트래픽 수요 견인, 3분기 Top5 고객 중 3곳이 통신사
‒ WaveLogic 6 Extreme: 고객수 60개, 직전 분기 신규 11개 추가, 포트 출하량 QoQ 2배 → 역사상 가장 빠른 램프업
‒ R&D 및 CapEx: 공급망 확대·수직통합 강화 → 공급제약 완화 추진
‒ M&A 및 협업: Hyperscaler와 신기술 공동개발 확대 (RLS, DCOM 등), 장기적 점유율 확대 자신
‒ 매출 성장: +17% YoY (25년과 유사, 3년 CAGR 목표 조기 달성)
‒ Non-GAAP Gross Margin: 43% ±1pp
‒ Non-GAAP OpEx: FY25 수준인 $1.5B 유지 (효율성 제고)
‒ 영업이익률 목표: 기존 2027년 → 2026년으로 1년 앞당겨 15~16% 달성 예상
» Ciena는 AI 기반 데이터센터-네트워크 확장 수요 폭발을 직접 수혜, Hyperscaler·Neoscaler·통신사 전방위 고객층에서 매출 가속.
» Interconnect·WaveLogic6·RLS·DCOM 등 제품군이 차세대 성장축으로 자리 잡음.
» 강력한 수주잔고와 공급망 투자 기반으로 2026년에도 고성장·마진 개선 가속 전망.
» 전략적 R&D 집중 및 비용 효율화로, 기존 목표보다 1년 앞당겨 2026년 15~16% OPM 달성 가시화.
#C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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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ena ($CIEN) FY3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Neoscaler(신흥 클라우드/AI 인프라 기업) 기회 규모와 2026년 성장 가이던스에 반영된 정도는? (J.P. Morgan)
‒ 초기 단계지만 네오스케일러들이 일찍부터 네트워크 투자 필요성 인식 → 신규 구축 활발
‒ Ciena는 이미 다수 수주 확보 및 파이프라인 존재, 2026년 가이던스(매출 +17%)에 일부 반영
‒ 향후 몇 년간 전체 성장의 점진적 비중 확대 예상
Q. 2026년 성장 구성이 2025년과 어떻게 다른지? (J.P. Morgan)
‒ Hyperscaler + Neoscaler 포함한 클라우드 비중이 전체의 ~50% 유지 예상
‒ 단, 서비스 사업자의 MOFN(Managed Optical Fiber Network) 투자와 AI edge workload 전달 역할 강화 → 서비스 사업자 기여도 확대
‒ 대규모 백로그 기반으로 2026년 성장 가시성 확보, 구성비 변화는 크지 않으나 AI 관련 workload 확대가 핵심
Q. ‘Scale Across’ 네트워크(멀티 GPU 클러스터 간 연결)와 Coherent Lite 포트폴리오 기회 비교? (Stifel)
‒ Scott McFeely: Scale Across는 데이터센터 외부에서 GPU 클러스터를 장거리 연결하는 초고속 네트워크 → 이번 첫 계약은 800G WaveLogic 6 nano 기반
‒ Coherent Lite는 여전히 기회 존재, 다만 적용 시점은 2027년 이후로 예상 → ‘언제’의 문제이지 ‘만약’의 문제가 아님
‒ 고객 맞춤형 요구(전력 공급 위치·거리)에 따라 고성능 광학이 필요해 Coherent Lite 대신 고성능 제품 채택됨
Q. 브로드밴드 사업(25G PON 등)의 향후 전략은? (Stifel)
‒ 신규 투자 중단, 기존 제품은 판매·지원 유지
‒ 고속 PON(25G·100G) 신규 개발은 중단하고, DCOM 등 데이터센터용 관리 솔루션 관련 영역만 제한적 투자 유지
‒ Optical/AI 네트워크 기회가 훨씬 크기 때문에 자원 우선 배분
