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berg.com
Pennsylvania Governor Says Biggest US Power Grid Needs Overhaul
Pennsylvania Governor Josh Shapiro said his state would leave America’s biggest power grid if its operator won’t make changes to rein in surging energy bills.
Pennsylvania Threatens to Go ‘Own Way’ If Grid Doesn’t Change
‒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Josh Shapiro는 전력요금 급등에도 PJM이 개혁하지 않으면 주가 독자 전력망을 운영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PJM 탈퇴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
‒ 그는 PJM이 주정부를 의사결정 과정에 포함시키고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야 한다며 필라델피아에서 PJM 정상회의를 직접 주재
‒ PJM은 버지니아~일리노이 13개 주에 전력을 공급하는 미국 최대 전력망으로, 세계 최대 AI 데이터센터 집적지가 위치해 있어 전력 수요 폭증의 최전선에 있음
‒ AI 붐으로 인한 전력 수요는 역사적 급증세를 보이고 있으나, 노후 송전 인프라가 이를 감당하지 못해 비용이 치솟고 있음
‒ 최근 2년 연속 연례 전력 용량 경매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 올해는 가격상한제를 도입했음에도 전력 확보 비용이 161억 달러에 달하며 제도적 대응이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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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에서 자꾸 "한국전력" 해버리려는 시도가 관찰
‒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Josh Shapiro는 전력요금 급등에도 PJM이 개혁하지 않으면 주가 독자 전력망을 운영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PJM 탈퇴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
‒ 그는 PJM이 주정부를 의사결정 과정에 포함시키고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야 한다며 필라델피아에서 PJM 정상회의를 직접 주재
‒ PJM은 버지니아~일리노이 13개 주에 전력을 공급하는 미국 최대 전력망으로, 세계 최대 AI 데이터센터 집적지가 위치해 있어 전력 수요 폭증의 최전선에 있음
‒ AI 붐으로 인한 전력 수요는 역사적 급증세를 보이고 있으나, 노후 송전 인프라가 이를 감당하지 못해 비용이 치솟고 있음
‒ 최근 2년 연속 연례 전력 용량 경매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 올해는 가격상한제를 도입했음에도 전력 확보 비용이 161억 달러에 달하며 제도적 대응이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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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에서 자꾸 "한국전력" 해버리려는 시도가 관찰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50923_화이자멧세라 인수 코멘트.pdf
923.1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Pfizer-Metsera 인수 Comment
1. 화이자, GLP-1/아밀린 병용 요법에 주목
- 9월 22일 Pfizer는 Metsera를 주당 $47.5 및 CVR 최대 $22.5에 인수를 공식 발표
- (1) MET-097i 및 MET-233i 병용 임상 3상 시작 시 주당 $5, (2) MET-097i monotherapy FDA 승인 시 주당 $7, (3) MET-097i 및 MET-233i 병용요법 FDA 승인 시 주당 $10.5를 추가 지급
