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SPOT 스포티파이 신기능 믹스

트랙 전환 커스터마이즈 가능, 맨날 듣던 플리가 신선해지는 마법

5년째 스포티파이 유저이지만 스포티파이를 끊을 수 없는 이유 +1
NATO Pledges ‘Robust’ Response to Russian Airspace Incursions

‒ NATO는 러시아 전투기의 반복적인 영공 침범에 대해 “국제법에 따른 모든 군사·비군사 수단을 동원해 방어하겠다”며 강력 대응 방침을 천명

‒ 에스토니아는 지난 금요일 러시아 전투기가 자국 영공을 12분간 침범했다고 주장하며 긴급 회의를 요청했으며, 이는 올해 들어 4번째, 9월 들어 NATO 회원국 3번째 침범 사례임

‒ 러시아 국방부는 이를 부인하며 전투기가 카렐리아에서 칼리닌그라드로 이동하는 계획된 항로를 따랐다고 주장했지만, NATO는 이를 명백한 도발로 규정

‒ NATO는 “Eastern Sentry” 작전을 통해 동부 전선 억제력 강화를 준비 중이며, 지속적인 공중 초계·통합 방공망 확충 등 군사적 존재감을 확대할 계획

‒ 발트 3국과 폴란드는 국경 방어 강화를 지속 요구하며, 일부 국경 공역을 임시 폐쇄하기도 했고, 폴란드 총리는 “무단 진입 외국 항공기를 격추할 준비가 돼 있다”고 경고

source: Bloomberg
1) $FLNC 플루언스에너지 시총 $1.9B, 숏플롯 21.9%

2) $PLUG 플러그파워 시총 $3.1B, 숏플롯 32.4%

어디서 많이 보던 숫자들
Gromit 공부방
지금 시장에서 좋아하는 리테일 픽들의 경우, 산업 성장성이 어떻고 전망이 어떻고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이 얼마나 우수하고 TAM이 어떠하고 이런이런 이유로 상승했고 blah blah.. 등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고 봄.

그냥 돈이 풀리니까, 시장이 하이베타 로우퀄리티 모멘텀 주식들을 하고 싶어하니까, Garbage(or Junk) Rally니까 가는 거지 정도로 생각.
1) 대충 차트를 봤는데 오랬동안 유기되어 있다가 불반등 중이다, 2) 시총이 $2~3B 언저리다, 3) 숏플롯이 20% 내외다 싶으면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이 어떻고 기업의 투자포인트가 어떻고 따지는 것의 가성비가 극도로 낮다는 생각

이런 애들은 그냥 이런 애들이라 가는 것(이라고 생각)
지금 장이 어떠한 장인가를 잘 보여주는
2017-2018년 데이터센터 사이클과 2025-2026년 AI 사이클 비교

*삼성 이종욱 위원님 자료 발췌(9/23)
Gromit 공부방
업뎃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Discretionary 39% → 44% = pain trade
Gromit 공부방
오랜만에 안티모니 생각나서 #UAMY 차트 봤더니.. 뭐지ㅋㅋ
US Antimony Corp wins $245 million Pentagon contract to build defense stockpile

‒ United States Antimony(UAMY)는 미 국방물자조달청(DLA)으로부터 최대 2억4,500만 달러 규모의 5년 단독 계약을 수주, 미국 전략비축물자용 안티모니 금속 잉곳을 공급

‒ 계약 이행은 이번 주 첫 납품 주문부터 시작되며, UAMY가 보유한 북미 내 유일한 두 개 제련소는 이미 정부 규격에 맞는 안티모니 잉곳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음

‒ 이번 계약은 수개월 협상 끝에 성사된 것으로, 지난해 말 이후 UAMY와 미 국방부 간 협력이 가속화되며 체결된 파트너십 확대의 일환

‒ UAMY는 최근 알래스카 광구에서 채굴 작업을 시작했으며, 고품위·고농도 안티모니 매장 결과가 확인되어 향후 효율적인 제련과 안정적 공급망 기여 기대

