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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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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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대형주 3분기 프리뷰를 겸해
최근 기대감이 강하게 형성되고 있는 범용(레거시) 수요의 정체를 고민해보는
미니 인뎁스 자료
를 작성했습니다.

시장에서의 주된 시선은 AI 추론 연산 확대에 따른 eSSD 수요 확대 입니다.
이에 대해 세부적으로 검증했을 때, 특징적인 부분은 기존 양상과 달리 최근 수요는 Solidigm으로의 집중이 아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본사)로의 집중이라는 것입니다.

당사의 결론은 AI로 인한 성능 요구 증가보다 HDD 숏티지 영향이 단기적으로 핵심 요인으로 판단합니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향후 HDD의 공급 증가가 언제 발생할까인데,
1) 단기/대규모 증설에 제약이 존재하고,
2) 차세대 기술(HAMR/MAMR)을 적용한 고용량 제품은 빨라야 2H26에 출시된다는 점에서
적어도 1H26까지 범용 수요의 이익 확대 및 주가 선반영은 지속 가능하다 판단합니다.

지난 2년간 유효했던 선별적 전략이 아닌 과거 Up-Cycle에서 유효했던 업종 전반의 바스켓 전략이 유효한 구간일 전망입니다.

관련 세부 내용,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소부장
- 과정은 차갑게, 결론은 뜨겁게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9/24 마이크론을 시작으로 10월 대형주 실적 발표 기간동안 범용 수요 기대감의 구체화 진행이 유력합니다.
26년 실적 컨센서스 상향과 함께 업종 전반의 주가 상승세 지속을 기대합니다.

대형주 모두 적정주가를 상향하며, SK하이닉스(최선호), 삼성전자(차선호) 의견을 제시합니다.
소부장은 브이엠, 에스티아이를 선호합니다."

▶️ 목차
Ⅰ. 범용 수요 기대감 형성 배경
Ⅱ.
범용 수요 정체 파헤치기① 왜 지금일까?
Ⅲ. 범용 수요 정체 파헤치기② HDD 증설은 언제 가능할까?
Ⅳ.
범용 수요 정체 파헤치기③ HDD 가성비 추가 개선의 열쇠, HAMR/MAMR
Ⅴ. 결론 및 투자전략
Ⅵ.
Appendix - 추론 및 스토리지 기초(24년 In-depth 발췌)
Ⅶ.
종목별 투자의견
- SK하이닉스: 기술도 실적도 1등 유지
- 삼성전자: 과거 Cycle에서의 주가 로직 재개


📑 자료: https://buly.kr/ChpZ5Gi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Fomo CTRINE
역사상 연방준비제도가 실적 감소 없이 금리를 인하한 적은 단 한 번뿐입니다. 그로 인해 도트컴 버블이 발생했습니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헤지펀드 미국 경기순환주 섹터는 9월 16일 기준 6주 연속 순매도세

- 이는 거의 전적으로 공매도에 의한 것. 순환적 강세가 시장 컨센서스이나 헤지펀드들은 이를 수용하지 않고 오히려 강세에 공매도 포지션을 늘려

- 소형주도 일부 늘렸다가 다시 공매도 포지션으로 꺾어

#INDEX
키옥시아 1M 따블,,
Forwarded from 🌸Crypto Judy🐰🌸
이 소문과 함께 암호화폐 전반적인 하락 중
🌸Crypto Judy🐰🌸
이 소문과 함께 암호화폐 전반적인 하락 중
1. 해당 계정서 원글 확인 안 됨

2. 'GENIUS Act' 말고 'Crypto Genius Bill'은 또 뭐임
‒ 미국 경기 침체 확률은 Moody’s 모델 기준 48%로 높지만, 서비스·헬스케어·AI·방산 등 비(非)경기민감 섹터가 버티며 ‘롤링 리세션’ 국면은 사실상 종료 단계에 진입

‒ 소비자는 여전히 강한 지출 여력을 보이며 주식시장 레버리지에 크게 노출되어 있고, 여행·레저 등 재량소비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음

‒ Fed 이벤트 이후 포지션 해소가 랠리를 자극하면서 공포(Fear)에서 FOMO(기회상실 공포)로 정서가 전환되고, 향후 3~6개월 동안 경기·시장 모두 강력한 반등이 예상됨

‒ 현재는 펀더멘털보다는 포지셔닝·유동성이 주도하는 장세로, 1999년 닷컴 버블 전반부와 유사하게 초기에는 펀더멘털이 받쳐주지만 말미는 ‘매니아틱(Mania)’ 단계에 접어들 위험이 큼

