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 AppLovin ($APP) TP $478 → $683 상향, Buy 의견 유지 (25.09.17)
✅ 전자상거래(e-com) 광고 전망 상향 및 추정치 상향 조정
‒ 미국 e-com 시장은 YTD +10% 성장하며 예상보다 강세
‒ APP는 웹 제품이 아직 클로즈드 베타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Northbeam 집계 기준 전체 성과형 마케팅 지출의 약 4%를 점유, Meta·구글 다음의 지위를 확보함
‒ 현재 AppLovin 픽셀을 설치한 온라인 리테일러는 약 2.1천 개에 불과, Shopify의 480만개 스토어·Meta 광고 집행 SME 1천만 개 대비 침투율은 낮음 → 따라서 신규 리테일러 유입 시 TAM 확대 여력이 매우 큼
‒ e-com 광고 매출 전망 2025년 6.4억달러, 2026년 17.9억달러, 2029년 47억달러로 대폭 상향. 이는 업계 전체 소셜·서치 퍼포먼스 마케팅 지출 대비 2029년 2.5% 점유율에 해당
‒ 광고 기술 경쟁력은 AI 기반 솔루션 최적화와 광고주 확장에 기반. 신규 카테고리(리테일, D2C 브랜드) 확산 빠르게 진행 중
✅ 펀더멘털 및 밸류에이션
‒ 2025년 예상 조정 EBITDA 마진은 81%로 동종 소프트웨어 플랫폼 대비 최고 수준. 매출 성장과 운영 레버리지가 마케팅비 증가를 상쇄하면서 마진 방어 가능
‒ YTD 주가 +86% 상승에도 불구, 2026년 예상 조정 EBITDA 기준 밸류는 33배로 여전히 동종 고성장 소프트웨어 기업 대비 합리적
‒ 2026/27년 매출 추정치를 각각 +11~13%, EPS 추정치를 +12~15% 상향. 이는 컨센서스 대비 +5~7% 높은 수준
‒ 조정 EPS는 지속적으로 상승 트렌드 유지, 레버리지 효과와 AI 광고 솔루션 확산으로 중장기 수익성 개선 뒷받침됨
✅ 목표주가 및 투자 의견
‒ 목표주가를 478달러 → 683달러로 상향, 당시 주가(603.8달러) 대비 +13% 업사이드 제시
‒ 멀티플은 30배 → 38배로 상향 적용. 근거는 S&P 500 편입 효과, 가속화되는 매출 성장, 높은 마진 구조
‒ 베이스케이스: 2026년 조정 EBITDA 62억달러에 38배 멀티플 적용. Bull 케이스는 971달러, Bear 케이스는 279달러로 산출
‒ 앱러빈이 모바일 앱 마케팅의 리더로서 AI 기반 경쟁력을 보유하고, 신규 광고주군 확장이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것으로 판단. Buy 의견 유지
✅ 리스크 요인
‒ 신규 e-com 광고 사업 확장이 기대만큼 규모화되지 못할 경우 성장 가정이 흔들릴 수 있음
‒ 구글·애플의 앱 개인정보 보호 규제 강화 시 플랫폼 성과에 부정적 영향 발생 우려
‒ 경쟁사들의 AI 광고 솔루션 고도화로 AppLovin의 기술 우위가 약화될 가능성
💡 정리:
» e-com 시장의 구조적 성장과 AppLovin의 초기 점유율 확대, 낮은 침투율은 장기 성장 잠재력을 의미
» 업계 최고 수준의 EBITDA 마진과 운영 레버리지 효과로 밸류에이션 매력 유지
» S&P 500 편입과 강력한 모멘텀은 기관 자금 유입 촉진할 요인
» 다만 신규 e-com 광고 확장 실행력과 규제 리스크는 핵심 변동 변수로 모니터링 필요
#APP
‒ 미국 e-com 시장은 YTD +10% 성장하며 예상보다 강세
‒ APP는 웹 제품이 아직 클로즈드 베타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Northbeam 집계 기준 전체 성과형 마케팅 지출의 약 4%를 점유, Meta·구글 다음의 지위를 확보함
‒ 현재 AppLovin 픽셀을 설치한 온라인 리테일러는 약 2.1천 개에 불과, Shopify의 480만개 스토어·Meta 광고 집행 SME 1천만 개 대비 침투율은 낮음 → 따라서 신규 리테일러 유입 시 TAM 확대 여력이 매우 큼
