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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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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셍 52WH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9월 선물옵션 동시만기를 앞두고 시장이 크게 상승하다보니 만기 관련 수급 변수에 대한 해석을 묻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관건은 KOSPI200 12월-9월 스프레드의 방향성이 될 것인데, 1) 3분기 KOSPI200 기업의 유동비율을 고려한 예상 배당액은 3~4조원 수준이고, 2) 이 경우 KOSPI200 12-9 스프레드의 국내 기관투자가(CD 91일물 차입 가정, 외국인의 실질 이론 스프레드는 Libor 금리 차입 가정, 환전 비용 추가 감안 필요) 기준 실질 이론가는 1.7 내외가 되며, 3) 현재 KOSPI200 12-9 스프레드 시장가가 1.2인 점을 고려하면 극단적 저평가라 할 수 있습니다.

4) 저평가된 선물(또는 스프레드)를 사는게 외국인이나 기관(특히 금융투자) 모두 먹는 전략이 된다는 의미이며, 5) 이는 외국인 지수선물 수급 대응에 후행하는 외국인 현물(프로그램 비차익 거래), 동행하는 금융투자 현물(프로그램 차익 거래) 모두 순매수 기류가 절대적으로 앞설 것임을 시사합니다.

6) 12월 동시만기까지 상기 기류는 지속될 공산이 크고, 이는 9월 동시만기를 기점으로 시장 깔딱고개(3Q KOSPI 3,300Pt선 이하 박스권 종목장세 지속 전망) 돌파와 함께 연말 3,500Pt선까지의 추가 도약이 가능함을 역설합니다. 7) 상기 과정에선 KOSPI200이나 MSCI Korea 지수 등 핵심 BM 대표주들로 매기가 결집되니, 한국의 엔비디아라 볼 수 있는 조방원(저는 조선,방산,기계,E&P 관련주를 아울러 중공업 밸류체인이라 칭하고 있습니다)과 함께 반도체, 금융, 바이오 내 대형주 중심으로 적극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왕년 파생 베스트 애널 가닥으로 간단히 적어봤는데 보다 디테일한 내용은 제게 전화주시거나 아니면 한국 파생시장의 공자/맹자님이신 삼성 전균 위원님께 문의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9월 선물옵션 동시만기를 앞두고 시장이 크게 상승하다보니 만기 관련 수급 변수에 대한 해석을 묻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관건은 KOSPI200 12월-9월 스프레드의 방향성이 될 것인데, 1) 3분기 KOSPI200 기업의 유동비율을 고려한 예상 배당액은 3~4조원 수준이고, 2) 이 경우 KOSPI200 12-9 스프레드의 국내 기관투자가(CD 91일물 차입 가정, 외국인의 실질 이론 스프레드는 Libor 금리 차입 가정, 환전 비용 추가 감안 필요)…
Prompt) 위 전문 고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7줄로 정리해줘

1. 9월 선물옵션 동시만기를 앞두고 KOSPI200 12월-9월 스프레드가 저평가(이론가 1.7 vs 시장가 1.2)된 상황.

2. KOSPI200 기업들의 3~4조원 수준 배당을 감안하면 이 스프레드가 저평가일 수밖에 없으며, 이는 선물 매수(스프레드 매수) 전략이 유리하다는 신호.

3. 외국인 입장에서도 Libor 금리와 환전비용을 감안해도 저평가 상태라 매수 유인이 크고, 기관(특히 금융투자) 역시 CD 91일물 기준으로 매수 메리트가 큼.

4. 따라서 외국인 지수선물 매수 → 외국인 현물 비차익 순매수로 이어지고, 동시에 금융투자도 프로그램 차익거래를 통해 현물 순매수 기조를 보일 가능성 높음.

5. 이런 수급 기류는 12월 동시만기까지 이어질 공산이 크며, 이는 9월 만기를 기점으로 3분기 박스권(3300pt 이하) 돌파 가능성을 열어줌.

6. 결과적으로 연말까지 KOSPI 3500pt선 도약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수 있으며, 핵심 BM 지수 대표주 위주로 매기가 쏠릴 전망.