‒ 이에 따라 UAMY는 단기적으로 미국 내 안티모니 공급망 안정화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

source: Reuters

#UAMY
Gromit 공부방
#TTMI 미국페타시스도 돌파, ATH
Needham, TTM Technologies ($TTMI) TP $56 → $65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2025년 하반기와 2026년까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방산 시장 중심의 성장 모멘텀을 높게 평가하며, TTM의 견조한 매출 성장률과 재무 건전성을 근거로 긍정적 전망을 제시

‒ 특히 2026년 데이터센터 컴퓨팅 부문 컨센서스 전망치는 지나치게 보수적이라고 지적하며, 중국 내 주요 생산 시설들이 이미 AI 고객 수요 증가를 충족할 수 있는 공급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

‒ 말레이시아 페낭 신규 공장의 램프업이 더디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 공장 가동 확대만으로도 단기 수요 대응과 실적 상향 여력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

‒ 또한 2026년 항공우주·방위 사업부문의 추가 성장 가능성이 부각되며, 이러한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목표주가를 9달러 상향 조정

#TTMI
‒ 골드만 매크로 트레이더 Paolo Schiavone은 글로벌 매크로 환경이 위험자산에 매우 우호적이라고 평가, 글로벌 중앙은행의 80%가 지난 6개월간 금리를 인하했고 OECD의 76%가 확장 국면에 있음

‒ 미국은 소비자·기업 부문 모두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레버리지와 높은 유동성을 보유해 글로벌 성장 엔진 역할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는 견조한 소비와 기업 마진 확대로 이어지고 있음

금융여건 완화낮은 실질금리가 위험자산 랠리를 뒷받침하고 있으며, 미 10년물 금리가 5%에 도달해도 속도가 완만하다면 주식시장에 큰 부담이 되지 않음

‒ 시장 포지셔닝은 여전히 중립적이고, 기관 레버리지가 낮은 가운데 리테일 및 시스템 매수세가 유입되며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이 ‘pain trade’가 될 것. 2~3% 조정 시 매수 기회로 접근

‒ 현 시장의 가장 큰 미스 프라이싱은 경기침체 확률(35%)과 HY 스프레드(0% 침체 가격 반영) 간 괴리로, 채권 대비 실물자산·신용시장에 기회가 큼

‒ 글로벌 통화정책 완화와 함께 재정·신용·통화 인프라가 모두 동조화된 초기 신용 창출 사이클 구간에 있으며, 이는 자본집약적 투자와 위험자산 선호를 장기간 뒷받침할 것

‒ AI 투자는 생산성 잠재력과 투기적 열기가 혼재된 버블 양상을 보이지만, 이번에는 재정·통화·신용 환경이 결합돼 지속성을 확보했고, 전략적으로는 주식 롱·채권 숏, 위험자산 매수, 장기 듀레이션 선택적 매수 전략을 제시
선수촌
마소가 뭔가 신박한 냉각시스템 발표 https://news.microsoft.com/source/features/innovation/microfluidics-liquid-cooling-ai-chips/
AI chips are getting hotter. A microfluidics breakthrough goes straight to the silicon to cool up to three times better.

‒ AI 칩의 전력 밀도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기존 공랭·콜드플레이트 냉각 방식이 한계에 직면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실리콘 내부에 직접 미세 유체 채널을 새겨 냉각 효율을 최대 3배 개선하는 마이크로플루이딕(in-chip microfluidics) 기술을 실험적으로 입증

‒ 이 방식은 냉각수를 칩 뒷면의 미세 채널로 직접 흐르게 해 발열 지점에서 즉시 열을 제거하고, AI 기반 제어로 칩별 고유 발열 패턴을 감지해 필요한 곳에 냉각을 집중시킴으로써 기존 대비 GPU 내부 온도 상승을 최대 65% 낮춤

‒ 단순한 냉각 성능 개선을 넘어 데이터센터 전력효율(PUE) 향상, 운영비 절감, 폐열 재활용 가능성 증대 등 지속가능성 측면에서도 효과 기대

‒ 구현 과정에서 채널 깊이·형상 설계, 실리콘 강도 유지, 누수 방지 패키징, 냉각수 조성, 에칭 공정 개발 등 복잡한 엔지니어링 과제를 해결해야 했으며, 스위스 스타트업 Corintis와 협업해 잎맥·날개처럼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최적화