‒ e-com 광고 매출 전망 2025년 6.4억달러, 2026년 17.9억달러, 2029년 47억달러로 대폭 상향. 이는 업계 전체 소셜·서치 퍼포먼스 마케팅 지출 대비 2029년 2.5% 점유율에 해당
‒ 광고 기술 경쟁력은 AI 기반 솔루션 최적화와 광고주 확장에 기반. 신규 카테고리(리테일, D2C 브랜드) 확산 빠르게 진행 중
‒ 2025년 예상 조정 EBITDA 마진은 81%로 동종 소프트웨어 플랫폼 대비 최고 수준. 매출 성장과 운영 레버리지가 마케팅비 증가를 상쇄하면서 마진 방어 가능
‒ YTD 주가 +86% 상승에도 불구, 2026년 예상 조정 EBITDA 기준 밸류는 33배로 여전히 동종 고성장 소프트웨어 기업 대비 합리적
‒ 2026/27년 매출 추정치를 각각 +11~13%, EPS 추정치를 +12~15% 상향. 이는 컨센서스 대비 +5~7% 높은 수준
‒ 조정 EPS는 지속적으로 상승 트렌드 유지, 레버리지 효과와 AI 광고 솔루션 확산으로 중장기 수익성 개선 뒷받침됨
‒ 목표주가를 478달러 → 683달러로 상향, 당시 주가(603.8달러) 대비 +13% 업사이드 제시
‒ 멀티플은 30배 → 38배로 상향 적용. 근거는 S&P 500 편입 효과, 가속화되는 매출 성장, 높은 마진 구조
‒ 베이스케이스: 2026년 조정 EBITDA 62억달러에 38배 멀티플 적용. Bull 케이스는 971달러, Bear 케이스는 279달러로 산출
‒ 앱러빈이 모바일 앱 마케팅의 리더로서 AI 기반 경쟁력을 보유하고, 신규 광고주군 확장이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것으로 판단. Buy 의견 유지
‒ 신규 e-com 광고 사업 확장이 기대만큼 규모화되지 못할 경우 성장 가정이 흔들릴 수 있음
‒ 구글·애플의 앱 개인정보 보호 규제 강화 시 플랫폼 성과에 부정적 영향 발생 우려
‒ 경쟁사들의 AI 광고 솔루션 고도화로 AppLovin의 기술 우위가 약화될 가능성
» e-com 시장의 구조적 성장과 AppLovin의 초기 점유율 확대, 낮은 침투율은 장기 성장 잠재력을 의미
» 업계 최고 수준의 EBITDA 마진과 운영 레버리지 효과로 밸류에이션 매력 유지
» S&P 500 편입과 강력한 모멘텀은 기관 자금 유입 촉진할 요인
» 다만 신규 e-com 광고 확장 실행력과 규제 리스크는 핵심 변동 변수로 모니터링 필요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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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차용호
[차용호 반도체/소부장] 이번에는 소부장도 함께 갑니다
이번에는 소부장도 함께 갑니다
그동안 당사는 반도체 산업 내 소부장 대비 대형주를 선호하였는데 이는 반도체의 성장이 중국 내재화와 HBM 중심으로 진행되며 국내 소부장 업체들의 수혜가 제한적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금번 상승 Cycle은 HBM보다 범용 메모리가 기여하는 바가 월등히 크 기 때문에 소부장 업체들에 대한 관심을 지속해서 가져갈 수 있다고 판단한다. 소부장 업체들의 주가는 일반적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 과 함께 반등이 시작 → 공급 업체들의 증설 투자와 함께 기대감이 정점을 지나 → 과잉 공급에 대한 우려로 조정으로 이어진다. NAND Value Chain은 감산의 가동률이 이제 상승하는 단계이며 아직 전환 투자에 대해서만 논의가 되고 있어 본격적인 증설까지 기대감이 좀 더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 현 수요는 QLC E-SSD가 중심이며 아직은 NAND 산업 내 비중이 높지 않지만 HDD 공급 부족이 QLC 공급 부족으로 이어진만큼 NAND 산업 전반까지 온기가 확산될 것이며 E-SSD 비중도 24년 24%→28년 37%까지 빠르게 증가할 것이다. 레거시 및 NAND 중심의 티씨케이, 하나마이크론, 하나머티리얼즈, 유니셈, 코미코 등의 수혜를 전망한다.