Q. 최근 수백만 달러 규모의 DCI 전용 네트워크(훈련용 GPU 클러스터 연결) 계약은 기존 데이터센터 간 연결 기회와 무엇이 다른지? 또 Routing & Switching 성과 요인은? (Raymond James)
‒ 해당 계약은 특정 지역 내 GPU 트레이닝 전용, 초저지연·고속 전송용 → 기존 DCI와 달리 트레이닝 네트워크라는 점에서 차별화
‒ RLS 라인시스템 + 800G 모듈 사용, 향후 다른 지역·다른 고객에도 확대 가능 → TAM 크게 확대 전망
‒ Routing & Switching 매출은 ① 통신사 투자 회복, ② Coherent Routing(광학 통합 라우팅) 기회 확대, ③ 데이터센터 내 DCOM 기회 세 가지 요인 덕분
Q. 인터커넥트 플러그 비즈니스가 2025년 두 배 성장 후 2026년에도 다시 두 배 성장 가능하다 했는데, 고객 기반은 얼마나 넓은지? 추가 수주 필요 여부는? (Barclays)
‒ 고객 수는 수십 곳, 이미 충분한 백로그 확보 → 추가 신규 수주 없이도 2026년 더블링 가능성 큼
‒ 6N DSP, 전기광학 부품 단품 판매도 본격화 → 매출 기여 확대
‒ 특정 Hyperscaler 훈련 네트워크 계약은 “수백M$ 규모”, Q4 소규모 매출 시작 후 FY26 1~2분기 본격 램프 전망
‒ 대규모 계약 덕분에 규모 효과 조기 달성 → 마진 개선에도 긍정적
Q. 공급망 제약 상황은? (Northland Capital Markets)
‒ 공급 제약은 일부 남아 있으나 대규모 선제적 투자 덕분에 30% YoY 성장 달성
‒ 2026년에도 지속적 설비 확장 계획 → 리드타임 단축 기대
‒ 현재 매출은 공급제약으로 억제된 상태, 추가 용량 확보 시 더 높은 매출 가능
Q. Hyperscaler와 공동 개발하는 솔루션(DCom, RLS 등)이 늘고 있는데,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 있는지? (Evercore)
‒ RLS도 Hyperscaler와 공동 개발한 사례, 앞으로도 co-creation 방식 강화
‒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점유율 확대 불가피
Q. 2026년 성장 가이던스에 대한 확신은 백로그 기반인지, 아니면 신규 수주 모멘텀 때문인지? (UBS)
‒ 이미 확보된 수주잔고가 FY26 매출로 전환 예정 → 높은 가시성
‒ 공급제약 완화와 함께 FY26 수익 인식 확대 가능, 서비스 사업자 신규 투자도 모멘텀 강화
‒ AI 인프라 대규모 투자 사이클 초기 단계 → 장기적 수요 내구성 강함
Q. 모듈 비즈니스 더블링, Hyperscaler 전용 계약 등 기회를 고려하면 FY26에 이미 영업이익률 15% 목표 달성 가능한지? (BNP Paribas)
‒ FY27 달성 목표였던 15~16% 영업이익률을 FY26으로 1년 앞당겨 달성 예정
‒ FY25 대비 매출 +17% 성장, Opex flat(약 $1.5B) → 레버리지 효과로 마진 확장
Q. FY27까지 수주 가시성? (BNP Paribas)
‒ 이미 Hyperscaler/Neoscaler/서비스 사업자 모두 장기 대규모 투자 사이클 진입 → FY27 이후에도 지속적 성장 기반 확보
‒ 특히 데이터센터 내부 코히어런트 기술 도입은 아직 반영 전 → 추가 업사이드
Q. 광 모뎀·부품 자체 공급 vs 상용 부품 활용 비중? 공급망 대응 전략은? (Needham)
‒ Ciena는 업계 내 가장 높은 수직통합 수준의 공급망 보유
‒ 단, 리스크 완화를 위해 자체 부품과 서드파티 부품을 병행 활용, 공급 유연성 확보
Q. 노키아-인피네라 합병 등으로 북미 시장 점유율 변화가 있었나? (Needham)
‒ 자사 기술 리드(라인시스템, 모뎀, 도메인 매니지먼트) + 서비스 사업자 투자 재개 덕분에 시장점유율 확대 기회 발생