‒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기술을 Teams 같은 실제 워크로드 시뮬레이션에 적용해 서버 과부하 시 오버클럭도 안정적으로 가능함을 입증, 향후 더 많은 연산을 같은 공간에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밀도 향상을 목표로 함

‒ 마이크로플루이딕은 단순 냉각 기술을 넘어 3D 칩 적층 구조 같은 차세대 반도체 아키텍처 구현을 가능케 하는 기반으로, 열 병목을 제거해 칩당 코어 수 확대와 데이터센터 집적 효율을 크게 높일 잠재력이 있음

‒ MS는 이 기술을 자사 Cobalt·Maia 칩 등 차세대 AI 반도체에 적용하고, 파운드리 및 실리콘 파트너와 협력해 업계 전반으로 확산시키려 하며, “냉각 효율 혁신이 AI 인프라 발전의 핵심 전제조건”이라는 점을 강조

https://news.microsoft.com/source/features/innovation/microfluidics-liquid-cooling-ai-chips/

https://www.youtube.com/watch?v=MZBwLi3ajYE
#MP 군침이 싸악 도는
Merrill: 소형주 랠리, 지속 가능한가?

한동안 주목받지 못하던 소형주가 다시 시장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음. 러셀2000 지수는 8월 한 달간 총수익률 +7.1%를 기록하며 S&P500 대비 1년여 만에 가장 큰 초과수익을 올렸고, 현재는 사상 최고치 바로 아래 수준에서 거래 중임. 과거 소형주 랠리가 단기적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았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여러 구조적 요인들이 뒷받침되면서 상승세가 보다 지속될 수 있다는 기대가 확대되고 있음.

소형주 랠리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요인 중 하나는 통화정책 완화 재개 가능성임. 1990년 이후 연준이 금리를 인하한 국면을 보면, 이후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24개월 동안 소형주는 대형주를 평균적으로 꾸준히 아웃퍼폼해왔음(도표 3A). 이는 소형주가 금리에 상대적으로 더 민감하기 때문인데, 실제로 소형주는 대형주 대비 부채 비중이 높고, 그중 약 45%가 단기 혹은 변동금리 구조를 갖고 있음.

또 다른 핵심 동력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이익 회복세임.
소형주는 2022년 3분기 이후 처음으로 전년 대비 EPS 증가세를 기록하며 반등 신호를 보였음. 앞으로도 높은 성장 기대치가 설정되어 있으며, 특히 올해 말까지는 소형주의 이익 성장률이 대형주를 추월할 것으로 전망됨(도표 3B). 여기에 BofA 글로벌 리서치의 미국 경기 국면 지표가 ‘회복’ 단계로 전환된 점 역시 긍정적임. 역사적으로 ‘회복’ 국면은 소형주가 가장 강력한 성과를 보여온 시기였기 때문임.

밸류에이션은 최근 주가 상승으로 일부 부담이 커졌지만, 여전히 상대적 예상 PER은 과거 평균 대비 할인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여기에 OBBBA 법안의 이자 공제 규정 완화가 추가적인 수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데, 이는 소형주의 감가상각 및 상각 규모가 대형주의 거의 두 배에 달한다는 특성과 맞물려 긍정적임. 더불어 최근 인수합병(M&A)과 IPO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는 점도 소형주 강세를 이어갈 수 있는 또 다른 잠재적 촉매로 평가됨.

다만, 이번 랠리가 리스크 없이 진행되는 것은 아님. 예상보다 부진한 거시환경은 국내 경기 사이클에 민감한 소형주에 더 큰 타격을 줄 수 있음. 또한 물가가 예상보다 더 끈질기게 유지될 경우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중단되어 소형주의 가장 강력한 지지 요인 중 하나가 약화될 수 있음. 아울러 소형주는 여전히 관세 불확실성에 취약한데, 원가 부담이 높아질 경우 이미 대형주 대비 얇은 마진이 추가적으로 훼손될 수 있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스킨부스터 YTD 퍼포먼스 따잇

6M 기준으로 보면 좀 더 직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