7. 투자전략으로는 조선·방산·기계·E&P 등 중공업 밸류체인(“한국의 엔비디아”)과 반도체·금융·바이오 대형주 중심으로 적극 대응이 필요.
CoreWeave ($CRWV), Goldman Sachs Community & Technology Conference 2025 주요 Q&A 정리

Q. 향후 5년 비전은 무엇이고, 어떤 방향으로 회사를 이끌어갈 계획인지?
‒ CoreWeave의 핵심 전략은 “AI 병렬 컴퓨팅 인프라 제공”이라는 단순한 목
‒ 숲과 나무의 비유처럼 단기적 시장 변동성(나무)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 수요 신호(숲)에 따라 움직이고 있음
‒ 전 세계적으로 AI 인프라 수요는 전례 없는 규모로 폭증 중이며, 이를 충족시키는 것이 CoreWeave의 역할

Q. 하이퍼스케일러와 경쟁하는 시장에서 CoreWeave가 이길 수 있는 이유는?
‒ (1) 기술: 기존 클라우드는 직렬 워크로드에 최적화되었으나 CoreWeave는 병렬 AI 워크로드를 위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처음부터 설계
‒ (2) 물리적 인프라: 데이터센터·전력·GPU 집적을 직접 구축하고 운영, 슈퍼컴퓨터급 환경 제공 가능
‒ (3) 자본조달: 서부 VC 자본과 동부 부채시장을 결합해 안정적이고 반복 가능한 자금조달 구조를 만들었으며, 최근 18개월간 $250억 이상 확보

Q. 투자자들이 여전히 오해하거나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은?
‒ 초기에는 부채 규모에 대한 우려가 컸으나, 계약 기반의 구조적 부채모델이 점차 이해되고 있음
‒ GPU 클라우드 성능은 단순히 동일 GPU를 꽂는 것이 아니라 운영·최적화가 핵심 → CoreWeave 클러스터만의 성능 차별성이 중요한 포인트

Q. 현재 AI 인프라 수요 환경은 어떠하며, 어디서 가장 강력한 수요가 나타나는지?
‒ 최근 4~6주간 또 한 번의 인퍼런스 수요 급증이 나타났으며, 단위는 수십만~수백만 GPU에 달함
‒ 고객은 훈련/추론 구분 없이 전체 AI 인프라를 원하며, 모델 라이프사이클 단계에 따라 유연하게이동
‒ AI 연구소, 대기업, 소버린 고객까지 동시다발로 수요가 들어오며, 수요가 인프라 건설 속도를 추월하는 상황

Q. 훈련과 추론의 구분 속에서 CoreWeave는 어떻게 경쟁 우위를 유지하는지?
‒ 고객은 “훈련 인프라” 또는 “추론 인프라”로 구분해 접근하지 않음 → AI 인프라 전체를 요구
‒ Hopper 세대에서는 훈련 집중 → 이후 추론 전환, Blackwell에서도 같은 패턴이 관찰됨
‒ 중요한 점은 고객이 두 영역을 자유롭게 오가며 CoreWeave 인프라에서 모두 실행한다는 것

Q. 현재 딜 파이프라인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으며, 고객 계약 구조는 어떻게 변화했는지?
‒ 주요 고객군: 글로벌 AI 랩, 하이퍼스케일러, 대형 엔터프라이즈 등
‒ 계약 기간은 기존 3년에서 4~6년으로 연장, ‘고정가격 Take-or-Pay 계약’이 증가 중
‒ 고객들이 장기간 동일 컴퓨트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이는 금융 조달 측면에서도 큰 장점

Q. 장기 계약 구조가 금융 조달 측면에서 주는 의미는?
‒ 계약 기반 장기현금흐름은 자본시장에서 투자등급(Investment grade) 접근을 가능케 함
‒ 지난 12개월 동안 비투자등급(non-IG) 조달금리를 900bp 이상 낮췄으며, 보험사·공모채 등 다양한 밸런스시트 자금을 활용할 수 있게 됨
‒ 동종 초대형 기업과 자본비용 차이를 줄이며 자금풀을 확장 중

Q. 인프라 확충 계획은 어떻게 진행 중인지?
‒ Power/Shell 용량은 단기간에 생기지 않으며, 2년 이상 컨트랙트와 실사를 거쳐 준비해옴
‒ 현재 확보 용량 2.2GW, 2025년 말까지 900MW 가동 예정, 잔여 1.3GW 증설 진행 중
‒ 2025~26년 가용 용량은 제한적이며, 빠른 속도로 소진될 전망