- valuation 핵심은 ‘월 1회 GLP-1 및 아밀린 병용’에서 first in category 가능성에 있다고 밝힘
- MET-097i 및 MET-233i는 각각 임상적 효능 입증, 두 약물의 병용 효능 입증이 딜의 핵심 요소가 될 것
2. MET-097i 임상 3상은 2026년 하반기 시작될 것
- 화이자는 주 1회 투여에서 월 1회 투여로 전환하였을 때 내약성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
- 이에 올해 말~2026년 초 발표될 VESPER-3 긍정적인 결과 기대
- 단, 임상 3상 개시는 지연. 주 1회요법 내년 상반기, 월 1회 요법은 내년 하반기 개시 예정
3. 경구 플랫폼 가치는 현재 아직 미미, 타 경구제와의 병용 가능성에 주목
- 화이자는 기보유한 소분자 GIP antagonist, PF-07976016과의 병용 시너지 효과를 기대
- 현재 Metsera의 경구제는 전임상 단계이며 수개월 내 첫 임상 투여 개시 예상
- SAD 데이터를 통해 디앤디파마텍의 ORALINK 플랫폼의 효능 및 경구제 가치 확인 가능
- GIP agonist가 대세로 자리잡았으나 GIP antagonist는 아직 기전적으로 유효. 우수한 결과를 확인할 경우 Metsera 경구제와 병용 시너지 기대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Pfizer-Metsera 인수 Comment
1. 화이자, GLP-1/아밀린 병용 요법에 주목
- 9월 22일 Pfizer는 Metsera를 주당 $47.5 및 CVR 최대 $22.5에 인수를 공식 발표
- (1) MET-097i 및 MET-233i 병용 임상 3상 시작 시 주당 $5, (2) MET-097i monotherapy FDA 승인 시 주당 $7, (3) MET-097i 및 MET-233i 병용요법 FDA 승인 시 주당 $10.5를 추가 지급
- valuation 핵심은 ‘월 1회 GLP-1 및 아밀린 병용’에서 first in category 가능성에 있다고 밝힘
- MET-097i 및 MET-233i는 각각 임상적 효능 입증, 두 약물의 병용 효능 입증이 딜의 핵심 요소가 될 것
2. MET-097i 임상 3상은 2026년 하반기 시작될 것
- 화이자는 주 1회 투여에서 월 1회 투여로 전환하였을 때 내약성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
- 이에 올해 말~2026년 초 발표될 VESPER-3 긍정적인 결과 기대
- 단, 임상 3상 개시는 지연. 주 1회요법 내년 상반기, 월 1회 요법은 내년 하반기 개시 예정
3. 경구 플랫폼 가치는 현재 아직 미미, 타 경구제와의 병용 가능성에 주목
- 화이자는 기보유한 소분자 GIP antagonist, PF-07976016과의 병용 시너지 효과를 기대
- 현재 Metsera의 경구제는 전임상 단계이며 수개월 내 첫 임상 투여 개시 예상
- SAD 데이터를 통해 디앤디파마텍의 ORALINK 플랫폼의 효능 및 경구제 가치 확인 가능
- GIP agonist가 대세로 자리잡았으나 GIP antagonist는 아직 기전적으로 유효. 우수한 결과를 확인할 경우 Metsera 경구제와 병용 시너지 기대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 골드만 플로우 전략가들에 따르면 9월 증시는 이미 3% 이상 상승했고, 계절적 약세·연금 매도·기업 자사주 블랙아웃 등 단기적 부담 요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밸런스된 기관 포지션과 견조한 리테일 수요로 인해 당분간 “페인 트레이드(pain trade)”는 지속될 전망
‒ 과거 연준이 금리 동결 후 6개월 이상 만에 인하를 시작했으나 경기침체로 이어지지 않았던 국면에서는 주식펀드 자금유입이 평균 6% 증가했고, S&P는 6개월간 +8%, 12개월간 +15%의 수익률을 기록
‒ 투자심리는 5월 이후 강하게 반등하며 AAII Bull-Bear 스코어가 0.35에서 0.98로 상승했고, 주가가 사상 최고치 부근에 있음에도 GS 센티먼트 인디케이터는 -0.3으로 낮아 과매수 신호가 아니어서 기관들의 추가 롱 포지션 확장 가능
‒ 헤지펀드 포지션은 그로스 레버리지가 8개월 만에 최대폭 증가했으나 넷 레버리지는 여전히 높지 않아 추가 매수 여력이 있으며, 글로벌 플로우는 미국·DM 아시아 매수, 유럽·EM 아시아 매도 패턴 속에서 중국 본토에 집중 유입이 나타나는 중
‒ 뮤추얼펀드와 글로벌 자금흐름은 최근 미국 주식에 680억 달러가 순유입되는 등 강력했고, 외국인 매수세도 다소 둔화됐지만 여전히 순매수 기조 유지 중으로, 이는 미국 자산 비중 68%로 높은 레벨을 유지하게 하는 요인
