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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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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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경기 침체 확률은 Moody’s 모델 기준 48%로 높지만, 서비스·헬스케어·AI·방산 등 비(非)경기민감 섹터가 버티며 ‘롤링 리세션’ 국면은 사실상 종료 단계에 진입

‒ 소비자는 여전히 강한 지출 여력을 보이며 주식시장 레버리지에 크게 노출되어 있고, 여행·레저 등 재량소비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음

‒ Fed 이벤트 이후 포지션 해소가 랠리를 자극하면서 공포(Fear)에서 FOMO(기회상실 공포)로 정서가 전환되고, 향후 3~6개월 동안 경기·시장 모두 강력한 반등이 예상됨

‒ 현재는 펀더멘털보다는 포지셔닝·유동성이 주도하는 장세로, 1999년 닷컴 버블 전반부와 유사하게 초기에는 펀더멘털이 받쳐주지만 말미는 ‘매니아틱(Mania)’ 단계에 접어들 위험이 큼

‒ 저금리·완화적 재정·풍부한 유동성에 힘입어 실질금리가 낮아지고, 이로 인해 주택·경기민감주가 강세를 보이며 레버리지 확대 국면이 본격화되고 있음

‒ 밸류에이션은 S&P 22배(역사적 96% 구간)로 부담스러우나, AI 투자 확대·달러 약세·빅테크 이익 성장 등 펀더멘털도 단기 랠리를 뒷받침할 요인으로 작용

‒ 결론적으로 이는 경기침체가 아닌 ‘롤링 리세션의 끝’이자, 금융환경 완화에 의해 촉발된 리스크 온 랠리의 시작으로, 질(Quality)에서 정크(Junk), 펀더멘털에서 투기자산으로 자금이 흘러가는 전형적 후반부 사이클임

- GS 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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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경기 침체 확률은 Moody’s 모델 기준 48%로 높지만, 서비스·헬스케어·AI·방산 등 비(非)경기민감 섹터가 버티며 ‘롤링 리세션’ 국면은 사실상 종료 단계에 진입 ‒ 소비자는 여전히 강한 지출 여력을 보이며 주식시장 레버리지에 크게 노출되어 있고, 여행·레저 등 재량소비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음 ‒ Fed 이벤트 이후 포지션 해소가 랠리를 자극하면서 공포(Fear)에서 FOMO(기회상실 공포)로 정서가 전환되고, 향후 3~6개월 동안…
So when ARKK is outperforming , it is JUNK time. This trend is just starting.

[그림 1] GVIP/ARKK 비율 → 캐시 우드(ARKK)가 아웃퍼폼하는 국면 = 상단 확산(broadening top) 패턴. ARKK는 투기적 성격이 강한 기술주 중심인 반면, GVIP(Goldman Sachs Hedge Industry VIP ETF)는 상대적으로 펀더멘털에 기반

[그림 2] ARKK의 기술적 지표는 강세 신호를 주고 있음. 스토리가 아니라 실제 시장 흐름(tape)을 따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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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경기 침체 확률은 Moody’s 모델 기준 48%로 높지만, 서비스·헬스케어·AI·방산 등 비(非)경기민감 섹터가 버티며 ‘롤링 리세션’ 국면은 사실상 종료 단계에 진입 ‒ 소비자는 여전히 강한 지출 여력을 보이며 주식시장 레버리지에 크게 노출되어 있고, 여행·레저 등 재량소비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음 ‒ Fed 이벤트 이후 포지션 해소가 랠리를 자극하면서 공포(Fear)에서 FOMO(기회상실 공포)로 정서가 전환되고, 향후 3~6개월 동안…
S&P vs Non-Profitable Tech: 금융 여건이 완화될 때는 가장 투기적인 자산들이 아웃퍼폼함. 지금 우리가 있는 세상이 바로 그런 국면임.

지금은 펀더멘털을 보고 거래하는 장세가 아님. 우리는 유동성, 포지셔닝, 그리고 시장 흐름(tape)을 보고 거래하고 있음. 기술적 지표는 잘 작동하고 있음.

펀더멘털도 일정한 역할을 하지만, 기술적 신호가 펀더멘털의 변화를 더 빨리 전달하는 경우가 많음.


We’re not trading fundamentals anymore. We’re trading liquidity, positioning, and the tape. Technicals are working.