레거시 강세인데 SK하이닉스가 더 오르는 이유
일부 투자자들의 의문점 중 하나는 금번 상승 Cycle이 레거시와 NAND 중심인데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가 Outperform하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 최근 AI 추론용 시장 성장과 함께 HDD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공급 업체는 Seagate와 WDC 2강 체제로 제한적이어서 리드 타임이 52주에 달하고 있다. 따라서 HDD 가성비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QLC SSD로 수요가 이어지고 있지만 NAND 공급업체들의 보수적인 투자 기조가 오랜 기간 지속되었던만큼 공급이 제약적이다. 이에 그동안 유지되었던 HDD 대비 QLC SSD가 $/Gb이 3배 비싼 '3x Rule'에서 탈피하여 QLC 공급업체들이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따라서 공급 업체들 중 솔리다임을 중심으로 QLC 비중이 가장 높은(25E 42% → 26E 51%) SK하이닉스의 수혜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Micron도 QLC 비중을 확대할 전망(25E 27% → 26E 50%)이다. 반면, 삼성전자는 V9부터 QLC 비중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었으나 수율 문제로 인해 제한된 비중(25E 5% → 26E 6%)이 예상된다.
두들겨봐야 하는 Risk는 HBM과 중국
SK하이닉스의 HBM4 12Hi 가격이 $500후반~$600 초반으로 책정되며 기존 시장 우려 대비 높은 Premium을 받은 것으로 보인 다. 다만, 당사는 여전히 HBM 가격에 대한 Risk가 남아있다고 판단한다. 우선 SK하이닉스의 HBM4 계약은 기존 연간 단위가 아닌 반기 단위(1H26)로 체결된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Rubin의 출하 일정이 2Q26으로 예정되어있는 만큼 1H26 HBM4 비중은 12%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엔비디아는 2H26 삼성전자의 HBM4 진입과 함께 가격 압박을 강화할 것이다. 따라서 SK하이닉스 입장에서 1H26 HBM4 가격은 상징적인 의미에 가까우며 실제 더욱 중요한 요소는 HBM3e 12Hi의 가격 하락일 것이다. 삼성전자 는 HBM3e 12Hi 가격을 SK하이닉스의 2025년 공급 가격인 $540 대비 -30%~-40% 낮은 $360으로 제시한 것으로 파악된다. 만약 SK하이닉스도 동일한 수준의 가격 인하를 받는다면 HBM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25년 → 26년 감익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Risk는 최근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중국이다. 범용 DRAM에 대한 전망이 상승 전환 요인 중 하나는 CXMT의 DRAM Capa가 4Q25 280K/m → 4Q26 290K/m으로 제한된 증설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다만, CXMT가 신규 증설 규모가 보수적인 이유는 중국 내 AI Chip 내재화를 위해 HBM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화웨이도 자체 HBM인 HIBL 1.0을 탑재한 Ascend 950PR을 1Q25부터 출하할 계획이다. 아직 중국은 AI Chip 자체 생산에 삼성전자로부터 대량 구매해 놓은 HBM2e를 활용하고 있으며 HBM3e 진입은 4Q26부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양산 스케쥴이 앞당겨질 가능성이 존재한다.
