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6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 골드만 옵션 전략가 John Marshall은 역사적으로 10월 글로벌 주식시장에서 변동성이 뚜렷하게 높아지는 패턴이 있어, 향후 몇 주간 주식 변동성 매수가 수익 기회를 줄 수 있다고 전망

[그림 1] 1928년 이후 S&P500의 10월 실현 변동성은 평균 18로 다른 달(평균 15) 대비 25% 높았고, 1997·2002·2008·2011·2022년 등 위기 국면의 변동성 급등 사례들이 10월 계절성을 강화해왔음

‒ 이러한 높은 변동성은 단순 우연이 아니라 연말 성과 압박 속에서 투자자와 기업들이 실적발표·애널리스트데이·가이던스 제공에 맞춰 거래를 늘리면서 발생하는 구조적 요인으로 해석됨

‒ 지난 수십 년간 SPX, 나스닥100, 러셀1000/2000 등 주요 지수 모두 8월에서 10월로 갈수록 변동성이 상승하는 일관된 패턴을 보였고, [그림 2] 글로벌 지수 대부분에서 유사 현상이 확인됨(APAC은 상대적으로 약함)

[그림 3] 개별 종목 차원에서도 2003~2024년 데이터를 보면 10월 주가 변동성과 거래량이 가장 높은 달로 나타났으며, 이는 연말 퍼포먼스 압박과 이벤트 집중 때문

[그림 4] 특히 기업 실적발표일의 1일 주가 변동폭은 과거보다 훨씬 커졌고, 비실적일 대비 변동성 배율이 4배에 달하며 이는 과거 평균(2.6배)을 크게 웃돌아 단일 종목 중심의 변동성 매매 매력을 강화

‒ 결론적으로 골드만은 단순 지수 변동성 매수보다 이벤트 기반 단기 옵션 매수와 종목별 변동성 집중 전략을 선호하며, 이는 글로벌적으로도 실적 이벤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시장 구조 변화를 반영한다고 언급
[그림 1] 8월 이후 펀더 주식 대비 잡주/테마주의 압도적 아웃퍼폼 ing

[그림 2] 2020-2021년 밈스탁 장세와 비슷한 수준의 과매수 구간에 들어섰으나,

[그림 3] 그때 상승폭 대비로는 덜 올랐다?
Trump’s port fees will weaken China’s shipbuilding dominance, says shipping boss

‒ 트럼프 행정부는 10월 14일부터 중국 건조 선박이 미국 항만에 입항할 때 톤당 18달러, 컨테이너당 120달러의 추가 비용을 부과하며,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인상할 예정. 평균 컨테이너선은 입항 1회당 68만 달러 이상을 부담하게 됨

‒ 해당 조치는 중국산 선박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 조선업 부활을 지원하려는 목적이며, 향후 3년 내 미국 조선소에 발주하면 면제 또는 환급 혜택이 제공

‒ 일본선주협회 회장 나가사와 히토시는 “중국에 100% 발주하던 선주들이 앞으로는 중국 60~70%, 일본·한국 30~40%로 분산 발주하게 될 것”이라며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언급

‒ 중국은 전 세계 조선 물량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며 지배적 위치를 점하고 있으나, 이번 조치로 일본과 한국 조선업체에 대한 문의가 크게 늘고 있음. 다만 일본 조선소들은 이미 몇 년치 수주가 가득 차 있어 대응에 제약 존재

‒ 비판론자들은 이번 조치가 실제로 중국의 조선 지배력을 약화시킬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했는데, 초기 제안(입항당 100만~150만 달러)에서 대폭 축소된 만큼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지적임

‒ 일본은 조선업 부활을 위해 70억 달러 규모의 조선소 확대·현대화 기금을 추진 중이지만, 노동력 부족, 노후화된 시설, 높은 철강 가격 등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음.

‒ 나가사와는 한국 조선소들이 규모 면에서 트럼프 정책 수혜에 더 적합할 수 있다고 인정했지만, 일본은 미 해군 선박 정비, 쇄빙선 건조 등 틈새시장과 미일간 5,500억 달러 투자 협력 속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고 강조

source: FT
Butt Lifts in Miami, Breast Implants in Beverly Hills: Plastic Surgery by Region
: 미국 지역별 성형수술 트렌드 요약


전반적 트렌드: 지방흡입 전국 최다, GLP-1 체중감량제 영향으로 축소·리프팅 수요 급증
‒ 전국적으로 지방흡입이 가장 많이 요청된 시술이었으며, 체중감량제(Ozempic, Mounjaro 등) 확산으로 체중 급감 환자들의 여분 피부 제거·리프팅(가슴, 허벅지, 팔) 수술이 크게 증가
‒ 대형 보형물 선호에서 작고 자연스러운 보형물, 또는 제거로 변화하는 흐름이 두드러짐

서부·산악 지역: 자연스러운 ‘액티브룩’, 하지만 여전히 큰 보형물 존재
‒ 콜로라도·유타 등 산악주 환자들은 스키·사이클·하이킹 등 활동적 생활방식에 맞춘 슬림하고 건강한 체형을 원함. 복부성형·가슴확대·안면성형 수요 높음
‒ 유타는 성형외과 의사 수가 미국 최상위권일 정도로 수요가 높으며, 환자들은 “티 안 나는 결과”를 특히 강조
‒ 캘리포니아는 전국 평균보다 큰 보형물(OC 400~500cc vs LA 200~300cc)이 여전히 인기지만, 보형물 축소·제거 트렌드도 확산 중