Fundamentals have a role to play but technical often communicate quickly that something in the fundamentals is chan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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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경기 침체 확률은 Moody’s 모델 기준 48%로 높지만, 서비스·헬스케어·AI·방산 등 비(非)경기민감 섹터가 버티며 ‘롤링 리세션’ 국면은 사실상 종료 단계에 진입 ‒ 소비자는 여전히 강한 지출 여력을 보이며 주식시장 레버리지에 크게 노출되어 있고, 여행·레저 등 재량소비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음 ‒ Fed 이벤트 이후 포지션 해소가 랠리를 자극하면서 공포(Fear)에서 FOMO(기회상실 공포)로 정서가 전환되고, 향후 3~6개월 동안…
위 내용이 지금 장세를 설명하는 모든 내용이라 생각.

지금 시장에서 좋아하는 리테일 픽들의 경우, 산업 성장성이 어떻고 전망이 어떻고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이 얼마나 우수하고 TAM이 어떠하고 이런이런 이유로 상승했고 blah blah.. 등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고 봄.

그냥 돈이 풀리니까, 시장이 하이베타 로우퀄리티 모멘텀 주식들을 하고 싶어하니까, Garbage(or Junk) Rally니까 가는 거지 정도로 생각.

물론 그렇다고 공부를 하지 말고 침팬지 매매만 하염없이 즐기자는 소리는 아님.

언젠가 이 투기 장세도 막을 내리고 특정 기업/산업에 대한 장밋빛 전망도 장대음봉 속에 묻힐 것이기 때문에..

어느 곳이, 어느 종목이 투기하기에 더 매력적일지 고민함과 동시에,

다시 이성을 되찾고 매매해야 하는 때가 언제일지 항상 촉을 세우고 시장을 바라볼 것.

#생각
Forwarded from Macro Trader
Flow: Chinese Savers Have $23 Trillion and Few Options Beyond Stocks

중국인들이 다시 주식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중국 증시가 급반등하고 있는 것이 주된 이유겠지만, 주식 외에는 마땅한 투자처가 없다는 냉혹한 현실도 또 다른 이유가 되고 있다.

중국 증시의 CSI 300 지수는 올해 4월 저점에서 25% 이상 반등했다. 인공지능 열풍과 완화된 미중 관계 등이 주된 요인이었다. 이에 반해 한 때 최고의 인기였던 예금과 부동산 등 다른 자산군은 수년간의 침체에 빠져 있는게 현실이다. 중국 개인 투자자들의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는 배경이 되고 있다.

중국의 개인 투자자들은 23조 달러의 예금을 갖고 있다. 그리고 이 거대한 자금이 가운데 일부가 증시로 본격적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글로벌 금융 기관들도 앞다퉈 이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BNP 파리바 엑산의 아시아태평양 주식 리서치 헤드 William Bratton은 “(중국에서) 저축해야 한다는 압박이 약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막대한 중국내 예금 규모는 BNP 파리바 엑산이 중국 주식시장에 대해 ‘구조적으로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

골드만삭스는 이번 중국 주식 시장 랠리는 아직까지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들은 이번 랠리에 본격적으로 올라타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JP모간은 내년 말까지 중국에서 약 3500억 달러의 개인 예금이 주식시장으로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다른 투자처들은 중국 개인 투자자들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다.

많은 중국인들 사이에서 강하게 형성됐던 ‘예금이 최고’라는 인식은 점점 약해지고 있다.

현지 관영 언론들에 따르면, 중국내 4대 은행은 5년 만기 저축예금에 대해 약 1.3%의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2020년의 약 2.75% 수준에서 절반 이상 떨어진 수치다. 예금주가 언제든 인출할 수 있는 요구불 예금의 경우 금리가 연 0.05%에 불과하다.

머니마켓펀드(MMF) 금리 역시 낮아졌다. 약 1100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는 대형 펀드 Tianhong Yu’E Bao가 제공하는 금리는 약 1.1% 수준이다. 작년 초 금리의 절반도 안되는 수준이다.

채권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블룸버그 계산에 따르면, 중국 국채를 보유한 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지금까지 손실을 기록한 달이 수익을 기록한 달보다 많다. 

물론 채권 가격이 하락했다는 것은 금리가 올랐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이는 궁극적으로 투자자들에게 채권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채권 이자에 대한 과세가 재개되면서 투자자들은 다른 곳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부동산은 오랜 기간 중국 투자자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투자처였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부동산 침체를 겪은 뒤, 아직까지 매수자들이 돌아올 조짐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미 많은 가구들이 한 채 이상의 집을 보유하고 있어, 잠재 수요가 줄고 있다. 여기에 시진핑 주석이 “주택은 투기가 아니라 거주를 위한 것”이라고 거듭 강조한 것도 투자자들이 무시할 수 없는 경고로 작용하고 있다. 개발 업체들이 기존에 분양된 주택을 완공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역시 부동산 시장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렸다.