‒ 리테일 투자자 매수세는 YTD 내내 S&P 수익률과 동조하며 강력한 버팀목 역할을 했고, 딜러들의 롱 감마 포지션과 유동성 개선(호가창 상단 유동성 2년 평균 대비 60% 상회)도 단기적 완충 장치로 작용 중
‒ 다만 기술적 부담으로는 미국 연금이 월말에 220억 달러 규모의 주식 순매도를 집행할 예정이며, 이는 최근 3년 기준 89% 퍼센타일에 해당하는 높은 매도 압력으로 단기 조정 리스크는 존재하지만, 구조적으로는 상방 가능성이 여전히 우위
‒ 과거 연준이 금리 동결 후 6개월 이상 만에 인하를 시작했으나 경기침체로 이어지지 않았던 국면에서는 주식펀드 자금유입이 평균 6% 증가했고, S&P는 6개월간 +8%, 12개월간 +15%의 수익률을 기록
‒ 투자심리는 5월 이후 강하게 반등하며 AAII Bull-Bear 스코어가 0.35에서 0.98로 상승했고, 주가가 사상 최고치 부근에 있음에도 GS 센티먼트 인디케이터는 -0.3으로 낮아 과매수 신호가 아니어서 기관들의 추가 롱 포지션 확장 가능
‒ 헤지펀드 포지션은 그로스 레버리지가 8개월 만에 최대폭 증가했으나 넷 레버리지는 여전히 높지 않아 추가 매수 여력이 있으며, 글로벌 플로우는 미국·DM 아시아 매수, 유럽·EM 아시아 매도 패턴 속에서 중국 본토에 집중 유입이 나타나는 중
‒ 뮤추얼펀드와 글로벌 자금흐름은 최근 미국 주식에 680억 달러가 순유입되는 등 강력했고, 외국인 매수세도 다소 둔화됐지만 여전히 순매수 기조 유지 중으로, 이는 미국 자산 비중 68%로 높은 레벨을 유지하게 하는 요인
‒ 리테일 투자자 매수세는 YTD 내내 S&P 수익률과 동조하며 강력한 버팀목 역할을 했고, 딜러들의 롱 감마 포지션과 유동성 개선(호가창 상단 유동성 2년 평균 대비 60% 상회)도 단기적 완충 장치로 작용 중
‒ 다만 기술적 부담으로는 미국 연금이 월말에 220억 달러 규모의 주식 순매도를 집행할 예정이며, 이는 최근 3년 기준 89% 퍼센타일에 해당하는 높은 매도 압력으로 단기 조정 리스크는 존재하지만, 구조적으로는 상방 가능성이 여전히 우위
NATO Pledges ‘Robust’ Response to Russian Airspace Incursions
‒ NATO는 러시아 전투기의 반복적인 영공 침범에 대해 “국제법에 따른 모든 군사·비군사 수단을 동원해 방어하겠다”며 강력 대응 방침을 천명
‒ 에스토니아는 지난 금요일 러시아 전투기가 자국 영공을 12분간 침범했다고 주장하며 긴급 회의를 요청했으며, 이는 올해 들어 4번째, 9월 들어 NATO 회원국 3번째 침범 사례임
‒ 러시아 국방부는 이를 부인하며 전투기가 카렐리아에서 칼리닌그라드로 이동하는 계획된 항로를 따랐다고 주장했지만, NATO는 이를 명백한 도발로 규정
‒ NATO는 “Eastern Sentry” 작전을 통해 동부 전선 억제력 강화를 준비 중이며, 지속적인 공중 초계·통합 방공망 확충 등 군사적 존재감을 확대할 계획
‒ 발트 3국과 폴란드는 국경 방어 강화를 지속 요구하며, 일부 국경 공역을 임시 폐쇄하기도 했고, 폴란드 총리는 “무단 진입 외국 항공기를 격추할 준비가 돼 있다”고 경고
source: Bloomberg
‒ NATO는 러시아 전투기의 반복적인 영공 침범에 대해 “국제법에 따른 모든 군사·비군사 수단을 동원해 방어하겠다”며 강력 대응 방침을 천명
‒ 에스토니아는 지난 금요일 러시아 전투기가 자국 영공을 12분간 침범했다고 주장하며 긴급 회의를 요청했으며, 이는 올해 들어 4번째, 9월 들어 NATO 회원국 3번째 침범 사례임
‒ 러시아 국방부는 이를 부인하며 전투기가 카렐리아에서 칼리닌그라드로 이동하는 계획된 항로를 따랐다고 주장했지만, NATO는 이를 명백한 도발로 규정
‒ NATO는 “Eastern Sentry” 작전을 통해 동부 전선 억제력 강화를 준비 중이며, 지속적인 공중 초계·통합 방공망 확충 등 군사적 존재감을 확대할 계획
‒ 발트 3국과 폴란드는 국경 방어 강화를 지속 요구하며, 일부 국경 공역을 임시 폐쇄하기도 했고, 폴란드 총리는 “무단 진입 외국 항공기를 격추할 준비가 돼 있다”고 경고
source: Bloomberg
1) $FLNC 플루언스에너지 시총 $1.9B, 숏플롯 21.9%
2) $PLUG 플러그파워 시총 $3.1B, 숏플롯 32.4%
어디서 많이 보던 숫자들
2) $PLUG 플러그파워 시총 $3.1B, 숏플롯 32.4%
어디서 많이 보던 숫자들
Gromit 공부방
지금 시장에서 좋아하는 리테일 픽들의 경우, 산업 성장성이 어떻고 전망이 어떻고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이 얼마나 우수하고 TAM이 어떠하고 이런이런 이유로 상승했고 blah blah.. 등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고 봄.