URL: https://buly.kr/FLYuiPw
이번에는 소부장도 함께 갑니다
그동안 당사는 반도체 산업 내 소부장 대비 대형주를 선호하였는데 이는 반도체의 성장이 중국 내재화와 HBM 중심으로 진행되며 국내 소부장 업체들의 수혜가 제한적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금번 상승 Cycle은 HBM보다 범용 메모리가 기여하는 바가 월등히 크 기 때문에 소부장 업체들에 대한 관심을 지속해서 가져갈 수 있다고 판단한다. 소부장 업체들의 주가는 일반적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 과 함께 반등이 시작 → 공급 업체들의 증설 투자와 함께 기대감이 정점을 지나 → 과잉 공급에 대한 우려로 조정으로 이어진다. NAND Value Chain은 감산의 가동률이 이제 상승하는 단계이며 아직 전환 투자에 대해서만 논의가 되고 있어 본격적인 증설까지 기대감이 좀 더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 현 수요는 QLC E-SSD가 중심이며 아직은 NAND 산업 내 비중이 높지 않지만 HDD 공급 부족이 QLC 공급 부족으로 이어진만큼 NAND 산업 전반까지 온기가 확산될 것이며 E-SSD 비중도 24년 24%→28년 37%까지 빠르게 증가할 것이다. 레거시 및 NAND 중심의 티씨케이, 하나마이크론, 하나머티리얼즈, 유니셈, 코미코 등의 수혜를 전망한다.
레거시 강세인데 SK하이닉스가 더 오르는 이유
일부 투자자들의 의문점 중 하나는 금번 상승 Cycle이 레거시와 NAND 중심인데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가 Outperform하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 최근 AI 추론용 시장 성장과 함께 HDD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공급 업체는 Seagate와 WDC 2강 체제로 제한적이어서 리드 타임이 52주에 달하고 있다. 따라서 HDD 가성비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QLC SSD로 수요가 이어지고 있지만 NAND 공급업체들의 보수적인 투자 기조가 오랜 기간 지속되었던만큼 공급이 제약적이다. 이에 그동안 유지되었던 HDD 대비 QLC SSD가 $/Gb이 3배 비싼 '3x Rule'에서 탈피하여 QLC 공급업체들이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따라서 공급 업체들 중 솔리다임을 중심으로 QLC 비중이 가장 높은(25E 42% → 26E 51%) SK하이닉스의 수혜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Micron도 QLC 비중을 확대할 전망(25E 27% → 26E 50%)이다. 반면, 삼성전자는 V9부터 QLC 비중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었으나 수율 문제로 인해 제한된 비중(25E 5% → 26E 6%)이 예상된다.
두들겨봐야 하는 Risk는 HBM과 중국
SK하이닉스의 HBM4 12Hi 가격이 $500후반~$600 초반으로 책정되며 기존 시장 우려 대비 높은 Premium을 받은 것으로 보인 다. 다만, 당사는 여전히 HBM 가격에 대한 Risk가 남아있다고 판단한다. 우선 SK하이닉스의 HBM4 계약은 기존 연간 단위가 아닌 반기 단위(1H26)로 체결된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Rubin의 출하 일정이 2Q26으로 예정되어있는 만큼 1H26 HBM4 비중은 12%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엔비디아는 2H26 삼성전자의 HBM4 진입과 함께 가격 압박을 강화할 것이다. 따라서 SK하이닉스 입장에서 1H26 HBM4 가격은 상징적인 의미에 가까우며 실제 더욱 중요한 요소는 HBM3e 12Hi의 가격 하락일 것이다. 삼성전자 는 HBM3e 12Hi 가격을 SK하이닉스의 2025년 공급 가격인 $540 대비 -30%~-40% 낮은 $360으로 제시한 것으로 파악된다. 만약 SK하이닉스도 동일한 수준의 가격 인하를 받는다면 HBM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25년 → 26년 감익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Risk는 최근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중국이다. 범용 DRAM에 대한 전망이 상승 전환 요인 중 하나는 CXMT의 DRAM Capa가 4Q25 280K/m → 4Q26 290K/m으로 제한된 증설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다만, CXMT가 신규 증설 규모가 보수적인 이유는 중국 내 AI Chip 내재화를 위해 HBM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화웨이도 자체 HBM인 HIBL 1.0을 탑재한 Ascend 950PR을 1Q25부터 출하할 계획이다. 아직 중국은 AI Chip 자체 생산에 삼성전자로부터 대량 구매해 놓은 HBM2e를 활용하고 있으며 HBM3e 진입은 4Q26부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양산 스케쥴이 앞당겨질 가능성이 존재한다.