- Bloomberg.
Gromit 공부방
#NBIS 네비우스도 최근에 2x ETF #NEBX 상장됨 딱 돌파만 노리고 벳
침팬지적 사고) #NBIS 대불장인데 100불 라운드피겨 못 뚫어줄리가 있나
Gromit 공부방
흔들리지 않고 믿음으로 가겠습니다 픽 1 #HSAI
#HSAI 역사적 고점 부근에서 눈치만 보고 있는 중. 시원하게 30불대 뚫고 새로운 주가 레벨로 올려줄 트리거가 있음 참 좋을텐데
Gromit 공부방
흔들리지 않고 믿음으로 가겠습니다 픽 2 #BABA (52WH)
#BABA 주봉 이격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채널 상단까진 해볼만 하지 않을까
Gromit 공부방
모멘텀 카미카제들에게 유기당한 #TSLA
#TSLA 모멘텀 카미카제들이 올린 시세가 아니라 그런지, 폭력적인 월봉 대비 체감상 굉장히 조용히 오른 것 같은 느낌
Gromit 공부방
#TSLA 모멘텀 카미카제들이 올린 시세가 아니라 그런지, 폭력적인 월봉 대비 체감상 굉장히 조용히 오른 것 같은 느낌
예탁결제원 해외주식순매수 1M 기준으로는 아예 보이지도 않고 1W 기준으로는 2x 레버리지가 들어있긴 한데 자세히 보니 "인버스"
위클리 코스피 섹터별 어닝 모멘텀&리비전
외인들이 시장을 사주고 있긴 한데 개인은 미국으로 투기하러 가는 건가
지금 중국 증시는 국가팀(*한국으로 치면 연기금 폰지) 수급 뒷받침 없이도 견고히 버티고 있는 상황
GS, China Musings: What to do with China equities? Investor FAQs on China’s (liquidity) bull market (9/18)

Q1. 최근 중국 증시 랠리를 촉발한 주요 요인은?
‒ 1월 말 DeepSeek 발표가 기폭제 역할을 했고, 2월 POE 심포지엄에서 민영기업 지원정책, 4월 미중 긴장 완화, IPO 시장 회복, 사우스바운드 자금 유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 7월 1일 시진핑 주재 CCFEA 회의에서 ‘반내권화(anti-involution)’ 캠페인을 강조하며 CSI300은 4월 저점 이후 +26%, YTD +15% 기록
‒ AI 자립과 반도체 국산화 드라이브, 데이터센터 투자 등 테마가 A주 중심으로 랠리를 가속화시킴

Q2. 이번 강세장을 어떤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을지?
‒ 미국, 일본, 유럽 증시는 사상 최고치 근접, 밸류에이션 상단에 위치. 반면 중국은 여전히 2021년 고점 대비 H주 -36%, A주 -22% 낮음
‒ 상반기 기업 이익은 온쇼어 +3%, 오프쇼어 +6% 성장. AI, 소비 섹터에서 어닝 서프라이즈 발생
‒ 알리바바 등 메가캡 인터넷주는 AI 모네타이제이션으로 재평가 중 → 단순 유동성 반등이 아닌 펀더멘털 개선도 기여

Q3. 이번 랠리는 얼마나 지속 가능하며, “슬로우 불(slow bull)” 장세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지?
‒ 과거 20년간 A/H 랠리 평균은 +47%, 107일 지속. 대부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PE 확장)이 수익률의 80% 차지
‒ 코로나 시기(2020~21), 2016~18년이 대표적 ‘슬로우 불’ 사례
‒ 현재는 신 9조치, 레버리지 규제 강화, 기관 자금 참여 확대, 정책당국 경험 축적 등으로 과거보다 지속 가능성이 높음

Q4. 과열 위험은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지?
‒ 거래량·신용융자 잔액은 크게 늘었으나 2015/2020년 버블 수준에는 미달
‒ GS 리테일 센티먼트 proxy는 과거 평균 대비 +1.3σ 수준. 단기 3개월 조정은 가능하나 추세 반전 위험은 낮음
‒ 만약 리스크 성향이 2015/2020년 고점 수준으로 회귀한다면 CSI300은 5350~5800 (+18~27%)까지 상승 여력