‒ AI workload 수요와 광학 중심 네트워크 전환이 Ciena에 구조적으로 유리 → 장기적 다년 성장 사이클 확신
#CIEN
Q. Neoscaler(신흥 클라우드/AI 인프라 기업) 기회 규모와 2026년 성장 가이던스에 반영된 정도는? (J.P. Morgan)
‒ 초기 단계지만 네오스케일러들이 일찍부터 네트워크 투자 필요성 인식 → 신규 구축 활발
‒ Ciena는 이미 다수 수주 확보 및 파이프라인 존재, 2026년 가이던스(매출 +17%)에 일부 반영
‒ 향후 몇 년간 전체 성장의 점진적 비중 확대 예상
Q. 2026년 성장 구성이 2025년과 어떻게 다른지? (J.P. Morgan)
‒ Hyperscaler + Neoscaler 포함한 클라우드 비중이 전체의 ~50% 유지 예상
‒ 단, 서비스 사업자의 MOFN(Managed Optical Fiber Network) 투자와 AI edge workload 전달 역할 강화 → 서비스 사업자 기여도 확대
‒ 대규모 백로그 기반으로 2026년 성장 가시성 확보, 구성비 변화는 크지 않으나 AI 관련 workload 확대가 핵심
Q. ‘Scale Across’ 네트워크(멀티 GPU 클러스터 간 연결)와 Coherent Lite 포트폴리오 기회 비교? (Stifel)
‒ Scott McFeely: Scale Across는 데이터센터 외부에서 GPU 클러스터를 장거리 연결하는 초고속 네트워크 → 이번 첫 계약은 800G WaveLogic 6 nano 기반
‒ Coherent Lite는 여전히 기회 존재, 다만 적용 시점은 2027년 이후로 예상 → ‘언제’의 문제이지 ‘만약’의 문제가 아님
‒ 고객 맞춤형 요구(전력 공급 위치·거리)에 따라 고성능 광학이 필요해 Coherent Lite 대신 고성능 제품 채택됨
Q. 브로드밴드 사업(25G PON 등)의 향후 전략은? (Stifel)
‒ 신규 투자 중단, 기존 제품은 판매·지원 유지
‒ 고속 PON(25G·100G) 신규 개발은 중단하고, DCOM 등 데이터센터용 관리 솔루션 관련 영역만 제한적 투자 유지
‒ Optical/AI 네트워크 기회가 훨씬 크기 때문에 자원 우선 배분
Q. 최근 수백만 달러 규모의 DCI 전용 네트워크(훈련용 GPU 클러스터 연결) 계약은 기존 데이터센터 간 연결 기회와 무엇이 다른지? 또 Routing & Switching 성과 요인은? (Raymond James)
‒ 해당 계약은 특정 지역 내 GPU 트레이닝 전용, 초저지연·고속 전송용 → 기존 DCI와 달리 트레이닝 네트워크라는 점에서 차별화
‒ RLS 라인시스템 + 800G 모듈 사용, 향후 다른 지역·다른 고객에도 확대 가능 → TAM 크게 확대 전망
‒ Routing & Switching 매출은 ① 통신사 투자 회복, ② Coherent Routing(광학 통합 라우팅) 기회 확대, ③ 데이터센터 내 DCOM 기회 세 가지 요인 덕분
Q. 인터커넥트 플러그 비즈니스가 2025년 두 배 성장 후 2026년에도 다시 두 배 성장 가능하다 했는데, 고객 기반은 얼마나 넓은지? 추가 수주 필요 여부는? (Barclays)
‒ 고객 수는 수십 곳, 이미 충분한 백로그 확보 → 추가 신규 수주 없이도 2026년 더블링 가능성 큼
‒ 6N DSP, 전기광학 부품 단품 판매도 본격화 → 매출 기여 확대
‒ 특정 Hyperscaler 훈련 네트워크 계약은 “수백M$ 규모”, Q4 소규모 매출 시작 후 FY26 1~2분기 본격 램프 전망
‒ 대규모 계약 덕분에 규모 효과 조기 달성 → 마진 개선에도 긍정적
Q. 공급망 제약 상황은? (Northland Capital Markets)
‒ 공급 제약은 일부 남아 있으나 대규모 선제적 투자 덕분에 30% YoY 성장 달성
‒ 2026년에도 지속적 설비 확장 계획 → 리드타임 단축 기대