Q. 향후 자본조달 구조는 어떻게 가져갈 계획인지?
‒ 계약 기반 인프라 증설에는 부채가 가장 적합 → 감가상각 자산과 장기 계약 매칭
‒ M&A 및 스택 상단 확장은 주식으로 진행 (예: OpenPipe, Weights & Biases 인수 사례)
‒ 전체적으로는 부채 비중이 압도적으로 클 것이며, 이는 고객 기반 성장과 직접 연결된다는 점에서 차별적 구조

#CRWV
GS, 650 Group: Communacopia + Technology Conference 2025 ‒ Key Takeaways

전 고객군에서 AI 네트워킹 수요 폭발
‒ 650 Group은 하이퍼스케일러, 네오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등 전 부문에서 AI 네트워킹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발표
‒ 백엔드 스케일업만으로 200억 달러 이상의 추가 TAM이 창출될 것으로 보며, 이 중 Ethernet 스케일업은 80~100억 달러 규모로 추정
‒ 하이퍼스케일러는 브랜드 벤더 중심으로 여전히 강세이며, 화이트박스 전환은 확인되지 않음 → Arista(ANET)는 Celestica에 점유율을 잃고 있지 않음

다양한 시장 참여자와 경쟁 구도 형성
‒ Cisco, HPE/Juniper 등 전통 강자들이 시장에 적극 참여하며 경쟁이 다변화되는 중
‒ 네오클라우드에서는 Spectrum-X의 번들 네트워킹·컴퓨트 솔루션이 최적 대안으로 꼽힘
‒ 엔터프라이즈는 Dell, HPE, Cisco 등 광범위한 고객 기반과 유통망을 보유한 OEM이 주도권을 확보할 전망
‒ 소버린은 현재 미미하지만 2026년부터 본격적인 주문 발생이 예상됨

NVLink 독점에서 Ethernet 대체 구도 부상
‒ 스케일업 네트워킹은 NVL72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캐시 일관성 백엔드 네트워크
‒ 현재는 NVLink가 시장을 독점하고 있으나, 인피니밴드 대 이더넷 경쟁처럼 장기적으로 Ethernet이 대체 옵션으로 성장할 전망
‒ UALink, PCIe는 틈새 시장 기술로 남을 것으로 예상

네오클라우드 AI 서버: OEM 지배, ODM 부상 여지
‒ Dell은 고급 시장에서 SMCI로부터 점유율을 흡수 중, HPE도 성장하지만 마진에 신중한 태도 유지
‒ 2027년 이후 일부 성숙한 네오클라우드들은 ODM을 활용해 맞춤형·세미커스텀 서버를 도입할 가능성 존재
‒ 브랜드 서버 벤더들은 ASIC 기반 커스텀 서버에는 직접 참여하지 않겠지만, 장기적으로 커스텀 솔루션 기회가 열릴 수 있음

전통 서버 수요 둔화, AI 인프라로 자본 쏠림
‒ 최근 분기 전통 서버 수요는 약세, 이는 엔터프라이즈들이 AI 인프라에 투자를 우선시하기 때문
‒ Dell, HPE 같은 전통 서버 기업들은 x86 출하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더 높은 ASP와 마진으로 부분 상쇄 가능
‒ 코어 수 증가와 설치 기반 밀집화에 따른 산업 리프레시 사이클이 서버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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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Complete Hedge Fund Positioning, Performance And Flows Update: Week Of Sept 8

전반적 시장 톤: 단기 랠리 후 ‘중립’ 심리로 수렴
‒ S&P500은 지난주 사상 최고치 경신 후 +0.33% 상승에 그쳤음
‒ 리테일 기업 컨퍼런스 톤과 발행시장(IPO) 흐름은 긍정적이나, AI 약세·제조업 부진·고용 둔화가 혼재
‒ 주요 심리 지표들이 모두 ‘중립’으로 정렬 → 방향성 모멘텀 부재