그냥 돈이 풀리니까, 시장이 하이베타 로우퀄리티 모멘텀 주식들을 하고 싶어하니까, Garbage(or Junk) Rally니까 가는 거지 정도로 생각.
그냥 돈이 풀리니까, 시장이 하이베타 로우퀄리티 모멘텀 주식들을 하고 싶어하니까, Garbage(or Junk) Rally니까 가는 거지 정도로 생각.
1) 대충 차트를 봤는데 오랬동안 유기되어 있다가 불반등 중이다, 2) 시총이 $2~3B 언저리다, 3) 숏플롯이 20% 내외다 싶으면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이 어떻고 기업의 투자포인트가 어떻고 따지는 것의 가성비가 극도로 낮다는 생각
이런 애들은 그냥 이런 애들이라 가는 것(이라고 생각)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이 어떻고 기업의 투자포인트가 어떻고 따지는 것의 가성비가 극도로 낮다는 생각
이런 애들은 그냥 이런 애들이라 가는 것(이라고 생각)
Gromit 공부방
업뎃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Discretionary 39% → 44% = pain trade
Discretionary 39% → 44% = pain trade
Gromit 공부방
오랜만에 안티모니 생각나서 #UAMY 차트 봤더니.. 뭐지ㅋㅋ
US Antimony Corp wins $245 million Pentagon contract to build defense stockpile
‒ United States Antimony(UAMY)는 미 국방물자조달청(DLA)으로부터 최대 2억4,500만 달러 규모의 5년 단독 계약을 수주, 미국 전략비축물자용 안티모니 금속 잉곳을 공급
‒ 계약 이행은 이번 주 첫 납품 주문부터 시작되며, UAMY가 보유한 북미 내 유일한 두 개 제련소는 이미 정부 규격에 맞는 안티모니 잉곳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음
‒ 이번 계약은 수개월 협상 끝에 성사된 것으로, 지난해 말 이후 UAMY와 미 국방부 간 협력이 가속화되며 체결된 파트너십 확대의 일환
‒ UAMY는 최근 알래스카 광구에서 채굴 작업을 시작했으며, 고품위·고농도 안티모니 매장 결과가 확인되어 향후 효율적인 제련과 안정적 공급망 기여 기대
‒ 이에 따라 UAMY는 단기적으로 미국 내 안티모니 공급망 안정화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
source: Reuters
#UAMY
‒ United States Antimony(UAMY)는 미 국방물자조달청(DLA)으로부터 최대 2억4,500만 달러 규모의 5년 단독 계약을 수주, 미국 전략비축물자용 안티모니 금속 잉곳을 공급
‒ 계약 이행은 이번 주 첫 납품 주문부터 시작되며, UAMY가 보유한 북미 내 유일한 두 개 제련소는 이미 정부 규격에 맞는 안티모니 잉곳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음
‒ 이번 계약은 수개월 협상 끝에 성사된 것으로, 지난해 말 이후 UAMY와 미 국방부 간 협력이 가속화되며 체결된 파트너십 확대의 일환
‒ UAMY는 최근 알래스카 광구에서 채굴 작업을 시작했으며, 고품위·고농도 안티모니 매장 결과가 확인되어 향후 효율적인 제련과 안정적 공급망 기여 기대
‒ 이에 따라 UAMY는 단기적으로 미국 내 안티모니 공급망 안정화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
source: Reuters
#UAMY
Reuters
US Antimony Corp wins $245 million Pentagon contract to build defense stockpile
United States Antimony Corporation said on Tuesday it has secured a sole-source, five-year contract worth up to $245 million from the U.S. Defense Logistics Agency to supply antimony metal ingots for the defense stockp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