Q5. 이번 랠리의 실제 매수 주체는?
‒ 개인투자자만이 아니라 뮤추얼펀드, 보험사, 헤지펀드 모두 주식 비중 확대
‒ 보험사의 주식 보유 YTD +26% 증가
‒ 외국인도 적극 유입: 북향자금(Northbound), QFII, 글로벌 헤지펀드 모두 순유입 사이클 최고치. 홍콩 IPO 코너스톤 외국인 참여율도 2021년 고점 돌파

Q6. 중국 가계의 자금 유입 여력은?
‒ 가계 자산 중 부동산 55%, 주식 11%, 현금예금 27%
‒ 2020년 이후 가계예금 80조 위안 증가, 그 중 55조 위안은 ‘과잉저축’으로 잠재적 주식시장 유입 가능
‒ 실질금리 1%p 하락 시 약 1,500억 위안 주식시장 유입 추정
‒ 신규 주택 수요가 1,000만호→500만호 미만으로 감소 전망 → 매년 14조 위안 신규 자금이 다른 투자처를 찾아야 함

Q7. 기관투자자들의 잠재 매수 여력은?
‒ 현재 기관 보유비중 14%로, 선진국 59%, EM 평균 50%에 비해 크게 낮음
‒ 보험·연금 비중 확대 시 최대 15조 위안까지 주식 보유 가능
‒ ETF·패시브 자금은 2031년까지 2.6조 위안 추가 유입 전망
‒ 국영기업·National Team(국가팀), 기업 현금(18조 위안)을 통한 자사주 매입과 시장안정 자금도 잠재적 매수력

Q8. 현재 밸류에이션은 부담스럽지 않은지?
‒ MSCI China PER 13.5배, CSI300 PER 14.7배로 과거 밴드 중단. ERP는 여전히 높은 수준
‒ 중소형·차이넥스트 지수는 일부 과열 조짐 있으나 역사적 고점 대비 여전히 50% 이상 낮음
‒ 글로벌 비교 시 선진국 대비 할인폭이 존재, EM 대비는 중간 수준

Q9. 어떤 요인이 이번 강세장을 꺾을 수 있을지?
‒ 밸류에이션보다는 정책 충격. 과거 랠리 종식은 정책 변화가 계기였음
‒ 2015년(레버리지 규제), 2021년(부동산·민영기업 규제), 2024년(정책 피벗 기대 실망)이 대표 사례
‒ GS Policy Barometer에 따르면 현재 정책 긴축 리스크는 낮음

Q10. 중국 주식에 대해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지?
‒ 중국 주식 비중 확대(Overweight) 유지
‒ 12개월 업사이드: A주 +8%, H주 +3% 전망
‒ 단기 조정 리스크는 존재하지만 구조적으로는 디핑 전략(조정 시 매수) 권장
‒ H주는 AI 응용·소비 섹터, A주는 성장성 높은 경기순환주·스몰캡에 기회. 민영기업(POE Prominent 10), AI, 주주환원, 반내권화 수혜 업종이 핵심 테마

💡 정리:
» 중국 증시는 DeepSeek 모먼트, 정책 모멘텀, 유동성 유입이라는 삼박자가 맞아떨어짐
» 글로벌 대비 밸류는 여전히 저평가, 가계·기관 자금 유입 잠재력이 크고 구조적 ‘Slow Bull’ 가능성이 높음
» 정책 충격만 없다면 상승세는 지속 가능, 단기 조정은 매수 기회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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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sylvania Threatens to Go ‘Own Way’ If Grid Doesn’t Change

‒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Josh Shapiro는 전력요금 급등에도 PJM이 개혁하지 않으면 주가 독자 전력망을 운영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PJM 탈퇴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

‒ 그는 PJM이 주정부를 의사결정 과정에 포함시키고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야 한다며 필라델피아에서 PJM 정상회의를 직접 주재

‒ PJM은 버지니아~일리노이 13개 주에 전력을 공급하는 미국 최대 전력망으로, 세계 최대 AI 데이터센터 집적지가 위치해 있어 전력 수요 폭증의 최전선에 있음

‒ AI 붐으로 인한 전력 수요는 역사적 급증세를 보이고 있으나, 노후 송전 인프라가 이를 감당하지 못해 비용이 치솟고 있음

‒ 최근 2년 연속 연례 전력 용량 경매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 올해는 가격상한제를 도입했음에도 전력 확보 비용이 161억 달러에 달하며 제도적 대응이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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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에서 자꾸 "한국전력" 해버리려는 시도가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