헤지펀드 포지셔닝: 레버리지 축소와 유럽 매도 심화
‒ 글로벌 HF Gross 레버리지 277%(-3.3pt, 1년 32%ile), Net 75.2%(-1.1pt, 24%ile)
‒ 글로벌 주식은 순매도 기조, 숏 > 롱 비중(1.2:1), 특히 유럽 순매도가 5년 기준 97%ile
‒ 산업재·IT·부동산·헬스케어 순매도, 소재·소비재·커뮤니케이션·금융 순매수

자산운용사·뮤추얼펀드: 꾸준한 매수세 유입
‒ CFTC 기준, 미국 주식 익스포저는 역사적 상단(73~79%ile)에 위치
‒ 글로벌 뮤추얼펀드: 2주 연속 대규모 자금 유입(+180억, +170억달러)
‒ IT 섹터 중심 유입이었으나, 시클리컬 전반으로 매수세 확산

시스템 트레이딩: 여전히 높은 롱 베팅
‒ 글로벌 시스템 매크로 롱 포지션 8/10 수준으로 높은 상태
‒ 단기 트렌드의 80%, 중장기 트렌드의 90~100%가 긍정적 시그널
‒ S&P 단기 추세 유지선은 약 6360으로, 아직 추가 상승 여력 존재

기업 자사주 매입 및 IPO: 블랙아웃 전까지 수요 유지
‒ 북미 IPO YTD $283bn, 주간 $6.5bn 신규 발행
‒ 자사주 매입은 헬스케어·금융·IT 중심, 곧 9/15 전후 블랙아웃 진입
‒ 기업들은 10b5-1 플랜을 통해 블랙아웃 기간에도 매입 지속 중

리테일 및 심리지표: 보수적 톤으로 이동
‒ AAII 조사: Bull 32.7%(↓), Bear 43.4%(↑) → 역사 평균 대비 비관적
‒ GS Sentiment Indicator -0.4로 ‘중립’이나 가벼운 포지션 영역 진입
‒ CNN Fear & Greed Index도 60→53으로 하락, 중립 수준

💡 정리:
» HF는 레버리지 축소와 유럽 비중 축소, 반면 뮤추얼펀드·리테일 자금은 꾸준히 유입
» 시스템 트레이딩은 여전히 높은 롱 베팅, 단기적으로 추가 랠리 가능성은 남아 있음
» 기업 자사주 매입과 IPO는 블랙아웃 전까지 수급 버팀목, 이후는 불확실성 확대
» 리테일 심리는 점차 보수화되며 시장 전반은 단기 상승·중기 불확실성이 교차하는 ‘중립 구간’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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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최근 박스권에서 벗어났지만 중국 투자자들은 랠리에 참여하지 않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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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최근 박스권에서 벗어났지만 중국 투자자들은 랠리에 참여하지 않고 있음
‒ '23년말부터 금 가격 상승을 이끌었던 주역은 중국 개인들, 4월만 하더라도 전세계 금 현물 ETF 순매수 거래 중 53%가 여기서 비롯
‒ 그러나 Gold Bean 열풍까지 일으켰던 이들은 지금 금 매수를 줄이고 있음. WGC에 따르면 중국의 금 현물 ETF에서 자금 유출이 확인됨
» 하락한 상하이 현물 프리미엄은 중국의 실물 수요가 위축됐음을 의미

‒ 지난 5월 당국은 개인들의 자금이 주식과 부동산이 아닌 부가가치가 창출되지 않는 금으로만 유입되는 것을 우려해 1) 신용카드 현금 서비스와 2) 신용대출 통한 금 매입 단속을 강화
» 비트코인 거래가 차단된 가운데, 금 매입까지 까다로워지자 주식 시장으로 일부 자금이 이탈, CSI300/SHFE 금 가격 Ratio의 반등이 이를 증명

*대신 최진영 위원님 자료 발췌(8/29)
하루만에 시가총액이 400조 원 늘어난 오라클

*하루만에 0.8 삼성전자가 추가된 격(우선주 포함)
**얼마나 작은 시장에 존재하는가 새삼 기분이 묘한
금일 상승으로 오라클은 아메리카 시총 Top 10 클럽에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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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는 1) ALAB을 탑포트로 컨빅션 있게 가져가고, 2) NET, ZS, PANW 등 사이버보안, 3) ANET, COHR, CRDO 등 네트워킹으로 엣지를 준 모습
같은 네이버 식구 아니랄까봐 토 나오는 #NAVER 차트 따라가는 #WB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