‒ 현재 매출은 공급제약으로 억제된 상태, 추가 용량 확보 시 더 높은 매출 가능
Q. Hyperscaler와 공동 개발하는 솔루션(DCom, RLS 등)이 늘고 있는데,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 있는지? (Evercore)
‒ RLS도 Hyperscaler와 공동 개발한 사례, 앞으로도 co-creation 방식 강화
‒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점유율 확대 불가피
Q. 2026년 성장 가이던스에 대한 확신은 백로그 기반인지, 아니면 신규 수주 모멘텀 때문인지? (UBS)
‒ 이미 확보된 수주잔고가 FY26 매출로 전환 예정 → 높은 가시성
‒ 공급제약 완화와 함께 FY26 수익 인식 확대 가능, 서비스 사업자 신규 투자도 모멘텀 강화
‒ AI 인프라 대규모 투자 사이클 초기 단계 → 장기적 수요 내구성 강함
Q. 모듈 비즈니스 더블링, Hyperscaler 전용 계약 등 기회를 고려하면 FY26에 이미 영업이익률 15% 목표 달성 가능한지? (BNP Paribas)
‒ FY27 달성 목표였던 15~16% 영업이익률을 FY26으로 1년 앞당겨 달성 예정
‒ FY25 대비 매출 +17% 성장, Opex flat(약 $1.5B) → 레버리지 효과로 마진 확장
Q. FY27까지 수주 가시성? (BNP Paribas)
‒ 이미 Hyperscaler/Neoscaler/서비스 사업자 모두 장기 대규모 투자 사이클 진입 → FY27 이후에도 지속적 성장 기반 확보
‒ 특히 데이터센터 내부 코히어런트 기술 도입은 아직 반영 전 → 추가 업사이드
Q. 광 모뎀·부품 자체 공급 vs 상용 부품 활용 비중? 공급망 대응 전략은? (Needham)
‒ Ciena는 업계 내 가장 높은 수직통합 수준의 공급망 보유
‒ 단, 리스크 완화를 위해 자체 부품과 서드파티 부품을 병행 활용, 공급 유연성 확보
Q. 노키아-인피네라 합병 등으로 북미 시장 점유율 변화가 있었나? (Needham)
‒ 자사 기술 리드(라인시스템, 모뎀, 도메인 매니지먼트) + 서비스 사업자 투자 재개 덕분에 시장점유율 확대 기회 발생
‒ AI workload 수요와 광학 중심 네트워크 전환이 Ciena에 구조적으로 유리 → 장기적 다년 성장 사이클 확신
#CIEN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신규 재무 전망 보도
■ 매출 전망(24년 37억 달러)
: 24년 3Q 전망
25년 116억 달러 → 26년 260억 달러 →
27년 440억 달러 → 28년 700억 달러 →
29년 1,000억 달러
: 25년 1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290억 달러 →
27년 540억 달러 → 28년 860억 달러 →
29년 1,250억 달러 → 30년 1,740억 달러
: 25년 3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300억 달러 →
27년 600억 달러 → 28년 1,000억 달러 →
29년 1,450억 달러 → 30년 2,000억 달러
■ 현금 소진 전망
: 25-29년 합계 1,150억 달러(기존 대비 +800억 달러)
25년 80억 달러 → 26년 170억 달러 →
27년 350억 달러 → 28년 450억 달러 →
29년 100억 달러
■ 매출 전망(24년 37억 달러)
: 24년 3Q 전망
25년 116억 달러 → 26년 260억 달러 →
27년 440억 달러 → 28년 700억 달러 →
29년 1,000억 달러
: 25년 1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290억 달러 →