동북부·중서부: 절제된 변화, 동안·자연스러운 결과 선호
‒ 뉴욕·뉴저지·필라델피아 등 동북부는 복부성형, 지방흡입, 가슴리프트 등 바디 컨투어링 수요가 높음
‒ 중서부에서는 턱 보형물(Chin augmentation) 비중이 특히 높고, 리프팅·코성형도 인기
‒ 환자들은 주로 “자연스러운 젊음 회복”을 원하며, 작은 보형물·적은 필러·‘less is more’ 접근이 대세

남부·텍사스: 과거의 ‘빅 임플란트’에서 축소·자연주의로 이동
‒ 휴스턴·오스틴: 자연스러운 결과 선호, 반면 달라스는 보다 과감하고 드라마틱한 시술 선호
‒ 20년 전 대형 임플란트를 받은 환자들이 보형물 교체·축소를 위해 많이 내원
‒ “Everything is bigger in Texas”라는 말과 달리 최근 수술 트렌드는 더 작고 자연스러운 보형물 쪽으로 이동

플로리다·동남부: 볼륨감, 과감함, 공격적 리프팅
‒ 마이애미는 미국 브라질리언 힙 리프트(BBL) 메카, 지방이식 기반 힙성형의 50%가 동남부에서 시행됨
‒ 플로리다 환자들은 “티가 나도 상관없다”는 태도를 보이며, 공격적 리프팅·체형 강조 선호
‒ 팜비치에서는 안면거상술, 가슴확대, 눈꺼풀 수술(빠른 회복의 블레파로플라스티)이 인기. 비수술적 보톡스·레이저보다 수술적 결과를 선호
‒ 트럼프의 2024년 대선 승리 직후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는 사례도 보고

지역별 특징 요약
‒ 서부/산악: 활동적이고 건강해 보이는 ‘내추럴 핏’, 대형 보형물도 여전히 존재
‒ 동북부/중서부: 절제된 변화, 동안·자연스러움 강조, 턱·코 성형 수요
‒ 남부/텍사스: 과거 대형 임플란트에서 점차 축소·자연주의로 전환, 도시별 선호도 차별화
‒ 플로리다/동남부: 볼륨감 있는 체형, 공격적이고 과감한 리프팅, 티 나는 수술도 선호

💡 정리: 미국 성형수술 시장은 전국적으로 ‘작고 자연스러운 시술’로 이동 중이지만, 플로리다·마이애미는 여전히 과감·체형 중심, 텍사스는 도시별 다양성, 동북부는 절제·동안, 서부는 활동적 이미지와 대형 보형물 병존이라는 지역별 차별성이 뚜렷.

source: WSJ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TIMEFOLIO ACT!VE ETF
BNP 파리바, 15년 지켜온 ‘논란 무기 투자 제한’ 철회…유럽 방산 자금줄 넓힌다

BNP 파리바가 2010년부터 유지해온 ‘논란의 여지가 있는 무기(controversial weapons) 금융 금지’ 정책을 철회했습니다.

기존 드론 등 정의가 모호한 영역까지 포함되던 기준을 완화해 자금지원 범위를 넓히려는 조치입니다.

새 가이드라인은 국제협약에서 금지된 무기(예: 지뢰)와 허용된 무기를 구분하는 방식으로 바뀌었고, 이로써 방산업체에 대한 대출과 금융참여 여지가 커졌습니다.

러시아 위협과 미국의 압박 속에서 유럽이 역사적 재무장 국면에 들어서며 방산업체 생산 확대가 절실한 상황에서, 이번 정책 전환은 은행권 자금 공급 확대와 맞물리고 있습니다.

EU 집행위 또한 지난 6월 “국제적으로 금지된 무기를 제외한 방산기업은 ESG 규제 준수 대상”이라 명확히 하며, ESG 장벽을 이유로 자본시장에서 소외됐던 방산업체들에 제도적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독일 도이체방크도 40명 규모의 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이미 수십억 유로 규모 거래를 진행 중이며, 유럽 은행권 전반이 방산금융 확대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상황입니다.

출처: FT
『글로벌 주식전략; 지금 소외된 자산에 대한 생각: 2) 평균회귀전략, 가치/배당주』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9월 이후 증시 랠리에서 소외된 투자자들(Investor), 평균회귀에 베팅 중
- 그러나 현재는 평균회귀 전략이 먹히는 국면이 아니다. 가치/배당주 비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243
위 내용은 2025년 9월 25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P500이 사상 최고치를 돌파한 6월말 이후 주도주와 소외주 갭이 점점 더 벌어지는 중
Rothschild-Redburn, Oracle Corp ($ORCL) TP $175 투자의견 'Sell' 이닛

‒ 로스차일드 레드번은 오라클에 대해 Sell 등급과 175달러 목표가를 제시하며, 현재 주가가 과도하게 높은 멀티플(P/E 70.8배)과 공정가치 대비 고평가 상태라고 지적

‒ 시장이 오라클의 계약 기반 클라우드 매출 가치를 과대평가하고 있으며, 단일 테넌트 대형 배치에서 오라클은 클라우드 제공자라기보다 금융업자에 가까운 경제구조를 가진다고 분석

‒ OCI 5년 매출 가이던스가 약 600억달러 규모인데, 현재 시가총액(8,765억달러)에는 이미 위험한 ‘블루스카이 시나리오’가 반영돼 있다고 경고

‒ IaaS 외 사업부문의 성장 둔화가 뚜렷해지고 있어, 시장이 향후에는 헤드라인 매출이 아니라 기초 체력(경제성)에 집중하게 되면 주가 하방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전망

#ORCL
Gromit 공부방
스킨부스터 YTD 퍼포먼스 따잇 6M 기준으로 보면 좀 더 직관적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410

리버스 따잇..?

과거 기사 (Link1) (Link2) 등을 참고해 유추컨대 이정도면 사실상 파마리서치 홍보팀 아닌지