‒ 저금리·완화적 재정·풍부한 유동성에 힘입어 실질금리가 낮아지고, 이로 인해 주택·경기민감주가 강세를 보이며 레버리지 확대 국면이 본격화되고 있음

‒ 밸류에이션은 S&P 22배(역사적 96% 구간)로 부담스러우나, AI 투자 확대·달러 약세·빅테크 이익 성장 등 펀더멘털도 단기 랠리를 뒷받침할 요인으로 작용

‒ 결론적으로 이는 경기침체가 아닌 ‘롤링 리세션의 끝’이자, 금융환경 완화에 의해 촉발된 리스크 온 랠리의 시작으로, 질(Quality)에서 정크(Junk), 펀더멘털에서 투기자산으로 자금이 흘러가는 전형적 후반부 사이클임

- GS 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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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경기 침체 확률은 Moody’s 모델 기준 48%로 높지만, 서비스·헬스케어·AI·방산 등 비(非)경기민감 섹터가 버티며 ‘롤링 리세션’ 국면은 사실상 종료 단계에 진입 ‒ 소비자는 여전히 강한 지출 여력을 보이며 주식시장 레버리지에 크게 노출되어 있고, 여행·레저 등 재량소비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음 ‒ Fed 이벤트 이후 포지션 해소가 랠리를 자극하면서 공포(Fear)에서 FOMO(기회상실 공포)로 정서가 전환되고, 향후 3~6개월 동안…
So when ARKK is outperforming , it is JUNK time. This trend is just starting.

[그림 1] GVIP/ARKK 비율 → 캐시 우드(ARKK)가 아웃퍼폼하는 국면 = 상단 확산(broadening top) 패턴. ARKK는 투기적 성격이 강한 기술주 중심인 반면, GVIP(Goldman Sachs Hedge Industry VIP ETF)는 상대적으로 펀더멘털에 기반

[그림 2] ARKK의 기술적 지표는 강세 신호를 주고 있음. 스토리가 아니라 실제 시장 흐름(tape)을 따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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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경기 침체 확률은 Moody’s 모델 기준 48%로 높지만, 서비스·헬스케어·AI·방산 등 비(非)경기민감 섹터가 버티며 ‘롤링 리세션’ 국면은 사실상 종료 단계에 진입 ‒ 소비자는 여전히 강한 지출 여력을 보이며 주식시장 레버리지에 크게 노출되어 있고, 여행·레저 등 재량소비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음 ‒ Fed 이벤트 이후 포지션 해소가 랠리를 자극하면서 공포(Fear)에서 FOMO(기회상실 공포)로 정서가 전환되고, 향후 3~6개월 동안…
S&P vs Non-Profitable Tech: 금융 여건이 완화될 때는 가장 투기적인 자산들이 아웃퍼폼함. 지금 우리가 있는 세상이 바로 그런 국면임.

지금은 펀더멘털을 보고 거래하는 장세가 아님. 우리는 유동성, 포지셔닝, 그리고 시장 흐름(tape)을 보고 거래하고 있음. 기술적 지표는 잘 작동하고 있음.

펀더멘털도 일정한 역할을 하지만, 기술적 신호가 펀더멘털의 변화를 더 빨리 전달하는 경우가 많음.


We’re not trading fundamentals anymore. We’re trading liquidity, positioning, and the tape. Technicals are working.

Fundamentals have a role to play but technical often communicate quickly that something in the fundamentals is chan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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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경기 침체 확률은 Moody’s 모델 기준 48%로 높지만, 서비스·헬스케어·AI·방산 등 비(非)경기민감 섹터가 버티며 ‘롤링 리세션’ 국면은 사실상 종료 단계에 진입 ‒ 소비자는 여전히 강한 지출 여력을 보이며 주식시장 레버리지에 크게 노출되어 있고, 여행·레저 등 재량소비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음 ‒ Fed 이벤트 이후 포지션 해소가 랠리를 자극하면서 공포(Fear)에서 FOMO(기회상실 공포)로 정서가 전환되고, 향후 3~6개월 동안…
위 내용이 지금 장세를 설명하는 모든 내용이라 생각.

지금 시장에서 좋아하는 리테일 픽들의 경우, 산업 성장성이 어떻고 전망이 어떻고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이 얼마나 우수하고 TAM이 어떠하고 이런이런 이유로 상승했고 blah blah.. 등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고 봄.

그냥 돈이 풀리니까, 시장이 하이베타 로우퀄리티 모멘텀 주식들을 하고 싶어하니까, Garbage(or Junk) Rally니까 가는 거지 정도로 생각.

물론 그렇다고 공부를 하지 말고 침팬지 매매만 하염없이 즐기자는 소리는 아님.