27년 540억 달러 → 28년 860억 달러 →
29년 1,250억 달러 → 30년 1,740억 달러
: 25년 3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300억 달러 →
27년 600억 달러 → 28년 1,000억 달러 →
29년 1,450억 달러 → 30년 2,000억 달러
■ 현금 소진 전망
: 25-29년 합계 1,150억 달러(기존 대비 +800억 달러)
25년 80억 달러 → 26년 170억 달러 →
27년 350억 달러 → 28년 450억 달러 →
29년 100억 달러
GS S&T, After 'High Velocity, Uneven Week' ‒ Short Dollars & Long 'Stores Of Value'
‒ 이번 주 미국 시장은 초반 기술주 중심 랠리와 저변동성 흐름에도 불구하고, 고용지표 발표 후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성장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드러냄
‒ 소비 관련 데이터는 노동시장의 약화 신호가 있었지만, 기업 컨퍼런스에서 나타난 톤은 대체로 긍정적이었고 소비지출은 예상보다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
‒ AI 관련 주도주의 모멘텀은 둔화되었으나, GOOG와 AVGO 같은 일부 종목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메가캡 기술주 내 리더십이 균형을 유지
‒ 골드만은 AI 인프라 투자 과열은 제한적이라고 보면서도, 향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둔화가 가장 중요한 리스크이며 이는 S&P 500에 최대 15~20% 하락 압력을 줄 수 있다고 경고
‒ 다만 CapEx 전망은 과거에도 지속적으로 과소 추정돼온 만큼 급격한 조정 가능성은 낮고, 향후 3Q·4Q 실적이 AI 투자 흐름의 진정한 시험대가 될 것이라 강조
‒ 골드만 Pasquariello는 핵심 포지셔닝으로 미국 주식 롱, 달러 숏, 금&비트코인 등 가치저장 수단 롱, G4 금리곡선 스티프너를 유지하고 있으며, 단기적 기술적 약세 신호에는 헤지를 권고
‒ 종합적으로 이번 주는 방향성보다는 불균형한 신호가 두드러진 장세였으며, AI·소비·기술의 혼조 속에서 골드만은 기본 전략을 유지하면서도 유연한 조정 필요성을 강조
‒ 이번 주 미국 시장은 초반 기술주 중심 랠리와 저변동성 흐름에도 불구하고, 고용지표 발표 후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성장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드러냄
‒ 소비 관련 데이터는 노동시장의 약화 신호가 있었지만, 기업 컨퍼런스에서 나타난 톤은 대체로 긍정적이었고 소비지출은 예상보다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
‒ AI 관련 주도주의 모멘텀은 둔화되었으나, GOOG와 AVGO 같은 일부 종목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메가캡 기술주 내 리더십이 균형을 유지
‒ 골드만은 AI 인프라 투자 과열은 제한적이라고 보면서도, 향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둔화가 가장 중요한 리스크이며 이는 S&P 500에 최대 15~20% 하락 압력을 줄 수 있다고 경고
‒ 다만 CapEx 전망은 과거에도 지속적으로 과소 추정돼온 만큼 급격한 조정 가능성은 낮고, 향후 3Q·4Q 실적이 AI 투자 흐름의 진정한 시험대가 될 것이라 강조