URL: https://buly.kr/FLYuiPw
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진짜 반도체 업황은 한치앞도 모름
위 표는 TrendFroce가 올해 8월초 FMS 2025에서 발표한 디램 업황 자료인데 한달전만 해도 레거시 붐??? 내년 공급 충분하다 였음
그런데 저번주부터 레거시 디램 쇼티지부터 낸드 쇼티지 까지 나오는게 반도체 업황
위 표는 TrendFroce가 올해 8월초 FMS 2025에서 발표한 디램 업황 자료인데 한달전만 해도 레거시 붐??? 내년 공급 충분하다 였음
그런데 저번주부터 레거시 디램 쇼티지부터 낸드 쇼티지 까지 나오는게 반도체 업황
‒ 연말까지 3개월 남은 시점에서 FOMO가 벤치마크 압박을 만들며 저퀄리티·하이베타 종목으로의 ‘junk rally’를 강요하고 있음. 이는 1999 닷컴, 2007 HY, 2020~21 SPAC·밈주식 버블과 같은 패턴으로, 생존을 위한 울며 겨자먹기식 추종이 반복되고 있음.
‒ 현재 2년물 실질금리와 BBB 스프레드가 사이클 저점에 동반 도달, 이는 과거 1995년형 연착륙과 유사한 ‘유동성 임펄스’를 제공하는 신호로 평가됨. 다만 1967년형 인플레 재점화, 2001년형 침체 전조 시나리오와도 닮은 점이 있어 중장기 불확실성은 여전.
‒ 연준 메시지는 포워드 가이던스 신뢰가 무너진 상태. SEP는 GDP 상승, 실업률 하락, PCE 상승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지속을 시사. Powell 발언은 보험적 성격의 컷이라 했으나 실제론 후퇴. 투자자에게 남은 건 "Don’t fight the Fed, Don’t fight the trend"뿐.
‒ 커브 플래트닝은 이번 사이클의 핵심 변수. 1994~95년식 연착륙 신호일 수도, 2006~07년식 침체 전조일 수도 있음. 특히 롱엔드 금리 불안정성이 드러날 경우 시장은 즉각적으로 전환할 수밖에 없으며, YCC 같은 정책 논의도 가능성이 제기됨.
‒ 리스크 커브 로테이션이 가속 중. 양자컴퓨팅(+55%), 밈주식(+65%), 비트코인 관련주(+84%), 비수익 테크(+45%)가 대표적 수혜. 이는 2009~10년 QE1, 2020년 팬데믹 QE 당시와 유사한 하이퍼 듀레이션 랠리로, 안전자산 대비 투기적 자산으로 자본이 쏠리는 전형적 후기 사이클 현상.
‒ 트레이드 아이디어는 연내 2회 컷을 전제로 ‘터보 랠리’ 지속 가정. 길트 플래트너, GBP 약세, BoE의 예상보다 빠른 완화 가능성, 그리고 USDJPY·유가 동반 하락 뷰를 제시.
‒ 포지셔닝 데이터는 숏 포지션이 YTD 최고 수준, PB 고객의 헤징은 강화되었으나 레버리지는 1년 고점보다 낮음. 이로 인해 소프트패치가 일시적임이 확인되면 래거드 추격매수와 숏커버가 동시 발생하며 "The most hated rally"가 더 연장될 수 있음.
‒ 시장 구조적으로는 유동성 확대, 실질금리 저점, 리스크 온 회전이라는 3박자가 맞아떨어지는 상황. 단, 롱엔드 발작(장기물 금리 급등) 같은 충격이 나타나면 현 체제가 급격히 뒤집힐 위험도 상존.