언젠가 이 투기 장세도 막을 내리고 특정 기업/산업에 대한 장밋빛 전망도 장대음봉 속에 묻힐 것이기 때문에..

어느 곳이, 어느 종목이 투기하기에 더 매력적일지 고민함과 동시에,

다시 이성을 되찾고 매매해야 하는 때가 언제일지 항상 촉을 세우고 시장을 바라볼 것.

#생각
Forwarded from Macro Trader
Flow: Chinese Savers Have $23 Trillion and Few Options Beyond Stocks

중국인들이 다시 주식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중국 증시가 급반등하고 있는 것이 주된 이유겠지만, 주식 외에는 마땅한 투자처가 없다는 냉혹한 현실도 또 다른 이유가 되고 있다.

중국 증시의 CSI 300 지수는 올해 4월 저점에서 25% 이상 반등했다. 인공지능 열풍과 완화된 미중 관계 등이 주된 요인이었다. 이에 반해 한 때 최고의 인기였던 예금과 부동산 등 다른 자산군은 수년간의 침체에 빠져 있는게 현실이다. 중국 개인 투자자들의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는 배경이 되고 있다.

중국의 개인 투자자들은 23조 달러의 예금을 갖고 있다. 그리고 이 거대한 자금이 가운데 일부가 증시로 본격적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글로벌 금융 기관들도 앞다퉈 이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BNP 파리바 엑산의 아시아태평양 주식 리서치 헤드 William Bratton은 “(중국에서) 저축해야 한다는 압박이 약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막대한 중국내 예금 규모는 BNP 파리바 엑산이 중국 주식시장에 대해 ‘구조적으로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

골드만삭스는 이번 중국 주식 시장 랠리는 아직까지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들은 이번 랠리에 본격적으로 올라타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JP모간은 내년 말까지 중국에서 약 3500억 달러의 개인 예금이 주식시장으로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다른 투자처들은 중국 개인 투자자들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다.

많은 중국인들 사이에서 강하게 형성됐던 ‘예금이 최고’라는 인식은 점점 약해지고 있다.

현지 관영 언론들에 따르면, 중국내 4대 은행은 5년 만기 저축예금에 대해 약 1.3%의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2020년의 약 2.75% 수준에서 절반 이상 떨어진 수치다. 예금주가 언제든 인출할 수 있는 요구불 예금의 경우 금리가 연 0.05%에 불과하다.

머니마켓펀드(MMF) 금리 역시 낮아졌다. 약 1100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는 대형 펀드 Tianhong Yu’E Bao가 제공하는 금리는 약 1.1% 수준이다. 작년 초 금리의 절반도 안되는 수준이다.

채권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블룸버그 계산에 따르면, 중국 국채를 보유한 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지금까지 손실을 기록한 달이 수익을 기록한 달보다 많다. 

물론 채권 가격이 하락했다는 것은 금리가 올랐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이는 궁극적으로 투자자들에게 채권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채권 이자에 대한 과세가 재개되면서 투자자들은 다른 곳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부동산은 오랜 기간 중국 투자자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투자처였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부동산 침체를 겪은 뒤, 아직까지 매수자들이 돌아올 조짐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미 많은 가구들이 한 채 이상의 집을 보유하고 있어, 잠재 수요가 줄고 있다. 여기에 시진핑 주석이 “주택은 투기가 아니라 거주를 위한 것”이라고 거듭 강조한 것도 투자자들이 무시할 수 없는 경고로 작용하고 있다. 개발 업체들이 기존에 분양된 주택을 완공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역시 부동산 시장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렸다.

-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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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IS 네비우스도 최근에 2x ETF #NEBX 상장됨 딱 돌파만 노리고 벳
침팬지적 사고) #NBIS 대불장인데 100불 라운드피겨 못 뚫어줄리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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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고 믿음으로 가겠습니다 픽 1 #HSAI
#HSAI 역사적 고점 부근에서 눈치만 보고 있는 중. 시원하게 30불대 뚫고 새로운 주가 레벨로 올려줄 트리거가 있음 참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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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고 믿음으로 가겠습니다 픽 2 #BABA (52WH)
#BABA 주봉 이격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채널 상단까진 해볼만 하지 않을까
Gromit 공부방
모멘텀 카미카제들에게 유기당한 #TSLA
#TSLA 모멘텀 카미카제들이 올린 시세가 아니라 그런지, 폭력적인 월봉 대비 체감상 굉장히 조용히 오른 것 같은 느낌
Gromit 공부방
#TSLA 모멘텀 카미카제들이 올린 시세가 아니라 그런지, 폭력적인 월봉 대비 체감상 굉장히 조용히 오른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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