‒ 골드만 Pasquariello는 핵심 포지셔닝으로 미국 주식 롱, 달러 숏, 금&비트코인 등 가치저장 수단 롱, G4 금리곡선 스티프너를 유지하고 있으며, 단기적 기술적 약세 신호에는 헤지를 권고
‒ 종합적으로 이번 주는 방향성보다는 불균형한 신호가 두드러진 장세였으며, AI·소비·기술의 혼조 속에서 골드만은 기본 전략을 유지하면서도 유연한 조정 필요성을 강조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박제민]
AI가 견인하는 스토리지 수요
AI 스토리지 수요성격:데이터 누적, 계층 중요성 변화
AI 지속적 학습 및 추론->데이터 총량 기하급수적 누적
HDD의 낮은 용량 당 가격, 대용량 단품 강점
->Cold 계층 최저 비용 대용량 스토리지 시장 주도
과거 보관목적에서 반복 사용 목적 중요성 확대
AI 학습 및 추론은 대용량 데이터 반복 재사용 수반
->Hot/Warm 데이터 중요성 상승
Cold data누적: HDD 수요강세 vs. 낮은 공급 탄력성
AI 설비투자 강세 지속, Cold data 누적 내 HDD의 우위 (용량 당 가격, 데이터 저장 신뢰성)
HDD는 사실상 2강 체제 재편 (Seagate, WD)
Media, Head 등 핵심 부품의 긴 Lead-time, LTA 계약 구조 ->공급 비탄력적
HDD 타이트->니어라인SSD 수요 진작: 고용량 QLC
AI 사이클 내 데이터 누적과 HDD 공급 부족
->Nearline SSD 수요 진작
HDD 공급부족->’용량 당 가격’의 SSD 최대약점 희석
‘용량 당 전력’, ‘랙 당 용량’ 등 SSD 강점 부각 가능
->QLC 기반 고용량 SSD 수요 견인 예상
->고용량 솔루션 유무 및 정도가 NAND 차별화 포인트
중장기 Hot, Warm 계층 내 SSD 강점 부각 전망
GPU 유휴비용 좌우하는 Tail latency (p=99) 제어,
여러 Que, 병렬성에 따른 동시 세션에서의 성능 하락 방어 강점 등 때문
보고서 URL: https://buly.kr/4QnrvSY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AI가 견인하는 스토리지 수요
AI 스토리지 수요성격:데이터 누적, 계층 중요성 변화
AI 지속적 학습 및 추론->데이터 총량 기하급수적 누적
HDD의 낮은 용량 당 가격, 대용량 단품 강점
->Cold 계층 최저 비용 대용량 스토리지 시장 주도
과거 보관목적에서 반복 사용 목적 중요성 확대
AI 학습 및 추론은 대용량 데이터 반복 재사용 수반
->Hot/Warm 데이터 중요성 상승
Cold data누적: HDD 수요강세 vs. 낮은 공급 탄력성
AI 설비투자 강세 지속, Cold data 누적 내 HDD의 우위 (용량 당 가격, 데이터 저장 신뢰성)
HDD는 사실상 2강 체제 재편 (Seagate, WD)
Media, Head 등 핵심 부품의 긴 Lead-time, LTA 계약 구조 ->공급 비탄력적
HDD 타이트->니어라인SSD 수요 진작: 고용량 QLC
AI 사이클 내 데이터 누적과 HDD 공급 부족
->Nearline SSD 수요 진작
HDD 공급부족->’용량 당 가격’의 SSD 최대약점 희석
‘용량 당 전력’, ‘랙 당 용량’ 등 SSD 강점 부각 가능
->QLC 기반 고용량 SSD 수요 견인 예상
->고용량 솔루션 유무 및 정도가 NAND 차별화 포인트
중장기 Hot, Warm 계층 내 SSD 강점 부각 전망
GPU 유휴비용 좌우하는 Tail latency (p=99) 제어,
여러 Que, 병렬성에 따른 동시 세션에서의 성능 하락 방어 강점 등 때문
보고서 URL: https://buly.kr/4QnrvSY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