‒ 골드만은 이 사이클을 소프트랜딩형 1995년 구도에 더 가깝게 보면서도, 인플레 재점화(1967), 침체 전조(2001)의 히스토리를 경고 신호로 병기하며 경계심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 결론적으로 지금은 펀더멘털보다 벤치마크·커리어 리스크에 따른 FOMO 매수가 시장을 지배하는 구간이며, 구조적 상승 흐름에 올라타되 롱엔드 금리, 인플레 재점화, 정책 후퇴 가능성을 유일한 경계 변수로 삼아야 함.
- GS S&T
‒ 현재 2년물 실질금리와 BBB 스프레드가 사이클 저점에 동반 도달, 이는 과거 1995년형 연착륙과 유사한 ‘유동성 임펄스’를 제공하는 신호로 평가됨. 다만 1967년형 인플레 재점화, 2001년형 침체 전조 시나리오와도 닮은 점이 있어 중장기 불확실성은 여전.
‒ 연준 메시지는 포워드 가이던스 신뢰가 무너진 상태. SEP는 GDP 상승, 실업률 하락, PCE 상승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지속을 시사. Powell 발언은 보험적 성격의 컷이라 했으나 실제론 후퇴. 투자자에게 남은 건 "Don’t fight the Fed, Don’t fight the trend"뿐.
‒ 커브 플래트닝은 이번 사이클의 핵심 변수. 1994~95년식 연착륙 신호일 수도, 2006~07년식 침체 전조일 수도 있음. 특히 롱엔드 금리 불안정성이 드러날 경우 시장은 즉각적으로 전환할 수밖에 없으며, YCC 같은 정책 논의도 가능성이 제기됨.
‒ 리스크 커브 로테이션이 가속 중. 양자컴퓨팅(+55%), 밈주식(+65%), 비트코인 관련주(+84%), 비수익 테크(+45%)가 대표적 수혜. 이는 2009~10년 QE1, 2020년 팬데믹 QE 당시와 유사한 하이퍼 듀레이션 랠리로, 안전자산 대비 투기적 자산으로 자본이 쏠리는 전형적 후기 사이클 현상.
‒ 트레이드 아이디어는 연내 2회 컷을 전제로 ‘터보 랠리’ 지속 가정. 길트 플래트너, GBP 약세, BoE의 예상보다 빠른 완화 가능성, 그리고 USDJPY·유가 동반 하락 뷰를 제시.
‒ 포지셔닝 데이터는 숏 포지션이 YTD 최고 수준, PB 고객의 헤징은 강화되었으나 레버리지는 1년 고점보다 낮음. 이로 인해 소프트패치가 일시적임이 확인되면 래거드 추격매수와 숏커버가 동시 발생하며 "The most hated rally"가 더 연장될 수 있음.
‒ 시장 구조적으로는 유동성 확대, 실질금리 저점, 리스크 온 회전이라는 3박자가 맞아떨어지는 상황. 단, 롱엔드 발작(장기물 금리 급등) 같은 충격이 나타나면 현 체제가 급격히 뒤집힐 위험도 상존.
‒ 골드만은 이 사이클을 소프트랜딩형 1995년 구도에 더 가깝게 보면서도, 인플레 재점화(1967), 침체 전조(2001)의 히스토리를 경고 신호로 병기하며 경계심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 결론적으로 지금은 펀더멘털보다 벤치마크·커리어 리스크에 따른 FOMO 매수가 시장을 지배하는 구간이며, 구조적 상승 흐름에 올라타되 롱엔드 금리, 인플레 재점화, 정책 후퇴 가능성을 유일한 경계 변수로 삼아야 함.
- GS S&T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안티모니 스터디 (미중 분쟁 + 유럽 방산 지출 증가 수혜 광물)
https://blog.naver.com/gyurom/223813935688
*3/29 작성
TL;DR
안티모니 쇼티지, 가격 계속 오름 (real), 그에 비해 언론 주목도 높지 않은 상황, 관련주 3개 있으나 접근성 좋은 건 미국 종목 $UAMY, $PPTA.
주가도 미장 무너진 상황 속에서 상승 추세 견고히 유지 중이지만 노답적인 유동성 리스크 감안할 필요.
https://blog.naver.com/gyurom/223813935688
*3/2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